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윈, 200억 원 규모 BW 발행… 열 영상 적외선 카메라 생산 수직계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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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윈, 200억 원 규모 BW 발행 열 영상 적외선 카메라 생산 수직계열화


센서 전문 기업 트루윈(015550)이 200억 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한다고 8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200억 원 규모의 국내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공모 신주인수권부사채(BW)는 표면이자율 2.0%, 만기이자율 4.0%로 만기일은 2025년 5월 29일이다.

트루윈은 조달된 자금을 적외선(IR) 카메라 팹(Fab•공장)에 투자하여 적외선 열 영상 센서 및 카메라 모듈에 들어가는 부품을 자체 생산할 예정이다. 회사는 제품 수직계열화를 통해 기존 제품 생산에 소요되는 기간을 최대 1개월까지 대폭 단축시킨다. 원가 절감으로 가격경쟁력에서 우위를 점해 보다 더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전망이다.

트루윈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이슈를 시작으로 적외선 열 영상 카메라에 대한 수요가 커지는 만큼 회사는 수직계열화를 통해 제품 생산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라며 “적외선 열영상 센서와 카메라 생산 기술의 국산화에 앞장서 국가 센서 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시장조사기관 IHS 마킷에 따르면 열화상 카메라 시장은 2017년 약 3억 7,0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연평균 14% 이상 성장하여 2020년에는 약 5억 5,0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코로나19 이슈로 열 감지 카메라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시장은 더욱 빠르게 커질 것으로 보인다.

트루윈은 80*60 해상도 적외선 열영상 센서를 비롯하여 적외선 열영상 모듈, 열영상 카메라까지 복수의 제품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최근 KC 국내 인증을 받은 열영상 카메라 자체 브랜드 제품   ‘Thermo_B(써모비)’의  유통망을 확보하여 본격적으로 공급을 게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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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 과기정통부 차세대 광통신시스템 연구개발 주관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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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 과기정통부 차세대 광통신시스템 연구개발 주관기관 선정

– 연구개발비 총 80억 규모 미래선도형 핵심 원천기술 개발과제

– 초고속 암호전송 서비스를 통합하는 16 Tbps급 POTN 추진


㈜우리넷(115440)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16 Tbps급 패킷 광 전달망(POTN) 시스템 기술개발 과제’에 개발 주관사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본 과제의 규모는 기업 부담금을 포함해 총 80억 원으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코위버 등 국내 연관기업과 협업하여 2022년 12월 완료를 목표로 개발을 추진하게 된다. 우리넷은 16 Tbps급 POTN 상용화를 추진하여 초연결 지능화 유선 네트워크와 전국 규모의 백본 네트워크 고도화 사업, 유무선 네트워크 통합 서비스 구축, 공공망 고도화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ICT R&D 정책을 실현하고, 민간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미래 선도형 핵심 원천기술 개발을 위해 ‘IITP 2020년도 제1차 정보통신․방송 기술개발사업’ 등 신규지원 대상 과제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에 ‘5G+ ICT R&D 기술 로드맵’에서 ‘Transport-SDN 기반 16T POTN 상용 기술’을 5G와 향후 추진되는 6G를 아우르는 기간통신망 부분 R&D 분야의 주력 투자방향으로 선정한 바 있다.

