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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티비, KM플레이어 맥 버전 출시…사용자 범위 확대

판도라티비 로고2016.04.15

판도라티비, KM플레이어 맥 버전 출시…사용자 범위 확대

– PC와 모바일 기기로 언제 어디서나 고화질 동영상 재생가능

맥 버전 출시 … 사용자 추가확보, 재생횟수 증가 기대”

판도라티비가 동영상 재생 플랫폼 KM플레이어의 맥(Mac)버전을 출시한다.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판도라티비(대표 김경익)가 이어 동영상 플레이와 스트리밍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멀티 플랫폼 ‘KM플레이어의 맥 버전(Mac OS X 10.6)’을 발표한다고 15일 밝혔다.

KM플레이어(http://kmplayer.com)는 전세계 3억 명이 사용하는 글로벌 동영상 플레이어로 지난 1월 기사형 콘텐츠 서비스를 추가한데 이어 최근 스트리밍 기능을 더해 사용자의 편의성과 재미 요소를 확보했다. 특히 지난해 약 120억에 달하는 재생 횟수를 기록해 글로벌 멀티 플랫폼의 명성을 입증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판도라TV 관계자는 “기존 PC버전에서는 윈도우 운영체제(OS)에서만 이용이 가능했지만 이번 맥버전 업데이트를 통해 애플의 Mac OS 환경에서도 KM플레이어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사용자들의 선택의 폭이 확대될 뿐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KM플레이어를 통해 PC는 물론 모바일기기 전반에 걸쳐 고화질의 영상을 끊김 없이 시청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Mac 버전은 알파 버전으로 맥 운영체제 ‘Mac OS X 10.6’ 이상의 상위 버전에서 설치가 가능하다. 특히 멀티미디어 재생에 필수적인 코덱을 자체적으로 내장하고 있어 별도의 코덱 설치 없이 미디어 재생을 할 수 있으며 WMV, MP4, MKV, AVI 등 자주 사용하는 포맷은 물론 희소성 있는 포맷까지 자유자재로 재생이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KM플레이어는 오는 7월 중 정식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며 이번 알파 버전 운영 기간 동안 사용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용해 정식버전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판도라티비 KM플레이어 담당 이장원 전무는 “KM플레이어는 동영상 플레이어에서 글로벌 멀티 동영상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이번 Mac버전 출시가 세계 각국의 사용자를 끌어 모으고 재생 횟수를 늘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한류 콘텐츠 유통을 겨냥한 플랫폼 ‘코리아탑100’ 서비스를 론칭한 판도라티비는 이번KM플레이어 맥 버전 출시가 이후 양질의 콘텐츠 확보와 콘텐츠의 글로벌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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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티비, 동영상 광고 플랫폼 ‘프리즘’ 강화…데일리모션과 전격계약

판도라티비 로고2016.04.14

판도라티비, 동영상 광고 플랫폼 프리즘 강화…데일리모션과 전격계약

프리즘, 데일리모션과 업무협약 체결 ‘광고 콘텐츠 영상의 높은 마케팅 효과 기대’

판도라티비(대표 김경익)의 ‘프리즘(Prism)’이 한층 더 강화된 서비스를 실시한다.

