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시스헬스케어 부설연구소,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입주 확정…디지털헬스케어 및 원격진료 사업 역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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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시스헬스케어 부설연구소,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입주 확정…디지털헬스케어 및 원격진료 사업 역량 확대


필로시스헬스케어(대표이사 최인환, 057880)가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입주를 통해 원격진료 사업 역량을 키운다.

필로시스헬스케어는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에서 개최된 입주심사에 최종 합격하여, 7월 초 입주를 준비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는 2018년 디지털 헬스케어 국가산업단지로 지정되었으며, 2019년 원격의료특구로 강원도가 선정되는 등 디지털헬스케어와 원격진료 개발의 중심지로 부상 중이다. 필로시스헬스케어는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에 부설연구소를 설립하여 디지털헬스케어와 원격진료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미 필로시스헬스케어는 5월 19일 미국의 Livecare 사에 원격진료 앱을 수출한 바 있다.
필로시스헬스케어가 수출한 원격진료 앱은 사용자의 생체 모니터링 데이터를 인근 병원의 의사 차트에 연동하고, 화상진료 지원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필로시스헬스케어 관계자는 “이번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원격진료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원격진료가 허용되는 해외 국가들과 원격의료특구 지역인 강원도에서 해당 기술에 대해 경험과 기술력을 축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필로시스헬스케어는 Livecare 사에 판매한 바 있는 원격진료 앱에 대해서 동남아시아 국가들과 공급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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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시스헬스케어, 검체채취키트 ‘UTM’의 수출용허가 승인 및 미국 수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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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시스헬스케어, 검체채취키트 ‘UTM’의 수출용허가 승인 및 미국 수출 준비


 

필로시스헬스케어(대표이사 최인환, 057880)가 검체채취키트에 대한 수출용허가를 승인받고 미국 수출을 준비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필로시스헬스케어의 관계사인 필로시스(대표이사 이인)가 받은 이번 허가는 UTM(Universal Transport Medium) 제품에 대한 수출용허가로, 코로나19 진단을 위한 필수 제품이다.

미국에서는 FDA가 간이 제조 레시피를 공개하고 병원에서 자체 생산하여 사용하는 것을 허락하고 있을 정도로 수량 부족이 심각한 상황이다. 국내에서도 지난 6월 8일, 질병관리본부가 검체채취키트 수급 안정화 계획안을 발표한 바 있다.

필로시스헬스케어는 필로시스가 제조하는 UTM의 판권을 가지고 있으며, 미국 병원들과 공급계약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필로시스헬스케어 관계자는 “자사의 진단키트인 Gmate COVID-19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UTM이 필수적인데, UTM의 전세계적인 물량부족에 대비하여 이번 수출용허가를 확보하였다”며 “미국에서도 UTM에 대한 긴급사용승인(EUA) 및 정식허가를 지난 달 신청했으며 곧 결과가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필로시스 군산 2공장에 위치한 UTM 생산라인은 월 100만개 생산이 가능하도록 중축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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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텍시스템, 124억 원 규모 우리은행 전용회선 재구축 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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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텍시스템, 124억 원 규모 우리은행 전용회선 재구축 사업 수주


아이티센그룹의 콤텍시스템이 우리은행 전용회선 재구축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콤텍시스템(031820, 대표 권창완)은 우리은행과 124억 원 규모의 전용회선 재구축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계약금액은 2019년 매출액 대비 5.18%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1년 05월 31일까지다.

콤텍시스템은 LG유플러스를 통해 우리은행 영업점 전용회선 재구축 사업에 참여한다. 네트워크시스템, IPT시스템 인프라 및 어플리케이션 노후화에 대한 시스템을 전면 재구축하게 됐다. 이를 통해 우리은행은 국내 영업점, 해외 영업점, 자동화코너 업무처리 서비스의 품질 확보와 함께 AII-IP 기반의 IPT시스템과 녹취시스템, 전화 서비스 등 우리금융그룹 통신 인프라를 개선할 예정이다.