16 Tbps급 패킷 광 전달망(POTN) 시스템 기술은 ‘고용량 및 고확장성 광전송, 시간 확정형 무중단 네트워킹, 계층 통합, 지능형 네트워크 관리, 양자암호화를 포함하는 초고속 암호전송’ 서비스를 통합하여 제공하게 된다.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유무선 네트워크의 통합 수용을 위한 백본망 고용량 솔루션으로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넷은 계층통합 및 서비스 목적 별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능을 T-SDN 지능형 제어 One Click Provisioning, 장애 분석 및 예방 등의 향상된 관리기능과 결합할 예정이다. 대역보장과 계층통합의 특징을 갖고 있는 ‘16T 차세대 POTN 시스템’을 완성하여, 초고속 양자암호통신을 수용하는 국가 정보화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총괄책임자인 우리넷 박성혁 이사는 “본 과제는 도전적인 연구개발을 많이 포함하고 있지만, 자체적으로 보유한 기술역량으로 적기개발 및 조기상용화를 추진한다는 것이 핵심”이라며 “과제추진을 통해 개발될 세계 최고의 기술로 국가 초고속 정보화 확산에 기여함과 동시에 글로벌 경쟁력 확보, 수입대체효과, 협력업계 동반발전, CAPEX/OPEX 절감 등의 기술, 경제, 산업, 사회적 측면의 긍정적 파급효과가 예상된다. 특히 ㈜우리넷이 관련 분야의 선도기업으로 인정받은 것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 우리넷(115440)은 2000년 삼성전자 네트워크부문 연구원들이 주축이 되어 설립되어 2019년도 매출 740억을 달성한 국내 최고 광통신 네트워크장비 기업이다. 우리넷은 최종 사용자를 통신사 기간망으로 연결해주는 유무선 통합 장비 공급을 주력 사업으로 하여, OLED관련 디스플레이 제조분야의 소재 사업과 스마트폰 안테나 부품 사업 등을 함께 영위하며, 소재/부품/장비 분야로 연관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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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플러스, 충남도에 양압식 이동 ‘코로나19’ 진료소 기증… 첨단 온실 기술 적용으로 검진 효율성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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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플러스, 충남도에 양압식 이동 코로나19 진료소 기증 첨단 온실 기술 적용으로 검진 효율성 극대화


첨단 온실, 스마트팜 전문 기업 그린플러스(186230)가 충남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를 검사할 수 있는 ‘양압식 이동 선별진료소(워킹스루)’를 기증했다고 7일 밝혔다.

그린플러스의 ‘양압식 이동 선별진료소’는 외부와 차단된 투명 부스 안에서 코로나19 의심환자 등의 검체를 채취할 수 있다. 진료소는 양압기를 통해 내부 압력이 외부보다 높게 유지돼 바깥 공기가 안으로 들어오지 않으며, 양압기에는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차단할 수 있는 ‘울파필터’가 장착돼 의료진이 방호복을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

크기가 가로 2.7m, 세로 1.8m, 높이 1.8m로 작고 무게는 100㎏ 안팎에 불과하다. 기존 진료소보다 비교적 이동이 쉽고 어디에서 설치가 용이해 충남도 이외에도 각 지자체에서 추가적인 설치 수요가 있을 전망이다.

정석완 도 재난안전실장은 “기존 음압텐트나 컨테이너진료소는 부피가 크거나 무게가 무거워 기동성이 떨어지고, 의료진은 방호복을 검체 채취 때마다 교체 착용해야 해 의료진 1명이 하루에 진료할 수 있는 환자는 15∼20명에 불과했다”며 “기증받은 이동 선별진료소는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며 의료진이 안전한 환경에서 신속히 검사를 진행할 수 있는 효율적인 진료소이다”라고 설명했다.

‘양압식 이동 선별진료소’은 첨단 스마트온실 건설 필수 기능으로 꼽히는 그린플러스의 바이러스 및 병충해 차단기술을 활용하여 제작됐다. 그린플러스는 사막기후 적응형융복합 스마트 온실개발 실증과제(Desert climate Farm development)의 연구 및 실증모델을 적용하는 기업에 선정된만큼 환경극복형 공간 제작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첨단 기술 강소기업이다.

