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비소프트, AMAX 커넥티드카 IoT 기반 핀테크 사업 MOU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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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IT 기업인 투비소프트(대표 이홍구, 조상원)와 자동차 AVN (Audio, Video, Navigation) 전문회사 AMAX(강찬호 대표)가 지난 8월 21일 커넥티드카 IoT 기반의 핀테크 사업관련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를 기반으로 양사는 자동차 IoT 기반의 핀테크 솔루션 개발 및 상용화에 주력하고, 자동차를 네트워크와 연결하여 지불, 결제 및 보안, 안전, 편의성을 증대하는 작업을 함께하게 된다. 이를 위하여 양사 간 커넥티드카 핀테크 서비스 제공을 위한 자동차 부품 설계 및 생산과 차세대 UX/UI 솔루션 개발 과정을 함께 진행한다. 이를 통해 투비소프트는 엔비레즈의 100% 자회사 편입 이후, 본격적으로 엔비레즈의 핀테크, IoT 기술을 기반으로 커넥티드카 커머스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본 사업을 담당하는 투비소프트 조문옥 상무는 “현재 충분히 간편한 온라인상의 핀테크 시장보다는 선발 업체와 차별화가 가능한 오프라인 핀테크 시장을 관심 있게 보고 있었고, 이 중 기존에 이용자가 불편하지만 익숙해져버린 자동차 관련 지불, 결제 부분을 개선하고자 이번 MOU를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조문옥 상무는 엔비레즈의 기술 총괄 CTO로써 “엔비레즈의 핀테크 및 IoT 기술은 향후 커넥티드카 커머스 사업을 위한 영상 인식 및 딥러닝 등 다양한 선행 기술 개발을 통해 진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머지않아 해당 서비스가 상용화 되면 자동차 이용자는 패스트푸드나 커피전문점의 Drive Thru 등을 이용하면서 자신이 탑승한 커넥티드카를 통하여 쉽고 빠른 결제 서비스를 안전하게 이용 가능하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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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비소프트, 넥사크로∙넥스업으로 클라우드 기반 통합 물류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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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비소프트, 넥사크로넥스업으로 클라우드 기반 통합 물류시스템 구축

넥사크로넥스업 활용한 클라우드 시스템 사례

국제물류, 국제특송, 운송, 창고 단위시스템을 통합, ‘클라우드 플랫폼구축

기존 물류 분야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합리적 서비스 전개 예정

㈜투비소프트(대표이사 이홍구)는 17일, 자사의 넥사크로플랫폼(nexacro platform)과 넥스업(Nex-up)을 활용해 통합 물류시스템 전문 기업인 ㈜유니원로지스의 ‘클라우드 플랫폼(Cloud Platform)’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유니원로지스는 국제물류, 국제특송, 운송, 창고 시스템 전문 기업으로 각 분야 업무 노하우와 기술력을기반으로 하여 ‘클라우드 통합 물류 플랫폼’을 구축, 웹 기반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우리나라에도 물류시스템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들이 있지만 각 업무 단위 별로 분산 제공하고 있어 단일 시스템에 대한 시장의 니즈가 있었다. 이에 국내 굴지의 물류 기업에서 IT를 전담해온 전문가인 조성훈 대표이사가 넥사크로와 넥스업을 활용하여 웹 기반, 멀티 디바이스를 지원하는 통합물류시스템을 개발하였으며 클라우드로 제공해 합리적인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클라우드 기반 통합 물류시스템을 서비스하는 기업은 현재까지 유니원로지스가 유일하다.

이번에 구축한 ‘클라우드 플랫폼’은 많은 화주기업과 물류기업들이 요구하는 단일 시스템으로 주문에서부터 과금까지 모든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 하나의 창(Single Window)을 통해 대응할 수 있다. 따라서 개발 시스템 구축과 관리에 드는 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데이터 통합을 통한 효율적인 업무가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클라우드를 통해 저렴한 비용으로 오픈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중소 물류 기업들도 적은 부담으로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클라우드 플랫폼’을 성공으로 이끈 조성훈 대표이사는 “물류 시스템은 실시간 정보 반영과 데이터 분석, 오더 배분, 비용 정산 등 전 과정에서 생성된 모든 정보를 연결하는 매우 복잡한 시스템이다. 또한 기존 C/S(Client Server)의 한계를 극복하고 웹과 모바일 환경에서도 △숙련된 업무 담당자의 속도를 따를 수 있는 성능과 △익숙한 화면 구성을 유지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다행히 비즈니스 UI∙UX 개발에 특화된 ‘넥사크로’와 서비스 개발 생산성에 탁월한 ‘넥스업’의 시너지를 통해 단시간 내에 만족할 만한 수준으로 구현할 수 있었다.”며 두 제품의 도입을 고려중인 기업들에게 적극 추천의 말을 남겼다.

