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링크 자회사 크리스에프앤씨 IPO 추진

flk_white필링크 자회사 크리스에프앤씨 IPO 추진 

-내년 상반기 코스피 상장 예정, 매년 20% 성장 유지

필링크(064800) 자회사인 프리미엄 골프웨어 전문 그룹 크리스에프앤씨(대표 우진석)가 기업공개(IPO)를 추진하여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입성할 예정이다.

20일 필링크는 2018년 상반기 코스피 상장을 위해 상장 주관사로 KB투자증권을 선정했으며, 지정 감사 신청을 10월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상장 예비심사를 거치면 내년 6월 초 증권신고서를 제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해 크리스에프앤씨는 매출 2,839억 원, 영업이익 306억 원을 달성했으며 전년 대비 25.4% 성장했다. 올 해는 상반기에만 전년 동기대비 약 18% 성장했을 정도로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1998년 설립된 크리스에프앤씨는 골프웨어 핑, 팬텀, 파리게이츠, 마스터바니를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시키며 프리미엄 골프웨어 업체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파리게이츠는 패션전문 매체에서 브랜드 파워 1위로 선정되며 20~30대 여성 골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필링크 관계자는 “크리스에프앤씨는 고가 시장에서 파리게이츠를 메가 브랜드로 육성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신규 론칭한 프리미엄 브랜드 마스터바니를 2020년까지 메가 브랜드로 육성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라며, “프리미엄 가격 정책 유지로 매년 15%이상 매출 성장을 이룬 크리스에프앤씨의 상장은 필링크의 기업가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Read More

메쉬코리아, ‘제 17회 대한민국 디지털 경영 혁신 대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메쉬코리아] 메쉬코리아 영문 가로형 CI메쉬코리아, ‘ 17 대한민국 디지털 경영 혁신 대상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 ‘ 17 대한민국 디지털 경영 혁신 대상유통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유통 시장에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업 전반의 효율도 상승 비용 절감에 기여한 공로 인정 받아

– “권위 있는 시상식에서 인정 받아 영광수상에 힘입어 보다 경쟁력 있는 서비스 제공할 계획

 

IT기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가 ‘제17회 대한민국 디지털 경영 혁신 대상’에서 유통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수) 밝혔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이 하는 이번 행사는 19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 개최됐다. 자체 개발한 통합 물류 관리 솔루션 ‘부릉TMS’와 자사 전국 이륜차 물류망을 활용한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 ‘부릉 프라임’을 통해 물류뿐만 아니라 유통 시장에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업 전반의 효율도를 높이고 비용 절감 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메쉬코리아는 ‘부릉(VROONG)’이라는 물류 브랜드 하에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 ‘부릉 프라임(VROONG Prime)’, 통합 물류 관리 솔루션 ‘부릉TMS(VROONG TMS)’, 프리미엄 배달 책자 ‘부릉 컬렉션(VROONG Collection)’, 신선 식품 배송 서비스 ‘부릉 프레시(VROONG Fresh)’ 등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전국 13,000여 명의 제휴 기사와 물류 거점이자 배송기사님들의 쉼터인 부릉 스테이션을 80여 개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보다 빠르고 정확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네이버로부터 240억 원의 투자 유치를 받아 총 755억 원의 총 누적 투자 금액을 확보하는 등 업계에서 높은 성장 가능성으로 주목 받고 있다. 투자 유치 금액을 활용해 부릉 스테이션을 연말까지 130여 개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는 “권위 있는 시상식에서 인정을 받아 매우 영광이다. 특히 중소기업청이 중소벤처기업부로 승격된 뒤 받는 첫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이라는 점에서 그 감회가 남다른 것 같다”라며 “이번 수상에 힘입어 더욱 탄탄한 전국 물류망을 구축해 물류 유통 시장에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매경미디어그룹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디지털 경영 혁신 대상’은 각 분야별로 IT 개발을 통해 산업의 틀을 깨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을 선정해 상을 수여하고 있다. 올해는 대통령상, 국무총리상을 비롯해 총 25개 기업이 모바일 경영, 공공기관, 산업기술, 정보통신기술, 금융, 전자상거래, 유통, 콘텐츠, CEO 등 10개 부문에서 수상자로 선정됐다.