그린플러스 관계자는 “코로나 19펜데믹 사태를 진정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자사의 기술을 활용한 ‘양압식 이동 선별진료소’를 개발하여 기부하게 됐다”며 “무거운 방호복을 입지 않고도 진료를 볼 수 있고 검진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든 만큼 바이러스 확산이 신속하게 수습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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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비텍, 벌레와 해충 억제하는 ‘White LED광원’ 양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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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비텍, 벌레와 해충 억제하는 ‘White LED광원’ 양산 시작

– ‘White LED광원’ 조명, 해충 차단과 조명 기능 동시에 가능


LED광원개발 전문 벤처기업 지엘비텍(대표 최영식)이 ‘Bug Blockit’라는 벌레 및 해충 억제 ‘White LED광원’ 양산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지엘비텍의 ‘White LED광원’ 조명은 해충 차단뿐만 아니라 조명 기능이 동시에 가능한 제품이다. 일반 조명은 해충이 좋아하는 특정 파장이 다량으로 방출되고, 벌레차단을 위한 조명의 대부분은 노란색 혹은 오렌지색의 필름이나 Color Chip을 사용해 해충을 차단한다.

필름이나 Color Chip이 사용된 해충 차단 조명은 조도 값이 낮아 조명 목적으로 사용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지엘비텍이 ‘White LED광원’ 기술을 통해 해결했다.

지엘비텍의 ‘White LED광원 기술’은 Haccp기준 위생청결이 중요한 식음료 제조 및 가공 업체 공장을 비롯해 캠핑, 식당 및 레스토랑, 축사, 식물 성장, 실내외 스포츠 시설 등 일상생활 전반에 걸쳐 응용이 가능해 더욱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White LED광원’ 기술을 적용한 조명은 이미 국내에서 패키지 형태로 판매중이다.

최근 일본 UV조명 제조사 ‘Ushio’와 음료 제조업체 및 대학 연구소인 ‘이시카와현립대학이 공동으로 ‘식음료 제조 산업현장 내 지엘비텍 ‘White LED광원’ 조명 적용 가능성’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그 결과 ‘White LED광원’ 조명의 차단 효과가 기존의 벌레 차단 조명보다 12.58%가 높다는 것이 확인되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평가에 힘입어 지엘비텍은 ‘Ushio조명’의 유통망을 통해 ‘White LED광원’ 조명을 식음료 제조사에 납품을 확정했다. 캠핑 및 아웃도어 조명 제조 회사는 공동 개발사업을 추진하는 등 본격적으로 일본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이 외에도 러시아 조명업체와 패키지 공급계약을 체결해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엘비텍 관계자는 “’White LED광원 조명’은 해충 차단과 조명 기능을 동시에 갖추어 기존의 조명과 차별성이 있다”며 “최근 일본 내에서 이루어진 ‘White LED광원’ 조명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통해 매출 향상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대기업 계열사인 중견조명사와 공동으로 신제품을 개발 중이며, 다양한 제품을 통해 글로벌 시장 확장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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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비앤지, 소독제 웰크린-씨(Wellclin-C)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효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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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비앤지, 소독제 웰크린-씨(Wellclin-C)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효과 확인


 

우진비앤지(대표이사 강재구)는 최근 자사의 복합4급암모늄 소독제인 웰크린-씨가 아프리카 돼지열병 (ASF)에 대한 네덜란드 효력시험에서 효과를 확인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네덜란드의 효력 시험 결과, 웰크린씨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ASF) 바이러스에 대해서 300배로 사용했을 때 살멸효과가 확인되었다. 이 결과를 검역본부에 제출하여 심사를 마친 이후, 4월 중순 경에 아프리카돼지열병 공인 소독제로 허가를 획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웰크린-씨는 복합4급암모늄, 시트르산수화물, 레몬에센스 등이 포함된 액상형 소독제이며, 살모넬라와 같은 일반세균과 브루셀라와 같은 특정세균에 대한 효과가 있다. 주요 바이러스성 질병인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 바이러스(FMD), 돼지 열병 바이러스(CSF) 및 코로나 바이러스류에 속하는 돼지 유행성 설사병 바이러스(PED)에 효과가 있다. 양돈농가의 생산성을 떨어뜨리는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 바이러스(PRRS)에도 이미 효능이 확인된 바 있다.

