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도라티비, 홈페이지 전면 개편…사용자 편의성 ‘극대화’

판도라티비 로고2016.04.28

판도라티비, 홈페이지 전면 개편사용자 편의성 극대화

콘텐츠 사용자 편의성 극대화 위해 홈페이지 리뉴얼 실시 … 26일부터 적용

이번 리뉴얼에 이어 모바일 웹, 앱 등 추가 개편 예정, 콘텐츠 시청환경 개선 지속

판도라티비가 자사 홈페이지를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판도라티비(대표 김경익)는 지난 10여 년간 운영해온 홈페이지를 대대적으로 개편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콘텐츠 사용자와 콘텐츠를 제작하는 채널 운영자의 편의성을 극대화 하기 위한 취지에서 진행됐다.

판도라티비는 이번 리뉴얼 작업을 통해 일반 시청자와 채널운영자의 편의를 고려해 UI를 중점적으로 개선했다. 또 시청자를 위해서는 간편 로그인과 플레이리스트 기능을 추가했으며 채널 운영자에게는 멀티업로드 기능과 페이스북 조회수를 월별, 일별로 확인할 수 있는 통계기능을 제공한다.

판도라티비 이승무 그룹장은 “이번 개편에서 여러 동영상을 동시에 업로드 하는 멀티 업로드 기능은 많은 양의 동영상을 보유한 채널 운영자에게 필수적인 기능”이라며 “일반 사용자는 SNS 계정만으로 간편하게 로그인을 하고 플레이리스트를 관리해 원하는 채널의 영상을 손쉽게 다운받아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다른 사용자가 만든 재생명단을 가져와서 나의 채널로 연결해서 영상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최근 코리아탑100을 론칭해 글로벌 콘텐츠 확산에 나서고 있는 판도라티비는 이번 리뉴얼을 시작으로 향후 모바일 웹과 앱에 대한 개편작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해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높여갈 계획이다. 개편작업을 통해 페이스북은 물론 국내 주요 방송사가 공급하는 인기 동영상 콘텐츠를 더욱 편리하게 시청하는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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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컴넷, 중국 종합엔터업체와 업무협약… 中 콘텐츠 사업 ‘시동’

청호컴넷_국문

2016.04.25

청호컴넷, 중국 종합엔터업체와 업무협약 콘텐츠 사업 시동

최근 중국 베이징 다탕후이황 본사에서 한중 상호 콘텐츠 공동제작·배급 등 업무협약

– “웰메이드 예당 인수 이후 중국 콘텐츠 시장 진출 위한 발판 마련”

지난달 웰메이드 예당 인수를 결정한 청호컴넷이 중국 콘텐츠 유통사업 추진에 시동을 걸었다.

청호컴넷(대표이사 이정우)은 최근 중국의 종합엔터테인먼트업체 다탕후이황(大唐辉煌)과 한국과 중국 현지에서의 콘텐츠 공동제작·배급 및 공동투자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업무협약을 맺은 다탕후이황은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대형 종합엔터테인먼트업체로 중국 현지에서 드라마와 영화 제작·배급은 물론 관련 투자에서부터 기획, 제작, 마케팅, 연예인 기획업무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총괄하고 있다. 지난 2004년 설립된 이 회사는 매년 평균 300편의 영화와 드라마 투자 및 제작에 참여하고 있으며 중앙TV 방송국 제1 채널의 황금시간대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시청자 연령대가 10대에서 70대까지 다양하며 모든 프로그램이 중국 내 200여개 지역 주요 채널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어 누적시청자가 15억명에 달한다.

청호컴넷 관계자는 “다탕후이황의 제작능력과 중국 내에서의 높은 시청률, 배급사로서의 수준을 높이 평가해 이번 업무협약을 추진하게 됐다”며 “지난 3월 인수한 웰메이드 예당에서 제작한 국내 콘텐츠의 중국 내 유통은 물론 중국 현지에서 콘텐츠 공동제작 및 국내외 엔터테인먼트사업에 투자하는 등 다양한 범위에서 업무 협력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향후 양사간 협력을 통한 드라마 공동제작 및 중국 내 배급이 한류 열풍을 중국시장으로 확대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웰메이드 예당 인수로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첫발을 내디딘 청호컴넷이 이번 제휴를 통해 국내 뿐 아니라 중국에서의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한발 더 나아간 것”이라고 강조했다.

