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글, CJ오쇼핑플러스 통해 ‘ZWC 산소LED돔’ 홈쇼핑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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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글, CJ오쇼핑플러스 통해 ‘ZWC 산소LED돔’ 홈쇼핑 런칭

 


 

자이글(대표 이진희, 234920)이 산소 LED마스크 신제품 ‘ZWC 페이스앤바디마스크 산소LED 홈쇼핑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자이글은 1226일 오후 8 45 CJ 티커머스 채널인 ‘CJ오쇼핑플러스를 통해 전신케어가 가능한 ‘ZWC 페이스앤바디마스크 산소LED을 런칭한다고 밝혔다.

 

자이글 관계자는페이스앤바디마스크 산소LED은 기존 LED마스크와 달리 얼굴뿐 아니라 전신 어느 부위든 원하는 곳을 간편하게 관리 받을 수 있는 토탈 뷰티 케어 제품이라며 “CJ오쇼핑플러스를 시작으로 점차 유통망을 확대해, LED마스크 업계에 새로운 선두주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ZWC 페이스앤바디마스크 산소LED은 기존 LED마스크의 틀을 깨고 돔(Dome) 형태의 디자인을 적용하여,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신을 케어할 수 있도록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들은 더 이상 신체 부위에 따른 뷰티 디바이스 제품을 각각 구매할 필요가 없으며, 기존 LED마스크의 단점 중 하나였던 답답함과 열감을 해소할 수 있다.

 

특히 ZWC에서 개발한 산소발생기숲속 LED돔의 세트 구성으로 불순물 없이 깨끗한 고농도산소테라피도 가능하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산소발생기숲속과 연결할 경우, 20년산 편백나무 약 240여 그루에서 분출하는 산소량과 같은 95%의 고농도 산소를 LED와 함께 체험할 수 있다. ‘ZWC 페이스앤바디마스크 산소LED은 미세먼지 등 유해한 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현대인들에게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기술적으로도 경쟁력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국가에서 인증한 KC인증 통과와 국제 LED 광생물학적 안전성 규격시험 통과 및 관련 임상시험 83가지를 통해 효과가 입증됐다. 또한, 활발한 글로벌 마케팅을 진행하며 해외 시장 진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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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센, 해외 종속회사 설립 추진…중화권 네트워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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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센, 해외 종속회사 설립 추진…중화권 네트워크 강화

– 중국 광동성 심천시에 종속회사 설립 추진, 중화권 네트워크 강화

– 중화권 시장에 적합한 스마트 교육/의료 플랫폼 개선을 통한 사업기반 구축

– 해외사업 확대 통한 사업구조 고도화 및 기업가치 개선 본격화 전망


 

클라우드 인프라 및 AI 빅데이터 솔루션 전문기업 소프트센(032680)은 23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중국 광동성 심천시에 등록자본금 150만 불(한화 17억원) 규모의 종속회사를 신규 설립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규 종속회사(가칭 심천소프트센정보과학기술유한공사) 설립 및 등기는 2020년 1분기 내 완료할 예정이다.

 

회사관계자는 심천소프트센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분석기술을 활용한 교육/의료 분야 솔루션 개발과 함께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게 될 신소재/신재료 개발 및 중화권 네트워크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며 광동성 심천시는 텐센트의 본사가 위치하는 등 중국의 ICT 메카로 소프트센이 중화권 시장에 진출하는 교두보를 마련하는데 최적지라고 전했다.

 

지난 5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신임 사내이사로 선임된 텐센트, 바이두, 메이투안 등 중국을 대표하는 인터넷 기업 출신인 웨이커준 기술담당이사는 “심천소프트센은 기존 에듀센, 빅센메드 등 교육/의료 관련 솔루션과 아이티센의 센골드 서비스플랫폼을 우선적으로 중화권 시장에 적합한 플랫폼으로 개선하고 보완하는 개발 업무를 추진하게 된다. 동시에 중국 심천지역의 ICT 생태계와 연계하여 중화권 시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새로운 솔루션이나 서비스도 소개할 계획이다“라고 신설될 종속회사의 향후 사업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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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마스, 독일에서 항암 신약 임상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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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마스, 독일에서 항암 신약 임상 준비 완료

– 케마스, 독일에서 임상 시험 진행을 위해 원료 개발 및 완제품 제조 완료

– 케마스, 글로벌 신약개발 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유럽시장 진출

 


