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팜, 주사제 신제품으로 ‘신성장 동력’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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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급여주사제 신제품 매출 비중 급격히 늘고 있어…

대한뉴팜()(대표 배건우)의 비급여 주사제 신제품들이 시장에 안착하며,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잡고 있다.

대한뉴팜()(054670)는 백옥주사로 알려진 신델라주와 루치온주에 이어 지난해 4 Polydeoxiribonecleotide(이하연어주사 성분‘) 성분의뉴디엔주를 론칭했으며, 12월 ㈜하스피케어와 미슬토(mistletoe) 주사제이스카도(ISCADOR)’의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경쟁사들의 지속적인 제네릭 발매로 인한 공급 과잉과 가격 경쟁으로 비급여 주사의 매출이 전체적으로 정체되고 있지만, 대한뉴팜㈜는 통증 개선과 항암보조제 등의 치료영역 다각화로 시장을 확대 재편하고 있는 것이다.

통증 치료 보조 요법과 피부미용으로 사용되고 있는뉴디엔주는 주로 마취통증의학과와 정형외과, 피부과 등에서 사용되고 있고, 면역증강의 효력이 있어 항암보조제로 사용되고 있는이스카도는 요양병원 및 항암클리닉 등에서 주로 사용되고 있다.

특히 미슬토 치료요법은 미국과 유럽 등에서 초기암의 재발 방지나 말기 암 환자 혹은 치료불가 판정을 받은 환자들의 생명연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치료법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지난 4월 한국BNC㈜에서 생산하는큐젤플로레등 모든 HA필러 제품을 국내에 독점 판매하며 미용 주사제 시장까지 비급여 주사제 시장을 넓히고 있다.

대한뉴팜㈜ 관계자는 “현재 30여 품목의 비급여주사제 중 신제품인 뉴디엔, 이스카도, HA필러 제품이 출시 1년만에 회사 매출의 30%를 점유하고 있다”며 “비급여 주사제 시장이 개편되고 있는 만큼 차별화된 제품과 새로운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시장을 주도적으로 이끌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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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TV,‘스마트콘텐츠 글로벌 서비스인프라 지원 사업’선정… 코리아탑100 서비스 강화

판도라티비 로고판도라TV,‘스마트콘텐츠 글로벌 서비스인프라 지원 사업’선정 코리아탑100 서비스 강화

안정적인 글로벌 서비스 위한 CDN 및 웹서비스 등 인프라 관련 기술 지원 받아

KM플레이어를 통한 고품질의 코리아탑100 글로벌 서비스 확장 기대..

 

판도라TV가 고품질의 코리아탑100 글로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반을 확충한다.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판도라TV(대표 김경익)가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17년 스마트콘텐츠 글로벌 서비스인프라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고 23일 밝혔다. 판도라TV는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글로벌 콘텐츠 유통시장 공략을 위해 출시한 코리아탑100 서비스를 더욱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

2017년 스마트콘텐츠 글로벌 서비스인프라 지원 사업은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국내 스마트콘텐츠의 해외진출 확대와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CDN 및 웹서비스, 각종 운영상의 인프라 관련 기술을 지원하며, 국내 스마트콘텐츠 기업이 경쟁력을 확보하고 서비스 기반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판도라TV 관계자는 “이번 지원 사업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고품질의 코리아탑100 글로벌 서비스 운영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며 “전세계 3억 명이 사용하는 KM플레이어를 통한 콘텐츠의 글로벌 진출이 더 확대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코리아탑100 서비스는 판도라TV가 2016년 4월, 한류콘텐츠를 글로벌 시장에 알리기 위해 개시한 서비스로 KM플레이어를 중심으로 전세계에 국내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향후 판도라TV는 강화된 플랫폼과 고품질의 영상들을 제공하며 글로벌 콘텐츠 유통시장 공략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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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코리아, KFC와 배송 서비스 계약 체결

[메쉬코리아] 메쉬코리아 영문 가로형 CI메쉬코리아, KFC와 배송 서비스 계약 체결

본계약 체결 KFC 매장에 배송 서비스 확대 계획

자사 우수한 물류 기술력과 탄탄한 이륜차 물류망을 활용해 KFC 이용 고객에게 보다 신속 정확한 배송 서비스 제공 기대

“긴밀한 협업을 통해 고객들이 원하는 바를 파악하고 반영해 고품질의 배송 서비스 제공 위해 노력할 계획”

 

IT 기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가 KFC와 본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배송 대행 서비스를 실시한다.

