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비앤지, 2Q 연결기준 매출액 53% 급증한 115억 원 달성…프리미엄 펫푸드 사업 호조

우진비앤지, 2Q 연결기준 매출액 53% 급증한 115억 원 달성…프리미엄 펫푸드 사업 호조


우진비앤지(대표이사 강재구, 018620)가 반려동물 펫푸드 사업의 호조에 힘입어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우진비앤지는 2020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15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53% 성장했다고 1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영업이익은 4억 원을 기록했다.

상반기 누적 실적 역시 상승세를 타고 있다. 매출액의 경우, 22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했으며, 영업이익 역시 32% 상승한 13억 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손실은 4억 원으로 적자폭을 대폭 줄였다.

프리미엄 펫푸드 자회사인 오에스피 인수 후 지속적으로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오에스피는 상반기 동안 매출액 78억 원, 영업이익 20억 원, 당기순이익 17억 원을 기록하는 등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오에스피의 경우, 펫푸드 기업 최초로 기업공개(IPO)를 준비를 진행하고 있어 성장이 가속화 될 것으로 보인다. 오에스피는 대신증권, SK증권과 주관사 계약을 맺었으며, 내년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실적 추이로 봤을 때, 지난해 실적(매출액 150억 원, 영업이익 29억 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우진비앤지 관계자는 “기존 동물의약품 및 백신 사업과 프리미엄 펫푸드 사업 간의 시너지 효과로 실적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다”며 “수익성을 극대화하고 기존 사업과 연계가 가능한 아이템을 발굴하여 회사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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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팩트, 2분기 매출액 126억·영업익 18억 원 달성

에이팩트, 2분기 매출액 126억·영업익 18억 원 달성


반도체 후공정 전문 기업 에이팩트(200470)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실적 상승세를 이어갔다.

에이팩트는 2020년 2분기 매출액 126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8% 상승했다고 1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영업이익은 18억 원으로 6% 올랐고, 당기순이익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인 15억 원을 기록했다.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액 25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향상됐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7억 원, 28억 원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해 5월부터 테스트 장비 투자를 진행하면서 전반적인 생산력이 향상됐고, 그로 인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매출 향상 효과가 나타났다. 주요 고객사인 SK하이닉스향 매출 역시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에이팩트 관계자는 “테스트 장비 투자 효과로 지난 1분기에 이어 2분기 역시 실적 상승에 성공했다”며 “기존 사업의 안정성을 유지한 가운데, 관련 사업 진출 등을 통해 사업을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여 더욱 성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이팩트는 반도체 파이널 테스트 공정 전문 업체로 SK하이닉스와의 협업을 통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비메모리 반도체, 패키지공정 등 다양한 반도체 공정 사업 영역으로 확장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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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폴리텍, 미국 수출량 급증으로 월간 최대 매출 기록

에스폴리텍, 미국 수출량 급증으로 월간 최대 매출 기록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국내 점유율 1위기업 에스폴리텍(050760)이 미국 수출 확대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에스폴리텍은 바이러스 차단용 제품 수출에 힘입어 7월 한달 동안 창사 이래 월간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바이러스 차단용 제품의 미국 수출량 증가로 7월 한달 동안 월 기준 창사이래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며 “바이러스 차단용 칸막이 제품과 페이스 실드 제품뿐만 아니라 항공기용 난연 PC제품과 주유기용 PC 제품 등 미국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7월 매출의 약 40%가 미국 수출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의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15만 명을 돌파하는 등 여전히 확산세가 줄어들지 않고 있어 바이러스 차단용 제품의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또한 정부가 수도권 주택 공급 정책을 추진하고 있어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제품인 건축자재의 국내 매출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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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벳, 2Q 매출액 106억 원, 영업이익 8억 원 달성….각각 전년比 16%·62% 상승

