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맥, 공작기계 부문 특허 2개 취득…복수 스핀 공작기계 및 가공장치 제어방법 특허

스맥스맥, 공작기계 부문 특허 2개 취득…복수 스핀 공작기계 및 가공장치 제어방법 특허

 

 


 

스맥(099440)은 복수의 스핀들을 가진 공작기계 및 가공장치의 제어방법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스핀은 공작기계에서 가공을 담당하는 핵심 유닛으로, 일반적인 공작기계는 스핀이 1개다. 스핀이 2개라면 2개의 가공물을, 스핀이 3개라면 3개의 가공물을 동시에 가공할 수 있다.

이번 특허는 종전에 취득한 특허에서 속도를 더 향상시킬 수 있는 제어 알고리즘을 추가한 건이다.  종전의 동기화 기술은 복수의 축이 원점을 맞추는 시간이 필요하였으나 신규 특허는 가공위치에서 상대적인 원점을 동기화 함으로써 비가공 시간을 단축 하였다.

또한, 가공장치의 제어방법은 일반적인 가공대상물의 외부가 아닌 내부로 공구를 삽입하여 내부를 절삭 가공하는 방식이다. 머시닝센터에서 수동으로 작업하거나 전용성 장비에 적용되어 왔으나, 범용성 구조를 가지는 장비에 적용이 가능해 자동화 라인에도 도입할 수 있다.

특허 활용을 통해 종전에 사용중인 전용기에 비해 비용이 절감되고, 자동화 라인에 적용이 가능하여 생산성 향상 및 가공시간 단축이 가능해졌다. 스맥은 이를 공작기계 개발에 적용해 향후 매출 증대를 꾀할 방침이다.

스맥 관계자는 “이번 특허로 복수개의 스핀들을 동기화해 대상물의 가공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됐다”며 “높낮이가 각기 다르게 형성된 각 대상물을 동시에 가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매출 극대화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스맥은 지난 24일 공작기계 15,000호기를 출하하며 기념식을 진행한 바 있다. 지난 2015년 10,000호기 출하까지는 16년이 걸렸으나, 이후 4년 만에 5,000호기를 추가로 출하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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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테크놀로지, 中 SUV 1위 업체인 장성기차와 337억원 규모 2차전지 설비 공급계약

디에이테크놀로지_디에이테크놀로지, 中 SUV 1위 업체인 장성기차와 337억원 규모 2차전지 설비 공급계약

 

  • 글로벌 전기차 시장 진출 교두보

㈜디에이테크놀로지(196490, 대표이사 박명관, 이현철)가 전세계 최대규모인 중국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 진출할 교두보를 확보했다.

2차전지 설비제조 전문기업 디에이테크놀로지가 중국 자동차 제조사 장성기차와 약 337억 원 규모의 2차전지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계약기간은 2019년 10월 30일까지이며, 금액은 지난해 연결 매출액의 약 37% 규모다.

이번 계약은 중국 장성기차사의 ‘각형 프로젝트’ 중 스태킹 설비에 대한 수주 건이다. 2차전지 생산을 위한 조립공정 중의 하나인 스태킹 제조장비 공급을 디에이테크놀로지가 맡게 됐다. 회사 측은 품질과 생산능력 등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은 것은 물론, 세계 전기차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중국 전기차 시장에 진입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수주를 기점으로 기술 경쟁력을 널리 알리고 중국 전역으로 거래처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인사이트 EV’ 등 주요 매체에 따르면, 지난해 세계에서 팔린 전기차는 약 132만 8,971대이며, 이 중 57.6%인 75만 9,777대가 중국에서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디에이테크놀로지는 이미 중국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글로벌 기업들과 긴밀히 협상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에도 중국의 전기차 시장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정부는 2025년까지 전기차 비중을 전체 자동차 판매의 20%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외국 자동차 기업의 지분보유 관련 규제 역시 완화하고 있어 시장 점유율은 더욱 커질 가능성이 높다.

