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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솔루션, ‘그린뉴딜유망기업 100’ 선정 소식에 강세

대창솔루션, ‘그린뉴딜유망기업 100’ 선정 소식에 강세


㈜대창솔루션(096350, 대표이사 김대성)이 중소벤처기업부와 환경부의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에 선정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대창솔루션은 2일 오후 ??시 ??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 오른 ????원에 거래되고 있다.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 프로젝트는 기후 변화와 환경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탄수 중립에 기여할 기업들로 선정되었다.  지난해 7월 그린뉴딜 계획에 포함돼 ‘녹색산업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대창솔루션은 2023년까지 3년간 기업당 최대 30억원의 사업화와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받는다.

대창솔루션은 최근 한국가스공사는 GS칼텍스와 ‘액화수소 생산 및 공급사업의 성공적 론칭 및 전략적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세계 최초 LNG 액화수소 메가스테이션 구축 수혜주로주목받았다.

대창솔루션의 자회사 크리오스는LNG를저장하는저장탱크와기화기, 가스공급배관을포함한일체의기자재를제조, 공급하고 있다. 해외다국적기업의제품제조승인, 초저온및 LNG 저장탱크와관련한특허출원및실용신안등록을다수보유했다. 현재 국내외 LNG발전소에 시스템엔지니어링, 현장설치 등을 수행하고 초저온탱크와 밸브, 배관 등의 기자재를 납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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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글, 기술경쟁력 강화 통해 홈쿡 열풍 탄다…그릴 관련 신규 특허 취득

자이글, 기술경쟁력 강화 통해 홈쿡 열풍 탄다…그릴 관련 신규 특허 취득


웰빙가전 전문기업 자이글(234920)이 독자적인 기술력을 통해 홈쿡 열풍을 선도한다.

자이글은 ‘확장 사용이 가능한 가열장치’에 관한 신규 특허를 취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구이판의 면적을 접었다 폈다 자유로이 확장시킬 수 있는 조리기구 구조에 관한 것이다. 편의에 따라 두 개의 구이판을 하나로 연결하고, 열원 제공을 통해 구이, 탕, 국물 등 각기 다른 요리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다. 또한, 추가 구이판의 열원은 차단하여 익은 음식물을 올려놓는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

확장 사용이 가능한 가열장치 발명 배경은 음식물이 타는 현상을 최소하기 위함이다. 고기 구이판을 사용하는 경우에도 열원의 위치에 따라 고기의 일부분이 탈 수 있고, 다 익은 경기를 불판 모퉁이로 옮기더라도 잔존 열원으로 인해 탄화되는 문제가 발생해왔다.

영역이 커질 것으로 보여 전반적인 매출 향상 역시 기대되고 있다.

자이글은 올해 들어 적극적으로 주방 관련 용품을 출시하고 있다. 지난 3월 멀티다지기 제품인 ‘자이글 잘다짐’을 출시한 데 이어, 4월 ‘자이글 캠핑 그리들’을 선보이며 캠핑용품 시장에도 진출했다. 또한 오는 6월에는 건강을 생각하는 홈쿡족에 맞는 천연아이스크림과 샐러드, 천연쥬스까지 동시에 가능한 멀티 기능을 갖춘 신개념 조리가전을 출시까지 예고하고 있다. 이번 신규 특허 취득을 통해 더욱 강화된 기술경쟁력을 바탕으로 급성장한 주방가전 업계를 주도할 방침이다.

