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엠, 글로벌 라이선스 아웃 첫 단추…바이오 플랫폼 전진기지 美 LA지사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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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8

코디엠, 글로벌 라이선스 아웃 첫 단추…바이오 플랫폼 전진기지 美 LA지사 설립

현재 美 LA에 미주지사 설립 막바지 단계 돌입… 향후 기술이전 및 유망 후보물질 발굴 계획

바이오 플랫폼 사업 추진 위한 핵심 거점, 주상언 바이오 플랫폼 부회장 미주 법인장 역할 수행

웰마커바이오 대장암, 피부암, 위암, 간암 등 15조원 규모 항암제 시장 기술이전 가시화

코스닥 상장사 코디엠(224060)이 바이오 플랫폼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자 미주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지난해부터 바이오 플랫폼 사업을 본격화 하고 있는 코디엠(대표 문용배)은 현재 미국 LA에 현지법인 설립이 마무리단계에 접어들어 오는 3월 초순경 사무실을 정식 오픈하고 본격 사업을 개시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미국지사 설립을 통해 오픈 이노베이션에 필요한 기초물질 발굴 및 기존에 투자한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기술이전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코디엠 관계자는 “이번에 설립한 LA 지사는 코디엠의 바이오 플랫폼 사업을 위한 주요 거점으로 향후 글로벌 네트워크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지난해 11월 코디엠이 바이오 플랫폼 사업 총괄 부회장으로 영입한 주상언 전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 단장이 미국으로 출국해 법인장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코디엠은 바이오 플랫폼 사업 추진을 위해 하버드 출신의 쉐한 피터 헤이트리지 임페리얼 컬리지 런던 교수, 영국 기네스 가문 후손인 헨리 채넌 회장 등 바이오 플랫폼 사업에 힘을 실어줄 수 있는 글로벌 전문인력들을 사내이사로 선임한 바 있다.

게다가 주상언 부회장이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장 재임 시 기획했던 글로벌 C&D(Connection and Development)사업을 진행하면서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에 약 400여개 해외 개발 유망 물질을 소개하는 등 풍부한 노하우와 경험을 확보하고 있다는 강점이 있다. 이에 따라 주 부회장의 해외 네트워크가 본격적인 개방형 혁신(Open Innovation) 전략 수행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디엠은 현재 다수의 미국 대학 및 연구소를 대상으로 물질 스카우팅 및 평가, 검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미국 지사 설립을 통해 해당 사업 추진이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코디엠은 이번 미주법인 설립을 계기로 현지 다국적 제약사들에게 기술이전도 적극 추진한다. 지난해 12월 진행된 첫 번째 투자사례인 ‘웰마커바이오’가 보유한 치료반응 예측 바이오마커(Predictive Biomarker) 및 대장암, 피부암, 위암, 간암 등 4가지 적응증의 후보물질에 대한 기술이전을 본격적으로 진행하여 15조원 규모의 항암제 시장에 진출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오는 6월 19일부터 22일까지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규모의 바이오 행사인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2017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참여를 준비하고 있으며 현재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들과 미팅을 앞두고 있다. 특히 코디엠이 투자한 필로시스 혈당측정기의 미국 판로 개척에도 이번 지사설립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미 국내외 전문연구위원을 다수 확보한 코디엠은 이번 미국지사에 자사의 바이오 플랫폼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해외시장 진출이나 기술이전에 관심을 보이는 국내 제약 및 바이오기업들에게 필요한 네트워킹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용역사업도 검토하고 있다.

