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알투엠, 백금촉매 실리콘-금속 간 접착제 개발…유아∙주방용품 ‘필수접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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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8

유원알투엠, 백금촉매 실리콘-금속 간 접착제 개발유아주방용품 필수접착

접착제 불칸 59PT(VULCAN 59PT), 유아∙주방용품 및 의료기구 등 각종 무독성 백금촉매 실리콘 제품에 적용

공신력 있는 기관으로부터 6대 유해물질 미함유 인증, 높은 가격경쟁력 확보, 순수 국내기술력으로 개발 성공

환경적합성 및 고기능성 이종 소재 간 접착제 등 다양한 접착제 추가 개발 예정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한 친환경 백금촉매 실리콘-금속 간 접착제가 시장에 출시됐다.

접착제 제조회사 유원알투엠(대표 곽흥섭)은 백금을 촉매제로 사용한 실리콘과 금속을 접착시키는 특수목적 접착제 신제품 ‘불칸 59PT(VULCAN 59PT)’ 개발에 성공해 판매를 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현재 백금촉매 실리콘을 이용한 제품은 환경과 건강을 생각하는 추세에 따라 사용량은 증가하고 있지만 일반 접착제는 불량률이 높아 사용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기존의 실리콘-금속 간 접착제는 백금촉매 실리콘의 독특한 특성으로 인해 접착이 되지 않고 산업체에서 사용 중인 대부분은 고가의 수입 제품이라 새로운 접착제의 개발이 필요하게 된 것이다.

유원알투엠은 이와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수입 접착제 보다 접착 불량이 없고 가격경쟁력이 높은 ‘VULCAN 59PT’를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에 성공했다. ‘VULCAN 59PT’는 액상형 실리콘(LSR), 고상 실리콘(HCR) 등 다양한 형태의 백금촉매실리콘과 금속 간 접착이 가능하고 담그기, 스프레이 등 다양한 도포 방법에 적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뿐만 아니라 인체에 쉽게 흡수, 섭취되는 제품에 사용되는 제품의 성격에 적합하게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검사 결과 6대 화학물질(카드뮴(Cd), 수은(Hg), 납(Pb), 6가크롬(Cr+6), 폴리브롬화 비페닐(PBBs), 폴리브롬화 비닐(PBDEs))을 포함하지 않은 무독성, 친환경 접착제로 개발됐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유원알투엠 관계자는 “’VULCAN 59PT’는 수입 제품 사용 시 발생하는 중간과정을 없애 높은 가격경쟁력을 갖춘 고품질의 수입대체품이 될 것”이라며 “개발 후 현장에서 수 차례 반복 접착시험을 거쳐 성능을 검증한 만큼 향후 다양한 디자인과 향상된 내구성을 지닌 제품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지난해 설립된 유원알투엠은 산업용 접착제 전문 제조업체로 지난 상반기 중 고무-금속 간 접착제 ‘불칸(VULCAN)’ 시리즈를 출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환경규제가 강화되는 추세에 발맞춰 다양한 환경적합성 및 고기능성 이종소재간 접착제를 잇따라 선보일 예정이다.

접착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유원알투엠 홈페이지(www.u-oner2m.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제품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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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앤에스바이오,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유토마일드S’ 신제품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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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7

알앤에스바이오,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유토마일드S 신제품 2종 출시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신제품 출시, 피부과소아과 등 병의원에서 판매… 탁월한 보습력 자랑

파라벤 등 9가지 성분 無첨가, 피부저자극테스트 완료, 모든피부 전 연령 사용가능

향후 피부건강관리 목적의 특화된 성분 함유한 기능성 신제품 출시 예정

알앤에스바이오가 코스메슈티컬 화장품 브랜드 ‘유토마일드S’의 신제품을 선보였다.

