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센그룹, 2021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 단행

아이티센그룹, 2021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 단행

성과주의 정착, 기술 전문가 육성 위한 전문위원제도 확대 시행


아이티센(124500)그룹이 2021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그룹 계열사를 산업 영역에 따라 공공 & 솔루션 BU(Public & Solution BU(Business Unit))과 엔터프라이즈 BU(Enterprise BU)으로 나눈 체계는 전년과 동일하게 유지하지만, Cloud 등 전략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임원을 전면 배치해 실행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성과주의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조직운영관리 역량 보유 인력, 지속적 성과 창출에 기여한 인력에 대한 승진에 중점을 뒀다.

각 계열사의 Cloud 유관 조직과 전문 인력을 모아 클라우드 사업을 전담할 사업부문을 신설하고 공공 시장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고객의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컴피턴시센터를 재편해 영업과 프로젝트 현장의 기술 지원을 강화한다. 핵심 솔루션 역량 확보를 위해 선도기술 클라우드 디벨롭 플랫폼(CDP) 본부를 신설한다. 더불어, 기술전문가 육성 및 경력관리를 위한 전문위원 제도를 확대 시행한다.

아이티센그룹 박경곤 전무(CHO)는 “성과주의 문화를 정착하고, 기술역량 확보를 더욱 가속화해 내실 있는 성장 기조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히고, “전문가가 성장할 수 있는 승진 체계에 더해 기술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할 수 있는 제도 정착에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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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로그디바이스, 금융권 ‘스마트인증 서비스 구축 프로젝트’ 수주 성공

바이오로그디바이스, 금융권 ‘스마트인증 서비스 구축 프로젝트’ 수주 성공

– 지문인식기 ‘이지핑거(EzFinger)2’를 활용한 B2B 사업 본격 진출


모바일용 카메라 모듈 부품 제조 기업 ㈜바이오로그디바이스(208710, 대표이사 이재선)가 B2B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바이오로그디바이스는 관계사 옥타코와 공동 개발한 지문인식기 ‘이지핑거(EzFinger)2’가 금융권의 ‘스마트인증 서비스 구축 프로젝트’ 수주에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이지핑거2’는 지문인식기 내에 저장되어 있는 생체정보로 PC 로그인이 가능하게 하는 장치이다. 패스워드를 입력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보안 위험을 줄여 계정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지핑거2’는 글로벌 지문인증 표준인 ‘FIDO2’와 ‘FIDO U2F’, ‘Window Hello’를 동시에 취득했다. 이로써 하나의 지문인식기로 ‘FIDO’ 기술을 지원하는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 지메일(G-Mail), 페이스북(facebook), 트위터(twitter), 드롭박스(Dropbox) 등 모든 글로벌 서비스와 MS(마이크로소프트)사의 Office365 및 Azure Cloud 등을 간단한 지문 인증으로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다. 이외 PC에서 사용되는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램 전사적자원관리(ERP), 그룹웨어(Groupware), 게임, 메신저 등 다양한 계정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FIDO는 피싱 공격과 같은 해킹에 강한 차세대 온라인 인증 글로벌 표준기술로,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삼성 등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향후 가장 확산될 것으로 주목 받고 있는 온라인 인증기술로, 윈도우, 안드로이드, 애플 등의 등의 OS 환경을 모두 지원하고 있으며, 크롬(Chrome), 파이어폭스(Firefox), 엣지(Edge), 사파리(Safari) 등의 인터넷 브라우저도 FIDO를 기본으로 탑재하고 있다.

바이오로그디바이스 관계자는 “보안 강화 및 편의를 위해 보험사, 증권사, 의료기관, 운송회사, 통신사 등 다양한 곳에서 FIDO 스마트 인증 서비스 구축에 대한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레퍼런스를 축적해 생체인식 솔루션 강소기업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프로스트앤설리번(Frost&Sullivan)은 2024 글로벌 생체인식 시장 분석 보고서(Global Biometrics Market, Forecast to 2024)에 따르면 세계 생체인식기술 시장 규모는 연평균 19.6%로 성장해 459억 6,000만 달러 수준에 달할 전망이다. 한국과학기술정보원은 국내 생체인증 시장 규모가 2016년 2,970억원에서 2021년에는 5,634억원으로 2배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바이오로그디바이스는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부품을 제조하는 업체로 신규 사업으로 지문인식 ‘Non-mobile 솔루션’ 제품과 ‘얼굴인식 열화상 측정기’ 등 생체인식기술을 응용한 제품을 개발 및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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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글, 피부 전문 브랜드 피엘메드(Pielmed) 인수 완료…매출 구조 다각화 추진