코로나19 이후 홈쿡 열풍이 불면서 주방가전 시장은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3월~4월 주방가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5% 이상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G마켓 역시 1~4월 혼수용 가구 및 가전의 고객별 평균 객단가가 22% 증가했다. 현 추세로 봤을 때, 지난해 21조 원을 돌파했던 국내 가전 시장 규모는 올해 더욱 커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자이글 관계자는 “당사는 독자적인 기술력을 통해 자이글의 주방 조리 기능성 제품들을 출시하면서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며 “향후에도 트렌드에 맞는 제품들의 연구개발을 지속하여 홈쿡 열풍으로 커진 조리기 시장에서도 자이글의 입지를 더욱 확고하게 굳힐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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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정보통신, 86억 원 규모 ‘EBS 클라우드 서비스 운영 사업’ 수주… “클라우드 사업 청신호”

쌍용정보통신, 86억 원 규모 EBS 클라우드 서비스 운영 사업 수주 클라우드 사업 청신호

– EBS 교육 클라우드 및 인터넷서비스 통합 운영 서비스 제공

– EBS 클라우드 사업을 시작으로 2025년 국내 클라우드 시장 매출 1위 목표


아이티센그룹의 계열사 쌍용정보통신(010280)은 86억 원 규모의 한국교육방송공사(EBS) ‘방송 및 교육 인터넷 서비스 통합 운영 사업’을 수주했다고 01일 밝혔다. 기간은 21년 12월 31일 까지다. 쌍용정보통신은 2015년도부터 ‘EBS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이번 계약뿐 아니라 22년도 매출도 기대하고 있다.

쌍용정보통신은 지난 6년 간 EBS패밀리사이트를 통합 운영했다. 작년 10월 90억 규모의 EBS 퍼블릭클라우드 제공 사업자로 선정되었고, 올해 4월 말 기존 IDC에서 퍼블릭클라우드 전환을 성공적으로 완수 했다.

쌍용정보통신은 EBS의 인터넷 서비스 전체를 기존 IDC에서 퍼블릭클라우드의 전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기존 상용 WEB,WAS,DB를 오픈소스 기반 클라우드 서비스로 전환하여 관리하게 된다. 현재 EBS는 인터넷 서비스(메인, 초·중학, 고교강의, 영어, 수학, 이솦, 온라인클래스 사이트)를 운영 중이며 쌍용정보통신이 이를 총괄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쌍용정보통신은 클라우드 사업 본격화를 위해 아이티센, 콤텍정보통신 등 3개 관계사와 협업하여 클라우드 전담 조직 CDP(Cloud Develop Platform)를 신설했다. 올해 CDP 매출 목표는 1,500억 원이며, 올 1분기 수주액이 작년 일년치를 넘어서며 순조로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쌍용정보통신은 최근 클라우드 사업 강화를 위해 250억 원 규모 유상증자(2350만 주, 253억 원)를 진행 중이다. 유상 증자를 통해 인력 채용 등 많은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쌍용정보통신은 클라우드 인력을 2025년까지 1,000명 넘기고, 매출은 전체의 70%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쌍용정보통신 관계자는 “그 동안의 EBS 패밀리사이트 운영 기술력을 인정받아 이번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까지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이를 시작으로 당사는 국내 클라우드 1위 기업을 목표로 전사적 역량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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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티지엠피,울산현대축구단 공식 스폰서 체결을 통한 명품 축구 클럽 도약 지원

