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도라티비, MCN기업 ‘크리커스’와 MOU…중국 등 해외시장 공략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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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판도라티비, MCN기업 크리커스와 MOU중국 등 해외시장 공략 박차

뷰티, 패션 등 라이프스타일 전문 MCN기업과 제휴로 중국 비롯한 해외시장 한류 콘텐츠 확산

– “코리아탑100 등 한류콘텐츠 유통 플랫폼 활용, MCN기업과 상생관계 구축… 시너지 효과 기대”

판도라티비가 국내 MCN기업과 손잡고 중국을 포함한 해외시장 한류 콘텐츠 유통에 박차를 가한다.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판도라티비(대표 김경익)는 최근 뷰티, 패션 등 라이프스타일 전문 MCN기업 ‘크리커스(CREKERS, 대표 이경진)’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중국 시장을 비롯한 해외시장에 한류 콘텐츠 유통을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크리커스(CREKERS)는 콘텐츠 유통은 물론 인플루언서(Influencer)콘텐츠 제작부터 마케팅까지 진행하는 국내 MCN기업으로 지난해 6월 설립됐다. 국내 보다는 중국을 포함한 중화권과 기타 해외 국가에 탄탄한 시청자 층을 보유하고 있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새벽’, ‘꽁지’, ‘하나보노’ 등 대표 크리에이터를 확보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국내 최대 MCN사업자로 손꼽히는 CJ E&M의 MCN사업부 ‘다이아TV’와 중국 내 10대 벤처캐피털인 DT 캐피탈(DT Capital)로부터 투자유치를 받아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나서기도 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판도라티비는 양사가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선 판도라티비는 크리커스의 라이프스타일 한류 콘텐츠를 중국은 물론 주변 동남아시아 국가와 유럽, 북미지역까지 확산될 수 있게 자사 플랫폼을 활용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방침이다.

판도라티비 관계자는 “크리커스와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중국 중심 한류 콘텐츠 유통강화에 적극 나설 예정”이라며 “중국 시장에 특화된 K뷰티, K패션 등 한류 라이프스타일 분야의 콘텐츠 역량을 강화해 해외 시청자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히 크리커스의 콘텐츠가 모바일과 SNS환경에 최적화 되어 있다는 점에서 글로벌 한류콘텐츠 유통 플랫폼인 코리아탑100과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시청자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크리커스 윤태호 이사는 “기존 중국 내 유통되는 크리에이터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해 크리커스의 영상 콘텐츠가 아시아를 넘어 유럽 및 북미시장까지 퍼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판도라티비는 이번 제휴를 통해 장기적으로는 국내 MCN업체의 콘텐츠를 해외 전역으로 확산시키는 ‘전략적 요충지’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판도라티비 이승무 그룹장은 “지난 4월 코리아탑100 서비스 개시 이후 6월에는 동남아권 유명 인플루언서를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등 한류 콘텐츠 확산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항후 해외 동영상 플랫폼과 제휴를 추진해 시청자 수 확보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판도라TV는 MCN사업자와 1인 크리에이터의 상생을 추구하는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며 “항후 MCN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개발하고 자사의 인프라를 활용한 콘텐츠 사업 매칭 등 지원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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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티비, KM플레이어 모바일 안드로이드 버전 업데이트…UI전면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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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7

판도라티비, KM플레이어 모바일 안드로이드 버전 업데이트UI전면개편

글로벌 동영상 재생 플레이어 모바일 안드로이드 2.0업데이트 실시로 사용자 편의성 강화

– “사용자 의견 적극 반영… 새로 추가된 TV박스 기능 통해 사용자 늘어날 것”

판도라티비가 글로벌 동영상 재생 플랫폼 KM플레이어 모바일 앱 업데이트를 실시해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다.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판도라티비(대표 김경익)는 글로벌 동영상 플레이어 KM플레이어의 모바일 앱의 안드로이드 버전 모바일 2.0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KM플레이어 모바일 버전에 해당하는 것으로 안드로이드 버전에서만 적용된다.

