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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위세아이텍 대표이사,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 연구개발 주력 공로 인정받아 동탑산업훈장 수훈

김종현위세아이텍 대표이사,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 연구개발 주력 공로 인정받아 동탑산업훈장 수훈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전문기업 위세아이텍(대표 김종현, 065370)은김종현 대표이사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가 주최하는 제32회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에서 중소기업의 육성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는 중소기업의 혁신 성장과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대한민국 경제 발전에 노력한 중소기업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유공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행사이다.

김종현 대표이사는 1990년 창업 이후 31년간 국산 소프트웨어 개발과 보급 활성화를 통해 국가 경제와 IT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 연구개발에 주력하여 시장을 창출하고, 직원 수를 2년 새 29% 증가시키는 등 고용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위세아이텍은 2020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2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6.5%, 당기순이익은 27% 성장하는 등 코로나 19로 국내외 산업이 침체된 상황에서도 창립 이래 최대 성적을 냈다.

김종현 대표이사는 “창업 초창기 신입사원으로 입사했던 직원들이 이제 50대 나이에 접어든 임원이 되었다. 강한 소속감과 책임감으로 똘똘 뭉친 전 직원들의 노력 덕분에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된 것 같다.”며,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금융, 제조, 공공, 교육, 유통 등 산업에 AI와 빅데이터 기술을 확산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더욱더 정진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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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센, 22억 원 규모 현대차증권 마이데이터 시스템 구축사업 수주

시큐센, 22억 원 규모 현대차증권 마이데이터 시스템 구축사업 수주

-LG히다찌㈜를 통해 현대차증권 마이데이터 플랫폼 개발 및 구축


아이티센(124500) 그룹의 보안기술 전문기업 시큐센(대표 박원규)은 LG히다찌㈜와 약 22억 원 규모의 현대차증권 마이데이터 구축 사업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08일 밝혔다.

‘마이데이터’는 금융회와 공공기관 등에 흩어진 개인의 신용정보를 일괄 수집해 금융소비자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공하는 서비스다. 기업은 이를 활용해 예적금·보험·대출상품·자산관리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고객의 성향에 맞춰 추천·개발할 수 있게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국내 데이터산업 시장 규모는 2020년 19조 원 수준으로 마이데이터 시장 개막 등에 따라 2023년에는 30조 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마이데이터 시장 규모는 20조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시큐센은 현대차증권 마이데이터 시스템 구축을 위해 다양한 개발 업무를 담당한다. 회사는 수신데이터 처리, TR연계개발/RA연결 등 API 연계부터, 마이데이터 플랫폼 분석 및 보고서, 상품 진단을 통한 추천 서비스 등을 개발하여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플랫폼을 통해 수집된 데이터 통합 관리 도구도 개발한다.

박원규 시큐센 대표이사는 “당사는 오렌지라이프(구 신한생명) 마이데이터 구축사업을 진행한 바 있고, 이번 사업수주는 마이데이터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현대차증권 마이데이터 구축사업의 성공적인 완수하여 디지털금융 시장을 성공적으로 공략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큐센은 국내 최초로 인증서가 필요없는 바이오 전자서명 솔루션과 서비스를 상용화했다. 대면·비대면 디지털 채널 솔루션과 서비스 분야에서도 입지를  굳혔다. 회사는 비대면 거래 증가와 마이데이터 시장 확장, 데이터 3법 및 전자서명법 개정 등을기회로 삼아 미래 먹거리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언택트 사회에서 다양한 거래와 인증, 서명을 지원하는 신뢰 플랫폼을 제공하며, 바이오 전자서명 서비스 사업에 직접 진출하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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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티지엠피, 1.2조 규모 수소연료전지발전 프로젝트 본격 착수… 구미하이테크밸리 부지 매입계약 체결

