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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티파마, 뇌졸중치료제 국내 최초 임상 2상 돌입…‘신약개발 가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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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1

지엔티파마, 뇌졸중치료제 국내 최초 임상 2상 돌입…‘신약개발 가속도

최근 뇌졸중 치료제 ‘Neu2000’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2상 연구 승인 완료

뇌졸중 발병 후 8시간 이내 환자 치료의 길 열려…

혈관 재개통 치료 받는 허혈성 뇌졸중 환자대상 뇌세포보호신약 약효검증 위한 최초 임상연구

곽병주 대표, “대부분이 실패한 어려운 분야 … 임상 2상 연구 통해 정확한 약효검증 기대”

신약개발 전문기업 지엔티파마가 개발중인 뇌졸중 치료제의 임상 2상을 본격 개시한다.

지엔티파마는 최근 신약1호로 개발중인 뇌졸중 치료제 ‘Neu2000’의 약효입증을 위한 임상 2상 연구를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승인받았다고 11일 밝혔다. Neu2000은 뇌졸중 치료 가능시간을 획기적으로 연장할 수 있는 전세계적으로 유일한 신약후보물질이다.

이번 임상 2상 연구는 뇌세포보호신약의 약효를 검증하기 위한 최초의 임상연구로 혈관 재개통 치료를 받는 허혈성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아주대병원을 중심으로 경북대병원, 가천대병원, 계명대병원, 조선대병원, 충북대병원에서 204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Neu2000의 뇌졸중 임상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지엔티파마는 미국에 이어 지난해 중국에서 노인을 포함한 165명의 정상인을 대상으로 Neu2000의 임상 1상 연구를 완료해 안전성을 입증 받았다.

지엔티파마의 뇌졸중치료제 Neu2000은 뇌졸중 발병 후 뇌세포의 손상을 유발하는 물질인 글루타메이트의 흥분독성과 활성산소의 독성을 동시에 억제하는 세계 최초의 다중표적약물(Multi-target drug)로 알려졌다. 특히 뇌졸중 동물모델에서 글루타메이트 흥분독성 NMDA 수용체 억제제나 활성산소 억제를 위한 항산화제를 단독으로 투여했을 때보다 뇌손상을 줄이는 약효가 탁월하며 일시적 허혈 동물모델에 8시간 이내에 투여할 경우 의미있는 효과가 입증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에 따라 통상적으로 알려진 3시간 골든타임을 최대 8시간까지 연장할 수 있게 된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이번 임상에서는 뇌졸중 발병 후 신속한 CT 촬영을 통해 8시간 이내에 혈관 재개통 치료를 받는 환자를 대상으로 Neu2000을 5일 동안 투여하고 12주에 걸쳐 장애의 정도, 뇌졸중 지수, 일상생활 수행능력, 뇌출혈 등을 분석하여 약효를 평가한다.

지엔티파마 곽병주 대표는 “지난 20여년간 뇌세포보호신약들을 대상으로 200여회 이상의 뇌졸중 임상연구를 진행했지만 정상인에게서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했고 골든타임이 짧아서 대부분 실패했다”며 “그만큼 개발이 어려운 분야이기 때문에 이번 임상2상 연구의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연구를 통해 Neu2000의 효능을 정확히 검증해서 마땅한 치료제가 없어 새로운 뇌졸중 치료제를 기다리는 수많은 환자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지엔티파마는 지난 1998년 뇌신경과학, 약리학, 안과학 및 세포생물학 분야의 연구자 8명의 교수들이 모여 설립한 신약개발기업이다. 현재 뇌졸중 치료제 ‘Neu2000’을 개발중인 이 회사는 2014년 중국 500대 그룹에 속하는 헹디안그룹 아펠로아제약(중국1호 민영화기업)을 통해 중국에서도 임상2상 승인을 신청했다. 국내에서는 올해 안에 임상 2상 연구를 완료하는 것이 목표다.