코디엠 관계자는 “바이오 플랫폼 사업의 핵심은 결국 가능성 있는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해 임상을 진행한 후 가치를 극대화하여 글로벌 대형 제약사에 기술이전 하는 것”이라며 “그 시작과 끝에 코디엠의 미국 LA지사가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코디엠 보도자료 이미지

 

▲ 코디엠 미주법인장 주상언 전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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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트리비앤티, 수포성표피박리증 치료제 신약 미국 3상 진입 FDA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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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7

지트리비앤티, 수포성표피박리증 치료제 신약 미국 3상 진입 FDA 합의

지트리비앤티는 수포성표피박리증 (Epidermolysis Bullosa, EB) 치료제 신약의 미국 내 임상 3상 진입을 위하여 제시한 임상 계획에 대해 FDA와 합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지트리비앤티는 이에 따라 올해 3분기 내 미국에서의 EB 임상 3상 시험에 진입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필요한 준비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포성표피박리증은 유전적 결함에 의해 표피와 진피 경계부를 구성하는 단백질에 이상이 나타나는 질병으로서, 출생과 동시에 피부 외상에 끊임없는 상처와 수포가 발생하며, 그 결과 심각한 감염과 극도의 통증이 전신에 나타나는 질환이다. 이미 FDA로부터 희귀질환 치료제지정을 받은바 있으며 미국 내 환자 수는 25,000~30,000명 정도이고 세계시장 규모는 1조원 정도로 추정 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EB 치료를 위해 승인된 약물은 없는 상태이며, 환자들은 단순히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한 대증요법에만 의존하고 있어 신약개발이 시급한 질환이다.

지트리비앤티는 이번 EB의 미국 내 3상 진입에 대한 FDA의 공식 합의를 이끌어 냄으로써 그 동안 임상개발 방향에 대한 불확실성을 완전히 제거하고 NDA까지 확고하게 추진 가능하게 되었음은 물론, 더 나아가 희귀질환 신약 개발에 대한 FDA의 높은 관심을 확인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번 임상 3상 시험은 200명이 넘는 EB 환자를 대상으로 미국 내 임상사이트에서 다기관, 이중맹검, 위약대조 방식으로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는 3상 임상시험으로 진행하게 된다.

수포성표피박리증 치료제가 3상에 진입하게 되면 지트리비앤티는 안구건조증 치료제(Dry Eye Syndrome) 및 신경영양성각막염 치료제(Neurotrophic Keratopathy)와 더불어 미국에서 3개의 적응증에서 모두 임상 3상 단계 치료제를 개발하게 되어 동사의 글로벌 신약개발이 정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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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엠, 4차 산업혁명 선도기업 이에스브이에 100억원 투자…”신규사업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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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7

코디엠, 4차 산업혁명 선도기업 이에스브이에 100억원 투자신규사업 가속화

지난 24일 차세대 신성장산업 핵심기술 보유한 이에스브이 지분 12.17% 취득

이에스브이, 신사업 위해 글로벌 IT전문가 잇따라 영입…콰미 페레라, 릴리 콜, 대런 루이스 등

– “양사 바이오 플랫폼 사업 공동추진 위해 최근 전략적 제휴, 차세대 IT + BT 융합 시너지 기대”

코스닥 상장사 코디엠(224060)이 국내 유망 IT기업과 손잡고 신규사업인 바이오 플랫폼 사업 확대에 나선다.

코디엠(대표 문용배)은 지난 24일 4차산업의 핵심기술을 다수 보유한 코스닥 상장사 이에스브이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100억원 규모의 신주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코디엠이 신규사업으로 본격 추진중인 바이오 플랫폼 사업 확대의 일환으로 이뤄진 투자결정이다. 증자 참여는 제3자 배정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번 타법인 지분취득을 통해 코디엠은 이에스브이의 지분 12.17%를 보유하게 된다.

