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화인텍, 유럽 입자 물리 연구소(CERN)에 자재공급

동성화인텍로고

2016.08.25

동성화인텍, 유럽 입자 물리 연구소(CERN)에 자재공급

彿 GTT사 엔지니어링 프로젝트에 Argon 육상탱크 단열 판넬 단독 공급 계약

동성코퍼레이션(102260)의 자회사 동성화인텍(대표이사 이충동)이 유럽입자물리연구소에 단열 판넬 자재를 공급한다.

LNG용 보냉재 공급업체 동성화인텍은 최근 GTT사가 전체 프로젝트 엔지니어링을 진행하는 유럽 입자 물리연구소(CERN) GST 프로젝트의 단열 판넬 자재 공급자로 선정, 단독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GST(GazStorage & Technigaz)는 프랑스의 엔지니어링업체로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 탱크 제조 원천기술을 가지고 있는 GTT사의 육상탱크를 지칭하며 이번 프로젝트는 아르곤 저장용으로 변형된 타입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동성화인텍에서 제품을 공급하는 CERN은 한국을 포함한 세계 7개국이 참여하고 있는 과거 유럽핵물질연구소를 개명한 세계 최대의 입자 물리학 연구소로 스위스 제네바와 프랑스 사이에 위치하며 현재 약 2,5000명이 상시적으로 근무하고 있다.

동성화인텍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지난 3월 미국 현지법인의 프로젝트 자재 공급계약에 이어 해외시장 확대를 위한 노력이 성과를 나타내기 시작한 것”이라며 “앞으로 GTT사로부터 받은 객관적인 품질 평가를 바탕으로 2년 내 신규 프로젝트 진행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CERN : Conseil Européen pour la Recherche Nucléaire

* GTT : Gaztransport & Technig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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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코퍼레이션, 상반기 영업익 447억원 … 전년比 34% ↑

동성코퍼레이션 copy

2016.08.17

동성코퍼레이션, 상반기 영업익 447억원 전년 34%

상반기 매출액 4,440억원…전년동기比 4% ↑, 순이익 25% 증가 … 수익성 개선세 이어가

동성코퍼레이션 사업부문, 동성화학 등 우량한 주요 계열사 꾸준한 실적 증가세 유지

– “하반기에도 주력사업 강화, 신사업 및 신성장동력 발굴 위한 투자 지속”

동성코퍼레이션(대표이사 박충열)이 상반기에 영업이익, 순이익이 모두 견조한 실적 상승세를 이어갔다.

동성코퍼레이션(102260)은 올해 상반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4,440억원,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447억원, 353억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동기보다 소폭(4.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34%, 순이익은 25% 늘어난 수치다. 특히 지배회사 지분의 순이익이 23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3% 늘어났다.

이는 동성코퍼레이션 사업부문 및 주요 계열사들의 안정적인 매출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2분기에도 꾸준히 이어졌기 때문이다. 지난해 합병효과와 함께 화학전문기업으로서의 경쟁력과 시너지 효과를 바탕으로 신사업 매출 본격화, 원재료 가격 하향 안정화 등으로 수익성은 더욱 향상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동성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지난해 사업지주회사 출범 이후 본업인 석유·정밀화학부문과 TPU부문에서 견조한 매출과 우수한 수익성을 이어오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견조한 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되며 그룹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노력을 더욱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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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프, 상반기 흑자전환 성공… ‘본사업 실적개선 + LIG투자증권 인수효과’

케이프 로고

2016.08.16

케이프, 상반기 흑자전환 성공 본사업 실적개선 + LIG투자증권 인수효과

상반기 매출액 100억원…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실적 턴어라운드

한국 선박 인도량 증가, 해외 수출 증가, 주거래처 매출 회복 수혜…자회사 실적 반영 덕분

– “하반기 원가경쟁력 강화, 중국 일본과 경쟁완화로 실적 개선세 이어갈 것”

케이프(064820)가 올 상반기에 주력사업인 실린더라이너 수출증가, 공정개선 효율화로 흑자전환 했다.

실린더라이너 전문 제조업체 케이프(대표이사 김종호)는 상반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개별기준으로 매출액 100억원,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300만원, 159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액은 소폭(4.2%) 감소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9억원과 170억원이 증가한 수치다. 순이익에는 LIG투자증권 인수에 따른 지분법적용투자주식이익이 반영됐다. 분기별 실적으로 보면 2분기 매출액 59억원, 영업이익 7억원, 순이익 174억원을 달성했다. 2분기 매출액은 직전 분기 보다 43.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전환 했다.