자이글, 피부 전문 브랜드 피엘메드(Pielmed) 인수 완료…매출 구조 다각화 추진

– 아토피 관련 전문 기능성 화장품 및 피부 케어 전문 세탁세제, 두발 및 바디 관련 상품 개발 출시 예정,

– 기존 주방 및 생활가전, 의료기기 등과 함께 자이글의 주력 영업 채널에 적합한 아이템 개발로 회사 매출 구조 다각화 실현

– 자이글의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홈쇼핑 시장에도 적합한 일상 소비재 생활용품으로도 적용


웰빙기업 자이글(234920)은 피부 전문 브랜드 피엘메드(Pielmed) 인수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존 화장품과 더불어 세탁세제, 바디 샴푸, 헤어삼푸 등과 같이 일상 소비재 시장에 맞는 상품을 개발 및 출시 예정이다.

피엘메드는 피부 및 화장품과 일상 생활 화학 용품 개발과 판매를 전문으로 하는 브랜드이며, 피부(피엘, piel)를 생각하고, 치유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특히 아토피 등 피부 가려움 등의 트러블로 고생하는 고객들 중 피엘매드 매니아층이 형성될 정도로 고정 구매 고객 층이 두텁고 평균 재구매율 역시 30%를 웃돈다.

자이글은 피엘메드를 인수를 통해 피부 기초 화장품은 물론, 자이글이 강점을 가지고 있는 온 오프라인 유통망에 적합한 피부 전문 일상 생활 용품까지 개발하여 영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자이글은 의료기기 GMP 인증을 받아 본격적인 의료기기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구축했으며, 피부 헬스케어 제품의 영역을 넓혀 웰빙 기업 이미지를 강화할 방침이다.

글로벌 시장 공략 역시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기존 ZWC 브랜드 제품인 ‘ZWC 81 아이크리미 세럼’이 오는 2월 중국 위생국으로부터 주름, 미백 2종 기능성 화장품 인증을 받을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피엘메드의 전문적인 기술 매니지먼트 및 판매 마케팅이 융합되어 패밀리 브랜드로서 글로벌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

피엘메드는 2017년 한국과 중국에 모두 특허청에 상표까지 등록된 브랜드로서 기능성 화장품 런칭을 우선하여 영업을 해왔다. 특히, 아토컴플렉스엔과 아토컴플렉스엔 스킨베리어크림 등의 제품은 아토피 전문 치료, 케어 제품으로서 블로그와 SNS 등에서도 입소문을 타며 인기 상품으로 자리 매김했다. 특히 아토컴플렉스엔은 보습 및 건조에 대한 소양감(가려움증) 완화에 도움을 주며 인체적용 임상시험(시험기관: 대한피부과학연구소)과 식약처 인증 무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했다.

자이글은 이번 피앨매드 브랜드 인수를 통하여 제품군이 확장되면서 매출 성장 측면에서도 기대를 걸고 있다. 기존 주방 생활 가전과 더불어 의료가전, 기능성 화장품, 일상 생활소비재(FMCG : fast-moving consumer goods) 등의 제품 판매에 홈쇼핑을 비롯한 다양한 유통 채널을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이번 인수와 함께 그릴 위주의 ‘원히트 원더’ 이미지에서 벗어나 그릴 위주의 영업 회사가 아닌 인간의 삶과 웰빙 생활에 맞는 제품을 개발하고 생산하고 출시하면서 성장하는 웰빙 친환경 전문 기업으로 입지를 굳힐 것으로 보인다.

자이글 관계자는 “자이글은 이미 적외선 특허기술을 기반으로 한 주방가전을 출시, 마케팅을 해왔으며, 자이글의 주력 판매 채널인 홈쇼핑 등은 기존 내구성이 강한 자이글 제품의 판매시장에도 유용하지만 피엘매드 제품인 일상 소비재나 화장품 등의 판매 채널로서도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시장”이라며 “피엘메드를 통해 일상에서 늘 사용하는 기초 화장품과 기능성 화장품을 출시하여 적극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사람의 피부 환경에 절대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바디세제나 샴푸, 염모제 등의 개발도 진행 중이며, 추가로 피부와 늘 닿으면서도 간과할 수 있는 의류 세탁에 필요한 세제의 개발도 진행 중”이라며 “최근 트렌드에 맞춰 항균력은 물론 세척력 그리고 피부 트러블 걱정 없이 사용 할 수 있는 세제를 개발하여 피앨메드의 피부 관련 카테고리를 확장하여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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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플러스, 62억 원 규모 ‘경남 스마트팜 혁신 밸리’ 스마트팜 시공 계약 체결