코디엠은 이번 투자결정을 계기로 바이오 플랫폼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코디엠 관계자는 “이에스브이와 공동 사업추진을 본격화 해 신규사업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내고자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며 “이에스브이의 최대 강점인 IT 소프트웨어 분야 최첨단 기술력을 높이 평가했을 뿐 아니라 글로벌 IT 전문 인력 확보를 통한 IT와 바이오 플랫폼 사업 시너지 효과가 기대돼 대규모 투자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또 최근 필로시스에 투자해 첫 성과를 달성한 경험을 토대로 이번 이에스브이 투자를 통해 추가적인 성과를 내고자 하는 의도도 반영돼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에스브이는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미국 실리콘밸리 출신의 IT 전문가들을 주요 멤버로 영입할 예정이다. 신규 선임 예정인 이사진은 세계적인 IT 기획자로 알려진 콰미 페레라(Kwame Ferreira)를 비롯해 세계적인 모델 겸 할리우드 배우인 릴리 콜(Lily Luahana Cole), 구글 지메일과 번역기를 개발한 것으로 유명한 대런 루이스(Darran Lewis) 등이다. 이들의 기술 인프라와 위키피디아, 트위터 등 글로벌 IT기업 CEO들과 친분이 두터운 릴리의 인적 네트워크 활용시 글로벌 시장 IT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2011년 설립된 이에스브이는 2012년 로봇청소기 엔진 공급을 시작으로 기반을 다진 후 2015년 드론사업에 진출, 그 해 12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지난 1월에는 자율주행용 센서 개발을 완료했으며 최근 각광받는 차세대 유망산업인 스마트카, 블랙박스, VR/AR, 사물인터넷(IoT)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력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코디엠은 이번 투자 결정을 통해 바이오 플랫폼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무엇보다 이에스브이의 강점인 드론, 사물인터넷(IoT), 스마트카 등 차세대 IT 기술력과 영상처리 전문기술을 코디엠의 바이오 플랫폼 사업에 적용해 상호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또 이에스브이의 기존 개발진들과 협력을 강화하고 드론, 블랙박스, AI 로봇사업 등 향후 성장성이 유망한 기술력 확보에 주력해 IT 기술이 접목된 글로벌 바이오 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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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엠, 주가급등 관련 조회공시 답변… “신사업 사업성과 및 사업확장에 대한 기대감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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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3

코디엠, 주가급등 관련 조회공시 답변 신사업 사업성과 및 사업확장에 대한 기대감 때문

지난 22일 거래소 조회공시 요구 답변, “주가급등은 바이오 플랫폼 사업 기대감”

지난달 9일 필로시스와 전략적 제휴 맺은 데 이어 지난 17일 필로시스 의료기기 첫 매출 가시화

코스닥 상장사 코디엠(224060)은 최근 주가 급등이 신규사업의 성과가 예상보다 빠르게 나타났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코디엠(대표 문용배)은 최근 주가 급등 사유를 묻는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최근 5거래일 연속 주가가 상승세를 타게 된 배경은 필로시스와의 첫 공급계약 및 사업확장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라고 23일 공시했다.

코디엠 관계자는 “주가 급등에 관해 현재 지난해 하반기부터 추진한 사업확장의 일환으로 타법인주식 취득 또는 출자 등을 검토하고 있다”며 “신규사업 추진을 본격화하면서 필로시스와 전략적 제휴를 맺은 데 이어 지난 17일 해당 사업과 관련된 첫 매출이 발생하는 등 사업성과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면서 향후 실적증가에 대한 기대감으로 투자자들에게 주목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최근 코디엠은 세계최초로 스마트폰용 혈당측정기를 개발한 필로시스와 국내외 혈당측정기 및 혈당측정검사지 등에 대한 국내외 판권계약을 체결했고 회사측은 밝혔다.

