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시스, 4차 산업시대 맞춤형 신제품 유럽 CE인증 추가 획득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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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시스, 4차 산업시대 맞춤형 신제품 유럽 CE인증 추가 획득 성공…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 청신호


 

필로시스가 독일 인증기관인 TUV라인란드로부터 유럽 CE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필로시스는 기존에 영국 인증기관인 SGS로부터 획득한 유럽 CE인증과 더불어 추가 CE인증을 획득함에 따라 유럽에서의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필로시스는 이번 CE인증 획득 과정에서 재현성과 정확성을 높인 업그레이드된 스트립(Strip)과 4차산업시대에 적합한 지메이트 스마트 타입-C(Gmate Smart Type-C) 및 지메이트 체크(Gmate Check)등의 신규 혈당측정시스템 인증을 추가로 획득했다.

 

필로시스의 신규 혈당측정기인 지메이트 스마트 타입-C는 최근 스마트폰 커넥티비티의 표준인 USB C-타입에 연결하는 측정기로, 최신 스마트폰 트렌드에 맞춰 호환성을 극대화하도록 출시한 필로시스의 신제품이다. 2019년 국내 허가를 취득하며 개인용 혈당측정기 시장을 빠르게 장악하고 있는 지메이트 스마트 타입-C의 유럽수출 시장이 열리면서, 2020년 매출 신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지메이트 체크의 경우, 유럽 병원용 시장 진출을 노리고 있다. 지메이트 체크는 2019년 1월부터 판매되기 시작한 필로시스의 병원용 혈당측정기로 단기간에 필로시스 국내 매출의 약 70%를 차지할 만큼 판매량도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국내 다수의 대학병원과 종합병원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안정성과 성능을 입증 받은 기기로, 유무선 통신기능과 간편한 사용방법 등으로 유럽 시장에서의 수요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

 

필로시스는 이번 유럽 CE인증에 그치지 않고, 신제품인 ‘지메이트 스마트 디지털 인슐린 펜’의 유럽허가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2월 개최된 부산 국제 당뇨사업전(IDIF 2019)에 참가하여 국내 전시회에서는 첫 선을 보인 지메이트 스마트 디지털 인슐린펜은 한국식약처를 비롯해 CE, FDA 허가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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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윈, 전환사채 발행후 만기전 사채 취득… 재무건전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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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윈, 전환사채 발행후 만기전 사채 취득 재무건전성 강화


 

코스닥 상장기업 트루윈(105550)이 전환사채 중 일부인 35억 원을 취득하며 재무 구조 개선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센서(Sensor) 전문 기업 트루윈은 ‘전환사채 발행후 만기전 사채 취득’을 진행했다고 2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회사는 지난 3월에 발행했던 8회차 전환사채 60억 원 중 35억 원을 사채권자와의 합의에 따라 취득했다.

 

회사 관계자는 “전환사채 만기 전 취득으로 부채비율이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며 “유동비율 등의 여타 재무지표 개선을 위해서도 노력중이며 단순히 재무적 지표 개선 활동 뿐만 아니라 경영 전방위적으로 제품공급 포트폴리오의 과감한 재편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익성을 제고할 것”이라고 전했다.

 

트루윈은 자동차 엑셀레이터 페달센서(APS), 브레이크 페달센서(BPS), 엔진공기밸브 센서(TPS) 등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2006년 5월 설립 이후 자동차 센서를 개발해 국내외 글로벌 완성차 및 부품사에 공급하고 있으며 회사의 원천기술을 활용한 시장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스마트폰 등 전방산업에 센서를 접목할 수 있는 연구를 끝냈으며 지난 12월 160억 원 규모의 5세대(5G) 통신시스템 제품공급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공급계약을 발판삼아 국내 굴지의 대기업 협력사와 연계한 추가적인 제품 공급과 모바일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을 확대하여 성장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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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센, AI안면인식 기반 바이오인증 솔루션 Edge 바이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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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센, AI안면인식 기반 바이오인증 솔루션 Edge 바이오 출시


 

아이티센그룹의 바이오 전자서명/인증 서비스 기반 핀테크 보안기술 전문기업인 시큐센(대표 박원규)이 안면정보를 기반으로 한 바이오인증 솔루션 Edge 바이오(Edge BIO)를 출시했다.

