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엠, 머크社 M&A 수장 ‘제임스 필립슨 수석 부사장’ 사내이사 영입…글로벌 바이오 플랫폼 최고의 파이프라인 확보

코디엠 로고코디엠, 머크 M&A 수장 제임스 필립슨 수석 부사장 사내이사 영입…글로벌 바이오 플랫폼 최고의 파이프라인 확보

M&A 및 신약 라이센싱 인·아웃 총괄 담당 수석 부사장 ‘제임스 필립슨’ 영입

글로벌 제약사 현직 수석 부사장 이례적 겸직 … 글로벌 바이오 시장 진출 위한 교두보 마련

유망한 바이오 기술 발굴 및 확보 우선권 획득, 코디엠의 글로벌 인적 인프라 확충 역량 돋보여

 

바이오 플랫폼 기업 코디엠(224060)은 15일 북미지역 Merck & Co. GHH(이하 ‘머크’사)에서 인수합병(M&A)과 신약 라이센싱 및 글로벌 전략제품 인아웃 총괄을 담당하는 제임스 필립슨 수석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제임스 필립슨을 사내 이사로 영입한 코디엠은 글로벌 바이오 시장의 선두기업으로 올라서기 위한 최고의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게 되었다.

제임스 필립슨은 1988년 미국 시카고의 노스웨스턴 대학(켈로그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이후 30년째 ‘머크’사의 거의 모든 주요 포지션을 역임한 인물로 사내 최고의 사업개발·마케팅 전문가로서 지난 2009년, 무려 411억불(한화 46조 4,000억원) 규모의 셰링 프라우 인수를 주도했다.

또 현재의 ‘머크’사 마케팅 및 마케팅 교육 프로그램의 초안을 기획했으며, 골다공증, 호흡기질환, 비뇨기과 질환, 심혈관계 질환 및 비만 등 과 관련된 모든 주요 제품의 마케팅 총괄을 역임한 바 있다.

코디엠은 미국을 포함하여 전 세계를 상대로 뛰어난 인수합병 및 전략적 제휴에 대한 사업 수완을 보여온 제임스 필립슨과 손을 잡으면서, 국내외 유망한 바이오 기술을 우선적으로 라이센싱 인·아웃 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게 되었다.

무엇보다 제임스 필립슨의 사내 이사 영입이 최고의 파이프라인 확보로 평가받는 이유는 바로 ‘현직 ‘머크’사의 수석 부사장’이라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머크’사와 같은 글로벌 대형 제약사의 수석 부사장이 타국에, 그것도 현직을 유지하면서 동종 바이오 기업에 사내이사로 영입된다는 건 이례적이다.

이를 위해 제임스 필립슨은 까다로운 전체 임원회의의 허가 과정을 거쳤으며, ‘머크’사는 바이오 플랫폼으로서의 코디엠의 역량을 높이 평가했다고 볼 수 있다. 코디엠은 이번 사내이사 영입을 위해 몇 개월 전부터 꾸준히 ‘머크’사에 접촉을 하며 노력을 기울여 온 것으로 알려졌다.

제임스 필립슨은 향후 코디엠의 해외 기술 이전을 포함한 다양한 사업화 방안을 주도함으로써 회사의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난 해 말부터 제약·바이오 분야 최고의 원천 기술을 가지고 있는 국내 교수진들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는 코디엠의 해외 진출 교두보가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코디엠은 서울아산병원과 바이오 사업을 위해 웰마커바이오를 설립하고, 삼성서울병원과 숙명여자대학교 연구진과 바이오펩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연구진과 브이맥 이뮤노테크를 공동설립하는 등 국내 3대 종합병원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해왔다. 이 회사들은 각각 대장암, 류마티스성 관절염, 만성염증질환에 혁신적인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 본격적인 라이센싱 아웃을 추진하고 있다.

코디엠 관계자는 “이번 제임스 필립슨의 사내 영입은 국내를 벗어나 글로벌 인적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 코디엠의 역량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라며 “향후 성공적인 글로벌 기술이전과 인수합병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바이오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의 우수성을 입증하겠다”고 말했다.

