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비앤지, 항균 활성 균주 대량 배양방법 특허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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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비앤지, 항균 활성 균주 대량 배양방법 특허취득

 


 

우진비앤지 (대표이사 강재구, 018620)는 기능성 활성물질을 안정적이고 효과적으로 배양 및 생산할 수 있는 항균 활성 균주의 대량 배양방법을 개발해 특허를 취득했다고 25일 밝혔다.

 

특허의 발명 명칭은항균 활성 균주 대량 배양방법 (출원번호: 10-2018-0055554)’이다. 이번 특허는 2017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되었던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KIMST) ‘양식 생산성 향상을 위한 친환경 미생물 제제 개발 및 산업화과제의 후속 성과로 등록됐다.

 

본 배양방법으로 항균활성물질 ‘Surfactin’을 경제적, 안정적으로 대량생산 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수산산업의 경제성 높은 어종인 넙치의 세균성 질병 예방을 위한 사료첨가제 생산에 적극 활용할 수 있다.

 

우진비앤지 관계자는당사의 수산용 생균제(아쿠아프로비온 등)에 적용되어 국내외 판매 중에 있다타 균주에서도 항균 활성물질 ‘Surfactin’ 을 분비하는 배양방법을 다양하게 적용하여 균주의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우진비앤지는 1977년 창립되어 올해로 창립 42주년이 되는 동물용 및 인체 원료의약품 제조판매 전문 기업이다. 1996년 품질관리우수업체 (KV GMP) 로 지정되고, 2009년에 국제규격의 GMP 주사제 공장을 준공하였다.

 

EU-GMP의 개념설계로 준공된 예산 우진바이오 백신 공장도 KV GMP 허가 인증을 받은 바 있으며, 최근 백신사업 진출과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미국 농무부 유기능 인증제도인 USD-NOP 유기농 인증을 획득한 프리미엄 유기농펫푸드 업체인 OSP를 인수하며 반려동물 사업에도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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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 차세대 지방교육행ㆍ재정통합시스템 1단계 성공적 구축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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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 차세대 지방교육행ㆍ재정통합시스템 1단계 성공적 구축 완료

– 중견ㆍ중소기업 상생모델, 대규모 차세대 전자정부사업 성공 사례 될 것


 

 

아이티센(124500, 박진국 대표이사)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진행하고 있는 차세대 지방교육행ㆍ재정통합시스템 1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각각 2008년, 2010년 도입된 기존 에듀파인 및 업무관리시스템의 노후화 및 처리용량 부족에 따른 서비스 중단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진행됐다. 글로벌 웹표준과 HTML5를 적용하는 등 HWㆍSW를 포함한 시스템을 전면 재구축하고, 지방교육 행ㆍ재정 업무처리 및 교육재정시스템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초대형 시스템 구축사업이다.

 

차세대 지방교육행ㆍ재정통합시스템은 전국 초중고와 국공립유치원이 사용하고 있는 예산회계시스템과 업무관리시스템을 통합 구축하여 교육부와 17개 시ㆍ도교육청 및 산하기관, 1만 2,000개 각급학교 56만 명의 교직원이 사용하고 있는 초대형 시스템이다.

 

지난 9월, 17개 시도교육청이 예산편성, 교부금, 서비스공통 등 20회계연도 예산을 편성할 수 있도록 1단계 구축을 완료했고, 20회계연도 집행을 위한 회계분야와 업무관리시스템, 결산시스템을 2020년 6월까지 순차적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차세대 지방교육행ㆍ재정통합시스템은 13개 분야, 24개 단위업무, 63개 세부업무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아이티센은 기술 난이도가 높다는 업계의 인식에도 불구하고, 재정업무 순기에 따라 시스템 분석, 설계 및 단계별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아이티센은 2012년 에듀파인 물적기반 유지관리 사업과 보안고도화 사업을 시작으로 2019년까지 유지관리사업을 계속 수행했다. 동 사업의 대기업 참여가 제한된 이후 2014년부터 주사업자로서 동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개발ㆍ운영해 왔다. 현재 1,300여억원 규모의 차세대 지방교육행ㆍ재정통합시스템의 응용SW개발사업과 인프라 구축사업의 주사업자로서 프로젝트를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아이티센은 기획재정부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 구축사업, 교육부 국립대학 자원관리시스템 구축사업, 국세청 차세대 국세종합정보시스템 운영사업, 한국교육학술정보원 나이스ㆍ에듀파인 물적기반 운영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면서 대한민국 차세대 행정, 재정, 세정 ICT분야의 대표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국세청, 외교부 클라우드 기반 G4K 1차 구축 사업에 이어 2차 사업을 연속해 수주한 바 있다. 우정사업본부 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보안관제 구축사업 등 클라우드, 빅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신기술 유관 전자정부 사업을 진행하며 클라우드, 가상화 기술을 비롯해 아이티센그룹이 보유한 최신 ICBM 기술을 적용한 실적을 지속적으로 쌓아가고 있다.

