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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바스 AI, 2Q 별도기준매출전년比 58% 성장… 영업이익률 20% 돌파하며흑자전환성공

셀바스 AI, 2Q 별도기준매출전년比 58% 성장

영업이익률 20% 돌파하며흑자전환성공

– 2Q 연결기준 매출 110억 원(YoY↑47%), 영업익 16억 원(흑자전환)

상반기 누적 실적도 대폭 상승

제품 매출 70% 이상, 안정적 매출 확보 및 수익성 개선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성 확보


국내 인공지능, 음성기술 대표기업 셀바스 AI(KOSDAQ 108860)는 2021년 2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43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58% 성장했다고 1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영업이익은 9억 원으로 흑자전환했으며, 2017년 이후 4년만에 분기 영업이익률 20%를 돌파했다. 연결기준으로도 매출액 110억 원, 영업이익 16억 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대폭 성장했다.

상반기 누적 실적 성적표도 우수하다. 별도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84억 원, 14억 원으로 각각 52% 상승, 흑자전환을 기록했다. 연결 실적 역시 매출액은 196억 원으로 28% 올랐고, 영업이익은 3억 원을 달성하며 흑자로 전환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음성인식을 비롯한 HCI 분야의 안정적 매출 성장과 ▲다양한 AI 융합 제품의 신규 매출 성장이 호실적에 기여했다. 음성인식 솔루션은 국내 최고의 음성 인식률로 통신, 금융, 유통 등 고객 접점 서비스가 필요한 분야를 넘어 의료, 자동차 분야까지 적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특히 전체 매출의 70% 이상이 솔루션과 제품 매출로 구성되어 실적의 안정성과 지속 성장성, 수익성 개선을 모두 갖춘 선순환 효과가 지속되고 있다.

한국신용정보원 자료에 의하면 국내 음성 AI 시장 규모는 지난해 5,100억 원에서 오는 2025년 2조 4,900억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벌 인공지능 시장의 경우, 연평균 37.3%에 이르는 가파른 성장 속도를 보이고 있는 만큼 셀바스 AI의 성장세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셀바스 AI는 AI 융합 제품을 활용한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AI 조서작성 솔루션 ‘스테노셀비(Steno Selvy)’는 경찰청 내 ‘음성인식 기반 조서 작성시스템’으로 지난해 59개 경찰서, 77개 조사실 공급에 이어 올해 전국 90여개 경찰서에 상용화 중이며, 내년에는 전국 주요 경찰서를 대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AI 의료 음성인식 솔루션 ‘셀비메디보이스(SelvyMediVoice)’는 세브란스병원, 국립암센터, 전국 국립병원 등 국내 상급 종합병원 영상의학과뿐 아니라 핵의학과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 또한 ▲인공지능 컨택센터(AICC) 시장 확대에 따라 AI 기반 음성인식 및 음성합성 솔루션에 대한 니즈 및 도입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자회사인 셀바스헬스케어(KOSDAQ 208370)의 성장도 두드러진다. 반기 누적 매출액 112억 원을 기록했으며, 체성분분석기, 혈압계, 점자정보단말기 등 다양한 제품군의 안정적인 매출을 기반으로 수익성이 점차 강화되고 있다. 혈압계의 경우 동남아 국가의 코로나19로 대비로 인한 수요가 늘어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셀바스 AI 곽민철 대표이사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과 무인화 시장의 핵심 인공지능(AI) 기술은 음성인식, 음성합성 등 HCI 기반 기술”이라며 “당사의 음성기술 경쟁력과 AI 제품화 집중 전략이 매출, 이익의 질적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성장성과 수익성을 모두 갖춘 선순환 기반이 마련되어 하반기 성장세도 고무적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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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양, 2021년 2분기 영업이익 전년比 대비 154% 성장한 25억 원 달성

금양, 2021년 2분기 영업이익 전년比 대비 154% 성장한 25억 원 달성

– 2021년 2분기 매출액 519억 원(29%↑), 영업이익 25억 원(154%), 당기순이익 6억 원

– 상반기 매출액 1023억 원(15%↑), 영업이익 66억 원(63%↑), 당기순이익 26억 원

– 1분기에 이어 2분기까지 흑자지속


정밀화학공업 전문기업 금양(001570, 류광지)은 2021년 2Q 연결기준 영업이익 25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154% 증가했다고 1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액 역시 519억으로 29% 올랐고, 당기순이익은 6억 원이다.

