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성규 국토부 2차관, IT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 본사 방문

[메쉬코리아] 메쉬코리아 영문 가로형 CI맹성규 국토부 2차관, IT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 본사 방문

맹성규 국토교통부 차관, 메쉬코리아 방문해 임직원들 격려 업계 관계자들과 환담 진행

통합 물류관리 솔루션 ‘VROONG TMS’ 우수성을 확인하는 시간도 가져

– “향후 전국 배송망 강화 IT 물류 기술 고도화로 혁신기업으로 성장할 계획

IT 기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는 지난 28일 맹성규 국토교통부 2차관과 업계 관계자들이 메쉬코리아 본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방문은 맹성규 2차관의 취임 후 첫 현장 방문으로 대기업이 아닌 스타트업인 메쉬코리아를 방문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이날 맹성규 국토부 2차관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물류산업진흥재단, 한국통합물류협회 등 업계 관계자들과 메쉬코리아 본사를 방문해 사무실을 둘러보고 임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업계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또한 솔루션연구소에 방문해 자체 개발한 통합 물류관리 솔루션 ‘VROONG TMS’ 데모 영상을 통해 기업별 다양한 요구 조건을 반영한 배차 계획을 직접 시연하며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는 “이번 맹성규 2차관님의 본사 방문은 물류 스타트업 중 당사가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물류시장을 개척해 나가고 있음을 인정받고 있다는 반증이라 생각한다”라며, “이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전국적으로 구축한 배송망을 강화하고 IT 물류 기술을 고도화하여 물류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메쉬코리아는 배송기사들이 즐겁게 일하는 것이 고객 만족으로 돌아온다는 상생철학을 실현하기 위해 배송기사 섬김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방한복, 조끼, 우비, 헬멧, 배달가방 등 부릉으로 브랜딩 된 각종 배송 용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법인단체로는 국내 최초로 이륜차 종합보험 가입 승인을 받아 제휴 배송기사님들의 보험 보장 범위를 대폭 확대했다. 또한, 자체 개발한 IT 물류 기술로 자동정산구조를 구축해 배송기사님들이 일한 만큼 수익을 가져갈 수 있는 투명한 정산 구조를 구축했다.

한편, 2016년 ‘제24회 한국물류대상’에서 물류와 IT 솔루션의 결합으로 물류시장의 프로세스를 효율화하고 생태계 개선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최근 네이버로부터 240억 원의 투자 유치를 받으며 총 누적 투자 금액 755억 원을 확보하는 등 높은 성장성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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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31 [메쉬코리아 사진자료] 맹성규 국토부 제 2차관, IT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 기업 방문

▲메쉬코리아의 이륜차 물류브랜드 부릉으로 브랜딩 된 배송용품(배달통, 배달가방, 헬멧)을 살펴보는 맹성규 제 2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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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코리아 기업 소개 (http://meshkorea.net/)

메쉬코리아는 2013년 설립된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이다. 라스트 마일(Last-mile) 업계에서 IT 물류 플랫폼을 구축해 물류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배송 현장에서 쌓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IT 기술력을 접목한 운송관리시스템을 통해 물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메쉬코리아에서 운영하는 브랜드로는 ‘부릉’이 있다. 전국 13,000여 명의 제휴 배송기사와 50여 개의 물류거점이자 배송기사 쉼터인 부릉 서비스 스테이션을 포함한 전국 이륜차 물류망과 자체 개발한 통합 물류관리 솔루션 ‘부릉 TMS’를 통해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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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비소프트 2017 그랜드세미나 개최

크기변환_TobeSoft logo_BIG투비소프트 2017 그랜드세미나 개최

9월 27일 1,000명 규모의 그랜드세미나 개최 확정

OSMU의 완성, 최상의 UI•UX 개발플랫폼 넥사크로 17 전격 공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진화하는 사용자 경험(UX)에 대한 논의의 장 될 것

국내 비즈니스 UI•UX 선도기업 ㈜투비소프트가 오는 9월 27일 서울 삼성동 소재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그랜드볼룸에서 ‘2017그랜드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투비소프트의 그랜드 세미나는 1,000여 명 이상이 참석하는 기업 UI•UX 분야 최대 규모의 행사다.

