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쉬코리아, 푸드테크와 배송 서비스 통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메쉬코리아] 메쉬코리아 영문 가로형 CI

2017.04.19

메쉬코리아, 푸드테크와 배송 서비스 통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API 연동으로 기존 푸드테크 배달 POS 프로그램에서 부릉 제휴기사들에게 바로 주문 정보 전달 및 배송 서비스 요청 가능

배송 서비스 연동뿐만 아니라 성공적인 업무제휴를 위한 다양한 영업 지원 활동 계획

–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 없어 소상공인들의 업무 효율성과 편의성 제고 기대”

IT 기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는 지난 18일(화) 메쉬코리아 본사에서 주문 배달 중개 플랫폼 서비스 업체인 푸드테크와 배송 서비스 통합을 위한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와 푸드테크 강병태 대표를 비롯한 양사 실무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 제휴로 메쉬코리아는 푸드테크의 주문배달중개 플랫폼과 API 연동을 해 푸드테크의 배달 POS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전국 약 8천여 개의 가맹점은 별도의 프로그램 구매 및 설치 비용 없이 기존 프로그램에서 주문관리부터 배송 요청까지 한 번에 가능해질 예정이다.

이번 제휴를 통해 푸드테크 가맹점들은 기존 배달 POS 프로그램에서 바로 메쉬코리아의 부릉 제휴기사들에게 주문 정보를 전달해 배송 서비스 진행을 요청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별도 배달대행 프로그램에 주소 정보를 포함한 주문을 이중으로 입력하던 번거로움을 해소해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고객들에게 음식 배송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메쉬코리아는 이번 제휴로 푸드테크가 보유하고 있는 전국 8천여 개의 대형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추가로 확보했으며 성공적인 업무제휴를 위한 다양한 영업 지원 활동을 할 계획이다.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는 “푸드테크와의 협약으로 국내 대형 프랜차이즈 매장에 자사의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 없이 기존 POS 프로그램에서 손쉽게 배달대행까지 진행할 수 있어 소상공인들의 업무 효율성과 편의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푸드테크는 교촌치킨, BBQ치킨, bhc치킨, 피자알볼로, 스쿨푸드 등 대형 프랜차이즈 매장에 POS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POS 프로그램을 통해 주문부터 배달 중개까지 원스톱 지원이 가능하다.

한편, 메쉬코리아는 전국 약 1만 3천 명의 자사 제휴기사인 부릉 기사님들과 전국 40곳에 마련한 자사 물류 거점인 부릉 서비스 스테이션을 활용해 어디서든 빠르고 안정적인 배송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전국 물류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자사의 통합 물류관리 솔루션 ‘부릉 TMS’를 통해 배송기사들에게 최적화된 배차와 배송 경로를 제공해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배송 서비스를 구현하고 있다.

 

 

[메쉬코리아 사진자료] 메쉬코리아, 푸드테크와 배송 서비스 연동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_2017.04.19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이사 (왼쪽) 푸드테크 강병태 대표이사 (오른쪽) 지난 18 메쉬코리아 본사에서주문관리 배송 서비스 통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진행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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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코리아 기업 소개 (http://meshkorea.net/)

메쉬코리아는 2013년 설립된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이다. 라스트마일(Last-mile) 업계에서 IT 물류 플랫폼을 구축해 물류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배송 현장에서 쌓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IT 기술력을 접목한 운송관리시스템을 통해 물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메쉬코리아가 운영하는 서비스는 자사 이륜차 물류망인 ‘부릉(Vroong)’, B2B 당일배송서비스, ‘메쉬프라임(Mesh Prime)’, 온디맨드 커머스, ‘부탁해!’가 있다.