그린플러스, 62억 원 규모 ‘경남 스마트팜 혁신 밸리’ 스마트팜 시공 계약 체결


디지털뉴딜 우수기업 그린플러스가 ‘경남 스마트팜 혁신 밸리’ 스마트팜 추가 시공을 진행한다.

첨단 온실, 스마트팜 전문 기업 그린플러스(186230, 대표 박영환)는 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가 밀양에 건설하는 ‘경남 스마트팜 혁신 밸리’의 ‘실증단지’ 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실증단지’는 스마트팜에서 기술실증과 최신 스마트팜 온실과 관련되 ICT기자재, 빅데이터등 디지털 기술, 품목 다변화등을 실증 연구하는 역할을 하는 단지이다.

계약금액은 62억 원으로 전년도 매출액 대비 약 13%에 달하는 규모이다. 회사는 이번 시공을 포함하여 ‘경남 스마트팜 혁신 밸리’ 공급계약을 3차례 진행했으며, 계약 규모는 총 183억 원에 달한다.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정부 8대 혁신성장 핵심과제 중 하나로 농림부가 추진하고 있다. 정부와 지자체가 주도적으로 스마트팜 확산을 위해 시행하고 있으며, 농림축수산물의 생산부터 가공,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에 정보 통신 기술(ICT)을 접목하는 사업이다. 전국의 4곳에 혁신밸리를 지정하여 진행되고 있다.

그린플러스 관계자는 “지난해  ‘임대형 스마트팜 1’과  ‘스마트팜 보육센터 온실’ 시공 계약에 이어 현재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를 모두 수주하는 쾌거를 거두었다”며 “이번 실증단지 시공 등 당사가 설립한 스마트팜에 축적된 빅데이터를 통해 농업용 AI를 개발하여 1차산업의 디지털 융합 확대를 추진하는 디지털 뉴딜 선도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이 발간한 ‘스마트팜 기술 및 시장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오는 2022년 세계 스마트팜 시장규모는 4,080억 달러(한화 약 491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의 경우 2017년 4조 4,493억 원에서 연평균 5%씩 성장해 2022년에는 5조 9,588억 원의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그린플러스는 스마트팜을 통해 1차 산업으로 분류되는 농업 분야를 디지털로 전환한 점을 인정받아 과기정통부로부터 ‘디지털뉴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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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비앤지 자회사 ‘오에스피’, ‘골든 커리어 그랜드 슬램’ 박인비·김아림·김지영·최예림과 후원 계약 체결

우진비앤지 자회사 ‘오에스피’, ‘골든 커리어 그랜드 슬램’ 박인비·김아림·김지영·최예림과 후원 계약 체결


우진비앤지(018620, 대표이사 강석진)의 자회사 오에스피(OSP, 대표이사 강재구)는 세계 최정상 골퍼 박인비(KB금융그룹)를 비롯해 김아림(SBI저축은행), 김지영(SK네트웍스), 최예림(SK네트웍스)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후원식은 21일 오후 3시 우진비앤지 서울사무소에서 개최됐으며, 오에스피 강재구 대표를 비롯해 박인비 프로, 김아림 프로 (주)와우매니지먼트그룹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 계약이 체결되면서 박인비 등 4명의 선수는 오에스피 로고가 표기된 의류를 착용하고 이번 시즌 대회에 참여하게 된다.

오에스피는 국내 최고의 유기농 펫푸드 업체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미국 농무부 유기농 인증(USDA-NOP)을 모두 취득했으며, 국내 주요 사료 업체들과도 오랜 기간 협력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자체 유기농 펫푸드 제품인 ‘내추럴 시그니처’를 론칭하여, 이미 베트남, 홍콩 등에 2차 수출을 진행할 정도로 빠르게 글로벌 시장에 진입하고 있다. 2020년에는 코로나19 여파에도 3분기만에 영업이익 30억 원을 달성하며 직전 해 1년치 금액을 초과했다. 오에스피는 안정적인 성장을 발판 삼아 올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오에스피의 후원을 받게 된 박인비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역대 최고의 골퍼로 꼽힌다. 세계 골프 사상 최초로 ‘골든 커리어 그랜드슬램(올림픽+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으며, 박세리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두 번째로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명예의 전당에 가입했다.

