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도라TV, 역대 최대규모 몸짱 선발대회 라이브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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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8

판도라TV, 역대 최대규모 몸짱 선발대회 라이브 생중계한다  설악워터피아 2017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탈 챔피언십페이스북, 유튜브 동시송출

 – 28일부터 양일간 건국대 새천년관서 대규모 몸짱 선발대회 ‘판도라TV 라이브’ 진행

판도라TV PC 포함 판도라TV 소셜라이브 페이스북, 머슬마니아 유튜브 채널 등에 동시 노출

– “스포맥스와 제휴에 따른 공식 스폰서 역할 주도… 향후 대규모 라이브 중계 서비스 지속”

판도라TV가 머슬마니아 대회 주관사와 손잡고 대규모 몸짱 선발대회를 생중계한다.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판도라TV(대표 김경익)는 지난달 30일 단백질헬스보충제 전문기업 스포맥스와 업무협약(MOU)을 맺은 데 이어 첫 공식 스폰서로서 ‘설악워터피아 2017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탈 챔피언십’을 ‘판도라TV 라이브를 통해 28일(오후 1시), 29일(오전 9시) 양일간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스포맥스 주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아시아 대회로 격상되어 외국인을 포함해 약 6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이번 생중계는 판도라TV PC와 모바일 웹, 모바일 앱을 비롯해 판도라TV 소셜라이브 페이스북, 머슬마니아 유튜브 채널에 동시 송출된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피트니스 대회 생중계는 앞서 지난 30일 판도라TV와 머슬마니아 대회 주관사 스포맥스가 피트니스 영상 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다. 특히 머슬마니아 대회와 관련된 공동 마케팅에 대한 의지가 가장 컸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MOU를 계기로 판도라TV는 공식 스폰서로서 대회운영에 관한 다양한 지원사격에 나설 계획이다.

판도라TV 관계자는 “머슬마니아 대회 생중계는 판도라TV가 공식 스폰서로서 현장에 참가하지 못한 이들에게 생생한 대회 현장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판도라TV의 동시송출 기능을 활용해 페이스북, 유튜브를 포함한 다양한 플랫폼의 시청자들에게도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판도라TV는 이번 머슬마니아 대회 생중계를 기점으로 향후 대규모 행사 라이브 중계 지원을 지속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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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설악워터피아 2017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탈 챔피언십’ 판도라TV 라이브 생중계

설악워터피아 2017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탈 챔피언십’ 판도라TV 라이브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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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티파마 이진환 연구원, 국제학술대회서 췌장염 약효연구 최우수상…“위장관 손상 극복에 탁월한 효과…6월 급성 췌장염 임상2상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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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7

지엔티파마 이진환 연구원, 국제학술대회서 췌장염 약효연구 최우수상…“위장관 손상 극복에 탁월한 효과…6월 급성 췌장염 임상2상 신청”

최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서 ‘제2회 대한췌담도학회 국제학술대회(IC-KPBA)’서 연구성과 발표

지엔티파마 이진환 수석연구원 플루살라진 연구결과 호평 … 췌장세포 괴사, 위장관 손상 억제 탁월  

– “췌장염 치료제 개발 위해 오는 6월 급성 췌장염 대상 식약처에 임상2상 연구계획서 제출예정”

지엔티파마가 소염진통제 후보물질 관련 연구성과를 국제 학술대회에서 인정받았다.

신약개발 전문기업 지엔티파마는 이진환 수석연구원이 최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제2회 대한췌담도학회 국제학술대회(IC-KPBA)’에서 소염진통제 플루살라진 연구결과로 우수연구 발표자로 선정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발표한 플루살라진 연구결과는 지엔티파마가 개발중인 플루살라진이 혁신적인 췌장점 치료제가 될 가능성을 입증한 것이다. 이에 따라 지엔티파마의 플루살라진 연구결과를 췌장염 치료제 연구전문가들로 구성된 학계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대한췌담도학회는 지난 1995년 창립 이래 국내에서는 춘계/추계 학술대회, 해외에서는 국제학술대회인 아시아태평양 췌장학회, 세계췌장학회 등 국내외 학술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최해오고 있다. 지난 2015년 시작된 IC-KPBA 행사는 올해 2회째로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인도네시아, 태국, 대만, 홍콩 등 9개국에서 총 500명의 췌담도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지엔티파마는 현재 뇌졸중 치료제 ‘Neu2000’과 함께 차세대 소염진통제 플루살라진을 개발하고 있다. 플루살라진은 염증 및 통증질환에서 탁월한 약효와 안전성이 입증된 신약 후보물질이다. 급성과 만성 췌장염 발병 기전의 핵심적인 요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염증을 매개하는 ‘mPGES-1’을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약리작용을 한다.