메쉬코리아는 2017년 5월 배송 대행 시범 운영을 마치고 6월 전국 KFC 10개 매장에 대해 정식으로 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향후 지속적인 서비스 모니터링을 통해 전국 매장으로 배송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목표다.

이번 계약으로 메쉬코리아의 우수한 물류 IT 기술력과 안정적인 이륜차 물류망을 활용해 KFC 딜리버리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보다 빠르고 정확한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부릉기사 1만 3천여 명과 물류거점이자 배송기사의 쉼터인 부릉 서비스 스테이션 50여 개 등 메쉬코리아만의 탄탄한 이륜차 물류망을 활용하여 피크타임에도 배송지연 없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대표 배송 대행 브랜드인 메쉬코리아 ‘부릉(Vroong)’과의 파트너십 체결은 배달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려는 KFC 본사 방침과 맞물려 배달 가능한 프랜차이즈라는 KFC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는 “딜리버리 서비스에 본격적으로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KFC의 배송 서비스 파트너로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KFC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고객들이 원하는 바를 파악하고 서비스에 반영하여 KFC 이용 고객들에게 고품질의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메쉬코리아는 현재 CJ대한통운, 신세계, 이마트, 롯데마트, BGF리테일, 롯데리아, 피자헛, 미스터피자, 버거킹 등 국내 여러 대형 화주 및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계약을 체결해 자사의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법인 단체로는 국내 최초 이륜차 종합보험 가입 승인을 받는 등 배송기사들의 안전과 처우개선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관련 이미지 (TBD)

사진자료 1. 메쉬코리아, KFC와 배송 대행 서비스 계약 체결 사진자료 2. 메쉬코리아, KFC와 배송 대행 서비스 계약 체결 사진자료 3. 메쉬코리아, KFC와 배송 대행 서비스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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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코리아 기업 소개 (http://meshkorea.net/)

메쉬코리아는 2013년 설립된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이다. 라스트 마일(Last-mile) 업계에서 IT 물류 플랫폼을 구축해 물류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배송 현장에서 쌓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IT 기술력을 접목한 운송관리시스템을 통해 물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메쉬코리아에서 운영하는 브랜드로는 ‘부릉’이 있다. 전국 13,000여 명의 제휴 배송기사와 50여 개의 물류거점이자 배송기사 쉼터인 부릉 서비스 스테이션을 포함한 전국 이륜차 물류망과 자체 개발한 통합 물류관리 솔루션 ‘부릉 TMS’를 통해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부릉 소개 (http://home.vroong.com/)

‘부릉(Vroong)’은 단순히 물건을 전달하는 기존 배송 서비스뿐만 아니라 정보와 정보를 연결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메쉬코리아의 물류 브랜드이다. 부릉을 통해 상점은 새로운 온·오프라인 주문 채널로 매출 기회를 확보하고 기업은 고도화된 맞춤 물류 서비스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우수한 IT 물류 기술로 배송기사들의 노하우를 데이터화한 효율적인 운송관리시스템인 ‘부릉 TMS’로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물류 서비스를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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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씨앤엘, 10억원 규모 소액 유상증자 일반공모 청약경쟁률 51:1

태양씨엔엘 국문 CI태양씨앤엘, 10억원 규모 소액 유상증자 일반공모 청약경쟁률 51:1

지난 7일부터 이틀간 실시한 10억원 규모 소액 일반공모 청약결과 총 507억원 가량 자금 몰려

– “지난 1분기 흑자 달성, 공감이앤티 인수 후 신정부 환경사업 관심, 신사업 실적 기대감 때문”

 

태양씨앤엘(072520)이 최근 실시한 유상증자 일반공모에서 높은 청약경쟁률을 보였다.

