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로그디바이스,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40억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27% 성장

바이오로그 디바이스바이오로그디바이스,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40억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27% 성장

 


듀얼 카메라 적용 확대에 따라 중화향 모델의 부품 수요가 증가하며 영업이익 20% 증가

 

모바일용 카메라 모듈의 부품을 제조하는 ㈜바이오로그디바이스(208710, 대표이사 이재선, 윤형진)가 14일 분기보고서를 통해 실적을 발표했다.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27% 성장한 240억원, 영업이익은 20% 성장한 28억 원, 당기순이익은 60.1% 감소한 9억 원을 달성하였다. 또한 누적 실적은 매출액 622억 원, 영업이익 57억 원, 당기순이익 43억 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14.9% 상승하였으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7%, 2.1% 감소하였다.

 

바이오로그디바이스 관계자는 “3분기 매출이 증가한 이유는 스마트폰의 플래그십(Flagship) 모델뿐만 아니라 보급형까지 듀얼 카메라 적용이 확대됨에 따라 특히 중화향 모델의 부품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이라며 “당기순이익이 감소한 이유는 무형자산의 손상차손을 영업외 비용으로 일시 반영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이어 “카메라 모듈 부품 사업의 경쟁력과 부가가치 증대를 위하여 올해 상반기에 모바일 렌즈 제조 기업인 ㈜코렌의 지분을 인수한 바 있으며, 국책 과제 수행 등을 통한 지속적인 R&D 투자 진행으로 신규 사업에서도 내년 상반기부터 의미 있는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바이오로그디바이스는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의 부품을 제조하는 업체로, 신규 사업으로 얼굴 및 지문인식 등 생체 인식과 관련된 원천기술의 연구와 이를 활용한 얼굴인식 단말기, 지문인식기를 비롯한 응용 제품의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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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팜, 3분기 누적 영업이익 148억 원 달성…전년比 44.5% 증가

대한뉴팜

대한뉴팜, 3분기 누적 영업이익 148억 원 달성…전년比 44.5% 증가

 


코스닥 상장사 대한뉴팜(054670)의 실적향상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대한뉴팜은 올해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약 44.5% 증가한 148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은 약 9% 하락한 902억 원이며, 당기순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

 

수익성이 높은 제품의 매출 확대와 효율적인 경영시스템을 확립한 것이 큰 효과를 봤다. 대한뉴팜은 올해 제품 포트폴리오, 유통구조 개선, 비용 효율화 등을 적극 추진하며 내실을 다지고 있으며 창출된 수익은 연구개발에 투자하여 미래성장동력을 개발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고 있다.

 

대한뉴팜 관계자는 “수익성 강화를 위한 경영시스템 운영으로 실적이 향상될 수 있었다”며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전략 신제품인 ‘사메주’, ‘티모신주’, ‘TESSLIFTSOFT’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실적 향상을 위해 노력중이다.”고 말했다.

 

우울증 치료제로 허가받은 ‘사메주’는 항암보조제, 간기능 개선, 통증치료에도 탁월한 효과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매출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했던 ‘루치온주’ (일명 ‘백옥주사’)의 명성을 이어나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또한, 메쉬구조의 프리미엄 녹는 실 ‘TESSLIFTSOFT’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차별화된 제품력으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한뉴팜은 동물의약품 제조 및 사료첨가제 생산 업체로 시작했다. 이후 의약품, 건강보조식품, 웰빙의약품, 의료기기사업 등 사업다각화에 나서면서 성과를 얻었다. 2013년 567억 원 수준이던 매출은 지난해 1,308억 원까지 올랐고, 영업이익 역시 60억 원에서 131억 원까지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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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 3분기 누적 영업이익 22억 4천만 원 달성…전년比 1,564% 대폭 증가

나노나노, 3분기 누적 영업이익 22억 4천만 원 달성…전년比 1,564% 대폭 증가

 


(주)나노(187790)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누적 영업이익 22억 4천만 원을 달성해 전년동기 대비 1,564% 증가했다고 13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액은 606억 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슷한 추이를 보였고, 순이익은 10억 7천만 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정부의 미세먼지 저감정책이 나노의 영업이익 극대화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국내 발전소의 탈질 촉매 관련 수요가 급증하며 판가 역시 상승했다. 또한 선박시장 경기회복에 따른 고부가 제품의 매출이 확대된 것도 호재다.

 

나노는 질소산화물(NOx) 제거용 탈질 촉매 필터 전문업체로 이산화티타늄 제조기술을 기반해 국내 SCR촉매 시장 분야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전기차 배터리 원료, 자동차 베어링 등 사업 다각화에도 성공하며, 2015년 299억 원이었던 매출을 지난해 730억 원까지 끌어올렸다.

