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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옵틱스, 베트남 미분양 토지 700만 달러에 매각…”현금 마련을 통한 재무 개선”

해성옵틱스, 베트남 미분양 토지 700만 달러에 매각…”현금 마련을 통한 재무 개선”


해성옵틱스가 현금 확보를 통해 재무 개선에 나서고있다.

스마트폰 카메라용 액츄에이터, 렌즈 모듈, 카메라 모듈을 전문 제조하는 해성옵틱스(076610, 대표이사 이을성, 이재선)는 베트남법인의 자회사가 소유하고 있던 미분양 토지 130,000m2를 700만 달러(한화 약 78억원)에 일괄 매각했다고 3일 밝혔다. 매각 금액 중 200만 달러는 지난 30일까지 납입이 완료 됐다. 나머지 500만 달러는 추후 입금될 예정이다.

회사는 이처럼 재무구조 개선과 수익성 있는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현금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회사의 최대주주인 이재선 대표가 최대주주로 있던 ㈜바이오로그디바이스의 지분을 전량 매각하고 그 매각대금의 대부분을 해성옵틱스에 증자하며 회사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와 함께 본사가 소유하고 있는 관계회사의 지분 매각도 진행 중이다. 회사는 현재 수익성이 떨어지는 사업부와 비영업용 유형자산 및 사업부 처분을 통하여 적극적인 현금 마련을 진행 중이다.

해성옵틱스 관계자는 “확보된 자금으로 재무구조 개선과 함께 수익성 있는 기존 사업에 재투자하여 선택집중할 예정이다”라며 “또한 회사의 사업구조를 개편하기 위해 스마트폰 산업생태계에 속해 있지 않은 신규사업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어 빠른 시일 내 가시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해성옵틱스는 최근 고성능 액츄에이터 시장 진입등을 위해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고성능 액츄에이터는 사진의 화질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피사체를 확대할 수 있어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주로 탑재되고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보급형 스마트폰에도 적용되는 등 보급형 모델로 확대될 것으로 알려져 회사의 출하량이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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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티파마, 뇌졸중 신약 ‘넬로넴다즈’ 국제특허 출원

지엔티파마, 뇌졸중 신약 넬로넴다즈 국제특허 출원

  • 세계 최초 다중표적 뇌세포 보호 약물…장애개선 효과 입증
  • 165명의 정상인,447명의 뇌졸중 환자 임상시험에서 탁월한 안전성 검증
  • 넬로넴다즈 임상 3상, 중국 38개뇌졸중 센터에서 활발하게 진행 중

㈜지엔티파마(대표 곽병주)는 급성 뇌졸중 치료 신약후보물질‘넬로넴다즈(Nelonemdaz)’ 및 유도체에 대한 국제특허(PCT) 출원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국제특허는 △미국과 중국에서 정상인165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 1상 △중국에서 혈전용해제를 투여받은 뇌졸중 환자238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 2상 △국내에서 혈전 제거 수술을 받은뇌졸중 환자 209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 2상에서 넬로넴다즈의 안전성은 물론 뇌졸중 환자에게서 현저하고 유의적인 장애 개선 효과가 입증돼 출원했다.

지엔티파마는 앞서 지난해 미국에서 우선권특허를 출원했으며 이번에 국내 뇌졸중 임상시험 결과와 동물실험 결과를 추가해 PCT 국제특허 출원을 완료했다.지난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희귀의약품으로도 지정 받았다.

2019년 세계보건기구 보고서에 따르면 뇌졸중은 심장질환에 이어두 번째사망 원인일 뿐만 아니라, 생존한 환자의 50%는 뇌조직 괴사로 심각한 영구장애를 겪는다.

뇌졸중 치료와 관련, 심근경색환자의막힌 혈관을 뚫는 재관류 치료법이었던 ‘혈전 제거 수술’이 2015년부터 뇌졸중 환자의 표준 치료법으로 도입되면서 장애를 최소화 하는데 기여하고 있다.다만치료 후 발생할 수 있는 재관류 조직 손상과 출혈 부작용은 여전히 사망과 장애의 원인이 되고 있어뇌세포 보호 약물의 개발이 절실하다.

