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도라티비, 중국 MCN업체 통해 한류 콘텐츠 유통기반 마련

판도라티비 로고                                                                                    2016.03.31    

                   

판도라티비, 중국 MCN업체 통해 한류 콘텐츠 유통기반 마련

 중국 ’나니엔터’와 업무제휴… 중국 콘텐츠 시장 공략, 유통망 확대 기회

중국 13개 미디어사 통해 콘텐츠 유통망 확보

 

판도라티비가 중국 현지의 콘텐츠 유통업체와 제휴로 한류 콘텐츠를 중국시장에 알리는 초석을 마련한다.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판도라티비(대표 김경익)는 중국 현지의 MCN업체로 알려진 ‘나니엔터테인먼트(上海娜妮文化传播有限公司)’와 협력을 통해 중국 시장에 한류 콘텐츠 확산을 위한 미디어 업체 13개를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판도라티비는 중국 현지 유명 동영상 플랫폼인 텐센트(Tencent)를 비롯해 아이치이(iQiYi), 도유TV(DouyuTV), 판다TV(PandaTV) 등 총 13개의 현지 동영상 미디어업체를 통해 중국으로 국내 콘텐츠 유통 서비스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특히 아이치이(iQiYi)는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중국 내에서 독점적으로 공급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추후 판도라티비는 중국 현지의 MCN 사업자와 공동마케팅을 추진해 현지 사정에 맞는 번역과 자막 서비스 등 홍보와 마케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최근 국내 콘텐츠 시장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웹 드라마와 종합편성채널의 클립영상, 1인미디어 영상 등과 BJ(Broadcasting Jockey)의 다양한 콘텐츠를 중국 전역에 공급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사격을 한다는 전략이다.

판도라티비 이승무 그룹장은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국내 콘텐츠 유통업계에서 매체별로 일일이 계약을 맺어야 했던 번거로움을 일정부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중국의 13개 매체와 별도의 계약절차를 생략할 수 있어 비교적 단시간에 콘텐츠를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최근 론칭한 코리아탑100(http://100.pandora.tv)을 적극 활용해 콘텐츠를 각 매체에 실시간에 가깝게 공급해 콘텐츠의 확산효과를 극대화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내달부터 판도라티비에 채널을 개설한 후 제휴채널로 등록되면 코리아탑100을 통해 중국 및 글로벌 전역에 콘텐츠 노출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보도자료-판도라티비, 중국 현지 MCN업체 통해 13개 미디어사 확보...한류콘텐츠 유통 기반 마련-1

▲ 13개 중국 현지 동영상 미디어 업체들

 

 보도자료-판도라티비, 중국 현지 MCN업체 통해 13개 미디어사 확보...한류콘텐츠 유통 기반 마련-2

[사진설명] 판도라티비는 지난 28일 한·중 콘텐츠 및 플랫폼 제휴 협약식을 갖고 향후 양사간 협력을 통해 한류 콘텐츠를 중국시장에 알리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나니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나나 첸(Nana Chen)’(왼쪽에서 다섯번째)와 판도라티비 김경익 대표(오른쪽에서 일곱번째)이 협약식 종료 후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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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컴넷, 엔터업체 ‘웰메이드 예당’ 인수…中 콘텐츠시장진출 기반마련

               청호컴넷_국문                                                                      2016.03.29

 

청호컴넷, 엔터업체 웰메이드 예당 인수 콘텐츠시장진출 기반마련

 

– 28일 웰메이드 예당 지분 8.9% 인수 계약 체결… 한류 콘텐츠 사업 진출

– “신성장동력 일환의 콘텐츠 사업 구체화… 中 콘텐츠 유통업체와 협력 방안 모색”

 

청호컴넷(대표이사 이정우)이 국내 엔터테인먼트 업체를 인수해 향후 중국 콘텐츠 시장공략을 위한 한류콘텐츠 유통사업의 기반을 마련했다.

