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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글, 현대자산운용과 중장기 성장 위한 업무 제휴 체결… 신사업 진출 위한 기반 확보

자이글, 현대자산운용과 중장기 성장 위한 업무 제휴 체결…신사업 진출 위한 기반 확보


자이글(대표 이진희, 234920)은 현대자산운용 주식회사(대표 정 욱)와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자이글과 현대자산운용 주식회사는 양사가 가진 자산, 인프라, 노하우 등을 바탕으로 동반성장전략을 함께 수립하여 중장기적인 발전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양사는 효과적인 동반성장전략 수립을 위한 전략 공유의 자리를 가졌으며, 구체적인 성장 전략 및 실천 방안 역시 협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자이글은 현대자산운용 주식회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자이글의 기존 자산 유동화는 물론, 필요시 우호적 투자자로서도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외 회사의 여유자금의 효과적인 운용은 물론 주요 M&A 기회에 대해 공동으로 대응하고, 신사업 진출에 필요한 인수합병시에도 현대자산운용 주식회사가 참여함으로써 향후 원활한 투자 및 경영 활성화가 가능하게 되었다.

올해 초, 피부 전문 브랜드 ‘피엘메드’ 인수를 통해 본격적인 사업다각화에 나선 자이글은 지속적으로 유망한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해 나서고 있다. 현대자산운용 주식회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함을 통해 고정자산의 유동화가 더욱 원활하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되며, 기존 사업과 시너지 효과가 날 수 있는 신규 사업 모델 발굴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자이글은 수익 창출이 지속적으로 가능한 사업 모델을 중점으로 신규 사업 탐색을 진행 중이다.

현대자산운용 주식회사는 무궁화신탁(회장 오창석)이 지분 100%를 가지고 있는 종합자산운용사이다. 현재 정 욱 대표(前 한국자산신탁 사업총괄대표)가 이끌고 있으며 운용 자산규모가 9조원을 넘어서고 있고 주식과 채권 등 전통 자산은 물론 국내외 부동산과 인프라 분야 등을 두루 아우르고 있다.

자이글 이진희 대표는 “이번 현대자산운용 주식회사와의 업무 제휴를 통하여 안정적인 성장과 관리는 물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자이글에는 아주 좋은 기회이자 큰 성공의 시작이라고 확신한다”고 전했다.

현대자산운용 박두순 PE부문 대표는 “자이글의 잠재력을 인지하고 이번 업무 제휴를 추진하게 되었다”며 “자이글과 현대자산운용 주식회사의 인프라 및 노하우를 결합하면 양사의 큰 성장이 가능하다고 확신하면서 본 업무 제휴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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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바이오니아, 중기부 주관 ‘충북 지역특화산업육성 R&D 과제’ 선정

엔바이오니아, 중기부 주관 ‘충북 지역특화산업육성 R&D 과제’ 선정

–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지역특화산업육성+(R&D) 연구개발사업

– 나노 복합소재 기술을 적용한 고비용 탄화공정이 제거된 연료전지용 기체확산층지지체 및 공정 개발


국내 유일 습식공정 기반의 첨단복합소재 기업인 엔바이오니아(317870, 대표이사 한정철)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지역특화산업육성+(R&D) 연구개발사업(이하, 연구개발사업)’의 일환인 ‘충북 지역특화산업육성’ R&D 과제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엔바이오니아는 이번 과제에서 ‘나노 복합소재 기술을 적용한 고비용 탄화 공정이 제거된 연료전지용 기체확산층지지체 및 공정 개발’을 추진하며, 연구개발사업은 2022년 말까지 진행된다. 전체 사업비는 약 4.7억 원(정부지원금 4억 원)이며, 인하대학교가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

수송용으로 주로 사용되는 고분자 전해질 방식의 ‘수소 연료전지(PEMFC)’는 고분자 분리막, 촉매층, 기체확산층(GDL, Gas Diffusion Layer), 가스켓, 분리판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이 중, 기체확산층은 ▲연료전지 내 유입된 수소와 산소를 고르게 확산시켜주는 기능 ▲수소와 산소가 만나서 생성된 물을 배출시켜주는 기능 ▲전기 화학적 반응에 의해 생성된 열을 제거하는 역할 ▲전자가 흐르는 통로 역할을 하는 수소 연료전지의 핵심 부품 중 하나이다.