뇌졸중이 발생하면 뇌에서 수 시간 이내에 과량으로 방출되는 글루타메이트가NMDA 수용체를 자극하면서 일차적으로뇌세포 사멸을 유도한다.치료를 통해 혈관이 재개통되면 독성물질인 활성산소가 과량으로 생성되며 이차적인 뇌세포 사멸을 유발한다.넬로넴다즈는NMDA 수용체의 활성을 억제하고 활성산소를 제거함으로써 뇌세포 사멸을 방지하는 세계 최초 ‘다중표적’ 뇌세포 보호 약물이다.

1990년 이후로 다국적 제약사들이 수많은 단일표적 뇌세포보호약물을 개발해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했으나, 부작용과 약효 부재로 모두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각한 부작용을 유발한다고 알려진 NMDA 수용체 길항제나 항산화제와는 달리,넬로넴다즈는적정 용량의 800배까지 투여해도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았다.재관류 치료를 받은 뇌졸중 환자에게서 유의적인장애 개선효과가 입증됐고,치료후 나타나는 출혈 부작용을 억제하는 효과 역시 확인됐다.

지엔티파마는이러한 결과를 추가해,재관류 치료를 받는 뇌졸중 환자 및 혈전증 환자의 치료를 위한 넬로넴다즈의 용도에 대한 국제 특허를 출원했다.중국 임상 파트너인 아펠로아제약과의 공동연구로 넬로넴다즈 제형의 안전성을 개선한 공정도 특허에 포함됐다.

지엔티파마 곽병주 대표이사(연세대학교 생명과학부 겸임교수)는 “넬로넴다즈가 뇌졸중 환자에게 안전할 뿐아니라 재관류 치료후 부작용을 막고 장애를 현저하게 줄여준다는 결과를 토대로국제특허출원을 완료하게 돼 기쁘다”면서 “혈전제거수술을 받는 뇌졸중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3상을 신속하게 진행해 향후 5 년 이내에 넬로넴다즈를 뇌졸중 치료제로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넬로넴다즈 임상 3상은 임상연구심의위원회(IRB)의 승인을 받은 38개 ‘중국 뇌졸중 센터’에서 혈전용해제를 투여받는 뇌졸중 환자 948명을 대상으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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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세아이텍, 총 100억원 규모 국책과제 연구기관 선정…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핵심기술 개발 착수

위세아이텍, 총 100억원 규모 국책과제 연구기관 선정…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핵심기술 개발 착수


AI와 빅데이터 전문기업 위세아이텍(065370)이 최근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핵심기술 개발을 위한 국가연구과제에 연구기관으로 연달아 선정되며 이질적 데이터의 융합과 파편화된 데이터의 활용에 관한 기술 개발에 착수한다.

위세아이텍은 ‘이종 융합 데이터 탐지 및 추적 기술 개발’ 과제와 ‘파편화된 데이터의 적극 활용을 위한 시계열 기반 통합 플랫폼 기술 개발’ 과제 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두 과제의 총 사업 규모는 약 100억 원이다.

‘이종 융합 데이터 탐지 및 추적 기술 개발 과제는 ㈜피씨엔이 주관기관이며, 위세아이텍은 세종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연구기간은 2021년 04월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총 2년 9개월이며, 약 40억 원의 연구 개발비가 투입된다.

이종 융합 데이터는 서로 다른 패턴이나 규칙성 등 상이한 특성을 가진 데이터이다. 상호 결합하면 데이터의 활용 범위를 넓힐 수 있으나 데이터의 양이 많아지고, 데이터가 복잡할수록 통합과 융합 분석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이에위세아이텍은 이종 융합 데이터 분석 처리 관련 핵심 기술을 확보하여 산재되어 있는 자료를 가치 있는 정보로 재생산하고 이를 토대로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하고 있다.

