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프, 상반기 연결 실적 매출 1,100억 달성… 전년비 976% ↑

케이프 로고케이프, 상반기 연결 실적 매출 1,100억 달성 전년비 976% ↑

상반기 영업익 101억으로 흑자 전환

본업과 금융업 모두 실적 상승을 이끌어 큰 폭의 매출 확대

케이프(064820)의 실적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선박 실린더라이너 전문기업 케이프(대표 정형석)는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1,100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976% 증가하였다고 1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01억 원으로 흑자전환 하였으며 당기순이익은 26억 원으로 집계됐다.

케이프투자증권의 꾸준한 성장과 본업인 실린더라이너의 실적이 개선된 결과다. 개별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00억에서 117억으로, 영업이익은 3백만원에서 7.7억원으로 대폭 성장하였다.

케이프의 실린더라이너 제품 수요의 꾸준한 증가는 선박 장기운용이 노후화로 이어지며 부품 교체주기가 짧아졌고, 우수한 기술경쟁력을 바탕으로 해외 수주가 증가하였으며, 꾸준한 공정개선 및 원가절감 노력도 이번 실적 향상에 밑바탕이 되었다.

2000년대 대량 인도된 선박의 교체주기가 도래하며 선박 부품 교체용 시장은 더욱 활성화돼 선박 핵심 기자재인 케이프의 실린더라이너 수혜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또한 선박 연료 속 황 함유를 2020년까지 0.5% 수준으로 낮추도록 한 IMO의 선박 환경규제와 선박평형수 설비 규제도 케이프의 성장 가속요인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케이프 성장의 또 다른 축인 금융업은 케이프 증권이 SK증권 인수를 위한 주식 매매계약을 체결하면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SK증권 인수가 완료되면 케이프는 양사의 특화된 영업 분야를 더욱 강화시켜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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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팜, 상반기 매출액 650억원… 전년 동기 대비 23.8% 상승으로 지속 성장 중

대한뉴팜 CI (투명)대한뉴팜, 상반기 매출액 650억원… 전년 동기 대비 23.8% 상승으로 지속 성장 중

– 하반기에 출시될 신제품으로 포트폴리오 강화

– 관리체계와 시스템을 혁신

코스닥 상장 제약사 대한뉴팜(054670)이 상반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3.8% 성장한 6507200만원, 영업이익은 17.3% 증가한 656300만원을 달성하며 고성장 추세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고 1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가운데 당기순이익은 1577400만원 적자를 기록했다. 법인세 157억 납부와 해외투자사 바버스탁의 주식교환계약에 따라 보수적 관점의 회계처리 기준이 반영된 것이다. 해외투자에 대한 손실은 장부상 단기적인 평가차손으로 현금 유출이 발생하지 않은 부분이다.

또한 현재 카스피안 선라이즈(, 록시 페트롤리움)는 원유를 일당 약 1,935 배럴이 생산하면서 새로운 유정을 계속 시추하고 있기 때문에 카스피안 선라이즈 주가 상승시 자산가치는 회복 가능하다.

대한뉴팜측 관계자는 하반기에 출시될 새로운 제품으로 포토폴리오를 강화하고 신규 거래처 개척에 힘을 쏟아 목표한 연매출을 달성할 것이라며 내실을 추구하며 연구개발에 집중하는 회사로 변화하기 위해 관리체계와 시스템을 혁신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특히 비급여주사제와 비만경구제 등의 국내 매출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만큼 대한뉴팜의 하반기 매출 확대가 이뤄질 전망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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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엔투테크놀로지, 상반기 영업이익 13억…전년比 65% 성장

알엔투 CI (2)알엔투테크놀로지, 상반기 영업이익 13억…전년比 65% 성장

알엔투테크놀로지(대표 이효종)가 꾸준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알엔투테크놀로지(148250)는 상반기 매출액 793620만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하였다고 1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65% 증가한 12 9148만원, 당기순이익은 54% 증가한 10 618만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기존 고객의 수요가 확대되면서 MLD(이동통신부품) LTCC(저온동시소성세라믹) powder의 매출이 국내외 시장에서 각각 17%, 100% 증가하였으며 Ag Paste(은전극) 매출이 추가되면서 이번 실적 향상을 이끌었다