상반기 기준 실적도 좋은 성적을 거뒀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66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3% 증가했다. 매출액도 15% 오른 1023억원이며, 당기순이익은 26억 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회사는 호실적 요인으로 ‘OBSH’를 비롯한 발포제의 유럽향 수출이 증가했다고 전했다. 금양의 주력 제품인 OBSH는 자동차 웨더스트립 등에 사용되는 친환경 발포제다. 최근 세계 경기 회복세와 더불어 전기차 시장 역시 성장하며 회사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났다. 뿐만 아니라 금양은 생산공장 재배치를 통한 효율화로 중국 공장의 생산량도 증가했다고 전했다.

금양의 향후 실적 흐름도 긍정적이다. 회사의 친환경 발포제는 유해물질뿐만 아니라 공정때 발생하는 악취(황 화합물, 황산화물 계통)가 생성되지 않아 매트, 벽지, 바닥재, 신발 등 다양한 제품에 적용 가능하다. 회사는 친환경 발포제를 적용한 친환경 퍼즐매트 ‘evaZERO’ 신제품을 출시하는 등 관련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또한 금양은 신성장동력인 2차 전지 소재, 수소연료 전지 사업을 통해 매출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한국과학기술원(KIST)로부터 초미세나노입자를 합성할 수 있는 촉매 기술을 이전받은 데 이어, 올 2월에는 KIST와 연료전지 기술과 소재 연구개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장석영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을 영입에도 성공하며 수소 연료전지 개발 사업을 적극 추진 중이다.

양극재용 수산화리튬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금양 역시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수산화리튬은 차세대 2차전지인 ‘하이 니켈’ 양극재의 합성을 용이하게 하는 핵심소재다. 금양은 발포제 사업에서 쌓아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산화리튬’ 가공 설비 구축에 성공했다. 또한 금양은 양극재용 첨가제 사업도 진행 중이다.

금양 관계자는 “양극재 국산화 및 내재화에 대한 수요가 늘며, 당사의 2차전지, 수소연료전지 사업에 대한 관심 역시 증가할 것”이라며 “주력 사업인 발포제 사업과 더불어 신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장기적인 실적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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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우디에스피, 2021년 상반기 영업익 전년比 148% 상승한 62억 원 달성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검사장비 전문업체 영우디에스피(143540, 대표이사 박금성)는 2021년 상반기 영업익 62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148% 성장했다고 13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영우디에스피의 향후 실적 흐름은 긍정적이다. 영우디에스피는 OLED, QNED, QD OLED, 마이크로LED 등 대부분의 디스플레이에 적용 가능한 검사 장비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OLED에서 QD OLED, QNED, 마이크로LED 등으로 사업범위가 확대되고 있어, 회사 디스플레이 검사장비에 대한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우디에스피는 로봇, 반도체검사장비, 2차 전지, 헬스케어 등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신사업도 진행중이다. 회사는 지난 6월 SK텔레콤 등과 로봇 관련 MOU를 체결하며 13조 로봇 시장에 진출했다. 본 협약은 AI 서빙로봇 ‘서빙고’의 상용화를 위한 것으로, 영우디에스피는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기술력을 살려 로봇의 제품 개발, 설계, 양산, 출하 등을 총괄한다. 또한 회사는 서빙로봇에 이어 의료용 돌봄 로봇 시장에도 진출하며, 로봇 관련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반도체 검사장비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10나노 이하 반도체 결함 검사장비용 자외선 렌즈모듈 실장 성능평가 기술 개발’세부 기관에 선정된 바 있다. 특히 영우디에스피가 개발 예정인 10나노급 검사장비는 현재 수입 장비에 의존하고 있다. 해당 과제를 기반으로 사업화에 성공한다면 중장기적으로 대규모 신규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우디에스피 관계자는 “하반기 국내외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적극적인 투자가 예상되는 만큼 당사 검사장비에 대한 수요 역시 증가하며 견조한 실적을 이어갈 것”이라며 “최근 신사업을 통한 사업다각화를 추진중이며, 향후 신규 매출이 발생과 함께 실적이 본격화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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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엔투테크놀로지, 2021년 상반기 ‘역대 최대’ 매출액 150억 원 달성