지엔티파마 관계자는 “현재 췌장염 환자에 대한 마땅한 치료방법이 없어 완치가 어려우며 췌장 절제술이나 내시경 역행 췌담관 조영술(ERCP)로 치료를 하더라도 통증 또는 후유증이 남는 예후를 보이는 경우가 많다”며 “단백질 분해효소 억제제, 염증 억제제가 일부 국내 또는 해외에서 췌장염 치료제로 사용하고 있으나 약효에 의문을 제기할 수 밖에 없는 불확실한 상황”이라  말했다.

이번 연구에서 지엔티파마의 플루살라진은 혁신적인 췌장염 치료제가 될 것으로 호평을 받았다. 지엔티파마는 이미 차의과대학 소화기내과 함기백 교수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쥐에 플루살라진을 투여했을 때 급성 및 만성 췌장염 발병 후에 발생하는 췌장세포의 괴사를 완벽에 가깝게 막는다는 사실을 규명했다. 게다가 소염진통제인 아스피린, 인도메사신과 같이 아세트산을 투여했을 때 나타나는 복강 통증을 억제하는 결과를 밝혀냈다. 특히 기존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와 달리 위장관 손상을 일으키지 않는 진통작용을 나타내는 점에서 약효와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지엔티파마 곽병주 대표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인정받은 급만성 췌장염 모델에서의 약효와 안전성에 관한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플루살라진을 췌장염 치료제로 개발하기 위한 본격적인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오는 6월 중 급성 췌장염을 대상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임상2상 연구 계획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엔티파마는 지난 1998년 뇌신경과학, 약리학, 안과학 및 세포생물학 분야의 연구자 8명의 교수들이 모여 설립한 신약개발기업이다. 현재 뇌졸중 치료제 ‘Neu2000’을 비롯해 치매치료제 AAD-2004와 염증 및 통증치료제 ‘플루살라진’을 개발 중이다. Neu2000은 국내에 이어 중국 500대 그룹에 속하는 헹디안그룹 아펠로아제약(중국1호 민영화기업)과 함께 중국에서도 임상2상∙3상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상장주관사를 선정하고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기술 특례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 지엔티파마 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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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제2회 대한췌담도학회 국제학술대회(IC-KPBA)' 수상장면

[사진설명] 지엔티파마 이진환 수석연구원(오른쪽)은 최근 개최된 제2회 대한췌담도학회 국제학술대회(IC-KPBA)’에서 발표한 플루살라진 연구결과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행사당일 학술대회 행사장에서 상장을 전달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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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팜, 한국비엔씨 필러 국내 독점판매계약… 안면미용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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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7

대한뉴팜, 한국비엔씨 필러 국내 독점판매계약… 안면미용시장 진출

국내 필러제조전문 바이오벤처기업 한국비엔씨 필러 전브랜드 국내 독점 판매계약 체결

가파른 성장세 보이는 안면미용 의료 사업 첫 발, 세포치료제 큐어스킨과 공동마케팅 추진

– “올 상반기 중 해당분야 신규매출 반영 … 기존 유통망 활용 판매 확대 기대”  

대한뉴팜(054670)이 국내 필러 제조전문기업의 독점 판매권을 따내며 국내 안면미용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코스닥 상장사 대한뉴팜은 최근 한국비엔씨(BNC Korea Co., Ltd.)와 필러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대한뉴팜은 현재 시장에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는 ‘플랑셀’은 물론 ‘큐젤’, ‘청아안’ 등 한국비엔씨에서 제조하는 모든 필러 브랜드의 국내 마케팅과 유통을 전담하게 된다.

2007년 설립된 한국비엔씨는 필러와 유착방지제로 유명한 국내 바이오 벤처기업으로 지난 2015년 코넥스 시장에 상장했다. 생체재료인 히알루론산 필러(Hyaluronic Acid, HA), 창상피복재(Wound Dressing) 등을 주력으로 제조하고 있다. 특히 국내 바이오벤처기업 최초로 필러를 개발 했으며 히알루론산 유도체의 입자 제조장치 및 방법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 필러 시장규모는 2009년 189억원에서 최근 1,000억원 이상으로 증가해 연평균 36.9%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에 대한뉴팜이 한국비엔씨로부터 독점 판매권을 획득한 히알루론산 필러는 전체 시장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시술 건수는 지난 2010년 약 6만 건에서 2014년 17만9천 건으로 추정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대한뉴팜 관계자는 “이번 계약으로 한국비엔씨의 제조 기술력과 미용주사제 뉴디엔, 신델라주 등기존에 대한뉴팜이 보유한 피부 미용 제품 판매 유통망이 결합한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특히 성장성이 돋보이는 필러를 통해 안면미용시장에 진입한다는 데 의미가 있으며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시장 점유율을 높여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대한뉴팜은 미용주사제 신델라주, 루치온, 뉴디엔 등의 유통 경험을 바탕으로 필러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한 후 지난해 10월 독점계약을 체결한 세포치료제 큐어스킨과의 공동마케팅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시장 확대효과는 물론 향후 기능이 개선된 히알루론산(HA)을 비롯한 폴리락틱엑시드(PLA), 폴리뉴클레오타이드(PN)등의 제품 도입을 통한 제품 다각화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대한뉴팜 배건우 대표는 “이번 필러제품 판매계약으로 올 상반기부터 관련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안면미용시장에서 기존 유통망을 적극 활용하고 향후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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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코리아, 미래부 글로벌 SaaS 육성 프로젝트 지원 기업으로 선정

