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recent work

피에이치씨, 이랜드리테일과 스마트케어존 임대계약체결…9월 오픈 예정

피에이치씨, 이랜드리테일과 스마트케어존 임대계약체결…9월 오픈 예정


피에이치씨(057880)는 이랜드리테일과 스마트케어존 임대계약을 체결했다고12일 밝혔다.

이번 임대계약은 지난 7월 6일 피에이치씨와 이랜드 간 체결한 디지털 헬스케어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 조치로, 피에이치씨는 이랜드리테일 매장에 스마트케어존 설치 및 개인별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시작한다.

첫 매장은 NC백화점 강서지점이며, 9월 중순 오픈 예정이다.양사는 이번 매장을 시작으로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NC백화점, 뉴코아, 2001 아울렛 등 오프라인 유통매장에 점차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스마트케어존 매장에 방문한 고객들은 간단한 검진 및 문진을 통해 본인의 건강상태를 파악할 수 있으며, 빅데이터를 통한 인공지능(AI) 알고리즘으로 개인에게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들을 추천할 예정이다. 특히, 추천 받은 건강기능식품의 경우 현장에서 소분포장하여 받을 수 있다.

현재 개인별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추천 및 소분포장은 규제샌드박스를 통과한 16개 업체만 해당 사업을 할 수 있다.피에이치씨는 규제샌드박스를 통과한 16개 업체 중 하나로, 건기식 추천뿐만 아니라 App을 통한 건강관리 기능을 제공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최근 피에이치씨가 집중하고 있는 빅데이터와 AI 기술을 이용한 정확도 높은 알고리즘 역시 다른 기업들과 차별화된 피에이치씨 만의 장점이다.

이번에 오픈하는 스마트케어존의 매장 명칭은 MoHe’s 로, 피에이치씨의 종합 건강관리 App인 MoHe(Mobile Healthcare 의 약자)를 선보이는 공간이라는 의미다.피에이치씨는 MoHe App의 데이터를 이랜드와 공유하며 디지털헬스케어 사업을 확장해나갈 계획이다.또한, MoHe’s를 기업 사무공간, 공유 오피스 등 사업장 건강관리 모델로 확장하여 런칭을 앞두고 있다.

Read More

신테카바이오-KT, AI슈퍼컴센터 구축 위한 전략적 MOU 체결

신테카바이오-KT, AI슈퍼컴센터 구축 위한 전략적 MOU 체결

  • 대전 둔곡지구에 친환경 건축·에너지 효율화를 콘셉트로 한 AI슈퍼컴센터 건립 추진
  • AI신약개발 분야 및 데이터센터 구축사업 분야 각각의 선도 업체가 만나 전략적 제휴
  • 신약후보물질 양산 및 신약개발 및 유전체 빅데이터 기술이 융합된 AI신약개발 플랫폼 완성이라는 미래 비전 구체화

AI 기반 신약개발 회사 ㈜신테카바이오(대표 정종선, 226330)가 KT와 손잡고 친환경·고효율 AI슈퍼컴센터 건립 및 구축 사업에 돌입한다.

신테카바이오는 11일 주식회사 KT(대표 구현모, 030200)를 주축으로 한 ‘KT컨소시엄’과 ‘신테카바이오 AI슈퍼컴센터 구축사업’에 대한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T가 주관사로 구성한 컨소시엄에는 KT(전기·통신·기계), KT엔지니어링(건축·토목·조경), 한기엔지니어링건축사무소(설계)가 참여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상황을 고려하여 이날 협약식에는 신테카바이오 조혜경 경영총괄사장과 KT 강북/강원법인고객본부장 유창규 상무, KT엔지니어링 사업부문장 이수길 전무 등 최소한의 필수 인원만 참석했다.

지난 4월, 신테카바이오는 3년 안에 약 3만 대 규모의 고성능 슈퍼컴퓨팅 서버를 운용할 수 있는 자체 AI슈퍼컴센터를 구축하기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전충남지역본부로부터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둔곡) 연구용지 1만200㎡을 매입한 바 있다.

이번 MOU 체결에 따라 각 사는 상호 협력 하에 신테카바이오 AI슈퍼컴센터 구축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KT컨소시엄 중 한기엔지니어링건축사무소는 설계, KT엔지니어링은 전기·통신·기계 분야 등의 시공을 담당하며, KT는 대표 주관사로서 전체 사업의 설계, 시공, 인허가 등 각 용역 결과물의 안정성을 검토하고 관장한다.