장성기차는 중국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으로 1984년 설립된 중국 상장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 999억 위안(약 16조 8,800억 원)을 기록했다. 하발(HAVAL), 웨이(WEY), 오라(ORA) 등 자동차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연간 자동차 생산규모는 약 100만대에 이르고 있다. 특히 지난해 하발을 약 77만대를 판매하며, 중국 최대 SUV 브랜드로 9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이현철 디에이테크놀로지 대표이사는 “이번 수주계약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디에이 테크놀로지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여러 기업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며 글로벌 2차전지 제조 장비 선도기업으로 시장 경쟁력을 한층 높여 매출 향상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디에이테크놀로지는 2차전지 생산 자동화설비, FPD 검사설비 및 기타 산업용 자동화설비를 공급하는 업체로, 폴리머전지 조립의 핵심공정인 노칭(Notcing), 폴딩(Foldiing), 스태킹(Stacking) 설비를 주요 매출원으로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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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솔루션, 1분기 매출액 100억 원으로 전년比 54% 증가 영업이익 흑자전환 성공

대창솔루션대창솔루션, 1분기 매출액 100억 원으로 전년比 54% 증가 영업이익 흑자전환 성공

 

 


 

대창솔루션(096350)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대창솔루션은 25일 공시를 통해 2019년 1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100억 원, 영업이익 4,800만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지난 2018년 1분기 약 64억원에서 54% 증가한 수치다.

회사 측은 지난해 4분기부터 가동된 울주 제2주조공장에서 양산된 제품이 이번 1분기부터 실적에 반영돼 흑자전환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전년동기 대비 매출이 증가한 것에 비해 지난해 수주된 조선관련 저단가 박용부품의 매출비중이 60%이상을 차지하여 영업이익 증가부분이 다소 아쉬움이 있으나, 제2주조공장 가동 정상화에 따른 전년대비 월평균 약 40% 정도 생산량의 증대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향후 조선 박용부품 이외의 캐나다 핵폐기물 컨테이너, GE로부터 수주한 발전기부품 및 해양플랜트 고급강 제품등의 매출비중이 증대하여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철강 주조 전문기업으로 지난 1953년 설립된 대창솔루션은 주로 선박에 들어가는 해양플랜트 부품 및 선박 부품을 납품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국내외 다양한 선박제조기업과 수주 계약을 맺어 꾸준히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KB증권은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유가 상승과 주요 해양 프로젝트들의 원가절감 성공으로 해양플랜트 발주가 재개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영국의 조선해운시황 분석기관 클락슨리서치 역시 국내 조선사로 LNG 운반선 등의 발주가 늘어나며 선가도 상향 조정될 것이라고 분석한 바 있다. 이로 인해 제품 단가와 판매량 등이 증가해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올해 해양 생산설비 프로젝트의 증가로 해양플랜트 시장과 조선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대창솔루션은 최근 사업다각화를 통한 회사 성장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종속회사인 ㈜메딕바이오엔케이를 통해 암 치료 관련 시장에 진출해 입지를 다지고 있다. 최근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연구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폐암 진단용 인공지능 개발과 암환자 순환종양세포 분석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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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맥, 공작기계 15,000호기 출하 기념식 진행…10,000호기 출하 이후 4년 만에 달성

스맥스맥, 공작기계 15,000호기 출하 기념식 진행…10,000호기 출하 이후 4년 만에 달성

 

 


㈜스맥(099440)은 자사 공작기계 15,000호기 출하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하식은 24일 스맥 김해 본사에서 개최됐으며, 최영섭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과 본 호기를 구매한 거래처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회사 측은 이번 15,000호기 출하를 발판으로 삼아 지속적으로 새로운 모델을 개발해 공급량을 늘린다는 방침이다.

공작기계는 금속소재를 가공해 각종 기계부품 또는 기계를 생산한다. 자동차 부품을 비롯해 산업기계, 발전기, 가정전기제품, 항공기, 조선 등 다양한 부품을 가공한다. 기술 모방이 어렵고 기술집약도가 높은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분류된다.