 

아이티센 박진국 대표이사는 “차세대 지방교육행ㆍ재정통합시스템 응용SW개발 사업과 인프라 구축사업 모두 아이티센그룹이 보유하고 있는 클라우드, 네트워크 가상화 등 SWㆍHW 분야에서 축적해온 신기술을 적용하는 대규모 차세대 전자정부 프로젝트로, 아이티센은 동 분야에서 독보적인 수행능력과 인력풀을 보유하고 있다”며 “개정 SW산업진흥법 시행 후 공공부문에 대기업 진입이 막히면서 대기업 전문가 대다수가 중견기업으로 이동했고, 시장의 우려와 달리 아이티센을 비롯한 중견ㆍ중소기업이 협업해 대규모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완수해 왔다. 1단계 구축 역시 차질없이 완료하였고 돌발 변수가 없는 한 재정순기에 맞춘 2단계, 3단계 구축에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이티센 이학수 전무는 “이전에 진행했던 대규모 전자정부 사업은 알려지지 않았을 뿐, 설계변경 등 구축 상세이견으로 발주기관과 수행기업, 컨소시엄 참여사의 다툼이 많았고, 개통일정이 지연되는 경우가 잦았다. 차세대 지방교육행ㆍ재정통합시스템은 현재 예산분야 (1단계)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회계분야(2단계), 결산분야(3단계)도 차질없이 일정에 맞춰 성공적으로 완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차세대 지방교육행ㆍ재정통합시스템은 대규모 국가 행ㆍ재정통합시스템으로 응용SW의 개발업무, 인프라구축 규모 등에서 볼 때 아이티센의 사업 수행능력을 검증할 수 있는 성공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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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과 공공 클라우드 활성화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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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과 공공 클라우드 활성화 위한 MOU 체결

 

 

 

협약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양사 대표. 왼쪽 박진국 아이티센 대표이사, 오른쪽 박원기 NBP 대표이사

 

아이티센(124500, 대표 박진국)이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이하 NBP, 대표이사 박원기)과 업무협약을 맺고 공공 클라우드 사업 활성화를 위해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21일 강남에 위치한 NBP 사옥 ‘Ncloud Space’에서 진행한 협약식에는 아이티센 박진국 대표, NBP 박원기 대표 등 양사 임직원들이 참여했으며 향후, 공공 클라우드 사업을 선도하기 위한 클라우드 및 ICT 분야에서 힘을 합칠 계획이다.

 

아이티센그룹은 공공 IT 서비스 부문에서 1위를 수성하고 있는 아이티센을 중심으로 공공 인프라 분야에 강점을 가진 콤텍정보통신, 금융 NI 분야에 강점을 가진 콤텍시스템 등 아이티센그룹 계열사가 보유한 도메인 리더십에 더해 레드햇, 뉴타닉스, 히타치 UCP 등 프라이빗 & 멀티 클라우드 구축 및 서비스를 위한 솔루션을 확보하고 있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자체 클라우드 제반 원천기술을 보유한 국내 유일 클라우드 기술 플랫폼 회사인 NBP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로 민간, 금융, 공공기관 등 폭넓은 분야의 고객 사례를 확보하고 있다. 특히 한국은행, 세계관세기구,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한국철도공사(KORAIL), 한국재정정보원 등 다양한 분야의 공공기관에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공공 클라우드 시장 강자로서의 역량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아이티센 박진국 대표는 “국내 최고의 클라우드 사업자인 NBP와 협력을 통해 본격적으로 공공 클라우드 사업을 선도할 수 있게 됐다”며 “콤텍시스템 등 아이티센 그룹 계열사의 역량을 집중시켜 최고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NBP 박원기 대표는 이날 협약과 관련해 “아이티센과의 MOU로 공공기관이 더욱 편리하고 안정적인 클라우드를 이용할 수 있게 하겠다“며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 제공을 통해 자체 클라우드 원천 기술로 개발한 AI, 서버, 글로벌 리전 등 공공기관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조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은 지난 29일 시스코와의 업무 협약으로 클라우드 사업 채널과 고객을 넓히고 클라우드 서비스의 다각화와 활성화에 주력한 바 있다. 완벽한 보안 환경 구축을 위해 보안 관련 인증을 다수 획득하고 공공기관용 클라우드를 직접 구축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이 아이티센과의 협약을 통해 공공 클라우드 시장을 선도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아이티센은 최근 클라우드 사업 확대를 위해 글로벌 대기업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지난달 25일에는 KT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공동 컨설팅, 애플리케이션 서비스(SaaS) 등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 역량을 확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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