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앤리퍼블릭, 제이준코스메틱에 대한 경영권 양수도 계약 체결…글로벌 화장품 시장 진출 위한 발돋움

그림1에프앤리퍼블릭, 제이준코스메틱에 대한 경영권 양수도 계약 체결글로벌 화장품 시장 진출 위한 발돋움

  • 경영권 양수도 계약 체결하며 브랜드 입지 구축
  • 브랜드 가치 사업역량 제고할 있는 계기

에프앤리퍼블릭(064090)이 제이준코스메틱(025620)을 인수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화장품 브랜드 입지를 구축하기 위한 발돋움을 한다.

 

㈜에프앤리퍼블릭(이하 에프앤)은 ㈜제이준글로벌과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을 체결해 제이준코스메틱㈜(이하 제이준)의 주식 800만주(11.97%)와 경영권을 인수하였다고 3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인수금액은 총 600억 원이며 기존 보유 주식과 합치면 총 826만 3915주(12.36%)를 보유하게 된다.

 

에프앤은 화장품 유통 및 마케팅 전문 기업으로 그동안 제이준의 글로벌 마케팅과 유통을 담당하며 두 기업은 동반성장을 추구해왔다.

 

에프앤은 이번 경영권 인수를 통해 주력 브랜드인 제이준을 보유하게 되어 마케팅과 유통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소비자 접점에서 얻는 최신 트렌드 역시 제이준과 협의를 통해 제품개발에 즉시 반영이 가능해 매출과 이익 증가도 기대되고 있다.

 

에프앤과 제이준은 향후 글로벌 동반 진출에도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주력 시장인 중국 내 진출 지역을 확대하고 마케팅 활동 역시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미국 시장은 영화배우 드류 배리모어와 제휴를 통해 연내 진입이 가시화될 예정이다. 동남아 지역도 베트남을 필두로 인도네시아, 태국, 말레이시아 등에 다각적인 유통망을 구축할 계획이며 해외 진출 과정에서 그동안 축적해 둔 노하우를 바탕으로 유통망과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에프앤 관계자는 “제이준 경영권 인수는 에프앤과 제이준이 글로벌 코스메틱의 떠오르는 신흥 강자로 동반성장하기 위한 출발점이다”라며 “상호 시너지를 바탕으로 향후 제품개발과 생산, 마케팅, 유통 등 전반적인 브랜드 가치와 사업역량을 제고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Read More

투비소프트 연구개발본부, IR52 장영실상 기술혁신상 수상

크기변환_TobeSoft logo_BIG투비소프트 연구개발본부, IR52 장영실상 기술혁신상 수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후원 ‘IR52 장영실상 기술혁신상’ 수상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연구 문화 조성 노력의 결과

순수 자체 개발한 세계 수준의 기술력과 우수한 제품 성과 인정

㈜투비소프트(대표이사 이홍구)는 30일, 부설연구소인 ‘연구개발본부’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연구 문화와 순수 자체 기술로 개발한 제품 가치를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IR52 장영실상 기술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IR52 장영실상 기술혁신상’은 연구개발조직의 기술 혁신 성과를 평가하여 포상하는 상으로 이날 매일경제 미디어센터에서 개최된 시상식에는 유영민 과학기술정통부 장관과 박용현 한국산업기술협회 회장 등 유관 기관 관계자와 수상자 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진행되었다.

투비소프트 연구개발본부는 R&D 기획 조정과 아키텍처 설계, 제품 구현 및 품질 점검 등 제품 개발의 전 영역을 담당하고 있으며 송화준 연구소장을 포함하여 현재 6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수상은 연구개발 조직 전체를 대상으로 인력의 우수성 및 기술 혁신 성과를 포괄적으로 평가한 결과 최종 선정됨으로써 투비소프트가 자체 기술력 향상을 위해 기울여온 그 동안의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음을 의미한다.

