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코퍼레이션, 2015년 영업이익 672억원…전년비 34%↑수익성 개선

       동성                                                                         2016.02.25

 

동성코퍼레이션, 2015년 영업이익 672억원전년비 34%↑수익성 개선

 

– 2015년 영업이익과 순이익 각각 672억원, 471억원 기록…전년비 34%, 62%↑

지난해 합병효과 가시화, 우량 계열사 동성화학의 매출증가와 신사업부문 매출 안정화 덕분

박충열 대표, “ 올해 기존사업 내실 강화, 미래 신성장동력 발굴 위한 투자 주력할 것”

 지난해 사업지주체제로 새롭게 출범한 동성코퍼레이션(대표이사 박충열)이 2015년 영업이익과 순이익에서 전년대비 견조한 증가세를 이어가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동성코퍼레이션(102260)은 2015년 연결기준 누적 매출액이 8,686억원,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672억원, 471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액은 4% 감소하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34%, 62% 증가한 수치다. 특히 지주회사 특성상 주목할만한 지배회사 지분의 순이익은 229억원을 달성해 전년대비 215% 급증했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동성코퍼레이션 관계자는 “국제유가의 지속적인 하락과 조선 경기불황의 대외경기 변수로 전년대비 전체 매출은 소폭 감소했지만 원자재 가격의 하향 안정화와 함께 해외 수출,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가 늘어난 것이 이익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우량 계열사인 동성화학의 주요 거래처 매출 증가와 신사업 부문의 안착과 함께 동성코퍼레이션 사업부분의 수익 증가 효과가 컸다”고 덧붙였다.

동성코퍼레이션 박충열 대표이사는 “올해는 기존사업의 내실을 착실히 다지는 한편 초경량 복합소재 등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기 위한 투자도 지속해 신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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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 ‘부탁해!’, ”CU편의점 상품은 배송비 100원” 프로모션 실시

배달앱 ‘부탁해!’, ”CU편의점 상품은 배송비 100원” 프로모션 실시

 

▶ 메쉬코리아, CU편의점 상품 대상 배송비 할인 프로모션 진행

▶오는 3월 31일까지 가격 상관없이 모든 상품 배송에 적용

20160226_배달앱 부탁해,  배송비 100원 서비스 실시

 

 

 

 

 

 

 

 

배달앱 ‘부탁해’를 통하면 배송비 100원으로 CU편의점의 모든 상품을 집에서 받아볼 수 있다.

‘부탁해’를 운영하는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 측은 “오는 3월 말까지 구매 가격과 관계없이 모든 상품을 배송비 100원에 배달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CU편의점 내 모든 상품을 구매가격, 수량 등과 상관없이 배달앱 ‘부탁해’에서 주문하면 자동으로 배송비를 100원으로 적용돼 구매한 물품을 받아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삼각김밥 하나를 주문해도 100원에 배달이 가능하다.

프로모션은 횟수 제한 없이 무제한이며, ‘부탁해’ 앱에 입점한 모든 CU편의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프로모션과 별개로 종전처럼 1만원 이상 주문 시 3천원 적립이 가능하며, 배송시간도 30분 이내다.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는 “나홀로족 증가하면서 편의점 배송서비스를 찾는 고객이 폭발적으로 늘었다”면서 “얇아진 지갑사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배송비 100원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배달앱 ‘부탁해’에서는 CU편의점을 포함해 허영만의 식객촌, 프랜차이즈 음식점 등 주요 맛집의 메뉴를 손쉽게 주문하고 받아볼 수 있는 프리미엄 O2O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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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프 자회사 소셜인어스, “연이은 게임출시로 재도약 시작”

케이프 자회사 소셜인어스, “연이은 게임출시로 재도약 시작”

▶종합 소셜카지노 게임·캐주얼 게임 연달아 출시

▶소셜인어스, “글로벌 모든 플랫폼을 아울러 진가 다시 증명해 낼 것”

 

케이프의 자회사인 게임제작벤처기업 소셜인어스가 본격적인 글로벌 게임시장의 재도약을 선언했다.

 

소셜인어스 측은 “지난해 모바일 버전을 출시한 소셜게임 ‘챔피언스클럽 카지노’가 올해 iOS, 안드로이드에 이어 아마존 플랫폼에 진출하는데 성공했고, ‘Undead Clicker’도 게임포탈 및 소셜커머스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어 재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소셜인어스는 2011년 페이스북 캔버스 게임 ‘VHN 포커’로 월간이용자 150만 명에 도달, 페이스북 포커게임 중 글로벌 TOP5에 랭크되며 업계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지난해 5월, 소셜인어스는 다수의 프로젝트로 인해 회사의 역량이 집중되지 않는다고 판단, 경영진을 교체하고 충성도 높은 고객을 보유하고 있는 포커 게임을 기반으로 약 50억 달러 규모의 시장으로 알려진 소셜카지노 게임을 먼저 재공략했다.