 

Edge 바이오는 스마트폰 클라이언트에서 안면정보와 랜드마크를 검출해 사용자의 페이크 인증을 검증하고 정규화, 암호화 과정을 거쳐 인식한 안면정보를 안전하게 서버로 전달한다. 전달된 안면정보를 기초로 딥러닝 서버에서 안면 특징정보를 추출하고 추출한 바이오 정보를 등록, 검증하는 솔루션이다. 이 때 저장되는 안면 특징정보는 한국은행 가이드라인에 맞춰 분할해 분산 저장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금융권은 2019년 말부터 본격화된 오픈 뱅킹 환경으로 핀테크 기업과 치열한 경쟁이 불가피해졌다. 금융소비자가 은행앱을 이용하지 않고, 핀테크 기업 앱으로 계좌조회, 출금, 이체 등 주요 금융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은행과 비은행 구분없이 고객 충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신규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고민 중이다.

 

Edge 바이오는 스마트폰, 태블릿PC, 데스크탑, 자동화기기에 탑재해 소비자의 안면정보를 기반으로 직관적이며 편리한 서비스가 가능한 바이오인증 솔루션이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스마트 뱅킹에 적용하면 금융소비자가 뱅킹앱에 직관적으로 접근해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소비자 편의성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다줄 것으로 예상된다.

 

시큐센은 바이오 전자서명 업무를 위해 지난 10월 협약을 체결한 금융결제원 분산관리센터에 안면인식 알고리즘을 적용해 안면인식 기반 바이오 인증과 전자서명 서비스를 병행 제공할 계획이다. 시큐센은 바이오 전자서명/인증 서비스와 핀테크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 디지털 금융 시스템 구축 및 정보보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보안기술 전문기업으로 ‘바이오 전자서명’ 분야 국내외 다수의 특허와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시큐센 박원규 대표이사는 “Edge 바이오는 핀테크와 오픈뱅킹 시대에 공인인증서를 포함해 비밀번호 등 정보와 물리적 장치를 소유하고 있어야만 가능했던 인증 방식에서 탈피해 개인의 고유 생체정보를 활용해 언제 어디서든 인증할 수 있고, 직관적으로 금융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 보안 솔루션으로 급변하고 있는 금융권 비대면 채널 서비스 분야에서 혁신적인 서비스가 가능하다”며 “시큐센의 안면인식을 포함한 바이오 인증과 전자서명을 결합한 서비스 확산을 통해 금융분야의 인증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민원 행정, 공공, 의료 분야 등으로 적용 분야를 확대해 국민의 재산과 생명보호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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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비앤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및 한국동물약품협회장 수상…동물용의약품 수출 개척 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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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비앤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및 한국동물약품협회장 수상동물용의약품 수출 개척 공헌


 

우진비앤지(대표이사 강재구, 018620)가 대표 동물의약품 수출업체로서 다시 인정받았다.

 

우진비앤지는 한국동물약품협회가 주최한 ‘2020년 신년 교례회 및 수출 3억불 달성 기념행사’에서 수출유공업체 및 수출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5일 성남 JS호텔에서 개최됐으며 협회 회장단, 정부기관 관계자 등 110여 명이 참석했다. 동물용의약품 수출 3억불 달성을 주도한 기업들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이날 우진비앤지는 동물용의약품 발전과 수출시장 개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우진비앤지의 고순석 이사는 동물약품 산업발전 공헌으로 한국동물약품협회장상을 받았다.