스맥은 1999년 7월 2일 창립 이래 2015년 7월 30일 10,000호기를 출하하기 까지 16년이 걸렸다. 그러나 빠른 성장을 이루며 4년이 채 안된 시점에서 5,000호기를 추가 출하해 15,000호기를 달성했다.

스맥 관계자는 “15,000호기 출하는 회사 제품에 대한 품질과 신뢰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지속적인 기술 개발 및 영업망 확대를 통해 회사의 매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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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벳, 세계 실험동물의 날 맞아 비글구조네트워크에 사료 2톤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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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벳, 세계 실험동물의 날 맞아 비글구조네트워크에 사료 2톤 기부

 


 

반려동물 사료를 공급하는 이글벳(대표이사 강태성, 044960)이 세계 실험동물의 날을 맞아 동물보호단체인 비글구조네트워크에 사료 2톤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매년 4월 24일은 영국의 동물실험반대협회(National Anti-Vivisection Society)가 1979년 지정한 세계 실험동물의 날이다. 해마다 동물실험에 대한 비윤리성을 비판하고 이에 반대하는 행사가 곳곳에서 열리고 있다.

농림축산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실험 동물로 쓰인 개는 9,967마리였다. 특히 비글이 동물 실험의 대상이 되고 있는 이유는 종 균일성이 뛰어나고 사람에게 온순하고 환경 적응력이 뛰어나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글구조네트워크는 실험동물로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는 견종인 비글을 구조하는 단체로 꾸준히 실험견을 구출해 입양시키는 활동을 하고 있다.

이글벳은 캐나다 펫큐리언의 국내 공식 수입업체로 이번에 기부한 펫큐리언 사의 최고급 사료인 ‘게더 와일드오션(Gather Wild Ocean)’ 2톤은 보호소에 머무는 비글 200여 마리에게 약 1개월 간 급여할 수 있는 양이다.

이글벳 반려동물 CA 사업부 김덕희 상무는 “세계 실험동물의 날을 맞아 올바른 반려문화 조성을 위해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며 “반려동물 사료 시장 선도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글벳은 펫큐리언의 ‘고’ 및 ‘나우’ 사료와 유기농 원료를 사용한 ‘게더’ 3가지 브랜드를 수입 유통하고 있으며 최근 온라인 유통 채널 확장에 나섰다. 품질 관리, 가격 경쟁력, 다양한 온∙오프 마케팅 활동 등 수입부터 유통까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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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솔루션 종속회사 ‘메딕바이오엔케이’,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연구용역 계약 체결

대창솔루션대창솔루션 종속회사 ‘메딕바이오엔케이’,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연구용역 계약 체결

 

  • 폐암 진단용 인공지능 개발과 암환자 순환종양세포 분석 연구

대창솔루션(096350)은 종속회사인 ㈜메딕바이오엔케이가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연구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폐암 진단용 인공지능 개발과 암환자 순환종양세포 분석 연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폐암 진단용 인공지능 개발은 폐암 조기진단에 사용되는 저선량 폐 CT 이미지를 인공지능으로 분석하여 영상의학과 전문의의 판독을 보조하는 것이다. 저선량 폐 CT 검사가 금년부터 국가암검진 사업에 포함됨에 따라 정확한 판독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공지능으로 미리 영상을 분석하여 유소견 부위를 선별하여 판독을 도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메딕바이오엔케이는 암환자 순환종양세포 분석 연구도 진행한다. 순환종양세포 분석 연구는 피검사를 통해 6개 암(대장암, 위암, 간세포암, 담도암, 췌장암, 폐암)의 조기 진단, 치료 효과 예측, 재발 판정 등에 이용하는 기술이다. 간단한 채혈을 통해 순환종양세포를 획득하고 해당 세포의 특성을 분석해 진단 및 예후 예측이 가능하도록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메딕바이오엔케이는 지난 3월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데 이어 이번 계약을 통해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힘을 합쳐 암 치료 관련 시장에서 입지를 다질 예정이다.