 

머크 사 소개

‘머크’사 : MSD社(북미지역 Merck & Co. GHH)는 2016년 기준 제약/바이오 사업 부분 매출만 351억불을 기록, 화이자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큰 규모의 제약 기업이다. 2016년 한해 동안 연구개발(R&D)에 투자한 비용만 101억불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R&D 비용을 쓴 제약사로 유명하다.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신약 파이프라인 확보에 주력하고 있는 ‘머크’사는 2016년 Afferent Pharmaceutical, Moderna Therapeutics, Iomet Pharma Ltd등의 제약사들을 인수하거나 공동 연구 계약을 맺었으며, 2015년에는 cCAM Biotherapeutics, NGM Biopharmaceuticals, Cubist Pharmaceutical 등의 회사를 인수하거나 공동 연구 계약을 맺은 바 있다.

 

 

Read More

위키피디아 창립자 지미웨일즈 내한…가짜 뉴스 잡는 미디어플랫폼 ‘위키트리뷴’으로 아시아 시장 공략

이에스브이 로고 이미지위키피디아 창립자 지미웨일즈 내한…가짜 뉴스 잡는 미디어플랫폼 위키트리뷴으로 아시아 시장 공략

집단지성과 증거기반의 저널리즘을 결합한 새로운 뉴스 플랫폼

광고 없는 기부 방식으로 운영 ··· 공정하고 투명한 미디어 환경 지향, 아시아 시장 진출 의미

 

인터넷 백과사전 위키피디아의 창립자인 지미 웨일즈(Jimmy Wales)가 가짜 뉴스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나섰다. 집단 지성과 증거기반의 저널리즘을 결합한 새로운 온라인 뉴스플랫폼 ‘위키트리뷴(Wikitribune)’이 한국에서 정식으로 소개되면서 보다 공정하고 깨끗한 언론 생태계 변화가 기대된다.

지미웨일즈는 15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뉴스 사이트 ‘위키트리뷴’의 아시아 시장으로의 진출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가짜뉴스(Fake news)’로 전 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는 지금, 사회적 문제로까지 대두되면서 각종 인터넷 포털사이트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는 가짜뉴스를 가려내는 기능들을 선보이고 있다. 그러나 가짜뉴스만을 가려내는 전문적인 미디어 플랫폼은 위키트리뷴이 처음이다.

지난 4월 25일(현지시간)에 처음으로 공개된 위키트리뷴은 전문 지식을 가진 기자가 사실에 근거해 기사를 쓰면, 일반 독자들은 위키피디아 방식으로 기사 내용이 사실과 다를 경우 언제든지 자유롭게 수정, 추가 할 수 있다. 다만 수정 내용은 직원이나 권한이 있는 봉사자가 승인해야만 실시간 반영된다.

또한 위키트리뷴은 광고나 구독처럼 수익모델로 운영되는 형태가 아닌 크라우드 펀딩 방식의 기부 방식으로 재원을 마련한다. 펀딩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지원자’가 되어 위키트리뷴이 다룰 주제 등에 대해 견해를 제시할 수 있다. 이는 위키피디아가 단순히 지식과 관련된 빅데이터 플랫폼의 한계를 넘어서 사회적 기업으로의 책임감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현재 미국 현지에서는 해외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5명 이상의 언론인을 고용할 수 있는 금액이 모인 상태이며, 6월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 날 행사에서 지미웨일즈는 “위키트리뷴은 진실된 증거와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이를 통해 대중의 바른 의사결정을 도울 생각”이라며 “현재 전 세계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짜 뉴스 이슈에 대한 최고의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지미웨일즈의 한국 방문은 위키피디아를 근간으로 한 위키트리뷴의 아시아 시장 진출의 첫 포문을 열기 위해서 마련되었다. 특히 콰미 페레이라(Kwame Ferreira) 임파서블닷컴 최고기술책임자(CTO)겸 이에스브이 사내이사가 위키트리뷴의 개발을 총괄하게 되면서 한국과의 인연이 시작되었다.

Read More

태양씨앤엘, 환경사업 진출 성과 가시화 … ‘수익구조 대폭 개선’

 태양씨엔엘 국문 CI태양씨앤엘, 환경사업 진출 성과 가시화 … 수익구조 대폭 개선

– 1분기 매출액 113억원, 영업이익 4억원 기록하여 전년동기比 매출은 감소하였으나 영업이익 증가

산업폐기물 및 재활용업 진출로 향후 수익구조 대폭 개선 기대

 

태양씨앤엘(대표이사 방헌균)이 환경사업 진출 성과를 나타내기 시작했다.

