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앤리퍼블릭, 스트릿 캐주얼 ‘널디’ 티몰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K-패션의 중국 진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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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리퍼블릭, 스트릿 캐주얼 ‘널디’ 티몰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K-패션의 중국 진출 본격화

 

 


에프앤리퍼블릭이 27일 중국의 티몰(T-mall) 온라인 쇼핑몰에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널디’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아이돌 트레이닝복’으로 유명한 널디(NERDY)는 독특한 디자인과 컬러로 스타일을 강조한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다. 최근 에프앤리퍼블릭과 마케팅 계약을 체결하며 중국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특히 지난 3월 12부터 14일까지 3일간 개최된 아시아 최대 패션 행사 상해 패션박람회(CHIC)에서 널디가 스페셜 테마로 소개되면서 한국을 넘어 중국에서도 성공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티몰은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기업인 알리바바 산하의 쇼핑몰 사이트로 중국 B2C 전자상거래시장 내 1위 사이트다. 티몰 입점은 브랜드 신뢰도와 제품력, 성장성 등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통해 진행된다. 까다로운 기준과 심사로 정평이 나 있는 만큼 티몰 입점은 성공적인 중국 시장 진출을 의미하는 지표로 볼 수 있다.

 

에프앤리퍼블릭은 티몰 입점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널디 브랜드의 중국 마케팅에 나선다. 지난 24일 티몰 플래그십 스토어 입점 기념 사전 이벤트를 진행했고, 27일 그랜드 오프닝(Grand Opening) 시점에 맞춰 진행된 스트릿 캐주얼 이벤트도 참여한다. 티몰이 스트릿 패션 이벤트를 기획해서 진행했다는 점에서 향후 널디의 성공이 기대된다. 티몰에 이어 중국 최대 C2C 쇼핑 사이트인 알리바바, 샤오홍슈 등 다른 B2C 사이트에도 널디 온라인 스토어 입점을 즉시 추진할 예정이다. 동시에 코디 컨텐츠와 상품 추천 등 SNS를 중심으로 바이럴 마케팅을 전개하여 젊은층을 중심으로 중국 소비자들에게 널디 브랜드를 각인시킬 계획이다.

 

에프앤리퍼블릭 관계자는 “널디의 티몰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당사가 직접 추진하면서 마케팅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렸으며 마케팅 프로세스의 효율화를 구현하여 더 높은 이익률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며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 연예인들도 이미 널디 브랜드를 잘 알고 애용하는 만큼 중국 시장에서도 큰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에프앤리퍼블릭은 코스메틱 브랜드 제이준의 글로벌 마케팅 사업을 전개하면서 쌓은 마케팅 노하우를 활용하여 널디 외에도 지속적으로 신규 브랜드를 발굴하여 중국 유통상들과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마케팅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사진자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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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엘㈜, 다중암면역진단키트 개발 국책과제 성공 판정… 5종류 암 동시 진단 가능한 면역진단키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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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엘㈜, 다중암면역진단키트 개발 국책과제 성공 판정… 5종류 암 동시 진단 가능한 면역진단키트 개발

 


피씨엘(241820)이 중소기업청 주관으로 지난 2015년부터 진행한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사업(투자연계과제)이 중소기업청의 최종 성공 판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다중면역진단 기술인 ‘3차원 고정화 기술을 이용한 3대 암 면역진단키트 개발기술’은 총 사업비 약 10억원이 소요된 국책 과제로, 지난 2017년 10월에 과제를 종료했다. 당초 개발목표는 3종류의 암(간암, 췌장암, 담도암)을 동시 진단 가능한 면역진단키트의 개발이었으나, 실제로는 5종류의 암(간암, 췌장암, 대장암, 전립선암, 난소암)을 동시 진단할 수 있는 면역진단키트를 개발하게 됐다.

 

기존의 종양 마커 정량 키트는 단일 마커만이 가능했으나, 피씨엘이 개발한 키트는 5개의 종양 마커를 한 번의 시험으로 동시에 정량이 가능하다. 3D 고정화 기술로 기존 단일 진단에 비해 높은 고정화율을 나타내며, 진단 정확도가 90% 이상으로 매우 높다. 또한 이 기술은 진단 시간을 단축하고 비용 절감을 통해 10% 내외의 가격 경쟁력을 갖췄고, 국내외 다중면역진단기술을 한 단계 끌어올린 획기적인 기술로 평가 받고 있다..

