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프, 2019년 개별기준 영업익 전년比165% 증가한 66억 원 달성…적대적 인수합병 시도에도 적극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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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프, 2019년 개별기준 영업익 전년比165% 증가한 66억 원 달성…적대적 인수합병 시도에도 적극 대응

– 2019 개별기준 영업익 66억 원(165%↑), 매출액 390억 원(36%↑), 당기순이익 53억 원(121%↑)

– 적대적 인수합병 이슈에 대해 적극 대처


 

선박 엔진용 실린더라이너 제조 및 공급 업체인 케이프(064820)가 조선업 반등과 신규 거래처의 매출증대에 힘입어 성장세를 이어갔다.

케이프는 2019년 개별기준 영업이익 66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165% 성장했다고 밝혔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도 390억 원, 53억 원으로 각각 36%, 121% 상승했다.

연결기준 실적도 크게 향상됐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은 3,515억 원으로 전년 대비 38%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15% 오른 166억 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69억 원으로 65% 증가했다.

조선업 반등에 따른 수혜가 실적 호조로 이어졌다. 올해에도 글로벌 조선 발주량은 3150만 CGT를 기록하며, 지난해 대비 25%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업체의 예상치 역시 1,000만 CGT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어 조선업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높다.

케이프 관계자는 “특히 친환경 선박인 LNG연료 추진선에 장착되는 Win-GD의 DF엔진(Dual – Fuel Engine) 및 MAN사의 MEGI 엔진용 실린더라이너는 타사 대비 높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 친환경 선박 시장에서 확실한 비교우위를 점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에 케이프는 KHI 김광호 회장의 적대적 인수합병을 위한 지분 확보로 이슈가 된 기업이다. 업계에서 김광호 회장은 저평가된 기업을 적대적 인수합병을 통해 되팔면서 많은 차익을 얻어 성공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대해 케이프관계자는 “기업가치가 저평가된 케이프 와 케이프증권의 건전한 기업이미지를 훼손시키면서까지 실익을 차지하려는 세력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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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비텍, “5파장 수은형광등” 대체품 초고연색 LED조명 양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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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비텍, “5파장 수은형광등” 대체품 초고연색 LED조명 양산 시작


 

산업용 LED 광원 및 조명전문 벤처기업인 지엘비텍이 ‘미나마타 협약’으로 생산이 중단되는 5파장 수은 형광등을 대체하는 LED조명을 양산한다고 6일 밝혔다.

미나마타 협약은 수은으로 인한 환경의 위해를 줄이기 위해 단일 화학물질의 생산부터 저장, 사용, 배출, 폐기까지를 관리하는 단일 화학물질에 대한 세계 최초의 협약이다. 수은 공급과 교역, 수은첨가제품, 대기•물•토양 배출, 저장과 폐기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특히 수은 형광등의 경우 2020년부터 제조, 수출입 금지 제품군으로 지정돼 대체품으로 LED 조명을 찾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올해부터 의무적으로 준수 해야한다.

지엘비텍은 초고연색 LED 조명 관련 특허를 일본, 미국, 중국 등 전세계 42개국에 출원와 등록을 완료했다. 시중의 5파장 수은 형광등을 100% 대체할 수 있는 ‘LED Blue Chip’기반의 초고연색 LED 형광등에 대한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는 지엘비텍이 유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는 관련 제품을 글로벌 자동차 회사인 ‘Volvo’의 도장검사라인에 성공적으로 납품하였으며, 현재는 미국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하고 있는 GTILITE와 ODM 계약을 체결하여 본격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지엘비텍의 초고연색 LED 형광등은 일반 수은 형광등보다 60% 이상의 전기료가 절감된다. 또한 5.8배 이상의 긴 수명을 자랑해 사업장은 조명의 교체주기가 늘어남으로써 원가를 절감할 수 있다. 특히 조명 설치 환경에 따라 사용자가 원하는 수준의 맞춤 조명이 가능해 환경개선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지엘비텍이 개발완료한 조명은 자동차도장라인, 봉제공장, 인쇄공장, Xenon Lamp대체로 용도로 사용된다.

