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도라TV, 국내외 유명 인기 영화 무료 감상하는 ‘무료 영화관’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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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기념으로 2주 간 광고 없이 영화 감상 할 수 있는 이벤트 함께 진행

평가 기준 상위 10% 내에 드는 인기 콘텐츠를 Full HD로 감상하는 양질의 서비스 제공

판도라TV가 국내외의 유명 인기 영화를 무료로 볼 수 있는 ‘무료 영화관’ 서비스를 출시한다.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판도라TV(대표 김경익)는 사용자가 시청 횟수 제한 없이 무료로 국내외 다양한 장르의 유명 인기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무료 영화관(https://goo.gl/ccSqHD)’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동시에 ‘무료 영화관’ 출시 기념으로 광고 없이 영화를 시청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알렸다.

판도라TV는 신규 서비스 ‘무료 영화관’을 통해 전 연령층에서 사랑 받고 자체 평가기준 상위 10% 내에 드는 ‘또 보고 싶은 영화’를 엄선해 콘텐츠를 제공하며, 매월 약 50편의 신규 영화를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무료 영화관’은 최대 Full HD(High Definition)의 재생 환경으로 사용자에게 영화관이 아닌 곳에서도 영화관 못지 않은 화질의 시청 경험을 제공해 양적인 측면뿐 아니라 질적인 면에서도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자체 동영상 재생 기술력을 바탕으로 인터넷만 연결 되어 있다면 다운로드 없이 스트리밍을 통해 PC와 모바일 환경에서 빠른 속도로 재생할 수 있어 사용자의 편리성을 극대화했다.

판도라TV 김예진 서비스 담당자는 “이번에 출시한 ‘무료 영화관’ 서비스는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작 영화들만 엄선해 모았다”며 “계속해서 사용자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양질의 신규 서비스를 추가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저의 사용성을 고려해 영상 내 광고 없이 고화질의 프리미엄 영화를 즐길 수 있는 ‘유료 영화관’ 출시를 검토하는 등 계속해서 사용층에 따라 특화된 카테고리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무료 영화관’ 출시 기념으로 광고 없이 영화를 시청할 수 있는 이벤트는 17일부터 31일까지 2주 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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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사진자료] 판도라티비 '무료 영화관'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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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정 기술거래기관 솔투로, ‘국제기술교류회’ 참가 기업 모집…중국 진출 희망 기업에 기술 이전 및 사업화 지원

로고_영문포함정부지정 기술거래기관 솔투로, 국제기술교류회 참가 기업 모집중국 진출 희망 기업에 기술 이전 및 사업화 지원

솔투로, 지속적인 사후 지원으로 참가 기업에 도움되는 중개 역할 할 것…

지난 4월, 중국 백신제조기업에 닭 아데노 백신 공급, 100억 원대 규모 계약 중개

솔투로가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의 기술 이전 및 사업화 지원에 나선다.

정부지정 기술거래기관인 솔투로(대표 박양수)는 산업통상부가 지원하고 국제기술교류지원재단이 주관하는 국제기술교류회에 선정되어 교류회 참가를 희망하는 국내기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2015년부터 진행해 온 국제기술교류회는 민간 중심의 국제기술협력교류 활성화를 통해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국제기술 교류 저변 확대 및 혁신기술 중심의 R&D 과제를 발굴하고 있다.

2017 한·중 기술교류회는 10월 25일(수)~10월 27일(금) 중국 톈진시에서 개최되며, B2B심화상담(1:1 매칭 상담회), 시제품 전시회, 수요기업 현장방문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기술교류회는 중국에 기술이나 제품 판매를 희망하는 기관 및 기업, 투자지원을 희망하는 기업, 중국 현지법인 설립을 희망하는 기업 등이 신청 대상이다.

특히 현지 법인 설립을 희망하는 기업에게는 중국정부가 북경-톈진-하북성 산업 클러스터에 혁신 창업 생태계 형성을 위해 구축 중인 ‘천진빈해-중관촌과기원지구’ 입주 및 법인 설립을 지원한다.