이글벳, 2Q 매출액 106억 원, 영업이익 8억 원 달성….각각 전년 16%·62% 상승

– 2020년 2분기 매출액 106억 원(16 %↑), 영업이익 8억 원(62% ↑), 당기순이익 5억 원(36% ↑)

– 2020년 상반기 매출액 201억 원(17% ↑), 영업이익 14억 원(25% ↑), 당기순이익 12억 원(46% ↑)


프리미엄 사료 공급 업체 이글벳(대표이사 강태성, 044960)이 반려동물 상품 매출 증가에 따른 실적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글벳은 2020년 2분기 기준 매출액 106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16% 상승했다고 1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영업이익은 8억 원으로 62% 올랐고, 당기순이익도 5억 원을 기록하며 36%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실적 역시 상승했다. 매출액은201억 원을 돌파하며 지난해 반기 대비 17% 성장했고, 영업이익은 14억 원, 당기순이익은 12억 원으로 각각 25%, 46% 성장했다.

회사는 실적상승 요인으로 반려동물 관련 상품에 대한 매출 증가를 꼽았다. 반려동물 인구의 증가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반려동물 사료의 매출이 18% 가량 늘었다. 지속적인 글로벌 시장공략을 통해 동물의약품 수출 역시 3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려동물 관련 산업이 급성장하면서 이글벳 역시 지속적으로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시장조사기업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펫케어 시장이 1,398억 달러(약 166조 원)를 돌파할 것이며, 국내 펫케어 시장도 올해 2조원 대에 진입할 것으로 예측했다. 또한 글로벌 펫케어 시장의 70%는 반려동물 사료와 간식 시장으로, 펫케어 산업의 온라인 판매 비중도 더욱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글벳 관계자는 “급속히 성장하는 반려동물 시장 내 프리미엄 사료에 대한 수요가 늘어, 관련 상품 판매량 또한 증가했다”며 “당사 프리미엄 사료의 인지도 상승 및 유통망 확대를 통해 실적 상승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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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 상반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79억 원… 어닝서프라이즈 달성

아이티센, 상반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79억 원… 어닝서프라이즈 달성


– 상반기, 매출액 9,178억 원(전년比 40.30%↑), 영업이익 79억 원(전년比 85.54%↑), 당기순이익 33억 원 (흑자 전환)

– 관계사 등 실적 호조에 따른 반기사상 최대 실적 달성


아이티센(124500)이 상반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79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85.54% 증가하는 어닝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고 1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액은 9,178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약 40% 상승하며, 역대 최고 매출을 달성했으며, 당기순이익 또한 33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아이티센그룹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국내 외 경제 위축 환경하에서 재빠르게 그룹 긴축경영체제로 전환함과 동시에 그룹사간 시너지를 극대화 하기 위한 조직 및 경영시스템을 유연하게 개선해 나가며 최고실적을 이끌어 냈다.

아이티센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언택트 문화가 확산되면서 IT 서비스에 대한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라고 말하면서 “동 반기의 어닝서프라이즈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금값이 연일 최고가를 갱신하는 가운데 주요계열사인 한국금거래소의 매출과 이익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데 기인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언텍트 기반의 온라인 금거래플랫폼인 “센골드”와 “금방금방”의 앱서비스의 그랜드 오픈을 하반기에 계획하고 있다”며 “상반기의 호실적을 하반기에도 이어나가 올해 아이티센 그룹 최대실적을 달성할 것”이라 자신했다.

한편, 아이티센은 최근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사업에도 참여하는 등 최근 정부가 본격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디지털 뉴딜’ 사업 등에도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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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윈, 2분기 영업이익 19억 원으로 흑자전환 성공… 매출액 96억 원, 당기순이익 17억 원 기록

트루윈, 2분기 영업이익 19억 원으로 흑자전환 성공… 매출액 96억 원, 당기순이익 17억 원 기록

– 2020년 2분기 매출액 96억 원(전년 比 22%↑), 영업이익 19억 원(흑자 전환), 당기순이익 17억 원(흑자 전환)


센서 전문 기업 트루윈(105550)이 사업다각화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트루윈은 2020년 2분기 영업이익 19억 원을 달성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13일 공시를 통해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2% 오른 96억 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17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상반기 기준 실적도 성장했다. 매출액은 167억 원으로 14% 상승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 전환했다.

