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셀, 중국과 254억 규모 디스플레이 장비 계약”

(주)베셀_logo베셀, 중국과 254억 규모 디스플레이 장비 계약” 

– BOE, TIANMA, CSOT 추가 수주 가능성 높아   

베셀(177350)의 중국 LCD 및 OLED 시장 진출이 본격화 되고 있다.

베셀은 성도판다디스플레이기술유한회사(이하 성도판다), Wuhan China Star Optoelectronics Techn -ology (이하 CSOT), Hefel BOE Display Technology(이하 BOE) 등 중국 업체 3곳과 254억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성도판다는 지난 5월 계약한 8.6세대 LCD 장비공급 계약 건의 2차 계약 건이며, CSOT는 우한 T3공장의 증설 라인, BOE는 B9공장에 PH4 10.5세대 증설 라인에 베셀의 주력장비인 디스플레이 인라인 시스템이 공급됐다.

베셀은 베이크 오븐, 엣지(Edge) 그라인더 등 장비뿐만 아니라 LCD와 OLED용 토탈 인라인시스템 솔루션을 공급할 수 있는 업체로 중국 내에서 LCD와 OLED 인라인시스템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중국은 대형 TV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10세대 이상 초대형 LCD 투자를 늘리고 있다. 중국 BOE와 CSOT가 각각 10.5세대와 11세대 투자를 시작한 가운데, 폭스콘과 샤프도 10세대 라인을 증설할 예정이다.

베셀의 거래처인 CSOT도 T6 11세대 공장 설립을 위해 내년까지 9조원을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밝혔고, 11일 신영증권 이원식 연구원은 중국 BOE도 신규로 10.5세대급 120K규모의 LCD 공장을 2020년 양산을 목표로 추가 투자를 진행 하고 있다고 밝혀, 중국 시장 내에서 독점적인 영향력이 있는 베셀은 추가 계약도 기대되고 있다.

대형 LCD에 이어 중국 업체들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양산 투자도 이제 막 시작 단계에 접어들었다.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들이 2020년까지 수십 조원을 OLED 공장 증설에 투자하는 만큼 베셀의 OLED 관련 대규모 수주도 가까워지고 있다.

베셀 관계자는 “중국은 디스플레이 업체들이 10세대 이상 LCD 투자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양산 투자가 시작 단계에 있는 만큼 2020년까지 중국 내에서 지속적인 성과가 예상된다”며 “그 동안 중국 업체들과 신뢰를 다져 온 만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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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W에너지, The battery conference 2017에 참여해 공기아연 2차 전지 개발 발표

EMW에너지, The battery conference 2017에 참여해 공기아연 2차 전지 개발 발표

차세대 대체에너지를 개발하고 있는 EMW에너지가 공기아연 2차 전지 및 향후 전지시장의 미래를 주제로 The battery conference 2017(이하 TBC 2017)에 참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EMW에너지의 연구소장인 공재경박사는 “공기아연전지의 현황과 미래”를 주제로 공기아연 2차 전지의 개발 및 상용화 진행상황에 대해 발표하였다.

EMW에너지가 세계 최초로 개발에 성공한 공기아연 2차 전지는 일반적인 상용화 기준인 300회 충방전 횟수를 이미 초과해 346회 충방전 테스트를 성공한 상태로 개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또한, 전기자동차(EV) 배터리팩 및 에너지 저장장치(ESS) 등 상용화를 위한 시제품 개발에도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전기자동차(EV)배터리, 에너지 저장장치(ESS) 등 고효율의 배터리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EMW에너지의 공기아연 2차 전지 개발은 배터리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공기아연 2차 전지는 현재 전기자동차(EV)배터리, 에너지 저장장치(ESS)에 주로 쓰이는 리튬 배터리에 비해 경제성, 안전성, 친환경, 에너지밀도 등 다양한 면에서 우수한 성능을 갖춘 차세대 대체에너지원이다.