특히 전체 연구 개발 조직의 90% 이상이 주요 연구 인력이고 평균 근속년수는 8년에 달하는 등 우수한 인력 자원 확보에 높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또한 순수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마이플랫폼, 엑스플랫폼, 넥사크로플랫폼의 제품 가치와 글로벌 대기업으로부터 국내 시장을 수성해온 점, 해외에서도 매출 성과를 내는 등의 공적을 인정받아 기술혁신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투비소프트의 이홍구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항상 최고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끊임 없이 이어온 투비소프트 연구개발본부 전 구성원의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며 “앞으로도 항상 혁신적인 기술 개발에 앞장서 더욱 우수한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투비소프트는 오는 9월 27일 그랜드세미나를 개최, UI∙UX 개발의 패러다임을 바꿀 신제품 넥사크로 17을 처음 공개할 계획이며 현재 공식 사이트를 통해 사전 등록 신청을 받고 있다.

 

#### 참고 설명 #### 

[IR52 장영실상(www.ir52.com)]

IR52 장영실상의 ‘IR’은 Industrial Research의 약자로 기업의 연구성과를 발굴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52‘는 1년 52주 동안 매주 1개 제품을 시상하는 원칙을 나타냅니다. ‘장영실’은 우리나라 대표 과학자의 이름을 따서 신제품개발에 공헌한 연구개발자들의 노고를 기리기 위한 것입니다.

‘기술혁신상’은 기술혁신 성과가 우수한 조직을 선정∙포상함으로써 기술개발자의 사기를 높이고, 수상제품 및 기술혁신 활동을 널리 알려 초기시장진출 기반을 조성하고 혁신활동의 확산을 제고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투비소프트 연구개발본부(부설연구소)]

투비소프트 연구개발본부(부설연구소)는 송화준 연구소장 포함 총 5개 그룹 67명으로 전 임직원의 25%에 달하는 조직입니다. 창사 이래 UI∙UX 개발 플랫폼이라는 한 분야에 주력하여 마이플랫폼, 엑스플랫폼, 넥사크로플랫폼까지 전 제품이 우리나라 대표 소프트웨어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과 미국 법인을 통해 NTT, 히타치, 코카콜라 등에 제품을 공급하는 등 해외 시장에서도 기술력과 제품 가치를 인정받으며 꾸준한 매출 성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에도 국내 시장 해당 분야의 시장점유 50% 이상을 유지하며 UI∙UX 대표 주자로서 순수 자체 기술이 이끌어낸 성과라는 자부심을 갖고 최고의 제품을 위한 연구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 사진 설명 ####

SONY DSC

[사진자료 1]

이홍구 대표이사와 연구개발본부 시상자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장과 트로피, 메달을 수여 받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우철 이사, 송화준 연구소장, 이홍구 대표이사. 홍성호 그룹장, 조창훈 이사)

 

SONY DSC

[사진자료 2]

전체 시상 기업 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뒷줄 왼쪽 네 번째 이홍구 대표이사)

Read More

온다 엔터테인먼트, KBS와‘K-Star VR’ 공동 설립 복합 한류 랜드마크로 ···차세대 콘텐츠 시장 선도한다

%ec%82%ac%eb%b3%b8-%ec%98%a8%eb%8b%a4%ec%97%94%ed%84%b0%ed%85%8c%ec%9d%b8%eb%a8%bc%ed%8a%b8-%eb%ac%b8%ec%84%9c%ec%9a%a9온다 엔터테인먼트, KBS와K-Star VR 공동 설립 복합 한류 랜드마크로 ···차세대 콘텐츠 시장 선도한다

 4 산업혁명의 핵심 산업인 VR·AR시장 본격 진출, 수준 높은 콘텐츠 제공

새로운 관광명소 기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청년 일자리 창출 기여 예정

정부 기관, 국내외 유수 콘텐츠 개발 기업과 협업 논의 중···신 한류 컨텐츠 시장 진출 본격화

온다 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원영훈)와 KBS(사장 고대영)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 중 하나로 떠오르는 가상현실(VR)‧증강현실(AR)의 시장 주도권 잡기에 나섰다.