‘파편화된 데이터의 적극 활용을 위한 시계열 기반 통합 플랫폼 기술 개발’ 과제의 경우, 주관 연구기관인 한국전자기술연구원과 공동 연구기관인 달리웍스㈜, 케이웨더㈜,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이 함께 시계열 통합 기반 애널리틱스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며 연구비 규모는 약 56억 원이다.

위세아이텍은 서로 다른 구조, 양과 질, 다양한 포맷, 접근 권한, 수집 위치 등의 개별차로 파편화된 데이터를 목적에 맞게 검색하고 학습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AutoML 플랫폼 기술을 개발한다.

위세아이텍이제동 부사장은 “본 과제를 통해 기존에 활용되지 못했던 데이터들을 새로운 가치를 지닌 데이터로 만들어 다양한 산업군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외산 소프트웨어 의존도 감소 등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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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플러스,1분기 연결영업익전년比 56% 증가… 매출액 55% 성장

그린플러스,1분기 연결영업익전년 56% 증가… 매출액 55% 성장

– 1분기 연결 매출액 약 188억 원(전년比55%↑), 영업이익 18억 원(전년比 56%↑), 당기순이익 17억 원(전년比 85%↑)


온실·스마트팜국내 1위 기업그린플러스(186230, 대표 박영환)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약 188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대비 55% 성장했다고 3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영업이익은 18억 원으로 56% 올랐으며, 당기순이익은 17억 원으로 85% 대폭 상승했다.

그린플러스는 역대 분기 최고 매출액 달성의 주요 요인으로 국내 스마트팜 시장 규모 확대를 꼽았다. 회사는 올해 1분기 동안 총 5차례에 걸쳐 ‘경남 스마트팜 혁신 밸리’ 시공 계약을 체결 하는 등정부가 주도하고 있는 스마트팜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팜 사업 부문의매출액이전년 동기 대비 257% 성장한 점과알루미늄 압출·가공 사업부문 매출액 17% 증가가 함께 호실적을 견인했다.

그린플러스 관계자는 “당사의 현재까지 수주잔고가 300억 원을 넘어서고 있는 만큼 올해 상반기 실적은 1분기에 이어 최대 규모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하반기에도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스마트팜과 스마트 양식장을 적극적으로 유치해 실적 성장세를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현재국내첨단온실보급비중은 1%로글로벌평균 17% 대비현저히낮은수준으로성장가능성이큰사업이다. 정부는내년까지스마트팜보급을 7000㏊로확대할계획이며, 향후 국내스마트팜구축시장은약 10조원에달할것으로추정되고있다. 특히올해그린플러스의 호주·아랍에미리트(UAE) 등해외진출기대감이더해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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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마스, 항암신약물질 ‘육산화사비소’관련미•일 특허 5건 취득

㈜케마스, 항암신약물질 ‘육산화사비소’관련미•일 특허 5건 취득


항암제 신약개발업체 ㈜케마스(대표이사 배일주)는 항암신약등으로개발중인핵심물질 ‘육산화사비소(As4O6)’를유효성분으로하는약학조성물에관한해외 특허를 최근 총 5건 취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일본에서 취득한 특허는 ▲육산화사비소의결정다형을포함하는뇌암예방또는치료용약학조성물및이의제조방법 ▲육산화사비소의결정다형을포함하는유방암예방또는치료용약학조성물및이의제조방법 ▲육산화사비소의결정다형을포함하는간암예방또는치료용약학조성물 ▲육산화사비소의결정다형을포함하는암예방또는치료용약학조성물로 총 4건이다.

미국에서는 ▲육산화사비소의결정다형을포함하는간암예방또는치료용약학조성물을 취득했다.