트루윈은 이번 흑자 전환의 요인으로 열영상 카메라의 매출 증가를 꼽았다. 회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후 방역 필수 용품인 열영상 카메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트루윈의 적외선 열영상 카메라는 시중 제품 대비 가격 경쟁력이 우수해 빠르게 유통망을 확보한 것이 손익 실적 개선에 큰 도움을 줬다.

트루윈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열영상 카메라 판매량이 늘어 실적 개선에 도움을 줬다”며 “기존 사업인 자동차 센서 부분도 코로나 영향으로 다소 주춤했지만 다시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하반기에도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트루윈은 열영상 카메라 자체 브랜드 ‘Thermo_B(써모비)’를 출시했다. 정부기관 및 관공서 공급을위해 조달청의 업체등록을 마치고 일반 소매 및 B2B 판매에 주력하고 있다. 회사는 카메라 완제품과 센서 칩 및 카메라 모듈 공급까지 진행해 3.4분기에도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할 전망이다.

한편, 트루윈은 가시적인 사업적 성과 외에도 재무 상황도 호전되고 있다. 상반기 기준 부채비율은 130% 정도다. 200억 원 규모의 BW 발행으로 일시적으로 상승 요인도 있었으나, 기존 CB 상환및 신주인수권부사채 신주행사시 채권 대용 납입 등으로 추가로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회사가 발행했다가 재매입했던 전환사채 80억 원도 최근 권리말소를 시켜 주식전환으로 인한 주식가치 희석 위험도 제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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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양, 상반기 매출액 682억 원 기록 전년比 21% 상승… 영업익 44억 원 38% 증가

우양, 상반기 매출액 682억 원 기록 전년比 21% 상승… 영업익 44억 원 38% 증가

– 2020년 상반기 매출액 682억 원(전년比 21%↑), 영업익 44억 원(전년比 38%↑), 순이익 29억 원(전년比 64%↑)

– 2분기 매출액 326억 원, 영업익 19억 원, 순이익 12억 원

– 성수기인 하반기, 주력 HMR 및 커피프랜차이즈 음료 베이스 매출 증가 기대


식품제조기업 우양(103840)이 해외 수출 등 유통망 확대로 실적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우양은 상반기 매출액이 68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다고 1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약 44억 원, 29억 원으로 기록하며, 각각 38%, 64% 상승했다.

우양의 2분기 실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집콕족’이 증가하면서 HMR 부분이 판매 호조를 보였다. 또한 회사는 매출 성장의 요인으로 해외 수출 등 새로운 매출처 확보와 신규 제품의 인기 증가, 커피프랜차이즈에 납품하는 음료 베이스 관련 수익 확대 등을 꼽았다.  

우양 관계자는 “유통 채널 다변화와 주력 제품 매출 증가로 실적 상승세를 이어 나가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6월부터 회복세를 보인 음료 베이스 매출이 본격화되면서 견고한 성장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우양의 성수기는 주력제품인 핫도그 수요가 늘어나는 하반기다. 올해 말 완공되는 장항 핫도그 신공장 가동 시 냉동 핫도그 생산능력이 500억 원에서 1,200억 원으로 대폭 증가한다. 하반기에는 지난해 출시한 치즈볼과 음료 베이스의 매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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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엔투테크놀로지, 최대 매출 및 영업이익 경신… 2분기 영업이익 40억 원, 전년比 143% ↑

알엔투테크놀로지, 최대 매출 및 영업이익 경신 2분기 영업이익 40억 원, 전년比 143% ↑

– 2분기 매출액 98억 원(전년比 52%↑), 영업이익 40억 원(전년比 143%↑), 당기순이익 37억 원(전년比 164%↑),

– 상반기 매출액 144억 원(전년比 19%↑), 영업이익 43억 원(전년比 54%↑), 당기순이익 39억 원(전년比 114%↑)


– 5G 무선통신장비 부품 판매 증가로 사상 최대 매출액 및 영업익 달성

세라믹 부품 소재 기업 알엔투테크놀로지(148250)가 분기 및 반기 최대 매출액을 경신했다.