 

170920 [사진자료] 메쉬코리아, ‘제17회 대한민국 디지털경영혁신대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가17 대한민국 디지털 경영 혁신 대상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 #

 

메쉬코리아 기업소개 (http://meshkorea.net/)

메쉬코리아는 2013년 설립된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이다. 라스트마일(Last-mile) 업계에서 IT 물류 플랫폼을 구축해 물류서비스를 제공할뿐만 아니라, 배송 현장에서 쌓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IT 기술력을 접목한 운송 관리 시스템을 통해 물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메쉬코리아에서 운영하는 브랜드로는 ‘부릉’이 있다. 전국 13,000여 명의 제휴 배송 기사와 80여 개의 물류 거점이자 배송 기사 쉼터인 부릉 서비스 스테이션을 포함한 전국 이륜차 물류망과 자체 개발한 통합 물류 관리 솔루션 ‘부릉TMS’를 통해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ad More

동성화인텍, 글로벌 시장 본격 확대…금년말까지 중국 수주 총 1,250만 달러 규모 수주 예상

동성화인텍영문로고동성화인텍, 글로벌 시장 본격 확대금년말까지 중국 수주 총 1,250만 달러 규모 수주 예상 

중국 가스운반선의 Insulation 수주로 동성화인텍 기술력 입증

향후 초저온 보냉재 사업뿐만 아니라 Type-B Tank Insulation인 X-Fine, Y-Fine 등 신규 사업 영역 진출도 진행 중

동성화인텍(대표이사 류완수)이 글로벌 시장 본격 확대를 통해 실적 회복의 발판을 닦았다.

동성화인텍(033500)은 20일 중국 가스운반선의 신규 프로젝트에 대한 경쟁 입찰을 통해 250만 달러 규모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중국 조선소 두 곳과 수주 계약을 체결했으며, 연내로 약 1천만 달러 규모의 수주가 추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내년 중, 또 다른 조선소 한곳과 Insulation Panel 및 LNG Fuelled Vessel의 화물창 단열재 등 약 2,000만 달러 규모의 수주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동성화인텍은 기존 초저온 보냉재 사업의 해외 시장 진출뿐만 아니라, 최근 독자 개발, 지적 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는 신기술인 ‘Type-B tank insulation’에 적용되는 X-Fine, Y-Fine에 대한 협력도 진행 중에 있다. 또한 LNG 연료 탱크의 활성화에 따른 아시아 내 Tank Fabricator 및 FGSS 공급사와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신규 사업영역 진출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성화인텍 관계자는 “초저온 보냉재 공급 글로벌 리더로서, 글로벌 가스운반선의 성장에 대비한 영업, 자재 공급, 시공, A/S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해외 협력을 강화한 결실이 하나씩 맺어지고 있다”며 “이번 프로젝트 경쟁 입찰 수주는 중국 시장의 치열한 수주 경쟁을 당사의 우수한 기술력으로 극복하여 향후 중국 시장 확대의 기반을 마련하였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이어 “LNG 시장의 성장을 바탕으로 보냉재 수주 감소 우려를 극복하고 매출 실적 달성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Read More

태양씨앤엘, 아시아자산운용 최대주주지분 참여

태양씨엔엘 국문 CI태양씨앤엘, 아시아자산운용 최대주주지분 참여 

– 파빌리온 PE 이어 2 주주로

– 취득한 지분 통해 매립지운용사업 긍정적 효과 기대

환경사업 전문기업 태양씨앤엘(072520)이 파빌리온제이호사모투자합자회사 지분을 취득한다고 19일 밝혔다.

파빌리온제이호사모투자합자회사는 아시아자산운용의 지분 60% 취득을 통해 최대주주가 될 예정이며, 주주는 파빌리온PE( 30.7%), 태양씨앤엘(26.9%), 금호석유화학(26.9%)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파빌리온PE는 2014년에 설립돼 최근 팍스넷과 아시아자산운용을 인수하여 종합 핀테크 기업으로 도약 준비 중에 있다.

아시아자산운용은 2009년 설립된 부동산 전문 운용사로 자본금은 약 101억 원 규모이다.

