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씨엘, 스위스제약사와 알츠하이머 진단키트 개발 국제공동연구기관선정

피씨엘피씨엘, 스위스제약사와 알츠하이머 진단키트 개발 국제공동연구기관선정 

– Neurix, 제네바대학병원과 공동…  3년간 16억 연구비  

피씨엘(241820)이 고감도 알츠하이머 진단키트 및 휴먼 미니브레인 체외 스크리닝 플랫폼 개발자로 선정됐다.

피씨엘(대표 김소연)은 치매 중에 가장 많은 알츠하이머의 신규 바이오마커 발굴과 이를 이용한 다중진단키트 개발 사업자로 스위스 제약회사인 NEURIX 및 제네바대학병원과 공동으로 연구개발에 참여하게 됐다고 15일 밝혔다. 기간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이며, 총 연구비는 16억원이다.

한국과 스위스의 공동연구개발 프로젝트인 양자 국제공동기술개발사업자로 선정된 피씨엘은 자체보유하고 있는 단백질고정화 기술인 SG CapTM과 스위스 NEURIX제약사에서 보유한 미니브레인기술을 이용해 알츠하이머의 신규 바이오마커 발굴과 이를 이용한 다중진단키트 개발 및 사업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약 3천5백만명의 알츠하이머 환자가 있으며 향후 30 년 내에 환자수가 4배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현재 근본적인 알츠하이머 치료제가 없어 조기진단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국가연구개발 조사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치매관련 세계 시장이 212억 달러(약 26조)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정부에서도 내년도 치매관련 예산으로 1,457억원을 책정했을 정도로 치매 관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피씨엘 관계자는 “연구가 완료되면 세계 시장에 알츠하이머 조기진단 키트를 처음 출시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다중혈액진단키트 Hi Series와 다중암진단키트 Ci-5 등과 함께 글로벌 진단회사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ad More

대한뉴팜 탐부틴정, 2년 연속 러시아 제약상 진경제 부문 TOP3 선정

대한뉴팜 CI (투명)대한뉴팜 탐부틴정, 2년 연속 러시아 제약상 진경제 부문 TOP3 선정  

10개의 러시아 TV 채널에 대규모 광고 캠페인 진행, 3년 연속 TOP-3 도전

50만 명 이상의 의료진 무기명 투표로 선정돼 ‘더 큰 의미’

대한뉴팜(대표 배건우)의 탐부틴정(수출명: 트리메닷)이 러시아 모스코바에서 개최된 The ceremony of granting the Russian Pharma Awards에서 2년 연속 진경제 부문 TOP-3 베스트의약품으로 선정되었다.

TOP3 선정은 러시아 최대 전문직 네트워크인 “Doctor at work”를 이용하는 50만 명 이상의 의료진이 무기명 투표로 진행됐다. 의약품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현지 의료전문가들에 의해 선정되어 그 의미가 크다.

대한뉴팜의 탐부틴정(말레인산트리메부틴)은 소화관의 각종 질병 부위 근육을 정상적인 생리 활성 상태로 복원하는 등 다양한 효과를 가진 간편한 위장관 운동 조절제이다. 러시아에서만 연 매출 50억 원 달성을 앞두고 있다.

대한뉴팜은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10월부터 온라인 플랫폼과 Channel One을 포함한 러시아 10개의 지역방송에 대규모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TV 광고는 “음악처럼 부드러운 소화 리듬”을 모토로 음악의 조화와 적절하게 기능하는 소화기관의 조화로운 리듬을 은유적으로 표현해 러시아 현지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대한뉴팜 관계자는 “러시아 현지에서 환자와 의사로부터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지속적인 캠페인을 진행해 브랜드 인지도 및 소비자들의 관심을 제고시킬 계획”이라며 “2018년도에 3년 연속 TOP-3 베스트의약품 선정과 매출액 40% 성장 목표 초과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Read More

알비케이이엠디, 카메라 모듈 산업 수혜로 실적성장 기대

알비케이이엠디 png알비케이이엠디, 카메라 모듈 산업 수혜로 실적성장 기대

전방산업의 호황과 시장의 구조적인 변화로 카메라 모듈 산업이 기지개를 펴고 있다.