 ‘As4O6’는새로운물질구성형태(Polymorph)의무기화합물이다. 유방암과뇌암을비롯한대부분의암질환에단독치료및병용치료가가능한원료로서전체항암제시장을대상으로한다는강점을가지고있다.

케마스 관계자는 “본발명은육산화사비소의결정다형를포함하는유방암등 암예방또는치료용약학조성물또는이의제조방법에관한것이다”라며 “조성물은우수한암세포증식억제및전이억제효과를나타내어항암제로유용하게이용될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케마스는육산화사비소를항암신약물질로발굴, 개발해바이오의약품업계의이목을모은회사다. 육산화사비소는암세포사멸효과를높게평가받으며최근네이처의자매지 ‘사이언티픽리포트’와 ‘CellDeath & Disease’, 2곳에관련논문이채택된바있다. 미국을비롯해현재유럽, 남미, 아시아등전세계 34개국에서육산화사비소 관련한 80여건의 PCT(patent cooperation treaty, 특허협력조약)를출원한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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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맥, “센서 산업 활성화 통한 스마트머신 및 스마트팩토리 사업 강화”

스맥, “센서 산업 활성화 통한 스마트머신 및 스마트팩토리 사업 강화”


스맥(099440)은 김해 본사에서 김정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김해시 을), 박종원 경남 경제부지사 등과 함께 4차산업에 센서산업 육성 방안에 대해 논의를 했고, 센서 산업의 수요기업으로서 스마트팩토리 사업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논의를 통해 4차산업 및 초연결 사회 도래에 따라 전 산업분야에서 데이터 처리, 통신기능 등이 결합된 첨단 센서의 수요 급증에 대비할 방침이다. 센서 산업의 육성과 활성화를 통해 스마트팩토리 산업을 보다 더 강화시켜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최근 스마트폰, 자동차 등 전반적인 산업에서 센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오는 2025년에는 글로벌 센서 사용량이 1조 개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산업통상자원부에서도 4대 전략분야 별 유망 핵심센서 도출을 통한 센서 소자, 솔루션 전주기 기술 개발 들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지능형 공작기계는 각종 센서를 통해 동적공구 경로 시뮬레이션, 가공부하 실시간 예측, 주요 부품 노후도 진단 등을 스스로 판단할 수 있다. 필수 부품인 센서산업이 활성화되면 예정했던 일정보다 시장 출시를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스맥 관계자는 “2018년 자체 개발한 IIoT 기반의 스마트팩토리를 공급하고 있다. 센서산업이 강화되면 다량의 센서가 필요한 스마트팩토리 구축 사업 또한 원활하게 공급될 수 있다”며 “현재보다 더 확산 속도가 빨라질 것이고, 현재 연구개발 중인 지능형 공작기계에 대한 개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논의에 참여했던 김정호 국회의원 또한 경남지역의 센서산업 활성화와 더불어 스마트팩토리 산업 활성화를 위해 관련 기업에 필요한 정책, 지원 등을 원활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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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티지엠피,2AM 조권과 함께개발한‘블랑드브이티 더블 레이어톤업 쿠션’ 현대홈쇼핑 론칭

브이티지엠피,2AM 조권과 함께개발한‘블랑드브이티 더블 레이어톤업 쿠션’ 현대홈쇼핑 론칭

– 조권유튜브 채널 보권말권,제품개발 영상 10만뷰 달성 시100명에게 1년치 톤업쿠션 선물


브이티지엠피의 화장품 브랜드‘브이티코스메틱’은오는 24일 낮 1시 45분 현대홈쇼핑을 통해가수 조권이크리에이티브디렉터로 참여한 ‘블랑드브이티 더블 레이어톤업쿠션’ 을론칭한다고밝혔다.

