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셀, 中 기업과 105억 규모 수주 계약 체결…시장 점유율 확대

(주)베셀_logo베셀, 기업과 105억 규모 수주 계약 체결시장 점유율 확대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베셀(대표 서기만)이 중국의 JIANGXI INFINTECH OPTOELECTRONICS SC.,LTD(이하 JIANGXI INFINT)와 105억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매출의 13%에 이르는 금액으로 지난 1월 중국 CSOT와의 282억원 규모 장비 수주 계약에 이어 올해 두번째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 계약 공시이다.

베셀은 이번 수주를 통해 중국 시장에 신규 거래처를 추가 확보하고 중국 시장 내 점유율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베셀은 시스템 기획에서부터 알고리즘 설계, 제조까지 시스템 일괄 공급이 가능한 유일한 업체로 중국 메이저 8개 패널업체, 24여 개 공장에 설비를 공급해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베셀 관계자는 “기존 중국 BOE, CSOT 등 메이저 패널제조사뿐만 아니라 시장에 신규 진입하는 중소형 패널제조사에도 디스플레이 장비를 공급함으로써 베셀의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인정 받았다”며 “신규 고객사 확보로 매출처 다변화를 이뤄 베셀의 성장동력을 확장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베셀은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806억, 103억으로 2016년 대비 83%, 473%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한 바 있다.

Read More

에프앤리퍼블릭, 150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에프앤리퍼블릭에프앤리퍼블릭, 150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단기차입금 상환 및 운영자금 확보 

코스메틱 마케팅 전문기업 ㈜에프앤리퍼블릭(064090, 이하 에프앤리퍼블릭)이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15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 발행조건은 만기 3년, 표면이자율 연 1%, 만기이자율 연 2%, 전환가격은 1주당 3,465원이다.

자회사 제이준코스메틱㈜(025620, 이하 제이준코스메틱)의 글로벌 마케팅과 유통을 책임지고 있는 에프앤리퍼블릭은 전환사채 발행자금을 단기차입금 상환과 운영자금으로 활용한다.

에프앤리퍼블릭은 지난해 제이준코스메틱의 경영권을 인수하면서 최대주주가 되었고, 마스크팩으로 유명한 제이준 브랜드를 중심으로 코스메틱 마케팅 사업을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 전반에 걸쳐 펼치고 있다.

에프앤리퍼블릭 관계자는 “이번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단기차입금을 상환함으로써 재무안전성을 확보하고 현재 은행권 차입금보다 낮은 금리로 자금을 조달하여 이자비용 또한 절감될 것”이라며 “보다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기반으로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에프앤리퍼블릭의 자금 조달은 재무구조 개선 외에도 중국을 중심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기 위한 목적도 있다. 에프앤리퍼블릭은 중국시장 내 제이준의 높은 인기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아시아, 미주, 유럽 등 더 넓은 지역에서 높은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부터 한층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전환사채는 전환 가능 기간이 발행 후 1년 후부터로 최소 1년 내에는 주식으로 전환되지 않는다. 안정적인 투자 성향을 가진 기관 투자자로부터 투자를 유치함으로써 전환사채 물량 부담은 당분간 없을 것으로 보인다.

Read More

케이프, 실적 성장세 지속…조선업·증권업 ‘투트랙’ 안착

케이프 로고케이프, 실적 성장세 지속조선업·증권업 ‘투트랙’ 안착

 

연결기준 영업이익 176억 원 집계, 전년比 188.2% 증가

올해 조선업 시장 회복에 따라 꾸준한 매출 성장 기대

 

케이프가 꾸준한 매출 향상을 기록하며 ‘투트랙’ 전략을 안착시키고 있다.

선박 실린더라이너 전문기업 케이프는 2017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 176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188.2% 증가하였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같은 기간 연결 기준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305억 원, 31억 원으로 확정 발표했다.