신테카바이오는 KT와 전략적 제휴를 맺게 된 배경에 대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을 본격 추진하는 첫걸음인 ‘친환경 저탄소 AI슈퍼컴센터’ 구축을 실현시켜 줄 파트너로서 KT가 가장 적합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일반적인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는 하드웨어보다 장비 발열을 식히기 위한 냉방 용도가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는데, 신테카바이오는 전력사용효율(PUE) 1.1 수준을 목표로 하는 에너지 고효율 센터 구축을 위해 ‘흰개미집 구조’에 기반한 자연대류 순환 외기냉각 방식의 설계를 도입하고자 했다. 한국데이터센터연합회에 따르면 국내 데이터센터 평균 PUE(전력사용효율)는 2.66로, 신테카바이오가 목표로 하는 PUE 1.1 수준은 국내 평균 대비 PUE 1.26가량 개선된 수치다.

KT컨소시엄은 국내에서 데이터센터 설계 및 구축에 관한 경험이 가장 풍부하고,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 신테카바이오가 제안한 자연대류 순환 외기냉각 방식 및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설계 등을 적용해 전력효율지수(PUE) 1.1 수준의 AI슈퍼컴센터를 구현할 수 있는 곳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정종선 신테카바이오 대표이사는 “신테카바이오의 미래 비전을 실현 AI슈퍼컴센터의 구축을 데이터센터 분야에서의 탄탄한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한 KT와 함께할 수 있게 돼 든든하다”며 “AI슈퍼컴센터 구축을 통해 단기적으로는 신약후보물질의 양산이 가능해지며, 장기적으로는 신약개발 및 유전체 빅데이터 기술이 융합된 AI신약플랫폼의 완성까지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으니 앞으로의 성장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KT 강북/강원법인고객본부장 유창규 상무는 “KT만의 차별화된 IDC 사업노하우를 활용하여 고객사의 AI신약 플랫폼 비전 달성에 일조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ESG 경영을 선포한 KT가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친환경 DX 기술을 선보일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ad More

국동 관계사 ‘쎌트로이’, 새로운 세포투과성 플랫폼 특허 출원… DDS의 새로운 방향성 제시

국동 관계사 ‘쎌트로이’, 새로운 세포투과성 플랫폼 특허 출원…DDS의 새로운 방향성 제시


국동(005320)은 관계사 쎌트로이가 세포투과 성능이 강화된 세포투과성 펩타이드(Cell-Penetrating Peptide, CPP)에 대한 플랫폼 특허를 미국 출원(US63/230,929)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세포투과성 펩타이드를 활용한 세포내 의약품 전달 시스템(Drug-Delivery System, DDS)은 다양한 종류의 약리 물질 및 항체 등을 높은 효율로 세포내 전달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글로벌 제약사에서 주목하고 있는 기술이다.

CPP의 세포 내 약물전달은 세포표면에만 특이적으로 작용하던 바이오의약품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받고 있지만, 체내 대부분의 세포에 비특이적으로 투과된다는 점 그리고 물질안정성 및 전달효율 등에서 그 문제점을 극복하지 못하고 있다.

쎌트로이는 세포투과능이 높은 서열들을 자체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통하여 추출(AI-TP)하고 투과성 테스트를 통하여 새로운 규칙을 발견했다. 쎌트로이 관계자에 따르면 TAT(가장 잘 알려진 CPP) 대비 최대 70배 세포투과능이 높은 펩타이드들이 확인되고 있으며, 조직에 따른 세포 투과성이 차이를 보이고 있어 조직특이적 약물전달시스템(Tissue-Specific Drug-Delivery System, TS-DDS)의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높은 세포전달율과 조직특이성을 접목하면 특이적 조직에 약물을 전달할 수 있게 되며, 이에 따라 투여약물의 총량을 줄여 독성문제도 동시 해결 가능하다는 해석이다.