알엔투테크놀로지, 2021년 상반기 ‘역대 최대’ 매출액 150억 원 달성


알엔투테크놀로지(148250)는 2021년 상반기 역대 최대 매출인 150억 원을 달성했다고 1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영업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4억 원, 15억 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의 경우 하반기 比 6,743% 올랐다.

2021년 2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20% 상승한 82억 원이다. 영업익과 당기순이익 각각 18억 원, 13억 원으로 1분기 대비 193%, 978% 향상됐다.

알엔투테크놀로지는 북미 5G 투자 및 인도 4G/Pre-5G 투자가 활성화되면서 국내 메이저 고객 매출이 작년 상반기 대비 493% 증가하였고, 5G 인프라 확대에 따른 소재(LTCC powder) 매출이 작년 상반기 대비 87% 증가하며 실적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알엔투테크놀로지의 향후 실적 흐름도 긍정적이다. 북미, 인도, 유럽 등 5G 관련 투자는 전세계적으로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중국의 5G 투자 계획도 상반기 보다 하반기의 비중이 크다. Global times에 따르면, 올해 중국의 5G 투자 계획(60만국) 대비 약 24% 정도만 상반기에 투자된 것으로 나타난다. 회사는 최근, 5대 네트워크장비사를 모두 고객으로 확보한 만큼 전세계적인 5G 투자 증가는 실적 성장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알엔투테크놀로지 관계자는 “당사 제품의 경쟁력을 인정받아 5대 통신장비 회사를 모두 고객사로 확보하는데 성공했다”며 “하반기에도 글로벌 5G 인프라의 확대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LTCC 소재 및 5G 통신장비 부품의 견조한 실적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알엔투테크놀로지는 통신장비용 부품(MLC)의 매출 다변화에서도 성과를 보이고 있다. 알엔투테크놀로지의 자동차 및 위성통신 관련 매출은 작년 상반기 대비 13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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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맥, 상반기 매출액 603억 원 달성하며 전년比 32% 상승

스맥, 상반기 매출액 603억 원 달성하며 전년 32% 상승


공작기계 호황에 따라 스맥(099440)이 본격적으로 실적 반등에 돌입한다.

스맥은 2021년 연결기준 상반기 누적 매출액 603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32% 성장했다고 1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각각 23억 원과 32억 원을 기록하며 적자폭을 대폭 낮췄다.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39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1% 올랐다. 작년COVID-19의 여파로인한할인판매등으로 이익율이 저조하였는데 공작기계산업 호항으로 매출이익률도 전년동기대비 2.5% 상승했다.단,대손리스크의 선제적 반영에 따라 영업이익의 흑자전환에는 미치지 못했다.

전반적인 공작기계 시장이 호황 조짐을 보이면서 스맥의 실적 역시 급물살을 타고 있다. 한국 공작기계산업협회 자료에 의하면, 국내 수출 수주가 전년 동기 대비 113%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스맥 역시 7월 말 기준으로 수주 잔량이 560억 원 가량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반기에는 본격적인 흑자전환에 도달할 계획이다. 원재료 수급상황이 조금씩 호전되면서 본격적인 공작기계 공급이 이어지고 있어 하반기 실적상승이 예상되는가운데, 오는 10월 세계 4대 공작기계 전시회 중 하나인 EMO 전시회 참여도 예정되어 있다. 이번 EMO에서는 신기종을 본격적으로 선보여 라인업을 강화하고 그에 따른 수출 확대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스맥 관계자는 “COVID-19를 딛고 공작기계 산업이 호황을 이루면서, 당사의 매출 역시 급성장하게 됐다”고 이야기 했다.“COVID-19로 인하여 거래처의 신용 리스크 상승에 따라 회사는 거래처의 신용 리스크를 반영한 회계적 손실을 선제적으로반영하여 아직 적자 상태이나, 하반기에는 공작기계 중심의 수주를 중심으로 흑자전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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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코, 연결기준 2Q 영업이익 13억 원 ‘흑자 전환’… ‘상반기 최대 실적’