공기아연전지의 주원료인 아연은 세계 3대 광물로서 희토류로 분류되는 리튬의 가격에 비해 1/5 수준으로 제조원가 측면에서도 경제성을 갖추고 있어 자원고갈의 위험도 낮다. 또한 리튬 배터리는 폭발 및 화재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데, 공기아연전지는 총을 맞아도 폭발하지 않아 군용으로 사용될 정도의 안정성을 갖추고 있다. 배터리 내에 음극인 아연만으로 구성돼 음극과 양극이 모두 들어있는 기존 배터리에 비해 최소 2배 이상의 높은 에너지효율을 나타내는 것이 특징이며 다 쓴 전지는 그대로 버려도 되는 친환경 제품이다.

미국의 테슬라 등도 기존 리튬 배터리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금속전지가 적용된 배터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공기아연 2차 전지는 비 폭발성, 무게와 부피 대비 대용량의 장점을 갖춰 가장 진보된 기술의 금속전지로 기존의 리튬 배터리를 대체할 수 있는 에너지라 할 수 있다.

고성능 공기아연전지 개발에 성공한 EMW에너지 관계자는 “60여 개에 이르는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기존 전지에 비해 전압이 일정하게 유지돼 크기는 작아도 용량이 큰 장점을 지닌 우수한 전지로 향후 공기아연 2차 전지 상용화 시기를 앞당겨 2차 전지사업을 주요 핵심산업으로 육성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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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비소프트, ‘2017 그랜드 세미나’ 성황리 개최, ‘넥사크로 17’ 최초 공개

170927 [사진자료3] 투비소프트UI∙UX 개발의 새로운 패러다임 넥사크로 17 출시

투비소프트, ‘2017 그랜드 세미나’ 성황리 개최, 넥사크로 17′ 최초 공개 

– 1,000여 명의 IT 관계자와 기업고객 등 관람객들의 관심 속에 성황리 개최

모든 IT 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Real OSMU’ 완성 넥사크로 17 최초 공개

신제품 전시와 강연, 파트너사 솔루션 전시 등 참관객들의 뜨거운 반응

스크린과 플랫폼을 뛰어 넘어 모든 IT 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Real OSMU’를 완성한 세계 유일의 플랫폼 제품인 ‘넥사크로 17’이 공개됐다. 

지난 27일 비즈니스 UI•UX 선도기업 ㈜투비소프트(대표이사 이홍구, 조상원)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기술 간 공유와 비즈니스의 확장, 연결된 사용자 경험을 주제로 ‘The Innovator: nexacro17’이란 제목의 그랜드 세미나를 개최,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는 조현정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과 변재일 국회의원의 축사로 시작해 기조연설은 국내 주요 4차 산업혁명 관련 지식인인 성균관대학교 최재붕 교수와 ‘AI, 사람, 인터페이스 그리고 미래’의 저자 문재승 IT 컬럼니스트, 독일 보쉬&지멘스디자인 총괄 센터장인 김동규 센터장이 맡아 현재와 미래의 IT 산업과 사용자경험 등에 대해 심도 있는 강연을 펼쳤다.

또한 투비소프트를 대표해 기조연설을 나선 송화준 연구소장은 “현재까지 쌓아온 4,000여 건의 구축사례를 기반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기업의 비즈니스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어떤 사용 환경에서도 대응할 수 있는 제품을 위해 연구 작업을 진행해 왔다”고 알렸다. 그는 넥사크로 17에 대해 “웹의 장점을 수용하면서 한계를 극복할 수 있도록 근본 아키텍처를 개선했다. 이는 하나의 도구, 하나의 소스로 웹과 네이티브 환경 모두 원활히 적용할 수 있도록 한 Real OSMU의 완성”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공개된 투비소프트의 넥사크로 17은 초연결 시대로 대변되는 현재의 IT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웹과 네이티브 환경, 스크린과 플랫폼을 뛰어 넘어 모든 IT 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세계 유일의 솔루션이다.