엔바이오니아 관계자는 “기체확산층은 탄소섬유가 습식공정을 통해 carbon paper(veil)로 제조된 후 페놀수지 기반 탄화공정, PTFE코팅 및 MPL코팅 등의 과정을 거쳐 제조된다”며 “페놀수지 기반 탄화공정은 1,000°C 이상 고온을 필요로 하는 열처리 과정으로, 이 공정을 제외시키고 나노카본이 분산된 PTFE 기술을 활용한 지지체를 개발하면 기체확산층의 가격경쟁력을 확보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엔바이오니아는 carbon paper(veil) 생산이 가능한 탄소섬유 복합소재 양산 설비 도입을 위해 전환사채 등의 발행을 통해 총 100억원의 자금을 조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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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테크놀로지, 글로벌 배터리 업체에 2차전지 조립 장비 수주… 본격 실적 반등 체제 개시

㈜디에이테크놀로지, 글로벌 배터리 업체에 2차전지 조립 장비 수주…본격 실적 반등 체제 개시

–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도 수출 계약 ‘청신호’


2차전지 설비 전문 업체 ㈜디에이테크놀로지(196490)가 수주 재개와 더불어 본격적인 실적 반등에 나선다.

디에이테크놀로지는 국내 글로벌 2차전지 업체에 약 50억 원 규모의 2차전지 조립 장비를 수주했다고 ??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국내외 수주 재개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종욱 대표이사가 지난해 부임하면서 ㈜디에이테크놀로지는 지속적으로 기술경쟁력 강화에 성공하고 있다. 스태킹, 폴딩, 노칭 등 대부분의 2차전지 설비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장폭셀 스태킹, 고속 레이저 노칭 등을 개발에도 성공했다.

올해에도 기술 개발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1일 ‘이차전지의 셀 스택 및 그 적층 장치 및 방법’ 특허를 취득한 데 이어, 20일 ‘이차전지 셀 스택 제조 시스템 및 방법’, ‘이차전지 셀 제조용 전극 픽앤플레이스 장치 및 방법’에 관한 특허 등록도 완료했다.

글로벌 기업과의 비즈니스도 청신호가 켜졌다. 디에이테크놀로지는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스태킹을 비롯한 2차전지 장비 수출 논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터리 업체뿐만 아니라 완성차 기업과도 수주를 재개하면서 전반적인 실적은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개선될 것 전망이다.

전반적인 시장 상황도 우호적이다.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신임 장관이 직접 “2차전지 등 핵심 신사업의 경쟁력 강화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달 이차전지 수출액도 전년 동월 대비 2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친환경 정책이 세계적인 트렌드로 자리를 잡으면서 전기차 및 2차전지의 성장 속도는 더욱 가파를 전망이다. 시장조사기관 IHS에 따르면, 올해 전기차 시장 규모는 394만 대에 이르고, 2025년에는 약 1,126만대까지 늘어날 것으로 알려졌다. 전기차 판매량이 증가하면서 2차전지에 대한 수요 역시 급증할 것으로 보인다.

㈜디에이테크놀로지 관계자는 “지난해 지속적으로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한 것이 올해 본격적인 수주로 이어지고 있다”며 “당사는 스태킹뿐만 아니라 노칭, 폴딩 등 대다수의 2차전지 설비 제작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2차전지 및 전기차 업계의 관심은 더욱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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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바스 AI, 음성인식 솔루션 ‘스테노셀비’ 통해 인공지능 대면상담 및 조사 녹취 시장 공략

셀바스 AI, 음성인식 솔루션 ‘스테노셀비’ 통해 인공지능 대면상담 및 조사 녹취 시장 공략

경찰청 조서 작성 지원 시스템 구축 이어 법률상담 분야도 진출

자동 상담 내용 기록부터 워드파일 생성까지 가능

– 글로벌 음성인식 AI 산업 연평균 성장률 37.3%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셀바스 AI(KOSDAQ 108860, www.selvasai.com)가 음성인식 기술을 활용하여 지난해 경찰청 조서 작성 지원 시스템을 구축한 데 이어, 지속적으로 사업 역량 확장에 성공하고 있다.

셀바스 AI는 인공지능 대면상담 및 녹취록 솔루션 ‘스테노셀비(Steno Selvy)’를 도입한 스마트 로펌 솔루션 ‘로탑(Law Top)’을 통해 AI 사업 영역을 법률상담 분야까지 넓힌다고 24일 밝혔다.