투비소프트의 이홍구 대표이사는 “유니원로지스의 클라우드 플랫폼이 우리나라 물류 산업 발전에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데에 보람을 느낀다. 또한 넥사크로와 넥스업을 활용한 클라우드 시스템 구축 첫 사례로 두 제품의 가능성과 가치를 입증한 사례라는 점에서 우리에게도 의미가 있다. 향후에도 양사가 협력하여 좋은 성과를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투비소프트는 오는 9월 27일 그랜드세미나에서 최적의 넥스업과 넥사크로 활용 방안에 대한 발표와 시연을 선보일 계획이 있으며 현재 많은 기관과 기업에서 두 제품 도입을 고려하고 있어 더욱 다양한 사례를 소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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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니원로지스CI

 170817 [사진자료1] 투비소프트, 넥사크로∙넥스업으로 클라우드 기반 통합 물류시스템 구축

2)          넥사크로플랫폼 BI

 170817 [사진자료2] 투비소프트, 넥사크로∙넥스업으로 클라우드 기반 통합 물류시스템 구축

3)          넥스업 BI

 170817 [사진자료3] 투비소프트, 넥사크로∙넥스업으로 클라우드 기반 통합 물류시스템 구축

#### 참고 설명 ####

[㈜유니원로지스]

유니원로지스(대표이사 조성훈, www.unionelogis.com)은 20년 경력의 물류 시스템 전문가인 대표이사가 통합 물류 시스템 구축과 합리적 제공을 목표로 창립한 물류 시스템 전문 기업입니다. 창립한지 1년이 채 되지 않은 신생기업이지만 업계에서는 까다로운 물류 업무를 웹 기반 통합 시스템으로 개발하는데 성공한데다 클라우드를 통한 월정료 제공 계획으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특히 단위시스템 별 구축이나 서비스 이용에 대한 비용 부담을 안고 있던 기업들의 기대 속에 여러 기업으로부터 서비스 제안을 요청 받으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넥사크로플랫폼(nexacro platform)]

‘넥사크로플랫폼’은 HTML5 기반의 UI∙UX 개발플랫폼입니다. ‘넥사크로플랫폼’은 기능, 성능, 디자인 요소들이 고객의 요구 수준에 맞게 조화를 이루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넥사크로플랫폼’은 독자 개발한 통합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인 ‘유니파이드제이에스(Unified.js)’기반의 원 소스 멀티 유즈(One Source Multi Use) 솔루션으로 웹표준 HTML5 기술을 지원하며 양방향 데이터 바인딩, 모델-뷰-컨트롤러(MVC)구조, SPA(Single Page Application)을 구현하는 진정한 개발 플랫폼입니다. 넥사크로플랫폼은 동적으로 화면을 생성∙제어할 수 있고, 사용자에게 보다 정교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아키텍처의 근본적인 변화를 통해 기존 제품 대비 빠른 성능 향상을 실현하였습니다.

[넥스업(Nex-UP)]

지난 7월 공개된 투비소프트의 신개념 서버 프레임워크로 입니다. 복잡한 과정과 어려운 코딩 없이 SQL 입력만으로 서비스 개발이 가능하고, 넥사크로플랫폼과의 소스 연동으로 두 제품을 함께 사용할 경우 화면(UI)에서 서비스까지 한번에 구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전자정부표준 프레임워크나 타 프레임워크와 호환성이 높아 폭넓은 확장이 가능해 다양한 기능을 갖고 있지만 숙련 기간이 필요한 기존 프레임워크에 넥스업을 접목하면 서버 개발부터 UI 구현 단계까지 쉽고 간단하게 완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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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다, 장소 제한없이 고품질 서비스 가능한 ‘M2M 모뎀 KLD-C5000’ 인기

모다모다, 장소 제한없이 고품질 서비스 가능한 M2M 모뎀 KLD-C5000 인기

-KT스카이라이프, 일본 대기업 사용 ..9월부터 폭발적 판매 예정

㈜모다(149940)가 출시한 산업용 M2M 모뎀 KLD-C5000(모델명: URoad-LFC100)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고품질의 데이터통신이 가능하고 설치 제한이 거의 없는 기업형 M2M LTE 모뎀인 KLD-C5000 8월에 출시, 현재 KT 스카이라이프와 일본 대기업에서 사용되고 있다.