이번 그랜드 세미나는 ‘The Innovator: nexacro17’이라는 제목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기술 간 공유와 비즈니스의 확장, 연결된 사용자 경험을 주제로 하고 있다. 기조연설은 국내 주요 4차 산업혁명 관련 지식인인 성균관대학교 최재붕 교수와 ‘AI, 사람, 인터페이스 그리고 미래’의 저자 문재승 IT•UX 컬럼리스트, 독일 지멘스(Siemens) 디자인부문 아시아 총괄 김동규 이사가 맡아 전 분야에 걸쳐 진화하고 있는 UI•UX의 현재와 미래를 짚어볼 예정이다.

이날 전격 출시 예정인 ‘넥사크로 17’은 빠르게 변화하는 IT 환경과 그에 대응하는 시장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최고의 성능과 속도, ▲모바일, N-Screen 대응에 특화된 기능을 탑재한 진정한 OSMU(One Source Multi Use)의 실현을 목표로 하였으며 특히 ▲사용성을 크게 높인 개발 툴(넥사크로 스튜디오)을 통해 개발자의 편의와 생산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홍구 투비소프트 대표이사는 “이번 그랜드세미나에서 투비소프트의 기술력이 집약된 넥사크로 17을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이번 행사를 우리나라 UI•UX 분야 리딩 기업으로서 4차 산업혁명으로 일컬어 지는 현재 시장과 기술 전반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논의하는 자리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여러 고객과 파트너사, IT 관련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그랜드세미나에는 투비소프트의 신사업 분야인 핀테크 솔루션을 비롯해 여러 파트너사들도 함께 할 예정이다. 본 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재 세미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투비소프트 2017 그랜드세미나 홈페이지: http://gs2017.tobesoft.com)

#### 참고 설명 ####

[㈜투비소프트]

투비소프트(대표이사 이홍구, 조상원www.tobesoft.com)는 2000년 7월 설립된 국내 대표 IT기업으로 비즈니스 UI∙UX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시작하여 1위 기업으로서 시장을 선도하고, 미국 법인인 넥사웹과 일본 법인인 넥사웹재팬을 기반으로 삼아 세계를 무대로 글로벌IT기업들과 경쟁하고 있는 한국의 대표 소프트웨어 기업입니다. UI개발플랫폼 기업으로 저명했던 투비소프트는 현재 핀테크∙사물인터넷∙O2O플랫폼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여 기존의 SW원천기술과 다양한 산업분야간의 기술융합을 통해 기업성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 관련 이미지 ####

1) 2017 투비소프트 그랜드세미나 안내 배너

170731 [사진자료1] 투비소프트 2017 그랜드세미나 개최 170731 [사진자료2] 투비소프트 2017 그랜드세미나 개최

 

 

 

 

 

 

 

 

 

 

 

 

 

2) 넥사크로플랫폼 BI

170731 [사진자료3] 투비소프트 2017 그랜드세미나 개최-넥사크로플랫폼 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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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씨앤엘, 환경사업에 집중···흑자전환 가속