지엘비텍 관계자는 “수은 형광등이 ‘미나마타 협약’으로 2020년부터 제조 및 수출입이 금지되면서 국내외 기업들이 지엘비텍의 초고연색 LED를 찾고있다”며 “이는 지엘비택의 LED 조명 기술과 품질에 대한 시장의 긍정적이 평가가 바탕이 된 것으로 향후 더울 확대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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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애강, 2019년 매출 714억으로 전년比 10% 상승…순이익도 53% 대폭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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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애강, 2019년 매출 714억으로 전년比 10% 상승…순이익도 53% 대폭 증가

– 2019년 매출액 714억 원(↑10%), 영업익 102억 원(↑2%), 순이익 115억 원(↑53%)


 

배관재 전문 업체 정산애강(022220)이 경쟁사 대비 품질우위를 바탕으로 어려운 시장환경에도 불구하고 매출과 순이익이 대폭 상승하는 실적을 나타냈다.

정산애강은 2019년 매출액 714억 원을 기록하면서 전년 대비 10% 상승했다고 5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115억 원으로 53% 올랐고, 영업익 역시 102억 원을 기록하며 소폭 상승했다.

건설경기의 어려움으로 인해 시장 전체가 전년대비 실적이 감소한 상황임을 감안하면 이와 같은 정산애강의 실적은 시장 내 압도적인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음을 방증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정산애강의 성장은 CPVC배관 생산설비를 증설하면서도 품질우위를 유지한 것에 기인한 것으로 평가된다. 정산애강은 올 초 1,300톤 규모의 CPVC 생산설비를 증설하면서 급격하게 늘어난 CPVC 판매에 적절히 대응하였다. 경쟁사보다 앞선 품질중심의 경영으로 2018년 업계 최초로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품질제품 승인을 획득하는 등 소비자로부터 품질우위를 인증 받은 것이 매출 성장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정산애강은 안정적인 재무적 여력을 바탕으로 신성장 동력 확보에 매진하겠다는 방침이다. 정산애강 담당자에 따르면 “2020년 조직개편을 통해서 임원단위의 신사업 추진 조직을 신설하였으며, 현재 미래 성장성이 높은 사업들에 대한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며 “대주주 및 경영진도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회사의 모든 자산과 역량을 집중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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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맥 최영섭 대표, 주주가치 제고 위해 자사주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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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맥 최영섭 대표, 주주가치 제고 위해 자사주 매입


 

공작기계, 산업용 로봇 제조 및 정보통신장비 전문기업 스맥(099440)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맥은 최영섭 대표가 장내 매수를 통해 1억 원 규모의 자사주 55,078주를 매입하였다고 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매입을 통해 최영섭 대표가 보유한 전체 주식수는 376,782주가 됐다.

최근 스맥은 주주가치 제고 및 책임경영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지난 27일 신한금융투자와 1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최영섭 대표의 자사주 매입도 이어지면서 성장성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스맥 최영섭 대표는 “주주가치를 높이고 책임경영에 대한 의지를 더욱 굳건하게 드러내기 위해 자사주 신탁계약은 물론, 직접 자사주 매입도 결정하게 됐다”며 “올해에는 공작기계뿐만 아니라 스마트팩토리, ICT, 융복합 등 다양한 사업에서 모두 훌륭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주가 하락 폭이 회사 가치와 성장 잠재력에 비해 과도한 부분이 있다”며 “주주가치 제고 및 책임경영을 위해 주식 추가 매입 등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스맥은 최근 증강현실 기술을 공작기계에 접목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하반기부터는 스마트팩토리 사업에도 도입을 계획하고 있어, 융복합사업부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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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글, 위메프와 함께 ZWC 페이스앤바디마스크 산소LED돔 미디어커머스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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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글, 위메프와 함께 ZWC 페이스앤바디마스크 산소LED돔 미디어커머스 이벤트 진행


 

자이글(234920)이 위메프와 손을 잡고 ZWC 산소LED돔인 페이스앤바디마스크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이글은 3일 오전 10시부터 위메프의 온라인몰 채널링 서비스 ‘원더쇼핑’을 통해 ‘김재우의 청부할인’을 공개하며, ZWC 페이스앤바디마스크 산소LED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재우의 청부할인은 위메프의 원더쇼핑이 기획한 미디어커머스 첫 번째 프로젝트이다. 예능프로그램 형식으로 개그맨 김재우가 직접 자이글을 방문해 ZWC 페이스앤바디마스크 산소LED돔을 특가로 판매할 수 있도록 협상을 하는 콘텐츠다.