모다측 관계자는 “KLD-C5000은 다목적 고성능 LTE 전용 모뎀으로 300Mbps LTE Cat.6 2CA 지원의 고성능을 자랑하며, 기가 이더넷 포트를 2개 지원해 유무선 간 자유로운 연동이 가능하다라며초소형의 콤팩트한 크기에 일반적인 외장 안테나는 물론 단독 사용이 가능한 내장 안테나를 탑재한 심플한 디자인도 KLD-C5000의 특징이라고 밝혔다.

장소에 구애 없이 사용이 가능한 KLD-C5000 KT 스카이라이프에서 새롭게 선보인 세계 최초의스카이라이프 LTE TV 서비스에 채택되어 사용되고 있으며 일본의 모 전자기업에서도 비즈니스 시장에 적용하고 있다.

KLD-C5000 사용으로 고화질 위성 방송을 끊김 없이 이용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가운데 100만 명이 넘는 가입자를 보유한 KT 스카이라이프에 이어 이 제품과 유사한 기업형 M2M LTE 모뎀 제품도 8월부터 일본 대기업으로 2,000대 이상 수출을 시작했다.

일본 대기업 수출에 이어 해외 기업들이 M2M LTE 모뎀에 대한 관심을 보이면서 매출 확대는 9, 10월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유진투자증권의 하반기 산업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5G 이동통신 시장은 2020 52억 달러 규모에서 2026 12083억 달러로 연평균 약 148%의 고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무선 브로드밴드 기반 기술과 상품화 기술을 보유한 초고속 무선 데이터 통신 단말기 전문 기업인 모다가 2020 5G 상용화를 앞두고 관심을 받는 이유다.

김정식 대표는 “KLD-C5000은 버스, 승용차 등 차량 탑재뿐 아니라 KTX, SRT와 같은 고속 열차에도 적용 가능한 고성능 다목적 LTE 모뎀이라며고속 무선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폭넓은 선택을 제공할 수 있어 향후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큰 폭의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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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17 [사진자료1] 모다, 장소 제한없이 고품질 서비스 가능한 ‘M2M 모뎀 KLD-C5000’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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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팜, 혁신적인 닭 진드기 친환경 박멸제‘와구모하우스’출시

대한뉴팜 CI (투명)대한뉴팜, 혁신적인 닭 진드기 친환경 박멸제‘와구모하우스’출시

– 진드기 유인해 박멸하는 방식…. 친환경 닭 진드기 퇴치 가능

최근 계란에서 검출된 피프로닐, 비펜트린 살충제 성분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코스닥 상장사 대한뉴팜(054670)이 친환경 닭 진드기 박멸제 ‘와구모하우스’를 출시했다.

대한뉴팜이 출시한 ‘와구모하우스’는 먹는 방식이 아닌 자연적으로 닭 진드기를 유인해 소각 처리하는 친환경 방식인 만큼 닭 농가에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닭 진드기는 산란닭의 계사 내에 분포하며 야행 활동을 통해 닭의 항문 주위, 배옆 등에 기생한다. 흡혈과 증식을 통해 진드기가 닭의 빈혈, 발육부진, 체중감소, 산란율 감소 등의 문제를 일으켜 산란계 농장에서 피프로닐 살충제를 사용해 왔던 것이 이번 ‘살충제 계란파동’의 원인이 되었다.

대한뉴팜에서 출시한 친환경 닭 진드기 박멸제는 일본 식품회사인 도쿄푸드에서 개발 특허 출원한 제품으로 닭 진드기가 좋아하는 산호석과 기타 영양분을 통해 닭 진드기를 자연적으로 유인, 포집한 후 포집통을 소각 처리하는 방식이다. 진드기를 유인해 소각하는 방식인 만큼 인체 유해한 살충제 사용을 절대적으로 줄일 수 있다.