태양씨엔엘 국문 CI

태양씨앤엘, 환경사업에 집중···흑자전환 가속

– 50조 도시재생 사업 확장으로 산업폐기물 증가

㈜태양씨앤엘(대표이사 강덕신)이 환경사업 분야에 박차를 가하며 흑자전환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태양씨앤엘(072520)에 따르면 “베트남 자회사 TYEV 매각으로 투자대금 회수 및 유동성 확보로 재무구조가 개선돼 핵심사업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간 부진했던 가전 및 PC부분 사업중단과 함께 이번 매각으로 환경분야 사업에 집중할 수 있어 태양씨앤엘의 수익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문재인 정부의 도시재생 사업에 50조원이 투입될 예정으로 폐기물처리 사업이 새로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태양씨앤엘은 신사업인 산업폐기물 재활용 사업을 필두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태양씨앤엘은 지속적인 재무구조 개선과 함께 추가적인 신설 매립지 부지 검토도 나서고 있는 상황. 지난 해 폐기물 처리업체인 공감이앤티를 흡수합병해 수익구조 개선에 힘쓴 태양씨앤엘은 올 1분기 영업이익 흑자에 이어 2분기 역시 수익성 개선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태양씨앤엘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뼈아픈 구조조정을 단행하고 성공적인 베트남 자회사 매각을 통해 사업재편을 마무리 했다.”며 “앞으로 환경사업을 근간으로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펼치며 지속적인 수익성 강화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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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코리아, 네이버로부터 240억 원 투자 유치

[메쉬코리아] 메쉬코리아 영문 가로형 CI메쉬코리아, 네이버로부터 240억 원 투자 유치

이번 투자로 현재까지 누적 투자금액 755 확보

네이버, 투자 관점에서 메쉬코리아의 IT 기술력에 대한 가치 인정

메쉬코리아, 물류 인프라 강화 계획 상생 발전 노력 

IT 기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가 네이버(대표 한성숙)로부터 240억 원 투자를 유치한다. 메쉬코리아는 이번 투자를 통해 현재까지의 총 누적 투자금액 755억 원을 확보했다.

메쉬코리아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수도권을 중심으로 물류거점이자 배송기사 쉼터인 부릉 스테이션을 전국적으로 구축하여 기업과 매장, 그리고 고객을 잇는 라스트 마일(last-mile) 물류 인프라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중소상공인들에게는 실질적인 매출 증대에 도움을 주고 배송기사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을 이어 나간다.

네이버는 메쉬코리아가 우수한 물류 IT 기술력을 갖춘 테크기업으로서 투자 관점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한 기업이라고 판단했다.

메쉬코리아는 물류 업계에서는 이례적으로 전체 구성원의 절반에 가까운 인원이 IT 개발 인력으로, 국내·외 유수 기업 출신의 우수한 IT 개발연구진을 필두로 물류 IT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두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자체 물류관리 솔루션을 개발하는 등 기술 혁신을 통한 물류 산업 전반의 가치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자체 개발한 통합 물류관리 솔루션 ‘부릉 TMS’를 통해 빠른 시간 내 최적화된 배차와 경로를 도출할 수 있어 효율적인 물류 업무 진행과 비용 절감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이러한 물류 IT 기술력은 자사 전국 이륜차 물류망과 연계돼 기존에는 없던 새로운 라스트 마일(last-mile)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바탕이 되고 있다. 전국 13,000여 명의 배송기사와 물류거점이자 배송기사 쉼터인 50여 개의 부릉 스테이션을 활용해 전국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부릉 스테이션을 130여 개로 확충해 보다 빠르고 정확한 배송 서비스를 구현할 계획이다. 또한 법인 단체로는 국내 최초로 이륜차 종합보험 가입 승인을 받는 등 배송기사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는 “국내 최고의 플랫폼 기업인 네이버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투자를 통해 기존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뿐만 아니라,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며 보다 더 큰 가치를 담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정안 네이버 투자개발 이사는 “메쉬코리아는 우수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경쟁력 있는 물류 서비스를 발전시켜나갈 잠재력을 갖고 있는 물류 테크 기업으로 투자 관점에서 유망한 기업이라고 판단했다”면서, “이번 투자를 통해 메쉬코리아가 더 큰 발전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3년 유정범 대표와 의기투합한 개발자들이 자택에서 맨땅에 헤딩하듯 설립된 메쉬코리아는 국내 대기업 및 프랜차이즈들과 긴밀한 파트너십을 맺을 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 진출에도 성공하는 등 가파른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 현재 CJ대한통운, 신세계, 이마트, 롯데마트, BGF리테일, 롯데리아, 피자헛, 버거킹 등과 계약을 체결해 자사의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통합 물류관리 솔루션 ‘부릉 TMS’는 현재 이마트와 티몬에 공급 완료했으며, 싱가포르 최대 식료품 온라인 판매 및 배송 기업인 어니스트비(Honestbee)와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메쉬코리아 사진자료] 메쉬코리아, 네이버로부터 240억 원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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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코리아 기업 소개 (http://meshkorea.net/)