이번 업데이트는 사용자의 편의성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자 메인 화면 UI를 전면 개편했다. 메인화면에 TV박스를 탑재해 시청자가 소유한 별도의 콘텐츠 없이도 다양한 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그 때문에 기존에 제공되지 않았던 한류콘텐츠 영상시청이 가능해졌다. 또 기존에 고정된 메뉴를 세분화해 재생목록과 클라우드 연결 메뉴를 별도 구분했으며 빠른 화면 전환이 가능하도록 스와이프 기능도 포함시켰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판도라티비는 이번 업데이트에서 클라우드 기능도 강화했다. 메인 화면 우측 상단에 클라우드 아이콘을 누르면 곧바로 연동돼 개인 클라우드에 저장된 영상이 KM플레이어에서 즉시 실행된다. 이에 따라 기존 이용자는 클라우드 연계기능을 통해 대규모 저장공간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판도라티비는 이번 업데이트를 계기로 하반기 중 추가적인 업데이트를 한차례 실시해 더욱 더 안정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판도라티비 김형조 그룹장은 “이번에 선보인 안드로이드 버전은 그 동안 꾸준히 서비스를 이용해온 사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청자의 의견을 적극 수용해 시청자 중심의 글로벌 동영상 플레이어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KM플레이어의 안드로이드 2.0 버전은 구글 플레이스토어(https://goo.gl/TSpeyW)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보도자료-판도라티비 KM플레이어 모바일 안드로이드 버전 업데이트   UI 전면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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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티비, 비디오마케팅플랫폼 ‘프리즘’ 신규 상품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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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판도라티비, 비디오마케팅플랫폼 프리즘 신규 상품 론칭

기존 동영상광고플랫폼 디스플레이 영역으로 확대, 광고매체 UI 고려한 다양성 중시

신상품 출시로 광고 커버리지 3,500만으로 증가기대, 기존 동영상 중심 → ‘웹페이지’ 영역 확장

판도라티비가 동영상 광고플랫폼의 영역을 디스플레이로 확장해 신규 광고상품을 선보인다.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판도라티비(대표 김경익)는 기존 동영상 광고 플랫폼에서 제공하던 3가지 네트워크(프리롤, 소셜, 네이티브)서비스에서 디스플레이 비디오 네트워크 영역을 확장 론칭한다고 25일 밝혔다.

프리즘은 지난해 8월 판도라티비가 처음 선보인 광고플랫폼이다. 국내 광고 네트워크 플랫폼 사업자 중 영상 콘텐츠의 기획부터 제작, 운영, 분석 등 전문적인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로는 판도라티비가 유일하다. 프리롤과 디스플레이 비디오 광고가 고루 발달된 해외시장에 비해 국내에서는 프리롤 광고 중심으로 발달된 측면이 있는데다 향후 소셜 및 네이티브 광고 시장이 커질 것을 대비해 디스플레이 비디오 네트워크로 영역을 확장하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선보인 프리즘의 디스플레이 비디오는 웹페이지 상에서 곧바로 동영상 광고가 재생되는 형태로 언론사 등 매체의 UI를 고려한 다양성이 가장 큰 특징이다. 프리즘 담당자는 ”디스플레이 비디오는 노출 영역을 매체 UI에 최적화 하는 등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매체에서 자사의 UI 에 맞는 형태를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신상품에서 지원하는 3가지 UI 는 제휴 매체의 콘텐츠 지면을 크게 피드형, 리스트형, 게시글 형태로 나누어 그에 적합한 형태로 구성됐다. 이에 따라 매체는 자사의 지면 형태에 따라 이 중 하나를 선택해 광고를 진행할 수 있다. 특히 기사가 주류인 언론사를 위해 구상된 인리드(in-Read) UI 는 유저의 스크롤 움직임에 따라 기사 본문 내용이 확장되면서 자연스럽게 영상이 노출되는 형태로 구독을 방해하지 않고 시선을 유도할 수 있다.