김아림, 김지영, 최예림은 향후 한국 골프를 이끌 재목으로 평가된다. 김아림의 경우 2020 LPGA투어 US 여자오픈 우승을 달성하며 2021년 LPGA 투어의 강력한 신인상 후보로 올라섰다. 김지영과 최예림은 각각 2020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우승과 국가대표 상비군 커리어를 보유하고 있다.

오에스피 강재구 대표는 “정상급 선수들이 꾸준히 기량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적극적인 후원을 결정했다”며 “오에스피 역시 세계적인 4명의 선수들과 함께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인비, 김아림 프로 역시 “따뜻하고 든든한 지원을 결정 해주신 오에스피와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감사하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시즌 좋은 성적으로 보답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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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플러스, 과기정통부 디지털뉴딜 우수사례 기업 선정… 장석영 제2차관 방문

그린플러스, 과기정통부 디지털뉴딜 우수사례 기업 선정… 장석영 제2차관 방문


첨단 온실, 스마트팜 전문 기업 그린플러스(대표 박영환, 186230)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차관 장석영, 이하 과기정통부)에서 ‘디지털뉴딜 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그린플러스는 스마트팜을 통해 1차 산업으로 분류되는 농업 분야를 디지털로 전환한 점을 인정받아 ‘디지털뉴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그린플러스는 국·내외의 스마트팜 관련 70종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국내 1위 첨단 온실 기업으로 관련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나아가고 있는 기업이다.

회사는 농업 선진국인 일본에 60만 평의 스마트팜을 시공하였고, 이외에도 중국, UAE, 우즈벡키스탄 등 아시아권 여러 국가에 스마트팜을 수출한 바 있다. 불모지였던 국내 첨단 온실 분야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높이며, 현재까지 누적 수출액 1억 달러를 달성했다.

과기정통부는 1월 22일(금) 디지털뉴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그린플러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그린플러스의 자회사 ‘그린케이팜’을 방문했다. 그린케이팜은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국내 최대 단일 원예작물(딸기) 스마트팜(4,300평)으로 현재는 딸기를 주요 작물로 재배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다이어트와 관절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슈퍼푸드 `시서스`를 세계 최초로 스마트팜에서 재배하는 데 성공했다.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전부 외국산으로 국내산 시서스는 그린케이팜 제품이 유일하다.

과기정통부 장석영 2차관은 “그린플러스의 스마트팜 솔루션은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안정적인 농산물 공급이 가능하게 할 뿐만 아니라 재배 효율성 개선에 기여했으며, 특히 1차 산업으로 분류되는 농업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여, ICT융합을 통해 새로운 시장 창출 가능성을 보여준 디지털뉴딜 모범사례이다”라며 “과기정통부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뉴딜 성과창출을 위해 그린케이팜과 같이 사례 중심의 디지털뉴딜 홍보를 추진하고, K-뉴딜 글로벌화 전략이 발표된 만큼 앞으로는 뉴딜 성과물의 글로벌 진출에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그린플러스 박영환 대표는 “이번 디지털뉴딜 선도기업 선정을 기반으로 당사는 더욱 성장해 나갈 것이다“라며 “현재까지 당사가 시공한 약 100여만평의 스마트팜에 축적된 빅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는 시스템을 완성하고 이를 활용하는 AI를 개발하여 1차산업의 디지털 융합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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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양, KTB증권 스몰캡 공식 유튜브 ‘스몰스몰해’ 통해 온라인 IR 공개

우양, KTB증권 스몰캡 공식 유튜브 ‘스몰스몰해’ 통해 온라인 IR 공개

– HMR 성장 수혜와 더불어 밀키트 신사업도 성공적으로 준비


가정간편식(HMR) 전문 기업 우양(103840, 대표이사 이구열)이 증권사 채널을 통해 비대면 IR을 선보인다.

우양은 KTB투자증권 스몰캡 공식 유튜브 채널인 ‘스몰스몰해’를 통해 기업 온라인 IR(Investor Relations)을 공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비대면 IR은 IR 컨설팅 업체 ㈜아이피알스퀘어(대표이사 이남구)의 제안을 통해 진행됐으며, KTB투자증권 스몰캡팀은 사업 내용, 재무 상태, 성장성 등을 세부적으로 고려하여 우양을 최종 선정했다.

