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팜 ‘파워가바-C’, 기록적 폭염에 축산농가 수요 급증…생산량 증대 총력

대한뉴팜  대한뉴팜 ‘파워가바-C’, 기록적 폭염에 축산농가 수요 급증생산량 증대 총력

 


 

대한뉴팜(054670)은 연일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해 가축 스트레스 완화제인 ‘파워가바-C’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폭염으로 인한 가축피해가 심각하다. 가축은 27도 이상이 되면 고온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한다. 열스트레스 지수(THI)가 위기단계에 이르게 되면 심한 헐떡거림과 함께 탈수, 탈진, 호르몬 균형 이상 등의 증상이 발생한다. 벌써 120만 마리 이상이 폭염으로 폐사 조치에 들어갔다.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기초적인 방법은 가축의 체감온도를 낮추는 것이다. 현재 축산농가들은 지붕에 차가운 물을 뿌리는 등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고 있지만 효과는 미미하다. 그에 따라 고온스트레스 완화제를 사료 또는 음수에 첨가하는 방법이 시행되고 있다.

대한뉴팜의 고온스트레스 완화제인 파워가바-C에 대한 수요 역시 급증하고 있다. 파워가바-C는 특수공법으로 제조되며, 지난 2016년 특허 출원한 제품이다. 사용이 편리하고 스트레스, 탈수, 번식 장애, 발정 촉진 등에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축산농가에 입소문이 퍼지면서 재구매율도 굉장히 높은 상황이다.

대한뉴팜 관계자는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면서 파워가바-C의 수요가 생산계획을 훨씬 뛰어넘었다”라며 “폭염으로 고통받는 축산농가를 위해서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8월 중순까지 폭염이 계속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자체들도 축산업 보호를 위해 움직이고 있다. 경북도청의 경우 축산농가 폭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15억 4,000만 원의 예비비를 지원하는 방향을 검토 중이며 다른 지자체들도 예비비 승인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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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위성, 2분기 매출액 119.8억원 달성… 전년 동기比 178.5% ↑

AP위성 AP위성, 2분기 매출액 119.8억원 달성 전년 동기比 178.5%

 

 


 

위성 통신 기술 및 제조 전문 기업 AP위성(211270)이 2분기에도 큰 폭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AP위성(대표 류장수)은 2018년 2분기 매출 119.8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78.5% 증가했다고 3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영업이익은 7.2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회사 관계자는 “1분기에 이어 성장세를 보이는 것은 위성휴대폰을 개발 납품하는 위성단말기 사업부의 매출이 성장했기 때문”이라며 “3분기 이후에도 신제품 출시가 예정되어 있고, 위성 휴대폰이 교체 주기에 접어들고 있어 추가 발주가 이어 질 것”이라고 말했다.

인공위성과 위성의 부분품을 개발 제작하는 위성시스템 사업부의 경우도 다목적 실용위성 7호의 탑재체 데이터 링크 시스템 사업 등 수주가 이어져 올 하반기부터는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환경부에서 오는 2025년 발사를 목표로 총 사업비 1384억원을 투입해 ‘수자원∙수재해 중형위성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하는 등 위성 사업은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첨단 기술력을 바탕으로 AP위성은 아리랑 6∙7호 위성 등 다수의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 24일에는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에서 지원하는 2018년 방송통신산업기술개발사업 신규 과제 ‘재난 대응에 효율적인 5G 이동위성통신 시스템온칩(SoC) 개발 사업’ 주관사업자로 선정됐다. 5G 이동위성통신 서비스는 재난 모니터링뿐 아니라 군사 목적 통신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어 스마트팜, 스마트물류,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가능하며 성장성이 크다.