케이프투자증권의 꾸준한 성장이 매출액 증대와 영업이익 증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케이프는 2016년 6월 LIG투자증권을 인수하여 케이프투자증권으로 사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경영을 펼치며 실적 향상을 이끌었다. 신규 수익원을 확장하기 위해 중소형 증권사에 특화된 투자금융과 해지펀드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본사업인 조선 관련 기자재 사업도 올해 시장 회복세와 함께 주 고객사인 두산엔진, 현대중공업 등의 신규 수주 확대에 따라 실적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2000년대 대량 인도된 선박의 교체주기가 도래하며 조선기자재 A/S 시장도 활성화 돼 선박 핵심 기자재인 케이프의 실린더라이너 수혜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케이프 관계자는 “조선업 및 증권업의 투트랙 전략이 이번 실적 향상을 이끌었다”며 “앞으로도 기존 실린더라이너 사업과 증권업 확대 및 다각화로 꾸준한 실적 성장을 이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ad More

나노, 미세먼지 설비 투자 위해 192억원 규모 유상증자

나노나노, 미세먼지 설비 투자 위해 192억원 규모 유상증자

 

중국 법인과 스페인 법인 설비 투자

환경 규제 이슈로 급증한 수요 위해 생산량 확대 투자

 

나노(187790)가 설비 투자를 위한 유상증자에 나선다.

나노는 192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발행 예정 신주는 785만2700주이며 예정가는 2,445원이다.

미세먼지의 주범인 질소산화물 제거용 SCR 탈질 촉매 제조 전문 기업 나노는 이번 증자를 통해 관련 시설에 집중 투자를 실시할 예정이다.

나노의 중국 법인 나노위페이다는 SCR 탈질 촉매의 주요 원료인 이산화티타늄(TiO2) 생산 기술을 갖고 있다. 나노는 이번 투자를 통해 고순도 이산화티타늄(TiO2)의 수요량 급증에 대비한 생산 라인을 추가 구축한다. 고순도 이산화티타늄(TiO2)은 전자제품, 전기차 배터리의 음극전지 코팅 등의 주요 소재로 적용이 가능하다. 메인 설비 고도화에 따라 다양한 고부가가치 기능성 제품군으로 적용도 가능하여 수익성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생산량은 기존 1만톤에서 1만 2천톤 규모까지 증가된다.

스페인 법인인 나노오토모티브에도 시설 투자를 실시해 수요량 증가에 대비한다. 2021년까지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나가 신세대 베어링 증산 및 하이브리드카 전기차 모터 부품 라인을 신설하여 EU지역에 대한 해당 제품의 공급량을 늘려 나갈 방침이다.

나노 관계자는 “환경 규제 강화로 급증하고 있는 탈질 촉매의 국내외 수요에 대비한 선제적인 시설 투자 목적의 증자”라며 “생산량 확대를 위한 운영자금과 재무구조 개선에도 활용되어 나노의 새로운 도약을 다지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부의 미세먼지 저감정책이 본격화되며 국내의 환경 설비 수요도 매년 꾸준히 늘고 있다. 이런 추세에 힘입어 나노는 지난해 매출 731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Read More

식탁이있는삶, IT 기반 친환경 채소 브랜드 ‘그리닝(Greening)’ 론칭…’반나절 배송 서비스’ 오픈 예정

식탁이 있는 삶

식탁이있는삶, IT 기반 친환경 채소 브랜드 ‘그리닝(Greening)’ 론칭반나절 배송 서비스’ 오픈 예정

 

– NFC 기반 나노 센서플레쉬태그베타서비스 도입해 실시간 신선도 측정 최적화된 신선도 배송 유지

수도권 기준 3시간 이내 배송하는반나절 배송베타서비스 실시해 산지 신선함 식탁까지 전달

– 80여가지 친환경 무농약 등급 이상의 고품질 쌈채소를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 가능

 

산지의 신선함을 그대로 유지한 친환경 채소류를 부담없이 빠르게 만날 수 있게 됐다.

프리미엄 식품 큐레이션 푸드마켓 식탁이있는삶은 친환경 채소 소포장 골라담기 브랜드인 ‘그리닝(Greening)’을 론칭하고 주문 후 3시간 이내 배송 받을 수 있는 ‘반나절 배송’ 베타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베테랑 농가와 신선 유통 전문가가 기획하여 철저한 계약재배하에, 제대로 기른 친환경 채소를 골라담아 구매할 수 있는 ‘그리닝’은 혼밥족부터 1인 가정, 맞벌이 부부 등과 같은 소가족이 먹기 편한 소포장으로 구성된다. 쌈 채소부터 구근류(감자, 무, 당근 등), 과채류(양배추, 브로콜리, 파프리카 등), 엽채류(상추, 깻잎, 시금치 등)까지 다양한 친환경 채소류를 전국 각지 제철을 맞이한 산지에서 바로 식탁까지 전달한다. 단품 소포장 골라담기 뿐만 아니라 나들이 바비큐 세트, 환절기 착즙 야채세트 등 시즌에 어울리는 꾸러미 세트를 만들어 편리하고 재미있는 구매도 가능하다.