 

※ 용어설명

 

■ 글루타메이트(Glutamate)

: 뇌 신경세포에 존재하는 흥분성 신경전달물질. 뇌졸중이 발생하면 과도한 양이 방출되어 글루타메이트 수용체의 지나친 활성화로 신경세포의 사멸을 일으킨다. 이로 인해 뇌졸중 환자는 영구장애를 겪거나 사망에 이르게 된다.

 

NMDA 수용체

: 세포의 사멸과 정상세포 간의 신호전달을 조절하는 것으로 알려진 신경수용체

 

뇌졸중 후 뇌세포 사멸 경로

뇌졸중 치료제 Neu2000 임상2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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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티비, 모바일 라이브 방송앱 ‘플럽’ 화면방송 서비스 추가

판도라티비 로고2016.05.11

판도라티비, 모바일 라이브 방송앱 플럽 화면방송 서비스 추가

플럽 신규서비스 ‘화면방송’ 시작… 방송 콘텐츠 확대 목적, 화면내용 실시간 공유 가능

– “사용자 의견을 적극 반영 … 향후 소통기능 및 흥미 요소 강화하는 업데이트 진행 예정”

판도라티비가 운영 중인 모바일 라이브 방송 앱 ‘플럽’에 새 기능을 추가했다.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판도라티비(대표 김경익)는 사용자 간 소통기능 강화를 목적으로 새로운 기능인 ‘화면방송’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정식 버전이 출시 된 지 약 한 달만이다.

판도라티비가 이번에 추가한 신규 서비스 ‘화면방송’은 방송 진행자가 스마트폰에서 실행 중인 웹서핑, 게임, 동영상 등의 화면을 실시간으로 시청자에게 제공하는 기능이다. 이 서비스를 통해 방송 진행자는 자신의 메신저를 방송을 통해 공유할 뿐 아니라 영상과 함께 목소리까지 전달하며 마치 실시간으로 고민상담을 주고 받는 형식 등의 방송이 가능해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판도라티비 관계자는 “기존 서비스에서 방송 진행자 또는 다른 인물이나 사물이 방송의 주체가 되었다면 이번 화면방송 기능을 통해서는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화면내용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다”며 “단말기 한 대로 방송 진행자의 얼굴이 노출되지 않아도 다양한 콘텐츠를 양산하고 소통하는 채널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강조했다.

약 9,000여명의 이용자를 보유한 모바일 라이브 방송 앱 ‘플럽’은 현재 매일 약 1,500여개의 개인 방송이 개설되고 있으며 지난 달 정식버전 출시 이후 서비스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판도라티비 플럽서비스 담당 이덕형 팀장은 “플럽의 모든 서비스는 기본적으로 사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흥미요소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며 “5월 말까지 이용자들의 반응 등을 담은 빅데이터를 활용해 동일한 콘텐츠 선호도를 가진 사용자들끼리 소통하는 장을 마련해주는 ‘카테고리(가칭)’ 기능도 추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서비스는 베타버전으로 안드로이드에서만 적용된다.

 

보도자료-판도라티비, 플럽 화면방송 서비스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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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비소프트, 동대문 O2O 사업 플랫폼 구축 ’첫 계약’…78억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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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2

투비소프트, 동대문 O2O 사업 플랫폼 구축 첫 계약’…     78억원 규모

– 2일 동대문 O2O 플랫폼 개발 구축 계약 … 오는 12월까지

– “동대문 O2O 사업 목적 플랫폼 구축 ‘첫 단추’… 온라인, 모바일 등 플랫폼 구축 예정”

코스닥 상장사 투비소프트(079970)가 동대문 O2O 사업을 위한 플랫폼 개발에 착수한다.

플랫폼 구축 전문기업 투비소프트(대표이사 박광원)는 동대문 O2O사업을 주도하는 디시지, 이투스네트웍과 78억원 규모의 O2O 플랫폼 및 정보시스템 구축 용역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투비소프트는 오는 12월까지 디시지에 동대문 O2O 쇼핑, EOS, B2C 서비스, 크라우드 펀딩 서비스 등 전반적인 플랫폼 개발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디시지는 동대문 O2O 사업에 대한 계약, 운영, 관리에 대한 총괄업무를 맡고 있으며 ‘동대문패션타운 관광특구 O2O’사업을 주도하고 있다. 이투스네트웍은 동대문 O2O사업의 총 시스템개발을 담당할 예정이다.