태양씨앤엘(072520)은 올해 1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113억원, 영업이익 4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은 감소하였으나 영업이익이 증가 하였다. 과거 주력사업인 전자제조 사업부에서 적자가 발생하고 있었으나 사업구조 개편과 원가절감 등을 통해서 손익구조 개선을 꾸준히 진행한 결과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앞으로 작년 12월 태양씨앤엘이 인수하여 5월 10일 합병을 완료한 공감이앤티의 실적이 반영되면 관리종목 탈피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공감이앤티는 산업폐기물 최종처분 및 종합 재활용업을 영위한 건실한 업체다. 16년 설립되어 17년 1분기에 38억원 매출과 영업이익 25억원의 고수익을 기록했다.

황사와 미세먼지에서 비롯된 깨끗한 환경에 대한 관심은 모든 사람의 관심사가 되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공식 공약집에서 무려 15쪽에 걸쳐 환경 현안에 대한 해결 의지를 강력하게 밝히고 있다. 태양씨앤엘의 신사업인 환경산업이 신정부의 주된 관심사로 주목받고 있는 이유다.

회사관계자는 “공감이앤티 인수 및 합병 효과로 수익구조가 개선되었으며 향후 더 큰 폭의 성장이 기대된다”며 “최근 해양투기 금지로 인해 폐기물매립지 부족 상태가 발생하고 있고 이에 따른 폐기물매립 비용도 계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환경산업에 대한 관심 증대와 함께 폐기물매립 사업의 전망이 매우 밝아 앞으로 태양씨앤엘의 본격적인 성장을 이끌어 나갈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Read More

코디엠, 세메스에 29억 디스플레이 장비 수주 … 갤럭시S8 판매 호조와 동반 상승, IT 부문 실적 개선 기대

코디엠 로고코디엠, 세메스에 29억 디스플레이 장비 수주…갤럭시S8 판매 호조와 동반 상승, IT 부문 실적 개선 기대

세메스와 29억원 규모 디스플레이 장비 공급 계약 체결

갤럭시S8 판매 호조에 따른 장비수요 증가로 기존 사업 중심의 실적 개선 기대

IT BT 결합된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 통해 실적 가시화 전망

 

코디엠(224060)이 디스플레이 장비 등 기존의 IT 사업부문에서 29억 규모의 수주 계약을 세메스와 체결하면서 하반기 실적 반등이 예상된다.

코디엠은 세메스와 29억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장비 공급계약을 12일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7월 17일 까지다. 이번 계약 성사 건은 삼성전자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8의 판매 호조에 따른 디스플레이 장비수요 증가에 따른 것으로, 디스플레이 장비를 공급하면서 세메스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관계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장비 제조 판매를 주력사업으로 하고 있는 코디엠은 설립 후 현재까지 꾸준히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스마트폰 판매호조에 힘입은 디스플레이 업계 호황으로 투자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장비 수주 실적 또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코디엠은 이번 29억 수주 체결 건을 시작으로 기존 사업인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사업을 더욱 탄탄하게 보강하여 기존 사업과 신규 바이오 기술(BT)사업의 실적 개선으로 올해 목표실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코디엠의 기존 사업 부문 인력들이 기업 구조조정을 효율적으로 마무리한 결과, 실질적인 실적 개선을 내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BT 사업을 점차 확대하여 IT와 BT가 결합된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코디엠 관계자는 “디스플레이를 필두로 한 기존 사업 영역의 비중이 여전히 큰 편”이라며 “품질을 인정받은 결과로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부문의 수익성 향상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기존 사업을 토대로 국내외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바이오 신약개발 등 신규 사업까지 영역을 넓혀 올 해는 IT와 BT를 결합한 경영 구조를 확립해 실적 가시화를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Read More

대한뉴팜, 1분기 매출 308억원 달성 전년비28% ↑… 사업다각화로 성장 가속화

대한뉴팜 로고 이미지대한뉴팜, 1분기 매출 308억원 달성 전년비28% ↑… 사업다각화로 성장 가속화 

– 1분기 매출액 308억원, 영업이익은 32억원 기록 … 전년동기대비 각각 27.8%, 21.7% 상승

주력 사업인 제약부문이 성장을 견인하여 고혈압, 고지혈증 등 만성 질환 제품군이 높은 성장

– “기존사업과 더불어 새로운 먹거리인 바이오 사업에 대한 투자 지속할 것”

 

코스닥 상장 제약사 대한뉴팜(대표이사 배건우)이 전문의약품으로 영역을 확대하며 성장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대한뉴팜(054670)은 올해 1분기 실적을 집계한 매출액 308억원, 영업이익은 각각 32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7.8%, 21.7% 상승했고 경상이익은 29.7% 증가했다. 이는 주력 사업인 제약부문이 성장을 견인하여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이다. 동물용의약품 부문은 새로 출시한 제품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고 조사료와 백신 분야로 사업 다각화가 성공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전년동기대비 1.8배 성장을 했다.

