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글, ‘산소 분사 뷰티 마스크’ 특허 신규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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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글, ‘산소 분사 뷰티 마스크’ 특허 신규 취득

– 신아이템 ‘산소’ 전문 선도 기업으로서 신규 아이템 개발 활발


웰빙 가전 전문 기업 자이글(234920)이 산소를 테마로 활발한 신사업 활동을 하고 있다. 적극적인 R&D 활동을 통해 산소 분사 뷰티 마스크의 특허를 추가로 취득하며 산소 기반 기술 경쟁력을 한층 더 높였다.

자이글은 ‘산소가 분사될 수 있는 미용 커버 마스크’에 관한 특허를 신규 취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산소 분사 마스크 내측으로 산소를 분사함으로써 산소 피부 호흡을 촉진시켜 피부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여기에 복합 기술로 동시에 개발한 커버 마스크 내 측면에 장착된 LED 빛을 조사함으로써 유기적 효과를 증폭시켰다. 피부 세포의 활성화를 촉진할 수 있는 기술이며 산소 케어는 물론 LED 케어를 동시 또는 각각 진행할 수 있다.

산소 및 LED 케어를 진행할 경우, 피부 세포의 활성화를 촉진하고 살균, 피부질환 개선, 피부미용 효과 등을 얻을 수 있다. 레드파장, 블루파장, 근적외선 LED를 사용하여 피부탄력을 결정하는 피부 진피층까지 에너지를 공급하여 혈액순환을 돕는다. 동시에 기미, 주름, 미백 등 피부 개선 효과가 뛰어난 산소가 분사될 수 있는 미용 커버 마스크를 통해 효과를 극대화한다. LED와 산소의 유기적 작용으로 인하여 각각의 단독으로 사용 때보다 사용 효과가 훨씬 뛰어나다.

자이글 관계자는 “이번 특허 취득을 통해 자이글의 ZWC 산소LED돔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며 “공격적인 마케팅은 물론 기술개발에 매진해 소비자들의 원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이글의 대표 뷰티 디바이스 제품인 ZWC 산소LED돔은 LED마스크 최초로 돔 형태로 구성되어 편의성을 높였다. 얼굴뿐만 아니라 팔, 다리, 복부 등 전신 케어가 가능하여 소비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산소발생기 ‘자이글 숲속’과도 연동이 가능해 LED와 산소 케어를 동시에 받을 수 있다. 특히, 최근 마스크 사용이 일상화되고 에탄올 농도가 높은 손 소독제 사용으로 인한 피부 트러블 사례도 늘어나고 있어, 이에 대한 적절한 대응법으로 산소 케어에 대한 수요도 높아지고 있다. 기존 산소 뷰티 케어를 중심으로 인체 부족한 산소충전까지 가능한 자이글 숲속 산소 발생기의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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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벳, 1분기 매출액 95억 원 달성… 전년比 16.6%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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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벳, 1분기 매출액 95억 원 달성 전년比 16.6% 증가


이글벳이 반려동물 시장에서 자리매김을 공고히 하고있다.

동물의약품 전문기업 이글벳(대표이사 강태성, 044960)이 올해 1분기 매출액 95억 원, 영업이익 6억 원, 순이익 8억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6%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도 54.3%로 크게 증가하였다. 회사는 반려동물 사업부분 매출과 동물의약품 수출액 증가를 매출 증대의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반려동물 연관산업 발전방안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반려동물 시장은 올해 3조 3700억 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반려동물 보유 가구가 2010년 17.4%에서 지난해 26.4%까지 늘어나며 관련 시장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특히 1분기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반려동물 관련 상품 판매량이 크게 늘어났다. 실내생활을 하면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시간도 덩달아 늘어나 사료와 간식 그리고 관리에 필요한 상품 구매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이글벳 관계자는 “1인 가구 및 반려동물을 키우는 반려인 증가 등으로 반려동물 사료 및 관련 사업분야의 매출이 상승하였다”며 “코로나19로 인한 ‘집콕족’이 증가하며 반려동물 관련 매출이 꾸준히 커지고 있어 2분기 이후에도 실적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반려동물 사료는 고품질에 대한 고객 니즈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국내 소비자들의 수입사료에 대한 의존도는 점점 높아지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사료만을 엄선하여 수입, 유통하는 이글벳은 국내 수입사료시장에서 ‘나우’를 중심으로 높은 인지도를 유지하고 있다. 고양이 관련 상품 매출도 18년 대비 작년 약 50% 가량 성장해 반려묘 사료 시장에서도 입지를 넓히고 있어 이글벳 성장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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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아이에스, 100억 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OLED 성장세에 따른 자금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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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아이에스, 100억 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OLED 성장세에 따른 자금 확보