메쉬코리아는 2013년 설립된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이다. 라스트 마일(Last-mile) 업계에서 IT 물류 플랫폼을 구축해 물류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배송 현장에서 쌓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IT 기술력을 접목한 운송관리시스템을 통해 물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메쉬코리아에서 운영하는 브랜드로는 ‘부릉’이 있다. 전국 13,000여 명의 제휴 배송기사와 50여 개의 물류거점이자 배송기사 쉼터인 부릉 서비스 스테이션을 포함한 전국 이륜차 물류망과 자체 개발한 통합 물류관리 솔루션 ‘부릉 TMS’를 통해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부릉 소개 (http://home.vroong.com/)

‘부릉(Vroong)’은 단순히 물건을 전달하는 기존 배송 서비스뿐만 아니라 정보와 정보를 연결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메쉬코리아의 물류 브랜드이다. 부릉을 통해 상점은 새로운 온·오프라인 주문 채널로 매출 기회를 확보하고 기업은 고도화된 맞춤 물류 서비스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우수한 IT 물류 기술로 배송기사들의 노하우를 데이터화한 효율적인 운송관리시스템인 ‘부릉 TMS’로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물류 서비스를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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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W, 자사 특허기술 ‘카타코트’ 적용된 공기정화살균기 우수성 확인받아

EMWEMW, 자사 특허기술 ‘카타코트’ 적용된 공기정화살균기 우수성 확인받아

EMW(대표 류병훈)가 만든 자사의 공기정화살균기 클라로에 적용중인 ‘카타코트’가 공기중의 유해세균 및 유해물질 제거 성능에 있어서 우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박정수(진단검사의학과) 교수팀이 EMW의 클라로에 적용된 카타코트의 화학적 오염물질, 생물학적 세균 제거 성능을 평가한 결과, 일반 HEPA 필터제품보다 탁월한 제거효과를 확인한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26일 밝혔다.

박 교수팀은 실제 환경을 시뮬레이션하기 위해 챔버에 실내의 자연스러운 공기움직임 등의 환경을 조성하여, 카타코트 백금 촉매가 장착된 클라로와 시중에 판매중인 H-13 등급의 HEPA 필터가 장착 된 공기청정기를 비교하였다. 실험은 아토피 등의 원인이 되는 물질인 유기화학 물질 벤젠, 포름알데히드, 자일렌, 스틸렌, 톨루엔, 등을 주입 한 후 휘발성 유기 가스 농도 분석기 (MultiRAE Lite, RAE System)를 사용, 오염 물질의 농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했다. 그 결과 모든 오염 유기화합물이 HEPA필터를 적용한 제품보다 4배 이상 제거되는 결과를 얻었으며, 제거 시간 또한 2배 이상 빠름을 알 수 있었다. 특히 VOC(휘발성유기화합물) 제거에 충분한 활성도를 나타냈으며, HEPA 필터가 장착된 공기청정기는 VOC에 대해 거의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또한 일반 생활 속 세균제거 실험에서도 빠른 시간 안에 제거되었음을 확인하였으며, 카타코트가 적용된 백금 촉매 방식은 군용 핵.생물학.화학 여과체계인 NBC 시스템뿐만 아니라 가정용과 산업용 공기정화살균기 시스템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EMW 관계자는 “카타코트가 적용된 공기정화살균기 클라로가 휘발성유기화학물질과 일반 박테리아를 제거하는데 상대적으로 우수한 성능을 보였다”며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를 비롯한 해외 공기정화살균기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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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팜, 비만 치료제 매출확대…1천억 비만 경구제 시장 공략

대한뉴팜 CI (투명)

대한뉴팜, 비만 치료제 매출확대…1천억 비만 경구제 시장 공략

– 식욕 억제제, 지방 흡수 억제제 등 판매 증가 기여

대한뉴팜(대표 배건우)이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전년 대비 23%의 성장율을 기록하며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최근 3년간 지속적으로 20% 이상의 매출 성장을 보이고 있는 대한뉴팜(054670)급여 품목의 지속적인 시장 런칭과 비만 경구제의 시장 점유율 확대, 비급여 주사제 치료영역 확장 등이 매출 성장에 영향을 미쳤다특히 비만 경구 치료제 단일 품목의 지속적인 성장이 주목할 만하다라고 밝혔다.