판도라티비는 이번 신상품 론칭을 계기로 프리즘의 광고 커버리지가 3,000만에서 3,500만 이상으로 증가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존 프리롤, 소셜광고에서 비교적 소외되었던 중∙장년층 사용자에게까지 동영상 광고가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회사 측 관계자는 “제휴 업체에 효율성이 높은 영상 광고를 제공하는 통로를 마련해주고 광고주에게는 웹페이지에서 새로운 콘텐츠 노출이 가능하게 됐다”며 “향후 사용자-퍼블리셔-광고주 모두가 선순환 효과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프리즘은 하반기에 기존 네트워크 상품의 제휴매체를 확대하고 서비스 품질향상에 주력할 방침이다. 현재 총 40여개의 제휴사들을 통해 동영상 광고를 제공하고 있다.

판도라티비 박명진 그룹장은 “최근 비디오 광고시장은 올해 시장규모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수시로 바뀌는 동영상 광고 업계의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고품질의 맞춤형 비디오 마케팅 서비스를 지향하는 전문적인 광고 플랫폼 서비스 제공업체로 도약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보도자료-판도라티비 비디오 마케팅 플랫폼 프리즘 신규상품 론칭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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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물류스타트업 메쉬코리아, 휴맥스 투자유치… 누적투자액 총 23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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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1

IT물류스타트업 메쉬코리아, 휴맥스 투자유치 누적투자액 총 230억원

– 20일 휴맥스와 80억원 규모 추가 투자유치 계약, 향후 물류 IT 인프라 구축, 배송기사섬김확대

유정범 대표, “이륜차 배송 시장에서 전국망 서비스 제공 업체로는 국내 유일.. 배송품질 강화”

메쉬코리아가 잇따른 투자유치로 총 누적투자금액 230억원을 확보했다.

IT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는 최근 휴맥스로부터 80억원 규모의 추가 투자유치 계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지난 4월 확보한 67억원 규모 투자유치에 이어진 것으로 이번 투자유치 성사를 계기로 총 누적투자금액이 230억원에 달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휴맥스 관계자는 “메쉬코리아는 고객사, 배달기사, 소상공인들 모두에게 새로운 수익모델을 창출시킴으로써 생태계를 살리는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점에 주목했다”며 “현재 안정화된 물류시스템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앞으로 고객사와 배송기사 사이에 상생을 도모하는 네트워커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투자 배경을 설명했다.

메쉬코리아는 이번에 확보한 투자자금을 배송기사 섬김정책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특히 휴맥스의 강점인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를 활용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1989년 설립된 글로벌 선도 게이트웨이 업체 휴맥스는 전세계 80여개 국의 주요 방송사 및 통신사업자들에게 고품질의 비디오 및 브로드밴드 게이트웨이(Video & Broadband Gateway) 등을 공급하고 있다.

지난 2013년 설립된 메쉬코리아는 국내 최초의 온디맨드 커머스 ‘부탁해!’와 당일 내 예약배송 서비스 ‘메쉬프라임’을 운영하는 IT 물류 스타트업이다. 물류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부릉스테이션 전국망 구축을 추진한 결과 6월까지 총 25개 부릉스테이션 구축을 완료하고 1만1천여명의 제휴기사를 확보했다. 또 ‘배송기사 섬김정책’의 일환으로 배달가방, 헬멧, 우비 등 배달용품을 무상으로 제공해 차별화된 복지혜택 정책을 펼치고 있다.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는 “이륜차 배송시장에서 전국망 서비스를 실시하는 업체는 국내에서 메쉬코리아가 유일하다”며 “앞으로도 고도화된 IT시스템과 지속적인 ‘배송기사 섬김정책’을 통해 표준화된 고품질의 배송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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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코리아 온디맨드 커머스 ‘부탁해!’, CJ푸드빌 입점 브랜드 확대…61개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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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4