식탁이있는삶 ‘그리닝’은 ‘플레쉬태그(Freshtag)’ 베타서비스를 도입하여 고객들에게 언제나 최적화된 신선도의 제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날씨의 변화나 보관 상태를 반영하지 못하는 기존 유통기한 시스템의 단점을 극복한 플레쉬태그는 실시간으로 식품의 온도와 습도를 측정해 최적화된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는 스마트 실시간 유통기한 측정 시스템이다. 식탁이있는삶은 올해 안까지 농수축산 전체 품목에 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식탁이있는삶 김재훈 대표는 “‘그리닝’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과학적으로 검증된 신선하고 고품질의 채소를 부담없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플레쉬태그’와 ‘반나절 배송’의 베타서비스를 시작으로 산지의 신선함을 고객의 식탁까지 그대로 전달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

㈜식탁이있는삶 (www,tablewithlife.co.kr) 기업 소개

식탁이있는삶(대표이사 김재훈)은 “생산자는 제 값을 받고 소비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상의 품질을 받아 볼 수 있게 한다”는 경영이념을 두고, NFC 기반 스마트 신선 태그시스템, 빅 데이터 큐레이션을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식품 큐레이션 푸드마켓이다. 산지에서 재배한 농 수 축산물을, 가치중심 콘텐츠 큐레이션 기술을 기반으로 이커머스에 소개하고 있다.

식탁이있는삶의 농업 콘텐츠 큐레이션 기술의 핵심은 누구보다 많은 양의 농업데이터를 생산, 보유, 추출 하는 데이터마이닝 프로세스와 개인 맞춤화하여 제공하는 커스터 마이제이션 프로세스이다. 커스터마이징 측면에서는 현재 구매행동 기반을 필두로 성별, 취향, 라이프스타일, 건강정보 등을 통한 빅데이터 큐레이션까지 콘텐츠 적합성을 고도화해 나가고 있는, 국내 유수의 IT기반 고도화 식품전문 이커머스 기업이다.

Read More

소리바다, 한정수량 파격적인 할인 판매하는 1,000원 프로모션 실시!

소리바다소리바다, 한정수량 파격적인 할인 판매하는 1,000원 프로모션 실시!

 

▶ 소리바다, 한달 간 ‘6개월 내내 1,000원인데 아직도 아이샀니?’ 할인 이벤트 진행

▶ 소리바다에서 연간 프로모션으로 할인 이벤트 진행, 이번엔 선착순 파격 할인 제공해

▶ 소비자 기대에 부응하는 다양한 이벤트 프로모션으로 활발한 마케팅 활동 예정

 

온라인 음원 포털 ㈜소리바다(공동대표 손지현, 김재학)가 인기 있는 주요 상품에 대해 파격적인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6개월 내내 1,000원인데 아직도 아이샀니?’ 프로모션은 소리바다에서 진행 중인 연간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소리바다 이용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할인 프로모션이다.

소리바다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자사의 주요 상품의 가격을 대폭 할인하여 제공한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가장 이용률이 높은 다운로드 30 + 무제한 음악감상(월 10,900원 / 부가세 별도) 요금제는 매일 12시에서 18시까지 결제하는 고객 중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6개월 간 1,000원으로 파격적인 할인 상품을 선보였다.

그 외에도 2개월 간 100원, 6개월 간 실속 할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해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리바다 이용 고객들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소리바다 관계자는 “음원 소비가 왕성해지는 봄을 맞이하여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해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라며 “지난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를 통해 서비스가 노출되면서 많은 사용자들이 소리바다 서비스에 대한 매력을 느끼고 이용 고객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여 많은 관심에 보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6개월 내내1,000원인데 아직도 아이샀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16일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소리바다 모바일 앱과 소리바다 홈페이지(www.soribada.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ad More

알엔투테크놀로지, 강릉 제2공장 준공…연 매출액 3배 생산 규모

알엔투 CI (1)

알엔투테크놀로지, 강릉 2공장 준공 매출액 3 생산 규모

 

 

알엔투테크놀로지(148250, 대표 이효종)가 강릉시 과학산업단지에 위치한 제2공장 증설을 완공하고 26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배터리 보호소자를 포함한 다층 세라믹 PCB인 MCP를 집중 생산하는 제2공장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알엔투테크놀로지는 연 매출액의 3배 규모에 해당되는 생산시설을 확보하게 된다.