투비소프트는 이번 동대문 O2O 플랫폼 구축을 통해 온라인과 모바일, 멀티 채널 네트워크(MCN)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까지 구축을 완료해 나갈 계획이다. MCN 온라인 커머스는 개인 동영상 시청과 상품 구매가 가능한 커머스 형태를 결합해 만든 신규 비즈니스 모델이다.

투비소프트 관계자는 “동대문 패션타운 관광특구는 연간 매출 30조원의 대형 상권으로 3만5000여개 상점들이 있다”며 “이번 O2O사업의 플랫폼 구축이 동대문 O2O 사업을 추진하는 데 첫 단추를 끼웠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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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티비, 홈페이지 전면 개편…사용자 편의성 ‘극대화’

판도라티비 로고2016.04.28

판도라티비, 홈페이지 전면 개편사용자 편의성 극대화

콘텐츠 사용자 편의성 극대화 위해 홈페이지 리뉴얼 실시 … 26일부터 적용

이번 리뉴얼에 이어 모바일 웹, 앱 등 추가 개편 예정, 콘텐츠 시청환경 개선 지속

판도라티비가 자사 홈페이지를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판도라티비(대표 김경익)는 지난 10여 년간 운영해온 홈페이지를 대대적으로 개편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콘텐츠 사용자와 콘텐츠를 제작하는 채널 운영자의 편의성을 극대화 하기 위한 취지에서 진행됐다.

판도라티비는 이번 리뉴얼 작업을 통해 일반 시청자와 채널운영자의 편의를 고려해 UI를 중점적으로 개선했다. 또 시청자를 위해서는 간편 로그인과 플레이리스트 기능을 추가했으며 채널 운영자에게는 멀티업로드 기능과 페이스북 조회수를 월별, 일별로 확인할 수 있는 통계기능을 제공한다.

판도라티비 이승무 그룹장은 “이번 개편에서 여러 동영상을 동시에 업로드 하는 멀티 업로드 기능은 많은 양의 동영상을 보유한 채널 운영자에게 필수적인 기능”이라며 “일반 사용자는 SNS 계정만으로 간편하게 로그인을 하고 플레이리스트를 관리해 원하는 채널의 영상을 손쉽게 다운받아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다른 사용자가 만든 재생명단을 가져와서 나의 채널로 연결해서 영상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최근 코리아탑100을 론칭해 글로벌 콘텐츠 확산에 나서고 있는 판도라티비는 이번 리뉴얼을 시작으로 향후 모바일 웹과 앱에 대한 개편작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해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높여갈 계획이다. 개편작업을 통해 페이스북은 물론 국내 주요 방송사가 공급하는 인기 동영상 콘텐츠를 더욱 편리하게 시청하는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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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컴넷, 중국 종합엔터업체와 업무협약… 中 콘텐츠 사업 ‘시동’

청호컴넷_국문

2016.04.25

청호컴넷, 중국 종합엔터업체와 업무협약 콘텐츠 사업 시동

최근 중국 베이징 다탕후이황 본사에서 한중 상호 콘텐츠 공동제작·배급 등 업무협약

– “웰메이드 예당 인수 이후 중국 콘텐츠 시장 진출 위한 발판 마련”

지난달 웰메이드 예당 인수를 결정한 청호컴넷이 중국 콘텐츠 유통사업 추진에 시동을 걸었다.

청호컴넷(대표이사 이정우)은 최근 중국의 종합엔터테인먼트업체 다탕후이황(大唐辉煌)과 한국과 중국 현지에서의 콘텐츠 공동제작·배급 및 공동투자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업무협약을 맺은 다탕후이황은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대형 종합엔터테인먼트업체로 중국 현지에서 드라마와 영화 제작·배급은 물론 관련 투자에서부터 기획, 제작, 마케팅, 연예인 기획업무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총괄하고 있다. 지난 2004년 설립된 이 회사는 매년 평균 300편의 영화와 드라마 투자 및 제작에 참여하고 있으며 중앙TV 방송국 제1 채널의 황금시간대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시청자 연령대가 10대에서 70대까지 다양하며 모든 프로그램이 중국 내 200여개 지역 주요 채널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어 누적시청자가 15억명에 달한다.