[메쉬코리아] 메쉬코리아 영문 가로형 CI

2017.04.26

메쉬코리아, 미래부 글로벌 SaaS 육성 프로젝트 지원 기업으로 선정

개발·사업화·글로벌화 등 전주기·원스탑 지원을 통해 글로벌 스타급 SaaS 육성 추진

메쉬코리아, ‘부릉 TMS 글로벌화 프로젝트’ 개발 과제 수행을 통해 ‘부릉 TMS’ 고도화 및 글로벌화 추진 계획

–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견인할 TMS 솔루션으로 거듭나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도록 노력할 계획”

IT 기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는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주관하는 ‘2017년 글로벌 SaaS 육성 프로젝트(GSIP, Global SaaS Incubating Project)’ 지원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GSIP는 국내 우수한 SaaS 과제를 선정해 아이디어 개발·사업화·글로벌화까지 이어지는 전주기·원스탑 지원을 통해 글로벌 스타급 SaaS 육성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프로젝트다. 기업별 성장단계에 맞는 맞춤형 지원과 국내·외 클라우드 선도 기업들과의 파트너십 매칭 추진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메쉬코리아가 이번 프로젝트에서 수행할 개발 과제는 ‘부릉 TMS 글로벌화 프로젝트’다. 자사의 IT 기술력을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통합 물류관리 솔루션인 ‘부릉 TMS’는 현재 SSG닷컴, 티몬과 공급 계약 체결 후 자동 배차 솔루션 ‘부릉 엔진’을 납품하고 있는 등 국내에서 이미 상용화되어 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해외시장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솔루션 고도화 및 글로벌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글로벌 GIS (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구축 및 연동을 통해 국가별 특성에 맞는 최적화된 배차 및 배송 경로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메쉬코리아는 부릉 TMS 패키지의 해외 판매를 위해 지난 3월 국내 합작법인을 설립한 바 있다. 이번 GSIP 지원 기업 선정으로 ‘부릉 TMS’의 글로벌화를 앞당겨 해외 시장 진출에 강한 드라이브를 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지원 기업으로 최종 선발되었다는 것은 자사의 ‘부릉 TMS’가 글로벌 시장에서 겨룰 만한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는 점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견인할 TMS 솔루션으로 거듭나 국내에서 글로벌 SaaS 성공사례로 회자되고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기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메쉬코리아의 ‘부릉 TMS’는 고객사의 물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통합 물류관리 솔루션으로 50여 가지의 다양한 요건들을 조합해 배송기사들에게 최적화된 배차와 배송 경로를 제공한다. 특히 국내 최초 클라우드 기반의 TMS 솔루션으로 초기 도입 비용이 낮으며 사용량 기반의 과금으로 합리적인 비용구조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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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코리아] 메쉬코리아 영문 가로형 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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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코리아 기업 소개 (http://meshkorea.net/)

메쉬코리아는 2013년 설립된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이다. 라스트마일(Last-mile) 업계에서 IT 물류 플랫폼을 구축해 물류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배송 현장에서 쌓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IT 기술력을 접목한 운송관리시스템을 통해 물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메쉬코리아가 운영하는 서비스는 자사 이륜차 물류망인 ‘부릉(Vroong)’, B2B 당일배송서비스, ‘메쉬프라임(Mesh Prime)’, 온디맨드 커머스, ‘부탁해!’가 있다.