청호컴넷은 지난 28일 국내 엔터테인먼트 업체 웰메이드 예당(Wellmade Yedang)의 지분 1,515,774주(8.9%)를 17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웰메이드 예당은 지난 2006년 스타엠 엔터테인먼트가 지난 2013년 예당컴퍼니를 인수해 ‘웰메이드 예당’으로 새롭게 출범했다. 현재 유동근, 전인화, 박상면 등 중견배우들과 걸스데이 등 걸그룹, 오연서 등의 한류스타들을 보유하고 있다. 오는 4월 20일부터 SBS에서 방영예정인 드라마 ‘딴따라’를 제작하는 등 드라마 사업으로도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영업익 3억9,600만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흑자전환을 달성한 웰메이드 예당은 올해 그 동안 투자한 영화와 드라마 총 4편이 제작돼 전년대비 66.6% 증가한 300억원을 웃도는 수준의 매출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회사측은 내다보고 있다.

청호컴넷은 지난해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한 인터넷 게임업체 샨다를 인수한 ‘스지화퉁(世紀華通)’과의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국내 엔터사업을 모색하는 등 꾸준히 신성장동력 발굴에 힘써왔다. 이번 인수를 계기로 제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문화콘텐츠 사업에 지속적인 투자를 단행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청호컴넷 관계자는 “이번 인수가 기존 사업 이외에 또 다른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해 사업다각화를 추진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향후 한류 콘텐츠를 활용한 중국 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중친선협회 수석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청호컴넷의 지창배 회장은 지난해 인구 1억명의중국 쓰촨성 인민정부로부터 대외교류합작고문으로 위촉되는 등 대표적인 중국통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향후 한류열풍과 국내 엔터테인먼트사업을 주목하고 있는 중국 업체들과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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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코리아, 전배협과 제휴로 물류 네트워크 강화…거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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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28

 

메쉬코리아, 전배협과 제휴로 물류 네트워크 강화거점 확대

 

 전국배달대행연합회와 협력관계 구축…배달서비스지역 확장, 배송기사 처우개선 지원정책 마련

지난 18일부터 대전 서구지역 배송 개시… 향후 배송서비스 지역 확대 지속

유정범 대표, “배송대행업계 발전을 위해 우수 협력업체 대상 서비스 교육, 전문성 극대화”

 

배달앱 ‘부탁해!’를 운영하는 메쉬코리아가 최근 공식 출범한 전국배달대행연합회(이하 전배협)와의 협력관계를 기반으로 전국 배달서비스 지역 거점 확대에 나서고 있다.

 

메쉬코리아는 ‘전국배달대행연합회’와 제휴를 맺어 향후 O2O(Online to Offline)서비스 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물류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전국배달연합회’는 배달대행업을 영위하는 전국의 57개 배달대행 업체들이 상호 협력과 상생을 도모하고자 결성한 연합회로 지난 15일 공식 출범했다. 메쉬코리아는 전배협과의 제휴를 통해 배달 서비스 지역 범위를 전국적으로 확대할 뿐 아니라 배송기사의 처우개선을 위한 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메쉬코리아 관계자는 “전배협과 제휴로 현재까지 서울권역 물류망 구축률은 92%, 6대 광역시는 65%에 달한다”며 “안정적인 전국 물류 네트워크를 확보해 양질의 배달서비스와 고객만족을 실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배달기사의 열악한 근무조건과 보험가입 지원이 불가능한 현실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향후 관련된 보험상품개발 등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메쉬코리아의 부탁해!는 현재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지역을 비롯해 전국 6대 광역시 중 울산과 부산, 지난 18일부터는 대전 서구지역 소재 10개의 유명 맛집과 제휴를 맺고 배송가능 지역을 확대했다. 이번 대전 서구지역에 이어 향후 대구 등 전국 6대 광역시를 중심으로 배송가능 지역을 추가할 예정이다.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는 “배송대행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서비스 품질을 강화하기 위해 배달기사에 대한 정기적인 서비스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특히 통합물류솔루션 부릉(VROONG)’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배달서비스 수행실적이 우수한 협력업체들을 대상으로 오토바이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배달기사와 제휴업체, 고객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전문적인 배송서비스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메쉬코리아 부릉

▲ 메쉬코리아 통합물류솔루션 ‘부릉(VRO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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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장에서 스테이크를 먹는다?” 배달앱 ’부탁해!’, K리그 부산 아이파크와 콜라보레이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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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24

                                                                    

축구장에서 스테이크를 먹는다?