 

 

부릉 소개 (http://home.vroong.com/)

‘부릉(Vroong)’은 전국 약 1만 3천 명 이상의 제휴 배송기사인 부릉기사와 전국 단위로 분포되어 있는 물류 거점 부릉 스테이션을 일컫는 메쉬코리아의 이륜차 물류망이다. 독자적으로 개발한 통합 물류관리 솔루션 ‘부릉 TMS(Transportation Management System)’는 배송기사와 상점의 위치, 차량의 적재용량, 배송 경로/시간, 교통정보, 고객이 원하는 도착시간 등 다양한 변수를 분석해 최적화된 배차 및 효율적인 배송 경로를 제안하고 수시로 변동하는 상황에도 유연하게 대응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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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스브이, 구글·인텔 출신 엔지니어와 함께 AR 전문기업 ‘글림프(Glimp)’ 설립,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와 신규 프로젝트 착수

이에스브이 로고 이미지

2017.04.14

이에스브이, 구글·인텔 출신 엔지니어와 함께 AR 전문기업 ‘글림프(Glimp)’ 설립,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와 신규 프로젝트 착수

구글·인텔·모질라 출신 엔지니어들 대거 포진 ··· AR 오픈소스 플랫폼 ‘글림스’ 본격 상용화

영국 런던 설립, 이에스브이 20% 지분 확보 ··· ‘글림스’ 기술 접목된 프로젝트 가시화

최근 애플 증강현실(AR)에 대항마로 떠오른 AR 오픈소스 플랫폼 ‘글림스(Glimpse)’를 선보인 코스닥 상장기업 이에스브이(223310)가 영국 내 AR 전문기업 ‘글림프(Glimp)’를 설립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에 나섰다.

이에스브이(대표:강조셉정환)는 14일 영국 런던에 AR 전문개발기업 ‘글림프(Glimp)’를 설립하고 본격 글로벌 시장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에스브이는 지난 달 5일, 구글 탱고(Google Tango) 기반의 AR 오픈소스 플랫폼 ‘글림스’를 세계적 IT 기업 임파서블닷컴(Impossible.com)과 함께 전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글림스’는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AR 오픈 소스 플랫폼으로, 다양한 캐릭터와 코스튬을 입맛에 맞게 고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이 플랫폼이 탑재된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누구나 자신의 모습을 창의적으로 변형시켜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이에스브이는 구글과 삼성전자•인텔 등 다수의 글로벌 업체들과 수 차례 협업한 바 있는 콰미 페레이라(Kwame Ferreira) 임파서블닷컴 최고기술책임자(CTO)의 선두 지휘아래 첫 글로벌 프로젝트인 ‘글림스’를 보다 체계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해 이번 ‘글림프’를 설립하게 되었다.

무엇보다 ‘글림프’에 소속된 연구개발 기술진들은 구글, 인텔, 모질라, 임파서블닷컴 등 전 세계 IT기업 내 오픈소스를 담당하는 전문가들로 이루어져 눈길을 끈다.

크리스 로드(Chris Lord)는 데스크톱 브라우저 점유율 3위인 파이어폭스를 만든 모질라(Mozilla)와 인텔(Intel)에서 근무한 플랫폼 엔지니어다. 그래픽 기반의 모바일 플랫폼 파이어폭스(Firefox)의 운영체제(OS) 및 리눅스(Linux)의 오픈소스 구조를 확립한 핵심 인재로 ‘글림스’의 탄탄한 구조 설계를 담당할 예정이다.

로버트 브래그(Robert Bragg)는 인텔 코퍼레이션의 선임 그래픽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인텔의 오픈 소스 기술 센터에서 오픈소스 사용자 인터페이스인 ‘노음(GNOME:GNU Network Object Model Environment)의 그래픽 라이브러리 개발 및 관리를 담당했다.

또 호세 르알(José Leal)과 주아오 아폰소(João Afonso)은 현재 구글 탱고 팀에 소속된 엔지니어로, 욜 란다 코레아(Yolanda Correia)와 함께 임파서블닷컴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담당하고 있다.