청호컴넷은 이번 업무제휴를 계기로 국내 제작사와 연예기획사 중에서 향후 성장성이 높은 기업들과 중국 현지에서도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업체들을 발굴해 검증된 업체들을 중심으로 중국 콘텐츠 유통시장 공략을 위한 추가적인 투자에 나설 계획이다.

청호컴넷-다탕후이황 MOU _악수(160425)

 

[사진설명] 청호컴넷은 최근 다탕후이황과 한중 양사간 콘텐츠 사업에 관한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MOU)를 맺었다. 청호컴넷 지창배 회장(오른쪽)과 다탕후이황 왕후이() 대표가 협약식 종료 후 악수를 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청호컴넷-다탕후이황 MOU_기념사진(단체)_160425

[사진설명] 협약서 서명 후 청호컴넷 지창배 회장(가운데)과 다탕후이황 왕후이()(왼쪽에서 두번째) 대표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모여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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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티비, 코리아탑100에 여성오락채널 ‘트렌디’ 입점

판도라티비 로고2016.04.21

판도라티비, 코리아탑100에 여성오락채널 트렌디 입점

여성오락채널 트렌디와 제휴… 코리아탑100 콘텐츠 범위 확대

– “여성 인기채널 콘텐츠 확보…향후 다양한 범주의 콘텐츠 제작업체 제휴로 채널 확산”

판도라티비가 글로벌 한류 콘텐츠 서비스 채널인 ‘코리아탑100’에 여성오락채널의 콘텐츠를 공급하며 서비스 범위를 확대한다.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판도라티비(대표 김경익)는 최근 론칭한 글로벌 콘텐츠 서비스 채널 ‘코리아탑100(http://100.pandora.tv)’에 패션과 뷰티, 엔터테인먼트 등의 콘텐츠를 여성오락채널 ‘트렌디’로부터 공급받게 된다고 21일 밝혔다.

현대백화점그룹계열 방송사업자인 현대미디어가 운영하는 여성오락채널 ‘트렌디’는 해외 한류 콘텐츠의 팬덤을 겨냥한 동영상플랫폼이다. 런웨이, 오락, 뉴스, 드라마 등 최신 정보를 가장 빠르고 쉽게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제휴를 통해 판도라티비는 앳프론트로우, 트렌디 커버스토리, 키패션트렌드 프로그램을 비롯해 자체 제작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코리아탑100 채널에 게시한다.

판도라티비는 코리아탑100 서비스를 기반으로 이번 트렌디 외에 추가적으로 다양한 범주의 콘텐츠 제작업체와 제휴를 늘려가 콘텐츠 영역 확대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판도라티비 그룹장 이승무는 “이번에 입점한 ’트렌디’는 방송인 김새롬과 공서영이 MC로 출연하는 메이크업 토크쇼인 ‘더 예뻐지자’와 같은 뷰티 프로그램이 국내 20~30대 여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특히 본격적으로 봄이 시작 되면서 메이크업과 패션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져 코리아탑100의 여러 채널 중 뷰티 분야 프로그램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제휴가 중국에서 가장 선호하는 패션, 뷰티 등 한류 콘텐츠 확보로 글로벌 채널 확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지난달 서비스를 개시한 ‘코리아탑100’은 출시 이후 현재까지 약 100여개의 채널을 확보했으며 최근에는 KMP 내 안정화 작업을 마무리하며 3주만에 재생수에서 주 평균 20% 이상의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다.

 

20160421판도라티비, 코리아탑100에 여성오락채널 트렌디 입점(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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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비소프트, 중국 투자사 유증 납입 완료… 中 시장 진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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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비소프트, 중국 투자사 유증 납입 완료 시장 진출 본격화

– 19일 왕강 대표 신설법인 ‘티더블유홀딩스’ 20억원 증자대금 납입… 플랫폼 사업범위 확대 목적

박광원 대표, “플랫폼 구축 위한 중국 파트너십 확보…향후 중국시장 진출 중심 축 담당할 것”

코스닥 상장사 투비소프트(079970)가 중국 투자사의 유상증자 대금 납입이 완료돼 중국시장 진출을 본격화 한다.