 

해외시장 공략도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자동차 베어링 사업을 하는 스페인 법인의 매출이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고, 원료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중국 법인 역시 지난 2분기부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또한 폴란드 등 동유럽 시장에서도 지속적으로 탈질 촉매 관련 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향후 전망도 밝을 것으로 예상된다.

 

나노 관계자는 “정부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각종 환경 규제가 늘어나는 추세이기 때문에 나노의 탈질 촉매에 대한 전망은 긍정적”이라며 “인도 최대 발전 설비 국영기업인 BHEL(Bharat Heavy Electricals Limited)과 체결한 기술수출 매출이 4분기부터 인식될 예정이기 때문에 회사의 성장추세는 지속적으로 좋아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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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동, 3분기 매출액 603억 원… 전년 동기 대비 20.2% 증가, 4분기 실적도 OEM 주문량 증가를 통한 실적개선 자신감 보여

국동국동, 3분기 매출액 603억 원… 전년 동기 대비 20.2% 증가, 4분기 실적도 OEM 주문량 증가를 통한 실적개선 자신감 보여

 


국동(005320)은 연결 기준 3분기 603억 원의 매출액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20.2%% 증가했다고 공시를 통해 9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8억 원이다.

 

회사 관계자는 “인도네시아 스마랑에 새로 증설된 생산라인에 들어간 일회성 투자 비용 때문에 영업이익이 일시적으로 감소했다”며 “새로 증설된 생산라인이 곧 기존 라인만큼의 생산량을 달성하면 급증하는 해외 주문량을 모두 맞출 수 있어 4분기 실적은 더욱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길어지고 있는 미·중 무역분쟁으로 인한 반사이익도 기대된다. 미국이 중국산 제품에 대해 추가 관세를 부과하며 중국이 아닌 동남아시아 지역이나 중남미 지역에 생산 거점을 둔 OEM업체에 주문이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국동은 인도네시아와 멕시코에 해외생산법인을 설립해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자와퉁와주 바땅 지역에 신공장 설립도 준비하고 있다. 공장 설립 허가를 받는대로 착공해 신공장에 40개의 생산라인을 추가로 확보할 예정이다. 이번 신공장이 완성되면 국동은 멕시코 6라인을 포함해 총 109개의 봉제라인을 가동하게 된다. 인도네시아는 다른 지역에 비해 인건비가 낮아 생산성과 수익성이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국동은 자회사 바이오밸류를 통해 식물줄기세포 시장에 뛰어들어 신사업 확장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국동 관계자는 “2분기에 스마랑 생산라인을 증설하는 등 밀려드는 해외수요에 대비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며 “4분기부터는 매출액 증가와 함께 생산성 제고를 통한 수익성도 개선하여 기업가치를 더욱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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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맥스그룹, 中 중처고무그룹 타이어에 보안라벨 부착

골드맥스골드맥스그룹, 中 중처고무그룹 타이어에 보안라벨 부착

 

 


[사진자료] 골드맥스그룹, 중처고무그룹 타이어에 보안라벨 부착

골드맥스그룹은 중국 중처고무그룹의 한국 총판을 맡고 있는 ㈜한국에너지와 굿라이드(GOODRIDE) 타이어 부착용 보안라벨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 및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골드맥스그룹은 한국에 수출하는 중처고무그룹의 굿라이드 타이어에 보안라벨 ‘G-MOV’를 부착하게 된다. G-MOV는 골드맥스그룹의 핵심기술 제품으로서 다양한 3D패턴의 5차변형을 구현해 미국 캐니언 드라이브, 경기도지사 인증 ‘G마크’ 보안 필름으로 채택된 바 있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골드맥스그룹은 한국에너지, 중처고무그룹과 타이어의 디지털화도 추진한다.기본적인 정품인증은 물론이고, 타이어의 압력, 속도, 위치 등의 정보를 빅데이터로 수집해 전반적인 운전문화를 이끌 수 있는 단계까지 발전시킬 예정이다.

 

중처고무그룹은 중국 최고의 타이어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17년 세계 타이어 회사 중 8위에 해당하는 46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또한 10대 타이어 회사 중에 유일하게 두 자리 성장률(22%)을 기록할 정도로 세계 무대에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TBR(트럭&버스 타이어) 분야에서는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 2014년부터 세계 최대 타이어 업체인 일본 브릿지스톤을 제치고 세계, TBR(트럭&버스 타이어) 생산량과 판매량에서 모두 수위를 차지하고 있다. 국내 시장에는 지난해 초 진출했으며, 한국 총판은 한국에너지에서 담당하고 있다.