사물간통신기기(M2M) 사업도 확장하고 있다. 차량탑재용 듀얼모드 정보 수집장치를 시범사업으로 납품하고, M2M 바탕의 선거용 단말기를 이라크 총선거용으로 수출하며 주목 받기도 했다. M2M 시장은 5G 통신, 블록체인 기술과 융합하여 급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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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이있는삶, 소비자와 농가를 위한 가치중심 큐레이션 강화… O2O 서비스로 확대

식탁이 있는 삶식탁이있는삶, 소비자와 농가를 위한 가치중심 큐레이션 강화… O2O 서비스로 확대

 

 

 


이커머스 프리미엄 식품 전문몰인 ㈜식탁이있는삶(대표 김재훈)이 소비자와 농가의 상생을 위해 가치중심 큐레이션을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식탁이있는삶은 가치중심컨탠츠 큐레이션기반의 ICT최적화 식품플랫폼을 운영해 왔다. 국내에서 유일 식품만 판매하는 식품전문 큐레이션 플랫폼으로 벤더없이 직접 소싱 또는 계약재배로 산지구축 기반을 다져왔다.

 

또한 AT한국농식품유통공사에서 이커머스 혁신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다양한 산지컨텐츠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NFC기반 프레쉬태그 나노센서를 통해 실시간 신선도를 체크하고, 제공하는 시스템을 선보이는 등 가치 중심 큐레이션을 강화하여 국내를 대표하는 식품전문몰로 성장하고 있다.

 

식탁이있는삶은 단순 이커머스의 이윤추구 목적뿐만 아니라 이커머스의 건전성회복을 위한 캠페인, 산지 농가들 이커머스 브랜딩 지원업무, HUG FRESH, 스마일농부님, 강레오 셰프가 찾은 산지의 맛 등 우리 농촌의 콘텐츠를 양산하고 신품종농산물의 마케팅을 통한 우리 농산물의 품종다양화, 국산품종농산물 알리기 프로젝트 등 농업이 직면한 가치를 고민하며 여러 가지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현재 신선식품(농축수산물) 시장은 유통업계의 최대 격전지로 떠올랐다. 구매빈도도 높고 소비패턴의 변화가 적어 충성고객 확보가 용이할뿐더러 성장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 주목 받고 있기 때문이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연간 온라인 쇼핑 동향’에 따르면 신선식품의 온라인 거래액은 2조361억원으로 전년 대비 17.6%(3054억원) 증가했다.

 

식탁이있는삶은 빅데이터와 직거래를 통해 ‘생산자는 제값 받고, 소비자는 합리적인 가격에 최상의 상품을 받을 수 있게 한다’를 모토로 지난 2014년 설립됐다. 식탁이있는삶은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객 성별, 취향, 건강정보 등을 분석하고 이에 맞춰 고객 수요를 예측하는 기술을 고도화 하고 있다. 또한 수도권을 중심으로 3시간 내 배달이 가능한 프레시 배송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위치기반 기술을 활용해 고객의 위치와 가장 가까운 창고로 주문.배송되는 앱 출시도 완료했다. 업체 관계자는 “모바일 쇼핑이 확대되면서 신선식품의 온라인 판매가 활성화 되고 있다”며, “자사는 소형가구의 비중과 니즈를 반영한 프리미엄급 제품을 선보여 소비자의 만족감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온라인에서 인지도를 얻고 있는 식탁이있는삶은 전년 대비 실적 140% 성장을 이뤘으며, 최근에는 다수의 기관투자자와 투자 유치를 위한 협의를 진행 중에 있다. 또한 오프라인 매장과 연계한 본격적인 O2O 서비스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식탁이있는삶 김재훈 대표는 “소비자에게 고품질의 농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함은 물론이고, 우리 농산물의 인식을 전환시켜 생산농가, 소비자 모두 상생하는 건전한 유통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가치중심 콘텐츠 큐레이션 기술을 기반으로 2020년에는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는 등 당사를 온라인 장보기의 대표채널로 자리매김 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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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즈항공, 2분기 영업이익 58% 증가… 해외시장 공략 강화

하이즈항공하이즈항공, 2분기 영업이익 58% 증가… 해외시장 공략 강화

 

 

  • 중국 BTC 장기계약이 성장률 증가의 원동력

하이즈항공(221840)이 중국 시장을 바탕으로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하이즈항공은 2018년 2분기 영업이익 3억 3,400만 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58.3%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27억 600만 원으로 24.7% 증가했다.