피부질환 연구개발 전문기업 알앤에스바이오(대표이사 이규섭)는 최근 피부 보습 개선 및 유지를 위한 병·의원 유통 화장품 브랜드 ‘유토마일드S(UTOMILD S)’의 신제품 ‘내추럴 모이스처라이징 크림∙로션’ 2종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코스메슈티컬 화장품 브랜드 ‘유토마일드S’는 모두가 꿈꾸는 이상적인 피부로 가꾸고자 하는 염원을 담아 탄생한 제품이다. 기존 ‘유토마일드’ 브랜드가 순수한 아기피부의 느낌을 강조했다면 이번 ‘유토마일드S(UTOMILD S)’ 시리즈는 매끄럽고 건강한 아름다운 피부를 나타낸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유토마일드S는 로션과 크림 2종으로 구성됐다. ‘유토마일드S 내추럴 모이스처라이징 로션’은 발림성이 좋아 넓은 부위에 사용하기 좋으며 사용 후 바로 옷을 입어도 전혀 끈적이거나 불편함이 없을 정도로 흡수력이 탁월하다. ‘유토마일드S 내추럴 모이스처라이징 크림’역시 탁월한 보습기능으로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유지하고 외부 자극으로부터 보호해 준다. 유토마일드S 2종은 모든 피부에 사용 가능하며 남녀노소 관계없이 전연령대에서 사용 가능하다.

알앤에스바이오 관계자는 “’유토마일드S 시리즈’는 피부 지질 성분 공급을 통한 뛰어난 보습력으로 사람 피부에 적합한 피부 지질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다”며 “특히 파라벤, 트리클로산, 인공향료 등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9가지 성분을 첨가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피부저자극테스트를 거쳐 안전성을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알앤에스바이오는 지난 2014년 설립된 신약연구개발 전문기업으로 아토피 피부염과 피부 알레르기 분야에 특화된 자체 연구소를 통해 각종 치료제 및 데일리케어 제품을 연구 및 개발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아토피 천연물 신약으로 허가받은 ‘유토마외용액2%’의 판매권을 보유하고 있어 지난 10월 시장에 진출한 영진약품의 아토피 치료제 판매를 전담하고 있다.

알앤에스바이오는 이번 코스메슈티컬 신제품 출시 이후 ‘건강하고 균형잡힌 피부’ 컨셉의 또다른 브랜드 유토비(UtoB)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피부관리 용도 목적의 유토비 시리즈는 건강한 피부상태와 피부지질의 균형 유지를 위한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이를 효과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특허기술을 적용했다.

 

 

▼ 관련이미지 (알앤에스바이오 CI 및 제품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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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유토마일드S’ 신제품 2종 출시

: 내추럴 모이스처라이징 크림, 내추럴 모이스처라이징 로션(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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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코리아, 롯데리아와 포괄적 배송 서비스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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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1