로탑은셀바스 AI의 스테노셀비를 도입하여 ‘AI 상담록(BETA 서비스)’ 기능에 활용한 솔루션으로 서비스 이용자들의 편의를 대폭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의뢰인과 상담 진행 시 ‘로탑’ 애플리케이션에서 AI 상담록을 실행하면 자동으로 스테노셀비가 ▲대화를 인식하고 ▲화자를 각각 분리하며 ▲자동으로 AI 상담록을 저장한다. 상담 외에 음성 녹취 파일을 텍스트로 변환하는 기능도 지원 가능하다.

스테노셀비의관련 기능은 상담 업무가 많은 법률 사무소에서 특히 활용도가 높다. 상담 이후 별도의 상담 기록을 남겨야 하는 법률 사무소 내 전문가들은 인공지능 상담, 조사 녹취록 솔루션 도입을 통해 실시간 AI 상담록을 작성함으로써, 상담과 대화 내용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상담 또는 회의 진행 시, 각 내용들을 모두 기록으로 남기는데 많은 인력과 시간이 투입되었던 기존 단점을 완벽 보완할 수 있게 됐다. 스테노셀비를 통해 자동으로 회의록이 작성되어 워드, 한글, 텍스트 파일 등 다양한 포맷으로 자료를 관리 및 출력할 수 있어 법무법인 및 법률사무소의 관련 업무효율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스테노셀비는 일대일 또는 소규모 인원이 특정분야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필요로 하는 상담, 조사 분야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 AI의 음성인식 기술력과 화자분리 알고리즘 기술이 집약되었다. 특히 셀바스 AI의 스테노셀비는 적용 분야의 전문언어를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학습해 90% 후반에 이르는 국내 최고의 음성 인식률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고립어 및 연속어 음성 인식기술을 활용한 딥러닝 방식을 적용해 시간이 누적될수록 음성인식 정확도가 높아진다. 해당 기능을 활용해 상담 및 조사 환경에 최적화된 음성인식 엔진을 구축함으로써 더욱 효율적으로 회의록을 작성해 준다.

세계적으로 음성인식 시장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져 셀바스 AI의 성장세도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신용정보원에 따르면, 글로벌 인공지능 시장 규모 중 음성인식 AI 분야의 연평균 성장률은 37.3%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는 122.9억 달러(약 13조 9,012억 원)의 시장이 될 것으로 추정되며, 내년에는 168.8억 달러(약 19조 929억 원)에 달할 전망이다. 셀바스 AI는 지난 1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 흑자전환과 최근 6년 기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실적 반등에 성공한 바 있다.

셀바스 AI 관계자는 “스테노셀비는 조사, 법률상담분야를 시작으로 향후 금융기관 창구, 전화 상담, 병원 내 진료상담 분야까지 적용 분야를 넓혀, 각 분야별 환경에 특화된 상담 및 조사 녹취 서비스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법률분야에 이어 최근 금융소비자보호법 국회 발의 후 금융 회사들의 창구 상담관리가 매우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며 AI 자동 녹취록 도입의 필요성이 늘어남에 따라 스테노셀비의 역할이 더욱 증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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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스, “배터리 검사장비 시장 수요 증가…창사 이래 최대 수주”

자비스, “배터리 검사장비 시장 수요 증가…창사 이래 최대 수주”

– 전기차용 배터리, 초소형 배터리까지 검사 가능한 X-레이 검사장비 개발 및 공급


X-레이검사장비전문제조업체 자비스(254120, 대표이사 김형철)는 최근 배터리 팩의 연이은 화재로 검사장비가 주목받음에 따라 회사의 X-레이 검사장비의 매출 성장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국내에서는 전동킥보드 배터리를 충전하다 화재가 발생해 주민 50여명이 긴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또한 중국쓰촨성청두(成都)시의한주택가건물엘리베이터에서는전기자전거가화재를일으켰다. 이사고로 5개월영아를포함해 5명이화상을입었다. 이 밖에도 중국 안후이성허페이에서도전기자전거배터리폭발 사고 등 지난해중국에서보도된전기자전거화재사고만해도 100건이상에 달한다.