대창솔루션 관계자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오랜 기간동안 암 치료 및 연구 분야에 성과를 거둬온 만큼 메딕바이오엔케이와 최고의 시너지 효과가 날 것”이라며 “이번 연구를 성공적으로 진행해 암 치료 관련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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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엘㈜, 2019년 환경부 환경기술개발사업 신규과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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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엘㈜, 2019년 환경부 환경기술개발사업 신규과제 선정

  • 총 21 여억원 내외, 향후 3년간 지속 사업비 지원받아
  • 오염원에 대한 검출과 제거 동시가능한 원천기술 개발 추진
  • 환경 산업에서의 검출, 제거 기술을 이용하여 미세오염원이 원인이 되는 보건의료 분야에도 적용

체외면역진단기기 전문기업 피씨엘(대표 김소연, 241820)이 2019년도 환경부 환경기술개발사업 ‘상•하수도 혁신 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됐다. 피씨엘은 약 21여억 원 내외로 (정부출연금 및 민감부담금 포함 2019년 5억 원 내외 정부출연금), 향후 3년간 지속 연구비를 지원받게 된다.

피씨엘은 ‘생물학적 분석기법 기반 미확인(Unknown) 및 혼합미량오염물질 측정 및 분석 기술 개발’ 연구과제에서 생물학적 오염물 검출기법 표준화와 혼합독성 측정 키트 제품 상용화 등의 내용으로 위탁기관인 중앙대학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 함께 지원하여 사업에 선정됐다.

흔히 중금속 오염 등 수질 오염에 대한 문제는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최근 가축의 살처분과 매몰에 따른 박테리아, 바이러스 같은 유기 물질 및 원생 동물, 기생충 등 병원체들이나 농약, 항생제 등 인체의 정상적인 호르몬 기능을 방해하는 화학물질이 생활하수나 폐수에 포함되면서 환경 중에서 쉽게 분해되지 않고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유독물질이 인체 또는 생물의 지방조직에 축적되기도 한다. 이는 체내에 들어와 성장, 생식 등에 관여하는 호르몬의 정상적인 작용을 방해하거나 생태계 기능 저하, 성장 장애 등을 유발하기 때문에 수처리, 수질분석 등 수계 신 오염원 대응 기술 분야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피씨엘는 이에 대한 대안으로 측정대상의 상태를 최대한 변화시키지 않고 측정할 수 있는 검출기구의 대량 생산 원천기술 개발을 통한 수계 내 정확도 높은 검출 기술을 제공한다. 또한 미세 신 오염원 저감 방법을 개발한다. 이를 통해 신 오염원을 검출〮제거할 수 있는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기술 이전을 통한 오픈 이노베이션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김소연 피씨엘 대표는 “이번 정부 과제 선정으로 개발되는 플랫폼은 상수뿐 아니라 하수, 폐수에 응용할 수 있고 공기, 지질, 토양 등에도 활용 가능하다”며 “환경 산업을 바탕으로 검출, 제거 기술을 이용하여 수계 미세 오염원으로 인한 보건의료 분야, 동물, 식물 및 환경 변화 등에 대한 진단, 예측, 검출 기술에 적용 가능하다“고 밝혔다.

김소연대표는 동국대학교 교수로 미국 코넬대학교, 스웨덴 룬드대학교와 협력하면서 국제저명논문 및 국제특허틍록등을 통해 이분야를 개척한 최고 전문가로 본 과제의 총괄연구책임자로 선정되었다

한편, 다중면역진단기기 기업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피씨엘은 간암 췌장암 대장암 전립선암 난소암 등 5종류의 암을 동시 진단할 수 있는 다중암 진단키트를 개발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국책과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현재 유럽인증을 위한 임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CE 등 국내〮외 인증도 앞두고 있어 글로벌 면역진단 시장을 더욱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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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리퍼블릭, 제이준 중국 라인업 확장…판빙빙 앞세워 마케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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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리퍼블릭, 제이준 중국 라인업 확장…판빙빙 앞세워 마케팅 실시

 


에프앤리퍼블릭은 중국 유통시장의 성수기를 맞아 코스메틱 브랜드 ‘제이준’의 라인업을 확장한다고 12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제이준의 레드 미라클 리바이탈 라인이 중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레드 미라클 리바이탈 라인은 안티에이징 케어에 집중한 기능성 스킨케어 라인이다.