LTCC 소재 등 알엔투테크놀로지의 제품은 무선 통신 기술의 고도화 및 관련 기기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앞으로의 전망이 밝다. 또한, 지난 4월부터 증설하고 있는 강릉 공장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배터리 보호소자 등 신규 아이템에 의한 매출 증가가 기대되며, 5G로의 통신 세대 교체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알엔투테크놀로지 관계자는 “MCP(다층세라믹PCB) 기술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IoT와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으로 확대 적용될 수 있다라며 “MCP 기술 및 소재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및 해외 시장을 공격적으로 개척하여 성장세를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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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셀,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380억, 전년 대비 208% 상승

(주)베셀_logo베셀,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380억, 전년 대비 208% 상승

전년 동기대비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상승한 깜짝 실적 발표

베셀(177350)이 상반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대폭 상승한 실적을 발표했다.

베셀은 연결기준으로 2017년 상반기 매출액이 전년대비 208% 상승한 380억600만원으로 나타났으며, 영업이익도 15380% 상승한 59억7,700만원을 달성했다고 1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당기순이익도 전년 동기대비 743% 상승한 33억800만원으로 나타났다.

베셀 관계자는 “지난 해는 중국 시장 부진으로 실적이 위축되었으나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 BOE와 체결한 수주 계약 등 신규 수주가 이어지면서 실적이 회복되었다”며 “중국 시장의 OLED 투자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OLED에 대한 신규 투자가 활성화되면서 실적 성장세가 꾸준히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OLED 투자를 늘리면서 올 해에만 164억달러(18조8000억)의 투자가 이뤄진 가운데 시스템 기획부터 알고리즘 설계, 제조까지 일괄 공급이 가능한 업체인 베셀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베셀은 지난 7월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 BOE와 32억8748만원 규모의 OLED 장비 수주계약을 체결했으며, 국내 LG디스플레이를 비롯한 중국 CSOT, 티엔마(Tianma), CEC-판다(CEC-Panda), KDX 등이 투자를 확정한 만큼 하반기에도 추가 수주가 기대되고 있다.

한편 베셀은 신사업으로 경비행기 시장에 도전하여 지난 7월 초도 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2018년부터 양산에 들어가 국내는 물론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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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TV, 인플루언서 발굴·육성 기업 미디어브릿지와 업무 협약 체결

판도라티비 로고판도라TV, 인플루언서 발굴·육성 기업 미디어브릿지와 업무 협약 체결

미디어브릿지 소속 인플루언서와의 긴밀한 협업 통해 풍부한 콘텐츠 제작 기대

인플루언서 발굴 위해 하이씨씨에 이어 미디어브릿지와 업무 협약…콘텐츠 분야 확대 기대

판도라TV가 인플루언서 발굴·육성을 통한 콘텐츠 확장을 본격화한다

동영상 플랫폼 서비스 판도라TV(대표 김경익)는 미디어브릿지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콘텐츠 기획부터 인플루언서를 통한 마케팅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비디오 커머스 콘텐츠의 다양한 확산 경로 확보와 매출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미디어브릿지는 1인 미디어 시대에 발맞춰 크리에이터를 발굴하고 크리에이터 보호 및 교육 지원을 통해 크리에이터를 인플루언서로 양성하고 있는 회사이다. 국내뿐 아니라 중국, 인도네시아, 태국 등 동남아시아 플랫폼까지 다양한 라이브 채널을 확보하고 있다.

판도라TV는 이번 업무 협약 체결로 판도라TV 비디오 커머스 콘텐츠 제작 시 미디어브릿지 소속 인플루언서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커머스 콘텐츠 퀄리티 상승과 오리지널 콘텐츠 확보, 다양한 카테고리의 풍부한 콘텐츠 제작을 진행할 예정이다.

판도라TV는 지난 3일 글로벌 콘텐츠 그룹 하이씨씨와 업무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미디어브릿지와도 업무 협약을 체결해 향후 판도라TV의 오리지널 콘텐츠의 추가 확보와 퀄리티 높은 콘텐츠 제작에 힘쓰고 있다.