CPP와 기능성 단백질을 연결하여 만들어내는 경우, 단백질의 구조적 변화에 의해 세포 전달이 효율이나 기능 및 특이성 등이 달라진다. 이러한 현상은 현재의 기술로는 예측이 불가능하다. 쎌트로이는 다양한 CPP에 대한 원천특허를 확보하고 각각 CPP에 기능성단백질을 연결하여 조직특이적 투과성 및 기능성을 스크리닝하는 TS-DDS 플랫폼을 구축 중에 있다.

국동 관계자는 “이번 특허 출원으로 당사와 관계사 쎌트로이의 기술력이 다시 한번 입증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현재 DDS를 적용하여 류마티즘 관절염, 급성심근경색 치료제 개발을 위한 임상을 준비하고 있으며, 올해와 내년에 두 치료제 모두 임상 1상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쎌트로이는 신규 TS-DDS 플랫폼 이외에도 기존 보유 기술인 세포투과성 펩타이드(hph-1, Sim2)의 원천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6개의 의약품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다.

Read More

센코, 수소 누설 검지기 공급… 수소 관련 사업 역량 발휘

센코, 수소 누설 검지기 공급… 수소 관련 사업 역량 발휘

– 수소차용 누설 검지기, 국내 1,400여 개 자동차 서비스센터 도입

– 수소차 보급 확대에 따라 ‘수소 누설 검지기’ 판매량 증가 기대


센서 및 안전기기 전문 기업 센코(347000, 대표이사 하승철)가 수소 관련 사업 역량을 발휘 하기 시작하였다.

센코는 수소연료전지차의 수리 및 정비 후 수소 누설 여부에 대한 확인을 위한 수소 누설 검지기 공급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급 건은 완성차 서비스센터에서 수소연료전지차의 수리 및 정비 후, 수소 누설 여부에 대한 확인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진행됐다. 센코의 수소누설 검지기는 국내 1,400여개 자동차 서비스센터에 배포될 예정이다.

수소누설 검지기 ‘SP-secure(H2)’는 센코가 자체 개발한 전기화학식 수소 센서를 탑재하고 있다. 0~1,000ppm 에 해당하는 미량의 수소 누설까지 즉시 감지할 수 있으며, 정부 신제품인증(NEP) 획득을 통해 기술력도 검증된 바 있다.

수소차 보급 확대에 따라 센코의 수소누설 검지기의 수요 역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리포트링커’ 자료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시장에서 수소연료전지차의 규모는 2만 168대로 예상되며, 오는 2028년에는 59만 6,255대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센코는 지속적으로 수소 관련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수소연료전지차용 수소 센서 상용화 및 수소 생산시설용 수소 센서 개발 등을 통해 수소센서에 대한 사업 역량을 키워 나갈 것이다.

센코 하승철 대표는 “수소는 폭발성이 매우 강한 가스로, 수소 보급이 확대됨에 다라 수소 센서 역시 동반 보급되어야 안정성을 담보할 수 있다”며 “당사의 센서 및 관련 제품 공급을 확대하여 안전한 수소 경제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ad More

브이티지엠피, 시카DNA로 더 강화된‘프로 시카’라인 9종 론칭

브이티지엠피, 시카DNA로 더 강화된‘프로 시카’라인 9종 론칭

-독자성분 ‘시카히알로-젠™’으로더운 날씨 예민해진피부에 진정감과 휴식 선사


브이티지엠피(018290) 화장품 사업 부문 브랜드 브이티코스메틱은독자 성분‘시카히알로-젠™’첨가로 한층더강화된기능성라인업‘프로 시카’신제품 9종을자사몰과 신세계백화점 뷰티편집숍시코르에론칭한다고 밝혔다.

브이티코스메틱에서 새롭게 선보인 ‘프로 시카’ 라인9종은상처 치유에 효과적인 병풀에서 얻어낸 효능 성분에시카DNA을 더한‘시카히알로-젠™’과 피부 재생효과를 도와주는 ‘베타시토스테롤’이 첨가되어,외부 자극으로 민감하고 지친 피부에 진정케어와수분 충전을 한번에 제공한다.