 

2015년 8월, 차세대 소셜게임인 ‘챔피언스클럽 카지노’ 모바일 버전이 출시되어 웹 캔버스 게임과 함께 연동해서 즐길 수 있게 됐고, 12월부터는 소셜카지노의 핵심인 슬롯 게임들을 속속 추가하고 있는 상태다. 올해부터는 애플(iOS)과 구글(Android)뿐만 아니라 아마존 플랫폼에도 진출하며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소셜카지노 게임의 재공략에 힘입어 소셜카지노 게임과 함께 유저들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게임 ‘Undead Clicker’도 출시했다.

 

‘Undead Clicker’는 플래시 게임포탈인 ‘Kongregate’에서 모바일 출시 전 티징 게임만으로 금주의 게임 3위에 입상하는 성과를 보였고, 이에 힘입어 ‘미니 워리어스’로 유명한 트리니티 인터랙티브의 자회사인 트리니티 스타즈와의 계약을 통해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상태다. 22일부터 티몬에서도 오늘의 추천게임 코너에 소개되는 등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소셜인어스 측은 “진짜 승부는 이제부터다. 2016년 전방위 공략으로 진가를 다시 증명해 낼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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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컴넷, 이란 ATM 수출 재개…8천만 달러 규모

청호컴넷, 이란 ATM 수출 재개8천만 달러 규모

 

지난 2월 초순경 이란 페브코(PEBCO)사 회장 방한, 중단됐던 기존 ATM 부품 공급 재개 논의

이정우 대표, “이번 수출계약 재개로 향후 3년간 매출 확보, 중앙아시아 등 수출지역확대 기대”

 

국내 금융자동화기기(ATM) 제조업체 청호컴넷(대표이사 이정우)의 ATM 수출 재개에 청신호가 켜졌다.

청호컴넷은 지난 2월 초순경 이란 페브코(PEBCO)사의 모하마드 로라스비(Mohammad Lohrasbi) 회장, 최고기술책임자(CTO) 호세인 나마톨라히 라드(Hosein Namatollahi Rad)가 방한해 이란 및 중앙아시아 지역 ATM의 공급 본격화에 관해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개시된 이란 경제제재 해제조치로 2013년 11월 코트라(KOTRA)의 주선을 통해 체결한 장기 ATM 수출계약을 재개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통해 청호컴넷은 올해부터 향후 3년간 8천만 달러 규모(한화 986억 원)의 ATM을 공급할 예정이다.

청호컴넷 관계자는 “2013년 수출계약 이후 2년간 이란 경제 제재 영향과 사업준비기간 지연 등으로 수출이 거의 이뤄지지 않은 것이 사실”이라며 “하지만 장기적 관점에서 현지시장 안착을 위한 제조 노하우, 유지보수 교육, 현지화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단순 제품공급 이상의 전략적 협력체제를 구축해왔다”고 설명했다.

페브코사는 이란의 주요 금융자동화기기(ATM) 생산업체로 이란의 금융, 보안, 통신분야 솔루션 개발 전문기업 베헤스탄(Behestan)그룹의 자회사다. 모하마드 로라스비 회장은 지난 2013년 최초 계약 당시 한국산 POS시스템, 보안솔루션 수입에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란 대형은행인 사데라트은행(Saderat Bank), 이란자민은행 (Iran Zamin Bank), 레파은행(Refah Bank) 등과 계약을 체결해 조만간 ATM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란의 ATM 시장규모는 약 8만대이며 현재 약 4만대가 보급돼 있다. ATM 평균 사용년수는 약 10년인데 이란의 경우 지폐의 품질이 좋지 않아 기기가 쉽게 마모되어 교체수요가 연간 10%를 웃도는 것으로 알려져 국내 ATM 제조기업의 수출 전망이 밝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청호컴넷 이정우 대표는 “이번 협의를 통해 지연됐던 대규모 수출계약이 본격화되면서 그 동안 부진했던 실적에 청신호가 켜진 셈”이라며 “페브코와 전략적 제휴를 계기로 이란 외에 중앙아시아 지역과 북아프리카 지역으로 제품 공급 영역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4년 11월 26일_업무제휴행사_크기변경