 

항암제 신약개발업체 ㈜케마스(대표이사 김태식)가 독일에서 항암제 신약 ‘CM7919’의 임상 시험 준비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케마스는 독일에서 본격적인 임상시험을 위해 독일 소재의 원료의약품 전문 제조 회사 및 의약품

전문 CMO(위탁제조기관) 회사와 위탁생산 제조 계약을 맺었다. 또 글로벌 C.R.O(임상시험수탁기관) 회사에게 독일에서의 임상 시험 진행 의뢰를 맡겨 준비를 마쳤다. 회사는 2020년 상반기에 독일 식약청에 임상 시험을 신청하고 임상시험을 수행할 임상병원 선정과 환자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케마스는 글로벌 항암제 시장의 진출을 위해 우선적으로 독일에서 임상을 진행한다. EU 가입국 진출과 미국에서의 임상 시험 소요 비용 및 시간 단축 등 효율성을 고려한 결정이다. 현재 EU 30개국은 공동체 허가제도를 통해 유럽의약품청(EMA)에서의 심사 결과를 상호 교차 인정하고 있어 독일의 임상 시험 후에 다른 유럽 국가 진출이 용이하다.

 

장기적으로는 유럽뿐만 아니라 미국과 중국 진출도 준비 중이다. 독일에서의 임상 결과는 미국과 독일이 체결한 MRA(Mutual Recognition Agreement)로 인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도 활용할 수 있어 절차가 단축된 임상시험 진행도 가능하다.

 

CM7919의 주원료인 육산화사비소(As4O6)는 새로운 물질구성형태(Polymorph)의 무기화합물로 미국, 유럽 연합, 중국, 일본 등에 80여건의 특허를 출원 및 등록 중이다. 특히 회사는 개발 중인 신약을 기존 항암 시장에서 대체 치료제가 없는 희귀의약품(Orphan Drug)으로 추진하고 있어 임상 시험 도중 판매 허가를 받아 수익 창출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케마스 김태식 대표는 “글로벌 신약으로 나아가기 위해 유럽에서 원료부터 완제품까지 제조하기 위한 모든 준비가 완료됐다”며 “그 동안의 연구결과로 CM7919의 항암효과가 확인 된 만큼 2020년에는 독일에서 신속한 임상 시험을 진행해 세계적인 신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케마스는 육산화사비소의 항암효능 및 효과를 입증하는 연구결과를 지속적으로 발표하고 있다. 국내 암 전문병원에서 항암제와 방사선 치료 및 기타 치료를 하였으나 효험이 없는 환자의 암 조직을 쥐에 이식하여(PDX모델) 당사에서 신약 개발중인 항암제를 투여한 효능시험을 2018년 4월 미국 암 학회(AACR, Americi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에 발표하였다.

 

또한 올해 4월에는 다국적 임상을 위해서 중국 과학자들과 공동으로 육산화사비소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결과물 중 우선적으로 유방암의 효능 및 암전이 억제에 관련해서 미국 애틀랜타에서 개최된 미국 암 학회(AACR)에서 발표했다

 

회사에서는 추가적인 연구를 통해서 모든 암 종류에 공통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약으로 개발하기 위해서 국내외 다수의 연구기관과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메커니즘 연구와 병용요법 연구도 지속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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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엘㈜, 서울시 바이오 의료 기술 사업화 ‘동물진단키트 개발’ 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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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엘㈜, 서울시 바이오 의료 기술 사업화 동물진단키트 개발 지원사업 선정

 

– 현장용 동물 다중 항체진단키트 개발에 동물공존도시 선포한 서울시가 지원나서

 


 

 

피씨엘㈜(대표 김소연, 241820)은 졸겔기술(SG CapTM)을 이용해 서울시 산학연 협력 과제 ‘다중면역센서기반 현장용 면역진단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반려묘 주요 감염병 다중 항체진단키트개발 및 실용화연구’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반려묘의 주요 감염질환 5종에 대한 현장용 다중항체를 발견해, 혈액 한 방울로 5종의 병원체에 대한 항체를 진단하는 고감도 현장진단키트 개발과 인허가과정 추진을 통해 진단키트의 상업화와 실용화가 주요 목표다. 특히 실제 수요자인 동물검사수탁기관과 협력하게 돼 과제 성공과 함께 매출 창출이 기대되고 있다.