태양씨앤엘은 아시아자산운용 인수에 참여 함으로써, 향후 아시아자산운용 환경사업투자를 위한 펀드 조성을 통해 원활한 자금 조달을 기대하고 있으며, 보다 적극적으로 국가 환경정책사업 및 대규모프로젝트에 참여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태양씨앤엘 방헌균 대표는 “대규모 구조조정을 마무리하며, 본격적으로 실적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를 확립하였다.”라며 “아시아자산운용과의 협업을 통해 환경사업 다각화와 수익 극대화에 힘쓸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Read More

큐젠바이오텍, 의약품 원료 시장 진출

quegen_com_20170626_162736큐젠바이오텍, 의약품 원료 시장 진출  

치마버섯 균사체에서 유래한 베타글루칸, 항암면역치료제 비뇨기과 제품 개발

첨단 발효기술을 이용하여 바이오 활성물질을 고순도로 대량 생산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큐젠바이오텍(대표 이종대)이 의약품 원료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화장품 원료에 이어 개량신약 개발에 주력해 온 큐젠바이오텍은 치마버섯 균사체에서 유래한 베타글루칸의 항염증 및 면역 조절 효과를 극대화한 비뇨기과 적용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서울의 모 대학 비뇨기과 교수와 함께 관련 의약품의 연구 개발에 착수했다고 19일 밝혔다.

2006년 5월 창업한 이래 화장품원료(베타글루칸, 히알루론산, 감마PGA, 발효추출물 등)를 주력으로 생산한 큐젠바이오텍은 LG생활건강, 더페이스샵, 보령메디앙스, 코스맥스, 소망화장품 등에 고효능 기능성 원료를 납품했다.

항암과 면역력 조절에 효과를 보이는 베타글루칸은 미국국립생물정보센터(NCBI)의 논문검색 사이트인 펍 메드에서 1만개가 넘는 논문이 검색되고 있을 정도로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뜨겁다.

특히 큐젠바이오텍이 생산하고 있는 치마버섯에서 유래한 β-1,6-branched-β-1,3-glucan 화학구조를 가지고 있는 베타글루칸은 항종양 억제율이 있음이 밝혀지기도 했다.

큐젠바이오텍은 치마버섯 균주를 이용한 바이오 활성물질인 베타글루칸을 99.9% 이상 고순도 및  표준화된 품질로 대량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갖추고 있다. 비뇨기과 제품뿐만 아니라 항암 면역치료제와의 병용 투여로 항암 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등의 베타글루칸을 이용한 의약품 원료 시장에 큐젠바이오텍이 진출한 것도 그 이유다.

개량신약 개발에 주력해 온 큐젠바이오텍은 앞으로 패혈증치료제, 숙취해소제, 성형필러, 유착방지제, 발모제, 당뇨병치료제(DDS) 등 의약 관련 제품을 다양화하게 개발할 계획이다.

이종대 대표는 “베타글루칸은 치마버섯에서 생산되는 바이오폴리머로 마크로파아지라 불리는 면역세포를 활성화시켜 인체의 면역체계를 강화시킨다”며 비뇨기과 제품 이외에도 결핵치료제, 비만치료제 등의 개발을 완료하고, 상업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Read More

메쉬코리아, 이커머스 물류 전문 전시회 ‘LMF Korea 2017’ 참가

[메쉬코리아] 메쉬코리아 영문 가로형 CI메쉬코리아, 이커머스 물류 전문 전시회LMF Korea 2017’ 참가 

  • 14()부터 16()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2전시장 8홀에서 전시 부스 운영
  • 서비스별 전문 컨설턴트의 상주로 배송 서비스와 기업의 물류 운영에 대한 고민 해결에 도움 있을 것으로 기대
  •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 15(), ‘도시별 특성을 반영한 효과적인 배송 전략컨퍼런스 발표 진행

IT 기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가 ‘LMF Korea 2017’에 참가한다고 14일(목) 밝혔다.  (전시 부스 위치: 제2전시장 8홀 L103) ‘LMF Korea 2017’은 킨텍스와 SingEx가 공동 주최하는 전자상거래(e-Commerce) 물류 전문 국제 전시회다. 올해는 ‘이커머스 중심에서 라스트 마일 풀필먼트를 외치다!’라는 주제로 9월 14일(목)~16일(토)까지 3일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8홀에서 개최한다.