케이프의 실적이 이처럼 개선된 것은 주력사업인 실린더라이너 사업의 매출 회복과 원가절감으로 인한 생산성 향상, 해외 수출증가 때문이다. 특히 중국 수출실적과 선박용 엔진라이센서 기업인 바르질라(Wartsila)의 발주가 증가한 것이 주효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케이프 관계자는 “전반적으로 침체된 조선업황에도 불구하고 상반기에 중국 수출증가와 일본과의 경쟁이 완화되면서 한국 조선업 선박 인도량이 늘어난 점이 케이프의 영업실적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며 “앞으로도 인도량 증가와 환경규제 강화로 실린더라이너 관련 매출이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하반기에도 지난해 85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한 LIG투자증권이 올해 약 100억원 이상의 순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지분법적용투자주식이익이 반영되면 케이프의 실적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케이프는 1983년 설립된 선박엔진 실린더라이너 전문제조기업으로 국내외 선박엔진 제조업체에 선박용 실린더라이너를 공급하고 있다. 실린더라이너는 일반적으로 5~7년이 지나면 교체해야 하는 소모성 부품으로 모든 선박엔진에 들어가는 핵심부품이다. 지난 6월에는 자회사인 케이프인베스트먼트가 LIG투자증권을 인수하면서 새롭게 증권업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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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W, 상반기 영업이익∙순이익 전년 동기比 흑자전환

사본 -ci-EMW

 

                 2016.08.16

EMW, 상반기 영업이익순이익 전년 동기 흑자전환

– 2016년 상반기 매출 46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97.9% ↑… 영업익 37억원, 순익 17억원 흑전

– “주요제품 매출 신장, 베트남 생산법인 안정화, 원가구조 개선 효과 … 하반기 연구개발 주력”

코스닥 상장사 EMW(079190)가 상반기에 흑자를 달성했다.

휴대폰 안테나개발 전문기업 EMW(대표이사 류병훈)는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469억원, 영업이익 37억원, 순이익은 17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발표했다.

전년동기에 비해 매출액은 97.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전환 했다.

EMW는 이번 상반기 실적개선에 관해 지난 1분기에 이어 매출이 꾸준히 증가했고 베트남 생산공장의 안정적인 가동과 원가구조 개선이 지속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적자를 기록했던 EMW는 올해부터 주요사업의 매출증가가 본격화되면서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하반기에도 이 같은 매출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EMW 관계자는 “이번 흑자달성은 1998년 설립이래 현재까지 안테나 제조분야에서 특화된 기술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연구개발(R&D)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지속해온 결과”라며 “하반기에도 끊임없는 기술력 향상을 통해 고객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개발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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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티비, 더아이콘티비와 제휴… 차별화된 MCN 콘텐츠 확보

판도라티비 로고

2016.08.12

판도라티비, 더아이콘티비와 제휴 차별화된 MCN 콘텐츠 확보

모바일에 특화된 영상 콘텐츠 제작 MCN기업과 제휴, 450여편의 인플루언서 콘텐츠 감상 가능

– “코리아탑100 등 활용해 콘텐츠 유통… 향후 다양한 MCN기업 제휴추진, 추가 콘텐츠 확보 주력”