교류회 이후에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정부 R&D 유치지원, 기술지도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솔투로 박양수 대표는 “이번 10월 행사에 참가하는 기업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후 지원을 할 것이며, 기업에 도움이 되는 중개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며, “중국진출을 희망하는 기관 및 기업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기술교류회는 2017년 7월 31일까지 참가기업 및 시제품 전시 대상 기업을 모집하며, 기술심사를 거쳐 8월 최종 참가기술 및 제품을 확정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솔투로 홈페이지(http://www.soltoro.c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솔투로는 국내 기업의 우수기술을 중국시장에 알리는 브리지 역할을 하며, 2016년부터 2차례의 한-중기술이전설명회 및 사후관리를 통해 35건의 1:1 매칭상담, 13건의 MOU&LOI 협약 체결, 공동 R&D 과제, 조건부구매계약서 체결 등을 중개했다. 또한 2017년 4월에는 중국 백신제조기업에 닭 아데노 백신을 공급하는 100억 원대 규모의 계약을 중개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이루고 있다. 

▼ 솔투로 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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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이미지1 (2016 한중기술교류회 MOU 협약식)

 170713 [사진자료1] 솔투로, 국제기술교류화 참가 기업 모집

▼ 관련 이미지2 (2017 기술 심화상담회 1:1매칭상담회 행사)

170713 [사진자료2] 솔투로, 국제기술교류화 참가 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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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다, 리니지M 열풍에 아이템거래소 거래건수 폭증

모다모다, 리니지M 열풍에 아이템거래소 거래건수 폭증

– 아이템베이, 아이템매니아 새로운 킬러 콘텐츠 등장

– 단숨에 리니지1 거래 금액 위협.. 7~8월초 중요 변수

모다(대표 김정식)가 리니지M 열풍에 힘입어 수혜가 예상된다. 

모다(149940)의 자회사인 아이템베이와 아이템매니아에서 리니지M의 매출이 일주일 만에 전체 거래 금액에서 15%이상 차지하며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잡고 있다 

모다 측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5일 리니지M이 거래소에 링크된 이후로 신규 매출이 발생하면서 거래액이 꾸준히 늘더니, 7일 만에 아이템매니아 및 아이템베이에서 주목할만한 매출이 형성됐다”며 “단기간에 회사의 매출을 끌어올리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리니지1의 매출이 꾸준히 20%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리니지M이 단숨에 매출 점유율 2위로 올라서며 아이템베이와 아이템매니아의 매출이 급성장하고 있다. 

현재 리니지M의 아이템 중 재료와 소모품 등 초기 단계의 아이템만 거래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게임 아이템거래 사이트들의 매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리니지M의 열풍에 힘입어 리니지1의 거래금액을 뛰어넘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현재 리니지M은 누적 가입자수만 700만 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하루 매출이 130억 원에 달해 기록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어 게임 아이템 거래는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학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7월 말~8월 초에 업데이트될 개인간 거래 활성화가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템매니아와 아이템베이를 100% 소유하고 있는 비엔엠홀딩스는 모다가 54.13%, 모다의 자회사인 파티게임즈가 37.32% 91.55%를 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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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TV, ‘판도라 픽(PICK)’ 서비스 실시…유망 스타트업 상품 집중 홍보

판도라티비 로고판도라TV, ‘판도라 픽(PICK)’ 서비스 실시유망 스타트업 상품 집중 홍보 

–  ‘비디오 커머스 2.0′ 시대 열 ‘판도라 픽(PICK)’ 서비스 실시

–  자사가 보유한 라이브 커머스 방송 기획력 및 플랫폼 활용한 ‘미디어 엑셀러레이터’

–  제휴 기업인 에이식스 통해 국내 뿐 아니라 해외로의 홍보까지 기대

판도라TV가 자사 플랫폼을 활용해 초기 유망 스타트업 상품을 집중 홍보해 주는 ‘판도라 픽(PICK)’ 서비스를 실시한다.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판도라TV(대표 김경익)는 6일 초기 유망 스타트업 기업에게 자사가 보유한 라이브 커머스 방송 기획력을 바탕으로 상품과 서비스를 홍보할 수 있는 본격 ‘미디어 엑셀러레이팅’ 서비스 ‘판도라 픽(PICK)’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소셜 동영상 제작’, ‘소셜 라이브 방송’, ‘국내외파트너사 송출’, ‘미디어 홍보 노하우 전수’ 등이 포함된다.