센코, 연결기준 2Q 영업이익 13억 원 흑자 전환’… 상반기 최대 실적

-2021년 상반기 매출 127억 원, 영업이익 15억 원, 당기순이익 12억 원 달성


센코가 올 상반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국내 유일의 전기화학식 가스센서 토탈 솔루션 기업 센코(347000, 대표이사 하승철)는 연결기준 2분기 매출이 7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6% 성장했고, 영업이익은 13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센코는 올 상반기 매출 127억 원, 영업이익 15억 원을 기록했다.

가스 안전사고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기기에 대한 수요 증가가 호실적을 견인했다. 산업 전반에 걸쳐 일산화탄소(CO) 경보기 부착이 의무화되며, 센코 가스 검사기기의 매출이 전반기 대비 75%가량 증가하며 반기 최대 실적을 이끌었다.

센코 관계자는 “1분기 흑자전환에 이어 2분기에도 괄목할 만한 경영 성과를 이루어 실적 상승세 흐름을 이어갔다”며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기 위해 현재 진행 중인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겠다”라고 말했다.

센코의 주력 상품인 전기화학식 가스 센서는 전체 센서 시장의 50%를 차지하는 주류 제품이다. 회사는 전기화학식 가스 센서 공급 시장을 B2B 중심에서 B2C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어 공급량은 더욱 많아질 전망이다. 또한 안전·환경 규제와 밀접한 관계를 지닌 가스 센서는 정부의 안전 규제가 강화되고 있는 만큼 수요가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회사는 최근 국내 수소 자동차 서비스센터 1400여 개에 수소누설 검지기를 공급했다. 수소누설 검지기 ‘SP-secure(H2)’는 0~1,000ppm에 해당하는 미량의 수소 누설까지 즉시 감지할 수 있으며, 정부 신제품인증(NEP) 획득을 통해 기술력도 검증됐다. 향후 센코는 지속적으로 수소 관련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수소연료전지차용 수소 센서 상용화 및 수소 생산시설용 수소 센서 개발 등을 통해 수소센서에 대한 사업 역량을 키워 나갈 것이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리포트링커의 자료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시장에서 수소연료전지차의 규모는 2만 168대로 예상되며, 오는 2028년에는 59만6255대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수소차 보급 확대에 따라 센코의 수소누설 검지기의 수요 역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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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플러스, 2021년 상반기 영업익 31억 원 달성… 스마트팜 공급 확대에 힘입어 전년比 171% 급증

그린플러스, 2021년 상반기 영업익 31억 원 달성…스마트팜 공급 확대에 힘입어 전년比 171% 급증


그린플러스(186230)가 스마트팜 공급량 확대에 따라 호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그린플러스는 2021년 상반기 원자재의 30~100% 가격 상승에도 개별기준 영업이익 31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171% 성장했다고 13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액 역시 전년 233억원 대비 67% 오른 389억 원을 기록했다.

연결 기준으로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매출액은 42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 상승했다. 영업이익은 약 4% 늘어난 32억 원 기록했다. 당기순손실의 경우 주가 상승으로 인한 현금유출이없는 38억 원 규모의 파생상품금융부채 평가손실과 함께 코로나19 인한 자회사 그린피시팜의장어시장환경악화와 일부 폐사가영향을 끼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에 따르면, 스마트팜 공급량이 확대되면서 실적 급상승이 이뤄졌다. 지난해 상반기 국내 온실시공 및 자재 공급 관련 매출은 90억 원에 불과했으나, 올해는 206억 원으로 130% 급상승했다. 해외 계약 역시 70% 이상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스마트팜의 중요성이 올라가면서 그린플러스 역시 지속적으로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태풍, 폭염 등으로 인한 농가 피해 확산으로 스마트팜이 가장 효과적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 자료에 따르면, 세계 스마트팜 시장 규모는 오는 2022년까지 4,080억 달러(약 474조 원)에 이를 것으로 보이며, 국내 역시 5조 9,588억 원에 달하는 시장이 될 전망이다.