레이저 응용 장비 전문 기업 엘아이에스(138690)가 자금 조달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선다.

엘아이에스는 10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한다고 ??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확보된 자금을 통해 엘아이에스는 주요 중국 거래처 수요 물량에 대응하기 위한 원자재 구매 및 운영자금에 활용할 방침이다. 현재 엘아이에스의 실질 수주 잔고는 1,000억 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OLED에 대한 투자가 거세지면서 엘아이에스는 최대 수혜를 얻고 있는 기업으로 평가되고 있다. 엘아이에스는 꾸준히 여러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들과 계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힘입어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30% 오른 527억 원을 기록했다.

한국, 중국을 비롯해 OLED 디스플레이에 대한 경쟁이 심화되면서 관련 시장 규모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조사업체 유비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OLED 디스플레이 시장 규모는 지난해보다 약 12% 성장한 367억 달러(약 45조 원)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엘아이에스 관계자는 “조달된 자금을 활용해 밀려드는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라며 “중국 업체들의 OLED 공세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당사 역시 빠른 속도로 성장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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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윈, 적외선 열영상 카메라 ‘써모비(ThermoB)’ 수출 준비 완료

트루윈 CI

트루윈, 적외선 열영상 카메라 ‘써모비(ThermoB)’ 수출 준비 완료


센서 전문 기업 트루윈(105550)이 적외선 열영상 카메라 ‘써모비(ThermoB)’의 수출을 위한 행정적 제반 준비를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트루윈의 적외선 열영상 카메라 자체 브랜드 ‘써모비’는 최근 전략물자관리원으로부터 수출 공급이 언제든 가능하다고 공식 인증 받았다. 현재 적외선 열화상 카메라 관련 장비•부품의 수출 시에는 『전략물자 수출입 고시』의 통제 기준에 따라 전략물자, 거래상대방의 우려거래자 등재 여부 등을 확인하여 수출허가를 신청해야 한다. ‘써모비’의 경우 전략물자에 해당되지 않는 것으로 판정 받아 해외 수출 시 빠르게 공급 할 수 있게 됐다.

다소 진정되던 ‘코로나19’가 최근 다시 확산되며 2차 ‘코로나19’ 사태가 우려되고 있다. 특히 상대적으로 확진자 수가 빠르게 늘고 있는 해외의 경우 열영상 카메라에 대한 수요가 더욱 많은 것으로 나타나, 회사는 본격적인 수출을 위해 공장 케파(Capa) 증대에 힘을 모으고 있다.

트루윈 관계자는 “적외선 열영상 카메라 ‘써모비’가 언제든 특별한 제약없이 수출 가능한 상황”이라며 “최근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열영상 카메라가 다시 주목 받고 있어 써모비의 대규모 수출에 대한 기대가 크다”라고 전했다.

트루윈은 적외선 열영상 센서 및 모듈, 카메라 등 복수의 제품라인업 구축에 힘쓰고 있다. 카메라 팹(Fab•공장)의 수직 계열화를 통해 기존 제품 생산에 소요되는 기간을 대폭 단축시킬 예정이다. 이를 위해 회사는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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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씨에너지, 1Q 연결기준 실적 매출액 379억 원 달성…영업이익 17억 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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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씨에너지, 1Q 연결기준 실적 매출액 379억 원 달성…영업이익 17억 원 기록


지엔씨에너지(119850, 대표 안병철)가 2020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 379억 원을 달성했다고 15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비상발전기 제작 및 재생에너지 전문 기업 지엔씨에너지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0억 원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7억 원을 기록했다. 회사는 매출 증가의 요인으로 IDC향 비상 발전기의 꾸준한 수주와 지열 냉난방 시스템 전문 기업인 자회사 지엔원에너지의 매출 성장을 꼽았다.