투비소프트 이우철 이사는 “현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따라 ‘융합’과 ‘서비스’를 동시에 지원할 수 있는 ‘Real OSMU’의 개발이 필요했다”며 ‘넥사크로 17’의 개발 배경을 설명했다.기존 제품과 비교해 넥사크로 17은 ▲로딩 속도, 대용량 데이터 처리 등 속도 면에서 최고 수준을 구현 ▲컴포넌트 생성 구조에서 성능 저하의 요인들을 완전히 제거 ▲소스 최적화와 강력한 디버깅 기능을 통해 개발 생산성을 극대화▲윈도우 전용 브라우저에 맥 전용브라우저를 신규 지원 ▲개발 자유도를 높인 컴포넌트 구조로 개선 ▲카메라, SMS 등 20여가지 디바이스 API를 기본 제공 ▲기본 차트, 위젯 등의 시각적 효과 극대화 등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투비소프트의 신 사업 분야인 IoT와핀테크를 주제로 한 조문옥 상무(핀테크성장사업본부 본부장)의 강연과 영상 인식과 간편 결제 기술을 활용한 ‘커넥티드 카 기반 커머스 솔루션’ 등의 데모 전시가 눈길을 끌었으며 넥사크로를 활용한 파트너사 전시도 함께 마련되어 생태계 강화를 위한 투비소프트의 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

이홍구 대표 이사는 개최 인사말을 통해 세계 수준의 제품과 기술력을 위해 연구개발에 더욱 매진할 것과 토종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으로서 대한민국 IT 산업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기존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핀테크, IoT 등 신사업 분야에도 적극적으로 도전하여 기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에도 소홀함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장을 찾은 참관객들은 새로운 UI∙UX 개발 플랫폼에 많은 관심을 보이며 전시된 데모 시스템을 직접 체험해 보고 강연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투비소프트가 선보인 제품과 비전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 참고 설명 ####

[㈜투비소프트]

투비소프트(대표이사 이홍구, 조상원 www.tobesoft.com)는 2000년 7월 설립된 국내 대표 IT기업으로 비즈니스 UI∙UX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시작하여 1위 기업으로서 시장을 선도하고, 미국 법인인 넥사웹과 일본 법인인 넥사웹 재팬을 기반으로 삼아 세계를 무대로 글로벌 IT기업들과 경쟁하고 있는 한국의 대표 소프트웨어 기업입니다. UI개발 플랫폼 기업으로 저명했던 투비소프트는 현재 핀테크∙사물인터넷∙O2O플랫폼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여 기존의 SW원천기술과 다양한 산업분야 간의 기술융합을 통해 기업 성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 첨부 파일 ####

170929 [사진자료1] 투비소프트, '2017 그랜드 세미나' 성황리 개최, '넥사크로 17' 최초 공개

사진자료1_ 이홍구 대표이사가 개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얼굴 Close-up)

170929 [사진자료2] 투비소프트, '2017 그랜드 세미나' 성황리 개최, '넥사크로 17' 최초 공개

사진자료2_ 이홍구 대표이사가 개최 인사말을 하고 있다.

170929 [사진자료3] 투비소프트, '2017 그랜드 세미나' 성황리 개최, '넥사크로 17' 최초 공개

사진자료3_IT 관계자 및 기업 고객 천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가 개최되었다

170929 [사진자료4] 투비소프트, '2017 그랜드 세미나' 성황리 개최, '넥사크로 17' 최초 공개

사진자료4_참관객들이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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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젠바이오텍, 高麗大 재생의학연구소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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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젠바이오텍, 高麗大 재생의학연구소 MOU 체결 

