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엔투테크놀로지, 1분기 역대 최대 실적 달성…영업이익 11억 원으로 307% 상승

알엔투2알엔투테크놀로지, 1분기 역대 최대 실적 달성…영업이익 11억 원으로 307% 상승

 

 

  • 1Q 연결기준 매출액 40%, 영업이익 307%, 당기순이익 169% 상승하며 분기별 최대 매출액 기록

알엔투테크놀로지(148250)가 창립 이후 분기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알엔투테크놀로지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7억 원, 영업이익 11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특히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 40% 상승하며 역대 최대 매출액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약 307% 상승했으며 당기순이익 역시 약 5억 원을 기록하며 169% 성장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매출액은 창립 이후 분기별 최대 매출액”이라며, “5G 무선통신 중계기용 MLC (Coupler, Quadrifilar 등) 제품과 MCP (Termination, Attenuator) 제품의 매출이 증가하면서 실적 성장을 주도했다”고 설명했다.

5G 관련 MLC 및 MCP 제품의 매출은 약 2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0% 가까이 증가했다. 특히, 제2공장에서 제조하는 MCP 제품이 5G 관련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87%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엔투테크놀로지 관계자는 “5G 설비 투자가 증가하면서 자사 매출 비중의 약 50%에 이를 만큼 5G 관련 제품 매출이 증가했다”며, “5G 관련 제품 공급 및 글로벌 신규 고객에 최선을 다하여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며 배터리 보호소자의 시장 안착에 집중하여 제2의 도약 아이템으로 키워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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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팜, 1Q 영업이익 16.5% 상승한 48억 원 달성

20190405_173216대한뉴팜, 1Q 영업이익 16.5% 상승한 48억 원 달성

 

 

  • HA필러 신제품 및 스킨부스터 해외 판매로 실적 향상 계획

대한뉴팜(054670)은 2019년 1분기 영업이익 48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16.5% 증가했다고 13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액은 4.5% 상승한 315억 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이익은 9% 증가한 32억 원이다. 영업이익률과 순이익률은 각각 15.4%와 10.1%이다.

대한뉴팜 관계자는 “원가 합리화 및 체계적인 비용관리로 영업효율성을 증대시켜 2019년 첫 단추를 잘 끼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의약품 등록과 영업력 확대로 성장세를 강화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대한뉴팜은 HA필러 신제품을 출시해 실적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지난 4월 미용성형관련 의료기기 및 의약품 제조, 판매 전문기업인 에스테팜㈜의 HA필러 해외 판매를 이미 시작했다. 또한 피부미용 제품 개발 벤처 업체 위즈메디㈜와 스킨부스터(피부재생) 제품에 대한 국내 판매 독점계약을 연이어 체결했다.

HA필러인 ‘플랑셀’은 부드럽고 균일한 겔타입으로 몰딩이 쉽고 자연스러운 시술결과를 얻을 수 있는 단산성(Monophasic) 필러이다. 차별화된 세척공정으로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는 잔여물을 최소화했으며 제품 물성의 일정함(삼투압,PH)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대한뉴팜 해외사업부는 계약 체결 이후, 이미 남미와 인도네시아 등으로 진출 계획을 확정했고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 등록 및 마케팅을 이어갈 계획이다.

스킨부스터인 ‘위즈타이트’는 HA, PDRN등에 기반한 기존 제품과는 달리 항염증 기능에 특화된 DMAE(DiMethyAminoEthanol)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있다. 기존 스킨부스터 제품이 대부분 피부재생, 개선 등 추상적이고 포괄적인 개념으로 고객에게 홍보되고 있는 반면 위즈타이트는 모공 치료제로서 타깃 질환도 차별화 할 수 있는 제품이다.

현재 제품 개발에 참여했던 황제완(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이사) 원장 등 전문의들은 검증된 효능을 바탕으로 여러 학술대회에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단순한 도포 요법이 아닌 위즈타이트를 위해 개발한 레이저 장비를 사용하여 효과적인 피부 침투 및 치료효과를 보이고 있어 전문의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대한뉴팜은 지난해 8월 프리미엄 실인 ‘TESSLIFTSOFT’를 시장에 안착 시킨데 이어 올해 4월 압착코그 몰딩실인 ‘TASS-UP’ 출시로 미용 시장에 입지를 다졌다. 현재 미용시장의 트렌드인 피부재생(skin rejuvenation)에 발맞추어 차별화된 스킨부스터를 도입하게 됐고, 새로운 제품들을 개발하여 해외 진출을 지속적으로 시도하고 있다.