또한 짜임새 있는 제품 포트폴리오와 차별화된 솔루션을 통해 비만, 웰빙 부문의 강자로서 성장세가 더욱 견고해지고 있다. 만성 고혈압, 고지혈증 등 만성 질환 제품군의 성장으로 전문의약품의 취급율도 한 층 높아지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대한뉴팜 배건우 대표는 “미래를 위한 성장과 연구개발을 늦추지 않을 것이다. 미래성장동력인 바이오 부문은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 내 부설연구소에서 항노화제 및 줄기세포치료제 프로젝트 연구개발을 계획대로 수행하고 있다. 이 연구는 인체뿐만 아니라 동물 쪽에도 적용될 수 있을 것”이라며 “바이오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새로운 길을 개척해가는 정신으로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차별화된 플랫폼을 만들어 새로운 먹거리를 발굴하고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기업의 사회적 책임도 다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뉴팜은 16년 사상 첫 1,000억 매출을 달성했다. 기존 주력사업인 비만과 웰빙 의약품 분야의 성장 및 신제품의 매출 확대와 더불어 항암보조 주사제 ‘이스카도(ISCARDOR)’, 한국비엔씨 필러 등 독점판매 영역을 확대하여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Read More

파티게임즈, 게임 밸류체인 완성… 900억 규모 유상증자 납입완료로 글로벌 진출 본격화

파티게임즈, 게임 밸류체인 완성900억 규모 유상증자 납입완료로 글로벌 진출 본격화

모다 지분율 49.11%의 최대주주 확보… 안정된 경영구조 확립

– VRAR등 글로벌 콘텐츠 사업 투자 확대를 통한 신성장동력 확보

 

파티게임즈(대표이사 김용훈)가 최대주주 변경을 계기로 게임 및 신규사업에 대한 투자를 본격화한다.

파티게임즈(194510)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주급납입 확인에 따라 최대주주가 기존 신밧드인베스트먼트주식회사 외 1인에서 주식회사 모다로 변경됐다고 11일 공시했다. 유상증자 납입액은 900억원 규모로 변경 후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49.11%다.

모바일게임 ‘아이러브커피’와 ‘아이러브니키’ 등으로 유명한 파티게임즈는 개발과 유통(퍼블리싱) 전문회사로 모다가 최대주주가 되면서 게임 개발부터 퍼블리싱, 아이템 거래에 이르는 밸류체인을 완성하게 되었다.

게임 벨류체인 모델은 개발단계부터 최종 아이템 거래를 위한 체계적인 접근이 가능하기 때문에 관련 사업 분야의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유상증자 완료로 파티게임즈는 게임 콘텐츠 사업을 본격화해 나갈 전망이다. 이에 따라 안정된 경영구조를 확립, 실적 턴어라운드를 조기에 달성하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파티게임즈 관계자는 “중소기업으로는 이례적으로 대규모 증자를 진행하면서 시간이 소요됐지만, 무엇보다 자본확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신뢰를 회복해 신규사업에 적극 나선다는데 의미가 크다”며 “최근 애플, 구글, 페이스북의 AR 시장 진출 발표에 따라 4차산업의 핵으로 떠오르는 AR 분야의 기술자들을 영입하고 글로벌 영향력이 있는 기업과 AR게임 개발을 추진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모다의 게임아이템 거래플랫폼 ‘아이템매니아’, ‘아이템베이’와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말 주총에서 선임된 공민배 사외이사는 파티게임즈를 신정부의 4차산업 게임분야 선도기업으로 이끌 인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공민배 사외이사는 이번 19대 대선에서 선거대책위원회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았으며 정부의 콘텐츠 육성정책과 게임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뛰어난 인물로 주목 받고 있다.