우진비앤지 관계자는 “이번 네덜란드 효력 시험 결과를 통해 우진비앤지의 기술력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회사의 경쟁력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우진비앤지는 1977년 창립되어 올해로 창립 43주년이 되는 동물용의약품 및 인체 원료의약품 제조판매 전문 기업이다. 1996년 품질관리우수업체 (KVGMP) 로 지정되었고, 2009년에 국제규격의 GMP 주사제 공장을 준공하였다. 2019년에는 호주정부 APVMA 실사를 완료하였으며, 동물의약품 제조 부문 자율점검 우수업체 “검역본부장상”을 수상하였다.  우진비앤지는 2020년 한국동물약품 협회 주최 수출유공업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세계적인 동물용의약품 제약회사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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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텍시스템, SK하이닉스 등과 원격강의 시스템 구축… 언택트 시대의 최적 솔루션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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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텍시스템, SK하이닉스 등과 원격강의 시스템 구축… 언택트 시대의 최적 솔루션으로 기대


 

아이티센그룹의 콤텍시스템은 SK하이닉스와 국내 유수 대학이 진행하는 실감형 원격강의를 위한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였다고 3일 밝혔다.

콤텍시스템은 원격강의 시스템의 핵심 키워드인 ‘실시간’, ‘몰입형,’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등을 실현하기 위해 3개의 고화질 카메라를 활용해 실감형 원격강의 시스템을 구성했다. 2018년 1차 사업에 이어 이미 현장에서 검증된 원격 솔루션 시스템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며 오프라인 강의와 동일한 현장감을 제공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실감형 원격강의 시스템은 강사 이동 경로와 판서 등을 실시간으로 추적할 수 있다. 100인치 급의 디스플레이를 배치해 현장의 모습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으며, 원격 강의실 간 영상 및 음성 전송을 위해 AI기능을 탑재한 최신 장비를 배치했다. 동 시스템을 사용하면 강사와 수강생들이 거리 제한 없이 실시간으로 얼굴인식을 통해 대화하며 수업할 수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대부분의 대학들이 개강을 연기하고 기업들의 재택근무가 활성화 되면서 원격강의 및 재택근무 등 원격솔루션 사업이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다. 교육현장은 물론 기업 등에서 재택근무 솔루션 등 원격 시스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에드테크엑스 글로벌에 따르면 세계 에듀 테크 시장 규모는 매년 10%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올해는 글로벌 2,520억 달러(약 306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 한국에듀테크산업협회에 따르면, 국내 시장 규모 역시 4조 원에 육박한 만큼 코로나 19 이후에도 관련 시장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콤텍시스템 관계자는 “원격 강의시스템은 성공적인 산학협력 모델일뿐아니라 신종 코로나와 지진과 같은 비상 상황에서도 물리적 제약을 극복할 수 있는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강의시스템 이외에도 현재 금융권, 기업의 원격 재택근무 솔루션 도입이 폭증하고 있어 전담팀을 별도 구성해서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세계적인 트렌드에 맞춰 최고 수준의 원격 강의시스템을 구축했고, 원격교육 외에도 화상 회의, 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응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관련 사업을 빠르게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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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비앤지, 마이크로바이옴 응용 신규 애견 맞춤 정장제 ‘멍멍정장’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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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비앤지, 마이크로바이옴 응용 신규 애견 맞춤 정장제 멍멍정장 출시


 