배달앱 부탁해!, K리그 부산 아이파크와 콜라보레이션 진행

 

  • 배달앱 ‘부탁해!’ ‘K리그 최초’ 경기장 내 배달 서비스 실시
  • 부산 아이파크 “팬 중심의 새로운 직관 서비스로 ‘팬심’ 잡겠다”
  • 브라더, 팬들의 즐거운 직관 경험을 위한 경기 관련 콘텐츠 및 경품 이벤트 제공

 

 

배달앱 ‘부탁해!’를 운영하는 메쉬코리아는 K리그 챌린지 개막에 맞춰 부산 아이파크와 손잡고 경기장 내 배달 서비스와 함께 프리미엄 좌석인 ‘부탁해존’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그 동안 축구장 안으로는 배달 서비스가 불가능하여 축구장을 찾은 팬들은 번거롭게 음식을 직접 사오거나 구장 내 혼잡한 매점을 이용해 음식을 구매해야 하는 등 불편함이 많았다.

이번 ‘부탁해!’와 부산 아이파크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팬들은 티켓 예매 시 경기장에서 즐길 음식을 사전 주문할 수 있어 기존 스포츠 직관 서비스에서의 불편함을 크게 줄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부탁해!’와 부산 아이파크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일반 패키지와 ‘부탁해존’ 패키지를 선보인다. 일반 패키지를 이용하면 배달 할 음식을 사전 주문하고, 당일 경기장 입장 시 픽업데스크에서 주문한 음식을 픽업해가면 되고, ‘부탁해존’ 패키지를 이용하면 부탁해존 프리미엄 테이블석까지 사전 주문한 음식을 배달해준다. 또한 티켓 예매를 하지 못한 팬들은 현장에 마련되어 있는 부탁해 부스에 배달을 원하는 메뉴를 직접 주문하면 픽업데스크에서 픽업이 가능하다.

올해 1월 부산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한 ‘부탁해!’는 아웃백을 시작으로 향후 부산 지역의 유명 맛집들과 제휴하여 다양한 메뉴로 확대할 예정이다. 여름에는 시원한 막국수 배달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스포츠 스타트업 ‘브라더(Brauther)’의 제안으로 이루어졌다.

‘부탁해!’를 운영하는 유정범 메쉬코리아 대표는 “브라더의 좋은 제안으로 부산 아이파크와 콜라보레이션을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 더 많은 K리그 클럽들과 협업을 추진해 차별화 된 서비스를 선보일 것” 이라고 말했다.

부산 아이파크 박세운 파트장은 “경기장을 찾는 팬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불편함을 하나하나 줄여나가고 있다. 이번 ‘부탁해!’와 콜라보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축구 적인 부문 이외에 팬들이 이전에 축구장에서 하지 못했던 경험을 심어주는 시도를 지속적으로 진행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기획 한 브라더는 “스포츠 팬들이 직접 만든 스타트업으로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보다 기존에 축구장에서 경험 할 수 없었던 새로운 직관경험을 제공해 주기 위해 본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축구팬들에게 재미와 편리함을 줄 수 있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브라더는 이번 서비스의 현장 운영과 함께 자사 스포츠 큐레이션 서비스인 ‘팬더(FANTHER)’ (www.fanther.net)를 통해 경기장을 방문하는 팬들이 경기를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경기와 관련 된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추후 ‘팬더’ 서비스에 경기장내 음식 배달 시스템을 구축하고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해 부산 아이파크의 오피셜 유니폼, 기념품 등을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부산 아이파크 로고

[로고] 메쉬코리아 ‘부탁해’ – 부산 아이파크 – 브라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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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TV, 한류 콘텐츠 제공 ‘코리아탑100’ 글로벌 서비스 개시

                                                                                                                                              2016.03.24

 

판도라TV, 한류 콘텐츠 제공 코리아탑100 글로벌 서비스 개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콘텐츠들만 모아서 세계로 내보내는 큐레이션 서비스