 

이번 국책 과제 수행을 총괄한 중소기업청은 3차원 솔겔(Sol-gel) 고정 기술을 이용한 암 면역진단 스크리닝 키트 관련 기술개발이 적정성이 있고, 최종목표 역시 달성했다고 판단했다. 체외진단 시장의 흐름은 신속 진단, 자가 진단, 동시 진단의 방향으로 개발되고 있어 사업화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피씨엘은 2016년도에 국내 식약처 허가 제품(Hi3-1)을 필두로 여러 종류의 간염바이러스(HCV)와 에이즈(HIV)를 동시에 검출할 수 있는 혈액스크리닝 다중면역진단 제품을 선보였으며 현재 추가로 매독(Syphilis)을 진단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이러한 혈액스크리닝 다중면역진단 시약 매출과 더불어 다중암진단키트(Ci-5:간암, 췌장암, 대장암, 전립선암, 난소암)의 유럽 CE인증이 올해 나오게 되면 현장진단시약(POCT)의 가시적인 성과가 유럽, 아프리카시장에서도 나타나 글로벌 시장에서 큰 폭의 매출이 기대된다.

 

피씨엘 관계자는 “이번 국책과제 기술은 즉시 상용화가 가능한 수준이며, 현재 유럽인증을 위한 임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CE인증등 국내외 인증을 앞두고 있다.  세계최초로 진행되는 다중암 표지자에 대한 인증인 만큼, 기존의 제품보다 효율적인 기술을 적용했기 때문에 경쟁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이라며 “공적개발원조(ODA)와 국제기금(Global fund)을 통해 진행중인 프로젝트 매출을 중심으로 올해 본격적인 턴어라운드를 이룰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피씨엘㈜ 김소연 대표이사는 그 동안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면역진단분야에서 세계유일의 다중면역진단분야를 개척했고, 이를 혈액스크린 시장에 접목하여 풀라인업을 완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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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오랩,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ALS-L1023 임상 2상 순항 중

20190405_151225안지오랩,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ALS-L1023 임상 2상 순항 중

 


코넥스 상장 바이오 벤처기업 안지오랩(251280)이 지난 12월 시작한 경구용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ALS-L1023’(McEye)의 임상 2상 시험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작년 12월 중순 시작된 임상은 올해 2월 말일 기준 총 11개 임상기관 중 5곳에서 임상환자 모집이 진행되고 있다. 안지오랩이 당초 계획한 스케줄보다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어 향후 남은 절차 역시 성공적으로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안지오랩의 파이프라인ALS-L1023은 다년초 식물 레몬밤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황반변성 등의 질환을 악화시키는 혈관신생을 억제하는 천연물 의약품이다. 기존의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는 눈에 직접 주사하는 형태로 안지오랩은 환자의 부담을 덜기 위해 경구용 치료제 ‘McEye(맥아이)’를 개발해 왔다.

이번 임상 2상은 ALS-L1023을 라니비주맙(Ranibizumab)과 함께 병용 투여한다. 혈관신생성 연령관련 황반변성 치료에 대한 안전성 및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해 위약을 투여한 군과 비교 평가하여 ALS-L1023의 최적 투여용량을 결정하게 된다. 안지오랩은 이번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임상 3상의 진입 또는 기술이전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안지오랩은 혈관신생 억제제를 기반으로 습성 황반변성 뿐 아니라 올해 비알코올성지방간염(NASH) 치료제, 삼출성 중이염 치료제 및 치주질환 치료제의 임상2a상을 계획하고 있다. 이외에도 혈관신생을 억제해 내장지방을 줄이는 건강기능식품 ‘레몬밤추출물 혼합분말(Ob-X)’을 홈쇼핑 시장에 진출시켜 판매 호조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연내 코스닥 이전 상장도 추진하고 있다.

한편 김민영 대표는 최근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으로부터 신약연구개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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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리퍼블릭, ‘아시아 최대’ 상하이 패션박람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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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리퍼블릭, ‘아시아 최대상하이 패션박람회 참가K뷰티에 이어 K패션 마케팅도 본격화

 

 


에프앤리퍼블릭(064090)은 아시아 최대 패션행사인 상해 패션박람회(CHIC)에 최근 중국 독점총판 계약을 체결한 스트릿 캐쥬얼 브랜드 ‘널디(NERDY)’로 참여한다고 12일 밝혔다.