대한뉴팜(054670)의 비만 경구제는 펜틴(Phendimetrazine), 페스틴(Phetermine), 피티엠((Phentermine HCl) 등의 식욕억제제를 비롯하여, 마더스 제약등과 공동 마케팅을 하고 있는 지방흡수억제제 제로펫(Orlistat)등이 대표적이다. 그 외에 비만치료제와 관련한 다수의 제품들을 구비하며 전통적인 비만 치료제 시장의 40%이상을 대한뉴팜이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때 위밴드, 위소매절제술 등 비만 수술이 급증했으나 신해철 사고 이후 급감한 반면 약물요법과 운동을 병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비만 경구제 관련 시장은 2016 IMS data를 기준으로 1,000억대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최근 벨빅(일동제약)과 콘트라브(광동제약)가 시장을 확산하고 있지만 펜디메트라진, 펜터민 성분의 전통적인 식욕억제제와 지방흡수 억제제가 아직은 비만 시장의 큰 축을 형성하고 있고 대한뉴팜은 다년간 쌓아온 비만 거래처의 노하우를 중심으로 거래처 및 매출을 증가시키고 있다. 또한 비만치료제의 복용으로 인한 부작용을 치료할 수 있는 치료제 등을 개발하여 초고속으로 매출 성장을하고 있다.

대한뉴팜측 관계자는 올 상반기 누계로 전년 대비 23%의 괄목할만한 성장을 보인 것으로 집계된다펜틴, 페스틴, 토핀 등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고객 및 환자의 니즈를 충족시켜주는 3S(self-control, self-confidence, satisfaction) 전략으로 마켓 쉐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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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셀, 1억원대 국내개발 경량항공기 상용화 시대 열어”

(주)베셀_logo베셀, 1억원대 국내개발 경량항공기 상용화 시대 열어”

국내 기술로 개발된 ‘KLA-100’ 경량항공기 초도비행식 개최

푸른 창공을 가르며 안정적인 비행을 마친 KLA-100이 본격적인 경량항공기 상용화 시대를 알렸다.

베셀(177350)이 주관하고 국토교통부 주최로 20일 고흥항공센터에서 열린 초도비행식에서는 KLA-100 경량항공기가 안정적인 비행과 이착륙으로 갈채를 받았다.

국토교통부 맹성규 2차관, 전남 우기종 정무부지사 등 내빈과 150여명의 국내외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국산 2인승 경량항공기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해 항공레저산업 활성화와 해외 항공 수출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베셀 서기만 대표이사는 환영사를 통해 “경량항공기 KLA-100은 스타일리쉬한 외형형상에 전기체 복합재구조로 경량화를 추구하였고, 첨단 비행조종 디지털 계기 채택으로 조종사의 편의성을 극대화하여 국제적 트랜드에 맞춰 세계시장 진출에 목표를 두었다”라며 감사 인사와 함께 KLA-100 경량항공기를 소개했다.

이어 “저희 베셀이 2014년 경항공기 개발 연구소 설립 이후 약 3년 반 동안의 성과가 매듭지어지는 날이 눈앞으로 다가왔음이 내심 자랑스럽다”고 전하며 “이 짧은 기간에 베셀은 경항공기 설계에서부터 제작, 조립, 시험평가 및 양산까지의 개발 Cycle을 모두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 국내 자랑스런 민간 항공기 개발기업으로서, 국가의 새로운 수출 원동력, 일자리 창출 등 사회에 공헌하게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환영사가 끝난 후 국토교통부 맹성규 제 2차관은 축하인사와 함께 “오늘 초도비행을 시행하는KLA-100 항공기는 경쟁 기종에 비해 높은 연비와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고 탁월한 안전성도 확보하고 있다”며 KLA-100 경량항공기를 소개하고 “고흥 항공센터는 국가종합비행시험장이 구축되고 있는 장소로 앞으로 항공기술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정부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며 앞으로의 계획도 전했다.