코리아탑100을 전 세계인들에게 가장 빨리 한류 콘텐츠 볼 수 있도록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프랑스어 등 18개 언어 제공되는 국내 최초의 글로벌향 미디어 플랫폼

유튜브가 한국으로 들어왔다면 판도라TV는 한류와 함께 세계 시장으로

 

판도라티비가 1인 미디어와 MCN과 협력해 한류 콘텐츠를 내세워 본격적인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판도라티비(대표 김경익)는 한류 동영상 콘텐츠를 대표하는 국내 유명 채널을 한곳에 모은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 ‘코리아탑100(http://100.pandora.tv)’을 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코리아탑100의 콘텐츠로는 음악 분야에선 쥬스TV, 패션과 뷰티,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선 글랜스TV, 게임 분야에선 레오나 등 분야별 인기 있는 채널을 배치했다. 현재 구성된 채널은 100여개로 다음달까지 최대 200여개의 채널로 늘려가겠다는 계획이다.

판도라티비는 이번 글로벌 서비스 론칭을 통해 국내에서 활성화 되고 있는 1인 미디어와 MCN 업체들에게 해외 시장으로 활동반경을 넓힐 수 있는 활로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스페인어와 프랑스어, 터키어, 태국어 등 총 18개의 언어가 지원돼 한류 콘텐츠 확산에 대한 진입장벽을 대폭 낮췄다는 설명이다. 또한 판도라TV만의 글로벌 CDN 운용 노하우는 전세계 어디서나 가장 빠르고 안정적으로 영상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글로벌 고객확보를 적극적으로 돕는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또 초기 글로벌 고객 확보를 위해 전 세계 3억명이 사용 중인 KM플레이어(KMP)를 통해 콘텐츠 확산 경로를 다각화한다. 기존 판도라TV 일본 서비스를 이용하는 5,000만 고객에게도 콘텐츠가 노출된다. 뿐만 아니라 유럽의 최대 규모 동영상 플랫폼 ‘데일리모션’과 중국의 ‘도유TV, 텐센트’ 등과 같은 유명 업체와 제휴를 진행하고 있어 콘텐츠 확산 경로가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판도라티비 그룹장 이승무는 “그 동안 한류콘텐츠를 글로벌 시장에 공급하기 위해서 유튜브와 같은 글로벌 미디어를 활용했지만 이제 한국형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을 갖출 때가 됐다”며 “5월까지는 한류시장을 세계에 알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채널 확보에 주력해 추가업체 모집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용어설명]

  ■ 다중 채널 네트워크(MCN: Multi Channel Network)

– 인터넷 스타들의 콘텐츠 유통, 저작권 관리, 광고 유치하는 일을 대신해 줌. 대신 MCN 소속 창작자는 유튜브나 판도라TV 같은 인터넷 방송 플랫폼에 출연하며 인터넷 콘텐츠 창작자들의 매니저 역할을 맡는다.

콘텐츠 딜리버리 네트워크(CDN: Contents Delivery Network)

– 인터넷 사용 환경에서 게임 클라이언트나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분산된 서버에 데이터를 저장해 사용자의 PC로 전달하는 시스템으로 한꺼번에 많은 사용자가 몰렸을 때 데이터 전송 속도가 느려지는 등의 콘텐츠 병목 현상을 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코리아탑100’을 구성하는 주요 채널

보도자료-판도라티비, 글로벌 신규서비스 '코리아탑100' 론칭_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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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화인텍, 미주법인 단열재사업 ‘첫 수주’…1억1천만달러 규모

동성화인텍로고

                                                                                                  2016.03.24

 

 

동성화인텍, 미주법인 단열재사업 ‘첫 수주’…1억1천만달러 규모

 

동성화인텍 아메리카, 美 루이지애나주 현지 종합시공 전문기업에 3년간 독점 구매 및 공급

이충동 대표, “미주법인 통해 글로벌 단열재 사업기반 마련…주력사업 추가진입, 타지역 확대”

 

동성코퍼레이션(102260)의 자회사 동성화인텍(대표이사 이충동)이 지난해 설립한 미주법인에서 첫 수주를 달성했다.