우양의 최고재무책임자인 박경훈 전무이사가 직접 IR 인터뷰에 나섰으며, 공장탐방 내용도 함께 공개됐다. 박경훈 전무이사에 따르면, 지속적으로 HMR 시장의 확대가 예상되는 가운데, 이미 국내 주요 기업은 물론 글로벌 시장 진출도 적극 추진하는 우양의 수혜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실적 호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약 1,000억 원 내외 규모로 성장한 국내 냉동핫도그 수요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해외 수출 물량에 대응하기 위해 신공장을 증설하였고, HMR 사업뿐만 아니라 약 2,000억 원 규모의 밀키트 시장도 적극 공략할 방침이다.

KTB투자증권 김재윤 연구원은 “우양은 HMR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신공장 증설, 해외 거래처 확보 등 다양한 성장 포인트가 존재한다”며 “특히 증설효과가 반영되는 올해의 성장이 주목된다”고 말했다.

우양 박경훈 전무이사는 “올해 역시 HMR 사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고, 밀키트 신사업도 준비 단계에 있다”며 “당사는 주주가치 제고와 기업가치 재평가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피알스퀘어는 점차 비대면 IR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KTB투자증권의 ‘스몰스몰해’ 등 다양한 유튜브 채널에 저평가된 종목을 소개하고, 자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여 다양한 기업의 콘텐츠를 생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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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엔투테크놀로지, 200억 원 규모 BW 발행… 5G 소재·부품 등 사업 성장성 인정받아

알엔투테크놀로지, 200억 원 규모 BW 발행… 5G 소재·부품 등 사업 성장성 인정받아

– 제로 금리, 리픽싱 불포함, 할증 및 콜옵션 등 우수한 조건 다수 포함


알엔투테크놀로지(148250)가 회사의 미래 성장성을 인정받으며 대규모 자금조달에 다시 한 번 성공했다.

알엔투테크놀로지는 200억 원 규모의 4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권 발행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조달된 자금은 5G 및 신규사업 대응을 위한 경상 연구 개발, 시설투자, 기타 운영자금으로 쓰이게 된다.

BW 발행에 참여한 안다자산운용과 씨스퀘어자산운용은 알엔투테크놀로지에만 벌써 3번째 투자를 진행하게 됐다. 두 업체는 2017년 60억 원 규모의 2회차 전환사채를 시작으로 2019년 100억 원 규모의 자금조달에도 참여한 바 있다.

알엔투테크놀로지는 높은 미래 성장성에 대한 가치를 지속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5G 글로벌 투자가 본격화됨에 따라 관련 소재 및 부품 사업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2차전지 보호소자 사업 역시 성장이 예상된다.

특히 이번 자금조달은 조건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면이 많다. 전환사채 제로금리 형태인 데다가 리픽싱도 포함되지 않았다. 10% 할증된 행사가액(23,008원) 및 10% 콜옵션 조건도 들어가 있다. 최근 할증이 붙는 경우도 드문 데다가, 할증이 붙더라도 리픽싱이 없는 사례는 흔치 않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알엔투테크놀로지 관계자는 “자금조달 조건이 좋아, 미래를 내다보고 선제적으로 자금 확보에 나서게 됐다”며 “당사의 미래 가치를 높이기 위해 기존 사업의 성장 및 신규 사업 기회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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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오랩, 페오놀 사용 관련 미국 특허 취득

안지오랩, 페오놀 사용 관련 미국 특허 취득

– ‘혈관신생 억제 또는 방사선민감도 향상을 위한 페오놀 사용’ 특허 취득


㈜안지오랩(대표이사 김민영, 251280)은 ‘혈관신생 억제 또는 방사선민감도 향상을 위한 페오놀 사용(USE OF PAEONOL FOR INHIBITING ANGIOGENESIS OR FOR ENHANCING RADIOSENSITIZATION, 출원번호 US 11/913,769)에 관한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2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취득한 본 특허는 혈관신생 억제 효능이 있는 페오놀을 활용하여 다양한 암에 사용되고 있는 방사선 치료 효과를 증대시키고 부작용을 줄이는 방사선 민감제를 개발하는 것이다. 