태양씨앤엘(대표 방헌균, 강덕신)은 최근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실시한 유상증자 일반공모 청약 결과 약 506억 7천만원 가량의 자금이 몰려 50.65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는 약 10억원 규모의 소액공모로 총 83만3,333주 모집에 4,220만5,893주가 몰린 것으로 집계됐다. 신주 상장예정일은 이달 29일이다.

태양씨앤엘 관계자는 “이번 소액공모에 이처럼 자금이 몰린 것은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흑자전환을 실현하는 등 수익성이 대폭 개선됐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받은 것으로 관측된다”며 “특히 신규사업인 환경산업이 최근에 새롭게 출발한 신정부의 주된 관심사로 주목받는데다 최근 합병한 공감이앤티의 폐기물매립 사업전망에 대한 기대감도 일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공감이앤티는 지난 1분기 매출액 38억원과 영업이익 25억원을 기록했다. 산업폐기물 최종처분 및 종합 재활용업을 영위하고 있는 하수∙폐기물처리업체로 사업다각화 차원에서 태양씨앤엘이 지난해 12월 인수했다. 태양씨앤엘은 공감이앤티를 통해 환경사업을 본격화하고 향후 공감이앤티 실적 반영에 따라 관리종목 탈피도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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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엠, ` 개최…머크社 M&A 수장 ‘제임스 필립슨 수석 부사장’ 내한, 코디엠 사내이사로 해외 라이센싱 가교 역할 기대

코디엠 로고코디엠,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포럼>` 개최…머크 M&A 수장 제임스 필립슨 수석 부사장 내한, 코디엠 사내이사로 해외 라이센싱 가교 역할 기대

‘바이오 제약 시장의 라이센싱 인/아웃과 M&A’ 주제로 열려

제임스 필립슨, 국내외 라이센싱 인/아웃 및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 구축에 주도적 역할 기대

IT-BT결합한 최대 글로벌 바이오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는 발판 마련

 

바이오 플랫폼 기업 코디엠(224060)은 8일 서울 여의도 하나금융투자 본점 3층 한마음홀에서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포럼>을 개최했다.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포럼>에는 북미지역 Merck & Co. GHH(이하 ‘머크’사)에서 인수합병(M&A)과 신약 라이센싱 및 글로벌 전략제품 인/아웃 총괄을 담당하는 제임스 필립슨 수석 부사장이 특별 초청되어 바이오 제약 시장의 라이센싱 인/아웃과 M&A에 관한 주제로 대화를 이어갔다.

이번 포럼은 지난 5월 15일, ‘머크’사의 제임스 필립슨 수석 부사장이 코디엠의 사내이사로 영입되면서 성사되었다. 코디엠은 제임스 필립슨 영입을 계기로 글로벌 바이오 시장의 선두기업으로 올라서기 위한 최고의 파이프라인을 확보했다고 밝힌 바 있다.

제임스 필립슨은 1988년 미국 시카고의 노스웨스턴 대학(켈로그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이후 30년째 ‘머크’사의 거의 모든 주요 포지션을 역임한 인물로 사내 최고의 사업개발·마케팅 전문가로서 지난 2009년, 무려 411억불(한화 46조 4,000억원) 규모의 셰링 프라우 인수를 주도했다. 현재의 ‘머크’사 마케팅 및 마케팅 교육 프로그램의 초안을 기획했으며, 골다공증, 호흡기질환, 비뇨기과 질환, 심혈관계 질환 및 비만 등과 관련된 모든 주요 제품의 마케팅 총괄을 역임한 바 있다.