특히 주아오 아폰소는 데스크톱 및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확장과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기술에 대한 광범위한 전문 지식을 보유하고 있어 앞으로 진화할 플랫폼에 큰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글림프’는 이에스브이가 20%의 투자지분을 확보하는 구조의 공동경영체계로 운영되며, 현재 삼성전자, 레노버, HTC 등과 같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한 스마트폰 제조사 몇 곳과 ‘글림스’ 탑재에 대한 협의를 비밀리에 마친 후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파서블닷컴 CTO이자 이에스브이 사내이사인 콰미 페레이라는 삼성전자가 2018년부터 신규 휴대폰에 글림스 기능을 지속 적용한다면, 그 시장 가치는 2019년 82억 달러에서 2021년까지 333억 달러(약 38조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강조셉정환(Josef Chunghwan Kang) 이에스브이 대표이사는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인재 확보가 필요하다고 판단했고, ‘글림프’의 핵심 기술진은 유수 기업과 함께 선보이게 될 혁신적인 결과물을 준비 중이다”라며 “이번 회사 설립을 통해 이에스브이는 전 세계 시장에서 4차산업혁명을 이끌어가는 선두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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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스브이, 헬스케어 로봇 ‘필로(Pillo)’와 공동연구개발 계약 체결… AI 로봇 사업 승부수

이에스브이 로고 이미지

2017.04.13

이에스브이, 헬스케어 로봇 ‘필로(Pillo)’와 공동연구개발 계약 체결… AI 로봇 사업 승부수

로봇 전문기업 필로와 50 달러 공동연구개발 계약 체결 ··· AI 사업 승부수

건강 체크 복용 시간까지 알려주는 최첨단 인공지능 로봇 선보여

■ 의학-제약 관련 산업 주목 ··· “4차산업혁명 신 성장 의료기술 주도할 것”

코스닥 상장기업 이에스브이(223310)가 헬스케어 로봇 ‘필로(Pillo)’로 인공지능(AI) 로봇 시장의 주도권 잡기에 나섰다.

이에스브이는 헬스케어 로봇 전문 기업 ‘필로(Pillo)’와 50만 달러(한화 5억 7,000만원) 규모의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이에스브이는 ‘필로’와 공동개발·제조 및 판권 계약을 마치고 아시아 전역에 공급될 ‘필로’를 통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로봇 산업에 대한 선제적 대응책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필로’는 자신의 건강을 직접 관리할 수 있게 도와주는 AI 의료로봇이다. 의사나 헬스케어 전문가와 직접 연결이 되어 사용자가 자신의 건강이나 질병에 대한 질문을 하면 답변을 해주고, 그에 맞는 처방을 해준다. 제 시간에 약을 복용했는지 확인하는 기능을 비롯해 약이 떨어졌을 때 자동 주문을 넣고, 스마트폰·태블릿·스마트워치 등 디바이스 기기와 연결해 정보를 제공해준다.

뉴욕의 스타트업 필로헬스(Pillo Health)에서 개발된 ‘필로’는 내 건강 정보가 빅데이터로 축적이 되기 때문에 수많은 의학 및 제약 관련산업에서 주목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에스브이와 필로가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하게 된 배경에는 최근 AI와 로봇·드론·자율주행 등 4차산업혁명 관련 기술이 급성장하고 있는 산업용 로봇 시장에 있다. 금융·유통·물류 등 서비스업에서도 로봇이 속속 도입돼 경쟁력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이번 계약 성과는 그 의미가 크다.

세계적 컨설팅 업체 보스턴컨설팅그룹(BCG)에 따르면 전 세계 제조업 공정 중 10%에 머물러 있던 로봇 활용도가 오는 2025년에는 25%까지 치솟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이에스브이는 4차산업혁명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질 높은 의료 기술의 향상과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우선 목표다.

더욱이 ‘필로’는 기술 개발 목적에 맞게 얼마든지 변형이 가능하기 때문에 현재 이에스브이가 추구하는 자율주행차 관련 플랫폼에 인공지능 기술이 접목될 경우, 엄청난 기술적 시너지가 예상된다.