지엔씨에너지 관계자는 “다수의 국내 주요 기업과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수주 확대를 위한 노력이 매출 상승에 기인했다”며 “지엔원에너지의 스팩 상장 비용 등으로 순손실이 발생했으나, 최근 언택트 시장 활성화로 IT 및 통신사들의 IDC 설립이 이어지며 2분기부터 실적 상승이 본격화될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4차 산업 혁명 및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데이터 트래픽이 급증하면서 IDC 설립 추세가 지속되고 있다. 전력 공급의 문제 발생 시 운영에 치명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는 IDC는 발전용량이 높은 가스터빈 비상발전기가 주로 사용된다. 지엔씨에너지는 비상 발전기 부분 국내 1위 기업으로 꾸준히 추가 수주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정부가 코로나19로 침체된 경기에 대한 부양책으로 ‘한국형 그린뉴딜’을 제시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환경부를 비롯 4개의 부처에 그린뉴딜 사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방안을 마련해 보고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신재생에너지’는 그린뉴딜의 핵심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지엔씨에너지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바이오가스 발전 사업도 진행 중인 지엔씨에너지는 지열 냉난방 시스템 전문 기업 지엔원에너지와 냉공조 시스템 기업 한빛에너지를 통해 신재생에너지 업계에서의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또한 노르웨이의 친환경 기업 캠비와 기술협력을 맺고 하수슬러지 감량화 사업에 나서며 신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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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오션, 메콕스큐어메드와 코로나19 치료제 관련 특허 공동 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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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오션, 메콕스큐어메드와 코로나19 치료제 관련 특허 공동 출원

– 사이토카인 발현 억제 효과의 ‘천연 추출물 치료제’로 기대감 높여


코스닥 상장사 중앙오션(054180)이 신약개발 바이오 전문기업 메콕스큐어메드와 공동으로 코로나19 치료제 관련 특허를 출원했다고 15일 밝혔다. 발명 명칭은 ‘초피 잎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제’이다.

중앙오션은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제 공동 특허 출원을 통해서 바이오 사업 진출 의지를 분명히 했다. 오는 6월 1일 개최 예정인 주주총회를 통해 약품•시약•기초소재의 제조 및 판매업, 의약품 소분업 및 유통업 등의 사업목적 추가 및 메콕스큐어메드 이필구 메디컬 디렉터 사외이사 선임 안건을 결의해 바이오 사업 관련 내실을 다질 예정이다.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제의 주요 물질인 초피나무 추출물(M002-A)은 메콕스큐어메드가 전임상을 끝내고 본격 임상 준비에 돌입한 천연물질 기반 류마티스 및 골관절염 소염•진통제(Bozanics)의 주요 성분이다. M002-A는 오래 전부터 안전성이 입증된 천연물질로서 항바이러스, 항염증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자체 실험 결과 코로나 바이러스 환자가 죽음에 이르는 주요 원인인 ‘염증성 사이토카인의 발현’을 감소시킨다.

메콕스큐어메드는 국내외 유수 대학 및 연구기관,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제 개발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지난 3월 가톨릭대학교와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제의 공동개발을 위한 연구협약을 맺었으며,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위치한 신약개발 전문기업 튜브팜과의 공동 개발 및 연구도 진행키로 합의했다. 튜브팜은 스탠포드 대학 출신인 볼프강 리히터 박사(Dr .Wolfgang Richter)가 이끄는 신약개발 전문기업으로 메콕스큐어메드와 항암제 공동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중이다.