알비케이이엠디(대표 류재욱)는 국내 대기업이 생산한 스마트폰 카메라에 VCM(Voice Coil Motor)방식 AF 액추에이터 모듈을 납품하며 견조한 실적 상승이 기대된다고 6일 밝혔다.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듀얼 카메라 적용을 확대하면서 카메라 모듈 시장의 규모는 2016년 4,300만 대에서 2018년 2억 3100만 대로 약 5.4배 확대될 것으로 추산된다. 이로 인해 알비케이이엠디(106080)의 내년 실적 기대감은 더욱 증폭되는 상황이다.

알비케이이엠디는 국내 최초로 VCM 방식을 개발하여 생산하고 있다. 보급형 스마트폰 모듈 카메라 시장의 강자로 알려진 알비케이이엠디는 VCM 독점 기술을 활용해 시장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8M급 카메라 모듈용 AF 액추에이터 시장 석권에 이어 13M급 시장에도 진출해 매출 확대를 꾀하고 있다. 햅틱 액추에이터와 프로젝터용SP 액추에이터 물량이 증가할 경우 매출액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알비케이이엠디 관계자는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시장의 성장으로 VCM방식 AF의 생산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라며, “향후 VCM 방식 등의 구동 기술을 바탕으로 신제품 개발에 노력해 회사의 외형 성장과 수익성 향상을 이끌어내겠다”라고 밝혔다.

Read More

식탁이 있는 삶, 가비아 퍼스트몰과 동반 성장을 위한 MOU 체결

식탁이 있는 삶

식탁이 있는 삶, 가비아 퍼스트몰과 동반 성장을 위한 MOU 체결 

  • 식품 전문가 집단인식탁이 있는 IT 융합 성장 발판 마련, O2O 서비스 선도할 계획
  • 가비아 퍼스트몰 신규 기술 적극 활용 공동 개발 통해 데이터 큐레이션 식품몰로 성장할

 

 

‘㈜식탁이 있는 삶(대표 김재훈)’이 인터넷솔루션 업체와 손잡고 O2O 서비스를 강화한다.

프리미엄 식품 전문 큐레이션 푸드마켓 ‘식탁이 있는 삶’은 쇼핑몰 솔루션 서비스 전문회사 ‘가비아 퍼스트몰(대표 원종홍)’과 양사의 동반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식탁이 있는 삶’은 ‘가비아 퍼스트몰’의 전문적인 컨설팅, 다양한 전문 솔루션을 바탕으로 토탈 웹서비스를 위한 쇼핑몰의 원활한 운영과 역량 강화를 도모한다. ‘가비아 퍼스트몰’의 SEO, 에널리틱스, 빅데이터 큐레이션 등의 기술을 적극 활용해 IT 융합 성장의 발판을 다져 O2O 서비스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식탁이 있는 삶’은 제품과 산지의 콘텐츠(식품의 맛, 멋, 생산자 철학)를 함께 전달하는 프리미엄 식품 전문 큐레이션 푸드마켓이다. 생산자와 직접 계약재배를 진행해 고품질 제품만을 선별하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전국 150여 곳의 명품 산지를 관리하며 산지부터 고객배송까지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진행해 믿을 수 있는 식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한다.

‘가비아 퍼스트몰’은 웹서비스 전문적 컨설팅, 다양한 솔루션 개발을 통해 인터넷 인프라를 제공하는 전문 기업이다. 쇼핑몰 창업자를 위한 사이트 초기 세팅, 사이트 구축, 유지 보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식탁이 있는 삶’ 김재훈 대표는 “창업 초기부터 가비아 퍼스트몰의 입점몰 플러스 서비스를 이용해 왔다”며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가비아 퍼스트몰’이 제공하는 신규 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가비아와 함께 빅데이터 큐레이션 기능을 추가 개발해 명실상부한 ‘빅 데이터 큐레이션 식품몰’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식탁이 있는 삶’은 a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경영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6일 개최되는 ‘aT 혁신 페스티벌’에 김재훈 대표가 사회적 모범이 되고 있는 명사 강사로 초빙 돼 ‘농민들과 함께하는 플랫폼 지향’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