이 날 포럼에서 제임스 필립슨은 향후 코디엠의 사내이사로서 국내 유망 바이오 기술을 해외로 이전시키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그는 “제약·바이오 분야 최고의 원천 기술을 가지고 있는 국내 교수진들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는 코디엠의 인적 인프라와 경영 능력을 높이 평가해 보드진에 합류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코디엠의 바이오 플랫폼 신규사업은 뛰어난 바이오 신약 프로젝트를 발굴하여 이에 필요한 재원을 여러 경로를 통해 확보한 후, 프로젝트 개발을 가장 효율적인 경로로 가속화시켜 기술 이전을 포함, 가장 효율적으로 상업화 시키는 비즈니스 모델이다.

우선 First in Class 신약으로 개발될 수 있는 과제를 시장, 제품, 개발 전략 3가지 측면에서 면밀한 검토 단계를 거쳐 선정하며, 기술의 원 개발자인 최고기술경영자(CTO)가 회사의 최대 지분을 보유할 수 있는 ‘CTO 우선 모델’을 지향한다. 여기에 최고 수준의 임상의, 기초 과학자 등이 효율적 임상 디자인을 컨설팅 해 주며, 코디엠이 확보하고 있는 다국적 제약사의 BD담당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라이센싱 아웃 가능성을 제고한다. 제임스 필립슨 수석 부사장은 바이오 플랫폼 비즈니스중 마지막 단계인 상업화 단계에서 특히 해외 라이센싱 인/아웃과 관련된 역할을 주도적으로 맡게 될 예정이다.

이훈모 코디엠 USA 이사는 “코디엠은 미국을 포함하여 전 세계를 상대로 뛰어난 인수합병 및 전략적 제휴에 대한 사업 수완을 보여온 제임스 필립슨과 손을 잡게 되면서 국내외 유망한 바이오 기술을 우선적으로 라이센싱 아웃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제임스 필립슨은 코디엠의 해외 기술 이전을 포함한 다양한 사업화 방안을 주도함으로써 회사의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기존 사업인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부문과 더불어 바이오 신사업 분야를 성장시켜 IT와 BT가 결합된 최대 글로벌 바이오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고 세계 1위 바이오 플랫폼 기업으로 올라서겠다는 각오다.

 

머크 사 소개

‘머크’사 : MSD社(북미지역 Merck & Co. GHH)는 2016년 기준 제약/바이오 사업 부분 매출만 351억불을 기록, 화이자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큰 규모의 제약 기업이다. 2016년 한해 동안 연구개발(R&D)에 투자한 비용만 101억불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R&D 비용을 쓴 제약사로 유명하다.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신약 파이프라인 확보에 주력하고 있는 ‘머크’사는 2016년 Afferent Pharmaceutical, Moderna Therapeutics, Iomet Pharma Ltd등의 제약사들을 인수하거나 공동 연구 계약을 맺었으며, 2015년에는 cCAM Biotherapeutics, NGM Biopharmaceuticals, Cubist Pharmaceutical 등의 회사를 인수하거나 공동 연구 계약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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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다, 리니지M 흥행 기대감에 아이템 거래 중개사업 활황 기대 … 다양한 마케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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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다, 리니지M 흥행 기대감에 아이템 거래 중개사업 활황 기대

오는 6월 21일 출시예정 리니지M 흥행으로 아이템 중개 거래시장 활성화… ‘모다’ 수혜 전망

– “자회사 아이템매니아와 아이템베이는 리니지M 출시 대비 다양한 이벤트 진행중..마케팅 확대”

 

코스닥 상장사 ‘모다(149940)’가 오는 21일 출시예정인 리니지M의 흥행 기대감으로 아이템거래 중개 독점업체인 아이템매니아와 아이템베이의 모회사로서 수혜를 입을 전망이라고 8일 밝혔다.