콤텍시스템 관계자는 “우리은행은 콤텍시스템만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용회선 재구축 및 시스템 첨단화를 통해 최적의 금융 인프라를 구축할 것이다”며 “이를 시작으로 새로운 고객사를 유치하며 매출 창출을 본격화 하겠다”라고 전했다.

콤텍시스템은 아이티센 그룹에 편입된 후 신성장동력인 클라우드 부문 등 신규사업에 집중투자를 하고 있다. 기존의 네트워크 중심의 사업을 질적으로 향상 시키는 것은 물론, 대대적으로 클라우드 우선으로 사업모델을 정비하고 있다. 또한 확보된 우수한 품질의 전국망을 활용하여, 통합유지보수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한 상태이다.

기존의 유통사업도 클라우드 위주 솔루션을 최우선으로 재편하고 있으며, 또한 PaaS, SDDC 영역에서는 기존의 인프라 사업자와는 완전히 차별화되는 기술력과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Cloud Intergration 분야에서의 독보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컨설팅 및 솔루션 사업자와의 에코시스템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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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폴리텍, 코로나19 바이러스 차단막 ‘바이펜스’로 대한민국 제품혁신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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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폴리텍, 코로나19 바이러스 차단막 ‘바이펜스’로 대한민국 제품혁신 대상 수상


에스폴리텍(050760, 대표 이혁렬)이 감염예방 보호제품 선도 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에스폴리텍은 코로나19 바이러스 차단용 투명칸막이 ‘바이펜스’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20 대한민국 혁신대상’에서 제품혁신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19일 서울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호텔에서 진행됐다. 신기술혁신, 융복합혁신, 제품혁신, 서비스혁신, 경영혁신 등 5개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해 경제 성장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해 시상했다.

바이러스 차단용 투명칸막이 바이펜스는 사람과 사람 간 비말에 의한 바이러스 전파와 확산 가능성을 미연에 방지해 주는 폴리카보네이트 재질의 투명칸막이다. 주문 규격에 따라 고객의 요구에 맞춰 신속하게 설치가 가능하며 십자형 구조로 제작되어 편의성은 물론 견고함까지 갖췄다. 또한 설치뿐만 아니라 휴대용으로도 출시되어 어디서든 이용 가능해 사회적 안전거리 확보가 가능하다.

에스폴리텍 이혁렬 대표는 “코로나19 펜데믹 우려가 지속되면서 감염예방 보호제품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이미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을 받은 당사 제품을 신성장동력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스폴리텍은 에스폴리텍은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국내 점유율 1위 기업 기업으로 산업용 플라스틱, LCD 도광판 등 광학용 시트•필름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펜데믹 사태로 감염예방 보호제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실적 역시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국회, 교육기관 등에 설치를 진행했으며, 글로벌 진출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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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폴리텍, 국내외 감염예방 보호제품 시장 선점…국회에 코로나19 바이러스 차단막 ‘바이펜스’ 설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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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폴리텍, 국내외 감염예방 보호제품 시장 선점…국회에 코로나19 바이러스 차단막 ‘바이펜스’ 설치 완료

– 4월부터 미국에도 안면 보호창 ‘바이실드’ 수출 개시
– 유럽 등 글로벌 시장 확대 추진 중….올해 실적 급성장 기대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국내 점유율 1위기업 에스폴리텍(050760)이 국회에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차단 칸막이 ‘바이펜스’를 설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에스폴리텍은 국회 8개 식당의 450 테이블에 ‘바이펜스’를 설치 완료했다. ‘바이펜스’는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로 제작된 바이러스 차단막으로 향후 국회 내 커피숍과 매장 등 다수의 사람들이 이용하는 곳에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현재 바이펜스는 대전 시청을 비롯한 공공기관, 학교, 유치원 및 사무실과 같은 바이러스 취약 지역에서 설치가 확대되고 있다.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한 차단막, 얼굴 가리개, 마스크 등 개인 보호장비 수요는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지난해 50억 달러(약 6조 원) 규모의 미국 개인보호장비 시장은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15% 성장할 전망이다.