 

우진비앤지 강재구 대표는 “지난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뿐 아니라 무역갈등으로 인한 어려운 수출 시장 여건 속에서도 한국동물용의약품 수출 3억불을 달성하여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진비앤지가 한국동물약품의 수출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해 동물용의약품의 해외 수출 규모는 3억 달러(약 3,467억 원)로 1억 달러(1,156억 원)를 기록한 2011년 이후 8년 만에 3배 가량 성장했다. 한국동물약품협회에 따르면, 국제 기준에 맞춘 약품 개발과 더불어 해외 박람회를 비롯한 국제 행사에서 좋은 성과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우진비앤지는 1977년 창립되어 올해로 창립 43주년이 되는 동물용 및 인체 원료의약품 제조판매 전문 기업이다. EU-GMP의 개념설계로 준공된 예산소재 자회사 우진바이오 백신 공장도 KV GMP 허가 인증을 받은 바 있으며, 최근 검역본부로부터 WHO-GMP지침적용 수출업체로 인증 받았다. 또한, 지난해 10월 프리미엄 유기농 펫푸드 업체인 ‘OSP’를 인수하며 반려동물 사업에도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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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벳, 동약협회 수출 3억불 달성 기념 농식품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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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벳, 동약협회 수출 3억불 달성 기념 농식품부 장관상 수상


 

이글벳(대표이사 강태성, 044960)이 ‘한국동물약품협회 2020년도 신년교례회 및 수출 3억 불 달성 기념행사’에서 동물약품업계 수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글벳은 그동안 수 차례에 걸친 각 국GMP 실사와 자체적인 개선 노력을 통해 품질향상에 매진해 왔다. 선진국 진출을 위해 2014년 EU-GMP 공장 건립을 시작하여 3년에 걸친 공장 건설과 인증 준비를 하여 2017년 EU-GMP공장 승인을 받았다.

 

회사는 국내 동물약품업계 최초로 EU-GMP를 획득하며 폐쇄적인 유럽 동물용 의약품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초석을 다지게 됐으며,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2020년 상반기 중에는 최초로 국내 동물약품을 유럽에 수출하는 쾌거를 이뤄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동물용 의약품의 수요가 많은 아프리카 시장에서 새로운 수출국을 찾기 위해 회사는 작년부터 KOTRA와 협력하고 있다. 남아프리카 및 서아프리카 시장 중심의 시장 조사 및 협력 방안을 모색하면서 아프리카에서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해당 시장을 집중적으로 개척하고 있다.

 

이글벳 관계자는 “지금까지의 시작 개척 경험과 우수품질인증에 따라 수출 국가 및 품목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며 “제품 마케팅과 해외업체 협력관계 강화를 통해 우수한 국내 동물의약품을 적극 개발, 공급하여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는 회사로 나아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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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 박성혁 이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5G 차세대 대용량 네트워크 장비 상용화 성과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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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 박성혁 이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5G 차세대 대용량 네트워크 장비 상용화 성과 인정

 


 

통신장비 제조 전문 기업 우리넷(115440 대표이사 유의진, 김광수)은 국내 최초로 테라급 POTN(Packet Optical Transort Network) 사업화에 성공한 공로를 인정받아 자사의 사업기획팀 박성혁 이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우리넷은 정부과제 수행 및 표준화 추진 등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차세대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힘써왔다. 지난 2016년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과제를 통해 테라급 코어 라우터 상용화 개발에 성공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 수상자인 박성혁 이사는 국내최초 테라급 POTN 장비 상용화에도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우리넷의 POTN은 5G 시대에 트래픽이 증가할 경우, 전송장비(MSPP)나 패킷전송네트워크(PTN)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필요한 장비이다. 박성혁 이사는 테라급 POTN 장비 상용화를 성공적으로 주도했고, 자체기술을 이용한 연구개발로 대용량 전송장비 국산화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았다. 한국정보화진흥원(NIA) KOREN 시험망 구축 및 SK브로드밴드 신규기업 PTN망 공급사업을 수주하는 데에도 공헌했다.