온다 엔터테인먼트(196450)는KBS와 함께 VR 체험 존인 ‘K-Star VR’ 설립을 위한 공동사업 협약을 28일 여의도 신관에서 맺고, 2018년부터 새로운 콘텐츠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이로써 온다 엔터테인먼트는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핵심 기술이자 성장 동력 중 하나로 꼽히는 VR·AR 시장 진출에 있어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게 되었다.

온다 엔터테인먼트와 KBS가 공동사업 협약을 체결하게 된 배경에는 최근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차세대 먹거리로 주목 받고 있는 VR‧AR기술을 활용한 테마파크가 전국 곳곳에서 수익을 올리고 있고, 관련 영상이나 게임 등을 개발하는 기업들의 매출 확대로도 이어져 경제적 파급효과 또한 뛰어나기 때문이다.

온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해부터 VR·AR을 이용한 스포츠 아케이드 콘텐츠 개발 및 유통·판매사업, AR·VR 매장 및 관련 부대 운영 등의 신규 사업을 추가하고 시장 진출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다. 이 중에서도 스포츠 아케이트 콘텐츠 개발 사업을 위해 온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일, 레전드베이스볼 재팬의 야마우치 케이이치 대표와 야마구치요시테루 이사를 사내이사로 영입한 바 있다.

KBS는 체험 존 설립에 60억 원을 투자해 여의도 본사 신관 옆 자료동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간다. KBS는 그 동안 국내 정서와는 동떨어졌던 해외 VR 컨텐츠가 아닌, 실질적인 킬러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전문 기술팀을 배치하고 사업 준비에 힘을 쏟았다. <태양의 후예>, <구르미 그린 달빛>, <뮤직뱅크>, <전설의 고향> 등 KBS의 대표 인기 콘텐츠 IP를 활용해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는 각오다. 더불어 각 분야별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방송인 및 전문가 등을 영입해 남녀노소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존을 널리 알리기로 했다.

무엇보다 양사의 이번 계약은 차세대 콘텐츠 시장을 선도하고 새 관광명소를 육성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온다 엔터테인먼트와 KBS는 한국 VR산업협회, 한국콘텐츠진흥원, 영등포구청 등 국내 공공기관 및 지자체 등과 함께 VR 교육사업 및 VR 표준화 사업 등을 공동 추진하고,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 자료에 의하면 2020년경에는 VR‧AR기술이 안정기로 접어들어 약 1,500억 달러 규모로 급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특히 최근 정보기술(IT)선진 기업들이 앞다투어 공격적인 대비 태세를 갖추는 만큼 발전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온다 엔터테인먼트는 수준 높은 콘텐츠 제공을 통해 복합 한류 랜드마크로 이끈다는 각오다.

특히 이번 양사의 체험 존 설립을 계기로 신규 콘텐츠 개발 업체들 역시 바빠질 것으로 보인다. 온다 엔터테인먼트는 현재 국내외 유수 VR·AR 관련 콘텐츠 개발 기업과의 협업을 논의 중이며, 탄탄한 IP를 갖춘 KBS의 기획력과 풍부한 콘텐츠를 보유한 온다 엔터테인먼트가 의기투합 한다면 그 경제적 효과 또한 상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온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신 성장 콘텐츠를 대거 확보하여 글로벌 콘텐츠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KBS와 함께 융합 플랫폼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ad More

태양씨앤엘, 경산지식산업지구에 매립지 추가 확보

태양씨엔엘 국문 CI 태양씨앤엘, 경산지식산업지구에 매립지 추가 확보 

  • 10 이상 매립 가능한 규모
  • 지리적 위치와 접근성 모두 뛰어나 향후 수익률 향상 기대

태양씨앤엘(대표 강덕신)이 신규 매립지를 추가로 확보해 실적 향상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태양씨앤엘(072520)은 경산지식산업지구에 양수금액 약 130억 원, 규모 52,661㎡의 신규 매립지를 추가 확보했다고 2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추가 용량 변경허가를 취득하면 매립지는 최대 약 170만㎡까지 확보가 가능하다. 이는 태양씨앤엘이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경주 매립지의 약 2배 이상 규모로 향후 10년 이상 매립할 수 있다.