메쉬코리아, 롯데리아와 포괄적 배송 서비스 계약 체결

– 20 롯데리아 본사에서롯데리아ž메쉬코리아, 배송 대행 서비스 계약 체결식진행

전국 1,300 롯데리아 매장 포함, 롯데리아 계열사 브랜드 대상으로 배송 서비스 제공 계획

– “보다 안정적이고 빠른 배송 서비스를 구현해 고객 신뢰도를 높여갈 있도록 노력할 예정

IT 기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는 지난 20일(화) 용산구 롯데리아 본사에서 롯데리아와 포괄적 배송 서비스를 위한 계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이사와 롯데리아 노일식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사 임원진 및 실무진들이 참석했다. 메쉬코리아는 이번 롯데리아와의 정식 계약 체결을 계기로 롯데리아는 물론 롯데리아 계열사 전 브랜드를 대상으로 포괄적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기존 매장들이 개별적으로 이용하던 배송 서비스를 메쉬코리아의 자사 물류망인 ‘부릉(Vroong)’을 통해 일괄적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첨단 IT 기술과 인프라를 활용해 안정적인 배송 서비스 수행이 가능하다. 특히, 자동주문연동시스템을 통해 주문 과정이 간소화되어 배송기사가 직접 주문 정보를 수령해 배송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본사 차원의 API(Application Program Interface, 응용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연동을 통해 자동으로 대량 주문 정보 수령 및 배송 수행이 가능하고 배송의 전 과정을 운영 및 관리할 수 있어 본사 차원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메쉬코리아는 2017년까지 전국 1,300여 개의 롯데리아 매장을 포함해 엔제리너스커피, T.G.I.프라이데이스, 크리스피 크림 도넛, 나뚜루팝 등 롯데리아 계열사 전 브랜드 대상으로 배송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는 “이번 롯데리아와의 포괄적 배송 서비스 계약 체결은 자사의 IT 물류 기술력과 물류망이 뛰어나다는 반증”이라며 “보다 안정적이고 빠른 배송 서비스를 구현해 고객 신뢰도를 높여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덧붙여 “향후 이와 같은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물류업계 내 공유경제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메쉬코리아는 물류업계에서는 이례적으로 임직원의 절반에 가까운 인원이 IT 개발연구진으로 물류 IT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두고 있다. 그 결과로 탄생한 자동배차솔루션 ‘부릉 TMS’는 배송기사와 상점의 위치, 차량의 적재용량, 배송 경로와 시간, 교통정보, 고객이 원하는 도착시간 등 다양한 변수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최적화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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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이사 (왼쪽) 롯데리아 노일식 대표이사 (오른쪽) 지난 20 롯데리아 본사에서롯데리아ž메쉬코리아 배송 대행 서비스 계약 체결식 진행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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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TV, 국내 최대 MCN사업자 ‘다이아 티비’와 제휴… 키즈채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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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0

판도라TV, 국내 최대 MCN사업자 다이아 티비와 제휴… 키즈채널 강화

최근 CJ E&M MCN브랜드 다이아 티비와 제휴계약, 키즈 카테고리 크리에이터 채널 10개 확보

– “경쟁력 있는 인기 크리에이터 콘텐츠 지속 발굴 예정”

판도라TV(대표 김경익)가 국내 최대규모의 MCN 사업자 ‘다이아 티비’와 손잡고 인기 MCN 키즈 콘텐츠 채널을 확보했다.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판도라TV(대표 김경익)는 최근 CJ E&M의 MCN사업 브랜드인 다이아 티비와 제휴를 맺어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들의 채널 10개가 입점했다고 20일 밝혔다.

판도라TV는 지난 2015년부터 MCN사업 추진을 위해 비디오빌리지, 쉐어하우스, 크리커스 등 국내 유명한 MCN기업들과 잇따라 제휴를 진행했다. 그 결과 현재 약 200여개의 채널을 확보하며 MCN 플랫폼으로 탄탄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이번 다이아 티비와 제휴를 통해 판도라TV는 국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 허팝을 비롯해 애니한TV, 마이린TV, 리아루아 등 총 10개 채널의 콘텐츠를 공급하게 됐다. 다이아 티비는 CJ E&M이 운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멀티채널네트워크(MCN)로 2013년 사업을 시작한 후 지난해 5월 MCN브랜드로 론칭했다. 현재 대도서관, 씬님 등의 스타크리에이터 1,000여팀을 관리하고 있으며 내년 1월 1일 별도의 방송채널 개국을 앞두고 있다.