브이티지엠피, 1.2조 규모 수소연료전지발전 프로젝트 본격 착수…구미하이테크밸리 부지 매입계약 체결

– 1기 예정 투자금 1,500억 중 구미 하이테크밸리 내 토지매입계약 체결, 약 16,529㎡ 규모

– 수소연료전지발전소 올해 말 착공, 2022년 완공 목표


브이티지엠피(018290)는 수소연료전지발전 사업을 위해 한국 산업단지 관리공단에서 분양하는 ‘구미 지역 하이테크밸리 부지’ 매입 계약을 8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매입부지:구미 하이테크밸리4구역 72-2,약 16,529㎡ 규모>

구미국가산단하이테크밸리 내 4구역 72-2에 위치한 해당 부지는 약 16,528.9256㎡로 총 90MW 발전사업을 운영할 수 있는 규모다. 브이티지엠피는 올해 중 산업통상자원부 및 기획재정부 승인을 획득하고, 4분기 말 1기 사업 목표인 ‘19.8MW 연료전지 발전사업 착공’을 진행할 예정이며 2022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1기 사업 목표인 19.8MW의 투자 금액은 1,500억으로 사업실행 1단계인 토지매입을 완료하였으며, 한국서부발전, 미래에셋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 SK건설 등이 이 사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발전 설비는 미국 연료전지 기업인 블룸에너지(Bloom Energy)의 SOFC(고체형 연료전지) 타입으로, 1세대 PAFC(인산염) 계열과 2세대 MCFC(용융탄산염) 계열에 비해 발전 효율이 최대 20% 이상 높은 것으로 평가되며 가동 효율은 99% 수준이다.

브이티지엠피의 관계자는 “부지 매입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수소연료전지발전 사업을 위한 MOU를 예정하고 있어 사업이 본격적으로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며 “수소연료전지발전 사업이 당사를 이끄는 신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단계별 계획과 절차 등을 순조롭게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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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글, 홈카페 및 베이커리 시장 공략 위한 ‘자이글 홈 와플팬’ 출시… 업계 최대 사이즈 및 인덕션 겸용 제품

자이글, 홈카페 및 베이커리 시장 공략 위한 ‘자이글 홈 와플팬’ 출시…

업계 최대 사이즈 및 인덕션 겸용 제품

– 소비자 요청 및 의견 반영하여 장점만 취한 실용성 높은 홈쿠킹 기기


자이글(234920)이 홈웰빙 트랜드에 발맞춰 성장하고 있는 홈쿠킹 및 홈카페 시장 공략을 위해 다기능 빅 와플팬을 선보인다.

자이글은 ‘홈카페’, ‘홈베이커리’가 인기를 끌고 있는 상황에서 이에 적합한 ‘자이글 홈 와플팬’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자이글 홈 와플팬은 기존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만요소를 수렴하여 만들어진 제품이다. 제품 사이즈를 기존 출시 타사 제품 대비 2배가량 커진 20cm로 출시하였다. 종래의 와플팬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된 작은 사이즈 문제를 해소했다. 또한 가스레인지, 핫플레이트, 하이라이트, 인덕션 등 모든 열원에서 사용이 가능하게 하여 열원에 구분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사용성을 보강함으로써 그 편의성을 높였다.

위생적인 부분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팬 마블 5중 코팅으로 구성되어 내구성이 훌륭하고, 긁힘 방지에도 효과적이다. 잘 눌러 붙지 않는 데다가 조리팬이 2개로 분리되어 설거지의 편의성도 실현했다. 또한 틈새에 끼이거나 달라붙는 종래의 구조상의 단점을 극복함으로써 그 사용성에 소비자 만족도가 큰 제품이다. 이번 와플팬은 100% 국내 생산으로 제작되며, 자이글의 편리한 AS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카페에 오랜 기간 머무르기 어려워지면서 홈카페 및 홈베이커리 산업이 주목을 받고 있다. 11번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와플팬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21% 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냉동 베이커리 시장 역시 지난 2018년 450억 원에서 올해 650억 원대 시장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회사 측은 가정에서 조리하는 일반적인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다양한 간식을 원하는 소비자의 기호에 딱 맞는 제품이라 기대가 크다고 설명했다.

