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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티비(TV), 게임덕•샌드박스와 손잡고 신인 크리에이터 발굴한다

판도라티비(TV), 게임덕·샌드박스와 손잡고 신인 크리에이터 발굴한다

판도라티비·게임덕·샌드박스, 신인 크리에이터 발굴·노하우·홍보 협업진행

 

판도라티비(대표 김경익)가 게임전문 소셜미디어‘게임덕(GameDuck)’과MCN 업체‘샌드박스(Sandbox)’와 손잡고 신인 크리에이터 발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판도라티비 측은 “게임덕·샌드박스와 콜라보 프로모션을 통해 게임분야의 신인 크리에이터를 발굴하기 위한 ‘게임덕스타’ 오디션을 함께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오디션은 게임덕과 샌드박스가 공동으로 주최, 게임방송에 관심을 가지는 신인 크리에이터들에게 기회의 문을 넓혀주기 위해 마련했다.

 

오는 29일까지 모바일 게임과 관련한 주제를 가지고 자신의 개성이 잘 드러나는 영상을 제작할 수 있으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며, 샌드박스의 유명 크리에이터인 ‘잠뜰’, ‘플레르’, ‘KD키드’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또한, 우승자에게는 유명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방송 노하우를 제공하는 튜토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판도라티비는 자체 플랫폼을 통해 신인 크리에이터들을 알리기 위한 지원사격에 나선다. 홈페이지 전면에 배너를 배치하는 등 이번 오디션 전반을 홍보하는 한편, 전용채널(http://goo.gl/EkGVR1)을 통해 신인 크리에이터들의 홍보공간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자체적으로 태그, 홍보 영상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신인 크리에이터들의 인지도 향상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판도라티비 이승무 그룹장은 “MCN 업계간 협업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경우가 많아, 협업하는 사례가 점차 늘어나는 추세”라며 “최근 MCN협의회가 발족되면서 사업자간 교류와 상생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번 신인 크리에이터 발굴 프로젝트도 좋은 협업 사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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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비앤지, 글로벌 축산업체에 동물용의약품 공급…36억원 규모

우진비앤지, 글로벌 축산업체에 동물용의약품 공급…36억원 규모

 태국의 글로벌 기업 CP그룹 CP베트남사에 1년간 세균성질병치료제 등 동물용의약품 판매

– “지속적인 연구개발, 설비투자 통해 해외시장 공략 박차

우진비앤지가 태국 재계 1위 글로벌 기업 CP그룹에 동물용의약품을 공급한다.

 

친환경 동물의약품 전문기업 우진비앤지는 태국의 글로벌 축산업체인 CP그룹의 베트남 법인 CP 베트남사(C.P. Vietnam Corporation) 36억원(3백만달러)규모의 동물용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16%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기존계약을 1년 연장한 것이다.

 

이번 계약으로 우진비앤지는 올해 12 31일까지 1년간 가축의 전염병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는 세균성질병치료제, 호흡기, 소화기치료제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우진비앤지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우진비앤지의 동물용의약품의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향후 동물용 백신에 대한 안정적인 판매망을 보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우진비앤지는 현재 중국, 일본, 동남아 등을 포함한 전세계 31개국 54개 업체에 달하는 해외시장 수출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다.

 

CP그룹은 태국의 재계 1위 글로벌 기업으로 태국을 비롯해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등 15개국에 진출했으며 1921년 종묘업으로 시작해 점차 양계·양돈·사료 등 식품 관련 분야로 사업을 확장했다. CP그룹이 농업·식품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협력관계를 돈독히 해 나간다면 CP그룹 타법인들에도 제품공급이 가능할 것이라고 회사측은 말했다.

 

우진비앤지 강재구 대표는 최근 몇 년간 해외시장 진출과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베트남 시장은 물론 전세계에 고품질의 동물용 의약품을 공급하는 글로벌 동물의약품 선도기업으로 위상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우진비앤지는 지난해 9월 백신공장 착공 후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되고 있어 올해 하반기 완공 후 본격적인 매출증가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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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 ‘부탁해!’, “배달의 신세계 연다”…부산 서비스 실시

배달앱 ‘부탁해!’, “배달의 신세계 연다”…부산 서비스 실시

▶ ‘부탁해!’, 부산 10개 맛집과 배달서비스 제휴

▶ 올해 전국 주요도시 맛집의 배달서비스 순차 진행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의 유명맛집 배달앱 ‘부탁해!’가 전국 맛집들과의 배달서비스 제휴를 확대하고 있다.