기존에는 마스크팩을 출시한 이후 그 제품에 연계된 스킨케어 제품을 출시하는 방식으로 라인업을 확장했다. 그러나 레드 미라클 리바이탈의 경우, 스킨케어 제품을 먼저 출시했고, 향후 마스크팩, 쿠션 등이 출시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레드 미라클 라인은 중국 영화배우 판빙빙을 메인 모델로 내세워 중국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미국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판빙빙이 제시카 차스테인이 주연인 스파이액션 영화 ‘355’로 스크린에 컴백하게 된다.

판빙빙은 올해 초 선글라스 브랜드 ‘PRSR’의 화보사진이 웨이보에 게시되면서 복귀 가능성이 고조된 바 있다. 판빙빙의 동생과 남자친구가 중국 국가 선전용 드라마인 건국대업에도 출연하면서 판빙빙 역시 활동을 재개하는데 걸림돌은 없어 보인다.

이미 에프앤리퍼블릭은 판빙빙을 마케팅에 활용하고 있다. 지난 2월 개최된 2019년 타오바오 파워셀러대회에서 제이준은 판빙빙을 메인 모델로 내세웠고, 베스트 브랜드상을 수상한 바 있다. 에프앤리퍼블릭은 제이준과 함께 중국 현지 마케팅 네트워크, 중국 시장반응을 철저히 분석한 내용을 토대로 판빙빙을 마케팅에 활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프앤리퍼블릭 관계자는 “마스크팩 애용으로 유명한 판빙빙의 컴백은 제이준의 브랜드마케팅 측면에서 고무적이다”며 “중국에서 판빙빙을 활용하여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사진자료] 에프앤리퍼블릭, 제이준 중국 라인업 확장…판빙빙 앞세워 마케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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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리퍼블릭, 에드 하디 코스메틱 브랜드 라이선스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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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리퍼블릭, 에드 하디 코스메틱 브랜드 라이선스 계약 체결

  • 코스메틱 라인업 구축 및 마케팅. 유통을 넘어 브랜드가치 창조에 나서

에프앤리퍼블릭(064090)은 미국 프리미엄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에드 하디(Ed Hardy)’의 코스메틱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면서, 브랜드가치 창조를 통한 마케팅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에드 하디는 미국 유명 타투이스트인 돈 에드 하디(Don Ed Hardy)가 타투를 패션에 접목시켜 탄생한 라이프 스타일 캐주얼 브랜드이다. 용, 호랑이, 해골 등 화려한 디자인과 강렬한 색상을 바탕으로 뚜렷한 개성을 지닌 밀레니얼 세대에게 복고를 새롭게 해석하는 뉴트로 열풍과 함께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중국에서도 2018년 3분기(회계연도 기준) 누적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20% 이상 증가하는 등 빠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에프앤리퍼블릭은 자회사인 제이준코스메틱(025620)과의 협업을 통해 에드 하디의 코스메틱 라인업을 구축하고 중국 및 베트남 시장의 온/오프라인 마케팅에 나설 예정이다. 스킨케어와 색조, 남성용 제품을 중심으로 에드 하디와의 긴밀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브랜드 철학과 컨셉, 디자인을 반영하여 신제품 개발에 착수한다. 특히 중국 현지 생산을 통해 위생허가 취득을 앞당겨 출시 일정을 최대한 단축한다는 계획이다.