 

부릉 소개 (http://home.vroong.com/)

‘부릉(Vroong)’은 전국 약 1만 3천 명 이상의 제휴 배송기사인 부릉기사와 전국 단위로 분포되어 있는 물류 거점 부릉 스테이션을 일컫는 메쉬코리아의 이륜차 물류망이다. 독자적으로 개발한 통합 물류관리 솔루션 ‘부릉 TMS(Transportation Management System)’는 배송기사와 상점의 위치, 차량의 적재용량, 배송 경로/시간, 교통정보, 고객이 원하는 도착시간 등 다양한 변수를 분석해 최적화된 배차 및 효율적인 배송 경로를 제안하고 수시로 변동하는 상황에도 유연하게 대응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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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 엔터테인먼트, 비틈TV와 ‘도끼•더콰이엇 콘서트’ 공동주최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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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5

온다 엔터테인먼트, 비틈TV와 도끼·더콰이엇 콘서트 공동주최 계약

6월 17일 올림픽공원 SK랜드볼경기장에서 열려, 4500석 규모

온다 엔터테인먼트, 인적네트워크 구축 및 주요 콘텐츠 제작 기반 마련, 예능 콘텐츠 사업 확장

온다 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조호걸)는 25일 미디어콘텐츠 제작업체 비틈TV(대표이사 김성범)와 ‘도끼·더콰이엇 콘서트’ 공동주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온다 엔터테인먼트와 비틈TV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도끼·더콰이엇 콘서트’는 오는 6월 17일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4,500석 규모로 열릴 예정이다. 온다 엔터테인먼트는 비틈TV와의 공동주최를 계기로 향후 예정된 국내·외 공연 및 콘서트까지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그 동안 온다 엔터테인먼트는 매니지먼트 전문기업으로써의 변신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벌여 왔다. 지난 해 1월 사업 구조조정과 함께 향후 성장이 기대되는 오앤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하고, 8월에는 드라마제작사인 에이치이앤엠 인수까지 진행해 인적네트워크 구축 및 주요 콘텐츠 제작 기반을 마련했다.

온다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계약을 통해 공연, 콘서트뿐만 아니라 예능 콘텐츠 사업으로 확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온다 엔터테인먼트와 공동주최 계약을 체결한 비틈TV는 미디어콘텐츠 제작 전문기업이다.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서 생방송 중인 웹 라이브 예능TV 〈10PM〉, ‘김풍의 풍기문란’, ‘하하의 다 줄 거야’, ‘하지영의 한밤의 연예뉴스’ 등을 제작하고 생방송 했으며, 웹 라이브 예능 TV 최초로 김태희 작가, 한서은 작가, 한수현 작가 등 국내 최고의 공중파 예능작가가 참여하여 수준 높은 예능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 비틈TV는 ICCI엔터테인먼트와 함께 국내최초로 방송작가주식회사를 설립하고 김태희 작가(무한도전), 주기쁨 작가(정글의법칙), 한서은 작가(나는가수다), 이민정 작가(해피투게더)를 주주로 참여시키는 등 공중파 최고의 예능작가들과 시스템구축을 통한 전문성과 안정성을 확보했다.

온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비틈TV와의 콘서트 공동주최 계약 체결을 계기로 공연 문화 사업과 콘텐츠 제작 사업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며, “다양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로 온다 엔터테인먼트만의 색깔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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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코리아, 최신 음파장비 신규 도입 후 고객 호평 잇따라…‘2018년 전국 가맹점 300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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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4

이오코리아, 최신 음파장비 신규 도입 후 고객 호평 잇따라…‘2018년 전국 가맹점 300개 목표’

지난 2월 에스테틱 전문브랜드 ‘닥터힐럭스 뷰티뱅크’ 케어 프로그램에 최신 음파장비 결합

합리적인 가격에 자체 제조한 고품질 기능성 화장품을 전 직영점에 공급, 가격경쟁력 확보

– “음파 테라피 프로그램 선보인 후 고객들 호응 잇따라…연내 전국단위 가맹점 추가개설 계획”