최근 ‘부탁해!’는 서울 주요지역에 이어 울산의 유명맛집들의 배달서비스를 진행한 데 이어 20일에는 부산광역시의 주요 맛집들과 제휴를 통해 배달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번 제휴로 부산에서도 유명맛집들의 메뉴들을 직접 방문 없이 집, 회사 등지서 편안하게 받아볼 수 있게 됐다.

메쉬코리아는 먼저 부산 진구의 유명맛집 10곳과 제휴를 통해 부전동, 전포동 등 진구의 모든 지역에 배송서비스를 제공하고, 오향밀면 부산본점, 오빠샌드더치 본점, CoCoPlate 서면점 등 유명맛집의 메뉴들을 선보이게 된다. 향후 남구, 해운대구 등도 순차적으로 맛집 제휴 및 배달서비스가 확대돼 고객들의 안방에 맛집의 음식들이 배달될 예정이다.

또한, ‘부탁해!’는 올해 내로 전국 주요도시 맛집의 배달서비스를 점차적으로 확대, 수도권은 물론 전국 6대 광역시에서도 인근 맛집들의 배달주문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기존 서비스 지역에서는 맛집들을 추가해 더욱 다양한 맛집과 메뉴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유정범 메쉬코리아 대표는 “기존 O2O기반 배달앱에서는 수요가 많은 지역에만 배달 서비스가 한정되는 경우가 많았고, 지방에서는 일부 음식만 배달이 되는 경우가 많았다”면서 “’부탁해!’는 배달앱의 한계를 넘어 저렴한 배송비를 바탕으로 더욱 차별화된 메뉴와 서비스지역을 꾸준히 확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부탁해!’에서는 CU편의, 만화가 허영만의 식객으로 유명한 ‘식객촌’, 테이스티로드의 맛집, 서울을 포함한 주요 도시들의 맛집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자체 배송기사망을 통해 실시간 위치 제공 등 소비자들에게 신속하면서도 편리한 배달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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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BT, 나노바이오텍 공동설립…”당뇨병 관련 신약 개발 박차”

넥스트BT, 나노바이오텍 공동설립…”당뇨병 관련 신약 개발 박차”

▶ 당노병 치료 물질 이용, 당뇨병 관련 신약 개발에 온 힘

㈜넥스트BT(065170)가 네추럴에프앤피,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함께 공동으로 ㈜나노바이오텍을 설립하고 당뇨병 관련 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지난 11일, 현판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간 나노바이오텍은 당뇨병 치료 물질인 KRIBB-BH-SFP를 이용, 당뇨합병증인 신증과 황반변색증용 신약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KRIBB-BH-SFP는 둥근잎 유홍초의 항당뇨 작용을 하는 신규화합물로써 현재 합성 및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

먼저, 넥스트BT는 KRIBB-BH-SFP가 현단계에서 대량 생산이 가능한 점을 이용, 1차적으로 KRIBB-BH-SFP를 함유한 천연물을 이용해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해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나노바이오텍의 연구를 통해 당뇨 및 합병증에 효과가 뛰어난 신약을 개발, 2014년 기준으로 국내시장(약 5천억 원 규모)과 세계시장(약 38조 원 규모)에 도전장을 내민다는 각오다.