과거 정부의 게임산업 규제로 지금까지 업계의 성장세는 주춤하고 있지만 신정부의 정책방향이 새로운 기회로 다가오고 있는 만큼 VR, AR 등 신기술을 활용한 게임을 선보일 파티게임즈의 발빠른 행보에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Read More

기술사업화 전문기업 솔투로, ‘수출 바우처’ 지원사업 수행기관 선정… 중국시장 진출 희망기업에 특화된 컨설팅 제공

 로고_영문포함 기술사업화 전문기업 솔투로, 수출 바우처 지원사업 수행기관 선정

중국시장 진출 희망기업에 특화된 컨설팅 제공

최근 코트라-중소기업진흥공단 공동주관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수출 바우처) 수행기관 지정

주요 컨설팅: 전략컨설팅, 조사정보, 해외진출 지원 총 3개 분야에 전문적인 노하우 제공

– “해외시장 진출을 원하나 방법을 몰라 포기 사례 많아… 중국지역 특화된 전문 컨설팅 적극 지원”

 

 

솔투로가 중국진출을 희망하는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 제공에 나선다.

기술사업화컨설팅 전문기업 솔투로(대표 박양수)는 최근 코트라(KOTRA)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일명 수출 바우처 사업)에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솔투로가 참여하는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은 해외진출을 원하는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참여기업으로 선정되면 해당 기업은 바우처를 제공받아 필요한 수출지원과 원하는 수행기관을 선택해 관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솔투로는 중국시장 진출을 원하는 기업에게 특화된 전문 컨설팅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참여기업에 선정되면 곧바로 수행기관을 선택해 사업 추진이 가능한데 솔투로는 세부 사업매뉴얼에 따라 비즈니스 모델 개발은 물론 지식재산권 등록, 현지 바이어 발굴, 법인설립 및 투자유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컨설팅을 수행할 예정이다.

솔투로 박양수 대표는 “일반적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원하는 중소∙중견기업들이 많은데 비해 구체적인 절차나 방법을 알지못해 쉽게 포기하는 기업들이 많다”며 “솔투로는 이번 수출바우처 사업에 적합한 전문컨설팅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화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사격에 나설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의 1차 신청 기회를 잡지 못했거나 참여기업에 선정되지 않은 기업은 2차 참여기업 모집에 지원해 솔투로의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해당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관련 홈페이지(http://www.exportvoucher.com, 또는 수출바우처.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솔투로는 업계 최초로 기술이전 경상료 관리업무를 특성화 해 지난 2010년 로열티로라는 이름으로 출범했다. 기존 기술사업화 컨설팅 영역으로만 제한되었던 사업범위를 확대하면서 2014년 로열티로에서 솔투로로 상호를 변경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지정 기술거래전문기관이기도 한 솔투로는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국내 기업 및 기술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솔투로는 현재 기술사업화컨설팅은 물론 기술거래, 기술가치평가, 연구개발컨설팅 등 기술과 관련된 전문적인 분야에 관한 컨설팅업무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개최한 ‘제1회 한-중 기술이전설명회’를 시작으로 지난 2월 ‘2차 한중기술심화 상담회’를 진행한 결과 최근 100억원 대 규모의 백신 기술인증 및 판매계약을 성사시키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올해 하반기 중에도 같은 행사를 열어 국내 우수기술을 중국시장에 알리는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 솔투로 CI

로고_영문포함

관련 이미지1 (수출 바우처 사업 개요)

솔투로_수출 바우처 지원사업 수행기관 선정_170511(사업개요)

관련 이미지2 (솔투로 컨설팅 수행 장면)

                      솔투로_컨설팅 수행장면_170511

Read More

판도라TV, 이색 제품 콘타모 라이브 커머스 진행결과 총 조회수 57만회 기록… 평소 대비 10배 급증

판도라티비 로고판도라TV, 이색 제품 콘타모 라이브 커머스 진행결과 총 조회수 57만회 기록… 평소 대비 10배 급증 

지난달 30일 밤 10시부터 100분간 콘타모 동물 제작 과정 생중계… 총 조회수 57만회 돌파

어린이들 집중력 향상에 탁월한 교구브랜드 콘타모 제품: 기린, 이순신, 티라노사우루스, 독수리

– “온라인 판매 고통 겪는 소상공인 이색 콘텐츠 제작, 다년간 축적된 판도라TV 노하우 결합 성과”

 