이렇게 연속적인 배터리 화재가 발생하면서 자비스의배터리 검사장비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자비스는전기차용배터리를비롯하여일반형배터리부터초소형원통형배터리까지엑스레이검사장비를개발하고생산하여공급 중이다. 특히 국내 대기업에 10년 이상 배터리 검사장비를 공급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최근에는 여러글로벌배터리제조사와장기적인협력관계를맺어 연구 개발 중이다.

특히 배터리 검사장비가 배터리 생산업체에 적용되기 위하여, 높은 검사 정확도와 함께 빠른 높은 분당 생산속도(ppm)가 요구되는데, 자비스는 최근 430 ppm까지 안정적으로 검사할 수 있는 원통형 배터리 인라인 검사장비를 제작하여, 다수의 글로벌 배터리 제조사와 시연 등을 통해 고객사 요구 대응 및 영업기회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자비스 관계자는 “최근 배터리 팩 검사장비에 대한 시장 수요가 증가하며 당사는 창사 이래 최대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며“또한 글로벌배터리제조사 납품을 위한 새로운 연구개발도마지막단계에들어가하반기부터본격적인 신규수주 및 실적 정상화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국내는 물론 외국기업에 대한 검사장비 공급이 더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회사는 늘어나는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최근 독립적인 배터리사업본부를 신설함과 동시에 동탄 제조센터로의 이전과 본격적인 가동을 준비하고 있다.

자비스는지금까지세계최고기술을목표로연구개발과기술력확보에집중했다. 최근에는 수주확대를위한적극적인마케팅을진행하여 공급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2차전지이외에반도체, 식품분야에서본격적인성장을시작할수있는내적•외적역량제고와투자에집중하였으며, 이러한노력이전방산업의사업적기회와맞물려상장이후새로운도약의계기로이어질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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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티지엠피, 조권 쿠션 ‘완판’인기에 현대홈쇼핑2차 론칭

브이티지엠피, 조권 쿠션 완판인기에 현대홈쇼핑2차 론칭

– 가수 조권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한 ‘톤업 쿠션’2차 론칭 23일 방송


브이티지엠피(018290)의 화장품 브랜드 브이티코스메틱은가수 조권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한 ‘블랑 드 브이티 더블 레이어 톤업 쿠션’ 이 현대홈쇼핑 1차 론칭에서 완판된 인기에 힘입어 2차 론칭을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2차 방송은 오는 23일 오후 12시 30분부터 75분간 현대홈쇼핑을 통해 방영된다.

지난달24일 조권이 현대홈쇼핑에 출연해서완판을 기록한’블랑 드 브이티 더블 레이어 톤업 쿠션’은조권이라는 연예인의 신뢰가 제품에 고스란히 녹아들어본방송이후에도 소비자에게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VT코스메틱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한 가수 조권 : 사진제공 큐브엔터테인먼트>

브이티코스메틱은‘블랑 드 브이티 더블 레이어 톤업 쿠션’이 코로나 시대 일상생활 속 장시간 마스크 착용에도 묻어남이적고 톤업효과와 자외선이 동시에 차단되는 원샷멀티 쿠션이라는 점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요인으로 꼽았다.이번 신제품은 얼굴에 자연스럽고 간편한 커버가 가능하며 향균 테스트가 완료된 빅 쿠션 퍼프로 톡톡 두드리면 자연스러운 빛을 이끌어내기 위해 특별히 고안된투톤 베이스 컬러가 피부를 화사하게연출시켜 준다.

아울러,다가오는 여름철시즌까지 고려, 독보적인 쿠션 기술력 적용하여 오일겔로 수분 입자를 감싸줌으로써 수분 에센스 함량을 77%까지 높여 실내외 장시간 마스크 착용에도 촉촉하고 맑은 수분 빛 피부를 유지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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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티코스메틱은 관계자는 “가수 조권이 제품 기획과 개발 전반에 참여했다는 점이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쳐 1차 론칭에서 완판이라는 판매 기록을 달성하게 됐다”면서 “성원에 보답하고자2차 방송에서는 한정 기획세트를 특별한 혜택가로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

<현대홈쇼핑에서 완판을 기록한 블랑 드 브이티 더블 레이어 톤업 쿠션: 사진제공 브이티코스메틱>

이어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홈쇼핑 방송 기획 세트 기본 구성품은 톤업쿠션 본품 2개, 톤업쿠션 리필 2개, 톤업쿠션 퍼프3종 1세트, 슈퍼 히알론 마스크팩(6매입용) 2세트 모두를 정상 소비자가 대비 57% 할인된 금액인 79,000원에 판매된다”고 말했다.