제2공장에서 생산될 배터리 보호소자는 리튬이온 배터리의 2차 보호회로에 장착되는 퓨즈형 세라믹 부품이다. 과전압 또는 과전류를 감지해 물리적으로 전원을 차단시켜 배터리 및 기기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리튬이온 배터리의 안정성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늘어나면서 노트북, 태블릿 PC에 이어 모바일, 전동공구, 전기 운송 수단, 가전 제품 등 생활 전반으로 배터리 보호소자의 적용이 확대되고 있다. 배터리 안정성을 강화할 수 있는 핵심 부품인 만큼 배터리 수요 확대가 알엔투테크놀로지의 매출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알엔투테크놀로지는 노트북, 모바일, 가전 분야 등에 적용할 수 있는 18종의 제품 개발을 완료하고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블루투스 스피커, 무선 진공청소기, 로봇 청소기 등 가전 제품을 타겟으로 중국 제조업체 몇 곳과 제품 적용을 추진 중이다. 지난 해 북미 지역 수출을 위한 UL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TUV 인증 절차도 막바지 단계에 들어갔다. 국내 업체와도 제품 Design-in(설계·개발 단계에서 메이커와 사용자인 기술자가 서로 협의해 생산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그랜드뷰 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리튬이온 배터리 시장은 2025년까지 연평균 17% 성장해 931억 달러(약 105조 6,000억 원) 규모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알엔투테크놀로지 관계자는 “강릉 제2공장은 배터리 보호소자의 핵심 생산 기지로 해외 및 국내 시장 공략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며 “매출 확대는 물론 다양한 산업으로의 진출을 통해 알엔투테크놀로지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Read More

대한뉴팜, 중국 및 동남아 필러 시장 본격 진출- 중국에 초도 물량 30만 개 납품 예정, 태국과 연내 계약 체결 완료

대한뉴팜 CI (투명)대한뉴팜, 중국 및 동남아 필러 시장 본격 진출중국에 초도 물량 30만 개 납품 예정, 태국과 연내 계약 체결 완료

 

대한뉴팜의 중국 및 동남아 진출이 본격화 되고 있다.

대한뉴팜은 3월 10~12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된 뷰티 엑스포 2018에서 중국 유통업체와 플랑셀 필러에 대한 판매계약 추진에 합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상해를 본거지로 두고 있는 중국 유통업체는 중국 위생허가 진행에 전문화된 업체다. 위생 허가 취득 대행 경험이 많고 현지 사정을 잘 알고 있어 위생허가 진행에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구체적인 계약 조건을 합의하고 최종 사인만을 남겨놓은 상태이다.

중국에 공급할 대한뉴팜의 플랑셀은 리도카인이 포함된 히알루론산(Hyaluronic Acid) 필러로 통증을 줄이면서 시술이 가능한 제품이다. 대한뉴팜은 상표권 등록을 진행 중에 있으며 중국 위생허가 취득 시 초도 물량 30만 개를 시작으로 본격 납품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한뉴팜은 국내 웰빙 마케팅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웰빙브랜드인 플랑셀을 중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시켜 웰빙 전문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높여 나갈 것으로 보인다.

한국무역협회(KITA) 북경지부는 2018년 중국의료미용시장규모가 8,500억 위안(한화 약 143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으며 2019년에는 1조 위안(한화 약 169조 원) 규모로 커져 세계 2대 의료미용 시장으로 부상할 것으로 보고 있다.

중국시장과 함께 대한뉴팜은 아세안 경제 공동체(ACE)와 중동을 비롯하여 태국 전역에 3,000개 이상의 미용 클리닉 및 병원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는 태국 바이어와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세계적인 의료관광국인 태국은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어 미국과 유럽 등 세계 각국에서 환자들이 방문하고 있다. 대한뉴팜은 태국을 찾는 환자들이 일반 치료와 병행할 수 있는 신데렐라 주사, 백옥주사 등 웰빙 주사제를 중점적으로 태국에 판매할 계획이다.