 

농협경제연구소에 따르면 반려동물 의료시장의 예상규모는 2021년 7조 원에 달하며, 특히 서울 내 1인가구가 급증하면서 고양이를 키우는 여성의 증가로 반려묘 시장이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하지만 현재 시장에서는 외국 기업의 다중항체 진단키트가 주도하고 있고 기존의 단일 진단키트는 많은 체혈량을 요구함에도 불구하고 낮은 성능과 수입에 의존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반면 피씨엘의 다중면역진단 플랫폼 기술은 검사 가능한 항목이 늘어나며, 시간을 단축할 뿐만 아니라 소량의 체혈량으로도 높은 성능을 낼 수 있어 그 동안의 시장에 유통되던 단일 진단키트의 단점을 보완한다. 또한 제품의 국산화로 해외의존도까지 낮출 수 있기 때문에 연구과제가 성공될 경우, 피씨엘은 반려동물 주요 감염병 진단기기 납품을 통한 파이프라인 확보를 기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피씨엘은 지난 9월 뜨거운 이슈였던 치사율 100%의 아프리카 돼지열병(African Swine Fever, ASF)의 확산 우려에 대한 해결책도 고려하고 있다. 현재 예방 백신이나 치료약이 없는 만큼 확산 방지를 위해 신속한 현장 대응이 요구되는 아프리카 돼지 열병은 구제역과 달리 간이 진단키트가 없어 혈액 샘플을 채취해 농림축산검역본부까지 가져가 검사를 해야했다.

 

이에 대해 피씨엘 관계자는 “반려동물에 대한 다중면역진단뿐만 아니라 돼지가 포함되는 산업동물까지 그 적용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라며 “회사 자체 기술을 통한 다중 항체를 진단하는 현장사용이 가능한 키트는 신속한 진단으로 확산속도를 늦추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본 과제를 통해 일차적으로 원천기술의 실용성을 수의 분야에서 검증할 것”이라며 “이후 확보한 양산체계 및 원천기술, 제품개발능력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및 산업동물에서 필요한 현장용 다중진단키트 개발까지 제품 다각화를 통한 매출 증대를 위해 회사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피씨엘은 다중면역진단의 핵심원천기술플랫폼을 바탕으로 혈액원스크리닝용 다중면역진단시스템의 본격적인 매출을 앞두고 있으며, 다중암종양표지자정량진단키트, 호흡기바이러스다중검출키트의 글로벌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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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비앤지, 동물의약품 제조 부문 ‘2019 우수 검역본부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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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비앤지, 동물의약품 제조 부문 2019 우수 검역본부장상 수상

 


 

우진비앤지(대표이사 강재구, 018620)가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동물의약품 제조 선도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우진비앤지는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주최한 2019 자율점검 우수업체 시상식에서 농림축산검역본부장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본 시상식은 올 한해 동물용의약품 등의 제조‧품질 관리를 비롯한 전반적인 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업체들을 독려하기 위한 자리로 지난 18일 경북 김천시에 위치한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개최됐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제조, 수입, 의료기기 부문으로 나누어 최우수장관상과 우수 검역본부장상을 시상했다. 우진비앤지는 이 중 제조 부문의 우수 검역본부장상을 수상하여 동물의약품의 품질을 인정받게 됐다.

 

우진비앤지 강재구 대표는 “이번 자율점검 우수 검역본부장상을 수상하면서 우진비앤지 제품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하였다”며 “현 시점에 안주하지 않고, 세계 시장에도 경쟁력 있는 고품질의 동물의약품을 공급하여 글로벌 동물용의약품 제조업체로 발전하겠다”라고 말했다.

 

우진비앤지는 1977년 창립되어 올해로 창립 42주년이 되는 동물용의약품 및 인체 원료의약품 제조판매 전문 기업이다. 1996년 품질관리우수업체(KV GMP)로 지정되었고, 2009년 국제규격의 GMP 주사제 공장을 준공하였다. EU-GMP의 개념설계로 준공된 예산 우진바이오 백신 공장도 KV GMP 허가 인증을 받은 바 있으며, 최근 백신사업 진출과 끊임없는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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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 구축형 프라이빗 클라우드 솔루션 ‘CEN Cloud Suite’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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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 구축형 프라이빗 클라우드 솔루션 ‘CEN Cloud Suite’ 출시

– 국산 클라우드 생태계 활성화 위한 CEN Cloud Alliance 발족

 


 

아이티센은 국산 클라우드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센 클라우드 얼라이언스(CEN Cloud Alliance)를 발족하고 구축형 프라이빗 클라우드 솔루션인 ‘CEN Cloud Suite(CC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이티센은 외산 중심의 클라우드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국산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인 KT, 네이버(NBP)와의 협력에 이어, 국내 클라우드 전문기업의 기술력을 결집하여 CCS를 출시하면서 시장 개척에 속도를 내게 됐다.