 

상해 패션박람회(CHIC)는 명실상부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패션전시회로 이번 행사는 12일부터 14일까지 국립 컨벤션센터(National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다. 20여개 국가의 1200개 브랜드, 10만 명 이상의 바이어가 모이는 초대형 박람회이다. 중국뿐만 아니라 한국, 홍콩, 마카오, 대만, 그리고 세계 각국의 유명 브랜드들이 참가한다.

 

널디는 개성 넘치는 디자인과 컬러를 바탕으로 빠르게 주목받고 있는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다. 한국과 중국의 많은 연예인들 사이에서 잇템으로 등극했고,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며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패딩, 트랙 수트(트레이닝복), 맨투맨, 후드 티 등의 의류뿐만 아니라 가방, 신발까지 다양한 카테고리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사진자료1] 에프앤리퍼블릭, ‘아시아 최대’ 상하이 패션박람회 참가…K뷰티에 이어 K패션 마케팅도 본격화 [사진자료2] 에프앤리퍼블릭, ‘아시아 최대’ 상하이 패션박람회 참가…K뷰티에 이어 K패션 마케팅도 본격화

 

상해 패션박람회(CHIC)도 널디를 주시하고 있다. 상해 패션박람회 홍보를 위한 온라인 컨텐츠에서 스페셜 테마로 널디를 소개하고 있다. 자신만의 개성을 추구하는 신세대의 취향에 부합하는 디자인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 향후 성장성이 기대된다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1억 명이 넘는 회원수를 보유한 중국 최대 동영상 플랫폼 아이치이(爱奇艺, IQIYI)도 13일 널디와 에프앤리퍼블릭의 핵심 관계자들과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다. 중국판 넷플릭스로 불리는 아이치이가 널디를 주목했다는 점에서 널디의 중국 내 파급력은 더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에프앤리퍼블릭 관계자는 “아시아 최대 패션행사인 만큼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K패션의 샛별인 널디를 적극 알릴 것”이라며, “광저우 뷰티전시회에서 K뷰티(제이준)의 브랜드 가치를 드높인 것과 같이 K패션 영역에서도 이번 전시회를 기점 삼아 글로벌 마케팅 명가(名家)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프앤리퍼블릭은 빠른 시일 내에 중국의 최대 B2C 사이트인 티몰(T-mall)에서 널디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여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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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아이비트, 주력사업 위해 부동산 자산 230억 원에 매각 완료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사업 및 미래형 바이오 사업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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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아이비트, 주력사업 위해 부동산 자산 230억 원에 매각 완료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사업 및 미래형 바이오 사업 투자

 


코스닥 상장사 에이아이비트(039230)가 부동산 자산 매각을 통해 주력사업에 대한 투자금 및 재무 건전성을 확보했다.

 

에이아이비트는 골프장 부지 매각 계약 잔금인 110억 원의 납입이 완료됐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월에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하늘빛컨트리클럽 부지를 230억 원에 지스마트글로벌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총 매각금액인 230억 원은 에이아이비트 자산총액인 536억 원의 42.91% 수준이다.

 

에이아이비트는 지난해 유가증권 및 자회사 매각 등으로 재무 건전성 및 투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자산 매각을 통해 2018년 하반기부터 진행되었던 재무구조 개선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 들게 되었다.

 

에이아이비트는 이번 자산 매각으로 지난해 3분기부터 실적 향상이 이어지고 있는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 핵심 사업에 대한 투자를 늘려갈 계획이다. 특히 OLED 조명, 배터리 팩 어셈블리 라인, 폴더블 검사기 등의 신규 아이템 개발로 신 성장동력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에이아이비트 관계자는 “이번 매각으로 재무 건전성 개선을 통해 기업 가치를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현재에만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발전해 미래형 산업을 주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에이아이비트는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전문 업체로 LG디스플레이, BOE, CSOT 등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특히 기존 LCD를 대체하고 있는 OLED용 검사장비 위주로 대만, 중국 등 공급망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다.