브이티지엠피,울산현대축구단 공식 스폰서 체결을 통한 명품 축구 클럽 도약 지원

-울산현대축구단 스포츠 관람 문화 확대를 위한 뷰티 제품 후원


브이티지엠피의 화장품 브랜드 브이티코스메틱은 지난27일전년도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인 울산현대축구단과 공식 스폰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브이티지엠피는 울산현대축구단이 K리그를 뛰어넘어 세계적인 축구 클럽으로 성장하는데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공식 스폰서 조인식에는 후원사와 구단을 대표해 브이티지엠피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정철 대표와 현대중공업스포츠 김광국 대표가 참석했다.다이나믹한 K-리그 경기와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 울산현대축구단의 성공적인 발전을 위해 서약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브이티코스메틱은울산현대축구단과 K-리그 관람 문화 발전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관람객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VT띵크 유어 라이프 홈맥스손소독제에어로솔’ 과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보호를 위해‘시카선스프레이’ 지원 등 여러 후원을 통해 K리그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브이티코스메틱은이번 스폰서 체결과 관련하여 “축구선수들에게 다양한 뷰티 제품 지원을 통해 오랜 야외 활동으로 인해 지친 피부에촉촉한수분보충과트러블케어완화에도움을줌으로써운동과 시합에 집중하고경기력을 향상시킬 수있도록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브이티코스메틱은 일본 최대 화장품 리뷰 플랫폼인 ‘앳코스메’ 시트 마스크 부분 1위달성과 세계 3대 뷰티박람회 중 하나인 ‘2021 중국 상해 뷰티 박람회'(2021 China Beauty Expo)에서 화장품 유해성분 분석 정보를 제공하는 중국 최대 애플리케이션 ‘메이리슈싱’과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는 등 해외에서 우수한 품질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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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옵틱스, 제이앤드와 ‘의료용 3D 소프트웨어 개발•판매’ 계약 체결… 중국, 북미, 유럽 의료시장 진출

해성옵틱스, 제이앤드와 ‘의료용 3D 소프트웨어 개발·판매’ 계약 체결…중국, 북미, 유럽 의료시장 진출


 

카메라용 액츄에이터, 렌즈 모듈을 제조하는 해성옵틱스(076610, 대표이사 이을성, 이재선)가 지난 26일 제이앤드(대표이사 길태진)와 의료용 3D 소프트웨어를 공동으로 개발하고 판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성옵틱스는 의료용 3D 소프트웨어 엔진 소스를 자체 보유한 제이앤드와 협력하여 글로벌 의료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양사는 의료용 3D 소프트웨어를 고도화하여 중국 및 북미시장에 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성옵틱스는 의료기기 시장 진출을 위해 관련 제품을 지속적으로 연구해왔다. 지난 2019년에는 동아에스티(대표이사 엄대식, 한종현)와 의료용 미세 관절 내시경도 공동 개발한 바 있다.

의료용 3D 소프트웨어는 CT(컴퓨터 단층 촬영, Computerized Tomography), MRI(자기 공명 영상, Magnetic Resonance Imaging), 초음파 영상 의료 장비의 데이터를 3D 이미지로 변환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예를 들어 치과에서 임플란트를 시술할 때 환자의 CT 영상 데이터를 토대로 픽스쳐(Fixture, 인공치아뿌리)가 원하는 위치에 식립 되도록 가이드 해주는 수술용 가이드(Surgical Guide)를 손쉽게 제작할 수 있게 해 준다. 수술용 가이드를 사용하면 임플란트 시술시 신경 손상등으로 인한 의료 분쟁을 최소화하고 임플란트 시술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다. 또한, 3D 소프트웨어는 투명 치아 교정기의 제작등 덴탈 분야뿐만 아니라 성형외과와 정형외과에서 모의 시술 및 최적의 시술 계획을 세울 때도 사용할 수 있다.

3D 소프트웨어는 의료시장 이외에도 최근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메타버스(Metaverse, Meta(가상, 초월)와 Universe(우주, 세계)의 합성어로 3차원 가상세계를 의미함) 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 메타버스 산업의 핵심 기술 요소인 카메라 기술과 3D 소프트웨어 엔진을 기반으로 한 메타버스 컨텐츠는 코로나19로 비대면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운동, 교육, 커뮤니티, 의료, 미용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다.