자이글 관계자는 “MZ세대를 중심으로 와플팬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당사의 제품은 소비자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제작되었기 때문에 빠른 시간 안에 입지를 구축할 것”이라며 “전반적인 홈쿡 시장의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다양한 신제품을 통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이글은 올해 지속적으로 홈쿡 관련 제품들을 선보이며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멀티다지기 제품인 ‘자이글 잘다짐’, 캠핑 용품 ‘자이글 캠핑 그리들’을 출시하며 제품 다변화에 성공했다. 최근에는 ‘확장 사용이 가능한 가열장치’에 관한 신규 특허도 취득하며 기술적 우위도 입증하고 있다. 동시에 오랜 주방 가전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주방용 기기류에 기술을 접목하여 더욱 편리하고 간편한 제품 출시를 하는 배경이 되고 있다. 자이글의 신개념 조리 기기류의 출시는 앞서 캠핑 조리기구로 인기를 끌고 있는 자이글 그리들과 같이 그 사용성과 기술력으로 소비자의 인정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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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센, 과기부‘2021년 정보보호핵심원천기술사업’연구과제 수주 -‘동형암호 기술을 활용한 국가통계분석시스템 개발’ 구축 및 적용 –

시큐센, 과기부‘2021년 정보보호핵심원천기술사업’연구과제 수주

-‘동형암호 기술을 활용한 국가통계분석시스템 개발’ 구축 및 적용 –


아이티센(124500) 그룹의 보안기술 전문기업 시큐센(대표 박원규)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의 ‘2021년 정보보호핵심원천기술개발사업’ 중 ‘동형암호 기술을 활용한 국가통계 분석 시스템 개발’ 연구과제를 수주하였다고 7일 밝혔다.

과기부는 ICT R&D 중점 추진방향으로 정보보호 분야 핵심 원천기술 개발지원을 위해 ‘2021년 정보보호핵심원천기술개발사업’을 발제하였다. 총 5개의 사업분야 중 기술개발 분야에 포함되는 본 연구과제는 총 55억 규모로, 21년 04월 01일부터 23년 12월 31일 종료되는 총 2년 9개월이 소요되는 대규모 연구과제이다.  

본 연구 과제의 최종목표는 동형암호화된 데이터에 대한 통계 분석 알고리즘(SW) 기반으로 데이터 안정성 확보는 물론 사용자 통제가 가능한 통계 분석 시스템 개발 구축이다. 고려대학교와 공동연구개발을 수행한다..

연구과제의 핵심기술인 동형암호 데이터분석기술은 모든 기술 분야에 적용 가능한 범용기술이다. 개인정보보호 기반의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이 가능하여 규제가 많은 빅데이터(BigData)를 이용한 인공지능(A.I) 및 머신러닝 기술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보안기술로 국제 정보기술에 대한 프라이버시 규제의 대안 기술로 부각되고 있다.

시큐센 관계자는 “국가 행정통계 데이터는 그 유용성에도 불구하고 개인정보보호 문제로 공개 활용이 어려운 상황으로 통계자료의 개인정보보호와 데이터 분석 활용이라는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동형암호 기반의 행정통계 분석시스템 구축 운용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행정통계 데이터를 활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침해 위협을 선제적 예방할 수 있는 통계분석시스템 구축으로 공공분야는 물론 민간분야의 민감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공유하고 활성화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비대면 거래 증가와 마이데이터 시장 확장, 데이터 3법 및 전자서명법 개정으로 생겨난 기회를 토대로 더 큰 미래를 위한 도전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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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티지엠피, 日큐텐뷰티 및 종합 1위 등극… K-뷰티 대표 아이콘 ‘우뚝’

브이티지엠피, 日큐텐뷰티 및 종합 1위 등극…K-뷰티 대표 아이콘 ‘우뚝’