 

작년에 이어 ‘LMF Korea’에 두 번째로 참여하는 메쉬코리아는 이번 행사에서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 ‘부릉 프라임(VROONG Prime)’과 통합 물류 관리 솔루션 ‘부릉 TMS(VROONG TMS)’를 선보인다. 특히 각 서비스별 전문 컨설턴트가 전시 부스에 상주해 관련 상담을 직접 진행할 예정으로 평소 배송 대행 서비스를 도입하고자 했던 상점 및 기업 고객과 기업의 물류 운영에 대해 고민이 있었던 기업 고객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부릉 프라임’은 전국 약 13,000여 명의 이륜차 배송 기사님들과 약 80여 개의 물류 거점이자 배송 기사님들의 쉼터인 부릉 스테이션을 활용해 전국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지역별 전문 컨설턴트와 함께 상권 분석 진행이 가능하며, 고객 응대 센터인 메쉬 컨트롤 센터를 통해 다양한 변수에 빠르게 대응 가능해 차별화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릉 TMS’는 고객사의 물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메쉬코리아의 IT 기술력을 총동원해 독자적으로 개발한 솔루션으로,  50여 가지의 다양한 변수를 분석해 최적화된 배차와 효율적인 배송 경로를 제안한다. 또한 외부 물류망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변수를 예측하고 대응할 수 있어 물류 인프라가 없어도 직접 운영하는 것과 같은 서비스 품질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행사 둘째날인 15일(금)에는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가 오후 2시 30분 ‘아시아 물류 게임에 뛰어들다:  도시별 특성을 반영한 효과적인 배송 전략’이라는 주제로 연사 발표한다. 도심 구조가 복잡하고 인구 밀도가 높은 아시아 국가 내 도심지에서 자체 개발한 ‘부릉 TMS’를 활용해 어떻게 배송 경로 및 배차를 최적화했는지에 대한 전략 방향성과 성공사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국내 대표 이커머스 물류 전문 전시회 ‘LMF Korea 2017’에 참가해 업계 관계자와 고객 여러분들께 당사의 우수한 서비스를 소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메쉬코리아는 지난 7월 네이버로부터 24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해 현재까지 총 누적투자금액 755억 원을 확보했다.  네이버로부터 유치한 투자금을 활용해 현재 전국 80여 개의 부릉 스테이션을 연말까지 130여 개로 확대해 자사 물류 인프라 강화 및 ‘부릉 프라임’의 서비스 퀄리티를 높이고, 배송 기사님들의 업무 편의성을 증대하기 위해 ‘부릉 TMS’ 기능 고도화도 진행할 계획이다.

 

관련이미지

[메쉬코리아] 메쉬코리아 영문 가로형 CI

# # #

 

메쉬코리아 기업 소개 (http://meshkorea.net/)

메쉬코리아는 2013년 설립된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이다. 라스트 마일(Last-mile) 업계에서 IT 물류 플랫폼을 구축해 물류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배송 현장에서 쌓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IT 기술력을 접목한 운송 관리 시스템을 통해 물류 효율성을 극대화 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메쉬코리아에서 운영하는 브랜드로는 ‘부릉’이 있다. 전국 13,000여 명의 제휴 배송 기사와 80여 개의 물류 거점이자 배송 기사 쉼터인 부릉 서비스 스테이션을 포함한 전국 이륜차 물류망과 자체 개발한 통합 물류 관리 솔루션 ‘부릉 TMS’를 통해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부릉 프라임(VROONG Prime) 소개

부릉 프라임(VROONG Prime)은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로, 메쉬코리아만의 탄탄한 전국 이륜차 물류망과 자체 개발한 물류 IT 기술을 활용해 보다 빠르고 정확한 배송 서비스를 구현한다. 이륜차를 중심으로 패스트푸드와 셰프의 요리까지 다양한 식음료는 물론 편의점, 마트, 도서 배송까지 가능하다.

 

부릉 TMS(VROONGTMS) 소개

부릉 TMS(VROONG TMS)는 고객사의 물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자사의 IT 기술력을 총동원해 자체 개발한 통합 물류 관리 솔루션이다. 차량 배차 솔루션 부릉 TMS Engine(VROONG TMS Engine)을 기본적으로 탑재하고 있다.