넥스트BT 이효림 대표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 개발, 특허를 보유한 KRIBB-BH-SFP는 네추럴에프앤피 연구소가 해당 물질 연구를 국책과제로 선정을 받아 3년간 10억 원 규모의 연구비를 지원 받을 예정”이라며 “건강기능식품 개발에 이어 당뇨병 관련 신약 개발에 온 힘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

나노바이오텍은 넥스트BT가 38.5%, 네추럴에프앤피가 21.5%, 생명공학연구원이 40%의 지분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 신규 바이오 소재개발을 위해 긴밀한 연구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넥스트BT는 지난해 12월 중국 상해 화평그룹과 업무협약 체결에 이어 홍콩에 ㈜넥스트BT HK를 설립해 중국 현지화 공략에 나선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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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앤유글로벌 ‘소사이어티’, 일본 라쿠텐에 공식 입점·서비스 개시

제이앤유글로벌 소사이어티’, 일본 라쿠텐에 공식 입점·서비스 개시

▶ 회원 수 1억 명 보유한 ‘라쿠텐’ 통해 일본 시장 공략 ‘청신호’

 

제이앤유글로벌(086200)이 일본 라쿠텐과 손잡고 소사이어티의 서비스를 실시한다.

 

28일 제이앤유글로벌은 3D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소사이어티가 일본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라쿠텐’에 공식 입점, 정식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라쿠텐은 회원 수만 1억 명에 이를 정도로 일본 내 가장 큰 마켓 파워를 가지고 있으며, ‘라쿠텐 이치바’를 통해 미디어, 금융 등도 제공하는 인터넷 기반의 멀티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소사이어티’가 라쿠텐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라쿠텐과 계약한 콘텐츠의 판매채널로 포함되는 등 일본 내 유통 기반을 확실하게 다지는 계기가 됐다. 이로써 제이앤유글로벌 측은 소사이어티의 내년 매출 목표 1조원 달성에 청신호를 켰다고 분석하고 있다.

 

제이앤유글로벌의 최대주주인 김대영 원기산삼 대표는 “라쿠텐 입점은 매우 까다로운 절차를 걸쳐야만 하기 때문에 많은 게임 업체들이 입점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았다”면서 “’소사이어티’는 기존 게임과 다른 3D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도입한 것이 주효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제이앤유글로벌은 최근 일본 법인인 ‘제이앤유 소사이어티 재팬(JNU Society Japan)’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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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 ‘부탁해’, 식객촌과 제휴…”허영만의 맛집도 담는다”

배달앱 ‘부탁해’, 식객촌과 제휴…”허영만의 맛집도 담는다”

▶ ‘부탁해!’ 통해 식객촌 맛집들과 연계한 배달 서비스 제공

 

 

프리미엄 맛집 배달앱 ‘부탁해!’를 통해 허영만 작가의 ‘식객촌’의 음식도 배달 주문이 가능해졌다.

 

배달앱 ‘부탁해!’를 운영하는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는 ㈜식객촌과 업무제휴를 맺고 식객촌에 입점한 맛집의 배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부탁해!’는 앱과 모바일을 통해 편의점, 프랜차이즈 음식점, 주요 맛집들의 메뉴들을 간편하게 구매, 손쉽게 배달 주문을 할 수 있는 프리미엄 O2O 서비스다.

 

메쉬코리아는 이번 업무제휴로 인해 만화가 허영만의 ‘식객’으로 유명한 식객촌의 맛집들과 연계한 배달 서비스 제공하게 됐으며, 사용자들은 식객촌을 방문하지 않아도 맛집의 메뉴들을 집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

 

식객촌은 ‘벽제갈비’ ‘봉우리 한정식’ ‘오두산 메밀가’ 등 허영만 작가가 극찬한 한국 고유의 팔도 맛집들이 모두 입점해 있다.

 

‘부탁해!’는 이번 식객촌의 배달 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1만원 이상 주문 시 4천원 할인 행사를 내년 1월 21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부탁해!’ 홈페이지 (http://bootake.com) 및 모바일 앱 내의 ‘식객촌 기획전’에서 확인 가능하다.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는 “맛있는 음식만을 배달하는 플랫폼인 ‘부탁해!’가 만화가 허영만 님의 식객 속 한식 맛집들을 입점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식객촌, 테이스티로드 맛집, 오버더더쉬 등 지금까지 긴 줄을 서야 즐길 수 있었던 맛집처럼 유명 맛집들을 우선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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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티비, 동영상 유통 플랫폼 ‘프리즘’…서비스 4개월 만에 매출 200% ↑

판도라티비, 동영상 유통 플랫폼 ‘프리즘’…서비스 4개월 만에 매출 200% ↑

프리즘, 주요 제휴매체·소셜 페이지 확보로 가파른 성장세

 

 

판도라티비(대표 김경익)의 신개념 동영상 유통 플랫폼 ‘프리즘(Prism)’이 서비스 개시 4개월 만에 출시 대비 200% 성장하는 매출을 기록했다.