한편, 판도라TV 1세대 인터넷 기업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래기술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 초등학생 대상 IoT코딩캠프를 9월 중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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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11 [사진자료] 판도라TV, 인플루언서 발굴•육성 기업 미디어브릿지와 업무 협약 체결

(왼쪽부터) 이동익 판도라TV 사업부 팀장, 최병한 판도라TV 사업부 대표,

최승환 미디어브릿지 CEO, 최원국 미디어브릿지 C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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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TV, 청년주거문제 해결을 위해 ‘오셰어하우스’와 CSR사업 진행

판도라티비 로고판도라TV, 청년주거문제 해결을 위해  ‘오셰어하우스’와 CSR사업 진행 

청년, 대학생에게 보증금 전액 지원

기업과 수혜자가 함께 윈윈할 수 있는 새로운 CSR 모델 만들어 갈 계획

 

판도라TV가 오셰어하우스와 함께 청년주거문제 해결을 위한 CSR사업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동영상 플랫폼 서비스 기업 판도라TV(대표 김경익)는 주거공유기업 오셰어하우스(공동대표 신철호, 오정익, https://www.fb.com/osharehouse)와 함께 공유주택 오셰어하우스 판도라TV 이대점을 설립했다. 이 사업을 통해 판도라TV는 거주공간을 마련하기 쉽지 않은 청년, 대학생들에게 보증금 전액을 지원하여 주거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줌과 동시에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오셰어하우스는 ‘공유 주거를 통해 청년 주거 문제를 해결한다’는 비전으로 2014년 창업한 스타트업 기업이다. 서울의 주요 대학가를 중심으로 주택, 아파트, 숙박 시설을 리모델링해 학생들에게 공급한다는 목표로 12개의 지점을 설립했고, 올해 20여 개 점을 추가 설립할 계획이다. 현재 이대, 외국어대, 서울대, 한양대 등 주요 대학가 앞에 위치해 있다.

판도라TV 김경익 대표는 “판도라TV의 주사용자인 2, 30대 청년층을 위해 공헌할 기회를 얻어 기쁘다”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중소기업들의 사회공헌활동(CSR)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이 바뀌고 기업과 수혜자가 함께 윈윈할 수 있는 새로운 사회공헌모델을 만들어 가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1세대 인터넷 기업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가진 판도라TV는 미래기술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초등학생을 위한 IoT코딩캠프를 9월 중 실시할 예정이다.

참고 URL: https://www.facebook.com/osharehouse/posts/913909158747211

 

▼참고이미지

170810 [사진자료1] 판도라TV, 청년주거문제 해결을 위해 '오셰어하우스'와 CSR사업 진행 170810 [사진자료2] 판도라TV, 청년주거문제 해결을 위해 '오셰어하우스'와 CSR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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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애강 상반기 영업이익 전년 대비 132% 성장

정산애강 국문 CI (크기 수정)정산애강 상반기 영업이익 전년 대비 132% 성장

– 사업 안정화 통해 6분기 연속 흑자 기록

– 올 하반기 실적 성장세 더욱 두드러질 전망

정산애강(대표 : 신진용)이 연속 흑자를 달성하며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다.

정산애강(022220)은 상반기 연결기준으로 영업이익 65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132% 증가하였다고 8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7% 증가한 382억 원, 당기순이익은 185% 증가한 59억 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국내 노후주택 증가로 배관 교체 수요가 늘어나며 C-PVC 판매 증가가 이어졌으며 2014년 태광실업 그룹에 편입되며, 공장 통합 이전에 따른 생산효율 증가와 사업 안정화도 실적 향상에 밑바탕이 되었다.

급수급탕용 및 난방용 배관 등에 사용되는 C-PVC 판매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건설경기 활성화와 일산과 분당 등의 재건축이 본격화되면 정산애강의 실적은 더욱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현 정부의 50조 원에 달하는 도시정책 뉴딜사업도 정산애강의 성장 가속 요인이다.