우진비앤지(대표이사 강재구, 018620)는 경기도 기술개발사업으로 국내 최초 애견 유래 유산균으로 만든 정장제인 ‘멍멍정장’을 출시해 테스트 마케팅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우진비앤지의 ‘멍멍정장’은 기존 제품과 달리 건강한 개에서 유래된 프로바이오틱스 균주를 활용한 활성물질을 주 원료로 사용했기 때문에 높은 효과가 기대된다. 해당 최종선발 균주인 ‘L. acidophilus LBA : WG2017-D01’와 ‘L. reuteri LBR : WG2017-D02’는 한국종균협회(KCCM)를 통해 국제특허기탁을 완료했다. 해당 제품의 제형은 반려견이 씹어먹는 타블렛 형태이다.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한국농수산대학에서 임상시험을 진행한 결과 ‘멍멍정장’은 개의 장내 미생물균총의 다양성 회복과 마이크로바이옴의 강건성 및 면역력 상승에도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해당 제품의 균주가 위액과 담즙산에 대한 생존 능력이 뛰어나며, 개의 장 상피세포의 부착능력이 우수해 일반 유산균 대비 높은 효과가 기대되는 제품이다. 강아지의 파보 장염이나 코로나 장염과 같은 바이러스성 설사 및 세균성 설사나 항생제의 지속적 복용에 따른 애견의 설사, 변비 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우진비앤지 관계자에 따르면 “두 곳의 대학에서 반려견을 대상으로 실험하였을 때 개의 기호성이 매우 높았다”며 “강아지가 ‘멍멍정장’을 미리 복용하여 면역력을 높이면, 파보 장염과 코로나 장염등 질병 예방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우진비앤지는 올해로 창립 43주년을 맞은 동물용의약품 및 인체 원료의약품 제조판매 전문 기업이다. 1996년 품질관리우수업체(KV GMP)로 지정됐으며, 2009년엔 국제규격의 GMP 주사제 공장을 준공했다. 지난해 호주정부 APVMA 실사를 완료하였으며, 동물의약품 제조 부문 자율점검 우수업체 ‘검역본부장상’을 수상하였다. 2020년에는 한국동물약품 협회 주최 수출유공업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세계적인 동물용의약품 제약회사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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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맥, TJ미디어에 ‘사이버리즌 EDR’ 공급…SMB 시장 본격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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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맥, TJ미디어에 ‘사이버리즌 EDR’ 공급…SMB 시장 본격 공략


 

스맥(099440, 대표이사 최영섭)은 국내 최대의 노래방기기 제조사인 TJ미디어에 사이버리즌(Cybereason) ‘엔드포인트 위협 대응(EDR)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2020년 초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는 중소기업(SMB : Small and medium businesses) 시장 공략의 첫 번째 성과이다. 2019년까지 주로 대형 공공기관 및 대기업 위주로 전개해오던 사업을 일반 중소기업까지 타깃을 확대함으로써 EDR 사업의 영역을 확대한 데 큰 의의를 두고 있다.

2018년부터 스맥이 국내에 독점 공급하고 있는 사이버리즌(Cybereason) 보안 솔루션은 EDR(Endpoint Detect and Response)과 NGAV(Next Generation Anti Virus)가 통합된 형태이다.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초당 800만 건의 실시간 행위분석을 통해 위협 의심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직관적인 위협 흐름을 파악한다.

또한 바이러스 정의 파일에서 감지할 수 없는 악성코드를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통해 발견하며, 최고의 탐지율과 가장 낮은 오탐율을 자랑한다. 특히 최근 보안담당자들의 골칫덩이로 대두되고 있는 랜섬웨어, 파일리스(Fileless)공격은 물론 기존에 알려진 악성코드 역시 바이러스 정의 파일(시그니쳐)을 이용해 효과적인 방어가 가능하다.

TJ미디어는 본사 근무자 및 연구개발용 단말을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사이버리즌 EDR 솔루션을 적용하게 된다. 사업성과에 따라 향후 통신기능이 탑재된 노래방 단말기에도 EDR 기능을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어 IoT 보안 등 다양한 산업분야로의 진출도 기대된다. 현재 전국 노래방 수는 약 4만 개에 달하며 TJ미디어는 노래방 기계 업계 1, 2위를 다투고 있어, 그 규모가 지속적으로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스맥 사이버시큐리티사업 책임자인 허 영 팀장은 “사이버리즌의 EDR과 NGAV 솔루션은 자동화된 탐지, 완벽한 상황 인식 및 공격 활동에 대한 대응 방안을 종합적으로 제공한다”며 “스맥은 지속적으로 유망한 솔루션을 발굴해 ICT 사업 영역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맥 ICT 사업부문은 해외 재난통신망 구축, 통신사 통신장비 제조/공급에 이어 첨단 보안제품 사업에 과감한 투자를 하여, 지난해 경찰청, 발전사, 금융그룹, 지자체 등에 납품 및 수주를 진행했다. 지난해부터는 디지털 포렌식 사업에 투자하여 휴대기기 복구, 해외 휴대폰 완전삭제, GPS Tracking 서비스, 공공CCTV 보안 등 첨단 보안사업으로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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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맥, CB 44억 원 규모 만기 전 소각 결정…재무 건전성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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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맥, CB 44억 원 규모 만기 전 소각 결정…재무 건전성 향상