한편, 브이티코스메틱은 일본의 대표적 온라인 쇼핑몰인 ‘큐텐재팬’에서 메가와리 기간 동안 판매 랭킹 종합 1위 달성과 일본 최대 화장

품 리뷰 플랫폼인 ‘앳코스메’ 시트 마스크 부분 1위를 달성하며해외 소비자로부터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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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옵틱스, 1Q 연결기준 매출액 369억 원…”스마트폰 출하량 증가와 함께 하반기 실적 향상 기대”

해성옵틱스, 1Q 연결기준 매출액 369억 원…”스마트폰 출하량 증가와 함께 하반기 실적 향상 기대”


 

해성옵틱스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69억 원, 영업손실 68억 원을 기록했다고 1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해성옵틱스 1분기 실적은 세계적인 반도체 공급 부족 현상의 영향을 받았다. 국내뿐 아니라 중국 스마트폰 메이커의 스마트폰 출하량 감소한 탓이다. 또한, 해성옵틱스가 공급하고 있는 국내 대기업이 국내 및 중국 스마트폰 메이커로부터 수주하는 카메라 모듈 물량이 감소하면서, 회사의 카메라 모듈 공급 물량도 줄어들었다. 렌즈 모듈 사업은 중국 및 대만 렌즈 업체의 비중이 증가하면서 렌즈 모듈 출하 물량이 감소했다.

회사의 실적은 반도체 수급 이슈가 차츰 해결되면서 스마트폰 출하량이 증가함에 따라 개선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주요 공급처인 국내 대기업이 2분기부터 중국향 매출 확대 및 국내 보급형 스마트폰 시리즈 참여하면서 해성옵틱스 역시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해성옵틱스는 국내 대기업향 매출 비중이 높다는 점을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  현재 액츄에이터를 생산하는 VCM사업에 리소스와 투자를 집중하는 구조로 사업에 대한 구조조정하고 있다. 회사는 실적 부진 극복을 위해 카메라 모듈 사업부의 매각을 추진하고 있으며, 렌즈 모듈 사업은 축소 운영할 계획이다.

해성옵틱스 관계자는 “진행 중인 구조조정이 마무리가 된다면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당사가 생산하는 OIS용 액츄에이터가 중저가 모델에도 적용되면서 수요가 획기적으로 늘어나고 있어 하반기부터 회사의 실적이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해성옵틱스는 지난 4월 23일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 결정 공시를 한 바 있으며, 금일(18일) 1분기 실적을 반영한 정정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정정 증권신고서에 따른 유상증자 일정은 신주배정 기준일 6월 7일, 신주의 발행가액 확정일 7월 7일 이며, 구주 대상 청약은 7월 12일, 13일 이틀간, 일반 청약은 7월 15일과 16일 진행될 예정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7월 3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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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 1분기 연결 매출액 8,323억.. 1분기 역대 최고 매출 기록

아이티센, 1분기 연결 매출액 8,323억.. 1분기 역대 최고 매출 기록


아이티센(124500)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93% 늘어난 8,323억 원을 기록했다고 1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영업손실은 3억 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아이티센은 관계자는 “자회사 한국금거래소가 큰 폭으로 성장하며 그룹 전체의 매출을 견인하게 됐다”며 “영업이익은 IT 사업 특성상 각 계열사에서 진행 중인 프로젝트가 마무리 되는 하반기부터 회복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국금거래소는 지난해에 이어 골드바, 실버바 등 거래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매출 상승에 많은 부분을 기여했다. 쌍용정보통신과 콤텍시스템은 클라우드 유관 조직과 전문 인력을 모아 클라우드 사업을 전담할 사업부문을 신설하고 공공 시장의 변화와 고객의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또한 공격적인 마케팅 및 영업 활동과 프로젝트 현장의 기술 강화를 통해 하반기 실적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

디지털 뉴딜 정책 및 IT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도 기대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 1월 한국판뉴딜 관계장관회의를 통해 한국판 뉴딜의 핵심 축을 담당하고 있는 ‘디지털 뉴딜’의 2021년 실행계획을 의결했다. 디지털 뉴딜은 2025년까지 총 58조2000억원을 투자해 우리 경제·사회 전반의 디지털 대전환을 가속화하고 약 9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국가 혁신 프로젝트다.