에스테틱 전문브랜드를 보유한 이오코리아가 최근 기존 케어 프로그램에 최신 음파장비를 새롭게 도입했다. 에스테틱 관련 업체들 중에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종합 바이오 코스메틱 전문기업 이오코리아(대표 임승미)는 지난 2월부터 기존에 자체적으로 운영하던 에스테틱 전문브랜드 ‘닥터힐럭스 뷰티뱅크’에 SW-VM15, SW-SB15 등의 음파장비를 새롭게 도입한 결과 출시한지 3개월 만에 문의전화가 100건 이상 폭주하고 있으며 효과를 직접 체험한 고객수가 평소보다 2배 늘어났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10년 설립된 이오코리아는 전문 에스테틱에 관한 개념이 희박하던 1980년 초창기에 임메디컬 에스테틱으로 출발했다. ‘닥터힐럭스’는 전문가가 럭셔리하게 피부를 가꿔준다는 의미로 지난 2006년 국내에서 처음 등장한 이오코리아의 메디컬 스킨케어 전문브랜드다. 이오코리아는 현재 ‘닥터힐럭스’라는 이름으로 고기능성 화장품과 ‘닥터힐럭스 뷰티뱅크’라는 체험형 피부관리센터 21개를 부산, 경남지역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오코리아는 ‘닥터힐럭스 뷰티뱅크’(www.healuxbank.com)’ 직영 프랜차이즈에 경쟁력있는 메디컬스킨케어 제품 ‘닥터힐럭스’를 자체적으로 제조해 직접 공급하며 차별화된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단순히 제품 공급에만 그치지 않고 피부과학 이론에 근거한 전문성을 갖춘 특별 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과 전신관리에서 피부탄력 강화, 체형개선 등의 탁월한 효과를 자랑한다. 특히 양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각 직영점에 공급하기 때문에 유통마진을 최소화하는 등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오코리아가 이번에 새로 도입한 음파장비는 3~50Hz(1초당 3-50회)의 정밀한 음파진동이 인체에 수직으로 전달돼 주파수에 따른 신체 부위별 집중 운동이 가능하다. 특히 10분간 음파운동을 통해 근력강화, 유연성 향상, 골밀도 증가, 긴장 및 스트레스 해소, 피로회복 등 다양한 효과가 나타나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또 LED를 통한 컬러 테라피를 통해 원적외선이 적색, 노랑, 블루 총 3가지 파장대로 진피층까지 작용하게 된다. 적색의 경우 피부탄력, 피부결, 주름개선에 탁월하며 노랑은 모공축소, 피부진정, 각질개선, 여드름 치료에 효과적이다. 블루는 피부보습과 멜라닌 개선 효과가 좋다. 음파관리와 LED테라피가 추가되면서 이오코리아의 닥터힐럭스 뷰티뱅크에서 제공해온 기존 스킨케어 프로그램이 새로운 관리프로그램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것이다.

이오코리아 임승미 대표는 “지난 2월에 처음 음파장비 도입 이후 전신관리 프로그램에서 고객들의 만족도가 커져 전년대비 약 20% 가량 매출이 증가했을 뿐 아니라 닥터힐럭스 뷰티뱅크 케어 프로그램에 대한 전반적인 고객만족도 크게 높아졌다”며 “이번에 21개 전 직영점에서 새롭게 선보인 음파뷰티테라피 프로그램이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켰던 점이 주효했다”고 평가했다.

이오코리아는 이러한 고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2018년 말까지 서울, 경기지역을 포함한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전국 단위로 가맹사업장을 최대 300개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이오코리아 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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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이오코리아 본사 전경(입구)

▲ 이오코리아 본사 전경(입구)

[사진자료] 이오코리아 3층 제품전시실

▲ 3층 제품전시실

[사진자료] 새로 도입한 음파장비(모델명 SW-SB15)와 LED테라피 ‘바디홀릭’

▲ 새로 도입한 음파장비(모델명: SW-SB15)와 LED테라피 ‘바디홀릭’

[사진자료] 스탠드형 음파장비(모델명 SW-VM15)

▲ 스탠드형 음파장비(모델명: SW-VM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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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이, 회계법인과 재감사 계약 체결…”개선기간 부여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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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4

아이이, 회계법인과 재감사 계약 체결…”개선기간 부여 기대

– 21일 외부감사인 인덕회계법인과 재감사 계약, 오는 27일 기업심사위원회 개최해 심사 예정

– “아이이에 관심 가져주신 주주 및 회계법인에 감사 … 모든 임직원들 최선의 노력 다하겠다”

코스닥 상장사 아이이(023430) 2016년 감사보고서 의견거절 이후 재감사 계약을 통해 상장폐지 사유 해소에 나선다.

글로벌 e비즈니스 기업 아이이(대표 소치온, 우인근)는 지난 7일 상장폐지 관련 이의신청서 제출후 외부 감사인인 인덕회계법인과 긴밀한 협의 끝에 지난 21일 재감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앞서 아이이는 상장폐지 사유 해소를 위해 지난 7일 한국거래소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 거래소는 이의신청을 받은 날로부터 15일 이내에 기업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상장폐지 여부를 심의할 예정이며 심의일로부터 3일 이내에 상장폐지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아이이 관계자는 이번 재감사 계약은 회사 측의 간절하면서도 적극적인 의지를 존중해준 결과라며 조속한 시일 내에 재감사를 진행해 한국거래소로부터 재감사 계약에 따른 개선기간을 부여받을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이이는 지난 21일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저희 아이이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주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임직원 모두 상장폐지 사유 해소를 위해 끝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재감사 기회를 주신 인덕회계법인에도 거듭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아이이는 오는 27일 오후에 개선기간 부여를 위한 기업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다음 달 4일까지 상장폐지 여부 및 개선기간 부여에 관한 심의결과를 최종 통보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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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엠, 가정용 의료 로봇 ‘필로(Pillo)’ 독점판매社 이에스브이와  손잡고 ‘바이오 헬스케어’ 시장 진출