현대홈쇼핑 미남쇼에서 첫 론칭 방송하는 ‘블랑드브이티 더블 레이어톤업 쿠션’은조권이제품 기획과 개발 전반에 모두참여하는등그동안 쌓아온 뷰티에 대한 본인의 열정을 모두 담아내고자 했다.젠더리스뷰티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는 조권과해외에서 K-뷰티를 대표하는브이티코스메틱이 함께진행한 첫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이번 현대홈쇼핑 론칭 방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브이티코스메틱의 신제품 ‘블랑드브이티 더블 레이어톤업 쿠션’은핑크와 화이트 아이보리의 최적의 듀얼 컬러 밸런스로피부의 화사함을 살려주고 균일하게 빛나는 광채 피부연출을 도와준다.이번 신제품에는 독자기술을 적용하여오일겔로 수분 입자를 감싸줌으로써 수분 에센스 함량을 77%까지 높여주어실내외 장시간 마스크 착용에도 촉촉하고 맑은 수분 빛 피부를 유지시켜준다.

특히900개의 홀을 더한 물방울 모양 빅 쿠션 퍼프로얼굴의 굴곡진 부분까지 빠르고 밀착력 있게 발려 바쁜 아침에도 자외선 차단(SPF50+ PA++++)과톤업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원샷멀티쿠션이다.

브이티코스메틱은 이번 론칭 방송에서 단독 구성인톤업쿠션본품 2개,톤업쿠션 리필 2개,톤업쿠션퍼프3종 1세트, 골드 프로바이오틱스마스크팩(6매입용) 2세트 모두를 소비자가 대비 61% 할인된 가격인 79,0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조권과브이티코스메틱은24일 현대홈쇼핑 론칭에 앞서인스타그램릴스(Reels)에서 VT톤업쿠션을 MZ세대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하는 유명 셀럽들과 함께 조권의 히트곡 ‘애니멀(Animal)’ 안무에 녹인 ‘애니멀챌린지’를 진행한다.이번 챌린지는조권과셀럽들의인스타그램 채널에서 순차공개 중이다.

브이티코스메틱 관계자는“남녀 모두 뷰티 관여도가 매우 높아진 요즘 젠더리스뷰티의선두주자인 조권과의 협업을 기획하게 됐다” 면서 “조권유튜브 채널인 보권말권에서제품개발 비하인드 과정을 직접 확인 가능하며 10만 뷰 달성 시 100명에게 1년치 톤업쿠션을 선물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브이티코스메틱은 올해 초 일본의 대표적 온라인 쇼핑몰인 ‘큐텐재팬’에서 메가와리 기간 동안 판매 랭킹 종합 1위를 달성했으며, 일본 최대 화장품 리뷰 플랫폼인 ‘앳코스메’에서 시트 마스크 부분 1위를 차지하며해외에서 K-뷰티 브랜드 파워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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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마스, 美암학회서 ‘As4O6(육산화사비소)’ 관련 연구성과 2건 공개

㈜케마스, 美암학회서 ‘As4O6(육산화사비소)’ 관련 연구성과 2건 공개


항암제 신약개발업체 ㈜케마스(대표이사 배일주)는 2021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1·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 2021)에서 핵심 항암 물질 ‘As4O6(육산화사비소)’ 관련 연구 성과 2건을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가발표한 연구는 ▲난치성 삼중음성유방암의 암 성장과 전이 억제 ▲ 전이성 유방암 치료 효과과기작 규명이다.케마스는 이번 포스터 발표에서 새롭게 규명된 ‘As4O6’의 세포사멸 원리인 ‘파이롭토시스(Pyroptosis)’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As4O6’가 정상 세포에는 독성을 보이지 않고 유방암 세포에서는 특이적인 항암 효과를 보인 점도 소개했다.