판도라티비가 국내 MCN기업과 손잡고 차별화된 영상 콘텐츠를 제공한다.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판도라티비(대표 김경익)는 최근 모바일 기반 글로벌 문화콘텐츠 미디어기업을 추구하는 더아이콘티비(The ICONtv, 대표 김욱현)와 제휴를 맺고 모바일과 SNS 환경에 최적화된 인플루언서 콘텐츠 450여편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판도라티비는 이번 제휴를 통해 더아이콘티비의 강점인 전문 제작자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인물과 장소, 브랜드 등을 활용해 자체 제작한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가수 ‘키썸’과 협업을 통한 프로젝트 콘텐츠를 포함해 약 450편을 우선 공개한다. 판도라티비 플랫폼 메인 화면에 해당 콘텐츠 배너를 노출시키고 코리아탑100과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모바일과 SNS환경에서 국내는 물론 해외 전역에 콘텐츠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더아이콘티비는 지난해 설립된 문화콘텐츠 제작사로 자사가 보유한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이용해 사업영역을 브랜디드콘텐츠, 커머스 영역과 함께 엔터테인먼트로 확대하고 있다. 고정된 화면에서 활동하는 장면을 보여주는 개인방송과 달리 더아이콘티비의 콘텐츠는 다양한 현장에서 트렌디한 인물과 장소를 주요 소재로 회사에 소속된 제작전문 PD들이 직접 영상 기획부터 촬영, 편집에 이르는 전 과정을 담당한다는 점이 차별화된 특징이다. 완성도 높은 영상 콘텐츠를 주 무기로 삼고 있는 더아이콘티비는 얼마 전 데일리모션과 제휴를 맺는 등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과 협업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판도라티비 관계자는 “올 하반기에 다양한 MCN기업들과 제휴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며 “1인 크리에이터의 특화된 콘텐츠를 공급하는 플랫폼으로서 입지를 더욱 두텁게 다져갈 것”이라고 말했다.

판도라티비 이승무 그룹장은 “이번 제휴를 통해 한국 문화를 대표하는 다양한 장르의 인플루언서 콘텐츠를 다수 확보하게 됐다”며 “모바일에 특화된 고품질의 영상 콘텐츠 제공으로 크리에이터는 물론 시청자의 흥미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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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판도라티비, 더아이콘티비와 제휴... 차별화된 MCN 콘텐츠 확보(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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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젠, 모바일∙태블릿용 도광판 관련 특허 취득 … 생산 효율성↑

레이젠 로고

2016.08.05

레이젠, 모바일태블릿용 도광판 관련 특허 취득 생산 효율성

최근 단차가 형성된 임프린팅 도광판 특허 등록, 기존 기술 개선해 생산공정 효율화

– “미세광학패턴 전사와 상하층 굴절률 차 이용방식 적용…하반기 기술홍보 매출처 다변화 추진”

코스닥 상장사 레이젠(102260)이 최근 도광판 관련 특허를 취득해 향후 도광판의 생산 효율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백라이트 유닛(BLU) 생산업체 레이젠(대표이사 정준기)은 휴대폰과 태블릿PC에 장착되는 핵심부품인 도광판 관련 특허(단차가 형성된 도광판 및 그 제조방법, 양면 임프린팅 도광판 및 그 제조방법) 2건의 등록을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특허기술은 모두 도광판 생산성을 높이는데 기여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우선 ‘단차가 형성된 도광판 특허기술’은 LED두께와 도광판의 두께 차이로 단차가 형성된 도광판에 적용되는 것으로 기존 LED가 배치되는 일 측면 입광부에 단차가 형성돼 번거로웠던 공정을 개선해 생산성 및 수율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 좀 더 진화된 ‘양면 임프린팅 도광판 특허기술’을 통해 기존에 상면, 하면을 별도로 임프린팅 하는 과정 때문에 발생한 공정의 번거로움과 낮은 생산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특허등록을 계기로 도광판 제조공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며 “특히 임프린팅 도광판 특허기술을 통해 균일한 빛을 제어하는 미세 광학 패턴이 양면으로 구현되는 ‘임프린팅(imprinting)과 롤 스탬핑(Roll Stamping)’ 방식이 적용됐다는 점이 대량생산체제를 확보하게 된 가장 큰 요인”이라고 강조했다.

레이젠은 핵심부품인 도광판을 초박형용 0.22mm 이하 두께로 제품화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인정 받고 있다. 레이젠은 이번 특허기술을 바탕으로 연말께 신뢰성 검증을 진행하고 주요 고객사에 관련 기술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또 LED 광원을 응용한 조명(면조명, 감성조명, LED가전제품, 차량용 조명 등)에 해당 도광판 기술을 적용해 기존 사업의 영역을 확대하고 매출처 다변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레이젠 정준기 대표는 “이번 특허기술로 무엇보다 생산 효율성 증대로 인해 대량생산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레이젠이 보유한 특화된 기술력을 활용해 주력사업인 LCD 도광판의 품질을 강화하고 제품의 새로운 수요처를 발굴해 추가적인 수익원을 확보해 나가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레이젠은 매출처 다각화의 일환으로 폭스콘과 사업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이달 중 폭스콘 관계자가 회사에 방문해 협력업체 등록에 관한 구체적인 사항을 협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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