경산지식산업지구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 대구, 경북, 포항 등 8개 지구를 지정해 국내 및 외국인 투자유치 활성화 목적을 위해 계획 설계된 국가 사업 지역으로, 지리적 위치와 접근성이 뛰어난 만큼 이번 매립지 추가 확보로 태양씨앤엘의 매출과 수익률 향상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추가 확보된 매립지에 이어 하반기에는 경북, 부산지역 매립지역도 검토 중에 있으며, 폐기물 운반 물류업, 석면 해체업, 하수슬러지재활용업 등 환경사업영역을 넓혀나가겠다고 태양씨앤엘은 밝혔다. 이는 향후 환경과 경제, 일자리 창출까지 맞물려 태양씨앤엘의 지속 가능 발전 모델이 될 전망이다.

2017년 KB연구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폐기물 산업 매출 규모는 11.3조 원이다. 현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정책과 맞물려 폐기물 시장이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국내 폐기물 처리 업체들은 적극적으로 추가 매립지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러나 매립지 확보는 인•허가 어려움과 주민 반발 등 다양한 환경적 여건으로 어려움이 존재한다. 일례로 부산의 경우 산업 폐기물량 증가로 충청도까지 올라가 매립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번 경산지식산업지구의 매립장이 신규로 확보되면 대구, 경북 지방을 비롯한 전국의 폐기물을 경산 매립지에 매립할 수 있게 된다.

태양씨앤엘 강덕신 대표는 “태양씨앤엘의 경주 매립지 운영 실적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으로부터 사업 대상자로 선정돼 신규 매립지를 추가로 확보할 수 있었다”라며 “매립사업뿐만 아니라 재활용 사업도 추가하여 환경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해 지속적인 매출 및 수익성 향상에 전념하겠다”라고 전했다.

Read More

AP위성, 미화 280만 불 규모 위성휴대폰 공급 계약 체결…추가 공급 확대 전망

Web-01_KoAP위성, 미화 280만 불 규모 위성휴대폰 공급 계약 체결추가 공급 확대 전망  

보급형 모델로 3 연간 3~4 규모의 공급지속적 공급 기대

북한 미사일 발사 영향으로 킬체인에 대한 관심 증가와 함께 AP위성 기술력에 관심 집중

AP위성(211270)이 보급형 모델 추가 공급 계약 체결로 위성 휴대폰 사업의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위성 통신 기술 및 제조 전문 기업 AP위성(대표 류장수)은 25일 공시를 통해 투라야社와 미화 280만불(31억 8천만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랍에미레이트(UAE)에 소재한 위성 통신 서비스 사업자인 투라야와의 계약은 전년 매출액의 12.6% 해당하는 금액이다.

투라야는 2대의 정지궤도 위성을 이용해 유럽, 아프리카, 중동, 아시아 등 총 160여 개국에 이동위성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AP위성은 2006년부터 투라야에 위성 휴대폰을 독점 공급해왔다.

AP위성은 미국의 모토로라, 퀄컴, 휴즈 등 세계적으로 극소수 기업만이 보유한 기술인 정보통신기술을 위성산업에 접목시킨 다양한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글로벌 위성 휴대폰 시장의 약 12%를 점하고 있는 세계 3위 수준의 기업이다.