코디엠은 이번 필로시스와의 첫 계약을 시작으로 혈당측정기 판매부문에서 올해 100억원 가량의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준공한 필로시스의 제2공장에서 공급량이 증가하게 되면 200억원 규모의 매출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필로시스는 지난 2011년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용 혈당측정기 개발에 성공한 국내 혈당측정기 전문기업이다. 국내보다는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을 먼저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부터 판매를 시작한 미국, 유럽시장 뿐 아니라 남미, 중국, 아시아 등 해외수출시장 공략에 잇따라 성공하며 해외 92개 국에 제품을 공급해 약 4,000억원 규모의 누적 계약실적을 달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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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엠, 바이오 플랫폼 사업 선언 후 첫 매출 가시화… “단기간 내 수백억원대 매출 달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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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7

코디엠, 바이오 플랫폼 사업 선언 후 첫 매출 가시화단기간 내 수백억원대 매출 달성 기대

해외서 검증된 필로시스 혈당측정기, 국내 매출 15억원 및 아세안 5개국 독점 사업권 확보

– “베트남 공장 거점으로 제품판매 본격화…아세안 5개국 판매망 구축시 수백억원대 연매출 달성 기대”

코스닥 상장사 코디엠(224060)이 지난해 바이오 플랫폼 사업 진출 선언 이후 첫 공급계약을 통해바이오 플랫폼 사업의 매출을 가시화했다.

최근 바이오플랫폼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는 코디엠(대표 문용배)은 혈당측정기 전문기업인 필로시스의 혈당측정기 및 혈당측정검사지를 공급키로 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계약규모는 15.6억원으로 이는 지난달 9일 필로시스와의 전략적 제휴 이후로 진행된 첫 공식계약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코디엠은 관계자는 “이번 계약금액은 공급물량 부족에 의한 최소판매 수량에 해당하는 것으로 향후 매출이 증가해 올해 100억원 가량의 매출실적을 계획하고 있다”며 “이미 해외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우수제품인 점을 감안해 2018년에는 생산시설 증설로 공급량이 증가하면 200억원의 매출목표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디엠은 현재 아세안 5개국의 독점 사업권도 추가로 확보한 상태다. 이에 따라 국내 1천억원, 아세안 1조원 규모의 의료기기 시장에 진출하게 된다.

코디엠은 향후 필로시스와 협력관계를 강화해 필로시스 혈당측정기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코디엠 관계자는 “필로시스와 아세안 시장 공동 진출을 본격화 하기 위해 베트남 현지에 조립공장을 설립하고 제품 생산 및 판매에 나설 예정”이라며 “향후 베트남을 주요 거점으로 삼고 아세안 5개국 판매망을 추가로 확보하게 되면 단기간 내에 연간 수백억원대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필로시스는 지난 2011년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용 혈당측정기 개발에 성공한 국내 혈당측정기 전문기업이다. 국내보다는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을 먼저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필로시스의 기술은 미국 식약품의약국(FDA),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KFDA), 중국 국가식품감독관리총국(CFDA) 및 유럽 품질인증(CE) 획득에 이어 현재 아프리카, 중동, 아시아 등 총 92개국의 인허가 등록을 완료하는 등 전세계적으로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이에 따라 지난해부터 판매를 시작한 미국, 유럽시장 뿐 아니라 남미, 중국, 아시아 등 해외수출시장 공략에 잇따라 성공하며 해외 92개 국에 제품을 공급해 약 4,000억원 규모의 누적 계약실적을 달성하기도 했다.

세계혈당측정기 시장규모는 2015년 약 113억5900만 달러(13조 6300억원)를 기록했으며 오는 2020년에는 약 143억1000만 달러(17조원)로 증가할 것으로 경제개발협력기구(OECD)와 세계보건기구(WHO) 조사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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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프, 2016년 매출액 1천억원 돌파, 순이익 246억… ‘사상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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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6

케이프, 2016년 매출액 1천억원 돌파, 순이익 246억 사상 최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221억원, 영업이익 순이익 각각 61억원, 246억원으로 전년비 흑전

해외수출 지속증가, 국내 생산효율성 향상 및 원가절감 노력… 케이프투자증권 인수효과 한몫

– “올해에도 거래선 다변화로 신규수주 지속 확대… 외형성장 및 수익성 개선세 이어갈 것”

코스닥 상장사 케이프가 지난해 주력사업부문의 업황 회복과 증권사 인수효과에 힘입어 창사이래 처음으로 연매출 1천억원을 돌파했다.