코디엠 로고

2017.04.24

코디엠, 가정용 의료 로봇 ‘필로(Pillo)’ 독점판매社 이에스브이와 손잡고 ‘바이오 헬스케어’ 시장 진출

■ 사업 파트너 이에스브이와 업무협약 체결

■ 로봇 산업 및 헬스케어 시장 본격 진출••• IT/BT 결합된 신규 사업 확대의 일환

■ 시장 투자 금액 확대로 시장 주도권 잡을 예정

바이오 플랫폼 코디엠(224060)이 정보기술(IT)과 생명공학기술(BT)을 결합한 신규 사업을 목적으로 투자한 이에스브이와 손을 잡고 첨단 바이오 헬스케어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24일 밝혔다.

코디엠(대표 문용배)은 헬스케어 로봇 전문 기업 ‘필로(Pillo)’와 50만 달러(한화 5억 7,000만원) 규모의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맺고 독점 판매권을 취득한 이에스브이와 21일 양해각서(MOU)를 체결, 인공지능(AI) 기술을 확보함으로써 글로벌 사업 진출을 가시화했다.

코디엠과 이에스브이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바이오 헬스케어 시장 환경에서 필로와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해 시장의 발전 및 확산을 주도하자는데 뜻을 모았다.

또 양사는 필로의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공동 개발되는 향후 서비스에 대한 지원과 개발사례 축적을 통해 IT•BT 산업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기로 협의했다.

‘필로’는 자신의 건강을 직접 관리할 수 있게 도와주는 로봇으로, 의사 혹은 헬스케어 전문가와 직접 연결이 되어 사용자가 자신의 건강이나 질병에 대한 질문을 하면 답변을 해주고, 그에 맞는 처방까지 관리해주는 인공지능 로봇이다. 현재 수 많은 의학 및 제약 관련산업에서 ‘필로’를 주목하고 있다.

이에스브이와 필로 양사의 공동 계약이 성사되기까지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바이오 플랫폼 사업 확대의 일환으로 이에스브이와 전략적 파트너를 맺은 코디엠의 역할이 컸다.

특히 최근 코디엠이 국내 3대 병원인 아산병원•삼성서울병원•서울대병원 소속 연구진과 함께 바이오 시장 진출에 나선 점은 의료용 로봇인 ‘필로’의 향후 활용가치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코디엠과 긴밀한 협력을 맺고 있는 병원에 필로 로봇이 대거 공급될 경우 의료 업계에도 신선한 바람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

코디엠은 이미 지난 해 인공지능 로봇 개발 기업 디에스티로봇의 최대주주인 대덕 뉴덕뉴비즈1호 조합 지분을 10억 투자해 20.08% 취득한 바 있다. 이 같은 로봇 산업에 대한 코디엠의 투자는 성장하는 바이오 헬스케어 시장에 대한 장기적인 전략의 일환이다.

미국의 스타트업 정보업체 CB인사이트에 따르면 헬스케어 관련 인공지능(AI) 분야 스타트업은 올해 8월 기준으로 92개로, 이 기업들에 투자된 자금은 13억 9000만달러(약 1조 7000억원)에 달했다. 전체 AI 분야 스타트업 중 헬스케어 관련 업체들에게 가장 많은 투자가 이뤄진 셈이다.

벤처캐피탈 업계에서도 헬스케어를 포함한 바이오 분야가 관심을 모으면서 최근 3년 사이 꾸준히 바이오 스타트업 투자 금액이 증가하는 추세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신규투자금액은 전년 동기 대비 4.5% 감소했지만 그 중 헬스케어를 포함한 바이오•의료 분야는 오히려 20.5%로 가장 많은 투자 비중을 차지했다.

여기에 최근 중국 정부까지 나서 헬스케어 산업 규모를 10조위안(약 1650조원)대로 키워 국가 기간산업 중 하나로 육성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코디엠은 지난 3월 미국에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글로벌 사업의 주요 거점으로 삼아 바이오 헬스케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향후 국내외 주요 병원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필로를 통한 IT•BT 사업의 핵심역할을 수행하게 될 전망이다.