페브코와 최초 계약체결 후 이란현지 축하행사당일 공장전경(201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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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파은행(Refah Bank) ATM 설치

 

  제품사진_정면

▲ 제품사진(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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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티비(TV), 케이블 인기방송 콘텐츠를 모아본다…티캐스트와 업무제휴

판도라티비(TV), 케이블 인기방송 콘텐츠를 모아본다…티캐스트와 업무제휴

-FashionN, E채널을 시작으로 티캐스트 방송 콘텐츠 점차 확대

 

 

판도라티비(대표 김경익)가 티캐스트와 업무제휴를 맺고 케이블 인기방송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17일 판도라티비는 “패션앤(FashionN), E채널, 드라마큐브 등 10개의 유명 케이블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티캐스트’와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한다”며 “이번 제휴를 통해 ‘티캐스트’의 인기방송 콘텐츠를 판도라티비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판도라티비는 티캐스트의 전용 채널(http://goo.gl/1aul7z)을 신설하며, 이와 발맞춰 인기리에 방송 중인 프로그램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우선, ‘패션앤(FashionN)’의 대표적인 뷰티프로그램인 ‘화장대를 부탁해’를 시작으로 다양한 장르의 방송 콘텐츠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화장대를 부탁해’의 공동MC인 한채영, 최희, 씨스타 보라의 주요 영상과 유소영, 정유미 등 셀럽들의 메이크업 노하우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판도라티비는 티캐스트의 핫인기 콘텐츠를 자체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할 수 있게 됐으며, 티캐스트는 기존 채널 외에 온라인 플랫폼으로 방송 프로그램의 홍보 효과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판도라티비는 자체 플랫폼인 판도라티TV 이외에도 현재 운영 중인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티캐스트 등 케이블 방송사의 콘텐츠 홍보를 전방위로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판도라티비의 페이스북 페이지는 8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고, 한 주에 1500만 명의 도달 수를 기록할 정도로 유저들의 방문수가 높아, 두 업체는 이번 제휴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승무 판도라티비 그룹장은 “최근 케이블 채널의 자체 제작 콘텐츠가 해를 거듭할수록 전문성 등 퀄리티가 높아지면서 젊은 세대를 넘어 전 연령층에게 인기를 끄는 것이 사실”이라며 “뷰티, 쿡방, 신예능 등 최근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케이블의 인기방송 컨텐츠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판도라티비는 이번 달 내로 전면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개편된 ‘New판도라TV’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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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티파마, 첫 뇌졸중 포럼 ‘성료’

2016.02.12

지엔티파마, 첫 뇌졸중 포럼 성료

글로벌 신약개발 위한 혁신적 산žž연 협력체제 구축 절실

 

– 11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서 ‘제1회 지엔티파마 포럼’ 개최

세계적 뇌신경과학자 ‘데니스 최 박사’ 기조강연 <뇌졸중 치료를 위한 뇌세포보호약물의 개발>

곽병주 대표, “뇌졸중 치료제 개발은 바이오제약 강국 도약 위한 새로운 기회”

 

 

 

신약개발 전문기업 지엔티파마가 뇌졸중을 주제로 학술포럼을 열어 뇌졸중 치료제 개발에 관한 정보공유의 장을 마련했다.

 

지엔티파마는 지난 11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제1회 지엔티파마 포럼’(The 1st GNT Pharma Forum)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세계적으로 2번째로 높은 사망과 영구장애를 일으키는 뇌졸중 치료제 개발의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고 혁신적 산ž학ž연의 협력체제 구축을 강화하는 취지에서 열렸다. 이날 포럼에는 뇌졸중과 신약개발에 관심있는 학계, 연구기관 관계자, 투자자, 일반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뇌질환연구회가 주최하고 지엔티파마가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2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

 

연세대 오영준 교수가 좌장을 맡은 첫번째 세션에서는 데니스 최 박사(Dennis W. Choi)의 <뇌졸중 치료를 위한 뇌세포보호약물의 개발>이라는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아주대 의대 홍지만 교수, 성균관대 의대 김연희교수가 연자로 나서 <급성 뇌졸중 환자의 새로운 치료법>과 뇌졸중환자의 재활을 위한 비침습성 뇌자극>이라는 주제를 다뤘다.