 

CCS는 SDDC(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를 구성하는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킹, 보안, 통합 운영 및 관리 환경을 포함한 모든 구성요소를 검증된 국내 클라우드 전문 기업의 특화된 기술을 활용한 솔루션이다.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와 국내 기업의 클라우드 기술로 구성하여 글로벌 벤더 중심의 클라우드 시장에서 외산 솔루션의 종속(Lock-in)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CCS는 HCI(Hyper Converged Infrastructure) 아키텍처를 적용한 아토리서치의 오픈스택 기술과 소프트웨어정의 네트워크(SDN),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NFV), 크로센트의 클라우드 운영 관리 포탈과 DaaS(Desktop as a Service) 서비스를 결합했다. 아이엔소프트의 클라우드 운영 관리 및 모니터링 솔루션을 활용했고 향후에는 마이크로 서비스 아키텍처 및 데브옵스(DevOps)를 위한 표준 개발 플랫폼을 지원할 예정이다.

 

하드웨어 일체형(HCI)과 SW 패키지형으로 제공되며, 클라우드 하드웨어 설치부터 구성, 테스트, 유지보수 등을 표준화했다. 성능ㆍ품질 관리가 쉽고, 장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었으며, 아이티센의 파트너사가 상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아이티센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성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KT, 네이버(NBP) 등 국내 주요 퍼블릭 클라우드 사업자와 협업하여 퍼블릭 클라우드 연동 모델도 제공한다.

 

아이티센 이기영 이사(미래기술사업부장)는 “CCS는 아이티센그룹의 검증된 IT전문 역량과 경험을 바탕으로 국산 클라우드 전문기업의 솔루션을 모아 중소형에서 대형까지 고객의 클라우드 인프라 구성 요소를 모두 충족할 수 있도록 구성한 클라우드 서비스 세트이다. 2020년 초부터 본격적인 시장 확장이 가능할 것”이라며 “글로벌 기업과의 경쟁이 만만한 승부는 아니겠지만, 외산 클라우드 서비스에 국내 시장이 종속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도 공공 시장을 비롯해 SMB(Small and Medium Business) 중심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티센 박진국 대표이사는 “CCS는 국내 클라우드 기술력을 기반으로 시장을 함께 개척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향후 다양한 유형의 CCS모델 발굴을 통해 더 많은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형으로 얼라이언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국산 클라우드 서비스가 더욱 확산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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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맥, 부산창의융합기술센터에 ‘IIoT 솔루션’ 등 스마트 머신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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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맥, 부산창의융합기술센터에 ‘IIoT 솔루션’ 등 스마트 머신 공급

 


 

공작기계, 산업용 로봇 제조 및 정보통신장비 전문기업 스맥(099440)은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 부산창의융합기술센터에 ‘Industrial IoT(IIoT) 솔루션을 포함한 자사 제품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부산창의융합기술센터는 기계 부품을 설계하고 가공하여 시제품 제작의 단계까지 생산 실습이 가능하며 그 과정에서 다양한 설비를 활용할 수 있는 러닝팩토리(Learning Factory) 개념으로 꾸며졌다. 지난 12일 정재수 의원, 부산 주요 구청장 및 주요 대학 총장, 스맥 신종인 이사 등 주요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관식을 가졌다.