리니지M은 기존 모바일 게임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개인간 아이템거래를 완벽히 구현해 전통적으로 PC 온라인 게임에서만 강세로 나타났던 개인간 아이템거래가 모바일 게임으로 확장되는 최초의 게임이 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특히 리니지M의 사전 비공개 테스트 참여자와 그 동안의 엔씨소프트 측의 입장을 보면, 기존 리니지게임의 시스템을 그대로 유지함으로써 과거 리니지/리니지2 게임을 경험한 많은 30~40대 유저들을 회귀 시킬 수 있는 강한 거래 시스템을 탑재했다고 평가했다. 더불어 게임의 그래픽 및 재미있는 게임 요소를 강화해 모바일 기기에 익숙한 젊은 층도 함께 공략할 것으로 회사측은 내다보고 있다.

모다 관계자는 “자회사 아이템매니아와 아이템베이는 리니지M의 출시를 앞두고 리니지M 사전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폭넓은 지원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며 “기존 리니지 유저의 향수를 자극하여 복귀를 유도할 수 있는 혈맹지원, 또 오픈과 함께 다양한 상품을 지원하는 등 프로모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이템매니아 관계자는 “모바일 게임 아이템 거래 시장에서 기대감이 크다는 점을 겨냥해 리니지M 특별회원 신청 이벤트 등 3개월 전부터 지속적인 홍보/마케팅 및 판촉활동을 기획해왔다”고 전했다.

모다는 아이템매니아와 아이템베이를 100% 지분을 취득한 비엔엠홀딩스의 지분을 54.13%, 파티게임즈가 37.32%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모바일 게임의 약진은 게임아이템 거래시장의 새로운 상승 전환을 가져와 하반기 매출증대와 수익성 개선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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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코퍼레이션, TPU 신소재 개발로 ‘라이프스타일까지 바꾼다’

동성코퍼레이션 회사 로고동성코퍼레이션, TPU 신소재 개발로 라이프스타일까지 바꾼다

지난달 신발 미드솔용 초고탄성 열가소성폴리우레탄 폼 특허등록 완료

하반기부터 신발 제품에 적용 가능, 향후 연간 4조원 규모 신발 중창(미드솔-Midsole) 시장 진입

– “신발 중창 소재는 물론 향후 자동차 소재로 적용범위 확대… 시장 선점 기대”

 

화학소재전문기업이자 사업지주회사인 동성코퍼레이션(대표이사 박충열)은 지난달 7일 초고탄성 열가소성폴리우레탄(TPU) 폼 소재 개발에 성공해 관련 국내 특허등록을 마치고 상용화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동성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이번에 개발한 신소재는 유명 글로벌 스포츠브랜드의 신발제품에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초고탄성 TPU 폼 소재를 활용해 연간 4조원 규모의 신발 중창(미드솔-Midsole) 소재시장에 진입해서 시장점유율 10%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개발된 초고탄성 TPU 폼은 기존보다 20% 이상 탄성력이 뛰어난 동시에 부드럽고 한층 풍성해진 쿠션감을 자랑한다. 인간의 삶의 질을 높이는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활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특히 신발에 적용할 경우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동성코퍼레이션만의 핵심기술은 기존 대비 현격하게 향상된 착화감을 선사하고, 그동안 미관을 저해했던 비즈폼 형태의 디자인 한계를 극복하여 다양한 디자인 구사를 가능하게 했다. 또한, 초고탄성 TPU는 유니솔, 인솔 등에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는데다 타소재에 비해 접착공정이 단순해 최근 이슈가 된 자동화 제화 공정에도 쉽게 적용할 수 있다.