해성옵틱스 관계자는 “이번 계약으로 3D 소프트웨어를 고도화하여 이미 디지털 덴티스트리로 변화하고 있는 국내시장 보다는 성장율이 가장 높은 중국 임플란트 시장과 시장 규모가 큰 북미와 유럽 시장을 집중 공략하고, 사업화가 용이한 분야부터 진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나아가 3D 엔진을 메타버스 산업에도 적용하여 새로운 디바이스와 컨텐츠를 개발함으로써 회사의 매출 및 이익에서 신규사업이 차지하는 비중을 큰 폭으로 끌어 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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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세아이텍, 대신증권과 30억 원 규모 자사주 신탁계약 체결… 주주가치 제고 및 회사 성장에 대한 자신감 표명

위세아이텍, 대신증권과 30억 원 규모 자사주 신탁계약 체결…주주가치 제고 및 회사 성장에 대한 자신감 표명


AI와 빅데이터 전문 기업 위세아이텍(065370)이 회사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주주가치 제고 활동에 나선다.

위세아이텍은 대신증권과 3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자사주 신탁 계약은 회사 성장에 대한 자신감과 주주가치 제고의 목적으로 진행됐다. 위세아이텍은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유망한 사업을 발굴하여 기업을 지속적으로 성장시킬 예정이다.

위세아이텍은 빠르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AI, 빅데이터 등 주요 사업 영역에서 모두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 1분기에도 영업이익이 96% 성장하는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며, 매출액과 당기순이익도 모두 증가했다.

향후 전망도 밝을 것으로 예상된다. 위세아이텍은 ‘이종 융합 데이터 탐지 및 추적 기술 개발’, ‘파편화된 데이터의 적극 활용을 위한 시계열 기반 통합 플랫폼 기술 개발’ 등 총 100억 원 규모의 국책과제의 연구기관으로 선정되어 연구를 진행 중이다. 에듀테크 분야에서는 다인리더스와 AI 자기소개서 솔루션 연구개발을 위한 협력을 진행하는 등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위세아이텍 김종현 대표이사는 “이번 자사주 신탁계약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회사의 의지를 드러내고, 회사 성장에 대한 자신감도 표현할 수 있게 됐다”며 “세계적으로 AI, 빅데이터 시장이 급속도로 커지는 가운데, 위세아이텍 역시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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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비앤지㈜, 대조구 대비 한달 이상 빠른 부숙제 ‘발효여왕’ 출시… 가축분뇨법 시행에 따른 수요 증가 기대

우진비앤지㈜, 대조구 대비 한달 이상 빠른 부숙제 ‘발효여왕’ 출시…가축분뇨법 시행에 따른 수요 증가 기대


올해로 창립 44주년을 맞이한 동물용의약품 제조 업체 우진비앤지(018620, 대표 강석진)가 부숙제 ‘발효여왕’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발효여왕은 호기성균(바실러스 서브틸리스, 바실러스 리체니포미스), 복합 미생물 및 제올라이트를 함유한 부숙 촉진제이다. 미생물의 시그널 작용을 통한 퇴비 온도 상승 극대화 및 부숙 기간 단축에 도움을 준다.

신제품 출시에 앞서, 양돈 농가 2곳(당진, 경산)과 한우농가 1곳(제주)에서 필드 적용 실험을 마쳤다. 부숙초기에 확실한 온도 상승을 확인하였고, 발효여왕을 뿌린 처리구는 대조구에 비해 한달 이상 빠르게 부숙이 완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축산농가에서는 부숙에 대한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환경 규제에 따라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가 의무화 되었다. 부숙도 검사를 받지 않거나 기준에 미달한 퇴비를 무단 살포할 경우, 과태료 또는 형사처벌 대상이 된다. 그로 인해 축산농가에서도 우수한 부숙제 사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부숙은 축산냄새 감소에도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축산냄새 민원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1% 이상 감소했고, 축산냄새 우려지역 10개소의 민원은 38% 가량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 작업이 진행되면서 암모니아 수치도 약 29% 감소했다.