매년 10조 원의 정부 자금이 투입되는 뉴딜사업의 핵심이 도시 리모델링인 만큼 국내 1위 배관제 업체인 정산애강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

정산애강 관계자는 “매출 증가뿐만 아니라 원가 개선과 원재료 내재화를 통해 수익성도 대폭 향상되고 있다”라며 “향후 베트남을 중심으로 한 동남아 시장 진출을 통해 국내 대표 배관재 사업자로 입지를 굳건히 다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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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코리아, 통합 물류관리 솔루션 ‘VROONG TMS’ 전용 웹사이트 오픈

[메쉬코리아] 메쉬코리아 영문 가로형 CI메쉬코리아, 통합 물류관리 솔루션 ‘VROONG TMS’ 전용 웹사이트 오픈

–  고객문의 원활하게 응대하고 정보 접근성 향상하기 위해 오픈

–  ‘VROONG TMS’ ‘VROONG TMS Engine’ 대한 상세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

–  향후 웹사이트 제품 구매 다국어 지원 서비스 지속적으로 기능 개선해 나갈 계획

IT 기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가 통합 물류관리 솔루션 ‘VROONG TMS’ 전용 웹사이트(https://vroong-tms.com/)를 오픈, 솔루션 사업에 본격적으로 드라이브를 건다고 7일 밝혔다.

메쉬코리아의 IT 기술력을 총동원해 자체 개발한 통합 물류관리 솔루션인 ‘VROONG TMS’는 차량 배차 솔루션 ‘VROONG TMS Engine’을 기본적으로 탑재하고 있다.

‘VROONG TMS’는 단시간 내 최적화된 배차 및 배송 경로를 도출해 물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데 탁월하며, 국내 최초 클라우드 서비스 형식의 TMS(Transportation Management System, 운송관리시스템)로 별도의 도입비가 없고 사용량 기반 요금제 사용으로 비용 절감에도 효과적이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로 꼽히는 빅데이터 분석과 클라우드 기술 등을 적용해 물류 업계에서 혁신을 일으키고 있는 ‘VROONG TMS’는 현재 이마트와 티켓몬스터에서 사용되고 있다. 해외에서는 싱가포르 최대 식료품 온라인 판매 및 배송 서비스 기업 어니스트비(Honestbee)에서 ‘VROONG TMS’를 통해 물류 센터를 관리 및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오픈한 ‘VROONG TMS’ 전용 웹사이트는 그동안 온라인상에서 쉽게 확인할 수 없었던 ‘VROONG TMS’에 대한 상세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채널이다. 물류 효율화를 극대화하고자 하는 기업 고객들을 위해 ▲‘VROONG TMS Engine’의 특장점 및 주요 배차 요건들, ▲‘VROONG TMS’의 특장점 ▲기업 연혁 및 산업별 활용 사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사이트에서 담당자에게 문의사항을 바로 전달할 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까지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메쉬코리아는 기업 고객들이 웹사이트에서 ‘VROONG TMS’를 SaaS 방식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능을 업그레이드 하는 한편 글로벌 고객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영어뿐만 아니라 다국어 지원 서비스도 지원할 계획이다.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는 “기존 솔루션 사업은 아웃바운드 마케팅 활동을 주로 진행했기 때문에 제한적인 부분이 많았다”며 “업계 내 ‘VROONG TMS’의 인지도가 높아지고 기업 고객들의 문의가 늘어남에 따라 원활한 응대와 고객들의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해 ‘VROONG TMS’ 전용 웹사이트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한편 메쉬코리아는 최근 네이버로부터 240억 원의 투자 유치를 받아 현재까지 총 누적투자금액 755억 원을 확보하는 등 높은 성장성을 인정받고 있다.

[메쉬코리아 사진자료1] 메쉬코리아, 통합 물류관리 솔루션 'VROONG TMS' 전용 웹사이트 오픈_2017.08.07 [메쉬코리아 사진자료2] 메쉬코리아, 통합 물류관리 솔루션 'VROONG TMS' 전용 웹사이트 오픈_2017.08.07 [메쉬코리아 사진자료3] 메쉬코리아, 통합 물류관리 솔루션 'VROONG TMS' 전용 웹사이트 오픈_201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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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코리아기업소개 (http://meshkorea.net/)

메쉬코리아는 2013년 설립된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이다. 라스트마일(Last-mile) 업계에서 IT 물류 플랫폼을 구축해 물류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배송현장에서 쌓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IT 기술력을 접목한 운송관리 시스템을 통해 물류효율성을 극대화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메쉬코리아에서 운영하는 브랜드로는 ‘부릉’이 있다. 전국 13,000여 명의 제휴 배송기사와 50여 개의 물류거점이자 배송기사 쉼터인 부릉 서비스 스테이션을 포함한 전국 이륜차 물류망과 자체 개발한 통합 물류 관리솔루션 ‘부릉 TMS’를 통해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부릉 TMS(VROONG TMS) 소개