 

골드맥스그룹은 위조 보안라벨 전문 업체로서 빠르게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중국 특허청으로부터 고유의 미세패턴과 마이크로렌즈를 이용한 3차원 입체라벨에 대한 특허를 받았고, 현재 미국에서도 특허를 진행 중이다. 또한, 위조방지 보안 필름 사업에 블록체인을 접목하는 형태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골드맥스그룹 조성재 대표는 “이번 협력 및 공급계약으로 골드맥스 그룹의 뛰어난 보안라벨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한국에 수출되는 타이어뿐만 아니라 중처고무그룹이 생산하는 모든 타이어에 골드맥스그룹의 보안라벨을 부착하여 글로벌 시장진출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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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프, 정형석 대표 등 3人 지분 취득…책임경영 및 주주가치 제고

케이프 로고케이프, 정형석 대표 등 3人 지분 취득…책임경영 및 주주가치 제고

 


선박 실린더라이너 제조 업체 케이프(064820, 대표 정형석)가 책임경영 강화에 나섰다.

 

케이프는 정형석 대표와 케이프투자증권 임태순 대표, 케이프인베스트먼트 현주식 대표가 케이프 주식 총 220,436주를 취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지분취득은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된 주식가치를 제고하고 케이프의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실행됐다. 정형석 대표를 비롯해 케이프 계열사 대표들이 사업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주가 안정화와 주주가치 제고를 추진한 것이다.

 

케이프는 선박의 엔진 피스톤 통로인 실린더라이너를 제조하는 업체로 현대중공업, HSD엔진 등에 실린더라이너를 공급하고 있다. 또한 사업다각화를 위해 지난 2016년 케이프투자증권(전 LIG투자증권)을 인수하기도 했다.

 

최근 매출 규모도 급격히 상승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은 연결기준 2,306억원, 영업이익 176억원을 달성하였으며, 2018년 반기에는 연결매출액 1,300억원, 영업이익 138억원을 달성했다. 또한 본업인 실린더라이너 제조업도 전방산업인 조선업황의 회복세와 더불어 IMO(국제해사기구) 환경 규제가 강화되면서 사업성장세는 더욱 두드러질 전망이다.

 

케이프 관계자는 “주주가치 제고 및 향후 사업에 대한 자신감의 표시로 이번 지분 취득이 이뤄졌다”며 “회사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어 앞으로도 책임경영을 통하여 주주와 회사 발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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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즈항공, 대표이사 및 임원진 연이어 자사주 취득

하이즈항공하이즈항공, 대표이사 및 임원진 연이어 자사주 취득

 

 


항공기 부품제작 기업 하이즈항공(221840)은 하상헌 대표이사가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6일 밝혔다.

 

하상헌 대표이사는 73,000주를 매입해 총 6,708,000주를 보유하게 되어 지분율은 기존 37.49%에서 37.91%로 증가하였다.

 

하이즈항공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최근 세 차례에 걸쳐 대표이사 및 경영진이 자사주를 매입했다. 지난 9월과 10월에는 주요 임원진과 김광엽 부사장이 자사주를 매입한 바 있다.

 

하상헌 대표이사는 “주가 안정화로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임원진들이 나서 자사주를 매입하고 있다”며 “이번 매입을 통해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기업가치를 향상시켜 투자자들의 믿음에 경영성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이즈항공은 지난 6월 중국 BTC와 약 800억 원 규모의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10월에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항공기 부품 조립 계약을 체결했다.

 

더욱이 2018년 3분기 잠정실적에서 영업이익률이 2분기 4.55%에서 3분기에 8.80%로 두 배 가까이 올라 향후 성장세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하이즈항공 관계자는 “중국의 BTC, COMAC(SAMC) 등과의 거래로 해외 부문 매출 확대에 노력하고 있으며 국내 주요고객인 KAI와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성장폭을 넓히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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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이있는삶, 반얀트리 식음 총괄, 강레오 셰프 사내이사로 영입

식탁이 있는 삶식탁이있는삶, 반얀트리 식음 총괄, 강레오 셰프 사내이사로 영입

 


[사진자료] 식탁이있는삶, 강레오 사내이사_1

프리미엄 큐레이션 순수 식품 전문몰 식탁이있는삶(대표 김재훈)이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식음 총괄 이사를 맡고 있는 강레오 셰프를 사내이사로 영입한다고 11월 5일 밝혔다.

 

11월부터 식탁이있는삶 사내이사로 합류하는 강레오 셰프는 케이블TV 올리브 ‘마스터셰프 코리아’에 출연해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졌다. ‘도화’ 오너셰프, ‘화수목 바이 강레오’ 오너셰프를 역임했으며 2010년에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오프닝 총괄 셰프로서도 근무한 바 있다.

 

강레오 이사는 한국 농업의 새로운 토대를 정착시키기 위해 잘 알려지지 않은 농가의 우수 농산물을 찾아다니고 이를 소개하는 등 평소 농어촌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보여왔다. 지난 4월부터는 식탁이있는삶과 ‘강레오 셰프가 찾은 산지의 맛’ 캠페인에 큐레이터로 참여하여 국내 농어촌을 방문해 산지 농산물과 간단한 요리법 등을 알려주는 농업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새롭게 영입되는 강레오 이사는 식재료에 대한 이해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획 상품 사업을 강화하고 온∙오프라인 옴니 채널 사업을 고도화하는 업무를 담당할 계획이다.