알엔투테크놀로지는 2020년 2분기 매출 98억 원, 영업이익 40억 원의 실적을 올렸다고 12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51.6%, 영업이익은 142.5% 증가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36억 원을 기록하며 164.2% 상승했다.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8.6% 성장한 144억 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3억 원, 당기순이익은 39억 원으로 각각 54.2%, 114.1% 증가했다.

알엔투테크놀로지 측은 매출 상승의 이유로 5G 무선통신장비용 부품(MLC)의 판매 증가를 꼽았다. 5G 무선통신장비용 MLC 제품의 상반기 매출은 8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93.2% 증가했다. 5G와 관련 된 LTCC 소재 매출의 증가도 눈여겨볼 만하다. 상반기 소재 매출은 약 1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2.1% 증가했다. 5G 인프라 투자가 활성화 되면서, LTCC powder를 사용하는 근거리통신망(Wireless LAN)용 RF필터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알엔투테크놀로지 관계자는 “신규 고객 및 중국 5G 투자에 힘입어 분기 최대 매출 및 영업이익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올해 사업목표 달성은 물론, 추가 신규 고객 확보와 신규 아이템 론칭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5G 투자가 전세계적으로 확대되는 내년에는 더 큰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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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팜㈜, 상반기 영업이익 전년比 13% 오른 122억 원 달성…매출액도 11% 상승한 742억 원

대한뉴팜㈜, 상반기 영업이익 전년比 13% 오른 122억 원 달성…매출액도 11% 상승한 742억 원


제약바이오 전문 기업 대한뉴팜㈜(054670)이 실적 상승세를 이어갔다.

대한뉴팜은 2020년 상반기 영업이익 122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3% 상승했다고 1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액의 경우, 11% 오른 742억 원을 달성했으며, 당기순이익 역시 75억 원으로 흑자 기조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영업이익율과 순이익율은 각각 17%, 10%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유통관리 및 포트폴리오 강화 그리고 기존 주요 매출 품목의 꾸준한 판매 성적이 실적 상승의 요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력 사업인 비만, 웰빙 의약품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이익이 발생되고 있고, 동물의약품 사업 역시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대한뉴팜은 후반기에도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사업부 별로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수립 중이다. 장기적으로는 새로운 비전을 바탕으로 파이프라인을 강화하여 종합 제약바이오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다질 방침이다. 대한뉴팜 관계자는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한 제품 출시와 철저한 경영효율화를 통해 2018년부터 꾸준히 실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후반기에도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통해 실적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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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폴리텍, 2Q 영업이익 56억 원 달성…전년比 20% 상승

에스폴리텍, 2Q 영업이익 56억 원 달성…전년比 20% 상승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국내 점유율 1위기업 에스폴리텍(050760)이 코로나19 여파에도 우수한 실적 성적을 거뒀다.

에스폴리텍은 2020년 2분기 개별기준 영업이익 56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20%, 지난 1분기 대비 105% 성장했다고 1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액의 경우, 368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 상승했으며, 당기순이익은 35억 원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전반적인 산업이 침체됐지만 에스폴리텍은 바이러스 차단 제품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었다. 에스폴리텍의 바이러스 차단 제품들은 지속적으로 미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향후에는 유럽 등 글로벌 수출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미국 수출뿐만 아니라 유럽 등 수출지역 다각화를 통하여 수출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며, 수도권 주택 공급 이슈 등 국내건설경기에 따른 수혜도 예상되는 만큼 하반기 실적 역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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