대한뉴팜 관계자는 “진드기를 유인해 박멸하는 방식인 만큼 친환경 농장을 비롯한 국내 약 6천만수의 산란계 농장에 적용되면 피프로닐로 인한 살충제 계란 사건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며 “기존 닭 진드기 박멸제와는 차별되는 혁신적인 친환경 제품으로 내성이 생기지 않는 특징이 있다”고 밝혔다.

친환경 닭 진드기 박멸제인 와구모하우스의 독점 공급권을 대한뉴팜이 가지고 있는 만큼 이번 살충제 계란 사건 후 제품 인지도와 매출 상승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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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게임즈, 상반기 매출 156억… 전년 比 42.7% 상승

파티게임즈, 상반기 매출 156억… 전년 比 42.7% 상승 

하반기 게임 아이템 실적 반영되면 상승 전환 가능

개별 영업이익 10분기 만에 흑자 전환 성공

파티게임즈(194510)가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을 전년 대비 42.7% 상승한 156억1,405만원을 달성했지만 마케팅 및 구조조정 등 영업비용의 증가로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이 각각 20억1,435만원, 57억5,382만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개별 기준은 매출 130억9,088만원, 영업이익 6,925만원, 당기순손실은 49억7,083만원을 나타냈다.

올 해부터 진행된 적극적인 비용 절감과 구조 조정의 노력이 있었지만, 종속기업 손상차손 등이 증가하며 일시적 요인으로 수익성이 하락했고 하반기부터 비엔엠홀딩스 지분이 반영되면 실적 상승이 이뤄질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아이템베이와 아이템매니아 두 회사의 지주회사인 비엔엠홀딩스는 연간 5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알짜 기업으로 파티게임즈가 지분 37.32%를 확보하고 있다. 지분법에 따라 하반기부터 게임 아이템 거래 실적이 파티게임즈에 반영되면 큰 폭의 성장이 예상된다.

게다가 리니지M의 출시로 국내 게임아이템 거래 시장의 매출 상승이 가시화되고 있는 가운데 블루오션 시장인 해외 게임아이템 거래를 주 사업으로 하고 있는 플레이어옥션의 매출도 꾸준히 증가 추세에 있다.

회사측 관계자는 “리니지M 출시로 매출이 성장하고 있는 비엔엠홀딩스의 실적이 반영되면 파티게임즈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해외에 설립된 플레이어옥션의 실적도 향상되고 있어 하반기 파티게임즈의 매출이 사상 최대의 실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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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루스(구 온다 엔터테인먼트), 상반기 개별 기준

텔루스

텔루스(구 온다 엔터테인먼트), 상반기 개별 기준 당기순이익 흑자전환 성공

– 자회사 구조조정 박차…”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 ‘온다 엔터’→’텔루스’로 사명변경…영업안정화와 신규사업 추진에 속도 낸다

코스닥 상장사 텔루스(구 온다 엔터테인먼트)(대표 원영훈)가 올해 상반기 개별 기준 당기순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향후 지속적인 자회사 구조조정과 신규사업 추진을 통해 실적 개선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텔루스(196450) 14일 공시를 통해 올해 상반기 개별재무제표 기준 당기순이익 1 1298만 원을 기록해 흑자전환 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렌즈사업부문 사업구조조정으로 인해 73% 감소한 46 3570만 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손실은 대폭 줄어든 4 3303만 원으로 집계됐다. 다만, 자회사 사업구조조정 비용 발생 영향으로 연결재무제표 기준 실적은 상대적으로 저조한 매출액 55 9952만 원, 영업손실 15 1596만 원, 당기순손실 14 9357만 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자회사들의 구조조정 마무리와 함께 2분기부터 실적 개선을 기대했으나 중국 충칭법인 청산이 지연됨에 따라 상반기 실적이 기대치에 부응하지 못했다. 하지만 현재 충칭법인 구조조정을 위해 청산, 매각 등 다양한 방법을 고려하고 있으며, 회사 이익에 도움이 되는 방법으로 조만간 구조조정 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자회사 구조조정이 마무리되는 하반기부터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텔루스는 지난 89일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법인명을 온다엔터테인먼트에서 텔루스로 변경했다. 사명 변경과 함께 영업안정화와 신규사업 추진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 8월 주총에서 텔루스는 사업목적에가상·증강현실(VR·AR)을 이용한 스포츠 아케이드 콘텐츠 개발 및 유통, 판매사업 ▲VR·AR 기반 매장 운영 및 관련 부대사업셀리브리티 지식재산권(IP) 활용 홀로그램 공연 기획, 콘텐츠 개발을 추가했다. 또한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야마우치 케이이치 레전드베이스볼 재팬 대표와 야마구치 요시테루 이사를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텔루스 관계자는상반기 자회사 구조조정을 마무리 짓고 손실을 모두 정리하고 있다현재 엔터테인먼트 사업이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고, 조만간 신규사업 추진 성과도 기대되는 만큼 하반기 실적 호전을 기대해도 좋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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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씨앤엘, 기존 적자사업부 누계적자로 인한 상반기 적자…하반기 본격적인 환경사업 실적 반영으로 흑자전환 자신