‘판도라 픽(PICK)’ 서비스는 스타트업 기업에 재무적 투자, 교육 등을 통해 성장을 가속화하는 기존 ‘엑셀러레이터’와 달리, 가능성 있는 기업의 ‘미디어 홍보’에 집중 투자, 교육하는 ‘미디어 엑셀러레이터’라는 개념으로 주목받고 있다.

판도라TV는 제휴 플랫폼인 에이식스를 통해 스타트업 기업의 상품과 서비스를 국내뿐 아니라 해외로도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에이식스는 중화권, 동남아 지역의 우수한 인플루언서(일명 왕홍: 인터넷 유명인사를 뜻하는 ‘왕루오홍런’의 줄임말)들과 한국브랜드를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마케팅 전문기업이다.

판도라TV 담당자는 “초기 스타트업 기업들이 예산과 경험의 부족을 넘어 동영상을 제작한다 해도 소비자들에게 노출되는 것은 매우 어렵고, 소비자들도 기업들의 식상하고 상투적인 동영상보다 스타트업 기업들의 신선함과 아이디어가 담긴 꾸밈없는 동영상을 보고 싶어 한다”며 “이런 점에서 ‘판도라 픽(PICK)’ 같은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판도라TV는 지난 6개월간 국내 유망 스타트업 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형태의 미디어 검증 과정과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한 ‘판도라 픽(PICK)’ 1호 기업을 차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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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팜, 투자광구 일 2,000배럴 이상 원유 생산

대한뉴팜 CI (투명)대한뉴팜, 투자광구 일 2,000배럴 이상 원유 생산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생산량과 매장 구조로 기대감 높여

대한뉴팜(대표 배건우)이 투자한 광구 운영사인 카스피안 선라이즈(Caspian Sunrise; 구 Roxi Petroleum)가 카자흐스탄 BNG광구의 원유 증산 소식을 3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BNG 광구는 카자흐스탄 텡기즈 유전(1979년 발견된 유전으로 최근 발견된 가장 큰 대형 유전 중 하나)으로부터 남동쪽으로 40km 떨어져 있으며 광구 면적은 1,702㎢에 달한다. 제주도 면적의 92%에 해당하는 규모로 이미 광구의 80% 이상에 대해 3D탄성파 조사를 끝낸 상태다.

대한뉴팜(054670)측 관계자는 “이번 공시에서 가장 주목할 사항은 MJF 구조 지역의 중심에 위치한 144유정 테스트가 성공하면서 일일 총 생산량이 2,000배럴을 초과 생산하게 됐다는 점”이라고 밝혔다. 이는 원유 증산과 동시에 MJF 구조 지역의 규모가 10㎢이상이라는 점을 확인해 준 것이다.

대한뉴팜이 투자한 BNG광구는 얕은 매장층과 깊은 매장층이 있으며, 이미 얕은 매장층 지역에서 원유가 생산되고 있다. 첫번째 지역은 에르메스로 54, 805, 806, 807유정이 있으며, 두번째 지역은 MJF구조로 143, 141,142, 144유정이 위치해있다. 마지막으로 808 지역 유정이 있다.