 

판도라티비는 지난 8월, 국내 최초로 소셜네트워크에 최적화를 기반으로 출시한 동영상 플랫폼 ‘프리즘’을 선보이면서, 광고주의 콘텐츠를 기획부터 유통, 분석까지 포괄적인 마케팅 플랫폼 서비스를 선보였다.

 

프리즘은 출시 당시 10여 개 제휴매체를 기반으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해, 현재는 동영상 4사(곰TV, 엠군, 판도라TV 등) 및 데일리모션, 비트, 채널A 등 20여 개 주요 동영상 매체와 소셜 페이지 350개를 확보해 플랫폼을 다양화했다.

 

이를 바탕으로 판도라티비의 프리즘은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동영상 광고 시장에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하나의 콘텐츠를 여러 채널로 확산시킬 수 있는 프리롤, 소셜, 네이티브로 구성된 3가지 네트워크와 광고주의 다양한 니즈를 수용할 수 있는 제휴 플랫폼은 프리즘의 괄목할만한 성장을 보일 수 있었던 주요 이유가 됐다.

 

최근에는 기존 상품에 쇼셜 채널을 포함한 프리롤 패키지를 공개, 광고주에게는 더욱 저렴하면서도 최대 190% 이상의 광고효과를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시행해 상승세에 날개를 달았다.

 

또한,판도라티비는 내년 1분기까지 제휴 매체를 추가로 확보해 프리즘의 유통 플랫폼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며, 내년 상반기에는 프리롤 서비스를 필두로 동영상 광고 시장의 점유율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장원 판도라티비 전무는 “프리즘은 동영상 플랫폼인 판도라TV와 76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페이스북 페이지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광고 유통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2016년에는 판도라티비 동영상 ‘트렌드인사이트’와 프리즘의 광고기술을 접목시켜 500% 성장률을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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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앤유글로벌, 일본 법인 설립 “소사이어티’로 일본 시장 공략”

제이앤유글로벌, 일본 법인 설립 “소사이어티’로 일본 시장 공략”

▶ JNU 소사이어티 재팬 설립, 소사이어티·다시스 현지화 박차

 

제이앤유글로벌(086200)이 일본법인 설립을 완료하고 ‘소사이어티’로 일본 진출에 나선다.

 

제이앤유글로벌은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에 법인 ‘제이앤유 소사이어티 재팬(JNU Society Japan)’의 설립 및 등록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일본 법인의 설립을 바탕으로 일본 최대의 오픈 쇼핑마켓 등과 ‘소사이어티’ 서비스의 입점 계약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일본 법인 설립으로 소사이어티의 일본 시장을 공략은 물론 기존 한방차 전문점인 다시스 등 주요 사업군의 일본 진출도 모색 중”이라고 말했다.

 

또 제이앤유글로벌은 미국 법인을 ‘제이앤유 USA(JNU USA)’로 변경하면서 코스트코(COSTCO BUSINESS) 등 커머스 업체와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영국 이동통신사업자 ‘보다폰(Vodafone Group Plc)’과의 계약 추진으로 유럽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대영 대표는 “소사이어티와 다시스의 사업 방향은 현지화 및 글로벌화이기 때문에 현지 법인 설립은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며 “소사이어티의 런칭 및 현지 업체와의 입점 계약, 다시스의 고유메뉴 개발 등으로 일본을 포함한 세계 각국의 수요를 정확히 예측해 현지화에 성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소사이어티는 제이앤유글로벌의 최대주주인 원기산삼(대표 김대영)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3D 전자상거래 유통 플랫폼으로 지난 15일 한국에서 런칭 쇼케이스를 진행했으며, 미국, 캐나다, 중국, 일본, 베트남 등 17개국에서 동시에 서비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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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경매 ‘유태형 팝니다’, 오후 6시 판도라티비 플럽서 생중계

인재경매 ‘유태형 팝니다’, 오후 6시 판도라티비 플럽서 생중계

– ‘유태형 팝니다’, 세계 기업 대상 자신을 1년간 경매…플럽에서 결과 공개

 '유태형 팝니다', 판도라티비 플럽 생중계

 

인재경매로 화제를 모은 ‘유태형 팝니다’의 결과가 판도라티비 플럽을 공개된다.