메쉬코리아 온디맨드 커머스 부탁해!, CJ푸드빌 입점 브랜드 확대61개 매장

– ‘부탁해!’ 입점 브랜드 빕스, 계절밥상 등 인기 브랜드 3개 추가 … 빕스, 계절밥상, 더플레이스

오는 7월 20일부터 2개월 간 ‘CJ푸드빌 배송비 100원’ 프로모션 진행

유정범 대표, “메쉬코리아만의 차별화된 배송서비스로 고객만족 실현… 선호 맛집 추가 예정”

메쉬코리아의 온디맨드 커머스 ‘부탁해!’를 통해 CJ푸드빌의 다양한 외식브랜드 음식을 맛볼 수 있게 됐다.

‘부탁해!’를 운영중인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는 CJ푸드빌과 제휴를 맺고 ‘부탁해!’ 배달서비스 입점 브랜드를 8개로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메쉬코리아 ‘부탁해!’ 앱을 통해 주문가능 한 매장 수는 기존 16개에서 61개 매장으로 늘어난다.

IT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는 기존에 CJ푸드빌의 비비고, 제일제면소, 차이나팩토리, 투썸플레이스, 뚜레쥬르에 부탁해! 앱 배달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추가된 CJ푸드빌의 외식브랜드는 빕스, 계절밥상, 더플레이스 3개로 총 8개의 브랜드에 ‘부탁해!’ 배달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메쉬코리아 측은 설명했다. 배송지역은 서울, 분당, 수원, 부산의 직영점에서 우선적으로 적용된다.

메쉬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제휴로 CJ푸드빌의 소비자가 즐겨 찾는 인기브랜드인 빕스와 계절밥상, 더플레이스에서 ‘부탁해!’를 통해 매장을 방문하지 않고 음식을 맛볼 수 있게 됐다”며 “특히 더플레이스의 경우 서울역 주변에 서울스퀘어점을 오픈하는 등 핵심 상권인 강남, 판교 등에서 직장인들의 수요가 많은 인기 브랜드”라고 설명했다.

메쉬코리아는 오는 7월 20일부터 2개월 간 뚜레쥬르를 비롯한 CJ푸드빌 부탁해! 전 입점 브랜드에서 제품 주문 시 100원에 배송서비스를 제공하는 ‘CJ푸드빌 배송비 100원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탁해!’ 내 입점한 8개 브랜드(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계절밥상, 차이나팩토리, 빕스, 비비고, 더플레이스, 제일제면소)에서 주문 횟수에 관계없이 무제한으로 이용가능하다.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는 “CJ푸드빌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종류의 외식브랜드 중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는 인기브랜드를 중심으로 배달 가능 브랜드를 추가했다”며 “언제 어디서든 메쉬코리아만의 특화된 배송서비스로 고객만족을 실현할 뿐 아니라 고객들이 선호하는 인기 브랜드를 중점적으로 발굴해 지속적으로 입점 매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쉬코리아의 ‘부탁해!’는 현재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 1,500여개의 편의점 및 주요맛집들을 대상으로 배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부탁해!’ 배달서비스 이용가능지역 및 메뉴는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메쉬코리아 부탁해!, CJ푸드빌 배송비 100원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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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화인텍, 화재에 강한 LPG 운반선용 단열재 개발…추가수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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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2

동성화인텍, 화재에 강한 LPG 운반선용 단열재 개발추가수주 기대

지난 3월 고난연성 단열재 개발완료… 최근 현대중공업 LPG운반선용 보냉재 공급시 최초 적용

– “LPG운반선 최대 단점 획기적으로 개선, 친환경 규제대응, 향후 LPG운반선용 수요 확대 전망”

동성코퍼레이션(102260)의 자회사 동성화인텍(대표이사 이충동)이 불에 잘 타지 않는 재질로 LPG운반선의 화재발생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단열재 개발에 성공했다.