171206 [사진자료1] 식탁이 있는 삶, 가비아 퍼스트몰과 동반 성장을 위한 MOU 체결 171206 [사진자료2] 식탁이 있는 삶, 가비아 퍼스트몰과 동반 성장을 위한 MOU 체결

() ‘가비아 퍼스트몰이민영 이사 () ‘식탁이 있는 김재훈 대표

###

식탁이 있는 기업 소개

식탁이 있는 삶은 “생산자는 제값을 받고 소비자는 합리적인 가격을 최상의 품질을 받아 볼 수 있게 한다”는 경영이념을 두고 빅 데이터 큐레이션을 기반으로 한 2014년 설립된 프리미엄 식품 전문 큐레이션 푸드마켓이다. 산지에서 재배한 음식을 온라인에 소개하는 직거래 서비스를 하고 있다. 벤더와의 진행이 아닌 생산자와 직접 계약을 통한 계약 재배를 진행해 고품질 제품만을 선별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전국 150여 곳의 명품 산지를 관리하며 산지부터 고객 배송까지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진행해 믿을 수 있는 식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Read More

솔투로, 한중기술이전 및 기술사업화 위한 업무협약 21건 체결

솔투로 회사 로고솔투로, 한중기술이전 및 기술사업화 위한 업무협약 21건 체결 

중국 텐진에서 개최한 ‘2017 한중기술교류회’서 업무협약 21건, 기밀 유지협약 체결 9건 성과

㈜솔투로가 한중기술교류회를 통해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뤘다.

정부지정 기술거래기관 솔투로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중국 톈진난카이구과학기술성과전시교역센터에서 ‘2017년 한중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한국의 기관과 기업이 보유한 우수 기술을 선별하여 중국에 기술이전 및 기술사업화 실현을 목적으로 중국 협력사인 톈진밍다화중기업인큐베이터유한회사(天津明大华中企业孵化器有限公司)와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중국의 수요기관 및 기업을 발굴하였다. 교류회에서는 기술이전, 공동 R&D 방안에 관해 구체적이고 심도 있는 논의를 집중적으로 진행해 21건의 업무협약과 9건의 기밀 유지협약 체결을 이끌어냈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 톈진시 난카이구 과학기술위원회의 정부 인사도 개막식에 참가하여 환영의 인사를 전하며 한중기술교류를 위한 열기를 고조시켰다. 중국 국립연구소인 방사선의학연구소 판싸이쥔 부소장(시장급)도 제주대학교 최수석교수와 직접 B2B심화상담에 나서 한중 기술교류 협력 방안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를 진행하였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하는 ‘2017년 한중기술교류회’에는 서울대학교 외 17개 기관 및 기업에서 34개의 기술을 출품했다. 솔투로는 사전 기술 평가를 거쳐 이 중 23개의 기술을 BT(Bio Technology), NT(Nano Technology), ET(Environment Technology) 세 분야로 나눠 최종 출품했다.

한국에서 참석한 32명의 참가단은 포럼, B2B심화상담(1대1 매칭 상담회), 수요기업 현장방문, 시제품 전시회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중국 기업의 실질적인 수요, 기술 사업화 가능성 등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주최측은 기술이전, 공동 R&D 방안에 관해 구체적이고 심도있는 논의를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그 결과 중국 기관 및 기업 26 곳과 B2B 심화상담이 총 51건 진행되었고 21건의 업무협약, 9건의 기밀유지협약 체결을 달성했다.