<브이티코스메틱,VT CICA 독자 성분 더한 ‘프로 시카’ 라인 신제품 9종>

‘프로 시카’라인9종은 전제품 모두저자극 임상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아미노산 폼 클렌저△스킨△에멀전△세럼△라이트 크림△인텐시브 크림△앰플 마스크△클리어스팟패치△크림 마스크로 구성되어예민한 피부도 세안부터 보습까지 자극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브이티코스메틱측은‘프로시카’라인에는하이드로겔로 2차 코팅한 ‘세이프-딜리버리 시스템’ 기술을 적용해 유효 성분들의 안정성을 높여주어 피부케어에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아울러‘프로시카’라인신제품9종출시를기념해브이티코스메틱자사몰에서는신제품기대평을댓글로남기면추첨을통해정가93,000원상당의프로시카4종본품(스킨,에멀전,폼클렌저,앰플마스크)을증정하며, 전국시코르매장에서시코르구매고객에게프로시카스킨&에멀전샘플을한정수량으로선착순증정할예정이다.

브이티코스메틱은 해외 화장품 시장을 활발하게 개척해 나가고 있으며, 세계3대 뷰티 시장인 일본에서 큐텐재팬판매 랭킹 종합 1위, 라쿠텐 베스트 코스메틱스킨케어3위에 선정되며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메이드 인 코리아’K-뷰티 저변 확대에기여하고 있다.

Read More

대양금속, 공장 증설로 물량 확대… 가파르게 성장하는 프리미엄 가전시장 공략

대양금속, 공장 증설로 물량 확대…가파르게 성장하는 프리미엄 가전시장 공략


스테인리스냉간압연강판(STS CR) 전문제조기업 대양금속(009190, 대표 조상종)이 프리미엄 가전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코로나19, 폭염 등으로 집콕이 생활화되며 가전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GfK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가전시장 규모는 21조 10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4% 성장했다. 글로벌 시장 역시 전망이 좋다. 독일 시장조사업체 스타티스타는 올해 세계 가전 시장은 5606억1300만달러(약 626조2047억원)으로, 오는 2025년까지 연평균 2.65%씩 커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가전 시장의 성장에 따라 프리미엄 가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TV, 건조기, 식기세척기 등 제품 고급화 및 대형화로, 국내 기업들은 적극적인 시장 공략을 이어가고 있다.

대양금속은 47년 간 스테인리스 냉간 압연 제품 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식기세척기, 건조기 등 가전에 사용되는 스테인리스 신제품을 자체 개발하고 있다. 특히 국내 가전제품 대기업과의 거래를 통해 안정적인 수요처 역시 확보하고 있어 시장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회사는 프리미엄 가전시장 성장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회사는 매출액 396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3.8% 올랐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역시 각각 85.7%, 93.8% 오른 13억 원, 19억 원을 기록했다.

2분기에도 호실적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양금속은 올해 4월 건조기, 열교환기용 제품에 이어 6월에도 식기세척기용 신제품을 출시했다. 최근 수입재 현지 가격 강세로 수입재 유입이 줄어드는 점도회사의 실적 향상에 도움을 줄것으로 보인다.

대양금속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프리미엄 가전에 대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며 “당사는 올 하반기 남부사업소를 확장 이전할 계획이며, 신규 물량을 확보하여 적극적인 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Read More

셀바스 AI의료음성인식, 한양대학교병원영상의학과및핵의학과에도입

셀바스 AI의료음성인식, 한양대학교병원영상의학과및핵의학과에도입

– 98% 이상의 높은 인식 성능 보유

의사 1명당 의무기록지 작성 시간 월 평균 500분 단축

– 병원 환경 및 니즈에 따라 구축형 또는 클라우드 서비스 선택 가능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셀바스 AI(KOSDAQ 108860)는 한양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및 핵의학과에서 AI 의료 음성인식 솔루션 ‘셀비메디보이스(SelvyMediVoice)’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셀비메디보이스는 인공지능 기반의 음성인식 엔진을 탑재한 국내 최초 AI 의료 음성인식 솔루션이다. 분과별 의학용어를 학습하여 98% 이상의 높은 인식 성능을 자랑하며, 실 데이터 기반의 딥러닝을 통해 의료진 각각의 발음 특성을 학습하여 사용할수록 인식률은 향상된다. 또한 음성으로 말하는 의학용어 중 한국어, 영어, 숫자, 기호 등이 혼용된 문장도 오타 없이 정확하게 인식한다.