베타글루칸 이용, 재생 치료제 개발

발효 전문 기업인 큐젠바이오텍(대표 이종대)이 고려대학교 재생의학연구소(이하 高大 재생연구소, 소장 문무건)와 2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약용버섯 유래 베타글루칸을 이용한 의약품 원료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큐젠바이오텍은 항염증 및 면역 조절을 극대화시킨 비뇨기과 제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고대 재생연구소는 줄기세포 연구와 조직공학 등의 임상적용 확대를 위한 연구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곳인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베타글루칸 연구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베타글루칸은 미국과 일본에서 항암과 면역치료에 대한 다양한 논문이 발표됐을 정도로 그 효과가 입증된 생리활성물질이다. 그 중에서도 자연적으로 암세포를 사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베타글루칸의 효능은 암환자 치료에 다양하게 적용이 가능하다.

치마버섯에서 유래한 고순도의 베타글루칸을 생산하고 있는 큐젠바이오텍의 제품은 섭씨 121도의 고온에서도 변형이 없는, 표준화된 활성형의 베타글루칸을 대량 공급할 수 있다. 고대 재생연구소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큐젠바이오텍의 재생의학 관련 제품 개발은 보다 증가될 전망이다.

이종대 대표는 “업무협약을 통해 결핵치료제, 비만치료제, 면역치료제 등 다양한 의약품 원료를 공급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며 “원료물질로서 활성형 베타글루칸의 가치가 주목 받고 있는 만큼 빠른 시일 내에 R&DB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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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케이이엠디, 액츄에이터 통한 매출 확대로 제2의 도약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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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케이이엠디, 액츄에이터 통한 매출 확대로 제2의 도약 시작

알비케이이엠디(대표: 류재욱)의 주력 제품인 스마트폰용 VCM AF Actuator와 프로젝터용 SP Actuator 의 매출이 확대되고 있다.

알비케이이엠디는 “올 하반기부터 13M급 시장에 진출해 매출이 크게 확대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에는 전면 카메라용 제품을 통한 제품 다각화를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29일 밝혔다.

국내 최초로 VCM 방식 AF 액츄에이터를 개발한 알비케이이엠디는 8M급 카메라 모듈용 AF 액츄에이터 시장을 석권하고 있다. 보급형 스마트폰의 사양이 높아지며 최근에는 13M급 시장에 진출해 매출 확대도 이어지고 있다.

알비케이이엠디의 AF 액츄에이터는 핵심 부품인 마그넷의 개수를 대폭 감소시킨 독자적인 특허 기술을 적용하여 경쟁제품에 비해 생산단가가 저렴하고 소형화에 유리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이는 최신 스마트폰의 디자인 트렌드인 베젤리스 스타일에 부합된다.

휴대폰 전면 카메라의 상향 평준화에 이어 TV 역시 UHD급 제품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온라인 가격 비교 업체인 다나와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디지털TV 시장에서 UHD-TV의 판매량 점유율이 51%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에 프로젝터 해상도를 UHD급으로 올리기 위한 SP 액츄에이터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알비케이이엠디는 DLP 프로젝션 TV의 화질 개선 액츄에이터(SP Actuator)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며 시장점유율을 90% 이상 확보한 이력이 있다. 이러한 과거 실적을 밑바탕으로 현재 국내는 물론 일본 업체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18년도 상반기 출시될 제품에 적용되는 것으로 예정되어 있다.

또한 급성장 중인 레이저 광원 프로젝터에 필수적인 스페클(Speckle) 제거를 위한 디퓨저 액츄에이터(Diffuser Actuator)도 개발 중에 있다. 레이저 광원 프로젝터의 장점은 예열 시간이 필요 없어 바로 작동이 가능하며, 수명이 기존 램프 프로젝터에 비해 길어서 유지 비용이 저렴한 것이 특징. 하지만 레이저 특유의 스페클(Speckle) 잡음에 따른 스크린 상에서 색상 얼룩이나 반짝거림이 발생되는 단점이 있다. 때문에 알비케이이엠디는 스페클 잡음을 제거하기 위한 디퓨저 액츄에이터도 개발 중에 있으며 2018년에는 양산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알비케이이엠디 관계자는 “현재 매출이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어 향후 VCM 등의 구동 기술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제품개발에 노력해 회사의 외형 성장과 수익성 향상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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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코리아, ‘2017 레드헤링 아시아 100대 기업’ 선정