판도라TV 차재희 팀장은 “국내 1위 MCN기업과 제휴를 맺었다는 것은 양질의 인기 콘텐츠를 확보하게 됐다는 의미가 있다”며 “경쟁력있는 MCN기업의 인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뿐 아니라 판도라TV 플랫폼을 활용한 라이브와 VOD 콘텐츠 생산에 주력해 시너지를 창출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 제휴를 계기로 기존 MCN 채널들과 새로운 라이브 콘텐츠를 공동으로 제작하고 향후 라이브서비스와 결합하는 형태로 우수한 크리에이터들과의 협업도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 관련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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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코리아 ‘부탁해!’, 2016년 연말맞이 고객 감사 ‘전 상점 배송비 100원 프로모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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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0

메쉬코리아 ‘부탁해!’, 2016년 연말맞이 고객 감사 ‘전 상점 배송비 100원 프로모션’ 실시

– 20일부터 31일까지부탁해!’에서 2만원 이상 주문 상품배송비 100프로모션 실시

– ‘부탁해!’ 앱과 웹페이지에서 주문 횟수 관계없이 무제한 이용 가능

– “ 한해 많은 고객들에게 받은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프로모션 기획향후 맛집, 편의점 외에 보다 다양한 배송 영역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

메쉬코리아의 온디맨드 커머스 앱 ‘부탁해!’가 2016년 한 해를 마감하는 연말을 맞아 ‘전 상점 배송비 100원 프로모션’을 마련한다.

‘부탁해!’를 운영하는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는 2016년 한 해 동안 ‘부탁해!’를 이용해주신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12월 20일(화)부터 31일(토)까지 배송비 100원에 ‘부탁해!’의 모든 상품을 받아볼 수 있는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 상점 배송비 100원 프로모션’은 연말맞이 고객 감사 프로모션으로, ‘부탁해!’를 통해 2만 원 이상 주문하는 고객은 주문 상품에 관계없이 배송비 100원에 배송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다. 할인쿠폰 사용 시에도 최초 주문금액이 2만원일 경우 프로모션 혜택이 적용되며, ‘부탁해!’ 앱은 물론 웹페이지(bootake.com)에서 주문 횟수에 관계없이 무제한으로 이용 가능하다.

메쉬코리아의 온디맨드 커머스 앱 ‘부탁해!’는 기존에 배달이 안되던 유명 맛집에서 편의점 CU 및 주요 프랜차이즈 상점 등으로 점차 배송 영역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현재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 200여 개의 편의점을 비롯해 빕스, 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코코브루니 등 다양한 맛집들이 ‘부탁해!’에 입점 돼 있다.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는 “지난 2013년 1월 앱 출시 이후, ‘부탁해!’에 입점한 상점의 전 상품에 배송비 100원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는 처음 실시하는 것으로 올 한해 고객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것에 보답하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고 배송 서비스가 필요한 맛집과 상품의 영역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고객들이 즐겨 찾는 온디맨드 커머스 앱의 대명사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쉬코리아는 온디맨드(On-Demand) 커머스 앱 ‘부탁해!’와 함께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 ‘메쉬프라임’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자사의 물류 IT 기술력이 집약된 자동배차솔루션 ‘부릉 TMS’를 통해 배송기사와 상점의 위치, 차량의 적재용량, 배송 경로와 시간, 교통정보, 고객이 원하는 도착시간 등 다양한 변수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최적화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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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팜, 미슬토 주사제 ‘이스카도’ 판매…항암 보조제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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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9

대한뉴팜, 미슬토 주사제 이스카도판매…항암 보조제 시장 진출

항암 및 면역 증강 물질 다량 함유된 미슬토 주사제, 하스피케어로부터 판매권 획득

– “2017년 20억원 이상의 매출실적 달성 목표, 항암보조제 시장 점유율 지속 확대 기대”

대한뉴팜(054670)이 미슬토 주사제 판매를 개시하며 항암 보조제 시장에 진출한다.