플랫폼 구축 전문기업 투비소프트(대표이사 박광원)는 지난 19일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대상자인 중국 투자사 티더블유홀딩스가 20억원의 투자금(증자대금) 납입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투비소프트 관계자는 “이번 증자 납입은 당초 알리바바의 창립멤버로 알려진 개인투자자 ‘왕강’이 개인투자자 자격으로 참여하기로 했으나 중국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티더블유홀딩스’라는 신규법인을 설립해 투자하게 됐다”며 “이번 투자를 계기로 기존 주력사업인 플랫폼 사업은 물론 향후 추진할 O2O사업과 핀테크 사업의 중국 내 사업파트너를 확보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증자에 참여한 왕강 전 알리바바 부총재는 알리바바 창립멤버로 재직시절 B2B관련 마케팅, 홍보, 광고분야를 담당했다. 알리바바 이외에 바이두, JD닷컴 등 대형 전자상거래 업체들이 결성한 중국 전자상거래서비스산업연맹 회장을 역임했으며 중국 내 자본가 상당수가 참여하는 단체 ‘절상(절강상인)’의 전국 이사회 의장도 맡고 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투비소프트는 이번 투자자금을 기존 주력사업인 UI/UX 플랫폼 사업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향후 O2O사업과 핀테크 사업 등을 추진하는 데 사용할 방침이다. 특히 일본과 미국 등에서 추진하고 있는 플랫폼 사업의 범위를 중국시장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투비소프트 박광원 대표는 “왕강 대표의 투자결정은 국내 플랫폼 구축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이라는 위상에 걸맞는 기술력을 중국 파트너로부터 인정받은 것”이라며 “티더블유홀딩스와의 파트너십이 사업에 필요한 자금 조달은 물론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중심 축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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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티비, 글로벌 라이브 방송 앱 ‘플럽’ 정식버전 출시… ‘소통기능 강화

판도라티비 로고2016.04.19

판도라티비, 글로벌 라이브 방송 앱 플럽 정식버전 출시 소통기능 강화

– ‘플럽’, 안드로이드에서 정식버전 서비스 개시…4월 말까지 정식버전 iOS 업데이트

– “사용자 편의성 고려한 서비스 품질 개선 지속…글로벌 라이브 방송 서비스 제공

판도라티비가 라이브 방송 앱 ‘플럽’의 정식 버전을 출시했다.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판도라티비(대표 김경익)가 모바일 라이브 방송앱 ‘플럽’의 베타서비스 기간을 8개월만에 종료하고 정식 서비스 1.0 버전을 안드로이드에서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9월 출시한 모바일 라이브 방송 앱 ‘플럽’은 단 2번의 터치만으로 누구나 쉽게 방송을 진행할 수 있도록 고안된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한 서비스다. 특히 사용자가 성별과 연령, 국가의 제한 없이 불특정 다수에게 방송 콘텐츠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판도라티비는 이번에 출시된 정식버전에 시청자가 자유롭게 방송 진행자와 대화하는 환경을 마련해주는 ‘소통기능’을 추가했다. 또 방송 중 대화에 활용하는 아이템인 ‘특별’ 기능이 대폭 강화돼 방송 중 진행자와 시청자 간 더욱 원활한 소통이 가능해졌다. 특히 방송진행자와의 실시간 채팅공간인 ‘로그’ 기능을 통해 방송정보, 사진, 텍스트를 공유할 수 있으며 ‘특별’ 아이템도 기존 ‘별’ 모양에서 햄버거, 벚꽃, 알약 등 다양한 형태를 제공해 재미요소를 더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현재 일일 방송 횟수 800건을 기록하고 MJ 7천여명이 활동 중인 플럽 서비스는 10대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판도라티비는 이번 정식 버전 출시를 시작으로 상반기 중 방송횟수와 MJ를 추가로 확보하고 이달 말일까지 iOS 정식 버전 업데이트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판도라티비 플럽 서비스 담당 김병준 팀장은 “이번 서비스 출시 후 스마트폰 화면 방송 카테고리, iOS용 3D터치 기능 등을 추가하는 등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고려한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글로벌 라이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단기 목표”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7일 페이스북이 라이브 기능을 확대 출시하면서 모바일 라이브 방송시장에 대한 사용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소녀시대 등 유명 연예인들 뿐 아니라 최근 총선시즌에 진행된 선거유세 활동에도 라이브 방송이 적극 활용되는 추세다.

 

20160419판도라티비_글로벌 라이브 방송 앱 '플럽' 정식서비스 출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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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코퍼레이션 자회사 제네웰,글로벌 의료기기업체와 업무협약…해외 수출시장 공략 나선다

제네웰

 

2016.04.18

동성코퍼레이션 자회사 제네웰,

글로벌 의료기기업체와 업무협약해외 수출시장 공략 나선다

독일 글로벌 의료기기업체 비브라운코리아와 수술용 의료기기 공동 연구개발 및 수출 업무협약

양사 제휴로 수술용 의료기기 신제품 공동개발… 국내 및 글로벌 시장 유통망 확보

– 문병현 대표,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을 글로벌 의료기기업체가 인정, 향후 해외 시장 진출기대

동성코퍼레이션(102260)의 자회사 제네웰(대표이사 문병현)이 글로벌 의료기기업체와 손잡고 수술용 통증관리 의료기기 글로벌 시장진출의 기반을 마련했다.