에스폴리텍은 지난 4월부터 미국에 바이러스 안면 보호창 ‘바이실드’ 수출을 시작했다. 바이펜스와 바이실드 등 바이러스 감염 예방 보호제품 시장에 선두주자로서 미국에 이어 유럽에도 진출하여 해외시장도 확장할 예정이다.

에스폴리텍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개인 위생 보호에 대한 관심이 증가와 함께 회사의 바이러스 차단 기술력을 인정받아 미국 수출을 비롯 국회에도 설치를 완료했다”며 “시장이 급성장 중인 개인 위생 관련 제품 판매를 시작으로 플라스틱 사업부문의 신규 시장 공략을 본격화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감염예방 보호제품의 경우, 기기 및 기술력에 대한 이슈로 진입장벽이 높은 사업이다. 에스폴리텍은 국내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생산시설 역시 아시아에서 최대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2의 펜데믹에 대한 우려가 늘어나면서 감염예방 보호제품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회사 측은 감염예방 보호제품의 지속적인 수주에 힘입어 올해 실적이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1999년 설립된 에스폴리텍은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국내 점유율 1위 업체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사업과 LCD•LED 도광판 등 광학용 시트•필름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은 금속을 대체 가능한 고성능 플라스틱으로 자동차를 비롯한 산업 전반에 활용되며 도광판은 광을 공급하는 백라이트의 주요 부품으로 최근 8K QLED TV에도 탑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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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비텍, JSR마이크로코리아 반도체용 고순도 화학약품 공정에 ‘White LED’ 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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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비텍, JSR마이크로코리아 반도체용 고순도 화학약품 공정에 ‘White LED’ 납품


LED광원개발 전문 벤처기업인 지엘비텍(대표 최영식)은 일본 전자재료업체 JSR Group 한국법인 ‘JSR마이크로코리아’에 1차분 ‘White LED’ 납품을 완료하였으며, 추가로 일본 공장 3곳과 대만 공장 1곳에 설치 검토 중에 있다고 16일 밝혔다.

지엘비텍은 노광공정실용 White LED를 JSR의 반도체용 고순도 화학약품 감광제 생산 시설에 납품했다. JSR마이크로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및 광학소재 전문회사이며 동분야시장에서 선두 회사다. JSR마이크로코리아는 일본 본사에서 수입한 반도체•디스플레이용 재료를 재가공하거나 직접 화학제품을 제조•가공하는 방식으로 수출입과 판매를 담당하고 있다.

반도체, OLED, PCB 등의 미세회로 패턴을 제작하는 노광공정 생산라인의 경우 빛이 노출되면 결함이 발생되기 쉬워 지금까지 노란색, 주황색의 유색조명을 사용하고 있다. 유색조명은 공정에 투입되는 원자재의 색상구분에 어려움이 있고 품질안전성을 떨어뜨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근로자의 피로도를 증가시키는 등 근무환경을 저해한다.

지엘비텍의 Wihte LED는 피로도 개선과 시력 보호를 통한 근로자의 근무 환경 개선에 도움을 준다. 또한, 높은 조도로 인한 조명설치 수량을 감소시켜 원가절감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이색구분 및 시인성을 확보해 품질 개선이 가능하다. 유색 조명 문제 해결을 위한 요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엘비텍이 자체 기술을 적용한 백색조명을 납품하여 근로 환경 개선에 기여하게 됐다.