‘As4O6’는 케마스의항암 신약후보물질인 ‘CM7919’의 기반이 되는 새로운 물질구성 형태의 무기화합물이다. 암 발생에 관여하는 ‘미토콘드리아 STAT3’ 활성을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억제를 통해 ‘활성산소종(Reactive Oxygen Species, ROS)’의 생성을 증가시키고 세포자멸 촉진 유전자 ‘caspase-3’의 매개 GSDME 단백질 경로를 활성화한다. 이를 통해 As4O6가 세포사멸 기전 중 하나인 파이롭토시스를 유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케마스 관계자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유럽종양학회(ESMO) 등 관련 학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연구 성과를 발표할 계획”이라며 “뇌암, 유방암, 췌장암, 난소암 등 다양한 암종에서 효과를 보이고 있다는 As4O6의 실험 결과와 논문을 통해 암종별 임상 파이프 라인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케마스는As4O6를 이용한 연구결과를세계적인 과학출판그룹 ‘네이처출판그룹(NPG)’의 자매지 ‘Cell Death & Disease’와 ‘Scientiffc Report’에게재한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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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프라텍, 초저농도용존산소(DO) 제거용 탈기막 국산화 기술개발사업 국책과제 선정

세프라텍, 초저농도용존산소(DO) 제거용 탈기막 국산화 기술개발사업 국책과제 선정


㈜세프라텍 약 18억원 규모 초저농도용존산소(DO) 제거용 탈기막 국산화 기술개발사업자에 선정

엔바이오니아(317870, 대표이사 한정철)계열회사㈜세프라텍(대표 염충균)은 ‘초저농도용존산소(DO) 제거용 탈기막 국산화 기술개발사업(이하 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1, 2단계를 포함한 전체 사업비는 약 18억 원으로, 그 중 14억 원은 정부에서 출연한다.

기술개발 사업은 1, 2 단계 모두 합해 총 45개월간 진행되며 1단계 사업 종료 후 평가를 통해 2단계 사업 진행 여부를 결정한다. 1단계(정부지원금 9.5억, 민간부담금 약 3.3억)는 2021년 4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2단계는 2023년 1월부터 2024년 12월까지다.

일반적으로 물에는 질소, 산소, 이산화탄소 등의 기체가 용존 상태로 존재한다. 반도체 공정, 바이오 등과 같이 고도의 청정함을 요구하는 산업에서는 용존 기체를 제거한 고순도 공업용수가 사용된다. 고순도 공업용수는 순도 확보를 위해 여러 단계의 공정을 거치게 되며, 이 중 탈기막(MDG, Membrane Degassing)은 초순수 처리 공정 내 용존 기체를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세프라텍은 이번 기술개발 사업을 통해 현재 글로벌 M사가 독점 공급하고 있는 반도체용 고순도 공업용수 생산을 위한 탈기막의 개발 및 운영기술을 확립하여 국산화할 계획이다.

세프라텍 관계자는 “당사는 분리막 전문 기술기업으로 탈탄산법 등의 기존 탈기 공정 대비 용존 기체 제거 효율이 높은 Membrane Contactor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반도체, 바이오 등에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고순도 공업용수 시장에서 소재 국산화의 기반을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엔바이오니아(317870, 대표이사 한정철)는 지난 1월 세프라텍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지분 54.71%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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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바이오니아, 제천시에 마스크 5만장 기부

엔바이오니아, 제천시에 마스크 5만장 기부

– 엔바이오니아, 제천시 취약계층 코로나 방역을 위한 마스크 5만장 기부

국내 유일 습식공정 기반의 첨단복합소재 기업인 엔바이오니아(317870, 대표이사 한정철)가 제천시에 마스크 5만장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4월 16일 제천시청에서 엔바이오니아 한정철 대표와 이상천 제천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천시 취약계층 코로나 방역을 위한 마스크 전달식을 가졌다.

엔바이오니아 한정철 대표는 “코로나19로 마스크의 중요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코로나19 방역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엔바이오니아는 2011년에 충청북도 제천에 공장을 신축하고 지속적인 고용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2020년 9월에 여름 집중호우로 커다란 피해를 입은 제천지역 수해 피해주민들을 위해 제천시에 성금 천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금년 3월에는 제천단양상공회의소와 제천소방서간의 재난안전관리시스템 구축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도마스크 만장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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