 

최근 영업력 확보 및 구매 경쟁력 강화를 통해서 최근 2개년 연속 영업이익을 올리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 또한 신사업 진출을 위해 자회사를 설립하고 의약품 소재 개발 등 바이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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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리퍼블릭, ‘아시아 최대 규모’ 광저우 국제 뷰티박람회 참가… K뷰티 글로벌 마케팅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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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리퍼블릭, ‘아시아 최대 규모광저우 국제 뷰티박람회 참가K뷰티 글로벌 마케팅 극대화

 


[사진자료] 에프앤리퍼블릭 아시아 최대 규모 광저우 국제 뷰티박람회 참가...K뷰티 글로벌 마케팅 극대화

에프앤리퍼블릭(064090)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중국 광저우 중국무역센터(CIEFC, China Import and Export Fair Complex)에서 열리는 광저우 국제 뷰티박람회(CIBE, China International Beauty Expo)에 참가해 K뷰티 알리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CIBE는 전세계 수많은 바이어와 관람객들이 방문하여 참여 기업들에게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 1989년부터 30년째 개최되고 있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이벤트이다. 이번 전시회는 전문가용 제품(Professional Beauty)과 화장품(Cosmetics), 원자재(Raw Materials & Packaging) 등 세가지 카테고리로 나뉘어, 전세계 1만여 개의 업체와 100만 명의 관람객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중국뿐만 아니라 한국, 홍콩, 마카오, 대만, 그리고 세계 각국의 유명 화장품 브랜드들도 참가한다.

 

에프앤리퍼블릭은 이번 행사를 활용하여 메인 코스메틱 브랜드 ‘제이준’의 가치를 드높일 예정이다. 이미 제이준은 중국 시장에서 탄탄히 입지를 다진 브랜드다. 지난달 27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2019 타오바오 신파워셀러대회’에서 ‘2019 한국파워셀러 스프링 어워드(Spring Awards) 베스트 브랜드상’을 수상한 바 있다. 에프앤리퍼블릭이 제이준의 중국 진출 초기부터 현지 유통망을 탄탄하게 구축한 것이 좋은 결과로 나타나고 있다.

 

에프앤리퍼블릭은 올해 CIBE에서 50평 규모의 초대형 부스를 마련했다. 기존 제이준 브랜드와 더불어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인 ‘Dr.제이준(닥터 제이준)’과 색조 브랜드 ‘i KNOW i ONE’(아이노 아이원) 등 코스메틱 브랜드 전반에 걸쳐 바이어와 관람객에게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메인 모델인 판빙빙(范冰冰)이 최근 활동을 재개하면서, 제이준의 홍보 효과는 더욱 극대화될 것으로 보인다.

 

에프앤리퍼블릭 관계자는 “아시아 최대 행사인 만큼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쳐, 에프앤리퍼블릭이 글로벌 K뷰티 산업을 이끄는 주축이 될 수 있게 할 것”이라며 “이번 전시회를 기점으로 다양한 브랜드를 글로벌 시장에 소개해, 글로벌 마케팅 명가(名家)로 인식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에프앤리퍼블릭은 12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아시아 최대 패션 행사인 상해 패션박람회(CHIC)에도 최근 중국 독점총판 계약을 체결한 스트릿 캐쥬얼 브랜드 널디(NERDY)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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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센 자회사 ‘바이오제닉스코리아’, 중국 상남그룹 자회사와 100억 원 규모의 유산균 제품 수출계약 체결

20190405_171902코센 자회사 ‘바이오제닉스코리아’, 중국 상남그룹 자회사와 100억 원 규모의  유산균 제품 수출계약 체결

 

 


코센(009730)의 자회사 바이오제닉스코리아㈜는 중국 상남그룹의 자회사 시웨이왕뤄(矽维网络)와 연간 100억 원 규모의 유산균 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수출 품목은 열처리유산균이 함유된 유산균 제품과 화장품이다.

 