대한뉴팜 관계자는 “중국과 태국은 현재 아세안 지역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의료시장인 만큼 필러와 웰빙주사제를 시작으로 다양한 제품을 공급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세계 전시회에 적극 참가해 미국과 유럽, 남미 등으로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ad More

소리바다의 프리미엄 스니커즈 브랜드 ‘스테어(STARE)’, 풋마트에 입점! 멀티샵으로 판매망 확대

소리바다소리바다의 프리미엄 스니커즈 브랜드 스테어(STARE)’, 풋마트에 입점! 멀티샵으로 판매망 확대

 

– 소리바다의 스테어(STARE), 롯데백화점에 이어 멀티샵인 풋마트 입점

– 스테어, 유통 채널 강화 및 판매망 확대로 새로운 고객과의 접점 마련해

–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 및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프리미엄 스니커즈 브랜드 입지 확립

 

㈜소리바다(공동대표 손지현, 김재학 / 053110)의 프리미엄 스니커즈 브랜드 ‘스테어(STARE)’가 풋마트에 입점하며 유통 채널을 강화했다.

스테어는 21일 풋마트 전국 25개 매장에 입점하고 판매를 시작했으며, 상반기 중 전국 50개 매장으로 판매망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로써 작년 12월 롯데백화점 본점에 입점하며 오프라인 시장에 진출한지 3개월 만에 멀티샵 입점을 통해 새로운 판매망을 확보해 더 많은 고객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소리바다의 패션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황종근 전무이사는 “오프라인 판매망을 확대해 보다 다양한 고객에게 스테어 브랜드를 알리고 고퀄리티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라며 “실용적이고 미니멀리즘한 스테어 만의 철학이 담긴 신제품을 출시해 프리미엄 스니커즈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지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스테어의 가장 큰 가치는 희소성이다. 매 시즌 특정 테마에 맞춰 그에 맞는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으며 한정된 생산량으로 그 가치를 더하고 있다.

또한 최근 탤런트 김소은을 모델로 발탁하며 감각적이면서도 빈티지한 매력의 광고 화보를 선보이며 화제가 되었으며, 중국 유명 스포츠 용품 브랜드와 업무 협약을 맺고 해외 시장 진출도 선언한 바 있다.

스테어가 새롭게 입점하는 토종 멀티샵 풋마트(Foot-Mart)는 2005년 서울시 구로에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 55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국내 최고의 멀티샵을 목표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다양한 신발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는 국내 대표 멀티샵 중 하나다.

Read More

알엔투테크놀로지, 글로벌 통신장비회사 노키아에 부품공급개시…해외 시장 점유율 확대

알엔투 CI (1)알엔투테크놀로지, 글로벌 통신장비회사 노키아에 부품공급개시…해외 시장 점유율 확대

 

알엔투테크놀로지(148250)가 해외 시장 점유율 확대 기대감에 주목을 받고 있다.

알엔투테크놀로지는 글로벌 통신장비회사인 노키아로부터 이동통신 중계기 및 기지국용 부품인 ‘커플러(Coupler)’의 구매주문(PO)을 접수했다고 21일 밝혔다.

알엔투테크놀로지는 “지난해 업체 등록을 한 뒤 꾸준히 제품을 등록해온 성과가 이제 나타나기 시작했다“며 “현재 8개 제품을 등록했으며 그 중 한 모델에 대해 10만 개 수량의 구매주문을 접수한 것으로, 본격적인 양산 주문을 향한 첫 발을 디딘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유럽에 기반을 둔 노키아는 네트워크 설비 및 통신장치를 제조하는 다국적 기업으로 화웨이(Huawei), 에릭슨(Ericsson)과 함께 세계 무선 통신장비 시장의 7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이번 PO 수주를 시작으로 공급량이 점차 확대 돼 큰 폭의 매출 성장이 예상된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저온동시소성 세라믹(LTCC) 소재와 적층형 세라믹 부품 MLD(Multi-Layer Device)를 공급하고 있는 알엔투테크놀로지는 이번 PO 수주로 해외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향후 통신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알엔투테크놀로지 관계자는 “LTCC 커플러는 PCB보다 고주파 특성이 월등하여 5세대 이동통신에서 강점을 가질 수 있다“며 “5G 상용화가 본격화 되면, 세계 시장 진출 확대를 기반으로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인 강릉 공장이 곧 가동을 앞두고 있다”며 “강릉 공장 본격 가동과 함께 글로벌 시장 진출 다각화를 이뤄 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