그 중 중국 수처리 산업분야에서 3대 기업 중 하나인 비쉐이징(碧水源, Originwater)이 고려대학교의 ‘듀얼-슬롯을 이용한 단일공정 박막 복합 분리막 제조’기술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KCAV는 ‘조류백신’ 기술에 대해 중국 내 조류독감 인플루엔자 중국 시장 점유율 업계 1위인 쳰웬하오생물주식유한회사(乾元浩生物股份有限公司, QYH Biotech CO.,Ltd)와 업무협약 체결했다. 일부 중국 기업은 이르면 내달 중 한국을 방문해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솔투로 박양수 대표는 “이번 제2회 한중기술교류회가 한국의 우수 기술보유 기관과 중국 기업간의 심화상담을 통해 실질적 수요 확인, 구체적인 협력 방안 논의 등 한중기술교류를 위한 기반이 확보되었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 활발하고 구체적인 기술이전, 기술사업화, 공동 R&D 등이 추진될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이번 행사는 일회성 행사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솔투로에 의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드는 사후 관리, 네트워킹을 기반으로 한 지속적인 교류 및 협력 추진, 추가 발굴된 수요기업 및 매칭된 기업에 대한 네트워크 활동 지원 등의 후속조치가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교류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국제기술교류지원재단이 2년 째 후원하고 있으며 연구성과실용화진흥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우수 기술 발굴을 위해 솔투로와 협력하고 있다.

Read More

유원알투엠, 고무와 금속 간 접착제 개발…순수 국내 기술력으로 개발 성공

사본 -유원알투엠 로고유원알투엠, 고무와 금속 간 접착제 개발순수 국내 기술력으로 개발 성공 

접착제 불칸 44(VULCAN 44), 자동차 방진 부품 및 오일씰 등에 쓰이는 천연고무(NR), 에틸렌프로필렌 고무(EPDM) 제품에 적용

– 6대 유해물질 미함유 인증, 높은 가격경쟁력 확보, 순수 국내기술력으로 개발 성공

국내 유일의 고무-금속 간 접착제를 개발 및 생산하는 유원알투엠은 천연고무(NR), 에틸렌프로필렌 고무(EPDM), 클로로프렌 고무(CR)등의 다수 고무와 금속간 1액형 접착제 불칸 44(VULCAN 44)를 개발하여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자동차용 부품을 생산하는 업체에서는 고무별로 다른 접착제를 사용하고 있어 대다수의 고무를 하나의 1액형 접착제로 접착이 가능하다면 제조 공정상에서 오는 원가 절감 효과는 클 것이다.  유원알투엠의 불칸 44(VULCAN 44)는 다수의 고무를 1액형으로 접착이 가능하며 경쟁사 대비 우수한 성능과 높은 가격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불칸 44(VULCAN 44)의 접착 가능 고무는 천연고무(NR)을 비롯해 에틸렌프로필렌 고무(EPDM), 클로로프렌 고무(CR), 수소 첨가 니트릴 부타디엔 고무(HNBR) 등이며 이를 금속과 접착이 가능하다. 특히 에틸렌프로필렌 고무(EPDM)를 접착하는 경쟁사의 제품은 제조 현장의 온도가 영하에 가깝게 낮아지게 되면 젤리처럼 굳어지는 현상이 있어 접착제 사용시 온도를 높혀 줘야 하는 애로사항이 있는데 반해 불칸 44(VULCAN 44)는 그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요즘 글로벌 전자회사의 경우 납품 받는 부품에 사용되는 접착제 성분도 규제를 강화하고 있어 관련 업계들에 비상이 걸린 상황이다. 이렇듯 접착제의 환경 규제가 강화되는 상황에 유원알투엠에서 개발한 불칸 44(VULCAN 44)는 개발단계에서부터 유럽 수출 규제에 맞게 6대 유해물질(카드뮴(Cd), 수은(Hg), 납(Pb), 6가크롬(Cr+6), 폴리브롬화 비페닐(PBBs), 폴리브롬화 비닐(PBDEs))을 배제하여 친환경에 맞게 개발하였으며 한국화학융합연구원(KTR)에 6대 유해물질 인증을 완료하였다.

국내에서 생산하는 만큼 물류비와 관세 등을 고려하면 경쟁 수입 제품에 비해 높은 가격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사용 전 교반 시간이 경쟁사 대비 1/2 수준이다.

국산화로 인해 제품에 사용되는 고무의 물성이 다양화되고 기존 제품의 성능 개선이 필요한 상황에 발빠른 기술 개발 대응이 가능함은 상당한 장점으로 작용한다.