 

스맥은 부산창의융합기술센터에 공급된 제품은 ‘IIoT 솔루션’, 머시닝센터 LCV500, 선반PL15L이다. IIoT 솔루션은 스맥 융복합사업부의 대표적인 제품으로 공장 설비의 가동 및 가공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자동 수집하여 원격으로 모니터링 및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수집된 실시간 정보를 기반으로 생산정보, 설비효율, 설비모니터링 및 감시제어, 사용자 권한 제한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스맥 관계자는 부산창의융합기술센터가 미래 인재를 육성하는데 있어, 기술력이 검증된 스맥의 제품들이 선택을 받았다향후에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맥은 스마트 머신 및 팩토리에 관한 사업 역량을 지속적으로 넓히고 있다. 정부가 추진하는 스마트 공장 구축 사업에 참여해 자체 개발한 사물인터넷 솔루션의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올해부터 관련 사업에 대한 정부의 지원도 늘어나면서 수혜가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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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비앤지 자회사 ‘우진바이오’, 녹십자수의약품으로부터 104억 규모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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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비앤지 자회사 ‘우진바이오’, 녹십자수의약품으로부터 104억 규모 투자 유치

 

– 생산시설 활용도 향상으로 동물백신사업 성장 기대

– 녹십자수의약품과 협력으로 동물의약품 및 백신 사업의 시너지 효과 극대화


 

우진비앤지(대표이사 강재구, 018620)는 자회사 우진바이오가 녹십자수의약품으로부터 104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다고 밝혔다.

 

우진비앤지는 우진바이오의 제 3자배정 유상증자(75억 원)와 지분 매각(29억 원)을 통해 확보된 자금으로 EU GMP(유럽우수의약품제조품질기준) 규격으로 설계된 생산시설의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전반적인 리모델링과 동물용 백신 전문 생산회사로의 준비를 진행하게 되며, 이를 통해 우진바이오 예산공장은 동물용 바이러스 백신 외에도 세균 백신, 마이코플라스마 백신과 기타 생물학적 제제의 생산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우진비앤지는 추가적인 투자유치를 통해 향후 우진바이오 생산시설을 국내 최대 동물용 백신 전문 생산 회사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리모델링과 생산시설 준비 기간 중에도 우진바이오에서 생산하고 있는 기존 제품은 변함없이 제조, 공급될 예정이다.

향후 예산공장은 GMP 승인을 추가로 받은 이후에, 다국적기업 또는 CMO사업을 필요로 하는 바이오 업체들과의 협업을 통해 동물의약품 전문 CMO 기업으로서 상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우진비앤지 강재구 대표는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녹십자수의약품 및 국내외 다국적 기업도 함께 기술개발을 통한 제품생산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백신을 포함한 우수한 동물용 의약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여 해외에 소개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는 것이 1차 목표이고, 나아가 우진바이오의 상장을 준비하기 위한 기반이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에서는 높은 성장성을 갖춘 CMO(의약품위탁생산)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국내 최대 CMO 기업인 삼성바이오로직스, 동국제약 등 인체 바이오 업체들은 대규모 CMO 계약 및 합작법인 설립 등을 통해 성장을 이어나가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Frost & Sullivan에 따르면 전세계 CMO 시장규모는 2015년 74억 달러(약 8조 7,7800억 원)에서 연평균 9% 성장하여, 2025년에는 3030억 달러(약 359조 4,2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

 

한편, 우진비앤지는 1977년 창립되어 올해로 창립 42주년이 되는 동물용 및 인체 원료의약품 제조판매 전문 기업이다. 1996년 품질관리우수업체 (KV GMP) 로 지정되고, 2009년에 국제규격의 GMP 주사제 공장을 준공하였다. EU-GMP의 개념설계로 준공된 예산소재 자회사 우진바이오 백신 공장도 KV GMP 허가 인증을 받은 바 있으며, 최근 검역본부로부터 WHO-GMP지침적용 수출업체로 인증 받아,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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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맥, ‘엣지 컴퓨팅 기반 공작기계 지능화’ 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에 관한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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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맥, ‘엣지 컴퓨팅 기반 공작기계 지능화’ 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에 관한 협약 체결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팩토리 시장 공략 확대

 


 

 

㈜스맥(099440)은 ㈜나온웍스, ETRI 서울SW-SoC융합R&BD센터와 함께 한국산업기술평가원 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기계분야 혁신 제품)에 참여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엣지 컴퓨팅 기반 공작기계 핵심요소 상태 진단 및 보안 기술 개발 연구사업(산업통상자원부, 2019.11.1 ~ 2022.05.31)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엣지 컴퓨팅 공작기계 지능화 기술은 이기종 CNC 프로토콜 상호 변환을 통해, 공작기계 가공공정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엣지컴퓨팅을 통해 분석 및 학습하여 축적된 지식을 바탕으로 장비가 스스로 상태를 진단한다. 장비의 결함 및 수명을 예측하여 자율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기술이다.