LNG용 보냉재 공급업체 동성화인텍(033500)은 미국 현지법인 ‘동성화인텍 아메리카’(Dongsung Finetech America)가 미국 루이지애나에 위치한 랜드코스트(LandCoast)에서 수주한 발전소 공사에 참여하는 프로젝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계약규모는 약 1억1천만 달러(원화 약 1,300억원)에 달한다.

이번 계약을 통해 동성화인텍 아메리카는 향후 3년간 독점으로 발전소 공사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다. 이에 따라 계약상대방인 랜드코스트에 단열자재 및 피복재용 스테인리스스틸의 가공 공급을 비롯해 자재구매, 포장, 품질관리, 운송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과정을 담당할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동성화인텍 아메리카는 동성화인텍과 현지업체가 각각 50%의 지분을 투자한 미국 현지 합작법인으로 미주시장 진출을 목적으로 지난해 7월 설립됐다. 동성화인텍은 미국 셰일가스 수출 및 액화 플랜트에 단열재 공급 및 시공 사업을 본격화 하기 위해 지난해 10월에는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생산부지를 마련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1974년에 설립된 랜드코스트(LandCoast)는 현재 미국 루이지애나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단열을 비롯한 도장, 방염/방화 등 시공 전문기업으로 푸에르토리코, 파나마, 버진 아일랜드 등 카리브해 지역을 포함해 미국 전역에 걸쳐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동성화인텍 관계자는 “현재 랜드코스트와 함께 다른 원자력 발전소는 물론 1,800억원 규모의 LNG프로젝트 수주를 추진하고 있다”며 “이 같은 수주실적과 경험이 향후 미국 레이크 찰스(Lake Charles)와 멕시코만(GOM: Gulf of Mexico)에서 진행중인 셰일가스 프로젝트 수주에 기여해 큰 폭의 매출신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동성화인텍 이충동 대표이사는 “이번 계약은 미국 현지법인의 첫 성과이자 현지 제조 공장을 통해 생산을 본격화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기존 주력사업인 LNG추진선 연료탱크, 스프레이식 단열재(Spray Insulation) 등 기존 주력사업의 추가 진입은 물론 타 지역으로 사업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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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 ‘부탁해!’, 16일 5만원짜리 ‘타코를부탁해’ 쿠폰 버그… 회사가 미소짓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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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17

배달앱 부탁해!, 16일 5만원짜리 타코를부탁해 쿠폰 버그회사가 미소짓는 이유는?

 

– 16일 오후 5시경 부탁해!의 쿠폰 해프닝…회사측의 5만원 쿠폰 발급 버그

쿠폰 사용한 대부분의 고객들에게 주문부터 배달까지 서비스 무료로 제공키로

– “이번 일로 오히려 평소 대비 신규 고객 270% ↑ … 시스템 관리 철저, 참신한 이벤트 지속”

 

배달앱 ‘부탁해!’로 유명한 메쉬코리아가 지난달 진행한 걸스데이 혜리 팬 사인회 행사에서 이벤트 경품으로 발급한 쿠폰이 내부 시스템 오류로 당초 계획한 쿠폰 발급 갯수보다 많은 수량이 추가로 발급되는 해프닝이 일어났다.

 

17일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추가 발급된 ‘타코를 부탁해’ 쿠폰에 대한 내용이 고객들의 카카오톡 메신저를 통해 바이럴화되어 퍼지면서 트래픽 초과로 인한 서버 마비까지 이어졌다.