코스닥 상장사 대한뉴팜(대표 배건우)은 최근 하스피케어와 미슬토 주사제 ‘이스카도(ISCADOR)’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루치온, 신델라 등 항산화 및 미용주사제로 유명한 대한뉴팜은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항암보조제 시장점유율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미슬토(mistletoe)는 국내에서 서식하는 ‘겨우살이’의 영문명으로 항암 및 면역 증강 물질이 다량 함유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미슬토 주사 항암 면역요법’은 국내에서 항암치료 부작용을 감소시키는 가장 안전하고 효과가 좋은 치료방법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스카도는 100년의 역사를 지닌 세계 최초의 암 치료용 미슬토 제품으로 스위스 이스카도(ISCADOR) AG에서 생산하고 있다. 현재 유럽을 중심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처방하는 항암 보조용 주사제다. 전세계 판매중인 미슬토 중 유일하게 발효과정을 거친 독자적 혼합기술을 적용한 제품으로 항암효과를 유지하면서도 체내 독성 유발 성분인 렉틴(lectin)의 양은 줄이고 비스코톡신(Viscotoxin) 성분과 함께 시너지를 발휘해 탁월한 항암효과를 보인다. 또 임상 3상 시험을 포함해 가장 많은 임상시험 사례와 최다 논문을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그 효과가 입증된 제품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스카도 주사제는 지난 2월 수입판매 허가를 받아 하스피케어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판매를 극대화하기 위해 항암전문 요양병원, 암치료 전문 병의원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는 대한뉴팜에 독점판매권을 제공하게 됐다.

대한뉴팜 관계자는 “국내 미슬토 시장은 약 100억원 규모로 미슬토 주사제 시장에서 최대의 시장점유율 달성을 목표로 오는 2017년 20억원 이상의 매출실적을 기대하고 있다”며 ”2018년에 면역 증강제 신제품을 출시하는 등 이스카도 이외에 향후 다양한 항암보조제 개발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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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프, 양산 토지자산 재평가 실시… 360억원 차익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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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5

케이프, 양산 토지자산 재평가 실시 360억원 차익 발생

지난 2007년 매입한 경남 양산소재 본사부지 자산 재평가 실시결과… 360억원 자산규모 증가

– “자산규모 및 자본증가 효과로 부채비율 감소, 재무구조 개선 향후 안정적 성장 토대 마련”

실린더라이너 전문 제조업체 케이프(대표이사 김종호)는 경남 양산 토지에 대한 자산재평가를 실시한 결과 360억원의 재평가차액이 발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재평가 대상은 경남 양산시 상북면 일대의 케이프 본사 공장부지 41,000여평으로 지난 2007년 매입했다. 기존 장부가액 627억원에서 재평가 결과 987억원으로 늘어난 것이다. 삼창감정평가법인이 평가를 담당했다.

케이프 관계자는 “이번 자산재평가를 통해 자산규모가 더 커졌으며 281억원의 자본증가 효과로 부채 비율이 3분기말 개별재무제표 기준 74.5%에서 65.1%로 약 10%가량 개선돼 재무구조가 좋아졌다”며 “향후 안정적인 성장의 토대를 마련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케이프는 1983년 설립된 선박엔진 실린더라이너 전문제조기업으로 국내외 선박엔진 제조업체에 선박용 실린더라이너를 공급하고 있다. 실린더라이너는 일반적으로 5~7년이 지나면 교체해야 하는 소모성 부품으로 모든 선박엔진에 들어가는 핵심부품이다. 지난 6월 자회사인 케이프인베스트먼트가 LIG투자증권을 인수해 안정적인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다.

 

▼ 관련이미지 (케이프 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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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바이오메딕스, KIST서 3차원 세포배양 신기술 도입…기술개발‘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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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4

에스바이오메딕스, KIST서 3차원 세포배양 신기술 도입기술개발박차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으로부터 ‘3차원 미세 생체조직 형성’ 신기술 이전

지난 달 복지부 ‘2016 하반기 첨단의료기술개발사업 (줄기세포·재생의료)’ 과제선정

낮은 생체 적합성, 생체조직 크기 조절 어려움… 내·외부 세포에 대한 영양공급 불균형 개선

– “세포배양 통해 3차원 미세조직 구현…세포 외 기질 및 성장인자 생성량 증가 기대”