회사 관계자는 “금번에 공급되는 XT-Lite 모델은 당사가 개발 및 디자인한 보급형 위성휴대폰으로 주로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에서 수요가 많은 모델이다”라며 “14년 말부터 지금까지 연간 3~4만 대 규모의 매출이 발생하고 있으며 향후 단말기 신제품 개발과 거래선 다변화로 공급 규모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AP위성은 금년에 위성 제조 사업 분야에서 다목적 실용위성 7호의 탑재체 데이터 링크 시스템 사업과 달 탐사 사업의 탑재 컴퓨터 및 자료 처리 저장 장치 사업을 수주받아 연구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우주 개발에 대한 투자는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어 16년 7,464억 원으로 전년 대비 19.5% 증가했다. 18년과 19년에도 각각 달 탐사 궤도선 2단계 사업과 차세대 중형위성의 발사가 계획되어 있어 고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군 정찰위성 사업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 영향으로 진전 속도가 빨라지고 있으며 AP위성도 8월 입찰 공고가 예정되어 있는 군정찰위성 사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군 정찰위성 사업이 급물살을 타면서 국내 유일의 실용급 위성 자료 처리 저장 장치 국산화에 성공한 AP위성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킬체인은 북한의 핵무기를 선제 타격할 수 있는 한국형 미사일 방어체계로 표적탐지, 좌표식별 등 데이터 처리가 기반이 돼야 하기 때문에 AP위성의 정보처리 기술력이 부각될 전망이다.

Read More

유원알투엠, 백금촉매 실리콘·플라스틱(PC) 간 접착제 개발…스마트폰 및 액세서리 시장에서 좋은 반응 기대

유원알투엠, 백금촉매 실리콘·플라스틱(PC) 간 접착제 개발스마트폰 및 액세서리 시장에서 좋은 반응 기대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한 백금촉매 실리콘·플라스틱 간 접착제가 시장에 출시됐다.

고무·금속 간 접착제 개발 및 제조 전문업체인 ㈜유원알투엠(대표 곽흥섭)은 백금촉매 실리콘(액상형, 고상형)과 플라스틱(PC)을 접착시키는 ‘벌칸 59M(VULCAN 59M)’을 국내 순수 기술로 개발해 판매를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유원알투엠은 “최근 모바일 산업에서는 새로운 재질의 스마트폰 및 다양한 액세서리가 나오고 있어 백금촉매 실리콘(액상형, 고상형)과 플라스틱(PC)을 접착 사용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백금촉매 실리콘과 플라스틱(PC)간의 접착이 쉽지 않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업체에서 사용중인 기존 접착제의 경우 사용의 어려움이나 산발적인 불량이 발생하고 있어 대체재의 필요성이 시급했다”며 ‘벌칸 59M(VULCAN 59M)’ 개발 배경을 설명했다.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높은 성능을 가진 제품인 ‘벌칸 59M(VULCAN 59M)’은 액상 및 고상 백금촉매 실리콘과 플라스틱(PC) 간 접착이 가능하다. 도포는 담그기, 스프레이, 붓칠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할 수 있다. 또한 4대 중금속 물질을 포함한 6대 유해물질(카드뮴, 수은, 납, 6가크롬, 폴리브롬화 비페닐, 폴리브롬화 비닐)을 모두 포함하지 않은 무독성, 친환경 접착제임을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을 통해서 검증하였다.

㈜유원알투엠 곽흥섭 대표는 “개발 주기가 빠른 모바일 산업 위주로 빠르게 테스트가 진행 중에 있으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 앞으로의 판매가 기대된다”라고 ‘벌칸 59M(VULCAN 59M)’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유원알투엠은 지난 해 고무·금속 간 접착제 ‘벌칸(VULCAN)’ 시리즈와 백금촉매 실리콘·금속 간 접착제 ‘벌칸 59PT(VULCAN 59PT)’를 국내 순수 기술로 개발에 성공시키며 업계의 호응을 얻었다. ‘벌칸 59M(VULCAN 59M)’ 접착제를 포함한 유원알투엠의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u-oner2m.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70824 [사진자료 1] 유원알투엠, 백금촉매 실리콘•플라스틱(PC) 간 접착제 개발…스마트폰 및 액세서리 시장에서 좋은 반응 기대 170824 [사진자료 2] 유원알투엠, 백금촉매 실리콘•플라스틱(PC) 간 접착제 개발…스마트폰 및 액세서리 시장에서 좋은 반응 기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