 

판도라티비(대표 김경익)는 오늘(18일) 오후 6시, 세계의 기업을 대상으로 자신을 인재경매에 나선 ‘유태형 팝니다’의 경매결과를 자사 모바일 개인방송인 플럽(plup)을 통해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26일, 취업준비생 유태형(28) 씨는 ‘유태형 팝니다’를 통해 전 세계의 모든 기업을 대상으로 자신의 1년 근무에 대한 인재경매를 시작해 큰 화제를 몰고 왔다. 18일 정오까지 인재경매를 통해 전 세계의 기업을 상대로 입찰을 받겠다고 언급해 입찰 업체에 대한 관심도 뜨거웠다.

 

특히, ‘유태형 팝니다’는 주인공 유 씨가 회사에 지원서를 내고 취업 결과를 기다리는 취업준비생의 기존 틀을 과감히 버리고, 기업에 자신의 가치를 홍보하고 입찰을 하도록 만들었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경매는 더욱 놀라웠다. 기업들로부터 싸늘한 반응을 얻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판도라티비(TV), 노호코리아, 야놀자 등 많은 업체들이 파격적인 조건을 내세워 입찰한 것. 한 업체는 유 씨에게 1년 연봉으로 약 1억 원을 제시하는 한편, 다른 업체들도 놀라운 제안이 이어져 이목을 끌었다.

 

현재 유 씨는 판도라티비, 노호코리아 등이 기업들이 제안한 조건들을 두고 아직까지도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그 결과가 주목된다.

 

판도라티비는 ‘유태형 팝니다’의 주인공인 유 씨가 최종 선택하는 그 순간을 플럽을 통해 네티즌과 시청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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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비앤지, 메르스 백신 개발 나서…복지부 50억 원 지원

우진비앤지, 메르스 백신 개발 나서…복지부 50억 원 지원

 

▶ 보건복지부 메르스 백신 개발 연구과제 선정

▶韓ž美 공동연구팀 구성해 메르스 백신 연구개발 이끌어

 

 

우진비앤지(018620)가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증후군) 백신 개발에 뛰어든다.

 

‘친환경 바이오 전문기업’ 우진비앤지(대표이사 강재구)는 17일, 보건복지부의 감염병위기대응기술개발(신·변종 감염병 백신개발) 신규과제 공모를 통해 메르스 백신 개발 연구과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우진비앤지는 향후 4년간 약 50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된다.

 

중동에서 발원한 메르스는 신종 바이러스성 호흡기 질환으로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질병이었다. 하지만 지난 5월 국내에서 첫 확진 환자가 발생한 이후 바이러스가 급속히 확산되면서 감염자 186명 중 치사율이 20%에 이르렀고, 누적 격리자만 약 1만 6천여 명에 이르는 등 국가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며 사회적 문제로 대두됐다.

 

확산 원인 규명을 위해 세계보건기구(WHO)등 국제사회와 공동으로 조사까지 벌이며 홍역을 치른 정부는 메르스 예방 및 치료제 개발에 범국가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메르스 백신 연구과제 개발 책임자인 우진비앤지 장현 박사는 “건국대, 서울대 약대 그리고 미국 뉴욕혈액센터 십오장 박사팀과 공동 연구팀을 구성해 메르스 백신 연구에 나서게 된다. 각 산학 연구팀들이 보유한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백신 개발 기술을 도출해냈다. 앞으로 안전하고 신속하게 메르스 백신을 개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진비앤지 강재구 대표이사는 “그 동안 자사의 친환경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세계에서 인정받는 동물의약품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왔다면, 이제는 지금까지 쌓아온 연구개발 노하우와 euGMP급 생산시설을 기반으로 인체의약품까지 아우르는 종합 바이오 전문기업으로 발돋움 할 때”라며 “공격적인 투자를 통한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2025년까지 글로벌 바이오 제약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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