관계자는 “공공 기관을 비롯 대기업과 일반기업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각 계열사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국내 파트너십을 늘려나갈 것”이라며 “지난해에 이어 매출 회복세를 이뤄 명실상부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리더 그룹으로 자리매김할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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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벳, 1분기 영업이익 전년比 136% 급증

이글벳, 1분기 영업이익 전년 136% 급증

– 반려동물 제품 유통 사업 호조로 실적 견인

– 매출액 98억원(전년比3.7%↑), 영업이익 14억원(전년比135.7%↑),당기순이익12억 원(전년比69.5%↑)


이글벳(대표이사 강태성, 044960)이 반려동물사업 호조로 1분기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이글벳은2021년 매출액 98억 원, 영업이익 14억 원을 기록했다고1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약 3.7%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약 136%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69.4% 성장한12억 원이다.

회사는 영업이익 증가의 주요 요인으로반려동물 제품 유통 사업의 호조 및 매출 원가 감소 등을 들었다. 이글벳의 반려동물사업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9% 매출이 상승하며 전체 실적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이글벳은 프리미엄 사료인 ‘나우’, ‘고’, ‘게더’를 비롯해 종근당바이오와공동개발한반려동물프로바이오틱스브랜드 ‘라비벳유산균’등을 유통하고 있다.라비벳 유산균의 경우 지난해 출시 후 판매량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제품이다.

이글벳 관계자는 “반려동물사업부의 성장세와 함께 매출 원가 감소로 1분기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며”국내 반려동물 시장의 성장의 영향으로 올해 매출 성장세는 지속 될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농림축산식품부등에따르면국내반려동물양육가구는 2019년기준으로전체가구의 26.4%인 591만가구에달한다. 국내반려동물전체산업시장규모는지난해 3조3753억원에서 2027년 6조원대까지커질것으로전망된다.

KB금융증그룹이 발간한 한국 반려동물 보고서는 반려동물사료를구입할때가장중요하게여기는 3가지요소로 ‘사료의영양성분’, ‘반려동물의기호’, ‘가격’ 순이다.이중한가지만꼽는다면 ‘사료의영양성분’이 가장 우선시하는것으로나타났다. 이글벳은캐나다의프리미엄사료업체펫큐리언의 ‘고’ 및 ‘나우’ 사료와유기농원료를사용한 ‘게더’ 3가지브랜드를수입, 유통하고있다. ‘게더’는알래스카해안에서줄낚시로잡은대구와초원에서방목한닭고기만을사용한최고급사료로 반려인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사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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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우디에스피,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1220% 증가한 63억 원

영우디에스피,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1220% 증가한 63억 원

– 2021년 1Q 연결기준 매출액 409억 원(전년 比 81%↑), 영업이익 63억 원(전년 比 1220%↑)

– 중국향 수주 증가로 매출 증가

– 로봇, 반도체, 2차전지, 헬스케어 등 신사업 확대에 따른 성장 기대


디스플레이 장비 전문 기업 ㈜영우디에스피(143540, 대표이사 박금성)는 2021년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1220% 증가한 63억 원을 달성했다고 1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액은 409억 원으로 81% 증가했다.

회사는 영업익 상승 요인으로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 사업의 호조 등을 꼽았다. 특히 중국향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 매출이 1분기 실적에 반영되며 실적을 견인했다. 다만, 지난해 장비 셋업 매출 인식기준의 변경으로 전년분기 실적의 다소 변화가 생겼다. 최근 국내 및 해외 디스플레이업체들의 투자가 본격적으로 재개될 것이라 예상되며,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의 수요 역시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Omdia와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KDIA)에 따르면 2021년 세계 디스플레이 시장규모는 전년 대비 4.33% 성장한 1,205억 달러, 2026년에는 1,39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영우디에스피는 OLED뿐만 아니라 QNED, QD OLED, 마이크로LED 등 대부분의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실적 성장세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영우디에스피 관계자는 “국내외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투자 재개 및 확대 기조로 당사의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에 대한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비전 알고리즘을 활용한 AI검사 시스템의 산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로봇, 반도체, 2차전지, 스마트 헬스케어 등 사업 다각화를 통해 향후 성장을 견인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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