에스바이오메딕스가 기존 세포배양 및 3차원배양 기술의 문제점을 대폭 개선한 신기술을 이전 받아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세포치료제전문기업 에스바이오메딕스(대표이사 강동호)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으로부터 ‘3차원 미세 생체조직 형성 기술’을 이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모든 세포치료제는 살아있는 동종의 세포를 배양해 사용해야 하고 체외 배양 시 증식 효율, 안정성 및 표적물질의 생성효율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 그 때문에 최근에는 인체 내 환경과 가장 유사한 조건(3차원)으로 세포를 배양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에스바이오메딕스 김종완 개발이사는 “KIST에서 연구한 3차원 미세 생체조직 형성기술은 세포배양을 통해 3차원 미세조직의 구현을 가능케 하는 기술”이라며 “기존 방식에 의해 배양된 세포보다 세포 외 기질 및 성장인자의 생성량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기존방식으로 배양한 세포는 생체 적합성이 낮아 미세환경 조절이 어려울 뿐 아니라 생체 이식 후 낮은 생착률을 보인다. 최근 시도되는 3차원 배양기술 또한 3차원 구조 내 외부 세포에 대한 영양공급의 차이로 인해 세포가 사멸하거나 세포의 성질이 변질되는 취약점이 있다.

에스바이오메딕스와 KIST는 공동으로 이와 같은 기존 세포배양 방식의 문제점들을 개선하기 위해 3차원 미세 생체조직 형성기술을 적용해 지방유래 줄기세포를 이용한 하지허혈치료제 상용화에 돌입했다. 향후 추가적인 적응증 및 지방유래 줄기세포 이외에 타 줄기세포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 에스바이오메딕스는 지난 달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는 ‘2016 하반기 첨단의료기술개발사업’의 줄기세포 및 재생의료 실용화 분야 연구개발 기업으로 최종 선정되기도 했다. 이에 따라 3차원 줄기세포 미세조직체 기반 말초동맥폐색질환 치료제 개발을 진행하게 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지난 2005년 설립된 에스바이오메딕스는 체세포-면역세포-성체줄기세포-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한 세포치료제를 동시다발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세포치료제 개발기업이다. 현재 서울시 성동구에 KGMP 규격의 무균제제 생산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체세포인 섬유아세포를 이용한 세포치료제 큐어스킨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지난 2010년 승인을 받아 판매하고 있다.

바이넥스와 공동 개발중인 면역세포치료제는 임상 2상 종료 후 임상 3상을 준비하고 있다. 또 연세대학교 김동욱 교수팀과 척수손상 적응증을 위한 배아줄기세포치료제도 올 해 상용화를 위한 개발을 개시했다.

 

 

▼ 관련이미지 (에스바이오메딕스 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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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이, 비누스엔터테인먼트 인수…게임사업 진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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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2

아이이, 비누스엔터테인먼트 인수게임사업 진출 본격화

– 12일 비누스엔터테인먼트 인수계약 체결… 130억원 규모, 게임회사 지분취득 목적 CB 발행

– “모바일 광고 마케팅 사업과 연계한 게임 퍼블리싱 사업 추진… ‘열혈강호’ ‘하이브’ 등 모바일 게임 개발중”

코스닥 상장사 아이이(023430)가 게임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아이이(대표 소치온, 우인근)는 이사회결의를 통해 비누스엔터테인먼트 지분 100%를 총 130억원에 취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미래 신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게임사업에 뛰어들기 위해서다.

아이이는 게임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11월부터 총 3회에 걸쳐 94억원 규모의 CB를 발행 할 예정이다. CB 발행을 통해 조달한 자금은 비누스엔터테인먼트의 지분 취득과 게임개발 운영자금 등으로 활용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비누스엔터테인먼트(대표 이재용)는 지난해 5월 설립된 모바일 게임개발전문업체다. 와이디온라인 모바일 사업총괄 본부장을 지낸 이재용 대표를 필두로 모바일 게임사업분야의 전문가들이 그 동안 쌓아온 모바일 게임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게임시장 진출을 겨냥한 ‘열혈강호’와 ‘하이브’ 등 인기웹툰의 모바일게임을 준비 중이다.