태양씨엔엘 국문 CI태양씨앤엘, 기존 적자사업부 누계적자로 인한 상반기 적자하반기 본격적인 환경사업 실적 반영으로 흑자전환 자신

– 하반기 환경사업에 주력해 흑자전환 가속화될 예정

– 재무구조 개선 및 본격적인 구조조정 효과 기대

태양씨앤엘 (대표 방헌균, 강덕신)이 기존 누적된 사업 적자로 인해 상반기에 손실이 발생하였다.

태양씨앤엘(072520)은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196억 원 영업적자 41억 원이라고 1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기존 사업부분의 누적 적자가 상반기까지 이어지면서 손실이 발생했지만, 신사업인 환경사업 부문에서 이익이 나타나고 있어 환경사업 진출로 인한 손익구조 효과는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예정이다.

태양씨앤엘은 지난해 1월부터 기존 주력 사업이었던 IT 부품 사업을 단계적으로 축소하며 최근에는 베트남 자회사 TYEV를 매각하는 등 본격적인 사업구조 개편을 진행했다. 2분기 이후에는 환경사업부 주력을 위해 엔터사업부 매각을 비롯한 대규모 구조조정이 반영되며, 투자대금 회수와 유동성 확보가 가능해졌다. 베트남 매각 관련 중단 손익도 3분기부터 반영될 예정인 만큼 하반기부터 성장세로 이어질 전망이다.

신사업으로 주력하고 있는 환경사업은 합병을 완료한 5월 이후 반기까지 매출액 32.7억 원, 영업이익 12.8억 원이 발생했다.

회사 관계자는 “향후 현 정부의 도시재생 사업이 진행되면 폐기물처리 수요 증가와 매립장 자체 보유로 인한 매립비용 최소화로 경쟁사와의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수익성은 더욱 좋아질 것”이라고 밝히며 하반기 흑자전환을 확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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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엠씨, 파생상품 평가손실로 일회성 순손실 발생

디엠씨 로고디엠씨, 파생상품 평가손실로 일회성 순손실 발생

조선업 수주 회복으로 실적 상승 기대

디엠씨(101000)가 개별기준으로 상반기 매출액이 509억6200만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31% 감소 했다고 1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영업이익은 25억5700만원으로 64% 줄었으며, 당기순손실이 75억3100만원으로 적자 전환됐다.

연결기준은 상반기 매출액 529억8900만원, 영업이익 2억800만원, 당기순손실 105억9000만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조선업 불황으로 전년 수주 물량이 축소되면서 매출액 감소로 나타났으며, 최근 육상크레인 자산 양수 및 시설자금 마련을 위해 전환사채 235억원을 발행한 것이 당기순손실에 영향을 미쳤으나 일회성 요인으로 현금 유출이 없는 회계상 숫자에 불과하고 자본총액과 순자산가치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본업인 해양크레인 사업에서는 조선업의 회복과 함께 육상크레인의 신규수주를 앞두고 있으며 동남아와 중동 등 해외시장 진출 성과도 나타날 예정인 만큼 내년부터 실적 개선이 본격화 될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디엠씨 측 관계자는 “전환사채를 발행하면서 전환권대가를 파생상품 부채로 인식하는 회계 기준에 따라 평가금액과 장부가액의 차이가 발생하여 105억원의 평가손실이 반영됐다”며 “이는 국제회계기준(IFRS)도입에 따라 공정가치 평가(현재 시장가격에 기반한 평가)가 중요해지면서 도출된 방법으로 회사의 자본총액과 순자산가치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디엠씨는 신사업인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중소정밀가공 및 중대형 정밀가공품인 마스크프레임, 챔버류 등을 국내 대기업 및 일본 히타찌조선, 크리스탈 등에 납품하고 있으며, 전기자동차용 파워모듈 양산을 위한 R&D를 검토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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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화인텍, 상반기 사업구조 개선으로 일시적 손실 발생…조선업 회복으로 실적개선 기대