 

박성혁 이사는 “5G 차세대 네트워크 망 구축을 위한 핵심 장비의 개발 성과가 인정받은 것”이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협업을 통해 5G 솔루션과 보안용 무선통신 분야에서 모두 최고의 기술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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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아이비트, 메콕스큐어메드 지분 27.33% 취득…신약 개발 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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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아이비트, 메콕스큐어메드 지분 27.33% 취득신약 개발 사업 본격화

 


 

코스닥상장사 에이아이비트가 신약개발기업 지분 인수를 통해 신약 개발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

 

에이아이비트는 257억 2,000만원 규모의 메콕스큐어메드 주식 1,286,000주(지분 27.33%)를 16회차 발행 전환사채권을 통해 취득한다고 13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2018년부터 바이오 사업에 대한 투자를 진행해오던 에이아이비트는 지난 해 11월 메콕스큐어메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신약개발 사업에 진출했다. 이후 주주총회를 통한 사업목적 변경 및 메콕스큐어메드 출신 사내이사 선임 등 바이오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으며, 이번 지분 취득으로 결실을 맺게 되었다.

 

향후 에이아이비트가 추진할 바이오 사업의 경우 메콕스큐어메드의 임원이 주도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에이아이비트가 추천한 이사진이 메콕스큐어메드의 등기임원으로 선임되는 등 양사의 사업이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되며, 안정적인 사업 구조 확보 역시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에이아이비트 관계자는 “메콕스큐어메드가 보유 중인 신약 개발 파이프라인들의 가치는 매우 높은 편”이라며 “이번 출자는 에이아이비트가 신약 개발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1,000억 원 가치로 평가 받는 메콕스큐어메드의 지분 중 일부를 매입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에이아이비트는 우선 메콕스큐어메드와 함께 천연물 신약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식약처에 임상시험을 신청한 메콕스큐어메드의 천연물 신약은 초피나무 추출물을 기반으로 류마티스 및 골 관절염에 대한 통증억제, 항염 효과를 주적응증으로 한다. 특히 해당 신약은 초피나무 단일 물질로 구성되어 있고, 재배이력 관리 등의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생산하고 있다. 글로벌 허가 및 판매를 위한 원료의약품등록(DMF, Drug Master File)이 가능하여 독일을 시작으로 EU 진출 등 해외시장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6년 설립된 메콕스큐어메드의 가장 대표적인 파이프라인은 강력한 효과를 갖춘 항암 물질인 튜블리신의 대량 추출 및 나노약물표적전달기술 플랫폼(Nano-Drug Delivery System)의 개발이다. 튜블리신의 경우 기존 항암제에 비해 최대 100배 강력한 항암 효과를 지녔지만, 복잡한 화학구조 때문에 화학적 합성 및 배양이 어려웠다. 메콕스큐어메드는 독자적인 배양 기술을 갖춰 튜블리신의 상용화 가능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메콕스큐어메드는 교과부, 농림부, 농진청, 산자부 등 정부 기관은 물론 대진의료재단, 삼성물산, 가톨릭대, 경희대, 튜브팜(Tube Pharma GmbH), 동화약품 등 유수 업체들의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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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 “보안용 무선통신 모듈 실적 향상 기대”… 5G 솔루션 사업도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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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 “보안용 무선통신 모듈 실적 향상 기대”… 5G 솔루션 사업도 호조

 


 

 

통신장비 제조 전문 기업 우리넷(115440 대표이사 유의진, 김광수)이 자체 개발한 보안장치용 무선통신 장비 실적 향상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했다.

 

우리넷은 국제 표준 기술인 ‘CAT.M1’을 적용해 자체 개발한 보안장치용 무선통신 장비 ‘WD-N502SA’을 중심으로 관련 사업 매출이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10일 밝혔다.

 

WD-N502SA은 자체 개발한 커넥터 체결방식 모델이다. 보안 솔루션 주 장치에서 수집된 각종 데이터가 LTE 네트워크를 통해 보안관제센터에 전달되는 무선통신의 보안장치를 타겟으로 개발된 제품이다. WD-N502SA에 적용된 CAT.M1은 국제 표준 기술로서 IoT망에 최적화된 표준 무선통신 방식이며 배터리 수명, 데이터 전송 효율 등이 기존 기술보다 개선됐다.

 

기존 IoT망에서는 데이터 송수신은 가능했으나 전송 속도가 낮아 VoLTE(데이터 패킷에 음성을 싣는 방식)를 구현하기 힘들었다. 또한 음성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LTE 통신 용 음성 모뎀을 장착해야 했고, 배터리 효율과 비용 면에서 부족했다.