LNG용 보냉재 공급업체 동성화인텍(033500)은 LPG운반선 적용 보냉재를 납품하는 주고객사인 현대중공업과 지난해 1월 착수한 ‘고난연성(高難燃性)’ 단열재 개발을 완료해 지난 5월 최초로 기술을 적용했으며 향후 추가수주가 이어질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기존 LPG운반선의 화물탱크는 영하 50도 이하를 유지하여야 하고 따라서 열전도율이 우수한 폴리우레탄 단열재를 사용해야 한다. 하지만 건조 중 용접 불꽃 등으로 순식간에 화재가 발생하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다.

현대중공업은 그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동성화인텍에 공동기술개발을 제안, 지난 1년여간 원재료에 관한 연구 및 성능평가 등 연구개발 과정을 거쳐 지난 3월 제품개발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최근 84,000㎥급 초대형 LPG운반선 화물탱크에도 적용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고난연성 단열재 개발을 주도한 동성화인텍은 이번 기술이 스스로 꺼지는 특성인 ‘자소성(自消性, self-extinguishing)’에서 권장 기준을 훨씬 단축하였으며, 기존 장비나 작업 방식을 그대로 적용할 수 있어 취급이 용이하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오존층파괴지수(ODP)가 전혀 없는 친환경발포제를 적용해 환경규제에 대응하는 제품으로 적합하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동성화인텍 관계자는 “이번 기술개발을 계기로 지난 5월 22,000㎥급 최초로 고난연 단열재가 도입됐으며 같은 달 24일에 현대중공업그룹과 체결한 LPG운반선용 보냉재 공급 시에도 해당기술을 적용했다”며 “LPG운반선의 최대 위험요소였던 화재발생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게 돼 선주들의 관심이 커지는 등 하반기 추가적인 수주를 이끌어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최대 LNG 및 LPG운송 선박 보냉재 공급을 주력사업으로 영위하는 동성화인텍은 지난 3월 미주법인 단열재 사업 첫 수주를 따낸 데 이어 4월에는 미국 현지 건축회사와 샌드위치 판넬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국내 주력 사업 이외에도 해외시장에서 지속적인 수출실적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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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코리아, 다용도 배달가방 3.0버전 특허출원… 보온성∙실용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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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7

메쉬코리아, 다용도 배달가방 3.0버전 특허출원 보온성실용성 강화

기존 배달가방 업그레이드 버전 출시… 음식물 고정, 파손방지, 부피변형 자유자재 가능

지난달 28일 배송기사섬김 정책 일환 ‘부릉 간담회‘ 개최… 1천여명에게 고품질 우비 무상지원

– “배송기사 서비스 품질 강화 및 업무 효율성 향상… 부릉스테이션 연내 40개까지 확대 예정”

IT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가 배송 서비스의 품질을 강화하기 위해 배달가방 업그레이드 버전을 출시했다.

메쉬코리아는 최근 기존 배달가방의 기능을 보강한 업그레이드 버전인 ‘다용도 배달가방(Multipurpose Delivery Bag)’을 특허 출원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겨울 자사 ‘부탁해!’ 배송기사들에게 무상지원했던 배달가방 2.0버전에 이어 개발된 것으로 용도변환이 가능하면서 보관시 용량을 최소화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출 수 있게 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부탁해!’앱을 운영하는 메쉬코리아는 이번 배달가방 개발 과정에서 기존 배달가방을 이용하는 배송기사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했다. 특히 물품 배송 시 부피를 자유자재로 변형해서 물건을 수납할 수 있게 했다. 또 완충도 높은 소재를 사용해 기능성을 강화하고 음식물의 신선도를 최상으로 유지하기 위해 단열소재를 사용하는 등 보온성을 높였다.

메쉬코리아 관계자는 “이동 시 파손을 방지하기 위해 고정기능을 추가하고 보관 시는 접어서 부피를 최소화해 사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추구했다”며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상태로 배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배송기사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했다”고 강조했다.