실린더라이너 전문 제조업체 케이프(대표이사 김종호)는 지난해 실적을 집계한 결과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1221억원, 영업이익 61억원, 순이익은 246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533% 급증했으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지난해 적자에서 모두 흑자전환 했다. 개별기준 매출액은 227억원으로 전년대비 21% 상승했으며 영업이익과 순이익 역시 각각 7억원, 69억원으로 전년대비 흑자를 달성했다.

케이프의 매출이 증가한 이유는 중국과 유럽 등 해외 수출실적이 꾸준히 늘어난 덕분이다. 특히 지난해 케이프투자증권(옛 LIG투자증권)을 인수해 자회사 매출이 반영된 점도 매출증가에 크게 기여했다. 또 케이프투자증권 인수효과로 자회사 편입에 따른 지분법 적용 평가이익이 반영된데다 꾸준한 생산 효율성 향상과 원가절감 노력으로 큰 폭의 수익성 개선세를 이뤄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케이프 관계자는 “지난해 해외수출이 꾸준히 늘어난 것은 중국 대형 조선소와의 거래가 늘어난데다 유럽에서는 2015년 부진했던 업황이 지난해 회복 되면서 실린더라이너 발주가 꾸준히 증가했기 때문”이라며 “전세계 실린더라이너 제조분야에서 케이프가 우월한 기술력을 업계에서 인정받고 있다는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케이프 김종호 대표는 “국제해사기구 유해물질 배출규제 시행과 선박평형수 설비 의무화에 따라 친환경 엔진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력사업인 실린더라이너 제조부문의 안정된 매출실적을 기반으로 거래선 다변화와 해외시장 확대에 힘써 지속적인 외형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인수한 케이프투자증권도 올해 영업활동을 강화해 IB에 특화된 증권사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케이프투자증권은 2017년까지 증권사 라이선스를 보유한 투자회사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헤지펀드 등 신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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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엠, 해외서 인정받은 ‘필로시스 혈당측정기’ 국내 독점 판매…‘5조원 규모 국내 의료기기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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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5

코디엠, 해외서 인정받은 ‘필로시스 혈당측정기’ 국내 독점 판매…‘5조원 규모 국내 의료기기 시장 진출’ 

지난달 9일 20억원 규모 필로시스 신주인수권부사채 취득… 글로벌 혈당측정기 사업추진 본격화

국내 혈당기기시장 지각변동예상… 2018년 매출목표 200억원

– “세계최초 개발한 스마트폰용 전용 혈당측정기 지메이트 스마트(Gmate Smart), 국내 시장 안착”

코스닥 상장사 코디엠(224060)이 필로시스의 혈당측정기 국내 독점 판매권을 따내며 바이오 플랫폼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바이오사업을 본격 추진중인 코디엠(대표 문용배)은 국내 혈당측정기 전문기업필로시스가 보유하고 있는 혈당측정기 및 제반 제품에 관한 국내 독점 판매권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달 9일에는 필로시스와 전략적 사업제휴를 맺고 20억원 규모의 필로시스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취득한 바 있다.