판도라TV가 지난달 진행한 콘타모 제품 라이브 커머스 진행결과 평소대비 총 조회수가 10배 이상 급증하는 등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판도라TV(대표 김경익)는 지난달 30일 밤 10시부터 100분간 종이로 만드는 3D 조립 모형인 콘타모를 활용해 기린, 공룡, 독수리 등 각종 동물을 입체적으로 만드는 모습을 판도라TV 라이브를 통해 생중계한 결과 총 조회수가 57만회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콘타모는 무독성 골판지를 이용해 입체적인 동물모양을 만들어 아이들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교구 브랜드다. 실제 동물 형태를 복원하기 위해 수많은 동작과 각도를 분석하고 모델링해 운동감이 살아있다는 게 특징이다. 특히 무독성 골판지, 무염소 표백종이 등 친환경 재료로 만들어져 안정성을 인정받았을 뿐 아니라 교육적 측면과 함께 독특성을 인정받아 2012년 각종 수상의 영예를 안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생중계를 통해 판도라TV는 콘타모의 제품 중 기린, 이순신, 티라노사우루스, 독수리를 제작하는 모습을 차례로 선보였다. 그 결과 총 조회수 57만 회를 기록했으며 최대 동시접속자는 500여명으로 평소보다 각각, 10배, 2배 이상 높은 수치를 달성했다. 공감수(좋아요, 기뻐요 등)는 약 9,000개, 댓글 수도 약 1,700개, 공유수는 320개로 5배이상 급증하는 등 시청자들의 방송 중 소통이 활발했으며 궁극적으로 판매링크 클릭수가 약 14,000건을 기록해 총 100개 이상의 제품이 판매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판도라TV 관계자는 “평소 온라인 판매에 어려움을 느끼던 소상공인 들에게 판도라TV 라이브를 통해 판매실적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것”이라며 “판도라TV의 라이브커머스 제작 노하우와 제품력이 적절히 결합돼 판매로 이어진 성과를 계기로 콘타모 시리즈를 개발한 중소기업 메리스랩과 향후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는 등 장기적인 협력관계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판도라TV는 이번 라이브 커머스의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업계를 선도하기 위해 우수한 제품을 다수 보유한 소상공인들과의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판도라TV는 동영상 콘텐츠 분야에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어 타 유통업체들과 달리 콘텐츠 품질 면에서 차별성을 지닐 뿐 아니라 안정된 라이브 동시 송출 기술력,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역량 등은 단시간에 확보하기 어려운 판도라TV만의 경쟁력이라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향후 이색적인 취미와 관련된 분야의 라이브 커머스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해 시청자들의 관심도를 높여갈 방침이다.

 

▼ 관련 이미지

170511_press_콘타모 라이브 커머스 진행결과

콘타모 제품 제작 라이브 커머스 장면(기린, 이순신 장군, 티라노사우루스)

Read More

정산애강, 1분기 영업이익 26억원 전년比 244% 급증 …‘지속적 성장기대’

 

정산애강 국문 CI (크기 수정)정산애강, 1분기 영업이익 26억원 전년 244% 급증 …‘지속적 성장기대’

– 1분기 매출액 170억원, 영업이익 26억 …전년동기比 24%, 244% ↑

사업다각화와 베트남 진출 등으로 성장세 이어갈 듯

 

정산애강(대표이사 신진용)이 지난해 실적 턴어라운드에 이어 1분기에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건축 배관 전문업체인 정산애강(022220)은 올해 1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170억원, 영업이익 26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4%, 244% 상승했다. 이는 기존 주력 사업인급수급탕용 및 난방용 배관재의 안정적인 매출확보와 함께 산업용 배관재 진출로 사업을 다각화하여 외형성장이 이어진 덕분이다. 특히 고부가가치 제품의 확대와 구조조정을 통하여 수익성 향상의 폭이 커졌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정산애강 관계자는 “무엇보다 지난해 실적 턴어라운드에 이어 꾸준한 성장이 이어지고 있다는데의미가 있다”며 “작년 말부터 베트남 등 해외 진출을 추진한 성과가 하반기에 가시화되면 상승추세는 더욱 탄력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정산애강은 PB배관과 CPVC배관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특히 모회사 태광실업의 해외사업과연계해 베트남 현지 건축자재 시장으로 국내 최초로 진출을 준비 중으로 최근 베트남 소방 시설에 대한 관심 증대와 건설경기 호황기에 맞춰 빠른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