동성그룹의 바이오 헬스케어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제네웰이 독일계 글로벌 의료기기업체 ‘비브라운코리아(B. Braun Korea)’와 수술용 의료기기 공동연구개발과 글로벌 수출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네웰은 비브라운코리아에 공동 연구개발 결과에 관한 제품을 공급하고 비브라운은 국내를 포함한 전세계 지역의 판매를 담당하게 된다. 제네웰은 의료용 폴리우레탄 합성과 발포 관련 기술력을 보유한 업체로 국내 상처치료제의 대표 브랜드인 ‘메디폼’을 최초로 개발했다. 수술 후 유착방지제 ‘가딕스’로도 유명하다.

제네웰과 비브라운이 공동 개발하는 신제품은 수술 후 환자의 통증을 완화시켜주는 수술용 의료기기로 병원 측에 공급하는 제품이라는 측면에서 소량으로 진통효과를 극대화 하는 강점이 있다. 제네웰 관계자는 “개발이 완료되면 국내 최초로 국산화에 성공하게 될 뿐 아니라 비브라운이 보유한 글로벌 유통망을 활용해 세계시장에 판매를 개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비브라운은 17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독일계 글로벌 의료기기업체로 지난 1990년에 국내에 진출했다. 연간 약 8조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이 회사는 전문의료지식과 기술을 보유한다는 의미의 ‘Sharing Expertise’라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개복 수술기구, 3D 복강경 수술 및 정형외과용 컴퓨터 수술시스템 등 각종 전문 의료기기 및 의약품을 전세계 62개국에 공급하고 있다.

제네웰 문병현 대표는 “이번 업무제휴는 국내의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을 글로벌 기업에서 인정받은 결과로 국내 의료기기 업계에서 갖는 의미가 크다”며 “국내 시장은 물론 글로벌 유통망까지 영역이 확장되는 발판을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비브라운 김해동 대표는 “제네웰의 우수한 기술력으로 개발된 제품이 비브라운의 글로벌 유통망을 활용하게 되면 국내 의료기기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특히 양사의 강점을 결합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한편 ‘오픈 이노베이션’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용어설명: 오픈 이노베이션

– 지난 2003년 미국 버클리대학 헨리 체스브로 교수가 처음 제시한 개념으로 기업이 연구·개발·상업화 과정에서 기업이 가진 내부 자원을 외부에 공개·공유하면서 혁신을 위해 필요로 하는 기술과 아이디어를 기업 외부의 대학·연구소 혹은 다른 기업에서 끌어오는 방법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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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동성코퍼레이션 자회사 제네웰은 지난 15일 독일계 글로벌 의료기기업체 비브라운코리아와 수술용 의료기기 공동연구개발 및 수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제네웰 문병현 대표(왼쪽)와 비브라운코리아 김해동 대표가 행사 종료 후 협약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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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약식 종료 후 악수하며 기념사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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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약서 들고 기념사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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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티비, KM플레이어 맥 버전 출시…사용자 범위 확대

판도라티비 로고2016.04.15

판도라티비, KM플레이어 맥 버전 출시…사용자 범위 확대

– PC와 모바일 기기로 언제 어디서나 고화질 동영상 재생가능

맥 버전 출시 … 사용자 추가확보, 재생횟수 증가 기대”

판도라티비가 동영상 재생 플랫폼 KM플레이어의 맥(Mac)버전을 출시한다.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판도라티비(대표 김경익)가 이어 동영상 플레이와 스트리밍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멀티 플랫폼 ‘KM플레이어의 맥 버전(Mac OS X 10.6)’을 발표한다고 15일 밝혔다.