필로시스는 지난 2009년부터 혈액진단측정기 개발에 매진한 결과 지난 2011년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용 혈당측정기 개발에 성공했다. 2016년 멕시코 현지에서 실시한 해외 평가 결과 세계 다국적 제약 회사 1위이자 혈당기 업체인 로슈에 이어 혈당기 업체 2위 존슨앤존슨(Johnson & Johnson)과의 비교 평가 결과 정확도, 재현성에서 동등 하거나 다소 우수한 결과를 확인하였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혈당측정기는 앱(APP)을 실행해서 혈당 측정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혈당 검사 결과를 이메일, 문자로 바로 의사에게 전송함으로써 의사가 환자상태를 확인하고 진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기존에 혈당측정 후 환자가 수기로 메모해야 하는 불편함 등을 대폭 개선해 편의성을 높였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필로시스는 전체 매출의 99%가 해외 매출일 정도로 국내보다는 글로벌 시장에서 반응이 뜨겁다. 코디엠 관계자는 “필로시스는 글로벌 시장에서 혈당측정기기 수요가 급증해 국내보다는 수익성이 좋은 해외 수출시장을 우선 공략하면서 상대적으로 국내 시장 진출이 늦어졌다”며 “지난 달 연간 500억원 규모의 생산시설을 갖춘 군산 제2공장 준공을 계기로 국내 판매 물량을 확보했으며 연간 5조원 규모에 달하는 국내 의료기기 시장에 진출해 본격 판매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자료에 따르면 2015년 국내 의료기기 시장규모는 5조 2,656억원으로 전년 대비 4.9% 성장했으며 2011년 이후 연평균 5.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디엠은 독점 판매계약을 통해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품질과 기능을 인정받은 우수제품인 지메이트 스마트(Gmate Smart)를 국내에 공급하게 됐다. 이에 따라 국내 당뇨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을 뿐 아니라 보건복지부의 당뇨 소모품 급여확대 고시 등으로 안정적으로 국내 시장에 안착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내다보고 있다.

한편, 코디엠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바이오플랫폼 사업 추진을 본격화 하고 있다. 지난해 말 주상언 전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장, 쉐한 사내이사 등 국내외 바이오 전문가들을 영입해 글로벌 바이오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완료했다. 또 30억원을 투자해 설립한 웰마커바이오를 통해 항암제 신약개발시장 진출을 위한 파이프라인을 확보해 치료적 바이오마커를 기반의 혁신신약(First-in-Class)급 항암제를 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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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미지] 코디엠, 해외서 인정받은 ‘필로시스 혈당측정기’ 국내 독점 판매… ‘5조원 규모 국내 의료기기 시장 진출’(170215)

필로시스 혈당측정기 ‘지메이트 스마트(Gmate Sm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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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TV, 가수 현진영의 라이브공연‘현진영 Go 진영 Go’단독 생중계

판도라티비 로고

2017.02.06

판도라TV, 가수 현진영의 라이브공연 ‘현진영 Go 진영 Go’ 단독 생중계

오는 6일 저녁 7시 라이브 공연 독점 공개, 걸그룹 에이디이와 감동 토크 및 디저트 먹방

– “팬들과 직접적인 소통 기회 제공… 향후 스타라이브코리아와 협력 강화, 라이브 서비스 지속”

판도라TV(대표 김경익)가 가수 현진영이 진행하는 라이브 공연을 독점 생중계한다.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판도라TV는 오늘 저녁 7시에 홍대 카페 <해태로>에서 걸그룹 에이디이(A.De)를 초청해 음악으로 소통하는 라이브 공연과 함께 진행되는 디저트 먹방을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이번 생중계 공연은 판도라TV에서 독점으로 공개하는 라이브 방송으로 가수 현진영이 진행자로 나선다. 현진영의 히트곡 제목으로 알려진 ‘현진영 Go 진영 Go’를 주제로 진행되며 걸그룹 에이디이가 게스트로 참여해 웃고 울리는 감동이 가득한 토크를 이어갈 예정이다. 특별 이벤트로 현진영이 손수 준비한 선물을 댓글을 단 시청자 중 추첨을 통해 전달한다.

생중계 콘텐츠는 판도라TV 라이브 제작 파트너인 스타라이브코리아에서 제작과 송출을 담당하며 판도라TV 웹페이지와 판도라TV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동시에 공개할 예정이다.

스타라이브코리아는 인터넷 라이브 방송 전문 제작사로 판도라TV와 함께 엔터테인먼트 라이브 방송 콘텐츠 제작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 향후 걸그룹이 학교를 탐방하는 스쿨어택 등의 다양한 라이브도 판도라TV와 기획하고 있다.