 

우리넷은 광통신 장비 및 OLED 소재 매출 신장 등을 통해 지난 3분기 매출 178억 원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회복세를 확고히 했다. SK브로드밴드에 공급하는 광회선패킷 전달장비 POTN(Packet Optical Transort Network)의 수율이 안정화되고 있어 수익률은 더욱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우리넷 사업기획 담당 박성혁 이사는 “자체 개발한 WD-N502SA을 중심으로 한 보안용 무선통신 모듈의 수주가 지속적으로 이어지면서 2020년 실적도 좋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5G, OLED 등 다른 사업분야도 호조가 예상되는 만큼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수주를 통해 성장을 거듭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넷은 5G 관련 사업도 청신호가 켜지고 있다. 지난해 ETRI와 공조해 미래 네트워크 선도시험망(KOREN)에 성공한 ‘초저지연·무손실 보장 네트워킹 핵심기술’과 ‘시간-확정형, 고 신뢰 네트워크 기술’을 기술이전 받아, 상용화 제품인 시간 민감형 네트워크 장비 TSN(Time-Sensitive Networking) 제품에 적용 중이다. 스마트 공장에서 활용할 수 있고, 5G 네트워크 환경에 최적화된 ‘TSN 이더넷 산업용 스위치’도 출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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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센, 텐센트 전략파트너 텐클라우드와 자본제휴 기본협의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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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센, 텐센트 전략파트너 텐클라우드와 자본제휴 기본협의 체결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솔루션 전문기업 소프트센(032680)이 중화권 시장을 효과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Tencloud International Science Technology Limited(이하 “텐클라우드“)와 전략적 자본제휴 및 사업협력에 대한 기본협의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텐클라우드는 홍콩에 소재한 지주회사로 샤먼Ruidemofang정보기술유한공사(이하 “샤먼모팡”)의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관계자는 “샤먼모팡은 중국공신부가 비준한 ICP(Internet Contents Provider)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중국 3대 이동통신사업자 China Mobile, China Telecom, China Unicom과 협력하여 중국 전역을 대상으로 모바일 정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문자인증, 앱 연동 문자/음성/영상 등 클라우드 기반 모바일 정보서비스 처리건수가 연간 50억건을 상회하는 텐센트의 전략파트너”라고 전했다.

 

소프트센 대주주 수피센투자조합의 운용사인 수앤파이낸셜인베스트먼트 김철중 대표이사는 “텐클라우드나 샤먼모팡과의 구체적인 제휴 범위 및 방안에 대해서는 외부전문기관의 실사 결과를 토대로 상호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소프트센의 기업가치를 개선하는 방향으로 면밀한 검토를 거쳐 결정할 것“이라고 전제하면서 “최근 중국내 전자상거래, 금융, 물류, 게임, 교육 등 모바일 연계 서비스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데, 샤먼모팡의 플랫폼과 소프트센의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솔루션을 결합한 다양한 클라우드 기반 부가가치 서비스 개발이 가능해 보인다. 소프트센의 중국사업 잠재적 협력사로서 검토할 가치는 충분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략적 의미를 높게 평가했다.

 

한편 전략적 협력기업 발굴을 주도한 텐센트 출신 웨이커준 이사는 “5세대 통신(5G) 상용화와 커버리지 확장에 힘입어 스마트 기기의 클라우드 기반 정보서비스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샤먼모팡의 기존 고객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소프트센과 아이티센의 우수한 솔루션을 중국시장에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판단한다. 샤먼모팡의 사업모델과 수익기반이 안정적이고 성장성 또한 양호할 것으로 전망되어 지분투자에 대한 가능성도 열어두고 협력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면서 중국사업 활성화에 대한 자신감을 비췄다.