이번 이벤트는 3일 오전 10시부터 48시간 동안만 진행되며 위메프 앱, 웹 홈페이지, 원더쇼핑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다. 이번 이벤트 기간 동안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는 자이글 그릴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ZWC 페이스앤바디마스크 산소LED돔은 기존 LED마스크와 달리 전신을 케어할 수 있는 돔 형태로 제작되어 큰 화제를 모았다. 얼굴만 관리할 수 있다는 고정관념을 탈피해 두피, 팔, 허리, 복부, 다리 등 모든 부위를 관리 받을 수 있다. 최근 떠오르는 홈케어 시장에서 가장 적합한 뷰티 디바이스라는 평이다.

또한, 자이글의 산소발생기인 ‘숲속’이 구성품으로 포함되어 LED와 산소 케어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다. 특히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응하는 치료로 산소치료가 각광받는 가운데 평상시 면역력 증대를 위해 산소케어에 적합한 자이글 ZWC 페이스앤바디마스크 산소LED돔은 더욱 부각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이글 관계자는 “이 제품은 전신에 산소와 LED케어를 모두 받을 수 있는 유일한 제품으로 요즘같이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시기에 실내에서 면역력 강화,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산소케어에 가장 적합하다”며 “홈쇼핑뿐만 아니라 미디어커머스 등 트렌드에 맞는 마케팅 방법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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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맥, 10억 원 규모 자사주 신탁계약 체결…주주가치 제고 및 책임경영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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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맥, 10억 원 규모 자사주 신탁계약 체결…주주가치 제고 및 책임경영 의지


공작기계, 산업용 로봇 제조 및 정보통신장비 전문기업 스맥(099440)이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에 나선다.

스맥(099440)은 신한금융투자와 1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스맥 관계자는 “주주가치 및 책임경영에 대한 의지의 일환으로 이번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며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유통망 확보 등 회사성장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같은 날 2019년 실적도 공개됐다. 매출은 연결 기준으로 1,370억 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상승했다. 영업손실은 148억 원, 당기순손실은 170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의 소폭증가는 국내외적으로 투자심리위축, 시장의 침체에 따른 경쟁 심화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시장 유지, 새로운 시장의 개척을 통하여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했다.

영업손실이 발생한 것에 대해 회사측은 시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출혈경쟁이 불가피할 수 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신규 사업인 보안사업, 자동화 사업등의 신규 시장 진출 등에 따른 인건비와 고정비 증가가 영업손실에 반영이 되었다. 매출채권 대손충당금 등 보수적으로 회계손실을 대폭 반영하여 영업손실폭을 키웠다. 당기순손실은 전환사채의 전환권 대가에 대한 평가손실등이 반영되어 영업외 비용이 일시적으로 반영됐다.

스맥의 최영섭 대표이사는 “2019년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기존 시장을 지켰으며, 국내외 신규 시장 개척 등 영업활동을 강화했다. 구조조정 시행, 사업부의 재편성, 인력 재배치를 통한 효율적 업무 효율화를 통해 고정비 부담을 줄였으며, 지속적인 VE활동, 과감한 공정 개선 등으로 원가절감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회계적 손실인 대손충당채권은 대손충당 환입 등을 통해 당해 영업이익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빠른 채권 회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2020년도엔 빠른 흑자전환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이를 위해 모든 임직원들이 총력을 다하겠다”며 “자사주 매입도 이러한 책임경영에 대한 의지에 대한 결정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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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맥, 공작기계에 증강현실 기술 접목 성공…하반기부터 스마트팩토리 사업에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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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맥, 공작기계에 증강현실 기술 접목 성공…하반기부터 스마트팩토리 사업에도 도입


 

㈜스맥(099440)이 공작기계 및 스마트팩토리에 증강현실을 접목시키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맥은 자체 개발한 증강현실 기술개발을 완료했으며, 자사 공작기계에 기술 접목을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스맥의 융복합사업부는 증강현실에 대한 기술 검토를 거쳐 지난 2019년 증강현실 기술 개발에 착수했고, 공작기계에 접목시키는 데까지 성공했다. 3월 31일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될 심토스2020을 통해 증강현실 기반의 공작기계 상태모니터링, 공작기계 가공시뮬레이션, 공작기계 교육 및 유지보수 기능 등을 선보이게 된다.