청호컴넷 관계자는 “다탕후이황의 제작능력과 중국 내에서의 높은 시청률, 배급사로서의 수준을 높이 평가해 이번 업무협약을 추진하게 됐다”며 “지난 3월 인수한 웰메이드 예당에서 제작한 국내 콘텐츠의 중국 내 유통은 물론 중국 현지에서 콘텐츠 공동제작 및 국내외 엔터테인먼트사업에 투자하는 등 다양한 범위에서 업무 협력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향후 양사간 협력을 통한 드라마 공동제작 및 중국 내 배급이 한류 열풍을 중국시장으로 확대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웰메이드 예당 인수로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첫발을 내디딘 청호컴넷이 이번 제휴를 통해 국내 뿐 아니라 중국에서의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한발 더 나아간 것”이라고 강조했다.

청호컴넷은 이번 업무제휴를 계기로 국내 제작사와 연예기획사 중에서 향후 성장성이 높은 기업들과 중국 현지에서도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업체들을 발굴해 검증된 업체들을 중심으로 중국 콘텐츠 유통시장 공략을 위한 추가적인 투자에 나설 계획이다.

청호컴넷-다탕후이황 MOU _악수(160425)

 

[사진설명] 청호컴넷은 최근 다탕후이황과 한중 양사간 콘텐츠 사업에 관한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MOU)를 맺었다. 청호컴넷 지창배 회장(오른쪽)과 다탕후이황 왕후이() 대표가 협약식 종료 후 악수를 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청호컴넷-다탕후이황 MOU_기념사진(단체)_160425

[사진설명] 협약서 서명 후 청호컴넷 지창배 회장(가운데)과 다탕후이황 왕후이()(왼쪽에서 두번째) 대표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모여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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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티비, 코리아탑100에 여성오락채널 ‘트렌디’ 입점

판도라티비 로고2016.04.21

판도라티비, 코리아탑100에 여성오락채널 트렌디 입점

여성오락채널 트렌디와 제휴… 코리아탑100 콘텐츠 범위 확대

– “여성 인기채널 콘텐츠 확보…향후 다양한 범주의 콘텐츠 제작업체 제휴로 채널 확산”

판도라티비가 글로벌 한류 콘텐츠 서비스 채널인 ‘코리아탑100’에 여성오락채널의 콘텐츠를 공급하며 서비스 범위를 확대한다.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판도라티비(대표 김경익)는 최근 론칭한 글로벌 콘텐츠 서비스 채널 ‘코리아탑100(http://100.pandora.tv)’에 패션과 뷰티, 엔터테인먼트 등의 콘텐츠를 여성오락채널 ‘트렌디’로부터 공급받게 된다고 21일 밝혔다.

현대백화점그룹계열 방송사업자인 현대미디어가 운영하는 여성오락채널 ‘트렌디’는 해외 한류 콘텐츠의 팬덤을 겨냥한 동영상플랫폼이다. 런웨이, 오락, 뉴스, 드라마 등 최신 정보를 가장 빠르고 쉽게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제휴를 통해 판도라티비는 앳프론트로우, 트렌디 커버스토리, 키패션트렌드 프로그램을 비롯해 자체 제작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코리아탑100 채널에 게시한다.

판도라티비는 코리아탑100 서비스를 기반으로 이번 트렌디 외에 추가적으로 다양한 범주의 콘텐츠 제작업체와 제휴를 늘려가 콘텐츠 영역 확대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판도라티비 그룹장 이승무는 “이번에 입점한 ’트렌디’는 방송인 김새롬과 공서영이 MC로 출연하는 메이크업 토크쇼인 ‘더 예뻐지자’와 같은 뷰티 프로그램이 국내 20~30대 여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특히 본격적으로 봄이 시작 되면서 메이크업과 패션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져 코리아탑100의 여러 채널 중 뷰티 분야 프로그램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제휴가 중국에서 가장 선호하는 패션, 뷰티 등 한류 콘텐츠 확보로 글로벌 채널 확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지난달 서비스를 개시한 ‘코리아탑100’은 출시 이후 현재까지 약 100여개의 채널을 확보했으며 최근에는 KMP 내 안정화 작업을 마무리하며 3주만에 재생수에서 주 평균 20% 이상의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다.