 

중국 수출 비중의 증가가 성장에 큰 원동력이 됐다. 지난 6월 하이즈항공은 중국 BTC 약 796억 원 규모의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 중국 시장 공략을 더욱 본격화했다. 하이즈항공이 해외 수출 전략을 추진한 이후 최초로 10년 이상의 장기계약을 성사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중국 시장 공략에 성공하면서 수익구조 역시 안정적인 형태로 변화했다. 기존 하이즈항공은 한국항공우주에 의존적인 매출 비중을 보였다. 그러나 BTC 계약 이후, 한국항공우주에 대한 의존도는 70%까지 감소했다.

 

그동안 하이즈항공은 세계 2대 제조사 고객인 미국과 중국에 납품 물량을 확보하며 안정적으로 성장했다. 한국항공우주(KAI)향 납품물량을 생산하는 사천공장을 비롯해 진주공장, 부산공장에서 각각 조립과 부품을 담당하고 있다. 현재 중국 시장을 고려해 현지 공장 설립도 추진할 예정이다.

 

하이즈항공 관계자는 “중국 BTC와 장기계약을 체결하며 해외 수출 전략을 성공시킨 것이 영업이익 증대로 이어졌다”며 “기존 계약을 체결한 업체들과 전략적인 제휴를 지속하는 가운데, 일본 등 해외시장 공략을 강화하여 안정적이고 지속적 성장세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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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팜, 안면미용 프리미엄 녹는 실 ‘TESSLIFT SOFT’ 독점 판매 계약 체결…피부미용 시장 진출 본격화

대한뉴팜 대한뉴팜, 안면미용 프리미엄 녹는 실 ‘TESSLIFT SOFT’ 독점 판매 계약 체결… 피부미용 시장 진출 본격화

 


 

대한뉴팜(054670)은 아텔로콜라겐 성분 의료기기 ‘콜라플레오’, 우울증의 적응증을 가지고 있는 ‘사메주’를 발매한 데 이어 TESSLIFT사와 차세대 프리미엄 PDO(녹는실) ‘TESSLIFT SOFT’의 독점 판매 계약 및 발매를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TESSLIFT SOFT는 두꺼운 양방향 코그실에 여러 가닥의 실을 메쉬구조로 결합시킨 형태로 특허를 받은 제품이다. 중심실과 메쉬구조 사이로 조직이 자라나 이전의 코그실들과 달리 시술 후 훨씬 자연스러운 리프팅 효과를 내며 유지기간도 길다.

또한 메쉬구조의 도움으로 중심실의 인장력이 강해져 기존 실들이 시술 전후로 끊어지는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프리미엄 이미지의 실이기 때문에 10개 단위의 한 박스 포장을 다시 2개 단위로 질소 포장했고, 인습성으로 인한 실의 손실을 최소화했다.

대한뉴팜은 TESSLIFT SOFT의 차별화된 효능을 알리기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21일 학술모임인 ‘메듀케이션 K 아카데미’에서 주관한 ‘Expert Meducation K’에서 라이브 시술을 포함한 발매기념 세미나가 진행됐다. 원진 피부과 이상봉 원장, 의공학자 및 개발자 지미 킴 원장 등 참석자들은 TESSLIFT SOFT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세미나를 진행한 삼성필의원 오욱 원장은 “본 세미나는 미용, 성형분야의 새로운 트렌드들을 공유하는 학술 모임인데, 이번 모임에는 100여 분이 참석하여 높은 학습 집중도 및 학문적 관심을 보여 매우 유익한 세미나였다”고 말했다.

안면미용 시술 시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제품군은 보툴리늄 톡신과 히알루론산 필러, 실리프팅으로 알려져 있다. 그 중 실리프팅은 합리적인 가격, 낮은 부작용 발현율 때문에 최근 수년 사이 급속한 성장률을 기록 중이다. 2015년 ISAPS(International Study on Aesthetic/Cosmetic Procedures)의 발표에 따르면 한국의 페이스리프팅 시장은 2016년 약 100억 원 수준이었고, 2020년에는 약 350억 원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대한뉴팜은 지난해부터 히알루론산(Hyaluronic Acid,HA) 필러를 독점계약해서 판매 중이며, ‘TESSLIFT SOFT’ 론칭을 통해 안면미용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대한뉴팜 관계자는 “온오프라인 세미나를 비롯해 학회 부스전시, 미용성형관련 케이스 연구발표 등 다양한 홍보방안도 검토 중”이라며 “안면미용 전문 조직인 ‘전략영업팀’도 신설하여 적극적으로 시장 진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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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위성, 5G 이동위성통신 SoC 개발 사업자 선정 …‘ 핵심 칩’개발로 서비스 확대