공작기계 가공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은 공작기계에 입력된 가공 파라미터 및 상태를 분석하여 가공 품질을 실시간으로 계산 가능하며, 채터링 발생 유무를 예측할 수 있다. 이러한 정보는 무선 통신을 통해 테블릿으로 전달되어 공작기계 AR(증강현실)프로그램 내에서 사용자에게 증강현실을 통해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공작 기계 AR프로그램은 가공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의 데이터, 주요 모듈의 정보, 공작기계의 상태, 3D 오브젝트를 현실 공간에 투영한 그래픽으로 제공한다. 3D 모듈 인식 기능을 이용하여 공작기계의 주요 부품을 자동 인식하고, 주요 모듈에 알람이 발생했을 경우, 해당 모듈을 AR 프로그램에 표시하고 그에 대한 대처 방법을 안내하여 해결하는 기능도 선보인다. 유지 보수 매뉴얼 기능 역시 추가될 예정이다.

스맥 관계자는 “차별화된 공작기계 기술력을 갖추기 위해 지난해부터 꾸준히 증강현실에 관한 연구개발을 진행했다”며 “향후에도 증강현실을 기반으로 한 사업영역을 넓혀 회사 성장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맥은 스마트팩토리 사업에도 증강현실 기술을 도입한다. 올 하반기부터 산업용 IoT솔루션에 증강현실 기능을 접목한 상태모니터링, 가공시뮬레이션, 교육, 유지보수 기능을 정부 추진 스마트공장 구축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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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 ‘건강남녀’, 국내 최초 살균 ‘99.9%’ 텀블러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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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 ‘건강남녀’, 국내 최초 살균 ‘99.9%’ 텀블러 판매

– 신제품 출시로 가정간편식(HMR) 시장 점유율 확대 ‘가속화’


 

건강기능식품 전문 온라인 플랫폼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코스닥 상장사 퓨전(195440)이 자사의 ‘건강남녀’ 브랜드에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한 획기적인 신제품을 속속 출시하면서 시장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퓨전은 혈당 제어 프로젝트 제품 ‘당커트’를 선보인 데 이어 ‘원터치 살균 텀블러’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건강남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살균 제품으로 ‘원터치 살균 텀블러’ 판매를 시작했다. 환경을 생각해 주로 애용하는 텀블러는 잘못 사용하면 세균이 쉽게 번식하는 단점이 있으며, 제대로 세척을 하지 않을 경우 황색포도산구균, 대장균 등 짧은 시간에 수많은 세균이 번식해 건강을 위협한다.

건강남녀와LINK가 콜라보로 선보이는 ‘원터치 살균 텀블러’는 UV-C 파장을 활용해 세균의 DNA를 파괴, 99.9%의 살균효과를 발휘한다. 조작도 간편해 뚜껑의 버튼만 터치하면 1~2분 내에 살균이 되고, 물속의 세균은 물론 텀블러 내부도 깨끗하게 살균해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강점이 있다. 더불어 USB 충전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고, 1회 충전으로 약 80회의 살균이 가능하다.

해당 제품은 퓨전의 종속회사인 코스닥 상장기업 LED(발광다이오드) 전문 제조기업인 세미콘라이트의 실버프리플립칩 UV light를 활용해 제조되었으며, 제조사인 LINK가 국내 및 일본 디자인 특허 출원은 물론 KC 인증까지 완료하며 국내 최초의 살균 텀블러로 주목 받고 있다.