KM플레이어(http://kmplayer.com)는 전세계 3억 명이 사용하는 글로벌 동영상 플레이어로 지난 1월 기사형 콘텐츠 서비스를 추가한데 이어 최근 스트리밍 기능을 더해 사용자의 편의성과 재미 요소를 확보했다. 특히 지난해 약 120억에 달하는 재생 횟수를 기록해 글로벌 멀티 플랫폼의 명성을 입증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판도라TV 관계자는 “기존 PC버전에서는 윈도우 운영체제(OS)에서만 이용이 가능했지만 이번 맥버전 업데이트를 통해 애플의 Mac OS 환경에서도 KM플레이어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사용자들의 선택의 폭이 확대될 뿐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KM플레이어를 통해 PC는 물론 모바일기기 전반에 걸쳐 고화질의 영상을 끊김 없이 시청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Mac 버전은 알파 버전으로 맥 운영체제 ‘Mac OS X 10.6’ 이상의 상위 버전에서 설치가 가능하다. 특히 멀티미디어 재생에 필수적인 코덱을 자체적으로 내장하고 있어 별도의 코덱 설치 없이 미디어 재생을 할 수 있으며 WMV, MP4, MKV, AVI 등 자주 사용하는 포맷은 물론 희소성 있는 포맷까지 자유자재로 재생이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KM플레이어는 오는 7월 중 정식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며 이번 알파 버전 운영 기간 동안 사용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용해 정식버전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판도라티비 KM플레이어 담당 이장원 전무는 “KM플레이어는 동영상 플레이어에서 글로벌 멀티 동영상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이번 Mac버전 출시가 세계 각국의 사용자를 끌어 모으고 재생 횟수를 늘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한류 콘텐츠 유통을 겨냥한 플랫폼 ‘코리아탑100’ 서비스를 론칭한 판도라티비는 이번KM플레이어 맥 버전 출시가 이후 양질의 콘텐츠 확보와 콘텐츠의 글로벌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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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티비, 동영상 광고 플랫폼 ‘프리즘’ 강화…데일리모션과 전격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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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티비, 동영상 광고 플랫폼 프리즘 강화…데일리모션과 전격계약

프리즘, 데일리모션과 업무협약 체결 ‘광고 콘텐츠 영상의 높은 마케팅 효과 기대’

판도라티비(대표 김경익)의 ‘프리즘(Prism)’이 한층 더 강화된 서비스를 실시한다.

판도라티비는 자사가 보유한 소셜 동영상 광고 플랫폼인 ‘프리즘’이 데일리모션과의 업무제휴를 바탕으로 국내사업영역을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프리즘은 광고주의 동영상 콘텐츠를 제휴 플랫폼에 제공하는 광고 유통 플랫폼으로 광고 콘텐츠를 3가지 네트워크(프리롤, 소셜, 네이티브)를 통해 유저들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다. 특히 시간·요일·카테고리·스크린 등을 분석해 광고주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3가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통합적인 마케팅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일리모션은 18개 언어와 35개의 현지화 버전을 제공해 전세계 약 3억 명이 동영상 시청을 하고 있으며 아리랑TV, K팝과 K뷰티 등의 인기 콘텐츠 제휴는 물론, 국내 유명 MCN업체인 트레져헌터, 다이아TV 등과 제휴를 맺어 국내에서도 점유율이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프리즘은 이번 계약 체결로 이미 제휴가 되어 서비스 중인 20여 개 동영상 매체들을 포함해 더욱 큰 마케팅 효과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장원 판도라티비 전무는 “지난해 8월에 선보인 프리즘이 출시 후 약6개월간 500% 성장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번 데일리모션과의 제휴로 올 상반기 200%의 추가 성장 목표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한편, 프리즘은 데일리모션과 프리롤 광고에 이어 네이티브 광고까지 확대해 광고 콘텐츠 유통을 점차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판도라티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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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티비, 글랜스TV와 제휴로 다양한 콘텐츠 소비층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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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티비, 글랜스TV와 제휴로 다양한 콘텐츠 소비층 공략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전문 콘텐츠 제작사와 제휴로 다양한 분야 콘텐츠 확보

– “한류 콘텐츠 소비층 확대의 일환, ‘코리아탑100’ 서비스 연계로 콘텐츠 유통 확산에 기여”

판도라티비가 콘텐츠 제작사와 제휴로 전문 콘텐츠 소비층 공략에 나선다.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판도라티비(대표 김경익)는 글랜스TV와 제휴를 맺고 패션과 뷰티,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비롯해 자동차, 리빙, 푸드 등 다양한 분야의 소비층 공략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글랜스TV는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업체로 기존 주력 콘텐츠인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분야와 함께 올해부터 자동차, 리빙, 푸드 등 다양한 분야로 콘텐츠 제작의 범위를 확대해나가고 있다. 특히 잡지사 기자 출신의 기획자, 케이블TV 출신 제작자 등 해당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콘텐츠 제작을 진행하고 있으며 추가 포맷을 개발해 소비층을 늘려갈 계획이다.