 

공작기계, 산업용 로봇 제조 및 정보통신장비 전문 기업 스맥(099440, 대표 최영섭)이 재무 건전성 향상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맥은 44억 4천만 원 규모 전환사채(CB)의 만기 전 소각을 결정했다고 3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최근 스맥은 오버행 이슈 해소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매입, CB 소각 등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일에도 7억 원 규모의 CB를 소각한 바 있다.

스맥 관계자는 “지난 20일에 이어 다시 한 번 CB 소각을 통해 재무 건전성을 향상하고 주주가치를 제고하고 있다”며 “실적 향상을 위해서도 다양한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있는 만큼 좋은 성과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스맥은 최근 GPS 모바일 포렌식 기반의 GPS Tracking 시스템을 보강하여 전국의 지자체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시범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GPS Tracking 시스템은 머무른 시간 또는 방문 횟수 등을 과거 7일간 기준으로 최대 3분 만에 실시간 확인이 가능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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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그룹, 강진모 이사회의장 체제로 전면 개편…책임경영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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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그룹, 강진모 이사회의장 체제로 전면 개편…책임경영 강화한다


 

4차산업 플랫폼 비지니스 전문 아이티센그룹이 27일 모회사인 아이티센 주주총회를 마지막으로 모든 그룹계열사 주주총회를 무사히 마쳤다.

아이티센 그룹은 이번 주총에서 아이티센을 비롯해 콤텍시스템 등 주요 계열사들을 집행임원체제로 개편하였으며, 이에 따라 주요 그룹사들의 이사회의장에 아이티센의 최대주주인 강진모 회장을 신규 선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각 법인 별로는 아이티센에는 이세희 대표집행임원, 콤텍시스템에는 권창완 대표집행임원, 굿센에는 박연정, 김명준 대표집행임원으로 선임되었다. 이는 급변하는 ICT사업 트렌드와 외부 경영환경 변화에 유연 신속하게 대처하고 그룹사의 내부통제와 투명성을 강화함으로써, 책임경영과 주주 이익 극대화를 모두 이뤄내기 위함이다.

강진모 회장은 지난 임기기간 동안 콤텍시스템, 쌍용정보통신, 한국금거래소 등 회사의 양적 질적 성장을 위한 대규모 M&A를 선두 지휘했고, 그에 따라 아이티센그룹 매출은 2016년 2,737억에서 2019년 1조 5,424억으로 560%이상 성장하였다. 또한, 이익 측면에서도 영업이익 적자에서 241억 흑자로 전향하는 등 외형과 내실 모두 높은 성과를 이루었다.

이사회의장으로 선임예정인 강진모 회장은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등에 따른 경기 둔화, ICT사업 경쟁심화 등 올해 미래 경영환경 불확실성은 그 어느 때보다 심화될 것”이라며 “이를 극복하고 한단계 더 성장하고자 주요 그룹사들을 유연하고 신속한 집행임원체제로 개편하였다. 앞으로 이사회 의장의 위치에서 지속적인 혁신과 개선을 통해 경영 전반의 효율성을 극대화하여 미래선도를 위한 성장동력마련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룹 모회사인 아이티센은 집행임원 체제 외에도 감사위원회 제도를 도입하고, 감사위원을 선임함에 따라 보다 투명한 경영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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