한편, 지난 2월 이에스브이는 코디엠으로부터 제3자 배정으로 100억원을 출자 받았다. 코디엠은 자사의 바이오 플랫폼 사업과 이에스브이가 보유한 영상처리 분야 전문기술을 접목해 IT와 BT를 결합시킨 바이오 헬스케어 시장 진출을 위해 협약을 맺었고 대규모 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

이후 코디엠은 관련 신규 사업 공동 진행을 위한 첫 번째 단계로 스마트폰용 혈당측정기를 개발한 기업 ‘필로시스(Philosys)’에 전략적 투자(SI)를 결정하고, 15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이에스브이가 코디엠의 바이오 플랫폼을 활용해 IT•BT 간의 결합이 얼마나 강한 시너지를 낼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로 남았고, 이번 MOU 체결까지 이어올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

코디엠 관계자는 “필로의 최대 강점인 인공지능 기술과 이에스브이가 보유한 IT 소프트웨어 분야 최첨단 기술력, 그 외 코디엠과 협력하는 기업들의 기술력을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에 접목시 시너지 효과가 대단할 것”이라며 “향후 코디엠은 필로처럼 다양한 분야의 뛰어난 로봇 기술을 대거 확보하여 바이오 헬스케어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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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사업화 전문기업 솔투로, 中 사드이슈 불구 얻은 첫 성과 ‘주목’

솔투로 회사 로고

2017.04.20

기술사업화 전문기업 솔투로, 사드이슈 불구 얻은 첫 성과 주목

솔투로가 지난해 개최한 ‘제1회 한-중 기술이전설명회’ 통해 닭 아데노 바이러스백신 인증판매

계약 성과

씨티씨바이오와 건국대 기술지주회사 자회사 카브 – 중국 백신제조기업에 백신 기술이전

– “최근 중국 사드국면 과학기술분야는 영향 없어 안정적인 교류, 국내 우수기술 중국에 적극소개”

솔투로가 지난해 진행한 제1회 한-중 기술이전교류회를 통해 최근 첫 성과를 거뒀다. 국내기업이 최근 불거진 중국발 사드규제 이슈에도 불구하고 얻어낸 보기 드문 사례다.

기술사업화컨설팅 전문기업 솔투로(대표 박양수)는 지난 18일 씨티씨바이오와 건국대학교 기술지주회사의 자회사인 카브(KCAV)가 공동으로 중국 백신제조 기업 천진혁래은특생물과기유한공사(天津赫莱恩特生物科技有限公司)에 아데노 백신(FAdV)을 공급키로 하는 계약을 성사시켰다고 20일 밝혔다.

중국에서 닭 아데노 바이러스 백신(FAdV) 공급을 위한 백신 인증 및 판매계약을 위해 체결된 이번 계약을 통해 아데노 백신 기술은 카브에서, 제품화 및 생산은 씨티씨바이오에서 전담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솔투로 박양수 대표, 씨티씨바이오 성기홍 대표, 카브(KCAV) 송창선 대표, 천진혁래은특생물과기유한공사 진경충 대표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국제기술교류지원재단은 지난 2014년부터 국제 기술교류 역량을 보유한 국내 중소∙중견기업,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기술교류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에 솔투로는 2016년에 중국지역 기술이전 추진기관으로 선정돼 지난해 11월 중국 천진에서 ‘제1회 한-중 기술이전설명회’를 수행하였고 천진시용근명과기유한공사(天津市龙槿明科技有限公司)와의 협력 발굴을 계기로 진행된 1:1 매칭 상담 및 지속적인 사후 협상을 통해 이뤄낸 첫 성과다.

솔투로(Soltoro) 관계자는 “기술이전 계약규모는 최소주문물량 기준 최소 5년간 100억원 규모의 판매량을 예상하고 있다”며 “특히 닭 아데노 바이러스 백신을 주로 접종하는 산란계의 경우 중국은 15억마리 규모로 국내 시장인 7천만마리에 비해 50배이상에 달하는 큰 시장이어서 판매를 본격화하게 되면 대규모 수익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국내 업계에서 많은 기업들이 중국시장 진출을 시도했지만 실패한 사례가 많았는데, 이번 계약을 통해 수입신수의약품 등록이 성공하면, 백신 분야에서 국내 수의약품이 중국 농업부의 인증을 통과하는 첫 사례가 되는 것이라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게다가 본 계약에 대해 중국 천진시의 연구개발단지 및 출연연을 관리하는 남개구 과학기술관리위원회에서도 관심을 보이고 있고 한중 기술협력에 우호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어 닭 아데노백신 이외에 다른 인증 추진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분위기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솔투로 박양수 대표는 “최근 중국 사드국면을 계기로 한중관계 교역 및 비즈니스가 화장품, 면세점 사업분야 등에서는 여전히 경색 국면에 있지만 상대적으로 과학기술 분야는 안정적으로 교류가 진행돼 실제 계약체결에 그다지 영향을 받지 않았다”며 “이번 계약을 필두로 국내 우수한 기술이 중국의 수요기업과 지속적으로 연결되어 실제 기술을 사업화하는 결실을 맺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솔투로는 업계 최초로 기술이전 경상료 관리업무를 특성화 해 지난 2010년 로열티로라는 이름으로 출범했다. 기존 기술사업화 컨설팅 영역으로만 제한된 사업범위를 확대하면서 2014년 로열티로에서 솔투로로 상호를 변경했다. 솔투로는 ‘솔루션 투 로열 비즈니스(Solution To Royal business)’의 약자로 기술사업화 분야를 기반으로 하는 종합 IP컨설팅 서비스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솔투로는 현재 기술사업화컨설팅은 물론 기술거래, 기술가치평가, 연구개발컨설팅 등 기술과 관련된 전문적인 분야에 관한 컨설팅업무를 전담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개최한 ‘제1회 한-중 기술이전설명회’를 시작으로 지난 2월 ‘2차 한중기술심화 상담회’를 진행한 데 이어 올해 하반기 중에도 같은 행사를 열어 국내 우수기술을 중국시장에 알리는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 솔투로 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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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이미지(행사사진)