– 큐텐제팬메가와리(메가할인) 기간 중 전 카테고리 종합 랭킹 1위 달성


브이티지엠피(018290) 화장품 사업 부문 브랜드 브이티코스메틱이일본 내 대한민국 대표 K-뷰티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브이티코스메틱은‘시카데일리수딩 마스크’가 글로벌 뷰티 플랫폼 큐텐재팬(Qoo10 Japan)의메가와리(메가할인)행사 기간 중뷰티를 포함한 ‘전 카테고리 종합랭킹1위’를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브이티코스메틱의‘시카데일리수딩 마스크’는 이미 작년과 지난 3월에 진행된 메가와리에서전체 카테고리를 통틀어 종합 판매순위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일부터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도 브이티코스메틱은종합 판매순위 1위를 차지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큐텐재팬은’이베이(eBay)가 운영하는 오픈 마켓으로 라쿠텐(Rakuten), 아마존 재팬(amazon), 야후(YAHOO)쇼핑과 함께 일본 4대 오픈마켓 플랫폼으로 꼽힌다.특히, 큐텐재팬메가와리는600만 건 이상의 상품이 판매되는 대규모 쇼핑 축제다.

<큐텐재팬메가와리 기간 중 종합 1위를 차지한 브이티코스메틱>

코로나19 이후 일본 오픈마켓 플랫폼에 진출하려는 글로벌 뷰티 기업들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업계에서는 브이티코스메틱이 종합 랭킹 1위를 달성하며 손꼽히는 경쟁사들을 제치고 유의미한 성과를 얻은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특히, 브이티코스메틱은 이번 큐텐메가와리 행사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한 신규고객을 유입했다.회사는 올해 3월 메가와리대비 평균 매출액이 30% 이상 크게 늘어나며질적 성장을 넘어 양적 성장을 달성했다.

큐텐 종합 랭킹 1위 상품인 브이티코스메틱의 ‘시카데일리수딩 마스크’는 피부 진정에 효과적인 시카리오 성분과 피부 보습, 수분 장벽 강화에 효과적인 히알론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까다로운 유럽 화장품 인증(CPNP)까지 획득한 안전성을 인정받은 제품이다.

브이티코스메틱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일본 매출이큰 폭으로 증가했다”며“일본 내 충성도 높은 고객에 대한 관리뿐만 아니라 신규 고객을 적극적으로 발굴함으로써 K-뷰티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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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이치씨, 세바바이오텍과 마이크로바이옴 진단 활용한 파마바이오틱스 개발 업무협약 체결

피에이치씨, 세바바이오텍과 마이크로바이옴 진단 활용한 파마바이오틱스 개발 업무협약 체결


피에이치씨(대표 최인환, 057880)는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연구개발 기업인 세바바이오텍과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진단 활용 파마바이오틱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정부과제로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진단에 대한 연구를 수행한 세바바이오텍은 과제를 완료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진단 분석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피에이치씨와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진단에 대한 상용화 연구 등의 상호 협력을 진행한다.

피에이치씨와 세바바이오텍은 피부에서 유익균, 상재균, 유해균 등을 진단키트로 분석 후 그 결과를 앱을 통해 고객들이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궁극적으로는 메타버스 기술과 AI 기술을 바탕으로 한 파마바이오틱스 개발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상용화될 제품은 피에이치씨의 신규 공장에서 생산될 계획이다. 피에이치씨는 지난달 31일 강원도 원주시에 신규 공장 설립을 목적으로 96억 원 규모의 토지를 매입한 바 있다. 회사 측은 신규 공장 설립 시점에 맞춰 마이크로바이옴 제품 상용화를 이뤄 확실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과거 인체 미생물 무리인 마이크로바이옴이 장내 유산균을 중심으로 한 식품이나 의약품에서 주로 사용되었으나 최근 들어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한 피부 노화의 상관관계가 밝혀지면서 효능을 인정받고 화장품 영역까지도 폭넓게 적용되는 추세다.