부릉 TMS(VROONG TMS)는 고객사의 물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자사의 IT 기술력을 총동원해 자체 개발한 통합 물류 관리솔루션이다. 차량 배차 솔루션 부릉 TMS Engine(VROONG TMS Engine)을 기본적으로 탑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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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TV, 글로벌 콘텐츠 그룹 하이씨씨와 업무 협약 체결

판도라티비 로고판도라TV, 글로벌 콘텐츠 그룹 하이씨씨와 업무 협약 체결

콘텐츠 제작부터 마케팅까지 상호 협력을 통한 공동 이익 창출 기대

다양한 분야의 셀럽 섭외로 커머스 콘텐츠 퀄리티 상승과 오리지널 콘텐츠 확보

판도라TV가 하이씨씨와 콘텐츠 및 인플루언서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동영상 플랫폼 서비스 판도라TV(대표 김경익)는 비디오 커머스 콘텐츠 제작시 콘텐츠의 기획과 셀럽 섭외 지원 등 다양한 부분에서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서퍼, 러너, 캠핑가, 푸드 스타일리스트, 요리 연구가 등 다양한 분야의 라이프 스타일러와 함께 판도라TV 오리지널 콘텐츠를 확보하고 동시에 커머스 콘텐츠의 퀄리티 상승과 매출 향상을 기대 하고 있다.

글로벌 콘텐츠 기업 하이씨씨(대표 이용우)는 가수, 연기자, 방송인 등 다양한 장르의 엔터테이너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최근 BeICON(비아이콘)을 론칭해 콘텐츠, IT 솔루션 기반의 브랜드 비즈니스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BeICON은 콘텐츠 브랜드로 뷰티 뿐 아니라 바디, 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SNS스타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판도라TV 관계자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콘텐츠 및 인플루언서 사업에 있어 콘텐츠 제작부터 마케팅까지 양사가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상호 이익을 창출해 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판도라TV는 현재 자사 플랫폼을 활용해 초기 유망 스타트업 상품을 집중 홍보해 주는 ‘판도라픽’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국내외의 유명 인기 영화를 무료로 볼 수 있는 ‘무료 영화관’을 출시해 사용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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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03 [사진자료] 판도라TV, 하이씨씨와 업무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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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팜, 법인세 156억7천만 원 완납…위기를 혁신의 계기로

대한뉴팜 CI (투명)대한뉴팜, 법인세 156억7천만 원 완납…위기를 혁신의 계기로

법인세 완납으로 시장의 루머 불식

대외적으로는 불복청구 검토 계획, 내부적으로는 혁신의 계기

영업과 연구개발 집중을 위해 지속적으로 인력 채용

대한뉴팜(대표 배건우)이 법인세를 완납하며 그 동안 불거졌던 루머를 불식시켰다

대한뉴팜(054670) 관계자는 법인세 156 7천만 원을 지난 31일 완납하고 국세기본법에 따라서 이의신청 및 심판청구 등으로 대응할 예정이라며 법인세 통합조사를 계기로 보다 더 내실을 추구하고 연구개발에 집중하는 회사로 변화하기 위해 관리체계와 시스템을 혁신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무 조사로 인해 지난 몇 달간 대한뉴팜의 주가가 흔들렸지만, 대한뉴팜은 지난 3년 간 20%가 넘는 매출 고성장을 유지하고 있는 건실한 회사로 이번 완납을 새로운 출발의 계기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대한뉴팜 관계자는 고성장의 원동력은 짜임새 있는 제품 포트폴리오와 차별화된 솔루션을 통해 비만, 웰빙 부문의 강자로 성장했기 때문이다. 또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고혈압 및 고지혈증 등 만성 질환 제품군을 확대하여 고성장 추이를 이어갈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한뉴팜은 앞으로의 성장기반인 영업과 연구개발에 집중하기 위해 매년 꾸준히 채용을 늘려가고 있다. 괄목할 점은 대한뉴팜 임직원 341명 모두를 정규직으로 채용해 따뜻함을 함께하는 회사라는 경영이념을 추구하고 있는 것이다.

법인세 완납을 계기로 새로운 혁신을 추구하는 대한뉴팜의 가치가 다시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인지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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