유원알투엠 관계자는 “자동차 방진 부품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고무인 천연고무(NR)를 비롯하여 에틸렌프로필렌 고무(EPDM), 클로로프렌 고무(CR) 등을 1액형으로 금속과 접착이 가능한 불칸 44(VULCAN 44)는 수입 대체제로서 적합하다”며 불칸 44(VULCAN 44)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나타내었다.

Read More

모다, 기가지니 LTE KT공급…국내 최초 LTE음성인식 인공지능 스피커

모다

모다, 기가지니 LTE KT공급…국내 최초 LTE음성인식 인공지능 스피커

모다(149940)의 음성인식 인공지능 스피커가 KT에 공급된다.

모다(대표 김정식)는 국내 최초의 LTE 음성인식 인공지능 스피커인 기가지니(GiGA Genie) LTE가 KT에서 출시된다고 24일 밝혔다.

KT의 음성인식 인공지능 서비스와 하만카돈의 우수한 음질이 탑재된 기가지니 LTE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 없이 언제 어디서나 인공지능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

국내 최초로 전국망인 LTE를 탑재한 이동통신 기술이 적용돼 자동차와 캠핑장 등에서도 퀄리티 있는 음악을 들을 수 있다. 360도 전 방향에서 음원이 고르게 퍼질 수 있도록 설계된 원통형 디자인과 휴대하기 편한 작은 크기로 만들었다. 세계적으로 검증된 하만카돈의 고품질 스피커를 내장한 제품이다.

스피커에는 모바일 라우터가 내장돼 있어 음성인식 인공지능 서비스 및 음악 플레이를 할 수 있으며, 동시에 최대 10대의 Wi-Fi 기기를 접속해 무선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다.

기가지니 LTE는 국내 출시된 인공지능 스피커 中 최대 용량인 4100mAh 이상의 배터리를 내장했으며, 오디오 재생기준 최대 8시간 이상 사용이 가능하다.

김정식 대표이사는 “ KT 기가지니 LTE는 국내 최초로 LTE가 탑재된 획기적인 음성인식 인공지능 스피커로 모다가 인공지능 디바이스 시장에 진출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 지속적으로 인공지능이 탑재된 경쟁력 있는 다양한 제품을 시장에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Read More

(주)지엔티파마, 스타에이앤씨 치매클러스터 설립 위한 MOU 체결

지엔티파마 CI(주)지엔티파마, 스타에이앤씨 치매클러스터 설립 위한 MOU 체결  

 동탄 부지에 연구와 요양센터 인프라 구축 합의

㈜지엔티파마가 스타에이앤씨와 치매클러스터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경기도내 신약개발업체인 지엔티파마(대표 곽병주)는 지난 20일 서울 메이어트호텔에서 치매전문요양병원 건립을 추진중인 스타에이앤씨와 한국형 치매 메디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지엔티파마와 스타에이앤씨는 2021년까지 화성 동탄지역 6만6000㎡ 부지에 2000억 원을 투입해 치매 및 뇌질환 치료제 신약의 연구개발 및 생산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부지 내에는  IT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뇌질환 치료를 위한 첨단 바이오 의료기기 연구센터와 기업, 바이오 금융센터 등 최첨단 복합 바이오단지도 함께 들어선다.

그 중 스타에이앤씨는 3만3000㎡부지에 약 1,000억원 규모의 투자로 국내 최대 규모인 1000병상의 치매 전문요양병원 및 요양원, 재활치료센터, 검진센터, 주야간 보호센터, 재가방문 요양 센터 등 치매 관련 인프라를 구축한다.

클러스터에는 1000병상 규모의 치매전문 요양병원을 비롯 치매 전문 신약연구개발센터, 재활치료센터 등 치매 관련 인프라가 집중 들어선다. 정부가 ‘치매 국가책임제’를 선포하는 등 치매환자를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지엔티파마와 스타에이앤씨가 공동으로 조성하는 ‘치매 메디 클러스터’는 국내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다.