 

엣지 컴퓨팅 기술개발을 활용하여 스마트공장 내 가공장비에 지능화 및 보안 기술을 적용하여 효율적인 공장 관리와 스마트공장 보안성 강화를 통해 생산성 향상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대부분의 경우 신호 모니터링, 네트워크를 통한 신호 수집, 공정/장비 이상 진단수준에 머물고 있다. 그러나 상기 기술개발을 통해 기존 자동화 수준을 넘어선 지능화된 차세대 제조시스템으로 변화가 가능하다.

 

장비산업은 글로벌 1,700억 달러(약 202조 원) 규모의 대형시장이고 특히 공작기계 분야는 타 산업으로 파급효과가 크다. 현재 노령화와 함께 제조업 기피현상으로 인해 숙련공이 감소하고 있고 이에 따라 가공장비 관련 노하우가 사라지고 있는 추세이다. 제조업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스스로 느끼고 지식을 축적하며 판단할 수 있는 지능화된 가공장비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가공공장 내 설비와 공작기계에 설치된 통신기능을 통해 공정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할 수 있는 기존 스마트공장 환경에 가공장비의 지능화를 적용한다면 생산공정의 효율을 높일 수 있고, 장비의 효율적인 유지 및 관리가 가능하게 된다.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된 지식을 통해 장비의 결함 및 발생 시기를 예측할 수 있기 때문에 장비의 문제로 공장 내 라인이 정지하는 상황을 최소화할 수 있고, 장비의 가동률 증대 및 생산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스맥 관계자는 “엣지 컴퓨팅, 인공지능, 보안 기술 등이 활용된 핵심기술개발 협약으로서 이번 기술개발을 통해 제조업 경쟁력을 한 단계 상승시킬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스마트팩토리 대표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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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동, 거래처 다변화를 통한 성장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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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동, 거래처 다변화를 통한 성장 실현

 

– 국동, 주요 협력사의 매출 균형으로 ‘포에버21’의 ‘챕터11’신청에 대한 영향은 미미


 

 

글로벌 의류 전문 주문자위탁생산(OEM) 기업 국동(005320)이 거래처 다변화를 통한 성장 전략이 결실을 맺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국동은 산업용 의류와 아웃도어의 명가 ‘칼하트(Carhartt)’, NFL, MLB, NBA 등 스포츠 팀웨어 1위 기업인 ‘파나틱스(Fanatics)’, 세계 최대 의류 기업 중 하나인 ‘VF코퍼레이션’과 ‘H&M’, ‘나이키’ 등 굵직한 글로벌 브랜드와 협력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특정회사의 비중이 높을 경우 거래처의 부도나 거래 관계 단절 등의 리스크 발생 시 회사 매출에 영향이 있을 수 있었다.

 

국동은 주요 거래처별 비중을 조절하며 위험을 줄이고 매출을 향상시키는 다변화 전략을 통해 안정과 성장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 지난 2018년 3분기까지 상위 3개 매출처의 비중이 52%였으나 2019년 3분기 매출은 45%로 축소 됐으며 기타 매출처의 비중은 12%에서 20%까지 높아졌다. 반면에 전체 매출은 1,585억 원에서 1,735억 원으로 성장했다.

 

회사는 매출처의 다각화를 통해 주문자위탁생산(OEM) 기업의 리스크를 줄여 나가고 있는데 이러한 변화는 특정 업체에 대한 의존도와 수익성 및 영업성과에 대한 영향을 감소시켰다. 지난 9월 미국 거래처 중의 하나인 ‘포에버21’이 ‘챕터11’(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갔지만 이미 그 이전에 회사는 ‘포에버21’에 대한 매출 비중을 24%에서 10%대로 줄였으며 파나틱스 등 타 바이어의 매출 비중을 높이고 총 매출액 또한 전년 대비 증가하며, 고객사의 “챕터11(기업회생절차)” 이후에도 큰 영향이 없는 것은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알려졌다.

 

국동 관계자는 “주요 협력사의 다변화 전략으로 사업의 위험요소를 줄여 나가고 있다”며 “신규 거래처의 추가 확보와 신규 투자를 통한 생산성 향상과 수익성 개선으로 향후 성장세는 더욱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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