[메쉬코리아] 메쉬코리아 영문 가로형 CI

메쉬코리아, ‘2017 레드헤링 아시아 100 기업선정 

  • 전문성, 사회공헌도, 재무성과, 성장속도, 기술혁신, 브랜드, 경영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
  • 알렉스 레드헤링 회장, ‘동아시아에서 유니콘을 넘어 데카콘까지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되는 기업이라며 선정 이유 밝혀
  • 향후 한국을 넘어 세계 시장에 보다 혁신적인 물류 서비스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

 

IT 기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가 레드헤링(Red Herring)이 선정하는 ‘2017 레드헤링 아시아 100대 기업(Red Herring 100 Award)’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레드헤링(Red Herring)은 세계적인 IT 전문 매체로, 1996년부터 매년 아시아, 유럽, 북미 지역별로 그 해 가장 혁신적이고 폭발적인 성장률을 보인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메쉬코리아가 이번에 수상한 ‘레드헤링 아시아 100대 기업’은 아시아 전역에서 전문성, 사회공헌도, 재무성과, 성장속도, 기술혁신, 브랜드, 경영 능력 등을 정성적·정량적으로 평가해 성장 가능성과 잠재력이 가장 높은 상위 100개 기업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전 수상기업으로는 알리바바, 바이두, 라쿠텐 샤오미 등이 있으며, 한국 기업으로는 데브시스터즈, 카카오, 파이브락스, 넥스문, 브릴리언츠 등이 레드헤링 아시아 100대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메쉬코리아는 최근 네이버로부터 240억 원의 투자 유치를 받아 총 투자 유치 금액 755억 원을 기록하며 높은 성장성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전국 13,000여 명의 제휴 기사와 물류 거점이자 배송 기사님들의 쉼터인 80여 개의 부릉 스테이션을 활용해 보다 빠르고 정확한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 ‘부릉 프라임’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자체 개발한 통합 물류 관리 솔루션 ‘부릉 TMS’를 통해 배송기사님들에게 최적의 배차 및 배송 경로를 제안하는 등 물류 업계에 혁신의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알렉스 뷰(Alex Vieux) 레드헤링 회장은 “메쉬코리아는 동아시아에서 유니콘을 넘어 데카콘까지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몇 안 되는 기업”으로 “우버로 인해 자동차를 더 이상 소유할 필요가 없게 되는 것처럼, 메쉬코리아의 부릉은 기업 물류를 더 이상 소유의 개념이 아닌 공유의 개념으로 바꾸고 있어 물류 업계의 우버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는 “아시아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주목하는 ‘레드헤링 아시아 100대 기업’에 선정되어 굉장히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메쉬코리아가 나아가고 있는 방향이 틀리지 않았다는 점을 인정받은 것 같아 굉장히 뿌듯함을 느낀다”며, “지속해서 전국 물류 인프라를 확장하고 강화하여 한국 시장뿐만 아니라 전 세계 시장에 보다 혁신적인 물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임직원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메쉬코리아는 아시아와 북미, 유럽에서 선정된 기업과 함께 전 세계 100대 유망 기업을 선정하는 수상자는 ‘레드헤링 탑 100 어워드(Red Herring Top 100 Award)’의 파이널 리스트로 선정 돼 11월 미국에서 미국 투자자들과 미디어들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170928 [사진자료] 메쉬코리아, ‘2017 레드헤링 아시아 100대 기업’ 선정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가2017 레드헤링 아시아포럼에서 ‘2017 레드헤링 아시아 100 기업으로 선정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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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코리아 기업소개 (http://meshkorea.net/)