현진영은 힙합이라는 장르를 대중에 알린 주인공이자 SM엔터테인먼트 1호 가수로 열 여덟살에 자신의 이름을 건 그룹 ‘현진영과 와와’로 데뷔했다. 이후 솔로로 전향해 ‘흐린 기억 속의 그대’와 ‘현진영 Go 진영 Go’가 잇따라 성공을 거두며 가수로서 황금기를 맞이한다. 최근에는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해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판도라TV 관계자는 “기존 유명 연예인들이 판도라TV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향후 스타라이브코리아와 협력관계를 강화해 이번 공연과 같은 라이브 방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시청자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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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다정보통신,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고’ 인기로 아이템거래 급증…‘수혜주’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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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3

모다정보통신,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고 인기로 아이템거래 급증수혜주 부각

지난달 24일 국내 정식 서비스 출시한 ‘포켓몬고’ 최근 관심 급증… 양대 앱마켓 매출 2위 기록

모다정보통신 게임아이템거래 자회사 통한 아이템거래 증가 기대

– “국내버전 인기로 아이템거래 활성화, 매출증가세 예상… 더욱 건전한 아이템거래 장 마련”

코스닥 상장사 모다정보통신(149940)이 최근 출시된 증강현실(AR) 게임인 ‘포켓몬고’ 인기에 힘입어 해당 아이템거래 수혜주로 부각될 전망이다.

3일 모다정보통신(대표 김정식)에 따르면 지난 달 24일 출시된 ‘포켓몬고’가 국내 정식 서비스 개시로 단숨에 기존 게임들을 제치고 양대 앱마켓인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매출 2위에 등극하는 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해 7월 출시된 ‘포켓몬고’는 스마트폰으로 직접 유저가 돌아다니며 포켓몬 캐릭터를 잡아 훈련시키고 대결하는 형태의 증강현실 게임이다. 지난해 북미와 유럽 등에서 첫 출시 이후 반년 만에 1조 원이 넘는 매출을 일으킬 정도로 전세계적인 인기를 누려왔지만 그 동안 국내에서는 정식 서비스 론칭이 미뤄져 왔다.

포켓몬고 정식 서비스로 증강현실 게임에 대한 국내 유저들의 반응이 뜨거워지고 있다. 특히 이러한 분위기에 편승해 게임의 흥미를 더하고자 ‘포켓몬고’ 유저들의 유료 아이템거래가 증가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실제로 다운로드 건수가 5억 건을 넘어섰던 ‘포켓몬고’의 유료 아이템 판매 만으로 지난해만 7천억원에 육박하는 매출을 올렸던 사례를 보면 아이템거래 자체로 규모 있는 사업이 형성될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특히 포켓몬 교환기능이 추가되면 이용자간 거래는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모다정보통신은 국내 온라인게임 아이템거래 시장에서 독보적인 아이템베이와 아이템매니아의 지주회사인 B&M홀딩스와 글로벌 아이템 거래회사인 플레이어옥션을 자회사로 두고 있어 ‘포켓몬고’ 아이템거래 활성화는 반가운 소식이다.

모다정보통신 관계자는 “포켓몬고의 국내 서비스 시작으로 인해 향후 아이템거래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데다 거래 활성화는 곧 실적으로 반영될 전망이어서 매출증대에 기여할 것”이라며 “향후 더욱 건전한 아이템 거래시장의 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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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코리아, 일본에 합작법인 설립하고 해외시장 진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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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2

메쉬코리아, 일본에 합작법인 설립하고 해외시장 진출 본격화

자사의 IT 물류 기술이 집약된부릉 TMS 패키지판매를 위해 본격적인 해외시장 진출 추진

아시아와 유럽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일본과 터키에서 사업 전개해 나갈 계획

–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라스트 마일 물류 포털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IT 기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가 해외 사업 진출을 본격화하기 위해 2월 중 휴맥스와 손잡고 일본 현지에 합작법인을 설립한다고 2일 밝혔다.