‘치매 메디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치매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신약과 뇌-기계-IT의 융합으로 혁신적인 신기술을 개발하고, 초고령 사회에 대비하여 노인 치매 치료 전문 의료시설을 확보하고 노인 의료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엔티마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경기도와 과학기술부,복건복지부 등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치매치료 후보물질 로페살라진에 대한 임상연구를 본격화할 계획”이라며 “스타에이앤씨를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연구가 가능해져 신약 개발시간을 보다 앞당길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Read More

베셀, 경비행기에 이어 ‘드론’ 개발

(주)베셀_logo베셀, 경비행기에 이어 ‘드론’ 개발  

인천산학융합원, 경운대와 MOU 체결

베셀(177350)이 드론 시장에 뛰어든다.

베셀은 공공용 드론 기술개발을 위해 인천산학융합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경운대학교와도 협약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식을 통해 양측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기 위한 드론 개발역량 분석 및 시장 진입전략 수립, 공공용 드론 기술개발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항공우주 인재육성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승인을 받은 인천산학융합원은 항공 분야 기업연구소 지원사업과 항공우주 분야 글로벌 연구소 유치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항공운항과가 있는 경운대는 드론과 경비행기 등 항공산업 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군의드론 경비행기 항공산업 육성 정책에 따라 경운대학교 경비행기 이·착륙장 및 기숙사 등을 건설하고 있다.

세계적인 IT 자문기관인 가트너(Gartner)에 따르면 세계 드론 시장이 2020년에는 112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이며, 2017년 드론 생산량은 전년 대비 39% 성장해 300만대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했다.

베셀 관계자는 “내년이면 경비행기 상용화가 가능해지면서 항공관련 대학과의 협력은 항공 인재 육성과 경비행기 시장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무인 항공이라 할 수 있는 공공용 드론은 농업과 어업, 서비스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만큼 베셀의 경항공기 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어 신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Read More

티엘아이, 사물인터넷(loT) 시장 진출

tli_co_kr_20170801_184715티엘아이, 사물인터넷(loT) 시장 진출 

스마트 인솔(안창) 상업화 완료, 국내 스포츠 브랜드 제품화 예정

디스플레이용 반도체 전문 기업인 티엘아이(대표 김달수, 송윤석, 신윤홍)가 사물인터넷(loT) 시장에 진출한다.

티엘아이(062860)는 스마트 인솔(안창)을 개발, 완료해 상용화 준비를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스마트 인솔(안창)은 내장된 센서를 통해 보행자로부터 발생하는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하여 활동량 측정과 보행분석, 행동분석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웨어러블 기기다.

보행거리, 칼로리 소모량 등 기본적 데이터 수집뿐 아니라 보폭, 압력의 지지분포, 양발의 균형 등의 분석•제공이 가능해 스마트 인솔 장착만으로 운동과 이력관리, 보행 자세 교정 등의 셀프 헬스케어가 가능하다.

티엘아이는 내년 초 스포츠 브랜드를 통해 스마트 인솔(안창)이 적용된 신발을 출시할 예정이며, 올 4분기부터 스마트 인솔(안창)으로 인한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스마트 인솔은 재활 및 운동치료뿐만 아니라 워킹화, 런닝화 등에 다양하게 적용이 가능하다.

Analysis Mason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해 세계 스마트 신발 시장은 1조 1,300억 원으로 나타났으며, 2020년 5조 7,250억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티엘아이는 국내 대학병원들과 운동량을 기반으로 한 재활 보조 시스템 및 보행 균형 보조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으며, 추후 개인건강기록(PHR; Personal Health Record•) 시스템과의 연동을 통해 웨어러블 기기를 활용한 헬스케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시장 확대를 준비하고 있다.

티엘아이 관계자는 “스마트 인솔(안창)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 구축을 위해 알고리즘을 지속 개발하고 있으며, 휘트니스, 헬스케어, 팩토리, 스포츠, 보험, 재활분야 등에 스마트 인솔을 적용해 서비스를 확장해 나가겠다”며 “추가적인 웨어러블 기기 개발을 통해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세계 시장 진출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