대한뉴팜 관계자는 “향후 지속적으로 필러, 실 등 안면미용 시술 등 신제품 출시뿐 아니라 간편하고 부담이 적은 시술을 선호하는 트렌드에 맞추어 피부재생 주사, 화장품, 의료장비등을 개발 및 도입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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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캠텍, 1Q 영업이익 26.4억 원 기록하며 흑자전환…“기존∙신규사업 안정화”

나노캠텍_CI_PNG나노캠텍, 1Q 영업이익 26.4억 원 기록하며 흑자전환…“기존∙신규사업 안정화”

 

 


 

나노캠텍(091970)이 기존 화학사업의 수익성 개선과 신규사업 실적 안정화로 1분기 영업이익 전년 동기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사업확장에 탄력을 받게 됐다.

나노캠텍은 13일 공시를 통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34.4억원, 영업이익 26.4억원, 순이익 22.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대비 매출액은 17.7억원(15.2%) 늘었고 영업이익 30.7억원, 순이익 56.6억원 증가되어 흑자전환 하였으며, 전분기 대비로도 영업이익 3.5억원(15.5%), 당기순이익 15.6억원(240.6%) 상승했다.

나노캠텍 관계자는 “기존 화학사업부문의 지속적인 비용절감 노력과 핵심 수익사업인 나노신소재 원료에 집중한 결과,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졌다”며 “2018년 하반기부터 신규사업으로 추진된 여행사업의 실적이 탄력 받아 수익구조가 안정화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신규사업으로 추진중인 여행사업과 화장품사업은 계획했던 대로 순항하고 있다”며 “회사에서 추진하는 신사업을 통한 외형 확대 및 손익구조 변화가 안정화 되어 투자자 신뢰도 제고는 물론 수익 다양화와 신성장 동력 확보에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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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비앤지, 별도 기준 1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동물의약품 및 백신 전문성 강화

우진비앤지

우진비앤지, 별도 기준 1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동물의약품 및 백신 전문성 강화

 

 


 

우진비앤지(018620)가 1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사업 확장에 탄력을 받게 됐다.

우진비앤지는 2019년 1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 1억 5,000만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은 7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2,000만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동물의약품, 백신 및 생균제 등의 해외 수출 확대가 흑자 전환에 기여했다. 우진비앤지는 최대 수출 국가인 베트남을 중심으로 동남아시아, 중국, 독립국가연합(CIS) 등으로 시장을 확장하고 있다.

우진비앤지 관계자는 “우진바이오를 설립하면서 동물의약품과 백신 부분의 전문성을 강화한 것이 좋은 결과로 연결되고 있다”며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종합 바이오 기업으로서 더욱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진비앤지는 최근 큰 문제로 대두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관련 연구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폐사율 100%에 이르는 가축 전염병으로 우리나라 정부는 발생 즉시 최고 수준의 경보를 발령할 것으로 알려졌다.

우진비앤지의 경우, 현재 네덜란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제 관련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테스트가 완료되면 검역본부를 통해 허가를 진행하여, 전염병 예방 및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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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동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10억 원 전년比 16% , 순이익 18억 원 139% 증가

국동 CI (New ver.)_국동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10억 원 전년比 16% , 순이익 18억 원 139% 증가

 

 


국동(005320, 대표 변상기)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510억 원의 매출액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16%, 당기순이익은 18억 원으로 약 139% 증가했다고 공시를 통해 8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한 수치다.

회사 관계자는 “영업이익은 환율에 따른 외화 평가 이익에 따라 일부 증가되는 대손상각비로 인해 감소한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라며 ”영업외이익 부분에서 외화평가이익으로 상쇄돼기 때문에 실질적인 영업이익이 줄은 것은 아니며, 곧 인도네시아 스마랑 신공장에서 제품 양산이 본격화되면 이익 개선도 가시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동의 주 고객은 나이키와 칼하트, H&M 등으로 글로벌 브랜드에 주문자상표부착방식(OEM)으로 납품하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미주 지역으로의 매출 비중이 수출의 약 83%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재점화된 미∙중 무역전쟁으로 인해 관세 부담이 상대적으로 덜한 OEM 업체에 주문이 몰리고 있어 다른 OEM 기업과는 달리 중국이 아닌 동남아시아와 중남미 지역에 생산 거점을 두고 있는 국동의 반사 이익이 기대된다.