향후에도 실적 상승세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하반기에 호주 및 뉴질랜드 공급 본 계약, UAE 시장 진출 등의 이슈가 예정되어 있다. 내년 대선을 앞두고 정부는 물론, 여야 유력 대권 주자들이 모두 스마트팜 육성을 언급하고 있어 더 큰 수혜가 예상된다.

그린플러스 관계자는 “스마트팜은 이상 기후, 인력 부족 등으로 인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최고의 아이템”이라며 “국내외 시장을 동시에 적극 공략 중인 만큼 실적 상승 분위기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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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세아이텍, 상반기 영업익 전년比 42% 상승한 13억 원 달성…. 매출액도 127억 원으로 21% 증가

위세아이텍, 상반기 영업익 전년比 42% 상승한 13억 원 달성….매출액도 127억 원으로 21% 증가

– 2021 상반기 매출액 127억 원(↑21%), 영업익13억 원(↑42%), 순이익10억 원(↑14%)

– 2021 2Q 매출액 65억 원(↑37%), 영업이익 7억 원(↑12%), 순이익 7억원(↑12%)

– AI, 빅데이터 활용 디지털트윈 기반 예측정비,에너지효율화 부문 집중 육성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전문기업 위세아이텍이 올해 들어 지속적으로 실적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위세아이텍은 2021년 상반기 영업이익 13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42% 성장했다고 13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액은 21% 증가한 127억 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 역시 14% 오른 10억 원으로 나타났다.

2분기 기준 실적도 좋은 성적을 거뒀다. 2분기 매출액은 65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7% 증가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모두 12% 오른 약 7억 원을 기록했다.

전반적인 사업 영역에서 모두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가장 좋은 성과를 거둔 분야는 빅데이터로, 전체 매출의 50%가 넘는 약 65억 원의 매출을 상반기 동안 기록했다. 위세아이텍은 지난 4월 산림청 빅데이터 통계분석 사업을 수주한 바 있으며, 올해 공공, 금융을 비롯한 대규모 사업 발주가 예상되는 만큼 하반기에도 좋은 흐름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AI 분야 역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자체 AI 개발 플랫폼인 ‘와이즈프로핏’을 활용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수주하고 있으며, ‘스마트 수처리 공정관리를 위한 빅데이터 분석기반 AI 솔루션 도입’, ‘인공지능을 활용한 신약 등이 독성 예측 기반 구축 연구’ 등 정부의 AI 솔루션 개발 과제에도 참여하고 있다. 특히 ㈜다인리더스와 함께 AI 자기소개서 시스템 개발도 진행하며, 에듀테크 관련 역량 역시 향상시키고 있다.

최근 트렌드로 자리 잡은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하여 예측정비 및 에너지 효율화 부문 AI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위세아이텍 관계자는 “AI, 빅데이터 등의 성장성이 나날이 커지는 가운데, 이미 당사의 기술력은 업계에서 빠르게 인정을 받고 있다”며“기존 사업 역량을 극대화하고, 디지털트윈 기술을 접목하여 AI 애플리케이션 시장의 주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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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팜, 상반기 영업익 전년比 13% 증가한 139억 원 달성…. 매출액은 13% 오른 838억 원

대한뉴팜, 상반기 영업익 전년比 13% 증가한 139억 원 달성….매출액은 13% 오른 838억 원

– 상반기 매출액 838억 원(↑13%), 영업익 139억 원(↑13%), 순이익 89억 원(↑19%)

– 2Q 매출액 442억 원(↑14%), 영업익 72억 원(↑8%), 순이익 47억 원(↑22%)


코스닥 상장기업 대한뉴팜(054670)이 올 상반기에도 꾸준한 실적 성장세를 이어갔다.

대한뉴팜은 2021년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 139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13% 성장했다고 13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액은 13% 오른 838억 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이익 역시 89억 원으로 19% 증가했다.