글로벌 시장 규모 역시 증가하는 추세다.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에서 발표한 ‘글로벌 레드바이오 시장현황 및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마이크로바이옴 시장 규모는 105조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오는 2023년까지 130조 원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피에이치씨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개인들이 건강을 더 중시하고 있고 마이크로바이옴을 통한 피부면역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며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진단과 피부미생물을 통한 치료는 피부면역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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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도성 문화유산 실감형 콘텐츠로 되살아난다… 위세아이텍, ‘한양도성 타임머신’ 프로젝트 착수

한양도성 문화유산 실감형 콘텐츠로 되살아난다…위세아이텍, ‘한양도성 타임머신’ 프로젝트 착수

– AI, 빅데이터, 증강현실, 가상현실 등 디지털 기술 통해 한양도성 살리기 나서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전문기업 위세아이텍(대표 김종현, 065370)이 실감형 콘텐츠를 활용하여 문화유산 살리기에 나선다.

위세아이텍은 문화재청에서 주관하는 ‘2021년 한양도성 타임머신’ 사업을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사업 기간은 올해 6월부터 12월까지이다.

‘한양도성 타임머신’은 광화문을 중심으로 한양도성 권역 내 조선시대 문화유산 관련 빅데이터를 구축하고,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하여 복원하는 사업이다. 실감형 콘텐츠 제작을 통해 문화유산에 대한 창의적 이해와 보존 및 계승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새로운 관람과 체험 문화가 정립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정부가 콘텐츠산업을 혁신성장의 주력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선정한 ‘콘텐츠산업 3대 혁신전략’ 과제로 선정되어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개년 사업으로 계획되었으며, 총 3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위세아이텍은 지난 2020년 진행된 1차년도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선행 사업자로 광화문, 사직단, 종친부육조거리, 경복궁 등의 자료를 빅데이터화 했다. 이번 2차 사업에는 덕수궁, 정동, 숭례문, 서울역, 환구단, 서대문 등의 문화유산 현황을 조사하고 문헌자료를 수집하여 빅데이터를 구축하게 된다. AI 기술을 활용해 유적 및 건조물을 복원, 재현하여 가상의 4차원 공간도 구축할 계획이다.

위세아이텍 이제동 부사장은 “문화재의 가치와 의미를 전달하고 문화유산을 통한 대한민국 경제 활성화를 위해 AI, AR, VR 등 IT 기술을 접목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며 “이번 사업이 콘텐츠산업 혁신성장의 주요 동력이 될 수 있도록 AI와 빅데이터 기술을 통해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세아이텍은 올해 매출처 다변화에 성공하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한국은행의 외환심사 자동화 시스템 구축 사업을 비롯하여 산림청, 가스공사, 나라장터,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등과 수주 계약을 진행했다. 독자적인 AI 및 빅데이터 기술력을 인정받으면서 올해 1분기 영업익 역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96% 증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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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바이오니아,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 중 환경부 ‘녹색혁신기업’으로 선정

엔바이오니아,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 중 환경부 ‘녹색혁신기업’으로 선정

– 녹색산업을 선도할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 31개 기업 선정(2022년까지 100개사 선정)

– 엔바이오니아, 환경부 주관 2021년 녹색혁신기업 16개사 중 1개사로 선정


습식공정 기반의 첨단 복합소재 전문기업인 엔바이오니아(317870, 대표이사 한정철)가 6월 1일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 중 ‘녹색혁신기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환경부가 미래 기후변화와 환경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신성장 동력을 창출에 기여할 그린뉴딜 유망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엔바이오니아가 선정된 ‘녹색혁신기업’은 환경부가 스마트물·자원순환·탄소저감 분야 등에서 뽑은 친환경 기업들이다. 올해’녹색혁신기업’은엔바이오니아를 포함하여 사업화 가능성 및 기술 우수성이 뛰어난, 총 16개사가 선정되었다.