 

메쉬코리아 관계자는 “의도하지 않았지만 폭발적으로 신규 사용자가 유입되면서 내부는 환호하는 분위기였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러한 사태를 파악한 메쉬코리아는 새로운 사용자에게 부탁해!의 사용 경험을 제공하자는 판단 하에 쿠폰을 통해 발생한 주문 건에 대해서 대부분의 고객들에게 상품과 배달 서비스까지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16일 해당 쿠폰을 사용한 많은 고객들이 무료로 무려 5만 원어치의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메쉬코리아의 관계자는 “이번 해프닝을 통해 예상치 못한 위기상황이 오히려 부탁해! 서비스에게는 기회가 되었다. ‘부탁해!’ 앱 역대 일 트래픽을 갱신하고 신규 고객 유입이 270% 증가하는 등 흥미로운 기록을 세우게 됐다”며 “혹시라도 쿠폰을 발급 받고 불가피하게 주문이 취소 됐거나 미처 주문을 하지 못한 고객들에게는 ‘다음부터잘할게’라는 3천원짜리 쿠폰을 3월 17일 하루동안 제공해 사과의 뜻을 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더 탄탄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더욱 다양하고 참신한 이벤트를 실시해 고객들이 ‘부탁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애용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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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비앤지, 프랑스 원료공급업체와 백신 공동개발 업무협약 체결

우진비앤지(주)로고

                                                                       2016.03.11

우진비앤지, 프랑스 원료공급업체와 백신 공동개발 업무협약 체결

 프랑스 세픽사와 백신 공동연구 업무협약, 상호 기술제휴 및 협력관계 구축

강재구 대표,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품질 강화… 글로벌 백신전문기업 자리매김”

 우진비앤지-세픽 공동연구MOU_협약서들고_최종

[사진설명] 프랑스 세픽사 레지스 비알레(Regis Vialle) 의약품 사업 대표(왼쪽)와 우진비앤지 강재구 대표이사가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진비앤지(018620)가 프랑스의 글로벌 원료 공급 및 개발업체와 손잡고 백신 공동개발에 나선다.

친환경 동물의약품 전문기업 우진비앤지(대표이사 강재구)는 프랑스의 세픽(SEPPIC)사와 백신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우진비앤지는 프랑스 세픽사에 자사가 보유한 항원 기술력을 제공하고 세픽사는 우진비앤지에 항원보강제(adjuvant)를 공급하는 등 백신 연구에 필요한 인적·물적 자원을 교류하며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우진비앤지 관계자는 “선진국인 글로벌 원료공급업체와 기술제휴를 통해 전수받은 노하우로 기존에 보유한 백신의 품질 경쟁력이 향상될 것”이라며 “장기적으로는 회사의 외형성장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우진비앤지는 현재 중국, 일본, 동남아 등을 포함한 전세계 31개국 54개 업체에 달하는 해외시장 수출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다.

프랑스 세픽(SEPPIC)사는 70년의 역사와 기술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원료제조전문기업으로 국내에서는 해외 명품화장품 원료공급업체로 유명하다. 계면활성제와 화장품 원료 개발을 비롯해 사람 및 동물용의약품 첨가물, 백신 항원보강제(adjuvant) 등 수익성이 좋은 고부가가치 제품군으로 연구 및 사업의 범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우진비앤지 강재구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백신 연구개발에 세계적인 원료기업의 수준높은 기술력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든든한 파트너를 얻게 됐다”며 “향후 상호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백신개발 품질 향상에 만전을 기해 글로벌 백신전문업체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진비앤지는 지난해 12월 보건복지부의 메르스 백신개발 연구과제에 선정되는 등 백신개발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올해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백신공장 건설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 용어설명: 항원보강제(adjuvant)

항체 생산 또는 세포성 면역을 강화시키기 위해 항원(항체에 반응하는 물질)과 같이 주사하는 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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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코리아 ‘부탁해!’, 코코브루니 입점ž화이트데이 기념 이벤트 진행

           Mesh Korea_BI

                                            2016.03.08

메쉬코리아 부탁해!, 코코브루니 입점ž화이트데이 기념 이벤트 진행

 