AP위성AP위성, 5G 이동위성통신 SoC 개발 사업자 선정…‘ 핵심 칩’개발로 서비스 확대

 

 

 

  • 위성망을 통한 국민 안전 재산 보호를 위한 통신망 구축, 일자리 창출 기대… 

 

AP위성(211270, 대표 류장수)이 5G 이동위성통신 서비스의 확대를 위한 핵심 칩을 개발한다.

AP위성은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에서 지원하는 2018년 방송통신산업기술개발사업의 신규 과제(과제명: ‘재난 대응에 효율적인 5G 이동위성통신 시스템온칩(SoC : System on Chip)개발’)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24일 밝혔다. 동 과제의 정부지원금은 총 32억원 규모로 개발 기간은 2018년 7월부터 2020년12월까지이며,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함께 참여해 공동으로 개발을 진행한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지상 통신이 불가능한 지역에서 위성망과 음성 통신, 팩스/데이터 통신, 패킷 통신 등을 활용하여 재난 대응 및 재난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하는 시스템 개발을 주요 연구내용으로 하고 있다. 특히 GMR-1 2G/3G 및 5G 위성망 모두 지원하는 통합 칩 핵심기술을 세계 최초로 구현함으로써 M2M 시장을 선도함은 물론 한발 더 앞서나가 표준화를 이끌고, 기술적으로도 유리한 위치를 점유해 AP위성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AP위성 관계자는 “위성 통신이 5G, 블록체인 기술과 융합되면서 위성 기반의 M2M 시장에서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금년 초에는 시범사업으로 차량탑재용 듀얼 모드 정보수집장치를 납품했고, 이라크에 선거관리시스템의 위성통신 단말기를 수출했다”고 말했다.

이번 과제를 통해 각종 셀룰러(LTE, 3G, 5G, TRS 등) 또는 IoT(NB-IoT, LoRa, SigFox 등) 솔루션과 결합하여 탄탄한 지상/위성 겸용 통신 기술이 확보될 것으로 전망된다. 유비쿼터스 시대에 걸맞는 다양한 파급효과를 유발할 것으로 기대되며 동시에 선진 기업과 경쟁이 가능해지고, 수출 증진 및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 관계자는 “효율적인 5G 이동위성통신 서비스는 재난 시 모니터링은 물론 군사적 목적의 통신 수단으로 활용 가능하다”며 “스마트팜, 스마트물류,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으로 연계해 이용할 수 있어 성장성이 매우 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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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티파마, 동탄3 일반산업단지 인수… ‘브레인 사이언스 파크’ 조성 돌입


지엔티파마 지엔티
파마, 동탄3 일반산업단지 인수
… 브레인 사이언스 파크 조성 돌입

 

 

 


 

지엔티파마(대표 곽병주)가 4차 산업혁명 의료산업을 주도할 브레인 사이언스 파크 조성에 돌입했다.

지엔티파마는 국내 최초 뇌 관련 의료복합단지 조성을 위해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에 위치한 동탄3 일반산업단지(467,235㎡)를 인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인수를 시작으로 지엔티파마는 디티비홀딩스와 함께 5년간 1조 원을 투자해 치매 및 뇌졸중 등 뇌신경계 질환의 예방과 치료기술 개발을 위한 의료복합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신약개발 및 치매전문 의료시설, 재활병원, 뇌병원, 뇌연구원, 인공 의료기기, 로봇 및 인공지능 등 뇌질환 관련 혁신기술개발 업체도 유치하게 된다.

뇌신경계 질환에 대한 관심은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7억 명 이상의 환자가 뇌질환으로 투병 중이다.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면서 치매, 뇌졸중 등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우리 정부도 뇌질환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1998년 뇌연구 촉진법을 제정하여 뇌과학 연구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실행하고 있다. 2017년부터는 치매국가책임제를 중요한 국가의료정책으로 설정한 바 있다.