특히 이에스브이가 4차 산업을 겨냥한 신사업 추진을 본격화하기 위해 지난 2월, 콰미 페레이라(Kwame Ferreira) 콰미코퍼레이션 대표와 대런 루이스(Darren Lewis) 전 구글 수석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등 글로벌 IT 인재들을 잇달아 영입한 이유도 인공지능이 탑재된 자율주행차 시대 선점을 위한 이에스브이의 장기적인 전략이라는 분석이다.

더불어 이에스브이는 ‘필로’와 함께 제조 전반에 걸친 컨트롤타워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조셉정환(Josef Chunghwan Kang) 이에스브이 대표이사는 “사용자에게 단순 편리함을 제공하는 차원을 넘어선 강력한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한 ‘필로’를 통해 AI 사업 진출을 가시화하겠다”며 “로봇 산업 기술도 결국 ‘사람’을 향한 것이기에 미래 신 성장 의료기술을 주도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 헬스케어 로봇 ‘필로(Pillo)’

 [사진자료] 이pillo-1

[사진자료] pill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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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코리아, ‘2017 국제물류산업전’ 참가… 통합 물류관리 솔루션 ‘부릉 TMS’ 선보여

[메쉬코리아] 메쉬코리아 영문 가로형 CI

2017.04.12

메쉬코리아, ‘2017 국제물류산업전참가 통합 물류관리 솔루션부릉 TMS’ 선보여

18일(화)부터 21일(금)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9홀에서 자사 전시 부스 운영

통합 물류관리 솔루션 ‘부릉 TMS’와 종합 물류 컨설팅 서비스 선보여

자사 부스에서 물류 전문 컨설턴트와의 상담으로 물류 운영에 대한 고민 해결에 도움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IT 기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가 ‘2017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7)’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전시 부스 위치: 9홀 9B102)

‘국제물류산업전’은 한국통합물류협회와 ㈜경연전람이 주최하고 국토교통부에서 후원하는 국내 최대 B2B 물류산업 전문 전시회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오는 18일(화)부터 21일(금)까지 4일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9홀에서 열린다.

메쉬코리아는 이번 행사에 참여해 통합 물류관리 솔루션 ‘부릉 TMS’와 더불어 기업의 물류환경을 진단하고 물류 프로세스 개선 및 관리 방안을 제안하는 종합 물류 컨설팅 서비스도 선보인다.

‘부릉 TMS’는 고객사의 물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메쉬코리아의 IT 기술력을 총동원해 독자적으로 개발한 것으로, 자동 배차 솔루션 ‘부릉 엔진’을 통해 배송기사와 상점의 위치, 차량의 적재용량 등 50여 가지의 다양한 변수를 분석해 최적화된 배차와 효율적인 배송 경로를 제안한다. 또한 고객사 시스템과 API 연동을 해 직접 물류 인프라를 운영하지 않아도 본사 차원에서 모든 물류 과정을 관제하고 제어할 수 있다.

특히 국내 최초 클라우드 기반의 TMS(Transportation Management System, 운송 관리 시스템)로, 별도의 도입비가 없어 초기 도입 비용이 낮으며 실제 사용 건수에 따라 과금이 되는 사용량 기반의 요금제 등 합리적인 비용구조를 자랑한다.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는 “자사의 우수한 IT 기반의 물류 기술력을 알리고 업계 내 혁신적인 기업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이번 국제물류산업전에 참여했다”며 “행사기간 중 자사 전시 부스에 상주하는 물류 전문 컨설턴트와의 상담을 통해 평소 기업의 물류 운영에 대한 고객들의 고민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는 19일(수) ‘2017 국제물류산업전’의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4차 산업혁명과 물류의 융·복합 설명회’에서 ‘고객감동 Last 1 Mile을 챙겨라: Smart Logistics Case Study’라는 주제로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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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코리아] 메쉬코리아 영문 가로형 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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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코리아 기업 소개 (http://meshkorea.net/)