  – 오는 14일까지 유명맛집 배달앱 ‘부탁해!’ 코코브루니 초콜릿 선물세트10% 할인혜택 제공

이벤트 적용 지점: 코코브루니 압구정점, 한남점, 홍대점, 선릉점, 판교점

유정범 대표, “저렴한 가격에 양질의 배달서비스 제공…프리미엄 브랜드 입점 잇따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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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 ‘부탁해!’로 유명한 메쉬코리아가 한국야쿠르트의 코코브루니 입점과 화이트데이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는 오는 14일까지 배달앱 ‘부탁해!’를 통해 코코브루니의 초콜릿 선물세트 주문 시 10% 할인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프리미엄 맛집 음식 배달서비스를 제공하는 메쉬코리아와 새롭게 제휴를 맺은 코코브루니의 입점과 화이트데이를 기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코코브루니는 지난달 24일 메쉬코리아 배달앱 ‘부탁해!’에 처음 입점해 현재 서울 주요지역과 분당지역 등에서 배달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화이트데이 이벤트는 입점일인 지난달 24일부터 화이트데이 당일인 14일까지 배달앱 ‘부탁해!’ 앱에 접속해 코코브루니의 봉봉, 파베 생초콜릿 선물세트를 주문하는 경우 상품금액의 10%를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것으로 더 자세한 내용은 ‘부탁해!’ 홈페이지(http://www.bootake.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프리미엄 디저트카페 코코브루니 핸드메이드 디저트와 커피 등으로 유명하다. 이번 ‘부탁해!’ 입점 및 화이트데이 기념 할인 프로모션이 적용되는 지점은 코코브루니 압구정점을 비롯해 한남점, 홍대점, 선릉점, 판교점 총 5개 지점이다.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는 “바쁜 일상 속에 배달앱 ‘부탁해!’를 이용한다면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배송서비스로 선물 준비시간을 크게 절약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입점을 계기로 향후 코코브루니와 같은 프리미엄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입점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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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화인텍, 영국 글로벌 보냉재시공업체와 공급계약… ‘해외시장 확대’

                                     동성화인텍로고            

                                                                         2016.03.08

동성화인텍, 영국 글로벌 보냉재시공업체와 공급계약 해외시장 확대

 

케이프 피엘씨 자회사 케이프 이스트와 시공을 포함한 사업제휴 및 약 180억원 규모 공급계약

이충동 대표, “글로벌 단열재 전문기업으로 도약 계기 마련”

 

동성코퍼레이션(102260)의 자회사 동성화인텍(대표이사 이충동)이 영국의 세계적인 보냉재 시공업체와 사업제휴를 맺고 단열재와 시공 사업부문의 해외시장 확대에 나섰다.

 

LNG용 보냉재 공급업체 동성화인텍(033500)은 글로벌 해양·육상 플랜트 엔지니어링 업체 케이프 피엘씨의 자회사 케이프 이스트(Cape East Ltd.)와 단열재 공급 및 시공 계약을 맺었다고 8일 발표했다.

 

계약규모는 약 1,500만 달러 (한화 약 180억원)이며 국내에서 이미 수행중인 삼성중공업의 쉘 프렐루드 FLNG(Shell’s Prelude Floating Liquefied Natural Gas) 초저온 단열재(Cryogenic Insulation)자재 및 시공을 포함한 포괄적인 사업제휴를 진행하는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1983년 설립된 케이프 피엘씨(Cape PLC)는 전세계 31개국에 LNG플랜트 및 터미널 공사에 참여하는 영국의 글로벌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이다. 최근 유럽의 오일가스 메이저업체들과 지속적으로 협력관계를 유지해나갈 뿐 아니라 프로젝트 시공, 시설유지보수 사업으로 범위를 확대해 연간 약 1.3조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동성화인텍 관계자는 “이번 계약으로 케이프이스트와 국내 외 지역, 그 중에서도 특히 아시아지역에서 수행중인 LNG프로젝트에 단열재 자재공급과 시공을 수행할 예정”이라며 “올해 발주를 앞두고 있는 해양생산설비는 동남아시아 지역만 약 82억 달러(한화 약 9조8천억 원) 규모에 달한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동성화인텍 이충동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제휴로 글로벌 단열재 업체로 한걸음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한 셈”이라며 “조만간 미주 법인을 통해 미국 루지애나주와 멕시코만(GOM: Gulf of Mexico)지역을 중심으로 진행 중인 셰일 가스(Shale Gas)프로젝트 진출도 예정돼 있어 향후 매출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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