 

강레오 이사는 “최근 이커머스 시장은 단순히 돈을 받고 물건을 주는 행위를 넘어서, 판매하는 제품의 브랜드 가치까지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는 콘텐츠가 필요하다“며 “’산지의 맛’ 캠페인의 큐레이터로 참여한데 이어 식탁이있는삶의 이사로서 온∙오프라인 채널을 넘어서는 통합 옴니 채널 사업을 고도화하는데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식탁이있는삶 김재훈 대표는 “건강한 이미지를 가진 셀러브리티 강레오 셰프가 합류하며 식탁이있는삶의 정직한 이미지를 대∙내외적으로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식탁이있는삶은 빅데이터와 직거래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최상의 상품을 공급하는 프리미엄 큐레이션 순수 식품 전문몰이다. ‘생산자는 제값을 받고 소비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상의 품질을 받아 볼 수 있게 한다’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농산물과 식품 등을 큐레이션∙유통하고 있다.

 

지난 8월 IT기반 콘텐츠 큐레이션 기술이 높은 평가를 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최근에는 식품 이커머스 분야 최초로 ‘맛책임제도’를 도입하는 등 업계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한편, 식탁이있는삶은 지난 31일 페이게이트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고객에게 좀 더 편리하고 안전한 쇼핑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하여 업계 리딩컴퍼니로써의 입지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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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게이트, 식탁이있는삶과 업무협약(MOU) 체결…

페이게이트

 

페이게이트, 식탁이있는삶과 업무협약(MOU) 체결…

 

 


[사진자료] 식탁이있는삶 김재훈 대표 (왼쪽), 페이게이트 박소영 대표 (오른쪽)

핀테크 전문 기업인 페이게이트(대표 박소영)가 큐레이션 순수식품몰 식탁이있는삶(대표 김재훈)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페이게이트는 식탁이있는삶에 결제 대행 및 세이퍼트 정산 플랫폼을 제공하며 ‘식탁이있는삶’의 신선 식품 유통을 위한 블록체인 O2O 플랫폼 서비스 신기술 개발을 공동추진할 예정이다. 양 사는 빅데이터를 적용한 고객 데이터베이스 활용에도 협력한다.

 

페이게이트는 지난 2003년 핀테크 플랫폼인 세이퍼트를 출시하면서 핀테크 시장에 입지를 다졌다. 세이퍼트는 기존 전자지급결제시스템을 응용해 집금, 출금, 송금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오픈뱅킹플랫폼이다. 해외송금은 물론 크라우드펀딩, P2P대출 등 다양한 온라인 금융거래를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현했다. 블록체인 기반의 전자지갑시스템으로 암호화된 온라인 거래 처리가 가능해 보안성이 뛰어난 장점이 있다.

 

식탁이있는삶은 전품목 벤더구조가 아닌, 생산자와 직접 계약재배를 진행해 고품질 제품만을 선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는 IT기반 큐레이션 식품 전문 이커머스 기업이다. 지난 2014년부터 스마트 신선 물류시스템을 기반으로 그리닝(프리미엄 소포장 채소브랜드), 블루바스켓(고품질 수산물 전문브랜드) 등 카테고리에 특화된 브랜드를 런칭했고, 가치중심 콘텐츠 큐레이션 기술 등을 개발하고 서비스에 적용해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국내 커머스 중 유일하게 스마일농부캠페인과 신품종농산물의 개발, 기획, 보급에도 앞장서면서 이커머스 시장의 농업구매환경 건전성 유지에도 노력하고 있다.

 

페이게이트 박소영 대표는 “다양한 플랫폼에 적용 가능한 세이퍼트 관련 기술을 적극 지원해 식탁이있는삶의 신선식품 유통 O2O플랫폼을 발전시키고자 한다”며 “양 사의 빅데이터 형성, 블록체인 관련 기술 개발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식탁이있는삶 김재훈 대표는 “식탁이있는삶은 IT 기술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큐레이션 기술을 통해 고객 만족도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며 “핀테크 전문기업인 페이게이트와의 업무 협약으로 고객에게 좀 더 편리하고 안전한 쇼핑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페이게이트는 지난 8월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해, 핀테크 기업 최초로 코스닥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식탁이있는삶은 지난 9월 코어자산운용으로부터 30억 투자를 유치하는데 이어, 올 연말 이커머스 최초 수산물 전처리 HACCP포장전용센터와 내년 초 수도권에 오프라인 브랜드 매장을 열어 프리미엄 식품 시장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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