메쉬코리아는 2013년 설립된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이다. 라스트마일(Last-mile) 업계에서 IT 물류 플랫폼을 구축해 물류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배송 현장에서 쌓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IT 기술력을 접목한 운송관리시스템을 통해 물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메쉬코리아가 운영하는 서비스는 자사 이륜차 물류망인 ‘부릉(Vroong)’, B2B 당일배송서비스, ‘메쉬프라임(Mesh Prime)’, 온디맨드 커머스, ‘부탁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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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엠, 서울대병원 연구진과 ‘브이맥 이뮤노테크’ 공동설립… 항산화 복합체 이용한 면역 치료제 시장 진출

코디엠 로고

2017.04.12

코디엠, 서울대병원 연구진과 ‘브이맥 이뮤노테크’ 공동설립… 항산화 복합체 이용한 면역 치료제 시장 진출

한국인 4대 호발 종양과 난치성 종양의 극복 기술 개발이 최우선 목표

신약 연구개발에 대한 풍부한 노하우 바탕으로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할 것

면역 치료제 시장의 신규 파이프라인 확보, 2018년 하반기 라이선스 아웃 예정

바이오 플랫폼 기업 코디엠(224060)이 면역 항암제 분야 최고 권위의 서울대병원 의과대학 연구진과 항산화(MAC) 복합체를 이용한 질환 치료제 전문 개발사인 ‘브이맥 이뮤노테크(VMAC ImmunoTech)’를 공동설립하고 30조원 규모의 항암제 시장에 뛰어들었다.

코디엠(대표 문용배)은 12일 서울대병원 임상의학 연구진과 공동으로 신약개발사 브이맥 이뮤노테크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코디엠은 항산화 네트워크 활성 조절에 기반을 둔 만성 염증 질환의 예방 및 치료법을 확보하게 되면서 관련 시장의 신규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게 되었다.

브이맥 이뮤노테크는 최근 식생활의 서구화로 발생하는 염증성 대장염과 인구 노령화로 인한 만성질환(당뇨, 심장병)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효능을 증대시키는 신약 개발을 목표로 설립되었다.

브이맥 이뮤노테크의 핵심 연구진이 보유한 면역 치료법은 한국연구재단의 2017년도 중견연구 신규 신청과제로 선정되었으며, 과제명은 ‘항산화 복합체(MAC)를 이용한 생체 내 항산화 네트워크 활성 조절에 기반을 둔 바이러스 감염 및 만성 염증 질환의 효과적 예방 및 치료법 확립’이다.

브이맥 이뮤노테크의 주요 핵심기술은, 3대 항산화 물질인 비타민C, 비타민E, 글루타치온과 천연물 유래 신약 후보 물질의 조합을 통해 안정성과 항산화, 항종양, 항염 효능이 증대된 물질을 이용한 질환 치료를 가능케 한다.

무엇보다 브이맥 이뮤노테크는 한국인 4대 호발 종양(위암, 간암, 폐암, 대장암)과 난치성 4대 종양(췌장암, 유방암, 난소암, 피부암)의 항암내성 극복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최우선 목표다. 브이맥 이뮤노테크가 개발 중인 모든 치료 기술은 개발 완료와 동시에 임상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브이맥 이뮤노테크를 통해 면역치료제 시장에 진출하게 된 코디엠은 임상시험 허가신청(IND)을 2018년도 하반기까지 우선적으로 완료하고, 임상 시험과 다국적 제약사로의 관련 기술 라이선싱 아웃(Licensing out)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코디엠 관계자는 “면역 항암제 시장에 대한 경험치와 분석 역량을 다수 보유한 국내 최고 권위의 연구진을 확보했다”며, “브이맥 이뮤노테크는 차세대 혁신적인 치료제로 부상하고 있는 항산화 복합체를 이용한 면역 치료제 개발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삶의 질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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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이, 美 나스닥 상장 중국 게임사 더나인과 상호 지분투자…‘게임사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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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1

아이이, 美 나스닥 상장 중국 게임사 더나인과 상호 지분투자…‘게임사업 강화’