우진비앤지 강석진 대표는 “가축분뇨법이 시행됨에 따라 퇴비 부숙도 기준을 준수하기 위해 축산 농가에서 신경써야 할 사항들에 대해서 당사 제품의 출시가 사업 경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그 뿐만 아니라 냄새없는 축산업, 친환경 축산 등 대한민국 정부의 청사진에 귀를 기울일 것이며, 축산업의 발전을 위해 이번 ‘발효여왕’과 같은 신제품 출시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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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글, 현대자산운용과 중장기 성장 위한 업무 제휴 체결… 신사업 진출 위한 기반 확보

자이글, 현대자산운용과 중장기 성장 위한 업무 제휴 체결…신사업 진출 위한 기반 확보


자이글(대표 이진희, 234920)은 현대자산운용 주식회사(대표 정 욱)와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자이글과 현대자산운용 주식회사는 양사가 가진 자산, 인프라, 노하우 등을 바탕으로 동반성장전략을 함께 수립하여 중장기적인 발전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양사는 효과적인 동반성장전략 수립을 위한 전략 공유의 자리를 가졌으며, 구체적인 성장 전략 및 실천 방안 역시 협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자이글은 현대자산운용 주식회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자이글의 기존 자산 유동화는 물론, 필요시 우호적 투자자로서도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외 회사의 여유자금의 효과적인 운용은 물론 주요 M&A 기회에 대해 공동으로 대응하고, 신사업 진출에 필요한 인수합병시에도 현대자산운용 주식회사가 참여함으로써 향후 원활한 투자 및 경영 활성화가 가능하게 되었다.

올해 초, 피부 전문 브랜드 ‘피엘메드’ 인수를 통해 본격적인 사업다각화에 나선 자이글은 지속적으로 유망한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해 나서고 있다. 현대자산운용 주식회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함을 통해 고정자산의 유동화가 더욱 원활하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되며, 기존 사업과 시너지 효과가 날 수 있는 신규 사업 모델 발굴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자이글은 수익 창출이 지속적으로 가능한 사업 모델을 중점으로 신규 사업 탐색을 진행 중이다.

현대자산운용 주식회사는 무궁화신탁(회장 오창석)이 지분 100%를 가지고 있는 종합자산운용사이다. 현재 정 욱 대표(前 한국자산신탁 사업총괄대표)가 이끌고 있으며 운용 자산규모가 9조원을 넘어서고 있고 주식과 채권 등 전통 자산은 물론 국내외 부동산과 인프라 분야 등을 두루 아우르고 있다.

자이글 이진희 대표는 “이번 현대자산운용 주식회사와의 업무 제휴를 통하여 안정적인 성장과 관리는 물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자이글에는 아주 좋은 기회이자 큰 성공의 시작이라고 확신한다”고 전했다.

현대자산운용 박두순 PE부문 대표는 “자이글의 잠재력을 인지하고 이번 업무 제휴를 추진하게 되었다”며 “자이글과 현대자산운용 주식회사의 인프라 및 노하우를 결합하면 양사의 큰 성장이 가능하다고 확신하면서 본 업무 제휴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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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바이오니아, 중기부 주관 ‘충북 지역특화산업육성 R&D 과제’ 선정

엔바이오니아, 중기부 주관 ‘충북 지역특화산업육성 R&D 과제’ 선정

–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지역특화산업육성+(R&D) 연구개발사업

– 나노 복합소재 기술을 적용한 고비용 탄화공정이 제거된 연료전지용 기체확산층지지체 및 공정 개발


국내 유일 습식공정 기반의 첨단복합소재 기업인 엔바이오니아(317870, 대표이사 한정철)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지역특화산업육성+(R&D) 연구개발사업(이하, 연구개발사업)’의 일환인 ‘충북 지역특화산업육성’ R&D 과제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엔바이오니아는 이번 과제에서 ‘나노 복합소재 기술을 적용한 고비용 탄화 공정이 제거된 연료전지용 기체확산층지지체 및 공정 개발’을 추진하며, 연구개발사업은 2022년 말까지 진행된다. 전체 사업비는 약 4.7억 원(정부지원금 4억 원)이며, 인하대학교가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

수송용으로 주로 사용되는 고분자 전해질 방식의 ‘수소 연료전지(PEMFC)’는 고분자 분리막, 촉매층, 기체확산층(GDL, Gas Diffusion Layer), 가스켓, 분리판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이 중, 기체확산층은 ▲연료전지 내 유입된 수소와 산소를 고르게 확산시켜주는 기능 ▲수소와 산소가 만나서 생성된 물을 배출시켜주는 기능 ▲전기 화학적 반응에 의해 생성된 열을 제거하는 역할 ▲전자가 흐르는 통로 역할을 하는 수소 연료전지의 핵심 부품 중 하나이다.