‘열혈강호’는 뛰어난 서사와 개성있는 캐릭터가 돋보이는 국내 만화작가(양재현, 전극진)의 무협만화로 해당 IP를 활용해 개발한 온라인 게임은 중국에서 누적 회원 수 1억여 명을 확보하는 등 크게 주목을 받았다. 비누스엔터테인먼트가 개발중인 모바일 무협 역할수행게임인 ‘열혈강호’로 내년 하반기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인기 웹툰인 하이브(HIVE)를 포함한 네이버 웹툰의 히트 IP들을 이용한 게임들을 개발하고 있으며 해당 타이틀들은 네이버 웹툰을 통해 서비스 할 예정이다.

아이이 관계자는 “신규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지난 10월 스마트포스팅 인수에 이어 게임회사 지분을 취득했다”며 “게임 퍼블리싱 사업과 더불어 모바일 광고 마케팅 사업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신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아이이의 전략적 투자자인 시그네오(Signeo)가 향후 비누스엔터테인먼트의 중국 진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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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아이이 소치온(So Chi On) 대표(왼쪽)가 비누스엔터테인먼트 이재용 대표와 인수계약 체결 후 악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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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누스엔터테인먼트가 현재 개발 중인 모바일 게임 ‘열혈강호’, ‘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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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 엔터테인먼트, 음반사업부 신설… 엔터사업 추진 ‘가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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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2

온다 엔터테인먼트, 음반사업부 신설 엔터사업 추진 가속도

하반기 엔터사업 순항중…최근 슈퍼모델 이소라 에이전트 계약 체결, 지난 2일 음반사업부 신설

– “스타배우+ 음악프로듀서 콜라보레이션 콘텐츠 제작 기획 중… 무명 신인 아티스트 발굴육성”

온다 엔터테인먼트(196450)가 최근 음반사업부를 신설해 엔터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코스닥 상장사 온다 엔터테인먼트(옛 차디오스텍)(대표 조호걸)는 지난 5일 음반시장에 본격 진출하기 위해 엔터사업본부 내 음반사업부를 신설했다고 12일 밝혔다.

온다 엔터테인먼트는 하반기부터 엔터사업 추진에 주력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달 이소라씨와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해 활발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소라씨는 현재 JTBC에서 방영중인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슈퍼모델 데뷔 25년차 선배로서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지난 1일 음반사업부를 신설해 기존 아티스트를 영입함과 동시에 신인 아티스트를 발굴해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음반사업을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음반사업부에서 현재 스타배우와 음악프로듀서의 콜라보레이션 콘텐츠를 제작하는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다”며 “특별히 무명 신인배우를 발굴해서 직접 육성하는 과정을 거쳐 향후 솔로, 밴드, 힙합, 아이돌 등 다양한 영역으로 음반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온다 엔터테인먼트는 올 하반기에 이어 내년에도 엔터사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지난 8월 지분 100%를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한 에이치이앤엠은 내년 1월 중 흡수 합병할 계획이다.

2014년 설립된 에이치이앤엠은 ‘하이드 지킬, 나’, ‘오 마이 비너스’, ‘워킹 맘 육아 대디’ 등을 제작한 드라마제작사다. 120부작으로 지난 11월 인기리에 종영한 ‘워킹 맘 육아 대디’는 평균시청률이 10% 대로 안정적인 시청률을 기록했다. 현재 내년 상반기 중 방영될 신규 드라마와 영화제작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월 인수한 매지니먼트 전문 기업 오앤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김남길, 성준 등이 대표 소속 연예인으로 있다. 김남길씨가 출연한 영화 ‘판도라’는 지난 7일 개봉 후 누적관객 145만명을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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