 

이어 두번째 세션에서는 고려대 의대 김원기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차의과대학 줄기세포연구소 송지환 교수의 <뇌졸중의 줄기세포 치료>, 지엔티파마 곽병주 대표의 <뇌졸중 후 뇌손상 방지를 위한 Neu2000의 개발여정>을 끝으로 현재 개발중인 신약개발 단계와 임상 진행 현황을 발표하며 포럼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특히 데니스 최 박사는 뇌신경과학분야 세계적 권위자로 지난 2013년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이하 KIST) 연구소장으로 부임해 3년째 미국과 KIST를 오가며 국내 뇌신경과학 연구의 방향수립과 뇌질환 치료개발기술연구 등에 관여하고 있다. KIST는 MIT 기계공학 박사이자 최박사의 부친인 최영화 박사가 직접 지원하고 교포 과학자를 유치해 설립한 연구소로 이곳에서 중화학공업 육성계획을 수립하기도 했다. 데니스 최 박사는 뇌졸중 원인이 ‘글루타메이트’라는 사실을 입증하여 노벨의학상 수상 후보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엔티파마 곽병주 대표는 “이번 포럼이 뇌졸중 치료제와 뇌질환 신약개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기회가 됐다”며 “향후 바이오제약 강국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뇌질환 신약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학계의 발전을 위해 산(제약ž바이오기업)-학(기초의학ž임상의학ž약학ž생명과학)-연(정부출연연구소)의 협력체제 구축과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정책지원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지엔티파마는 지난 1998년 뇌신경과학, 약리학, 안과학 및 세포생물학 분야의 연구자 8명의 교수들이 모여 설립한 신약개발기업이다. 현재 뇌졸중 치료제 ‘Neu2000’을 개발중인 이 회사는 2014년 중국 500대 그룹에 속하는 헹디안그룹 아펠로아제약(중국1호 민영화기업)을 통해 중국에서 임상승인을 받아 안전성을 인정받았으며 국내에서는 현재 임상 2상을 준비하고 있다.

 

 

※ 용어설명: ‘글루타메이트’ (Glutamate)

글루타메이트는 뇌 신경세포에 존재하는 흥분성 신경전달물질로 뇌졸중이 발생하면 과도한 양이 방출되어 글루타메이트 수용체의 지나친 활성화로 신경세포의 사멸을 일으킨다. 이로 인해 뇌졸중 환자는 영구장애를 겪거나 사망에 이르게 된다.

 

크기변환_단체사진_현수막_파이팅

▲지엔티파마는 지난 11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제1회 지엔티파마 포럼’을 개최했다. 행사 종료 후 포럼의 주요 연사들이 모여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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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지엔티파마 곽병주 대표, 성균관대 김연희 교수, 데니스 최 박사, 한국뇌연구원 김경진 원장, 고려대 김원기 교수, 차의과대학 송지환 교수, 아주대 홍지만 교수, 연세대 오영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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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티파마 곽병주 대표가 지난 11일 열린 ‘제1회 지엔티파마 포럼’에서 <뇌졸중 후 뇌손상 방지를 위한 Neu2000의 개발여정>이라는 주제로 마지막 강연을 하고 있다.

 크기변환_데니스최 강연3

▲세계적 뇌신경과학자 데니스 최 박사(Dr. Dennis W. Choi)가 지난 11일 개최된 ‘제1회지엔티파마 포럼’에서 <뇌졸중 치료를 위한 뇌세포보호약물의 개발>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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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티파마, 뇌졸중 포럼 개최… 신약개발, 신기술 트렌드 공유

 2016.01.27

지엔티파마, 뇌졸중 포럼 개최… 신약개발, 신기술 트렌드 공유

 

내달 11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서 ‘제1회 지엔티파마 포럼’ 실시

세계적 신경과학자 ‘데니스 최 박사’ 기조강연 <뇌졸중 치료를 위한 뇌세포보호약물의 개발>

곽병주 대표, “정확한 뇌졸중 예방과 진단, 치료제 개발 방향을 모색하는 유익한 시간”

 

 

신약개발 전문기업 지엔티파마가 뇌질환 중에서도 고령화 사회의 주요질환인 ‘뇌졸중’을 주제로 학술포럼을 열어 뇌졸중 극복을 위한 치료약물과 신기술을 논의한다.

 

지엔티파마는 다음달 11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제1회 지엔티파마 포럼’(The 1st GNT Pharma Forum)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뇌질환연구회가 주최하고 지엔티파마가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뇌질환 중에서도 국내에서 두번째로 높은 사망률을 보이고 있는 뇌졸중의 원인과 치료방법을 공유해 향후 뇌졸중 신약개발 업계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준비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엔티파마는 뇌질환 치료의 문제점 및 대안을 제시하여 뇌질환 신약개발현황을 학계 및 신약개발 업계와 공유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데니스 최 박사(Dr. Dennis W. Choi)의 기조강연 <뇌졸중 치료를 위한 뇌세포보호약물의 개발>을 시작으로 ▲ 급성 뇌졸중 환자의 새로운 치료법 (아주대학교 홍지만 교수) ▲뇌졸중 환자의 재활을 위한 비침습성 뇌자극(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삼성서울병원 김연희 교수) ▲ 뇌졸중의 줄기세포 치료(차의과대학교 줄기세포연구소 송지환 교수) ▲ 뇌졸중 후 뇌손상 방지를 위한 Neu2000의 개발여정(지엔티파마 곽병주 박사)의 강연이 진행된다.