지엘비텍 관계자는 “이번 납품으로 노광공정실용으로 개발되었던 White LED을 감광제 시설에 납품하게 되면서 사업 영역을 확장하게 됐다”며 “당사의 제품은 향후 해외 JSR 공장 뿐만 아니라 감광제를 생산하는 다른 Global기업에도 확대 적용할 예정으로, 꾸준한 제품 개발 및 적극적 마케팅 활동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엘비텍이 개발한 White LED조명은 한국 및 일본의 초대형 디스플레이 회사, PCB회사, 식음료전문회사, 필름제조사 등 약 15개사에서 양산 적용 및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미 양산 적용이 확정된 5개사에는 제품생산 및 출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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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오랩, 만성 치주염 치료제 ‘ALH-L1005’ 임상2상 시작

안지오랩

안지오랩, 만성 치주염 치료제 ‘ALH-L1005’ 임상2상 시작


코넥스상장 바이오벤처기업 ㈜안지오랩(251280)이 치주염 치료제 ALH-L1005의 임상2상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안지오랩은 만성 치주염 환자 120명을 대상으로 ALH-L1005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하여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위약대조 등 임상 2상을 서울 아산병원, 서울대 치과병원과 경희대 치과병원에서 진행하여 임상적으로 적절한 투여 용량을 찾을 예정이다.

건강보험통계연보에 따르면 치은염 및 치주질환은 2017년 외래진료가 많았던 질병 2위를 차지했다. 치은염 및 치주질환 환자는 2010년 794만 명에서 2017년 1518만 명으로 급증하였고, 다발생 순위가 가장 많이 상승한 질병으로 보고됐다.

치주질환은 흔히 풍치라고도 하는데, 병의 정도에 따라 치은염과 치주염으로 구분된다. 치은염은 염증이 잇몸에만 국한되어서 비교적 가볍고 회복이 빠른 형태의 치주질환이지만, 치주염은 이러한 염증이 잇몸과 잇몸뼈 주변까지 진행된 경우를 말한다. 대부분 만성적으로 진행되어, 치주염이 계속 진전되면 치주인대와 치조골이 파괴되어 결국 이가 흔들리고 빠지게 된다. 따라서 치주염이 진행되지 않도록 막아주어야 치아손실을 막을 수 있다.

치주염이 진행되면 치주인대 및 치조골을 구성하는 콜라겐을 파괴하는 MMP(Matrix metalloproteinase) 효소가 분비된다. 안지오랩의 ‘ALH-L1005’는 MMP 효소를 억제하여 잇몸의 분해를 조절하고 염증을 개선하는 효능을 가지고 있어 치주염으로 인한 치아 손실을 막을 수 있다.

서울대 수의과대학에서 치주염을 유발한 비글견을 대상으로 ALH-L1005를 경구투여한 결과 치주염에 의한 잇몸분해를 억제하여 치주포켓의 깊이를 줄이고, 치료효과를 확인했다.  비글견의 잇몸조직에서 MMP-9와 MMP-13 활성이 억제됨을 확인하여 이 연구 결과를 J. Veterinary Science에 발표했다.

MMP 억제제로 FDA 승인 받은 치주질환 치료제는 항생제인 독시사이클린이 있으며, 항생작용을 나타내는 농도이하에서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항생제이기 때문에 오랫동안 사용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다. 안지오랩이 개발한 ALH-L1005는 서양칠엽수 잎에서 추출한 MMP 효소를 억제하는 의약품으로 독시사이클린과 동등한 수준의 MMP억제 효능을 보였으며, 독성시험에서도 안전함을 확인하였다.

서양칠엽수는 마로니에라고도 하는데, 일반적으로 종자에서 얻은 물질을 약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서양칠엽수 잎에는 MMP 억제 효능이 높은 물질이 함유되어 있어서 ALH-L1005를 치주염 치료제로 개발하게 되었다.

1999년에 창립한 안지오랩은 혈관신생 발굴 기반기술을 바탕으로 천연물의약품과 항체의약품을 개발하는 회사다. 치주염 치료제 임상 2상 이외에도 경구용 습성황반변성 치료제와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치료제의 임상2상을 진행하고 있다 혈관신생을 억제하여 내장지방 감소 효능이 있는 건강기능식품인 오비엑스(레몬밤추출물혼합분말)를 개발하여 식약처 인정을 받아 현재 국내 병의원과 온라인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유럽에 수출하고 있다.