Read More

태양씨앤엘,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한 3자 배정 유상증자 결정…관리종목 탈피 기대

태양씨엔엘 국문 CI태양씨앤엘,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한 3자 배정 유상증자 결정관리종목 탈피 기대 

–  12일 약 88억 원 규모의 3자 배정 유상증자 결정 

–  올해 관리종목 탈피 가능성 높아져…

–  증자 납입 완료 후, 최대주주 태양엔씨케이(구. 회오리국제여행사)로 변경

㈜태양씨앤엘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약 88억 원 규모의 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3자 배정 유상 증자금 납입이 완료되면 최대주주가 아이피에스글로벌성장1호조합에서 주식회사 태양엔씨케이로 변경될 예정이며, 조달된 자금은 신규사업 투자 및 재무구조 개선 등 경영 정상화에 사용될 예정이다.

태양씨앤엘은 주력사업을 환경사업으로 전환 후 해당 사업부가 지난 5월과 6월에 약 32억 원의 매출에서 7월과 8월에는 약 43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외형이 성장하며 수익구조가 크게 개선되고 있다. 환경사업 강화를 위해 최근 확보한 경북 경산지역의 규모 52,661㎡ 신규 매립지 외에 하반기에도 추가로 매립 부지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9월 중 엔터 사업부의 매각을 통해 수익 극대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로써 태양씨앤엘은 지속적인 수익이 발생될 수 있는 안정적 신규 사업과 동시에 대규모 유상증자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 등 관리종목 탈피를 위한 밑거름 확보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2016년 이후 태양씨앤엘로 사명을 변경 후 회사의 경영정상화를 위한 대규모 구조조정과, 비용 절감 시행 및 신규 사업 개척 등을 통해 재무구조를 개선하였다”라며 “2018년에는 관리종목 탈피라는 결실을 보여드릴 것이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Read More

태양씨앤엘, 실적개선 위한 발빠른 행보 … 시장 우려 지운다

태양씨엔엘 국문 CI태양씨앤엘, 실적개선 위한 발빠른 행보 … 시장 우려 지운다

태양씨앤엘, 실적우려 지우는 … 발빠른 결단  

엔터사업 과감한 정리로 흑자전환 집중

㈜태양씨앤엘(대표 강덕신)이 실적 개선을 위한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7일 엔터사업 부문을 공개 매각하겠다는 태양씨앤엘(072520)의 공시는 실적 개선이 가장 우선이라는 단호한 의지가 엿보이는 결정이다. 지난해 4월 인수한 엔터사업은 중국의 사드 보복으로 인해 실적 부진에 빠져 들고 있었다. 중국과의 원만한 사태 해결을 기다릴 수도 있었으나 공개 매각에 나선 것은 그만큼 회사의 부실 요인을 안고 가지 않기 위한 선택인 것이다.

엔터사업의 과감한 매각은 매각에 따른 일부 손실을 감수하더라도 흑자 전환을 달성할 수 있게 해주는 현명한 결정이라는 게 업계의 시각이다.

태양씨앤엘은 올해 별도 기준 흑자전환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부진했던 기존의 가전 및 PC부분 사업중단과 함께 베트남 자회사 TYEV 매각으로 투자대금을 회수하고 유동성을 확보하였다. 대신 환경사업인 산업폐기물 최종처분 및 종합 재활용업을 주력 사업으로 키우기 위해 공감이앤티를 합병하였다.

환경사업은 상반기에 12억원의 이익을 안겨주고 7월 약 17억, 8월에는 약 25억의 매출을 올려주는 알짜 사업이 되었다. 지난 8월에는 지리적 위치와 접근성이 뛰어난 경산지식산업지구에 규모 52,661㎡의 신규 매립지를 추가 확보하였다. 경북, 부산지역 매립지역도 검토 중에 있으며, 폐기물 운반 물류업, 석면 해체업, 하수슬러지 재활용업 등 환경사업영역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태양씨앤엘 강덕신 대표는 “엔터사업부 매각은 흑자 전환을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일부에서 우려하는 적자지속 및 상장폐지에 대한 이슈는 없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수익성 높은 환경사업영역을 핵심으로 손익구조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Read More

태양씨앤엘, 엔터사업 부문 공개매각 결정 환경사업 집중·강화

태양씨엔엘 국문 CI태양씨앤엘, 엔터사업 부문 공개매각 결정 환경사업 집중·강화

사업부 개편 마무리… 환경사업을 핵심으로 수익성 확대에 힘쓸 것

– 9월 7일부터 인수 희망자 접수 시작

㈜태양씨앤엘(대표 강덕신)이 엔터사업 부문을 공개 매각한다. 