혈관신생 억제제는 암조직의 혈관을 정상화시키고 관류를 개선하여, 방사선 치료에 혈관신생 억제제를 병용투여하면 방사선의 조사량과 방사선 치료에 의한 독성을 낮출 수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

페오놀은 모란 또는 목단의 유효성분 중 하나로 항균, 항염증, 진통, 면역강화 등의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 방사선 조사 시 혈관신생 억제 효능을 가진 페오놀을 병용 처리할 경우 방사선민감도가 증가함을 확인했다. ‘폐암 세포주’와 ‘자궁암 세포주’에서 페오놀 처리에 의한 방사선민감도가 증가하여 암세포 생존율이 현저히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폐암세포주 이식 동물모델’과 ‘흑색종 이식 동물모델’ 암조직에 방사선 조사 시, 페오놀을 경구투여한 병용투여 군에서 종양 성장이 현저하게 억제되고 생존기간 및 생존율은 증가했다. 따라서 혈관신생 억제제인 페오놀을 활용하여 암 치료 시, 방사선 치료 효과를 최대화시키고 독성을 낮출 수 있는 방사선 민감제로 개발 가능하다.

안지오랩 관계자는 “이번 특허는 ‘혈관신생 억제 또는 방사선민감도 향상을 위한 페오놀 사용’에 관한 것”이라며 “검증된 특허 기술을 포함해서 효과적인 암 치료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안지오랩은 혈관신생 발굴 기반 기술을 바탕으로 천연물 의약품과 항체 의약품 연구에 집중하고, 다양한 질환의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또한 식약처 인정을 받은 혈관신생을 억제해 내장지방을 줄이는 건강기능식품 오비엑스(레몬밤추출물혼합분말)도 판매하고 있다. 현재 습성황반변성, 비알콜성지방간염, 삼출성중이염, 치주질환 등 4개의 질환을 대상으로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다. 한편, 안지오랩은 지난 1일 상장주관사를 NH투자증권에서 대신증권으로 변경했다. 이번 주관사 변경을 기점으로 코스닥 상장을 본격 준비하여 올 하반기에 기술성 평가를 다시 신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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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대성 김희선 대표, 자사 주식 매입 “올해 기대”

디지털대성 김희선 대표, 자사 주식 매입 “올해 기대”

– 김희선 대표 20,000주, 김대연 부사장 3000주 등 매입…”회사 미래에 자신있어”

– 기업 성장 의지 표출, 주주 친화 정책 및 책임 경영 실천의 의미로 매입 결정


디지털대성(068930, 대표 김희선)은 김희선 대표 등 경영진이 자사 주식 총 2만 3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김희선 대표가 2만주, 김대연 부사장이 3000주를 매입한다.

이번 매입은 회사의 실적 대비 주식이 저평가됐다고 판단해 전격 결정됐다. 작년 11월 ㈜한우리열린교육과 ㈜강남대성기숙학원과의 동시 합병을 진행하는 등 미래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해와 올해 구체적인 실적을 기대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회사는 경영진의 자사 주식 매입을 통해 기업의 성장 의지를 다지고 주주 친화 정책과 책임 경영의 실천을 이어갈 예정이다.

디지털대성은 그간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견조한 사업 실적을 바탕으로 지난 달에는 9년 연속 현금배당을 실시했다. 김희선 대표 등 경영진은 올해도 높은 기업가치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미래에 대한 자신감을 표출하는 의미에서 주식 매입을 결정했다.

디지털대성 관계자는 “올해는 디지털대성이 교육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시장에 제안하는 원년이라고 자신한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순발력 있게 대응하여 우리나라 교육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디지털대성이 발표한 공시에 따르면, 회사는 2020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06억원, 영업이익 98억원을 달성했으며 이는 직전 분기 대비 각각 33%, 105% 증가한 수치다. 비대면 교육 수요가 증가하며 이러닝 사업을 중심으로 매출이 상승했다. 또한 대성마이맥의 ‘19패스’가 큰 인기를 끌고 있고 최근에는 ‘세상의 모든 기출 ‘구해’’ 앱을 출시하는 등 이러닝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여 올해에도 매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디지털대성은 최근 KT와 온라인 교육 서비스 사업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연내 디지털대성의 교육 콘텐츠를 KT의 새로운 온라인 교육 플랫폼을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 이밖에 해외 시장 진출도 확대하고 있다. 작년 6월에는 미국의 명문사학 채드윅과 국제학교 운영 계약 체결을 완료했으며 2022년 9월 베트남 국제학교 개교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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