여기에 ‘건강남녀’는 간편한 한 끼 식사를 원하는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미역국밥, 전복죽 등 다양한 가정간편식을 출시해 25일 하루에만 1416개를 판매하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가정간편식(HMR)의 시장 규모는 19억4100만달러를 기록 했으며, 2023년에는 33억8000만달러를 기록할 전망이다. 시장의 성장세가 눈부신 만큼 퓨전은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자사 온라인플랫폼 ‘건강남녀’ 제품 라인업을 더욱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퓨전은 지난 19일 식후 혈당 조절과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혈당 제어 프로젝트 제품 ‘당커트’를 선보인바 있다. 당커트는 FDA(미국식품의약국)의 승인을 받아 개발 중인 당뇨합병증 치료제 PH-100의 주원료로 개발되어 시장의 눈길을 끌었으며, PH-100의 2b상 임상시험계획의 최종 검토가 오는 3월에 완료되어 식약처의 승인을 마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당커트와의 시너지도 극대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퓨전 ‘건강남녀’ 사업부 담당자는 “’건강남녀’는 눈과 간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루테인과 밀크씨슬’을 출시해 1달여만에 5만개 판매 기록을 세우며 시장에 빠르게 안착했다”고 밝히며,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배구선수 김요한과 모델계약을 체결하는 등 시장점유율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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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대성, 지난해 창사 최대 매출 1406억 원, 영업이익 211억 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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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대성, 지난해 창사 최대 매출 1406억 원, 영업이익 211억 원 달성

 

– 연결기준 매출액 1406억 원(전년比 31.6%↑), 영업이익 211억 원(전년比 67.4%↑), 당기순이익 189억 원(전년比 92.3%↑)

– 디지털대성, 대성마이맥 ‘19 패스’ 꾸준한 판매 호조로 매출액 상승세


 
교육 콘텐츠 기업 디지털대성(068930, 대표이사 김희선)이 창사 이래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경신했다고 24일 밝혔다.

디지털대성은 2019년 매출 1,406억 원, 영업이익 211억 원, 당기순이익 189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31.6%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67.4% 상승했다. 당기순이익은 92.3% 증가하며 큰 폭으로 상승했다. 회사는 사업 성장의 요인으로 이-러닝 사업 대성마이맥 ‘19패스’의 인기 증가를 꼽았다.

디지털대성은 2018년말 수능 온라인 올패스 상품인 ’19 패스’를 출시하며 합리적인 가격경쟁력을 바탕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해 회원 수를 확보해 나갔다. 또한 재학생이 선호하는 고등 온라인 교육 컨텐츠로 품질이 향상돼 추가 회원의 증가 속도는 더욱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디지털대성 관계자는 “입시 업체들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대성마이맥의 ‘19 패스’ 상품이 수험생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었다”며 “2021학년도 대학 모집 인원의 정시 비중 확대에 따라 온라인 교육 컨텐츠 시장 성장과 함께 디지털대성의 매출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디지털대성은 신사업으로 베트남 하노이에 국제학교 설립을 추진 중에 있다. 2022 년도 개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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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옵틱스, 2019년 연결기준 전년比 영업익 흑자 전환… 매출액 71%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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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옵틱스, 2019년 연결기준 전년比 영업익 흑자 전환… 매출액 71% 증가

– 스마트폰 카메라 탑재 비중 증가에 따른 카메라 모듈 물량 확대로 매출 성장


 

스마트폰용 카메라 렌즈 및 액츄에이터, 카메라 모듈을 전문 제조하는 해성옵틱스(076610, 대표이사 이을성, 이재선)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해성옵틱스는 2019년 연결기준 영업이익 12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고 2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액은 3,489억 원으로 전년 대비 71% 증가했다.

회사는 작년 실적 성장의 주요 요인으로 스마트폰 카메라의 트렌드가 듀얼카메라에 이어 트리플, 쿼드러플 카메라로 바뀐점을 꼽았다. 이러한 유행에 따라 회사의 카메라 모듈 물량이 증가했으며 카메라 모듈에 탑재되는 부품의 매출 역시 늘어났다. 스마트폰 카메라모듈 시장의 멀티카메라 채용 및 고사양화 흐름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여 올해 매출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해성옵틱스 관계자는 “쿼드러플 카메라 등 스마트폰 카메라 고급화에 따라 회사의 부품 공급 물량이 확대되면서 실적 개선이 이어지게 됐다”며 “올해에도 스마트폰 1대당 카메라 수는 더욱 증가 될 것으로 보여 매출 또한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해성옵틱스는 카메라 전용 부품 업체로 판매 제품은 렌즈모듈, 엑츄에이터, 카메라모듈이 있다. 올해에는 고객사 다변화를 시도 중이며 이에 따른 실적의 변동성 완화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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