설계, 제작, 시험평가에 이르는 전 과정을 국내 기술로 제작한 KLA-100 경량항공기는 총 279억원(정부 213억원, 민간 66억원)의 연구개발비가 투자됐다. 국토교통부, 스포츠급경항공기 개발연구단 등이 베셀과 함께 경량항공기 개발과 체계종합 및 인증 등에 참여했다.

KLA-100 경량항공기는 최고 속도 245km/h,  최대 운용고도 4267m, 항속거리 1400㎞/h, 연료적재 공간 130리터로 최대 6시간 비행이 가능하다. 첨단 탄소복합재료(carbon composite)를 사용해 기체 경량화를 실현했으며, 기체 낙하산(Airframe Emergency Parachute System) 장착으로 탑승자의 안전까지 고려했다. 국산 첨단 항법시스템, 자동비행장치, 넓은 조종실 등을 갖춰 조종의 편의성을 갖춘 KLA-100 경량항공기는 조종실 비행계기와 바퀴다리 등 주요 부품의 80%가 국내 기술로 제작됐다.

동급의 경쟁 항공기가 1억 8000만원대에 판매되고 있지만 KLA-100 경량항공기는 1억 5천만원 내외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국내에서 자체 중량 115㎏ 이상, 600㎏ 이하의 2인승 경량항공기는 17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조종사 자격 취득이 가능한 만큼 베셀이 국내 경량항공기 상용화 시대를 열 것이라는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세계 경비행기 시장은 2010년 2조원대 시장에서 2017년 3조원대 규모로 성장하고 있으며, 전 세계 시장의 80%를 미국이 점유하고 있는 상황이다.

베셀측은 “2018년부터 양산에 들어가 국내는 물론 중국․일본 등 아시아 지역을 비롯해 유럽과 미주시장 진출도 적극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베셀은 민간항공전문기업으로 항공기 제작 이외에도 드론산업, 무인항공 산업 등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각종 사업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4차산업혁명의 선두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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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엠씨, 50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으로 신사업 OLED 장비 추가 증설

디엠씨 로고디엠씨, 50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으로 신사업 OLED 장비 추가 증설

최대주주 지배 구조 안정성 새로운 사업추진 동력 확보

선박과 항만의 선적 및 하역에 필요한 크레인류를 생산하는 디엠씨(101000)가 50억원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한다고 18일 공시했다.

발행대상자는 디엠씨 최대주주인 지앰씨로 사채의 표면 이자율 1%, 만기이자율 5%로 만기는 2020년 7월 18일, 전환가액은 주당 3,915원이다.

디엠씨 관계자는 “최대주주의 전환사채 인수는 지배구조에 대한 안정성을 확보하고, 경영권이 더욱 공고해지는 효과가 있다”며 “지엠씨의 전환사채 추가 인수를 통해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책임 경영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디엠씨는 최근 육상크레인 사업과 2017년 1월에 인수한 제이피엘을 통해 디스플레이 장비인 마스크프레임, 챔버, 노즐 등과 같은 정밀 부품사업에 진출하여 일본 캐논도끼, 히타치조선, 크리스탈 등에 납품하고 있다.

이번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디엠씨는 신사업인 OLED 마스크프레임 제조장비 추가 증설 및 설비 운영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IBK 투자증권 임동오 애널리스트는 “디엠씨의 전방 사업인 조선업은 지난 해 최대의 불황기를 겪고 구조조정이 진행 중에 있으나 올 해 상반기부터 글로벌 선박 발주량의 증가로 수혜가 예상된다”며 “특히 육상크레인과 OLED 장비 신사업으로 외형 성장세가 시현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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