엔바이오니아는 이번 녹색혁신기업 선정으로 ‘23년까지 3년간 정부로부터 약 25억의 사업화와 연구개발자금을 지원받고, 기업부담금을 포함하여 총 30억을 바이오매스(Biomass, 생물자원) 소재를 적용한 친환경소재 및 필터시스템 사업화와 양전하 바이오매스 여과소재의 복합화 기술개발에 투자할 예정이다.

엔바이오니아 관계자는 “이번 그린뉴딜 유망기업 선정을 계기로, 엔바이오니아가 중점을 두고 진행해오던 친환경 여과소재의 사업화와 확장성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며“추후에는 바이오매스 소재를 여과소재 외에도 모빌리티 등 다양한 산업소재로 확장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엔바이오니아는 지난 수년전부터 완전한 생분해성을 갖는 복합소재의 개발에 주력해왔다. 각종 필터의 폐기처리로 발생하는 환경문제를 해결함은 물론, 최근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ESG 경영기반을 다지는데 일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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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로그디바이스황훈 대표이사, “초우량 기업으로 괄목성대한 발전 이룰 것…새로운 기술 기업 탄생 목표

㈜바이오로그디바이스황훈 대표이사, “초우량 기업으로 괄목성대한 발전 이룰 것…새로운 기술 기업 탄생 목표”


코스닥 기업 바이오로그디바이스(208710, 대표이사 황훈)의 황훈 대표이사가 회사를 초우량 기업으로 탈바꿈 시키겠다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황훈 대표이사는 경기 중 고등학교 졸업 후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아메리카은행 서울지점, 트리아드 주식회사(TRIAD HOLDING CORP., SAUDI ARABIA), 사우디 무역개발 주식회사(SAUDI TRADING & DEVELOPMENT INC.) 등을 거쳤다. 이를 바탕으로 1984년한국산방위산업제품수출을주사업목적으로은산기업주식회사를설립했다. 국내국방사업중대표적인계약실적은 1993년한국형구축함사업 1단계(KDX-l) 3,500톤급 3척을영국의BAe사를대행하여계약했다.그 후 2단계 1998년에 KDX-ll급, 4,500톤급 3척, 그리고 3단계의 KDX-lll(이지스급), 8,000톤급 3척을록히드마틴(Lockheed Martin)사를대리하여계약성사시키며 40년간 방산 기업을 이끌었다.

바이오로그디바이스는 지난 3월 대표이사 변경 후 팹리스 반도체 업체 ‘하이빅스’ 인수 등 회사 성장을 위한 노력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는 하이빅스 외에도 황훈 대표가 대표로 있는 금성축산진흥과 은산기업과의 협업으로 사업군을 확대할 예정이다. 바이오로그디바이스는 금성축산진흥이 보유하고 있는 바이오기업과 함께 천연물 신약이나 추출물 연구를 진행해 바이오 산업도 키워나갈 계획이다.

은산기업은 런던상장 기업 키네틱의 원천기술을 한국에 도입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 기업이다. 키네틱은 영국국방연구소가 2000년도에 민영화 된 곳으로, 상장 당시 미국 CIA가 지분 20%를 취득해 주목받은 바 있다. 키네틱은 우주선부터 잠수함까지 수 많은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은산기업은키네틱의 기술을 국내에 있는 구축함 KDX(Korea Destroy Program) 시리즈(광개토대왕함, 문무대왕함, 최영함 등)에 두뇌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레이더와 탐지시스템 등 소프트웨어를 총괄하여 도입했다. 바이오로그디바이스는키네틱의 방대한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회사의 센싱, 카메라 모듈 사업에 접목시켜 국내에 상용화하는 것을 1차 목표로 하고 있다.

바이오로그디바이스 황훈 대표는 “한평생 일군 사업 네트워크와 모든 자원을 바탕으로 새로운 기술과 기업을 접목시켜 완전히 새로운 기업을 탄생시키는 것이 목표이다”라며 “앞으로도 디스플레이와반도체 등 많은의기업을 M&A나신규투자를 진행하여바이오로그디바이스를초우량기업으로발전시킬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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