2분기 기준으로도 좋은 성적을 거뒀다. 2분기 매출액은 442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4% 올랐으며, 영업이익은 72억 원으로 8%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의 경우, 2분기에만 47억 원을 달성하며 22%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회사 측에 따르면, 주요 핵심 제품군 매출 집중 전략이 주효한 것으로 알렸다.웰빙주사제인‘리포라제주’, 면역증가제인‘티모신주’ 및 ‘바이타디주’를 비롯해 신제품 이상지질혈증복합제‘뉴토젯’, 지방흡수억제제 ‘제로비’, 국내 독점판매중인 탄수화물억제기전인‘미그보스필름코팅정’ 등의 매출 성장세가 고무적이다.

하반기에는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디뉴’(DiNU : define nutrition)를런칭한다.제약사의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기능에 집중한 가장 이상적인 건강기능식품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워8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대한뉴팜 관계자는 “주사제와 신제품 매출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새롭게 출시하는 ‘디뉴’가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하여 매출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계획하고 있다.또한,판교산학연센터로 중앙연구소와 바이오연구소가 이전하여파이프라인 강화하고 있으며,이는 대한뉴팜이 연구개발 중심 기업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변화를 통해 발전하는 대한뉴팜을관심있게지켜봐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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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대성,상반기 영업이익 118억원…전년比 132% 상승

디지털대성,상반기 영업이익 118억원…전년比 132% 상승

–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949억,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하는 등 우상향

– 초등부터 고등까지 전 사업의 매출과 영업이익 향상돼하반기 기대감 고조


디지털대성(068930, 대표 김희선)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으로 영업이익이 118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32% 상승했다고 밝혔다.같은 기간매출액은 94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했다.

디지털대성의 호실적은 전체 사업영역이 고르게 실적 개선을 한 결과이다.대성마이맥은전년보다 매출향상이 뚜렷하다.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시대 2년차를 맞아 온라인 강의 서비스 품질 개선 등 시스템 투자를 늘린 전략이 주효했다.이 같은 결과로 인터넷 강의 상품 ‘19패스’가 한국갤럽조사연구소의 설문조사 결과 전 과목 패스 중 최초 상기도·이용 경험·만족도 부분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학생들로부터 큰 신뢰를 이어가고 있다.

수능 국어 모의고사 사업을 하는 이감도 실적 개선에 한몫 했다.매출은 전년 대비 18% 늘었고,영업이익은 지난 1분기에 이어 2분기 연속 흑자 전환에 성공하면서 실적 향상세가 뚜렷하다. 강남대성기숙학원 또한 성공적인 상반기를 보냈다.코로나로 인해 기숙학원에 대한 우려가 있었지만 연초에 일찌감치 정원이 마감되는 등 인기를 누렸다.코로나로 대학의 원격수업이 장기화하면서 반수생이 증가하고 있어 하반기 전망은 더 밝다.

저학년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독서논술 교육 서비스한우리열린교육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했다. 최근 학생들의 문해력이 낮아지는 현상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학부모들이 독서 교육 시장 1위 한우리를 찾았다.실제 한우리회원수는2015년 6만 명이었으나, 5년 만에 2배 증가한 12만 명을 상회 하고 있다.

디지털대성의 하반기 실적은 더욱 탄탄할 것으로 예측된다.디지털대성은 최근 3년간연평균 매출 성장률이 18.5%에 달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해왔다. 최근에는 KT와 협업해 차세대 온라인 강의 ‘대치인라이브’를 출시했으며,한우리열린교육도 온라인 독서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계획하는 등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여기에 해외 사업인 베트남의 채드윅 국제학교도 현지 대표 국제학교로 개교를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다. 디지털대성 관계자는 “역대급 실적을 기록한 상반기였고 본격적인 입시 시즌이 다가오는만큼 하반기에 괄목할만한 호실적이 기대된다”며“탄탄한 콘텐츠 품질과 새로운 미래사업에 적극적인 투자를 펼쳐온 전략이 주효했고 앞으로도 시장에 민첩하게 대응해 업계를 리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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