[사진자료] 기술사업화 전문기업 솔투로, 中 사드이슈 불구 얻은 첫 성과 ‘주목’_1

[사진설명] 솔투로는 지난 18일 솔투로 박양수 대표(왼쪽에서 두번째), 씨티씨바이오 성기홍 대표(왼쪽에서 네번째), 카브(KCAV) 송창선 대표(오른쪽에서 네번째), 중국 천진혁래은특생물과기유한공사 진경충 대표(오른쪽에서 세번째)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FAdV 백신인증 및 판매위탁 협약식’을 진행했다. 행사종료 후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사진자료] 기술사업화 전문기업 솔투로, 中 사드이슈 불구 얻은 첫 성과 ‘주목’_2

[사진설명] 지난 18일 ‘FAdV 백신인증 및 판매위탁 협약식’ 종료 후 관계자들이 모여 파이팅을 외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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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코퍼레이션, 핵심역량 집중을 위한 사업구조 재편

동성코퍼레이션 회사 로고

2017.04.20

동성코퍼레이션, 핵심역량 집중을 위한 사업구조 재편

19일 이사회 결의 통해 동성티씨에스 건자재사업 인적분할 후 합병결정 … 그룹차원 핵심역량 강화

그룹차원 SMC건자재사업부 역량 집중, 강화로 사업경쟁력 확보, 미래 중장기 핵심 사업 육성 목표

– “경량화 및 고기능성 복합소재 전문기업 기반 마련, 향후 4차 산업혁명 응용소재 적용 대비”

동성그룹이 계열사 동성티씨에스의 건자재사업부문을 분할 후 사업지주회사인 동성코퍼레이션에 합병해 그룹차원의 핵심역량을 강화한다.

동성코퍼레이션(대표이사 박충열)은 지난 19일 이사회를 열고 계열사 동성티씨에스의 SMC건자재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한 후 동성코퍼레이션에 합병을 결정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동성코퍼레이션은 현재 동성티씨에스의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어 최대주주 변경은 없으며 SMC건자재사업부문 이외의 중장비 및 항공부품 사업부문은 그대로 유지할 계획이다. 이번 합병을 계기로 동성코퍼레이션은 SMC건자재사업을 중심으로 경량화 복합소재에 핵심역량을 집중하고 고객 접점 사업영역은 계열사에서 담당해 사업고도화를 추구할 예정이다.

동성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이번 합병의 목적은 그룹차원의 핵심역량을 집중해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SMC 소재 어플리케이션 확대 발굴 및 신규시장 진입으로 매출 증대 및 수익성 향상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동성그룹은 지난 1997년 설립된 동성티씨에스(구 도하인더스트리)를 인수하면서 경량화 소재사업에 첫 발을 들였다. 경남 김해에 위치한 동성티씨에스는 경량화 소재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금속 부품소재를 대체하는 고강도 경량화 플라스틱 및 섬유강화플라스틱의 일종인 SMC(Sheet Molding Compound) 소재분야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합병을 계기로 동성그룹은 응용복합소재 사업추진의 기반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경량화 복합 소재사업을 중심으로 그룹차원의 경영역량 재편을 통한 계열사별 업종전문화를 추구하고 있다. 이미 차량용 경량화 복합 소재사업 전담조직을 올해 초 발족했으며 향후 신사업 개발을 통해 사업역량을 확대하고 첨단부문 정밀응용화학소재의 새로운 기회를 모색할 방침이다. SMC건자재사업부문은 향후 고기능 SMC Sheet을 담당하는 컴포지트사업부를 신설해 양적∙질적 측면에서 사업을 확대하고 궁극적으로는 경량화 및 고기능성 복합소재 전문기업으로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동성코퍼레이션 박충열 대표는 “이번 사업재편을 통해 SMC건자재사업이 그룹차원의 응용복합소재 핵심 축을 담당하게 된다”며 “핵심사업인 응용복합소재 사업 역량을 더욱 강화해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각광받는 4차 산업에도 관련 응용 소재를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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