최근 메콕스큐어메드는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성분을 이용하여 가톨릭대학과 공동연구 결과 사이토카인 염증 반응을 큰 폭으로 개선시켜 코로나바이러스 환자에 큰 도움이 기대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탈리아 밀라노 산라파엘 병원 줄리오 카발리 교수팀은 스웨덴 제약사 오펀 바이오비트럼이 ‘키네레트’라는 상품명으로 판매 중인 아나킨라 성분의 약을 29명의 환자에게 투여하고 관찰해 이와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전했다.

이번 실험 결과는 5월 7일 출간된 국제 학술지 랜싯 류마티스학(The Lancet Rheumatology)에 게재됐다. 제약사들은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가 코로나19 치료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보고 로슈의 악템라, 사노피의 케브자라 등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를 테스트 중이다.

중앙오션 관계자는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초피 추출물이 각종 바이러스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며 “이번 특허출원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바이오 사업에 뛰어 들어 회사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콕스큐어메드는 나노 약물 전달기술(Nano-Drug Delivery System)을 활용한 항암제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한 신규 항암제를 개발 중이며, 혈액암 대상 ‘투여경로 변경 신약’인 경구용 제재(Mecbentu)도 올 하반기 임상시험계획(IND) 신청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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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비앤지, 1Q 연결기준 영업익•순이익 모두 흑자전환 성공…매출액은 전년比 39% 상승한 112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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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비앤지, 1Q 연결기준 영업익•순이익 모두 흑자전환 성공…매출액은 전년比 39% 상승한 112억 원


우진비앤지(018620)가 반려동물 사업 호조에 힘입어 1분기 실적에서 상승세를 보였다.

우진비앤지는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각각 9억 원, 22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1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액 역시 39% 상승한 112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반려동물 프리미엄 사료 전문 업체인 OSP를 인수하면서 관련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OSP는 미국 농무부 유기능 인증제도인 USDA-NOP의 유기농(Organic) 인증을 획득했고, 국내 농림축산식품부 HACCP 이외 유기농제품 인증을 취득하는 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국내 주요 사료 회사와 OEM(주문자상표부착방식) 계약을 체결하며 유기농 펫푸드 생산 업체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동물의약품이 꾸준한 매출을 기록하는 가운데, 반려동물 사료 관련 신사업이 기존 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내어 흑자전환에 성공하게 됐다”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동물의약품, 반려동물 유기농 사료 사업 모두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내겠다”라고 말했다.

우진비앤지는 1977년 창립되어 올해로 창립 43주년이 되는 동물용 및 인체 원료의약품 제조판매 전문 기업이다. 1996년 품질관리우수업체 (KVGMP) 로 지정되고, 2009년에 국제규격의 GMP 주사제 공장을 준공하여, 2019년 호주정부 APVMA 실사를 완료하였다. ‘동물의약품 제조 부문 자율점검 우수업체 검역본부장상’과 한국동물약품협회 주최 수출유공업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받는 등 세계적인 동물약품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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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팩트, 1분기 매출액 128억 원 달성…전년比 12%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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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팩트, 1분기 매출액 128억 원 달성…전년 12% 상승


반도체 후공정 전문 기업 에이팩트(200470)가 코로나19 사태에도 1분기 매출 상승을 이뤄냈다.

에이팩트는 2020년 1분기 매출액 128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12% 상승했다고 15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9억 원, 13억 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해 5월부터 테스트 장비 투자를 진행하면서 전반적인 캐파가 상승하며 매출액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주요 거래처인 SK하이닉스향 물량 역시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이 감소한 이유는 설비 투자에 따른 비용 등의 증가 때문이다.

에이팩트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전반적인 경제가 침체되었지만 당사는 설비 투자를 통해 캐파를 늘렸고, 지속적인 생산 역량을 갖추면서 매출 상승을 달성했다”며 “비메모리, 패키지 등 신사업 준비도 착실히 진행하여 성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에이팩트는 반도체 파이널 테스트 공정 전문 업체로 꾸준히 입지를 넓혀왔다. DRAM과 NAND 관련 기술을 모두 보유하고 있으며, 안성공장에 이어 제2 음성공장을 설립하면서 생산 캐파를 확장하고 있다.