엔바이오니아 관계자는 “기체확산층은 탄소섬유가 습식공정을 통해 carbon paper(veil)로 제조된 후 페놀수지 기반 탄화공정, PTFE코팅 및 MPL코팅 등의 과정을 거쳐 제조된다”며 “페놀수지 기반 탄화공정은 1,000°C 이상 고온을 필요로 하는 열처리 과정으로, 이 공정을 제외시키고 나노카본이 분산된 PTFE 기술을 활용한 지지체를 개발하면 기체확산층의 가격경쟁력을 확보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엔바이오니아는 carbon paper(veil) 생산이 가능한 탄소섬유 복합소재 양산 설비 도입을 위해 전환사채 등의 발행을 통해 총 100억원의 자금을 조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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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테크놀로지, 글로벌 배터리 업체에 2차전지 조립 장비 수주… 본격 실적 반등 체제 개시

㈜디에이테크놀로지, 글로벌 배터리 업체에 2차전지 조립 장비 수주…본격 실적 반등 체제 개시

–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도 수출 계약 ‘청신호’


2차전지 설비 전문 업체 ㈜디에이테크놀로지(196490)가 수주 재개와 더불어 본격적인 실적 반등에 나선다.

디에이테크놀로지는 국내 글로벌 2차전지 업체에 약 50억 원 규모의 2차전지 조립 장비를 수주했다고 ??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국내외 수주 재개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종욱 대표이사가 지난해 부임하면서 ㈜디에이테크놀로지는 지속적으로 기술경쟁력 강화에 성공하고 있다. 스태킹, 폴딩, 노칭 등 대부분의 2차전지 설비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장폭셀 스태킹, 고속 레이저 노칭 등을 개발에도 성공했다.

올해에도 기술 개발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1일 ‘이차전지의 셀 스택 및 그 적층 장치 및 방법’ 특허를 취득한 데 이어, 20일 ‘이차전지 셀 스택 제조 시스템 및 방법’, ‘이차전지 셀 제조용 전극 픽앤플레이스 장치 및 방법’에 관한 특허 등록도 완료했다.

글로벌 기업과의 비즈니스도 청신호가 켜졌다. 디에이테크놀로지는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스태킹을 비롯한 2차전지 장비 수출 논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터리 업체뿐만 아니라 완성차 기업과도 수주를 재개하면서 전반적인 실적은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개선될 것 전망이다.

전반적인 시장 상황도 우호적이다.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신임 장관이 직접 “2차전지 등 핵심 신사업의 경쟁력 강화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달 이차전지 수출액도 전년 동월 대비 2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친환경 정책이 세계적인 트렌드로 자리를 잡으면서 전기차 및 2차전지의 성장 속도는 더욱 가파를 전망이다. 시장조사기관 IHS에 따르면, 올해 전기차 시장 규모는 394만 대에 이르고, 2025년에는 약 1,126만대까지 늘어날 것으로 알려졌다. 전기차 판매량이 증가하면서 2차전지에 대한 수요 역시 급증할 것으로 보인다.

㈜디에이테크놀로지 관계자는 “지난해 지속적으로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한 것이 올해 본격적인 수주로 이어지고 있다”며 “당사는 스태킹뿐만 아니라 노칭, 폴딩 등 대다수의 2차전지 설비 제작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2차전지 및 전기차 업계의 관심은 더욱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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