메쉬코리아는 2013년 설립된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이다. 라스트마일(Last-mile) 업계에서 IT 물류 플랫폼을 구축해 물류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배송 현장에서 쌓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IT 기술력을 접목한 운송 관리 시스템을 통해 물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메쉬코리아에서 운영하는 브랜드로는 ‘부릉’이 있다. 전국 13,000여 명의 제휴 배송 기사와 80여 개의 물류 거점이자 배송 기사 쉼터인 부릉 서비스 스테이션을 포함한 전국 이륜차 물류망과 자체 개발한 통합 물류 관리 솔루션 ‘부릉 TMS’를 통해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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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비소프트UI∙UX 개발의 새로운 패러다임 넥사크로 17 출시

170927 [사진자료3] 투비소프트UI∙UX 개발의 새로운 패러다임 넥사크로 17 출시

투비소프트UI∙UX 개발의 새로운 패러다임 넥사크로 17 출시 

근본적인 아키텍처 개선으로 Real OSMU의 완성, 최고의 성능 구현

개발자 사용성, 편의성을 극대화한 넥사크로 17만의 개발도구

멀티 브라우저, 멀티디바이스, Mac 지원 등 모든 사용자 환경 지원

비즈니스 UI·UX 선도기업 ㈜투비소프트(대표이사 이홍구, 조상원)는 27일 개최되는 ‘투비소프트 2017 그랜드세미나’에서 ‘넥사크로플랫폼 17(이하 넥사크로 17)’을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다.

넥사크로플랫폼은 2014년 하나의 소스로 멀티 스크린 사이즈를 지원하는 OSMU(One Source Multi Use)를 지향하며 출시 이후 3년이 지나는 지금까지 약 500여 건의 구축사례를 이어온 제품이다.

이번에 공개되는 넥사크로 17은 기존 제품(넥사크로 14)의 OSMU 사상을 한 차원 발전시켜 웹 기반의 멀티 환경은 물론 그 한계점을 보완하고 웹과 네이티브 환경, 스크린과 플랫폼을 뛰어 넘어 모든 IT 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Real OSMU’를 완성한 제품이다.

넥사크로 17은 아키텍처를 근본적으로 개선하여 기존 제품 대비 ▲로딩 속도, 대용량 데이터 처리 등 속도 면에서 최고 수준을 구현했으며 ▲컴포넌트 생성 구조에서 성능 저하의 요인들을 완전히 제거하고 ▲소스 최적화와 강력한 디버깅 기능을 통해 개발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렸다. 또한 개발 도구의 사용성을 집중적으로 테스트, 연구하여 ▲개발 과정의 편의성을 높이는 요소를 대폭 추가한 넥사크로 17만의 개발도구(넥사크로스튜디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윈도우 전용 브라우저에 맥 전용브라우저를 신규 지원함으로써 사용자가 접근할 수 있는 거의 모든 환경에 대응이 가능해 졌으며 ▲기본 차트, 위젯 등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기능들이 추가되었다. 뿐만 아니라 ▲개발 자유도를 높인 컴포넌트 구조로 개선하고 ▲카메라, SMS 등 20여가지 디바이스 API를 기본 제공하는 등 유연한 개발 환경을 위한 기본 지원이 대폭 강화되었다.