안지오랩은 2020년 1월에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통과하였고, NH투자증권을 주관사로 하여 상장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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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플러스, 기관투자자 대상 100억 원 규모 무이자 전환사채 발행 결정… 스마트팜 자재 생산 공장 신축자금으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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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플러스, 기관투자자 대상 100억 원 규모 무이자 전환사채 발행 결정… 스마트팜 자재 생산 공장 신축자금으로 활용


국내 1위 스마트팜 기업 그린플러스(186230, 대표 박영환)가 무이자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스마트팜 사업 확장에 나선다.

그린플러스는 첨단온실 자재 생산 공장 신축을 위해 100억 원의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15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전환사채는 에스비아이신성장지원 사모투자회사와 한국투자증권으로 각각 70억 원과 30억을 투자한다. 표면이자율과 상환할증율은 0%이다.

조달된 자금은 온실자재 생산용 공장 신축에 투입할 계획이다. 그린플러스는 경북 의성군, 프레팜, 디디팜에서 스마트팜을 수주하는 등 최근 스마트팜 수주가 급증하며 자재 생산능력 확장에 대한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신축 공장은 오는 9월 준공 예정으로 4분기부터 본격적인 생산이 시작될 예정이다.

정부가 그린뉴딜 등 경기부양책을 통해 2022년까지 시설원예 농가 7000ha(21백만평)와 축산 5,750농가에 스마트팜을 보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면서 관련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중소기업기술로드맵에 따르면 올해 국내 스마트팜 시장은 5조 4,000억 원 규모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수년간 여러가지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스마트팜에 대한 관심과 정부 지원이 증가하면서 수주물량 역시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라며  “이번 신축은 생산 용량을 확장시켜, 증가하는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목적 “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린플러스는 첨단 온실의 설계부터 자재 조달, 시공까지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한 국내 1위 스마트팜 전문 기업이다. 평택에 첨단온실 시스템을 집대성한 식물 재배 스마트팜과 내수면 스마트 양식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스마트팜 기술 특허와 시공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난 20년간 국내 첨단 온실 시장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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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플랫폼, 안랩과 NW 보안제품 세일즈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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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플랫폼, 안랩과 NW 보안제품 세일즈 파트너십 체결


아이티센그룹의 IT 솔루션 공급 전문기업 씨플랫폼(대표 김중균, www.cplatform.co.kr)이 안랩(대표 강석균, www.ahnlab.com)과 네트워크(NW) 보안제품 세일즈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씨플랫폼은 향후 안랩의 공인 파트너로서 △차세대방화벽 ‘AhnLab TrusGuard(안랩 트러스가드)’ △차세대 침입방지솔루션 ‘AhnLab AIPS(안랩 AIPS)’ △디도스 방어 전용 솔루션 ‘AhnLab TrusGuard DPX(안랩 트러스가드 DPX)’ △차세대 네트워크 통합보안 플랫폼 ‘AhnLab TMS(안랩 TMS)’ 등 안랩의 NW 보안제품군에 대한 세일즈 및 고객지원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씨플랫폼 영업총괄 박열경 전무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위한 기업들의 비대면 솔루션 도입 확대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가속화되는 시점에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선도 기업인 안랩과 파트너 계약을 체결해 의미가 크다”며 “금번 파트너십으로 클라우드, 빅데이터, IoT, AI 환경의 증대되는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솔루션을 확보하고, 씨플랫폼이 보유한 파트너망을 활용해 보안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안랩 EPN사업부를 총괄하는 김학선 전무는 “IT솔루션 공급 전문기업 씨플랫폼과 함께  네트워크 보안 사업분야에서 협력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안랩이 축적한 네트워크 보안영역의 전문성과 씨플랫폼의 IT솔루션 전문 공급 역량이 시너지를 내어 양사가 동반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씨플랫폼(C Platform)은 2020년 4월 아이티센그룹 내 IT솔루션 총판 사업부문을 분할해 독립법인으로 출범한 IT 솔루션 공급(총판사업) 전문기업이다. IT솔루션 공급 파트너 비즈니스를 주력으로 클라우드, 빅데이터, AI, 보안, IoT 등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본격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외에도 씨플랫폼은 최근 컨테이너 기반 소프트웨어 관리 솔루션 ‘레드햇 오픈시프트(RedHat Openshift)’ 전략 파트너로 선정되는 등 국내 프라이빗 클라우드 분야 토탈 솔루션 제공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데이터 보안, 클라우드 및 네트워크 보안 영역까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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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오랩, 삼출성중이염 치료제 관련 특허 취득