글랜스TV 박성조 총괄이사는 “이번 판도라티비와 제휴를 통해 콘텐츠 이용자 수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소비자가 온라인, 오프라인, 모바일 등 다양한 경로를 넘나들며 콘텐츠 이용이 가능한 ‘옴니채널미디어’로서 정체성을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론칭한 글로벌 콘텐츠 제공 플랫폼 ‘코리아탑100(http://100.pandora.tv)’을 통해 한류콘텐츠 유통 확산에 나서고 있는 판도라티비는 이번 글랜스TV 이외에 추가적인 콘텐츠 제작업체 확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판도라티비 관계자는 “글랜스TV를 통해 공급받는 다양하고 수준 높은 전문 콘텐츠가 소비자의 범위를 넓히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며 “판도라티비의 ‘코리아탑100’ 서비스를 통해 유통경로를 다양화하고 최근 중국 엔터업체 ‘나니엔터테인먼트’와 제휴로 중국 콘텐츠시장 유통기반을 마련하는 등 질 좋은 콘텐츠 확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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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 67억원 투자 유치… 총 150억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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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 67억원 투자 유치 총 150억원 규모

– 5일 신규투자 계약 체결…지난해 1월과 8월에 이어 세번째, 총 150억원 규모 누적자금 확보

유정범 대표, “물류 IT 전문성과 기술력으로 높은 물동량 인정, 추가투자로 모멘텀 확보”

 

배달앱 ‘부탁해!’를 운영하는 메쉬코리아가 국내 주요 벤처캐피탈 업체들을 통해 신규투자를 유치했다.

IT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는 산은캐피탈, 휴맥스, 국제약품 등으로부터 총 67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자금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메쉬코리아는 지난해 두차례에 걸친 80억원 투자유치에 이어 올해 67억원의 추가 자금을 확보했다. 이번 투자유치로 메쉬코리아는 총 150억원에 달하는 누적 투자금을 유치하게 된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메쉬코리아가 이번 투자유치에 성공하게 된 것은 창업초기부터 인정받아온 국내 유일의 상생 물류 네트워크와 IT 기술력이 실제로 높은 물동량을 기록하는 등 물류 IT업계에서의 미래 성장성을 높이 평가 받은 결과다. 이번에 확보한 자금은 메쉬코리아의 이륜차용 TMS(Transportation Management System) 및 자체 통합 물류 프로그램 업그레이드, 독자적 공유경제 물류 인프라망인 ‘부릉(VROONG)’의 파트너사와 상생을 도모하는 ‘섬김 정책’ 강화 등에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지난 2013년 설립된 메쉬코리아는 국내 최초의 온디맨드 커머스인 ‘부탁해!’와 당일 내 예약 배송서비스 ‘메쉬프라임’을 운영하는 IT 물류 스타트업이다. 최근에는 배송서비스의 품질을 강화하고 효율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 통합물류솔루션 ‘부릉(VROONG)’을 업그레이드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15일 출범한 전국배달대행연합회와의 제휴를 통한 물류 네트워크 확대 및 배송기사의 복지를 강화하는 행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투자를 주도한 산은캐피탈 관계자는 “물류IT 솔루션에 강점을 보유한 메쉬코리아의 기술력과 노하우로 세계적인 수준의 운송관리시스템(TMS: Transportation Management System) 솔루션 프로그램의 업그레이드가 잘 진행된 점을 높이 샀다”고 말했다.

휴맥스 관계자는 “메쉬코리아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해외 시장에도 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휴맥스의 글로벌 인프라를 이용하여 해외시장 진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국제약품 관계자는 “이번에 투자를 결정한 것은 메쉬코리아 최대 강점인 물류 IT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세계, 이마트, 맥도날드, 버거킹, BGF Retail (CU편의점), CJ 대한통운 등 대형 화주들과의 계약을 체결하며 시장에서 인정받는 업체로 거듭났기 때문”이라며 “그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당사의 제품판매 유통과 신성장동력으로 추진중인 화장품 유통사업에서 메쉬코리아의 물류 IT 기술력과 물류망을 통해 새로운 판로를 함께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는 “창업 이후 지속적인 물류 IT 솔루션의 개발을 추진해 온 노력과 회사의 현재 뿐 아니라 미래의 성장 가능성과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차별화된 물류망과 IT 기술력으로 서비스 품질을 극대화하고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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