투비소프트의 송화준 연구소장은 “넥사크로 17은 초연결 시대로 대변되는 현재의 IT환경에 최적화 된 제품이다. 웹의 장점을 수용하면서 한계를 극복할 수 있도록 근본 아키텍처 변경을 통해 하나의 도구, 하나의 소스로 웹과 네이티브 환경 모두 원활히 적용할 수 있는 유일한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투비소프트의 이홍구 대표이사는 “최근 기업의 IT 서비스 운영에 대한 관심과 소프트웨어 기술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 보다 높다. 이제 좋은 소프트웨어는 시장의 흐름에 맞춰 기업 비즈니스의 변화와 확장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전하며 “우리는 고객 스스로 비즈니스 상황에 맞게 사용환경을 결정하고 적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었다. 넥사크로 17은 웹과 네이티브 환경, 디바이스, 스크린 사이즈 등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거의 모든 환경을 지원할 수 있다. 기업은 넥사크로 17 하나로 모든 IT 서비스 구축이 가능하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투비소프트의 넥사크로 17은 올 초부터 시장의 기대 속에 출시를 준비해 왔으며 9월 27일 그랜드세미나에서 최초 공개된다. 본 세미나는 삼성동 소재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오후 1시부터 개최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다. (투비소프트 2017 그랜드세미나 홈페이지: http://gs2017.tobesoft.com)

[㈜투비소프트]

투비소프트(대표이사 이홍구, 조상원 www.tobesoft.com)는 2000년 7월 설립된 국내 대표 IT기업으로 비즈니스 UI∙UX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시작하여 1위 기업으로서 시장을 선도하고, 미국 법인인 넥사웹과 일본 법인인 넥사웹 재팬을 기반으로 삼아 세계를 무대로 글로벌 IT기업들과 경쟁하고 있는 한국의 대표 소프트웨어 기업입니다. UI개발 플랫폼 기업으로 저명했던 투비소프트는 현재 핀테크∙사물인터넷∙O2O플랫폼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여 기존의 SW원천기술과 다양한 산업분야 간의 기술융합을 통해 기업 성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 사진 자료 ####

1. 2017 투비소프트 그랜드세미나 안내 배너

170927 [사진자료1] 투비소프트UI∙UX 개발의 새로운 패러다임 넥사크로 17 출시

2. 넥사크로플랫폼 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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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투비소프트 CI (신규 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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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씨앤엘, 엔터사업 매각 신중한 결정으로 연장전 돌입

태양씨엔엘 국문 CI태양씨앤엘, 엔터사업 매각 신중한 결정으로 연장전 돌입 

– 10월 10일까지 접수기한 연장

환경사업 핵심으로 수익성 확대에 힘쓸 것

환경사업 전문기업 ㈜태양씨앤엘이 엔터사업 부문 공개매각을 연장한다.

태양씨앤엘(072520)은 지난 7일부터 엔터사업 공개 매각을 진행하였으며 참여한 인수 희망업체는 1곳이다. 이에 오늘 개최한 이사회에서 “매각 협상 상황을 검토했지만 회사의 이익 극대화를 위해 신중하게 검토하여 추가적인 인수 희망자 접수를 위해 기간 연장을 결정하게 되었다”라고 2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기존 인수 희망자 접수는 9월 7일부터 21일로 진행되었고, 연장을 통해 10월 10일까지 접수할 예정이다. 이후 12일 인수자 검토와 대상자를 결정해 다음 날 계약 체결을 진행할 예정이다.

태양씨앤엘은 최근 아시아자산운용 최대주주 지분을 참여하며 보다 적극적으로 국가 환경정책 및 대규모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지속적인 수익이 발생될 수 있는 안정적 신규 사업을 통해 재무구조 개선 및 이익 극대화를 위한 밑거름 확보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

태양씨앤엘 관계자는 “엔터사업부 매각이 마무리되면 사업별 구조조정이 마무리되며, 이에 환경사업을 주축으로 수익성 극대화를 이뤄내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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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팩, 반도체 업황 호조로 설비 투자 위한 주주배정 유상증자

윈팩윈팩, 반도체 업황 호조로 설비 투자 위한 주주배정 유상증자 

차세대 제품 개발과 반도체 패키지사업 역량 강화

윈팩(097800)은 공장 증설 등 설비투자 및 운영자금을 위하여 유상증자에 나섰다.