지난해 2분기에는 해외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인도네시아 스마랑 지역에 생산 라인을 증설하기도 했다. 스마랑 공장이 제품 본격 양산을 시작하게 되면 생산성이 향상돼 매출 및 이익의 성장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원사 구매 단계에서부터 의류 봉제까지 전체 프로세스가 한 공장에서 이뤄지는 버티컬 시스템(Vertical System)을 도입해 나이키에서는 자체 검수 권환을 위임하기도 했다.

인도네시아 자와퉁와주 바땅 지역에 신공장 설립도 준비하고 있다. 공장 설립 허가를 받는대로 착공해 신공장에 40개의 생산라인을 추가로 확보할 예정이다.  이번 신공장이 완성되면 국동은 멕시코 6라인을 포함해 총 109개의 봉제라인을 가동하게 된다. 이 외에도 국동은 자회사 바이오밸류를 통해 식물줄기세포 시장에 뛰어들어 신사업 확장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국동 관계자는 “인도네시아 바땅 지역에 40개의 생산라인을 갖춘 신공장의 설립 역시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다”며 “2분기부터 스마랑 공장의 안정적인 가동과 자회사 바이오밸류를 통한 신성장동력을 마련해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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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비앤지, 크리스탈지노믹스와 반려동물용 신약 개발 MOU 체결

우진비앤지우진비앤지, 크리스탈지노믹스와 반려동물용 신약 개발 MOU 체결

 

 

  • ‘아셀렉스’ 등 혁신신약 활용한 반려동물용 의약품 개발
  • 동물의약품, 백신 등 협력개발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세계 동물의약품 시장 진출

우진비앤지(대표이사 강석진, 강재구, 018620)는 혁신 신약개발전문 바이오벤처사인 크리스탈지노믹스(대표이사 조중명, 이하 ‘크리스탈’)와 반려동물용의약품 신약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우진비앤지는 동물용의약품, 백신뿐만 아니라 크리스탈의 파이프라인을 활용하여 동물용의약품을 공동개발 및 상용화하고 글로벌 시장에 판매 할 계획이다. 국산22호, 바이오벤처 1호 신약인 아셀렉스를 활용한 반려동물용 진통소염제 개발을 시작으로 크리스탈의 신약물질과 우진비앤지의 동물의약품, 백신 개발 및 상용화 기술이 만나 최고의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17년 기준 세계 동물용 의약품 규모는 약 34조 원 규모로 연평균 약 5%의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그 중 반려동물 시장은 약 13조 원(약 40%)으로 추정된다. 국내 반려동물 의약품시장은 대부분 수입의약품에 의존하고 있으며 그 시장규모는 약 2,000억 원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우진비앤지 관계자는 ”크리스탈의 진통소염제, 항생제, 항암제 등 이미 인체 투약을 통한 약효 및 안전성이 확인된 다수의 혁신 신약물질들을 활용하여 동물용의약품으로 공동개발할 것”이라며 “대부분 수입의약품에 의존하고 있는 국내 반려동물의약품 시장 뿐만 아니라 빠르게 커져가는 세계동물의약품 시장에서 양사가 Win-Win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우진비앤지는 동물용의약품 및 백신 전문 기업이다. 기존 캐시카우인 동물용의약품 제조 및 국내외 판매뿐만 아니라 최근 큰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동물용 백신시장과 인체의료용 원료의약품 사업까지 빠르게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자회사인 우진바이오를 통해 총 11개의 백신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으며, 반려동물 백신, 인체 백신(보건복지부와 메르스 백신 공동 연구 개발)등 신사업 진출과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크리스탈은 차세대 관절염 진통소염제를 포함하여 슈퍼박테리아 박멸 항생제 및 분자표적 항암제와 급성골수성백혈병 등 혁신 신약개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신약개발 기술들을 최근 유럽에 특허 등록하였을 뿐 아니라 기술수출을 완료하는 등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바이오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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