동성화인텍영문로고

동성화인텍, 상반기 사업구조 개선으로 일시적 손실 발생…조선업 회복으로 실적개선 기대

실적 부진은 부실자산의 손상 처리와 판넬 사업 부진에 의한 것으로 일회성 요인

하반기 수주 증가에 따른 실적회복 기대

동성화인텍(대표이사 류완수)이 상반기에 부실을 털어냈다.

동성화인텍(033500)은 상반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1,329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28.9% 감소하고, 영업손실 125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고 1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실적 부진은 부실자산의 손상 처리와 판넬 사업의 적자 심화에 의한 것이지만 사업구조 개선 으로 올해 체질 변화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킬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관련업계에서는 몇 년간 지속된 경기 침체로 인한 선박의 장기운용과 신조 물량의 감소 여파로 2016년이 수주 최저점의 시기였고 앞으로 선박의 신규 발주가 늘어나 조선업의 회복이 가시화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수요 증가로 LNG 운반선에 대한 발주 물량도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동성화인텍 관계자는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부실 사업의 구조 조정이 실적 악화에 영향을 미쳤지만 일회성 요인으로 더 이상의 실적 악화 요인은 없다”며 “실적 회복을 위한 다방면의 노력을 진행 중으로 내년부터는 이익을 창출하는 단단한 회사로 거듭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회사의 굳건한 펀더멘탈을 바탕으로 추진하고 있는 LNGC/FLNG에 대한 수주도 가시화 되고 있어 17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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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코퍼레이션, 상반기 영업이익 전년比 24%↑…‘안정적인 성장세’

동성코퍼레이션 회사 로고동성코퍼레이션, 상반기 영업이익 전년 24%↑…‘안정적인 성장세

상반기 실적 전년比 매출액 240억원 증가, 영업이익 41억원 증가…잘나가는 사업지주회사

하반기 신사업 본격화로 매출 확대와 수익성 성장 폭 커질 것

동성코퍼레이션(102260)은 올해 상반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별도기준으로 매출액 1,451억원,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11억원, 179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액이 20% 상승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4%, 65% 상승하여 성장세를 이어갔다.

원자재 가격상승과 수급 불안정이 원가 부담으로 작용하는 악조건 속에서도 주력 사업부문의 안정적인 매출이 이어지고, 고부가가치 제품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신규 매출처를 확대한 결과라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상반기 연결기준 실적은 매출액 4,305억원,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80억원, 25억원을 기록했다. 동성화학은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190억원이 상승한 1,061억원을 기록하며, 기존사업의 안정적인 성장은 물론 EVA 등 신규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반면에, 동성화인텍은 전방산업인 조선업 장기부진이 연결실적의 부진으로 이어졌다. 하지만 조선업이 턴어라운드하고 있고 특히 원전을 대체하는 청정원료로 LNG가 부각되고 있어 동성화인텍도 조만간 부진에서 탈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관련 업계에서는 예측하고 있다.

동성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장기화되는 경기침체 국면에서도 그동안 축적된 기술적 우위와 고객사와의 신뢰가 그룹 전체의 시너지와 맞물려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여수 DCP 공장이 본격적으로 가동되고, 신발과 자동차 등에 다양하게 적용이 가능한 초고탄성 TPU 폼이 상용화되면서 실적과 수익성에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여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동성코퍼레이션 박충열 대표이사는 “동성그룹은 금년을 대담한 혁신과 변화의 원년으로 삼고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함께 미래 성장동력인 고기능성 경량화 복합소재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며 “4차 산업 혁명을 리드할 수 있는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연구개발(R&D)과 신사업 투자를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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