 

소프트센은 작년말 중국시장 거점을 확보하기 위해 중국의 ICT 메카인 광동성 심천시에 종속회사 설립을 결정한데 이어 이번 텐클라우드와 기본협의 체결에 따른 실사를 진행하면서 오는 2월 중 상호 협력방안을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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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글, 2020년 버전 그릴 신제품 ‘자이글 슈퍼’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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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글, 2020년 버전 그릴 신제품 ‘자이글 슈퍼’ 신제품 출시

 

– 조리팬 승하강 기능과 구이와 볶음을 동시에 가능하게 한 기능성 그릴로 상부 발열부 기능성 업그레이드

– 2월 홈쇼핑 런칭 예정이며, 이에 앞서 사전 주문 고객 대상 이벤트 진행 중


 

웰빙 전문 기업 자이글이 자체 특허 기술을 장착한 그릴 신제품을 통해 2020년 주방가전 시장을 공략한다.

 

자이글은 자동 버튼 조작으로 간편하게 조리팬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고 기능성 볶음캡 적용을 통해서 볶음과 구이가 동시에 가능한 신 기능성 그릴 ‘자이글 슈퍼’를 신규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자이글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그릴 주방가전 사업 부분의 확장을 추진하게 됐다.

 

자이글 슈퍼는 소비자의 편의성을 강화한 2020년 버전의 자이글 그릴 신제품으로 전자제어 기술을 적용하여 조리팬의 높낮이를 자동으로 조절이 가능하게 제작되었다. 동시에 팬 하나로 구이와 볶음을 가능하게 신규 개발 부품으로 볶음 캡을 적용하여 구이 후 간편하게 볶음까지 가능하다. 기존에는 구이와 볶음을 따로 즐길 수 있게 팬 구성을 추가하여 보관 시 어려움이 있었지만 자이글 슈퍼는 이런 불편함을 개선했다.

 

더불어 기존 팬보다 큰 40센티 이상의 대형 조리 팬을 적용함으로써 시중에 나와있는 에어프라이어나 일반 그릴에서 쉽게 하지 못하는 대용량의 조리물도 쉽고 간편하게 많은 양의 음식을 조리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적외선 그릴의 상부 발열 기능도 추가로 업그레이드 됐다. 조리시 필요한 부분만 집중적으로 조리가 가능하다 더욱 커진 불판에 상부 발열부의 헤드 방향을 조절하여 조리 성능을 향상시켰다.

 

기존 제품의 특장점도 그대로 유지했다. 대표적인 장점인 기름튐, 냄새, 연기에 대한 걱정이 없으며 전기그릴, 생선구이기, 전자레인지, 에어프라이어 등 재료별 요리기구를 달리하지 않고도 자이글 그릴 하나로 다양한 조리가 가능하다. 탈부착형 불판과 양방향으로 제거되는 대용량 기름받이 서랍으로 조립되어 있고, 양념육도 잘 눌러 붙지 않아 뒷정리 및 세척도 편리하다.

 

경제적으로도 효율적인 제품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형광등처럼 저렴한 램프 방식을 사용해, 발열 램프의 열을 이용함으로써 이용 시간이 길어져도 전기세에 대한 부담이 없다. 상부 직화와 동시에 하부 복사열을 이용한 2중 가열 조리 방식을 채택해 에너지 사용 대비 효율도 높다.

 

자이글 관계자는 “2020년식 그릴 최신 제품인 ‘자이글 슈퍼’는 기존 자이글의 장점은 물론, 사용자의 편리성을 극대화한 최신식 제품으로 월말부터 본격적인 홈쇼핑 등 다양한 마케팅에 돌입할 예정”이라며 “현재 자이글 그릴 제품은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미국 등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 글로벌 시장 진출 속도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자이글 슈퍼는 2020년 출시될 자이글 주방 가전 시리즈 제품 첫 번째 제품으로 자이글이 추구하는 고객이 편리한 주방 가전에 부합하는 제품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자이글은 오는 3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자이글 슈퍼’ 사전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실시한다. ‘2020 행복&행운 드림 이벤트’라는 명칭으로 선착순 100명에게 자이글 전기냄비 제품인 ‘자이글 파티쿠커 실버’를 제공한다. 또한 주문한 모든 고객 대상으로는 추첨을 통해 25명에게는 자이글 파티 스페셜, 자이글 파티, 자이글 엑셀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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