– 10일 투자회사 Ark Pacific과 공동 출자, 더나인과 상호 지분투자로 전략적 제휴

게임사업 및 모바일 광고마케팅 사업 글로벌 시장 진출 강화 목적 … 확고한 입지 구축

글로벌 e비즈니스 기업 아이이(대표 소치온, 우인근)는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중국 게임회사 더나인(The9 Limited)과 상호 지분투자를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아이이 파트너사이자 홍콩 투자회사인 Ark Pacific 과 함께 공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Ark Pacific은 전액 현금 납입예정이며, 아이이는 광고사업부인 스마트포스팅의 지분 약 14.5%의 가치를 168억원 수준으로 평가받아 출자할 계획이다. 더나인은 2,500만주의 신주를 발행하고 양사는 각각 1,250만주씩(주당 1.2달러) 총 3천만 달러에 달하는 주식을 양수받을 예정이다.

아이이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현재 개발중인 게임 라인업 및 스마팅포스팅을 통한 모바일 광고마케팅 사업 글로벌 시장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특히 스마트포스팅 미국지사 및 차이나모바일 광고회원 확대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최근 중국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경제 보복 영향으로 인한 한한령을 극복하고 모바일 광고사업분야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

더나인은 지난 1999년에 설립된 중국 게임업체로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중국에서 조인트벤처를 통해 인기게임 크로스파이어2(CrossFire2)의 독점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2004년 미국 나스닥에 상장한 더나인은 지난 2011년 자본금 10억원을 국내에 투자해 ‘더나인코리아’를 설립해 국내 시장에 본격 진출한 바 있다.

한편, 아이이는 지난 달 회계감사법인의 감사의견 거절로 지난 7일 인덕회계법인으로부터 재감사 의향서를 받아 한국거래소에 이의신청을 한 상태다. 향후 재감사 계약을 체결해 상장폐지 사유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 관련 내용 아래 링크 참조

 

  1. The9

 

http://www.prnewswire.com/news-releases/the9-limited-announces-potential-private-placements-300437041.html?tc=eml_cleartime

 

  1. NASDAQ

 

http://www.nasdaq.com/press-release/the9-limited-announces-potential-private-placements-20170410-0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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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스브이, 300억 자금 조달 성공… AR•자율주행차 등 4차 산업혁명분야 집중 투자

이에스브이 로고 이미지

2017.04.11

이에스브이, 300억 자금 조달 성공… AR·자율주행차 등 4차 산업혁명분야 집중 투자

전환사채(CB)·신주인수권부사채(BW) 등 총 300억 규모 자금 조달 성과

사업 다각화 신규 프로젝트 가시화 위한 원동력 확보

코스닥 상장사 이에스브이(223310)가 신규 사업 확장을 위해 추진했던 300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 이로써 그 동안 사업의 다각화를 추진해오던 이에스브이의 글로벌 프로젝트인 글림스 등 인공지능(AR) 사업부분과 자율주행차 등 신규 프로젝트가 더욱 힘을 받을 전망이다.

이에스브이는 타법인 취득자금 목적 등을 위해 15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 15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CB)등 총 300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 전환가액은 6,300원이며 발행대상자는 에이알투자조합 1호와 2호 조합이다.

전환사채 납입을 마친 이에스브이는 사업을 다각화시키고 신규 프로젝트가 가시화될 수 있는 원동력을 확보했다. 또한 최근 성장세에 접어든 4차산업혁명 핵심 기술을 확보하고, IT 글로벌 인재 영입 및 제조 기반을 마련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미 이에스브이는 지난 2월, 세계적인 IT 기업 임파서블닷컴의 수장 콰미 페레이라(Kwame Ferreira) 최고기술책임자(CTO)와 모델 겸 배우이자 임파서블닷컴 최고경영자(CEO)인 릴리 콜(Lily Cole)을 이사로 영입하고 신사업 진출을 위한 원동력을 확보한 바 있다.