지엔티파마는 그동안 뇌질환 연구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과학기술부와 경기도의 예산 지원을 받아 뇌졸중이나 외상 후 뇌손상을 막기 위해 개발된 세계 최초의 다중 표적약물(Multi-target drug) ‘Neu2000’의 약효를 검증하기 위한 임상 2상에 돌입했다. 또한 치매 반려견을 대상으로 한 임상도 실시하고 있다. 브레인 사이언스 파크가 본격적으로 조성되면 지엔티파마의 뇌질환 연구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엔티파마 관계자는 “미국 IT분야의 실리콘밸리처럼 브레인 사이언스 파크는 치료제, 의료기기, 요양병원 등 뇌질환 관련 업체를 한데 모은 최초의 뇌 과학 허브가 될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 기반의 혁신 의료기술 개발에 발맞춰 지엔티파마가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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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플러스, 2018 NANOKOREA 전시회 참가… 탄소나노 관련 기술력 알려

대유플러스 대유플러스, 2018 NANOKOREA 전시회 참가… 탄소나노 관련 기술력 알려

 

 

 

  • NANO 소재를 이용한 탄소나노 면상발열체 제품 전시
  • 탄소 소재를 응용한 발열, 방열, 난연 소재 발표로 기술력 홍보

 

 

대유플러스(000300)가 탄소 소재를 이용한 차별화된 제품들로 경쟁력을 선보였다.

 

대유플러스는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NANOKOREA에 참석해 탄소 소재 제품들을 전시하여 관련 기업 및 관람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얻었다고 16일 밝혔다.

 

NANOKOREA는 나노기술 연구개발 및 상용화에 특화된 국내유일, 세계 3대 나노융합국제행사이다. 나노기반의 미래융합기술을 주도하는 국제교류의 장으로서 마이크로/나노시스템, 레이저기술, 첨단세라믹, 고기능소재, 스마트센서 등 첨단기술분야를 총망라하여 총 6개 전시회를 합동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진행됐다.

 

이번 2018 NANOKOREA에서 대유플러스는 주력 제품군인 고온용 탄소나노 면상발열히터와 태양광발전과 탄소나노 면상발열을 활용한 저온용 에너지 자립형 탄소나노 면상제품을 전시했다.

 

대유플러스는 직접 기술력에 대한 홍보도 진행했다. 탄소 소재를 응용한 발열, 방열, 난연 소재에 관한 발표를 직접 실시했고, 수요 업체들의 많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대유플러스는 탄소 소재를 이용한 탄소나노 면상발열체 사업과 신재생 에너지 사업에 대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꾸준히 신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지난 10년간 나노와 마이크로 소재를 기반으로 연구를 수행했고 국내 특허 8건, 해외 특허 6건, SCI 논문 2편 등으로 기술적 성과를 입증했다.

 

최근에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산업기술혁신산업에 ‘비납계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및 친환경 인쇄공정을 통한 모듈 개발’ 과제가 선정되어 개발을 진행 중이다.

 

대유플러스 관계자는 “고온용 탄소나노 면상발열체, 에너지 자립형 탄소나노면상 발열체를 기반으로 새로운 개념의 신규 시장창출을 이뤄내겠다”며 “2018 NANOKOREA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낸 만큼 신사업 성과를 조기에 창출할 수 있도록 기술력 증진 및 제품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자료_1] 대유플러스, 2018 NANOKOREA 전시회 참가…탄소 나노 관련 기술력 알려_18.07.16

<사진: 2018 NANOKOREA 대유플러스 부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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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플러스, 산업기술혁신사업 과제 선정…태양광 모듈 개발

대유플러스 대유플러스, 산업기술혁신사업 과제 선정…태양광 모듈 개발

 

 

  •  태양광 발전 기술인 페로브스카이트 소재를 활용한 태양광 모듈 개발 착수
  •  신재생 에너지 기반의 친환경 기업 발돋움 목표

대유플러스(000300)가 신재생 에너지 사업을 위한 신기술을 개발한다.