바이오제닉스코리아는 중국 진출을 위해 수년 전부터 통관을 위한 제품 라벨링 작업을 준비하여 무사히 통관절차를 검증 받았다. 3월부터 중국 협력 기업인 에어바이오를 통해 납품을 시작하고, 점차 그 물량과 규모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중국 상남집단(상해상남집단유한공사)은 유통, 부동산, 물류, 무역 및 합작 투자를 영위하는 회사로 중국에 다양한 기업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바이오제닉스코리아 관계자는 “중국 상남그룹의 경영진들이 바이오제닉스코리아의 nF1의 제품을 먹고 개인적으로 큰 효과를 본 것이 계약을 하게 된 시초가 되었다”며 ”바이오제닉스코리아의 제품이 상남그룹의 다양한 중국 네트워크를 통해 영업을 할 수 있게 됐고, 향후 추가적인 큰 수출 계약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은 경제발전과 주민 가처분 소득의 상승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건강 및 보건 식품에 대한 시장이 매년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 중국의 건강보조식품은 비타민류, 무기질 보충제, 차류 등의 제품이 주종을 이루고 있으나 최근에는 유산균 가공 식품 시장규모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바이오제닉스코리아 관계자는 “바이오제닉스의 다양한 제품을 가지고 중국에 샘플링을 해보면 한국인보다 기름기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중국인들이 유산균 가공 식품에 대한 효과를 더 잘 체감하는 것으로 보인다”며 “한국보다 20배 이상 큰 중국의 다양한 식품 시장에 진출해 한국의 바이오 및 기능성 식품 원료의 우수성을 알리겠다”라고 말했다

 

바이오제닉스코리아는 약 십 수년에 걸친 국내외 연구진들의 연구개발을 기반으로 국내 최초의 열처리유산균 nF1을 개발하여 대장염, 대장암, 면역 개선, 안티에이징 등의 부문에서 효과를 검증한 식품바이오 기업이다. 핵심 기술로 평가받고 있는 초미립자 열처리유산균 nF1은 한국산 김치에서 유래한 식물성 유산균이다.

 

nF1은 항염, 항암, 면역개선 등에 효과가 높다는 사실이 검증되어 국제 학술지에 출판되기도 했다. 기존의 생균 프로바이오틱스에 비해 열에 강하고 다양한 제품에 응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많은 식품 기업의 기능성 원료로 채택되는 등 신개념 기능성 식품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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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솔루션, NK세포치료제 바이오사업 진출…종속회사 ‘메딕바이오엔케이’ 동남권 원자력의학원과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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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솔루션, NK세포치료제 바이오사업 진출…종속회사 ‘메딕바이오엔케이’ 동남권 원자력의학원과 협약 체결

 


 

대창솔루션(096350)는 종속회사 ‘메딕바이오엔케이’가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연구센터와 NK(Natural Killer)세포 응용 의학 기술의 발전과 의료 분야 적용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협약식은 4일 김지영 메딕바이오엔케이 대표와 김민석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연구센터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채 진행됐다. 메딕바이오엔케이와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연구센터는 상호협력과 교류를 바탕으로 NK세포 기술 발전을 위해 힘을 합치게 된다.

 

연구개발을 통한 지적재산권 확보 및 활용에 대해 상호 협조하게 되고, NK세포 응용 항암의학 연구개발에 관한 정보와 자료를 교환하게 된다. 또한, 시설과 장비를 공동 활용하며, 상호 인력 교류 및 기술지도와 자문도 활발히 진행할 예정이다.

 

세계적으로 세포치료제에 대한 관심은 나날이 급증하고 있다. 첨단바이오의약품 산업백서(2018)에 따르면, 지난 2015년 40억 달러에 불과했던 글로벌 세포치료제 시장 규모는 지난해 75억 달러까지 성장했고 2020년에는 1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자연살해세포’라고도 불리는 NK세포는 선천적인 면역을 담당하는 백혈구의 일종으로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나 암세포를 직접 공격해 없애는 것이 특징이다. 암세포를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메딕바이오엔케이 관계자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연구센터와 함께 최고의 NK세포치료제를 만들기 위해 힘쓸 예정”이라며 “대량 생산 기술을 확보해 NK세포치료제의 상용화를 앞당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딕바이오엔케이는 대창솔루션의 100% 자회사인 메딕바이오가 최대 지분을 보유한 종속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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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팜, 안면 실 리프팅 시장 본격 진출…‘TASS-UP’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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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팜, 안면 실 리프팅 시장 본격 진출…‘TASS-UP’ 발매

 


대한뉴팜㈜(054670, 대표 이영섭)이 안면 미용 시술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을 꾀하고 있다..

 

코스닥 상장사 대한뉴팜(대표 이영섭)은 압착 코그실인 ‘TASS-UP’을 시장에 런칭했다고 4일 밝혔다. 2018년 8월, 지쉘그룹(대표 김종우)과 프리미엄 안면 실 리프팅인 ‘TESSLIFTSOFT’로 독점 판매 계약을 맺은 데 이어, 시장에서 가장 대중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압착 코그실인 TASS-UP을 발매하면서 안면 실 리프팅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하게 됐다.