태양씨앤엘(072520)7일 공시를 통해 엔터사업 부문을 공개매각하고 환경사업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6년 태양씨앤엘이 흡수합병했던㈜다이아몬드원은 중국판나는 가수다로 중국에서 최정상급 한류 가수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던 가수 더원의 소속사이다. 

현재 엔터사업 부문은 중국의 사드 보복으로 인한 반한류 정책 탓에 주춤하고 있는 상황이다. 더욱이 북한의 지속적인 핵실험과 미사일 개발로 인해 중국과의 관계 개선 가능성 역시 어려워 지고 있다. 이에 태양씨앤엘은 중국과의 갈등이 예상외로 장기화될 수 있어 엔터사업을 정리하고 환경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공개매각을 결정하게 되었다. 

인수 희망자는 9 21일까지 2주간 모집하며, 이달 26일 인수자가 결정될 예정이다. 

태양씨앤엘 강덕신 대표는엔터사업부 공개매각 이후 사업부 개편을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라며매립지 사업과 함께 폐기물 운반 물류업, 석면 해체업, 하수슬러지재활용업 등 환경사업영역을 핵심으로 수익성 확대에 힘쓸 것이다라고 전했다 

태양씨앤엘은 최근 경산지식산업지구에 신규 매립지 52,661㎡를 확보하였으며, 하반기에는 부산 명례산업단지와 광양에도 매립지를 추가 확보해 환경사업 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Read More

동성코퍼레이션, 경량화 복합소재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플랫폼 구축

동성코퍼레이션 회사 로고동성코퍼레이션, 경량화 복합소재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플랫폼 구축

동성코퍼레이션(대표 박충열)이 복합소재 전문회사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동성코퍼레이션(102260)은 응용 복합소재 역량을 신규 사업 기회와 연결시키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를 위해 경량화, 친환경, 지능형 특수 신소재 개발부터 소재의 성형, 가공 분야에 이르는 사업 영역을 확충할 계획이다.

지난 14년 건자재 사업부문 인수는 경량화 복합소재와 이를 성형 가공할 수 있는 밸류체인을 완성하는 출발점이었다. 동성코퍼레이션은 복합소재의 R&D부터 상용화에 이르는 플랫폼의 구축에 노력하고 있으며 이는 자동차용 시트쿠션 등 감성소재에 적용이 가능한 발포 TPU 개발로 이어졌다.

최근 복합 경량 소재에 대한 관심이 증가되면서 고탄성, 유연성, 내마모성이 우수한 열가소성 폴리우레탄(TPU) 소재의 응용 범위는 점차 확대되고 있다. 폴리우레탄은 구조적으로 상당히 길고 유연한 soft segment와 짧고 강한 hard segment를 형성하여 함량변화에 따라 기체 차단성 및 탄성 회복력을 동시에 유지할 수 있는 만큼 항공과 자동차 등의 경량화 재료로 적용이 가능하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엔지니어링 플라스틱(EP) 등 자동차용 석유화학 소재 시장은 연비 절감 문제와 환경 규제 강화로 계속 성장하고 있다. 중국의 추격을 따돌릴 수 있는 고부가가치 자동차용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은 국내 주요 석유화학 업체가 주목하는 시장이다.

동성코퍼레이션은 지난 4월에 사업 구조를 개편, 동성티씨에스의 SMC소재 부문을 합병하며 핵심역량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원자재 가격 상승과 수급 불안 속에서도 올 상반기 4305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하반기 역시 유가 안정화로 실적은 더욱 개선될 것이라는 예측이지만 미래 먹거리를 위한 준비도 단계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것이다.

동성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인력과 조직을 개편하고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를 늘려 경량화 복합소재의 개발부터 가공과 성형에 이르는 체계적이고 일관된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라며 “그룹내 시너지 효과를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경량화 복합소재 분야의 선도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