또 로봇, 인공지능, 나노 기술, 도시 기술, 에너지, 하드웨어 개발 등 다양한 산업 ·기술 회사들의 협업 플랫폼이자 첨단 기술의 허브인 ‘뉴랩’과 업무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도 했으며, 지난 5일에는 애플 AR의 대항마가 될 구글 탱고(Tango) 기반의 AR 오픈소스 플랫폼 ‘글림스(Glimpse)’를 전 세계 최초로 선보이기도 했다.

강조셉정환(Josef Chunghwan Kang) 이에스브이 대표이사는 “이번 CB·BW 발행결정 및 납입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최첨단 기술기반 기업들과의 협업이 중요한 이에스브이가 글로벌 시장 전략을 밟아가는 단계에서 이끌어낸 성과라 더욱 의미가 있다”며 “현재 진행 중인 다수의 프로젝트를 가속화하여 올 하반기 놀랄 만한 결과물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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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TV, 인플루언서 마케팅기업과 MOU… 라이브 서비스 질 향상, 중소상공인 중화권 및 동남아 판로개척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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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0

판도라TV, 인플루언서 마케팅기업과 MOU… 라이브 서비스 질 향상, 중소상공인 중화권 및 동남아 판로개척 지원 강화

– 6일 중화권 동남아 지역 인플루언서 마케팅 업체 에이식스와 전략적 제휴… 상호 협력관계구축

–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대상 글로벌 판로개척을 위한 라이브 커머스 기획/제작 등 적극 지원”

판도라TV가 국내 인플루언서 마케팅기업과 손잡고 라이브 커머스 방송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향후 중화권 및 동남아시장 판로 개척의 기반을 마련한다.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판도라TV(대표 김경익)는 지난 6일 판도라티비 대회의실에서 에이식스(ASIX)와 업무협약을 맺고 라이브 커머스 사업의 글로벌 마케팅 및 유통에 관해 상호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한다고 10일 밝혔다.

판도라TV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가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상호 이익을 창출해 내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판도라TV는 자사가 보유한 라이브 커머스 방송 기획력, 중소상공인 네트워크를 에이식스에 제공하고 에이식스는 판도라TV에서 주력하고 있는 라이브 커머스 사업의 글로벌 마케팅 및 유통채널 확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설립된 인플루언서 마케팅 전문기업 에이식스(대표 송준용, 김상진)는 중화권과 동남아 지역의 우수한 인플루언서(일명 왕홍: 인터넷 유명인사를 뜻하는 ‘왕루오홍런’의 줄임말)들과 한국브랜드를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소셜미디어 온라인 플랫폼 운영을 통해 영향력을 가진 인플루언서가 한류 화장품, 먹거리, 유명 관광지 등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것이다.

판도라TV 관계자는 “이번 에이식스와의 제휴가 글로벌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상공인들에게 에이식스 소속 인플루언서들의 라이브 방송을 제공해 제품 노출, 라이브 커머스 방송 기획 및 제작을 지원할 예정”이라며 “제품을 중화권 및 동남아 지역으로 판매할 수 있도록 판로를 개척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판도라TV는 이번 에이식스와의 사업제휴 이외에도 한국 프리랜서 방송진행자 연합(KFBA), ZOO엔터테인먼트 등과 제휴를 맺고 향후 라이브 커머스 제작에 전문 진행자 및 개그맨, MC 섭외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진행자 섭외지원은 라이브 방송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라이브 커머스 방송의 질이 향상될 뿐 아니라 자연스럽게 매출 증가로도 이어질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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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판도라TV 인플루언서 마케팅기업과 MOU 라이브 서비스 질 향상, 중소상공인 중화권 및 동남아 판로개척 지원 강화

[사진설명] 판도라티비는 지난 6일 인플루언서 마케팅기업 에이식스와 ‘라이브 사업 제휴 협약식’을 가졌다. 판도라티비 이승무 그룹장(왼쪽에서 두번째)과 에이식스 송준용 대표(왼쪽에서 첫번째), 김상진 대표, 구독자 100만명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출신 인플루언서 캐서린 리(오른쪽에서 두번째)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행사가 끝난 후 협약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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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엠, 삼성서울병원 방사익 교수팀과 ERDR1 세계 No.1회사 바이오펩 공동설립