카스피안 선라이즈 의장 클라이브 카버는 “144유정 초기 결과에 만족하며, 808 유정이 MJF구조와 같은 수준이 되길 기대한다”며 “이미 시추한 3개 심부유정(deep well)에서도 원활한 테스트가 진행될 수 있도록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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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코리아, 영업본부장에 김희종 전 알지피코리아 B2B 영업실장 영입

[메쉬코리아] 메쉬코리아 영문 가로형 CI메쉬코리아, 영업본부장에 김희종 알지피코리아 B2B 영업실장 영입 

김희종 영업본부장, ·오프라인 영업을 폭넓게 경험한 영업 전문가

최근 조직 개편과 김희종 영업본부장의 영입으로 성장 속도 가속화 계획

– “메쉬코리아의 법인 영업 수도권 북부 지역 총괄로 영업 확대에 역할 기대

 

IT 기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는 7월 1일 자로 김희종 알지피코리아 전 B2B 영업실장을 영업본부장으로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메쉬코리아는 최근 단행한 조직 개편과 함께 이번 영입으로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물류업계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성장 가속화를 위한 발판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김희종 영업본부장은 온·오프라인 영업을 폭넓게 경험한 영업 전문가로, 알지피코리아의 B2B 사업 및 신규 서비스 런칭 등을 총괄하면서 알지피코리아의 성장에 기여했다. 특히 170여 개의 B2B 업체와 계약하는 등 상품의 구색을 대폭 확장해 요기요의 2016년 주문 수가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성장 하는 것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또한 피자나 족발, 보쌈, 치킨이 주류였던 배달 사업에 도넛, 주스, 맥주 등 비(非) 배달 메뉴를 추가해 픽업(pick-up) 서비스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한 뉴카테고리 비즈니스 런칭을 주도했다.

알지피코리아 합류 전에는 Mars Korea에서 영업팀장을 역임했으며, Janssen Korea와 대웅제약에서 다양한 영업 업무를 담당했다.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는 “김희종 영업본부장과 같은 베테랑 영업 전문가를 영입하게 되어 기쁘다. 해당 경험을 살려 메쉬코리아의 영업 확대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법인영업실과 수도권북부사업부를 총괄하며 다양한 고객사를 보다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앞으로 김희종 영업본부장은 법인 화주를 대상으로 한 영업을 총괄하며, 수도권 북부 지역 내 상점 영업 및 이륜차 물류망 확장에 나선다. 특히, 부릉 서비스 스테이션 확충을 통해 물류망을   안정화하여 고객사, 상점, 소비자 모두의 만족도를 높이도록 보다 빠르고 정확한 배송 서비스를 구현할 계획이다.

한편, 메쉬코리아는 최근 배송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KFC를 포함해 CJ대한통운, 신세계, 이마트, 롯데마트, BGF리테일, 롯데리아, 피자헛, 버거킹 등에 자사의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보다 빠르고 정확한 배송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물류거점이자 배송기사 쉼터인 부릉 서비스 스테이션을 현재 50여 개에서 연말까지 130여 개로 확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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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김희종 영업본부장 프로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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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코리아 기업 소개 (http://meshkorea.net/)

메쉬코리아는 2013년 설립된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이다. 라스트 마일(Last-mile) 업계에서 IT 물류 플랫폼을 구축해 물류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배송 현장에서 쌓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IT 기술력을 접목한 운송관리시스템을 통해 물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메쉬코리아에서 운영하는 브랜드로는 ‘부릉’이 있다. 전국 13,000여 명의 제휴 배송기사와 50여 개의 물류거점이자 배송기사 쉼터인 부릉 서비스 스테이션을 포함한 전국 이륜차 물류망과 자체 개발한 통합 물류관리 솔루션 ‘부릉 TMS’를 통해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부릉 소개 (http://home.vroong.com/)

‘부릉(Vroong)’은 단순히 물건을 전달하는 기존 배송 서비스뿐만 아니라 정보와 정보를 연결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메쉬코리아의 물류 브랜드이다. 부릉을 통해 상점은 새로운 온·오프라인 주문 채널로 매출 기회를 확보하고 기업은 고도화된 맞춤 물류 서비스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우수한 IT 물류 기술로 배송기사들의 노하우를 데이터화한 효율적인 운송관리시스템인 ‘부릉 TMS’로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물류 서비스를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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