대유플러스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산업기술혁신사업(에너지기술개발사업)에 ‘비납계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및 친환경 인쇄공정을 통한 모듈 개발’ 과제가 선정되었다고 6일 밝혔다.

산업기술혁신사업은 산업기술혁신촉진법 제11조에 따른 산업기술혁신을 촉진하기 위하여 정부 및 기술혁신주체(기업, 대학 및 연구기관 등)가 참여하여 추진하는 사업을 말한다.

이번 과제는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 화학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중앙대학교산학협력단, 한밭대학교산학협력단이 대유플러스와 함께 ‘페로브스카이트 태양광 모듈’을 본격 개발하게 된다.

기존 페로브스카이트 소재는 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산화에 대한 취약성과 재현성의 문제로 양산화에 실패한 사례가 많다. 대유플러스는 산화에 안정적인 소재 개발을 통해 2022년 까지 양산화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국내 태양광 모듈 사업은 중국산 저가 모듈 제품으로 인하여 침체되어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단기적 대응이 아닌 기술적 차별화를 통한 제품의 품질과 효율 향상이 필수적이다. 지금까지 많은 기업에서 연구가 추진되었으나, 양산화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

대유플러스는 지난 1967년 설립 이후 통신기기, 자동차 소재부품, 태양광 발전 사업, 신재생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또한 약 10년간 나노 소재와 마이크로 소재를 기반으로 한 연구를 수행한 결과 국내 특허 8건, 해외 특허 6건, SCI 논문 2편 등 관련 기술적 (합성, 태양광, 분산, 나노소재 형성 등) 성과를 도출했다.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관심은 나날이 뜨거워지고 있다. 우리 정부는 이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해 1조 247억 8,9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2030년까지 신재생 에너지의 비중을 현재 7%에서 20%까지 높이겠다고 밝힌 바 있다.

남우준 대유플러스 대표이사는 “그동안 대유플러스는 태양광 발전과 탄소나노면상 발열체의 융합제품을 선보이는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확대해 왔다”며 “기존 탄소나노면상발열체의 제품군 중 에너지 자립형 제품과 태양광 모듈을 연계하여 소비자들에게 친환경에너지 절감형 제품으로 다가가 회사의 신성장 동력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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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쿼스홀딩스, 자사주 200만주 소각 및 자기주식 취득… 강력한 주주가치 제고 노력

유비쿼스홀딩스 유비쿼스홀딩스, 자사주 200만주 소각 및 자기주식 취득… 강력한 주주가치 제고 노력

 

 


 

유비쿼스홀딩스(078070)가 주주가치 제고에 적극 나선다.

 

유비쿼스홀딩스는 이사회를 열어 보유중인 자사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소각 규모는 소각 전 발행주식 총수의 약 10% 수준인 200만 주로 취득금액 기준으로 127억 원, 이사회결의일 전일 종가 기준으로는 100억 원 규모다. 배당가능이익을 재원으로 취득한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것으로 자본금 감소는 없다. 또한 유비쿼스홀딩스는 미래에셋대우와 20억 원 규모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 계약기간은 2018년 7월 13일부터 2019년 7월 12일까지다.

 

통상 자사주 소각은 배당과 함께 대표적인 주주환원 정책으로 꼽힌다. 자사주를 소각하면 전체 주식수 감소로 주식을 보유한 주주들의 주당 가치가 높아지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유비쿼스홀딩스는 자사주 소각과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통해 강력한 주가안정 노력과 주주가치 제고에 나서고 있다.

 

유비쿼스홀딩스는 지난 2017년에도 주가안정을 위해 두 차례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통해150억 원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동년 3월에는 네트워크사업부문을 인적 분할하고, M&A 및 신규사업 부문을 물적 분할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유비쿼스홀딩스 관계자는 “5G 및 10기가 인터넷 상용화와 함께 회사의 성장은 가속화 되고 있으나 불안정한 국내외 증시 흐름으로 주가는 과도하게 하락했다”며 “이번 자사주 소각 및 자기주식 취득은 주가 안정화와 그 동안 일관되게 추진해 온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강력한 의지표명으로 향후에도 기업가치 상승을 주주들과 나눌 것” 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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