메쉬코리아 물류본부 전광일 본부장은 “이번 배달가방 특허출원을 통해 배송서비스의 질은 물론 배송기사들의 업무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상반기까지 완료된 배송기사들의 휴식공간인 ‘부릉스테이션’을 하반기에 40개까지 늘려가는 등 배송서비스 품질을 극대화하고 배송기사와 고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쉬코리아는 배달기사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지난 28일 ‘제2회 부릉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메쉬코리아의 상반기 사업현황과 하반기 계획 등을 공유하고 기사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장마철 배송기사들의 안전을 위해 총 1,000여명의 배송기사들에게 하루 종일 빗속에서 이동해도 젖지 않는 고품질의 우비를 무상지원 한다고 밝혔다.

 

배달 가방 3.0_제품사진(수정)

크기변환_배달가방 3.0 _위에서 촬영

▲ 다용도 배달가방 3.0 (제품사진 측면 / 위에서 촬영)

 

크기변환_배달가방 3.0버전_내부

▲ 다용도 배달가방 3.0 (내부)

 

Processed with VSCO with c1 preset

▲ 메쉬코리아 ‘제2회 부릉 간담회’ 기념사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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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티비, 제니스뉴스와 제휴… 한류스타 뉴스콘텐츠 유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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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1

판도라티비, 제니스뉴스와 제휴 한류스타 뉴스콘텐츠 유통 강화

최근 연예뉴스 콘텐츠 영상 공급업체와 제휴 통해 코리아탑100 등 한류 연예뉴스 콘텐츠 제공

– “생동감있는 연예뉴스영상, 코리아탑100 기반 해외시청자 선호하는 한류 콘텐츠 지속 발굴”

판도라티비가 연예뉴스 제공업체와 손잡고 한류스타 콘텐츠 유통을 강화한다.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판도라티비(대표 김경익)는 한류스타의 뉴스콘텐츠 유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최근 한류 엔터테인먼트와 라이프스타일 뉴스 공급에 특화된 제니스글로벌뉴스(이하 제니스뉴스)와 제휴를 맺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판도라티비는 ‘제니스뉴스’, ‘1열중앙석’, ‘직캠요정 제니스’, ‘핫플원정대’ ‘Z스타뉴스’ 등 5개의 채널을 시청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1열중앙석’은 연극과 뮤지컬 마니아를 위한 콘텐츠로 최고의 자리에서 관람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고 ‘직캠요정 제니스’는 생동감을 강조한 고화질의 아이돌 영상으로 관객의 입장을 최대한 고려해 일반 뉴스영상보다 생생한 영상을 담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영상들은 판도라티비의 플랫폼인 판도라TV와 코리아탑100, KM플레이어 및 판도라TV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전세계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제니스뉴스는 전세계 10개국에 한류 엔터테인먼트 뉴스 콘텐츠를 공급하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 제니스미디어콘텐츠의 자회사로 지난해 2월 설립됐다. 국내 엔터테인먼트와 라이프스타일 뉴스 영상 콘텐츠를 중심으로 양질의 사진과 기사콘텐츠를 제공하는 뉴미디어로 현재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10개국에 국문, 중문, 일문, 영문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고화질의 직캠영상과 연예뉴스 기자 특유의 시선으로 해석한 연예뉴스를 공급한다는 특징이 있다.

판도라티비 이승무 그룹장은 “이번 콘텐츠 제휴를 통해 다양한 한류 콘텐츠 카테고리 중에서도 연예뉴스 전문 콘텐츠를 확보하게 된 것”이라며 “코리아탑100을 필두로 국내 한류문화 유통 및 확산을 지향하고 있는 만큼 한류 콘텐츠를 즐겨 찾는 해외 시청자들이 즐겨찾는 한류스타의 정보를 재가공한 고품질의 영상들을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판도라티비, 제니스뉴스와 제휴... 한류스타 뉴스콘텐츠 유통 강화(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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