 

20160421판도라티비, 코리아탑100에 여성오락채널 트렌디 입점(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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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비소프트, 중국 투자사 유증 납입 완료… 中 시장 진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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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비소프트, 중국 투자사 유증 납입 완료 시장 진출 본격화

– 19일 왕강 대표 신설법인 ‘티더블유홀딩스’ 20억원 증자대금 납입… 플랫폼 사업범위 확대 목적

박광원 대표, “플랫폼 구축 위한 중국 파트너십 확보…향후 중국시장 진출 중심 축 담당할 것”

코스닥 상장사 투비소프트(079970)가 중국 투자사의 유상증자 대금 납입이 완료돼 중국시장 진출을 본격화 한다.

플랫폼 구축 전문기업 투비소프트(대표이사 박광원)는 지난 19일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대상자인 중국 투자사 티더블유홀딩스가 20억원의 투자금(증자대금) 납입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투비소프트 관계자는 “이번 증자 납입은 당초 알리바바의 창립멤버로 알려진 개인투자자 ‘왕강’이 개인투자자 자격으로 참여하기로 했으나 중국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티더블유홀딩스’라는 신규법인을 설립해 투자하게 됐다”며 “이번 투자를 계기로 기존 주력사업인 플랫폼 사업은 물론 향후 추진할 O2O사업과 핀테크 사업의 중국 내 사업파트너를 확보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증자에 참여한 왕강 전 알리바바 부총재는 알리바바 창립멤버로 재직시절 B2B관련 마케팅, 홍보, 광고분야를 담당했다. 알리바바 이외에 바이두, JD닷컴 등 대형 전자상거래 업체들이 결성한 중국 전자상거래서비스산업연맹 회장을 역임했으며 중국 내 자본가 상당수가 참여하는 단체 ‘절상(절강상인)’의 전국 이사회 의장도 맡고 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투비소프트는 이번 투자자금을 기존 주력사업인 UI/UX 플랫폼 사업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향후 O2O사업과 핀테크 사업 등을 추진하는 데 사용할 방침이다. 특히 일본과 미국 등에서 추진하고 있는 플랫폼 사업의 범위를 중국시장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투비소프트 박광원 대표는 “왕강 대표의 투자결정은 국내 플랫폼 구축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이라는 위상에 걸맞는 기술력을 중국 파트너로부터 인정받은 것”이라며 “티더블유홀딩스와의 파트너십이 사업에 필요한 자금 조달은 물론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중심 축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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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티비, 글로벌 라이브 방송 앱 ‘플럽’ 정식버전 출시… ‘소통기능 강화