이번 신소재 개발기술은 자동차 산업의 핵심키워드인 감성소재 부품시장 선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승차감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감성소재는 전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분야다. 이번 신소재는 시트쿠션 등과 같은 반발탄성이 뛰어난 제품에 적용하면 완제품의 가치를 높이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 동시에 매출증대 및 수익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성코퍼레이션은 이번 TPU 신소재 개발로 글로벌 기업과의 견고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경량화 복합소재 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그룹차원의 소재사업 전문성 향상과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초부터 차량용 경량화 복합소재사업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최근 계열사인 동성티씨에스 SMC건자재사업부문의 분할합병을 결정하는 등 새로운 미래성장동력 발굴에 총력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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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팜 투자사, 영국 상장사 지분 취득…해외투자광구 투명성∙유동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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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팜 투자사, 영국 상장사 지분 취득…해외투자광구 투명성유동성 확보

바버스탁 통해 Caspian Sunrise Plc 지분 13.47%를 보유

 

코스닥 상장 제약사 대한뉴팜(054670)이 30% 지분을 보유한 바버스탁社가 자회사 에라곤 페트롤리움社 주식 41%를 카스피안 선라이즈(Caspian Sunrise Plc)社 에 양도하고 카스피안 선라이즈로부터 신주를 교부 받았다고 밝혔다.

발행된 신주는 지난 1일 런던 증권시장에서 거래 승인을 받았으며 대한뉴팜은 바버스탁社를 통해 카스피안 선라이즈 지분 13.47%를 보유하게 된다.

현재 카스피안 선라이즈에서 개발하는 BNG광구에서는 144유정을 시추하고 있다. 144유정은 MJF구조 지역에 위치한 유정으로 현재 이 지역에서 일당 1,200배럴이 생산되고 있다. MJF구조는 시추를 통해 최소 10km2로 확장되었으며, 생산된 원유는 카자흐스탄 내수용으로 판매되고 있다.

또한, BNG광구 내 아이르샤글 지역에 위치한 깊은 유정은 고온, 고압 때문에 사용한 고밀도 시추액으로 유정이 막혀있는 상태다. 분석을 통해 A5유정의 원유매장 총 높이는 105미터, A6유정은 127미터, 801유정은 원유 매장이 확인되었으며 현재 막힘없이 플로우 테스트(flow test)가 될 수 있도록 순차적으로 시추액 제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대한뉴팜 관계자는 “이번 바버스탁사를 통한 카스피안 선라이즈사 신주 취득을 통해 투자의 투명성과 유동성을 확보하게 되며 BNG광구 개발비 조달의무에 대한 부담을 덜게 된다”며 “BNG광구는 잠재성이 높아 얕은 유정에서는 이미 좋은 성과를 내고 있으며 깊은 유정에서도 플로우 테스트(flow test)가 진행되면 회사 가치를 긍정적으로 평가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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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화인텍, LNG 보냉재 시장 업황 개선으로 하반기 수주상승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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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화인텍, LNG 보냉재 시장 업황 개선으로 하반기 수주상승 기대

– LNG 보냉재 시장의 개선으로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수주 달성 예상

 

동성화인텍(대표이사 류완수)이 LNG 보냉재 시장의 업황 개선으로 하반기 수주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

동성화인텍(033500)은 지난달 31일 일부라인 휴업 공시가 수주 일정에 따른 경영계획상 진행되는 것으로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인 수주로 매출 달성에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동성화인텍 관계자는 “이번 일부라인 휴업은 일시적인 수주 감소의 영향을 최소화하고 고정비 절감을 통한 수익성 개선을 위한 것”이라며 “하반기에는 전년 대비 상당한 폭으로 증가한 수주를 진행 중으로 올해 전체 수주물량의 85% 정도를 달성하여 연간 매출 실적과 장기적인 성장에는 큰 차질이 없다”고 강조했다.

관련 업계에서도 보냉재 산업이 LNG 운반선 발주가 본격화되면서 급격하게 성장세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17년 글로벌 LNG 물동량은 2억5000만톤에서 2030년에는 4억5000만톤 이상 늘어나는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동성화인텍이 보냉재를 납품하는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의 LNG 운반선 수주 척수도 지난해 7척에서 올해에는 22척으로 늘어날 예상이다.