안지오랩

안지오랩, 삼출성중이염 치료제 관련 특허 취득

– ‘멜리사엽 추출물 분획을 포함하는 약학적 조성물’ 특허 등록
– 동물실험에서 삼출액의 현저한 감소, 중이 점막의 두께 감소 확인


㈜안지오랩(대표이사 김민영, 251280)은 멜리사엽 추출물 분획을 포함하는 약학적 조성물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9일 밝혔다.

특허의 발명 명칭은 ‘멜리사엽 추출물 분획을 포함하는 약학적 조성물(출원번호: 10-2019-0060305)’이다. 본 특허는 멜리사엽 추출물 분획을 유효성분으로 하는 삼출성중이염의 예방 또는 치료용 약학적 조성물에 관한 것으로, 마우스 대식세포주(RAW 264.7)에 LPS를 처리하여 염증을 유도한 후 멜리사엽 추출물 분획을 처리하면 NO 생성이 억제되고 인터루킨 6 (IL-6) 발현이 억제됨을 확인하였다. 사람의 중이점막상피세포(HMEEC)에서도 LPS로 염증을 유발한 후 멜리사엽 추출물 분획을 처리하면 염증성 사이토카인인 인터루킨 23 (IL-23) 및 TNF-α 유전자의 발현을 유의하게 감소시킴을 확인하였다.

또한 유스타키오 관을 막아 삼출성중이염을 유발한 동물 모델에서 멜리사엽 추출물 분획을 경구투여 했다. 이때 대조군에 비하여 삼출액이 현저히 줄어들고, 삼출액이 재흡수 되어 관찰되지 않았으며, 또한 중이 점막의 두께도 현저히 감소시킴을 확인하였다. 이 연구 결과는 otology (耳科) 분야의 권위있는 학회인 폴리처 학회(Politzer Society meeting)에서 2019년 발표됐다.

삼출성중이염은 현재 치료제가 없으며, 발병시 3개월간 경과 관찰 후에 심해지면 고막절개술이나 중이 환기관 삽입술로 삼출액을 중이에서 제거하는 정도의 치료를 시행한다. 다만 재발이 잘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안지오랩 관계자는 “이번에 등록된 특허는 멜리사엽 추출물 분획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약학적 조성물”이라며 “삼출성중이염 치료에 중요한 삼출액을 줄이는데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고 전했다.

안지오랩은 본 국내 특허를 바탕으로 해외 PCT 출원도 완료했다. 식약처로부터 삼출성중이염 환자를 대상으로 AL101-OME의 임상2a상 IND 승인을 받았고 임상기관의 IRB를 통과하여, 임상 개시를 준비하고 있다.

1999년에 창립한 안지오랩은 혈관신생 발굴 기반기술을 바탕으로 천연물의약품과 항체의약품을 이용하여 치료제를 개발하는 회사이다. 현재 혈관신생 억제제 ALS-L1023을 이용한 경구용 습성황반변성(AMD) 치료제와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치료제의 임상2상이 진행 중에 있고, ALH-L1005은 치주질환 치료제로 임상2상을 개시할 예정이다. 또한 혈관신생을 억제하여 내장지방 감소 효능이 있는 건강기능식품인 오비엑스(레몬밤추출물혼합분말)를 개발하여 식약처 인정을 받아 현재 국내 병의원과 온라인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유럽에 수출하고 있다.

안지오랩은 지난 1월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통과했다. 기술성평가가 마무리됨에 따라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해 기술특례 상장을 진행할 예정이다. 상장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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