판도라티비 로고2016.04.19

판도라티비, 글로벌 라이브 방송 앱 플럽 정식버전 출시 소통기능 강화

– ‘플럽’, 안드로이드에서 정식버전 서비스 개시…4월 말까지 정식버전 iOS 업데이트

– “사용자 편의성 고려한 서비스 품질 개선 지속…글로벌 라이브 방송 서비스 제공

판도라티비가 라이브 방송 앱 ‘플럽’의 정식 버전을 출시했다.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판도라티비(대표 김경익)가 모바일 라이브 방송앱 ‘플럽’의 베타서비스 기간을 8개월만에 종료하고 정식 서비스 1.0 버전을 안드로이드에서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9월 출시한 모바일 라이브 방송 앱 ‘플럽’은 단 2번의 터치만으로 누구나 쉽게 방송을 진행할 수 있도록 고안된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한 서비스다. 특히 사용자가 성별과 연령, 국가의 제한 없이 불특정 다수에게 방송 콘텐츠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판도라티비는 이번에 출시된 정식버전에 시청자가 자유롭게 방송 진행자와 대화하는 환경을 마련해주는 ‘소통기능’을 추가했다. 또 방송 중 대화에 활용하는 아이템인 ‘특별’ 기능이 대폭 강화돼 방송 중 진행자와 시청자 간 더욱 원활한 소통이 가능해졌다. 특히 방송진행자와의 실시간 채팅공간인 ‘로그’ 기능을 통해 방송정보, 사진, 텍스트를 공유할 수 있으며 ‘특별’ 아이템도 기존 ‘별’ 모양에서 햄버거, 벚꽃, 알약 등 다양한 형태를 제공해 재미요소를 더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현재 일일 방송 횟수 800건을 기록하고 MJ 7천여명이 활동 중인 플럽 서비스는 10대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판도라티비는 이번 정식 버전 출시를 시작으로 상반기 중 방송횟수와 MJ를 추가로 확보하고 이달 말일까지 iOS 정식 버전 업데이트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판도라티비 플럽 서비스 담당 김병준 팀장은 “이번 서비스 출시 후 스마트폰 화면 방송 카테고리, iOS용 3D터치 기능 등을 추가하는 등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고려한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글로벌 라이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단기 목표”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7일 페이스북이 라이브 기능을 확대 출시하면서 모바일 라이브 방송시장에 대한 사용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소녀시대 등 유명 연예인들 뿐 아니라 최근 총선시즌에 진행된 선거유세 활동에도 라이브 방송이 적극 활용되는 추세다.

 

20160419판도라티비_글로벌 라이브 방송 앱 '플럽' 정식서비스 출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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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코퍼레이션 자회사 제네웰,글로벌 의료기기업체와 업무협약…해외 수출시장 공략 나선다

제네웰

 

2016.04.18

동성코퍼레이션 자회사 제네웰,

글로벌 의료기기업체와 업무협약해외 수출시장 공략 나선다

독일 글로벌 의료기기업체 비브라운코리아와 수술용 의료기기 공동 연구개발 및 수출 업무협약

양사 제휴로 수술용 의료기기 신제품 공동개발… 국내 및 글로벌 시장 유통망 확보

– 문병현 대표,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을 글로벌 의료기기업체가 인정, 향후 해외 시장 진출기대

동성코퍼레이션(102260)의 자회사 제네웰(대표이사 문병현)이 글로벌 의료기기업체와 손잡고 수술용 통증관리 의료기기 글로벌 시장진출의 기반을 마련했다.

동성그룹의 바이오 헬스케어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제네웰이 독일계 글로벌 의료기기업체 ‘비브라운코리아(B. Braun Korea)’와 수술용 의료기기 공동연구개발과 글로벌 수출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네웰은 비브라운코리아에 공동 연구개발 결과에 관한 제품을 공급하고 비브라운은 국내를 포함한 전세계 지역의 판매를 담당하게 된다. 제네웰은 의료용 폴리우레탄 합성과 발포 관련 기술력을 보유한 업체로 국내 상처치료제의 대표 브랜드인 ‘메디폼’을 최초로 개발했다. 수술 후 유착방지제 ‘가딕스’로도 유명하다.

제네웰과 비브라운이 공동 개발하는 신제품은 수술 후 환자의 통증을 완화시켜주는 수술용 의료기기로 병원 측에 공급하는 제품이라는 측면에서 소량으로 진통효과를 극대화 하는 강점이 있다. 제네웰 관계자는 “개발이 완료되면 국내 최초로 국산화에 성공하게 될 뿐 아니라 비브라운이 보유한 글로벌 유통망을 활용해 세계시장에 판매를 개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비브라운은 17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독일계 글로벌 의료기기업체로 지난 1990년에 국내에 진출했다. 연간 약 8조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이 회사는 전문의료지식과 기술을 보유한다는 의미의 ‘Sharing Expertise’라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개복 수술기구, 3D 복강경 수술 및 정형외과용 컴퓨터 수술시스템 등 각종 전문 의료기기 및 의약품을 전세계 62개국에 공급하고 있다.