메쉬코리아는 ‘부릉 TMS 패키지’를 판매하기 위해 일본에 합작법인을 설립하는 동시에 터키에서도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부릉 TMS 패키지’는 자사의 자동 배차 솔루션 ‘부릉 엔진’을 기반으로 한 통합 물류관리 솔루션인 ‘부릉 TMS’를 PaaS(Platform as a Service, 서비스형 플랫폼) 화하여 패키지의 형태로 기업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것으로, 이커머스 시장을 우선적으로 공략한 뒤 음식 배달 시장에도 순차적으로 진입할 계획을 갖고 있다.

일본과 터키 두 국가 모두 인구 밀도가 높고 도시 구조가 복잡해 서울과 유사한 지역적 환경 및 특성을 가져 국내에서 경쟁력이 검증된 메쉬코리아의 ‘부릉 TMS’를 도입하기에 적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현지 사업 추진을 위한 거점으로 일본 내 합작법인 사무실을 마련해 아시아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삼고, 터키를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삼을 예정이다.

메쉬코리아는 해외 사업 경험이 많고 네트워크가 풍부한 휴맥스와 함께 합작법인을 설립해 보다 빠르고 독립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뿐만 아니라 향후 해외 시장에서 추가적인 투자자 모집 등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휴맥스는 1989년 설립된 국내 1세대 벤처기업으로, 전 세계 80여 개국에 방송 및 통신장비를 공급하는 등 탄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으며 해외에서 대부분의 매출실적을 올리고 있다. 특히 일본 게이트웨이 시장에서 현지 업체를 앞지를 정도로 기술적 우위를 점하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일본 소비자의 취향을 정확하게 파악해 호평을 받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는 “최근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데 가장 중요한 요인 중 하나로 ‘배송 서비스’가 꼽히는 만큼 이커머스 시장 내 배송 서비스의 질이 중요해졌다”며, “메쉬코리아가 국내 배송 분야에서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만큼 해외에서도 특화된 핵심기술과 역량을 갖고 프리미엄 배송 시스템을 구축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라스트 마일 물류 포털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메쉬코리아는 물류업계에서는 이례적으로 임직원의 절반에 가까운 인원이 IT 개발연구진으로 물류 IT 역량강화에 초점을 두고 있다. 그 결과로 탄생한 통합 물류관리 솔루션 ‘부릉 TMS’는 기업 고객들은 직접 물류 인프라를 운영하지 않아도 출고부터 상품이 소비자에게 전달되기까지의 모든 물류과정을 통합관제 및 제어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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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코리아 기업 소개 (http://meshkorea.net/)

메쉬코리아는 2013년 설립된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이다. 라스트마일(Last-mile) 업계에서 IT 물류 플랫폼을 구축해 물류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배송 현장에서 쌓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IT 기술력을 접목한 운송관리시스템을 통해 물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메쉬코리아가 운영하는 서비스는 자사 이륜차 물류망인 ‘부릉(Vroong)’, B2B 당일배송서비스, ‘메쉬프라임(Mesh Prime)’, 온디맨드 커머스, ‘부탁해!’가 있다.

 

부릉 소개 (http://home.vroong.com/)

‘부릉(Vroong)’은 전국 약 1만 3천 명 이상의 제휴 배송기사인 부릉기사와 전국 단위로 분포되어 있는 물류 거점 부릉 스테이션을 일컫는 메쉬코리아의 이륜차 물류망이다. 독자적으로 개발한 통합 물류관리 솔루션 ‘부릉 TMS(Transportation Management System)’는 배송기사와 상점의 위치, 차량의 적재용량, 배송 경로/시간, 교통정보, 고객이 원하는 도착시간 등 다양한 변수를 분석해 최적화된 배차 및 효율적인 배송 경로를 제안하고 수시로 변동하는 상황에도 유연하게 대응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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