신사업 진출도 적극 진행 중이다. 매년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비메모리 반도체 사업 진출을 모색하고 있으며, 반도체 후공정 중 패키지 분야에도 진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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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맥, 한국전력 배전자동화시스템 디지털TRS 환경감시 고도화 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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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맥, 한국전력 배전자동화시스템 디지털TRS 환경감시 고도화 사업 수주


공작기계, 산업용 로봇 제조 및 정보통신장비 전문 기업 스맥(대표이사 최영섭, 099440)은 한국전력 지능형배전자동화 시스템용 디지털 TRS 인프라 환경 개선 사업의 주사업자로 선정되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수주 규모는 약 25억 원이며, 향후 관련 사업을 추가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한국전력의 인프라 감시체계 강화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디지털 TRS를 기반으로 하는 무선 기반 전력 지능형배전자동화 네트워크의 중계기지국에 대한 원격 감시 관리 및 통제를 강화하게 된다. 스맥은 이 사업을 통해 전국 약 40%에 해당하는 디지털 TRS무선 중계기지국들에 대한 인프라 개선 사업을 수행한다.

주요 목표는 무선 기지국 내의 각종 장비들을 감시하기 위한 센서 환경 구축과 한국전력이 보유한 AI인프라를 활용하는 지능형 영상 감시 및 예지보전 감시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다. 스맥은 그동안 한국전력의 지능형배전자동화 네트워크 무선 인프라에 대한 설계, 공급 및 유지보수를 지속해 왔던 경험과 노하우를 발휘하여 확대 사업도 수주하겠다는 방침이다.

스맥 관계자는 “이번 사업뿐만 아니라 시내 외 음영 지역 해소를 위해 작년에 시범 사업이 완료된 무선 소형 기지국도 올해부터 공급을 본격화할 예정”이라며 “이 시스템은 기존 기지국대비 비용 절감 및 설치 관리의 용이성을 확보하였고, 당사의 CC인증 암호화 기술 및 TDM/IP전환 기술을 접목하여 보안성을 강화하였다. 향후 한국전력이 추진 중인, 에너지 IoT 기반 인프라로의 활용성 또한 극대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스맥 ICT사업부문은 한국전력의 무선자가통신망(TRS) 고도화 및 전체적인 운영사업과 자동원격검침사업(AMI)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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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아이에스, 1Q 연결기준 영업익 44억 원으로 전년比 332% 증가…매출액도 130% 오른 527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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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아이에스, 1Q 연결기준 영업익 44억 원으로 전년比 332% 증가…매출액도 130% 오른 527억 원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27억 원, 영업이익 44억 원, 순이익 85억 원


레이저 응용장비 전문 업체 엘아이에스(138690)가 중국의 OLED 투자 재개에 힘입어 호실적을 기록했다.

엘아이에스는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44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332% 올랐다고 1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액은 130% 오른 527억원을 달성했으며, 당기순이익 역시 1995% 상승한 85억원을 기록했다.

엘아이에스의 이번 호실적에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재개된 중국의 OLED 투자 수혜와 지속적인 수익성 향상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엘아이에스 관계자는 “이번 실적은 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등 주요 경영지표에서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들이 OLED에 대한 투자를 재개하며 당사의 레이저 장비에 대한 수요가 늘었고, 그 동안의 원가절감을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라고 말했다.

엘아이에스는 일찌감치 주요 중국 다수의 디스플레이 업체에 OLED 제조용 장비인 커팅 장비를 공급하며 입지를 다져왔다. 현재 엘아이에스의 실질 수주 잔고는 1,000억원 이상으로 중국 OLED 투자를 지속하며 발주가 꾸준히 이뤄지고 있어 수주 잔고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회사 관계자는 “중국은 코로나19가 안정세에 접어들고 있는 만큼, 영업 활동을 강화해 안정적 경영 실적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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