제네웰 문병현 대표는 “이번 업무제휴는 국내의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을 글로벌 기업에서 인정받은 결과로 국내 의료기기 업계에서 갖는 의미가 크다”며 “국내 시장은 물론 글로벌 유통망까지 영역이 확장되는 발판을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비브라운 김해동 대표는 “제네웰의 우수한 기술력으로 개발된 제품이 비브라운의 글로벌 유통망을 활용하게 되면 국내 의료기기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특히 양사의 강점을 결합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한편 ‘오픈 이노베이션’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용어설명: 오픈 이노베이션

– 지난 2003년 미국 버클리대학 헨리 체스브로 교수가 처음 제시한 개념으로 기업이 연구·개발·상업화 과정에서 기업이 가진 내부 자원을 외부에 공개·공유하면서 혁신을 위해 필요로 하는 기술과 아이디어를 기업 외부의 대학·연구소 혹은 다른 기업에서 끌어오는 방법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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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동성코퍼레이션 자회사 제네웰은 지난 15일 독일계 글로벌 의료기기업체 비브라운코리아와 수술용 의료기기 공동연구개발 및 수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제네웰 문병현 대표(왼쪽)와 비브라운코리아 김해동 대표가 행사 종료 후 협약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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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약식 종료 후 악수하며 기념사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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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약서 들고 기념사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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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티비, KM플레이어 맥 버전 출시…사용자 범위 확대

판도라티비 로고2016.04.15

판도라티비, KM플레이어 맥 버전 출시…사용자 범위 확대

– PC와 모바일 기기로 언제 어디서나 고화질 동영상 재생가능

맥 버전 출시 … 사용자 추가확보, 재생횟수 증가 기대”

판도라티비가 동영상 재생 플랫폼 KM플레이어의 맥(Mac)버전을 출시한다.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판도라티비(대표 김경익)가 이어 동영상 플레이와 스트리밍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멀티 플랫폼 ‘KM플레이어의 맥 버전(Mac OS X 10.6)’을 발표한다고 15일 밝혔다.

KM플레이어(http://kmplayer.com)는 전세계 3억 명이 사용하는 글로벌 동영상 플레이어로 지난 1월 기사형 콘텐츠 서비스를 추가한데 이어 최근 스트리밍 기능을 더해 사용자의 편의성과 재미 요소를 확보했다. 특히 지난해 약 120억에 달하는 재생 횟수를 기록해 글로벌 멀티 플랫폼의 명성을 입증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판도라TV 관계자는 “기존 PC버전에서는 윈도우 운영체제(OS)에서만 이용이 가능했지만 이번 맥버전 업데이트를 통해 애플의 Mac OS 환경에서도 KM플레이어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사용자들의 선택의 폭이 확대될 뿐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KM플레이어를 통해 PC는 물론 모바일기기 전반에 걸쳐 고화질의 영상을 끊김 없이 시청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Mac 버전은 알파 버전으로 맥 운영체제 ‘Mac OS X 10.6’ 이상의 상위 버전에서 설치가 가능하다. 특히 멀티미디어 재생에 필수적인 코덱을 자체적으로 내장하고 있어 별도의 코덱 설치 없이 미디어 재생을 할 수 있으며 WMV, MP4, MKV, AVI 등 자주 사용하는 포맷은 물론 희소성 있는 포맷까지 자유자재로 재생이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KM플레이어는 오는 7월 중 정식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며 이번 알파 버전 운영 기간 동안 사용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용해 정식버전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판도라티비 KM플레이어 담당 이장원 전무는 “KM플레이어는 동영상 플레이어에서 글로벌 멀티 동영상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이번 Mac버전 출시가 세계 각국의 사용자를 끌어 모으고 재생 횟수를 늘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한류 콘텐츠 유통을 겨냥한 플랫폼 ‘코리아탑100’ 서비스를 론칭한 판도라티비는 이번KM플레이어 맥 버전 출시가 이후 양질의 콘텐츠 확보와 콘텐츠의 글로벌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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