코디엠 로고

2017.04.07

코디엠, 삼성서울병원 방사익 교수팀과 ERDR1 세계 No.1회사 바이오펩 공동설립

ERDR1 싸이토카인 유래 원천 치료물질 3개 원천특허 확보 ··· 5조원 규모의 류마티스관절염 시장 공략

삼성서울병원 방사익 교수팀 등과 공동연구시스템 구축, 획기적인 치료제로 주목

First-In-Class 항암치료제 이어 자가면역치료제 신규 파이프라인 확보, 2018년 라이선스 아웃 예정

최근 바이오플랫폼 사업을 시작한 코디엠(224060)이 삼성서울병원 바이오-세포치료제/숙명여대 나노바이오소재 개발팀과 손잡고 5조원 규모의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 시장에 진출, 시장 1위를 노린다.

코디엠(대표 문용배)은 7일 바이오신약 개발 전문연구팀과 공동으로 신약개발 기업 바이오펩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바이오펩의 지분을 40% 취득하면서 최대 주주로 올라선 코디엠은 지난 2월 서울아산병원 진동훈 교수와 항암제 신약개발 기업 웰마커바이오를 설립한 이후, 자가면역질환 분야의 류마티스관절염 신약 파이프라인을 추가로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바이오펩은 현재 삼성서울병원의 바이오-의료중개지원 센터장을 맡고 있는 방사익교수와 ERDR1 싸이토카인 유래 세계 최고 권위자인 조대호 숙명여대 교수가 공동 최고기술경영자(CTO)로 있다.

바이오펩이 보유한 ‘싸이토카인 ERDR1(적혈구분화조절 싸이토카인)유래 펩타이드’인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의 소재는 전체 바이오의약품 시장의 50%를 차지하고 있으며 질병 치유와 상처 재생, 인체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등 면역 체계를 조절한다. 기존의 TNF-α 저해제가 가지고 있는 심각한 부작용과 치료 중 발생하는 내성 및 전혀 약물이 반응하지 않는 환자들에게 부작용이 없고, 내성도 없어 모든 환자에게 반응하는 획기적인 치료제로 평가 받고 있다.

현재 다국적제약사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이 치료제는 펩타이드이기 때문에 생산이 용이하고 비용이 저렴해 기존 치료제 보다 가격 경쟁력 면에서도 탁월하다.

전세계 ‘싸이토카인 유래와 관련하여 SCI급 논문의 70%를 점유해 세계 4위의 연구실적 및 3개의 펩타이드 치료제 및 원천특허를 보유하고 있어 이 분야의 우위를 선점하기 위한 준비를 마친 상태다.

특히 세계 수준의 임상시험수탁(CRO) 기업들과 연구 데이터를 산출함으로써 2018년에는 다국적 제약사를 상대로 치료제 라이선스 아웃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 동안 코디엠은 First-In-Class급 신약개발 및 치료제를 발굴하기 위해 바이오 플랫폼을 구축하였다. 그 결과 세계적인 경쟁력과 라이센싱 아웃이 가능한 치료제를 보유한 웰마커바이오와 바이오펩에 주목하고 공동으로 회사를 설립하고 투자를 하게 된 것이다.

이 같은 기류에 힘입어 최근 코디엠은 다수의 미국 대학 및 연구소를 대상으로 물질 스카우팅 및 평가, 검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미국 지사 설립을 통해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이를 위해 오는 6월 19일부터 22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세계 최고 규모의 바이오 행사 ‘바이오 국제 컨벤션(Bio International Convention)’ 참여 준비에 매진하면서 다국적 제약사들과의 미팅도 예정되어 있다.

코디엠 관계자는 “바이오 플랫폼 사업의 핵심은 결국 가능성 있는 신약 후보 물질을 발굴하는 것”이라며, ”임상을 진행한 후 가치를 높여 세계적인 대형 제약사에 기술 이전을 이뤄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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