동성화인텍은 해외시장의 확대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2012년부터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착실히 준비해 초대형가스운반선, 가스스토리지 탱크 등 추가적인 수주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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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스브이, 로봇과 3D프린팅 결합한 ‘로보프린트’ 기술력 확보…4차산업 대표 기술로 국내매출 및 해외사업 속도 낸다

이에스브이 로고 이미지이에스브이, 로봇과 3D프린팅 결합한 로보프린트 기술력 확보…4차산업 대표 기술로 국내매출 및 해외사업 속도 낸다

3D프린팅 기술과 로봇의 결합, 공공기관 기업 활용가치 높아 매출 상승 기대

양사 공동기술 개발·사업 협약 체결 … 영업 및 판매권 획득으로 국내외 시장 진출 가속화

 

4차산업 혁신기업 이에스브이(223310)가 로봇과 3D프린팅이 결합된 국내 순수 기술력을 확보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가속화한다.

이에스브이(대표이사 강조셉정환)는 건축물 3D페인팅 로봇전문기업인 ‘로보프린트’의 20만주를 신주 취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로보프린트의 지분 21.97%를 취득한 이에스브이는 4차산업의 핵심인 로봇과 3D프린팅이 결합된 기술을 확보해 사업 영역을 확장시키는 원동력을 얻고, 직접적인 매출로 이어질 수 있는 경로를 얻게 되었다.

로보프린트는 아파트나 건축물 내 외벽에 도장 공사를 수행하는 국내 유일의 건축물 3D페인팅 로봇전문기업이다. 이 회사가 개발한 벽화로봇 `아트봇(Artbot)`은 원격으로 건물 외벽에 명화, 디자인 등을 찍어 주며, 인력 투입으로 인한 인재 사고를 방지한다. 특히 아파트나 빌딩 같은 대형 구조물의 프린팅 뿐만 아니라, 향후 구조물 청소나 관리 시스템 영역과도 얼마든지 기술적인 접목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관련 영상보기: https://youtu.be/vK5PR6eUytI)

이에스브이는 안정성 검증 단계를 거쳐 비용 절감 효과로 이어지는 로보프린트의 성장성을 높이 평가했다. 로보프린트는 지난 해까지 기술 개발 단계를 마무리 짓고, 2014년 지식 재산 전략원 IP R&D 지원사업 및 2016년 지식 재산 전략원 IP사업화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정부 및 공공기관과 건설, 항공, 선박회사 등 다방면에 걸쳐 널리 적용되고 있다.

현재 로보프린트의 올 해 총 매출액은 국내 기준 60억원 규모로 예상되며 2020년에는 250억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더불어 국내를 넘어 아시아와 유럽 등 해외 시장까지 진출할 경우 몇 배 이상의 영업이익이 기대된다.

그 동안 이에스브이는 주로 해외의 기술력을 대거 확보하고 투자를 진행해왔지만, 국내 순수 기술력을 보유한 4차산업 관련 기업에 투자한 것은 처음이다. 이에스브이는 국내 토종 로봇 3D프린팅 기술의 공동기술 개발, 영업 및 판매권을 획득하면서 국내외 시장을 통해 직접적인 매출을 내겠다는 각오다. 특히 콰미 페레이라(Kwame Ferreira) 이에스브이 사내이사와 대런 루이스(Darren Lewis) 전 구글 수석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등 해외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로보프린트의 사업 영역을 한층 더 다변화 시킬 예정이다.

로보프린트 역시 이르면 내년 이내 기업공개(IPO)를 염두에 두고 있는 만큼 이에스브이와 함께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단순한 투자 관계가 아니라, 양사가 힘을 합쳐 공동기술 개발과 판매 등과 관련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증강현실(AR)과 프로젝션 맵핑 기술을 광고 시장에 접목시키거나 미디어 콘텐츠 사업 분야의 협업 또한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스브이 강조셉정환 대표이사는 “이번 투자는 이에스브이가 국내 매출 구조를 확보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로보프린트의 기술력은 그야말로 4차산업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의미가 크고, 장기적으로 기업 상장을 염두에 두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기술을 융합시켜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 신사업 모델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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