디지털 기반 스마트병원 추진 전략 아래 인공지능 의료 솔루션을 적극 도입중인 한양대학교병원은 영상의학과뿐만 아니라 핵의학과에서도셀비메디보이스 사용을 결정했다. 해당 과 의료진들은 엑스레이, MRI, CT, PET-CT와 같은 다양한 의료 영상 판독 과정에서 직접 ‘셀비메디보이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음성인식 》 자동 텍스트 변환 》 의무기록 저장 》 병원 정보시스템 자동 등록이 가능하다.

셀비메디보이스는 의무기록을 음성인식으로 실시간으로 작성할 수 있어 의사 1명당 평균 의무기록지 작성 시간이 수기 작성 대비 월 500분 단축되는 등 의료진 및 의료기관의 진료 효율성 향상 및 판독 정확성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병원 환경 및 니즈에 따라 구축형과 클라우드 서비스 중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셀비메디보이스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초기 서비스 도입 비용 부담 없이 하나의 라이선스로 모든 기능을 의료진당월정액으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전체 의료 빅데이터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의료 영상 정보는 매년 50% 이상 증가하고 있다. 여기에 초음파와 MRI 등 영상 검사가 2022년까지 순차적 급여화를 앞두고 검사건수는 60% 증가, 영상 판독량 폭증, 업무 과부하를 호소하고 있다.

윤재선셀바스 AI 음성인식랩장은 “셀비메디보이스 사용으로 의무기록 입력 속도와 정확성이 증가하고 있으며 EMR, PACS 등 병원 시스템에 자동 저장되어 업무 효율이 개선되고 있다는 의료진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며 “특히 병원 환경 및 의료진 사용성에 따라 병원 내부 시스템 구축형과클라우드 서비스로 선택의 폭도 자유로운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구축형셀비메디보이스는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 국립암센터 영상의학과 및 핵의학과,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수술실 및 회진, 제주대병원, 충남대병원, 강원대병원 등 국내 대형병원 의료진들이 판독, 수술 현장 및 수술 후 회진 시 사용 중이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편의성은 높고, 비용 부담은 낮아 여러 중소형 병원에서 사용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Read More

바이오로그디바이스, “‘OLED 핵심 기술’ 디스플레이 구동칩(DDI)의 국가핵심기술 지정에 따라 수혜 기대”

바이오로그디바이스, “‘OLED 핵심 기술’ 디스플레이 구동칩(DDI)의 국가핵심기술 지정에 따라 수혜 기대”

– 핵심기술보유 기업 하이빅스를 인수한 바이오로그디바이스 반사이익 예상


코스닥 기업 바이오로그디바이스(208710)는 OLED 핵심 기술인 디스플레이 구동칩(DDI)가 국가핵심기술로 지정됨에 따라 인수를 진행한 하이빅스가 수혜를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중국기업들의 압박 속에 기술격차를 벌리고 마켓쉐어를 늘릴 충분한 시간을 확보하게 됐다. 현재 핸드폰, 태블릿등 모바일 부문의 디스플레이는 전체수요의 70% 이상이 LCD에서 OLED의 이전이 이루어진 상태다. 내년이 되면 중저가형모바일 디스플레이 을 제외하면 OLED의 점유율은 90%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하이빅스가 설계하는 OLED 구동용 반도체는 TSMC에 의뢰하여 제조하는 TED, T-CON등이 있으며, 이는 OLED 구동에 핵심이 되는 기술이다.

OLED용 DDI가국가 핵심기술로 지정되는 가장 큰 이유는 중국계 사모펀드에 매각 예정인 마그나칩 반도체의 여파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과거 LCD 기술을 통째로 중국에 넘긴 하이디스 매각에 따른 비난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정부의 의지가 읽혀지는 대목이다.

또한 업계에서는 현재 마그나칩반도체가 미국에 상장되어 있어,중국향 매각을 심사하는 미국당국의 입김이 작용했을 수도 있다고 보고 있다.

하이빅스는팹리스 반도체 설계업체로 전체인원의 3분의 2가 반도체 설계인력이다. 이번에 핵심기술로 지정된 OLED 구동칩(DDI)을 구성하는 핵심기술인 TCON 및 TED를 TSMC에 의뢰하여 제조하는 이 분야 최고의 기술을 가진 업체다. 이미 M&A 후, 상당한 프리미엄이 포함된 몇번의 제안을 받을 정도로 인수를 잘했다는 것이 업계관계자의 전언이다.