윈팩은 165억 원 규모의 주주 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발행되는 신주는 17,000,000주이며, 발행예정가액은 968원이다. 납입일은 12월 12일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올 해 반도체를 팔아 거둔 매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100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SK하이닉스가 도시바의 공동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주력 제품인 DRAM 가격 상승으로 올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70.9%, 443.9% 급증했다.

종합반도체(IDM)기업들이 사상 최대의 실적을 내고 있는 가운데 반도체 후공정 업체인 윈팩은 과감한 설비투자로 경쟁력 확보를 꾀하고 있다.

반도체 후공정 중 패키징(PKG)과 테스트를 주력으로 하는 반도체 후공정 업체인 윈팩의 유상증자는 그런 의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연구 개발과 과감한 설비 투자로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윈팩 관계자는 “반도체 분야에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장비와 시설에 대한 투자 요구가 어느 때보다 높은 시점”이라며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반도체 패키지 분야에서 차세대 제품 개발과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증자 자금을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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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팜, 투자 BNG광구 일 3,400배럴 이상 원유 생산

대한뉴팜 CI (투명)대한뉴팜, 투자 BNG광구 일 3,400배럴 이상 원유 생산 

확인된 구조에 시추 지속 성공으로 생산량 증대

– A5 유정 사이드 트랙결과 몇 주 후면 확인 가능

– BNG광구 상업생산 시작시점 2018년 7월 목표

코스닥 상장사 대한뉴팜이 투자한 광구 운영사인 카스피안 선라이즈(Caspian Sunrise; 구 Roxi Petroleum)가 카자흐스탄 BNG 광구의 원유 증산소식을 영국 공시를 통해 알렸다.

카스피안 선라이즈는 “BNG광구 일당 총 생산량이 3,400배럴를 초과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지난 7월에 발표한 2,000배럴보다 상당히 증가된 양이다. 10㎢이상 되는 면적(MJF 구조)을 걸쳐 원유 매장이 확인되면서 지속적으로 생산량이 증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MJF 구조에는 총 5개 유정에서 원유가 생산되고 있으며, 올해 안에 1개 유정(146 유정)을 추가 시추할 예정이다.

막힘 현상이 발생한 심부유정인 A5, A6, 801유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5유정은 사이드트랙 기술을 이용해 시추를 하고 있다. 현재 목표지점까지 250미터가 남아 있어 몇 주 후면 최종 결과가 나오기 까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BNG 광구는 카자흐스탄 텡기즈 유전(1979년 발견된 유전으로 최근 발견된 가장 큰 대형 유전 중 하나)으로부터 남동쪽으로 40km 떨어져있으며 광구 면적은 1,702㎢에 달한다. 제주도 면적의 92%에 해당하는 규모로 이미 광구의 80%이상에 대해 3D탄성파 조사를 끝낸 상태다.

BNG광구는 얕은 매장층과 깊은 매장층이 있으며, 이미 얕은 매장층 지역에서 원유가 생산되고 있다. 얕은 매장층 첫 번째 지역은 남 에르메스로 54, 805, 806, 807 유정이 있으며, 현재까지 생산량 증대의 중추 역활을 하고 있는 두번째 지역(MJF 구조)에는 141, 142, 143, 144, 145 유정이 위치해있다. 세번째 지역은 808 유정이 있다.

깊은 매장층은 A5, A6, 801유정이 있으며 3개 유정에서 고온 고압으로 인해 막힘 현상이 발생하여,  A5 유정을 시작으로 801 유정, A6 유정 순으로 문제를 해결할 계획이다.

카스피안 선라이즈 의장 클라이버는 ”BNG광구는 원유 수출가가 아닌 국내 판매가로 회사 가치를 평가해도 현재 시가총액을 상당히 앞지른다”며 “2018년 7월 BNG광구 상업화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때 수출가로 원유를 판매할 수 있어 재무제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며 적절한 시점에 배당금을 지불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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