 

3분기 중 에드 하디 코스메틱 라인업 제품의 개발 및 출시가 완료되면, 에프앤리퍼블릭은 140여 개의 중국 에드 하디 오프라인 매장과 티몰, 타오바오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마케팅을 전개한다. 에프앤리퍼블릭은 이미 제이준과 널디를 통해 중국 마케팅에 뛰어난 역량을 보여준 만큼 에드 하디의 코스메틱 마케팅에서도 큰 성과가 기대된다.

 

에프앤리퍼블릭 관계자는 금번 계약에 대해 “글로벌 패션 브랜드와의 시너지를 통해 코스메틱 라인업을 직접 구축하고, 브랜드 소유권을 가지게 되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며, “에드 하디가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코스메틱 라인업 역시 큰 성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에프앤리퍼블릭은 기존의 제이준에 이어 스트릿 캐주얼 패션 브랜드 널디의 중국 독점총판 계약을 체결하면서 K뷰티에서 K패션으로 마케팅 영역을 확장한 바 있다. 최근 이너뷰티 브랜드 알롱에 이어 에드 하디가 더해지면서 보유한 브랜드가 추가로 늘어나는 등 글로벌 마케팅 플랫폼 전문기업으로서의 성과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자료2] 에프앤리퍼블릭, 에드 하디 코스메틱 브랜드 라이선스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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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맥, 비즈머스와 손잡고 차세대 IT 인프라 가상화 시장 본격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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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맥, 비즈머스와 손잡고 차세대 IT 인프라 가상화 시장 본격 진출

 


스맥(099440)은 차세대 IT 인프라 가상화 솔루션(HCI: Hyper-Converged Infra)을 확보하고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의 변화를 이끌겠다는 목표로, 가상화 전문 강소기업인 ㈜비즈머스와 지난 8일 총판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스맥 최영섭 대표이사와 비즈머스 김연철 대표이사 등 양사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스맥은 비즈머스와 협력을 통해 국내 HCI 인프라 보급을 활성화하고 관련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계획이다.

 

기존의 클라우드는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가 각각 분리되어 있어 설치부터 구축까지 장시간이 소요되고, 운영자가 사용량에 따른 자원 재분배 및 확장이 어려운 구조였으며, 수많은 관리 포인트로 인해 운용/유지보수가 쉽지 않았다. 그러나 비즈머스 HCI 솔루션의 경우 각각의 인프라가 하나의 장비로 집적되어 통합 관리가 가능함은 물론, 상면 감소에 따른 총 소유비용(TCO) 절감 및 손쉬운 인프라 확장이 가능하며, 기존 인프라 대비 단기간에 구축할 수 있다. 필요에 따라 소규모로 구축 후 사용량 증가 시 인프라 확장도 용이한 장점이 있다.

 

차세대 IT 인프라 가상화 솔루션(HCI) 전문기업인 비즈머스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S/W, H/W를 포함하여 IT 인프라 가상화 솔루션 전체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업체다. 이 솔루션으로 기업 내 클라우드 구축은 물론, 서드파티 솔루션과 결합을 통해 공공ž기업에서 필요한 다양한 솔루션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최근 비즈머스는 국내통신사업자와 협업하여 PaaS 방식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출시하였으며, 지자체 빅데이터 클라우드 사업, 공공분야 VDI 사업 등 민간ž공공 시장에서 활발하게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차세대 IT 인프라 솔루션(HCI) 시장은 클라우드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으로 부각되면서 클라우드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통합관리 할 수 있는 HCI 수요 또한 급증하고 있다.

 

스맥 최영섭 대표이사는 “지난해부터 이스라엘 EDR 솔루션인 사이버리즌, 산업제어분야의 세계적인 보안회사 인디지 등과 총판 계약을 맺어 첨단 사이버 시큐리티 분야 시장에 진출했고, 비즈머스와 협력을 통해 새로운 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차세대 IT 인프라 솔루션(HCI)을 추가하게 됐다”며 “향후 ICT분야에 선택과 집중을 통하여 첨단 보안 및 차세대 인프라 전문기업으로 꾸준히 특화 성장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김연철 비즈머스 대표이사(좌)와 최영섭 대표이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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