Read More

위세아이텍, 32억 원 규모 공공데이터 일경험수련생 전문기술지원사업 선정

위세아이텍, 32억 원 규모 공공데이터 일경험수련생 전문기술지원사업 선정


AI와 빅데이터 전문기업 위세아이텍(대표 김종현)은 ’21년 공공데이터 일경험수련생 전문기술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3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사업 기간은 2022년 1월 31일까지이며, 계약금액은 약 32억 원이다.

본 사업은 공공데이터 개방과 품질개선 가속화로 데이터 경제 선도 및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각각 총괄기관과 주관기관을 담당하여 공공데이터 전면개방을 가속화하는 동시에 데이터 품질을 제고하고, 공공기관이 보유한 데이터베이스 품질관리 강화를 목표로 사업을 전개한다.

수행기업 자격으로 사업에 참여하는 위세아이텍은 △기관투입 일경험수련생 지원 △직접관리 일경험수련생 지원 △일경험수련생 운영인프라 지원을 담당하게 된다. 활동관리, 과제발굴, 개방 품질 진단과 개선, 메타 관리, 항목 표준화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업무를 위한 도구 배포 및 기능 개선, 기관별 품질 진단 보고서 작성, 품질 개선 성과 분석과 공공데이터 포털 반영 등이 포함된다.

이번 사업은 공공기관 보유 데이터의 품질관리 강화를 위한 기관 일경험수련생 1,000명과 공공데이터 포털 개방데이터의 품질 제고를 목적으로 참여한 직접 일경험수련생 3,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위세아이텍은 선행사업이었던 ’20년 공공데이터 청년인턴십 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적으로 사업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데이터 개방, 품질, 표준 등 각 분야 전문 인력을 투입할 계획이며, 다양한 공공데이터 사업 경력을 갖춘 전문기업들이 컨소시엄으로 뭉쳐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위세아이텍이제동 부사장은 “공공데이터는 디지털 뉴딜 정책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아이템이며, 다양한 산업에 양질의 데이터가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당사는 이미 수많은 공공기관 데이터 관련 사업을 담당한 만큼 이번 사업 역시 성공적으로 수행할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Read More

바이오로그디바이스, “샐바시온 세계최초 비강분사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제 출시 앞둬”

바이오로그디바이스, “샐바시온 세계최초 비강분사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제 출시 앞둬”


코스닥상장사바이오로그디바이스(208710, 대표이사 황훈)는 관계사 샐바시온이델타변이를 포함 코로나바이러스(COVID-19)를 99.99% 사멸 예방하는 제품인 코빅실V(Covixyl-V)의 시제품을 출시하고 판매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스프레이는 12세이상 누구나 사용가능하고 매 6시간마다 비강내 분무 시 비인두내 코로나 바이러스의 전염을 막아 코로나 바이러스의 전염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기전을 지니고 있는 제품이다.

샐바시온은미국아이다호에 GMP 및 ISO13485 생산거점을 뒀다. 미국에서 개발되어 유럽을 포함한 주요국에서 판매승인 및 출시를 앞두고 있는 바이러스 예방제 ‘코빅실V’는 코로나바이러스를 99.99% 줄일 수 있음을 이미 다수의 연구기관을 통해 입증하였다.

코빅실V의 개발사인 샐바시온 관계자는 “우리가 개발한 바이러스 예방제는 혁신적 게임체인저로서 마스크, 백신과 함께 코로나바이러스의 종식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부분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은 비강을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개발사인 샐바시온은 이것이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과 감염을 줄이는 가장 강력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믿고 있다.코빅실V는 비인두의 바이러스 감염에 대비한 물리적 장벽으로 LAE(Lauroyl arginine ethyl esters)와 구리염(Copper Salts)의 합성물로 최적의 조성비와 유효성분의 첨가물을 사용하고 있는데, 비인두는 코의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코로나바이러스와 같은 호흡기 질환이 인체에 침투하는 곳이다.코빅실V는 코로나바이러스뿐만이 아닌 호흡기를 통해 전염되는 모든 세균성 질환에도 99.99% 효능을 입증한 바 있다.

한편, 코스닥의 바이오로그디바이스는 자회사를 통해 Covixyl제품을 생산하는 샐바시온에 투자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