 

동안 얼굴을 유지하는데 가장 대중적인 시술 방법 중에 하나인 안면 실 리프팅은 최근 유지기간이 짧은 보톡스나, 부작용 부담이 높은 필러보다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런칭한 TESSLIFT는 3D 메쉬 구조로 자연스럽게 리프팅 및 볼륨업 효과를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실에 비해 비교적 오랜 기간 유지되어 젊은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얼굴이 다소 쳐져 있고, 팔자 주름이 깊은 환자들에게는 강한 리프팅 효과가 필요했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런 환자들에게는 압착 코그실과 콤비네이션 시술이 필요하다고 강조해왔다.

 

TASS-UP은 기존 슬라이스 컷팅 보다 두꺼워진 코그로 오랜 기간 유지되며 강력한 리프팅 효과가 발휘되어, 다양한 환자에게 안면 실 리프팅을 시술할 수 있다. 비가열식 가공법으로 제작하여 열로 인한 실 성분의 별성이 거의 없어서, 장기간 보관으로 인해 실이 쉽게 끊어지는 단점을 보완했다. 양방향 코그와 달리 일정한 각도로 틀어진 입체적 코그로 리프팅 효과도 강화했다.

 

ISAPS(International Study on Aesthetic/Cosmetic Procedures)의 발표에 따르면, 한국의 페이스리프팅 시장은 2016년 약 100억 원에서 2020년에는 약 350억 원으로 급격하게 증가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실 리프팅은 상대적으로 시술이 쉽고 부작용이 적어 임상의들의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다.

 

피어나클리닉의 최호성 원장은 “새로 출시된 TASS-UP으로 강력한 리프팅 효과를 내고, 자연스럽고 견고하며 지속력이 강한 TESSLIFTSOFT를 적절히 병용하여 사용하면 환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원진피부과클리닉의 이상봉 원장은 “TASS-UP과 TESSLIFTSOFT는 시너지 효과를 낼 뿐만 아니라 각각의 실이 가진 아쉬운 점을 보완해줘서 효력과 비용 효율성을 모두 기대할 수 있다”라고 평가했다.

 

한편, 대한뉴팜은 비만 및 미용 제품을 연구개발하는 제약바이오 기업으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안면 실 리프팅을 안정적으로 런칭시킨데 이어 다양한 의료 장비 등을 도입하여 안면 미용 제품의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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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센, 총 630억 원 규모 1차 자금유치 완료… 신사업 확장에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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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센, 총 630억 원 규모 1차 자금유치 완료… 신사업 확장에 탄력

 


코센(009730)이 1차 자금조달을 예정대로 완료하며, 신사업 확장을 가속화한다.

 

코센은 16회차 10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 납입 완료 사실을 지난 28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로써 코센은 전환사채 480억 원과 유상증자 150억 원이 포함된 총 630억 원 규모의 1차 자금조달을 연기 없이 성공하게 됐다.

 

코센은 지난해 12월 이사회결의를 통해 12회, 13회, 14회, 15회, 16회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한 바 있다. 이번 자금 유치 대상은 트리니티인베스트먼트㈜, 바이오포트폴리오㈜, ㈜르미 등 순수 투자자들로 이뤄져 신속하게 진행됐다.

 

1차로 총 630억 원을 유치한 코센은 30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2차 자금 조달을 진행할 예정이다. 코센은 이 자금을 바탕으로 기존의 스테인리스 강관사업과 더불어 바이오, 식품, 헬스케어, 신약 등 신사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코센 관계자는 “대규모의 자금을 납입일정 연기 없이 성공적으로 진행했다는 것 자체가 코스닥 상장사로서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며 “2차 유치도 예정대로 마무리될 전망이며, 조달한 자금을 바탕으로 신사업 확장을 더욱 빠르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센은 새해 들어 빠르게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지난 1월 22일, 의료기기 및 바이오 전문 업체인 유펙스메드를 양수하며 본격적으로 바이오 산업에 뛰어들었다. 이어 바이오제닉스코리아 지분을 인수하며 헬스케어, 식품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넓혔다. 특히 미국 포스트서지칼사와 3개 개량신약 프로젝트에 대한 전체 권리를 양수도하는 계약을 체결하며, 제약바이오 업계 입지를 본격적으로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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