 

특히 뇌졸중 및 퇴행성 뇌질환 연구분야의 권위자로 알려진 데니스 최 박사는 지난 2013년 KIST 연구소장으로 부임해 국내 뇌질환 연구의 방향수립과 임상실험 등 연구성과를 내는 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최 박사는 뇌졸중 원인이 ‘글루타메이트’라는 사실을 입증하여 노벨의학상 수상 후보자로 선정되기도 한 세계적인 석학이다.

 

지엔티파마 곽병주 대표는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면서 뇌연구가 미래 유망 산업으로 주목받아 전 세계적으로 뇌연구 원천기술 확보, 핵심기술 개발에 적극 투자하는 추세”라며 “이번 포럼이 국민의 건강한 삶의 질 보장을 실현하고 정확한 뇌질환 예방과 진단, 치료제 개발을 통한 뇌질환 극복의 대안을 점검해보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뇌졸중 및 퇴행성뇌질환 치료제를 개발중인 지엔티파마는 지난 1998년 뇌신경과학, 약리학, 안과학 및 세포생물학 분야의 연구자 8명의 교수들이 모여 설립한 신약개발기업이다. 현재 뇌졸중 치료제 ‘Neu-2000’의 개발을 진행 중인 이 회사는 2014년 중국 500대 그룹에 속하는 헹디안그룹 아펠로아제약(중국1호 민영화기업)을 통해 중국에서 임상승인을 받아 안전성을 인정받았으며 국내에서는 현재 임상 2상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지엔티파마 포럼의 참가신청은 홈페이지(http://stroke.gaonpco.kr)에 접속해 사전등록 후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뇌졸중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 용어설명: ‘글루타메이트’ (Glutamate)

글루타메이트는 뇌 신경세포에 존재하는 흥분성 신경전달물질로 뇌졸중이 발생하면 과도한 양이 방출되어 글루타메이트 수용체의 지나친 활성화로 신경세포의 사멸을 일으킨다. 이로 인해 뇌졸중 환자는 영구장애를 겪거나 사망에 이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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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티비(TV), 게임덕•샌드박스와 손잡고 신인 크리에이터 발굴한다

판도라티비(TV), 게임덕·샌드박스와 손잡고 신인 크리에이터 발굴한다

판도라티비·게임덕·샌드박스, 신인 크리에이터 발굴·노하우·홍보 협업진행

 

판도라티비(대표 김경익)가 게임전문 소셜미디어‘게임덕(GameDuck)’과MCN 업체‘샌드박스(Sandbox)’와 손잡고 신인 크리에이터 발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판도라티비 측은 “게임덕·샌드박스와 콜라보 프로모션을 통해 게임분야의 신인 크리에이터를 발굴하기 위한 ‘게임덕스타’ 오디션을 함께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오디션은 게임덕과 샌드박스가 공동으로 주최, 게임방송에 관심을 가지는 신인 크리에이터들에게 기회의 문을 넓혀주기 위해 마련했다.

 

오는 29일까지 모바일 게임과 관련한 주제를 가지고 자신의 개성이 잘 드러나는 영상을 제작할 수 있으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며, 샌드박스의 유명 크리에이터인 ‘잠뜰’, ‘플레르’, ‘KD키드’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또한, 우승자에게는 유명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방송 노하우를 제공하는 튜토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판도라티비는 자체 플랫폼을 통해 신인 크리에이터들을 알리기 위한 지원사격에 나선다. 홈페이지 전면에 배너를 배치하는 등 이번 오디션 전반을 홍보하는 한편, 전용채널(http://goo.gl/EkGVR1)을 통해 신인 크리에이터들의 홍보공간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자체적으로 태그, 홍보 영상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신인 크리에이터들의 인지도 향상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판도라티비 이승무 그룹장은 “MCN 업계간 협업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경우가 많아, 협업하는 사례가 점차 늘어나는 추세”라며 “최근 MCN협의회가 발족되면서 사업자간 교류와 상생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번 신인 크리에이터 발굴 프로젝트도 좋은 협업 사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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