판도라티비는 자사가 보유한 소셜 동영상 광고 플랫폼인 ‘프리즘’이 데일리모션과의 업무제휴를 바탕으로 국내사업영역을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프리즘은 광고주의 동영상 콘텐츠를 제휴 플랫폼에 제공하는 광고 유통 플랫폼으로 광고 콘텐츠를 3가지 네트워크(프리롤, 소셜, 네이티브)를 통해 유저들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다. 특히 시간·요일·카테고리·스크린 등을 분석해 광고주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3가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통합적인 마케팅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일리모션은 18개 언어와 35개의 현지화 버전을 제공해 전세계 약 3억 명이 동영상 시청을 하고 있으며 아리랑TV, K팝과 K뷰티 등의 인기 콘텐츠 제휴는 물론, 국내 유명 MCN업체인 트레져헌터, 다이아TV 등과 제휴를 맺어 국내에서도 점유율이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프리즘은 이번 계약 체결로 이미 제휴가 되어 서비스 중인 20여 개 동영상 매체들을 포함해 더욱 큰 마케팅 효과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장원 판도라티비 전무는 “지난해 8월에 선보인 프리즘이 출시 후 약6개월간 500% 성장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번 데일리모션과의 제휴로 올 상반기 200%의 추가 성장 목표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한편, 프리즘은 데일리모션과 프리롤 광고에 이어 네이티브 광고까지 확대해 광고 콘텐츠 유통을 점차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판도라티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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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티비, 글랜스TV와 제휴로 다양한 콘텐츠 소비층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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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티비, 글랜스TV와 제휴로 다양한 콘텐츠 소비층 공략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전문 콘텐츠 제작사와 제휴로 다양한 분야 콘텐츠 확보

– “한류 콘텐츠 소비층 확대의 일환, ‘코리아탑100’ 서비스 연계로 콘텐츠 유통 확산에 기여”

판도라티비가 콘텐츠 제작사와 제휴로 전문 콘텐츠 소비층 공략에 나선다.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판도라티비(대표 김경익)는 글랜스TV와 제휴를 맺고 패션과 뷰티,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비롯해 자동차, 리빙, 푸드 등 다양한 분야의 소비층 공략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글랜스TV는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업체로 기존 주력 콘텐츠인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분야와 함께 올해부터 자동차, 리빙, 푸드 등 다양한 분야로 콘텐츠 제작의 범위를 확대해나가고 있다. 특히 잡지사 기자 출신의 기획자, 케이블TV 출신 제작자 등 해당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콘텐츠 제작을 진행하고 있으며 추가 포맷을 개발해 소비층을 늘려갈 계획이다.

글랜스TV 박성조 총괄이사는 “이번 판도라티비와 제휴를 통해 콘텐츠 이용자 수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소비자가 온라인, 오프라인, 모바일 등 다양한 경로를 넘나들며 콘텐츠 이용이 가능한 ‘옴니채널미디어’로서 정체성을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론칭한 글로벌 콘텐츠 제공 플랫폼 ‘코리아탑100(http://100.pandora.tv)’을 통해 한류콘텐츠 유통 확산에 나서고 있는 판도라티비는 이번 글랜스TV 이외에 추가적인 콘텐츠 제작업체 확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판도라티비 관계자는 “글랜스TV를 통해 공급받는 다양하고 수준 높은 전문 콘텐츠가 소비자의 범위를 넓히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며 “판도라티비의 ‘코리아탑100’ 서비스를 통해 유통경로를 다양화하고 최근 중국 엔터업체 ‘나니엔터테인먼트’와 제휴로 중국 콘텐츠시장 유통기반을 마련하는 등 질 좋은 콘텐츠 확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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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 67억원 투자 유치… 총 150억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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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 67억원 투자 유치 총 150억원 규모

– 5일 신규투자 계약 체결…지난해 1월과 8월에 이어 세번째, 총 150억원 규모 누적자금 확보

유정범 대표, “물류 IT 전문성과 기술력으로 높은 물동량 인정, 추가투자로 모멘텀 확보”

 

배달앱 ‘부탁해!’를 운영하는 메쉬코리아가 국내 주요 벤처캐피탈 업체들을 통해 신규투자를 유치했다.

IT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는 산은캐피탈, 휴맥스, 국제약품 등으로부터 총 67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자금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메쉬코리아는 지난해 두차례에 걸친 80억원 투자유치에 이어 올해 67억원의 추가 자금을 확보했다. 이번 투자유치로 메쉬코리아는 총 150억원에 달하는 누적 투자금을 유치하게 된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메쉬코리아가 이번 투자유치에 성공하게 된 것은 창업초기부터 인정받아온 국내 유일의 상생 물류 네트워크와 IT 기술력이 실제로 높은 물동량을 기록하는 등 물류 IT업계에서의 미래 성장성을 높이 평가 받은 결과다. 이번에 확보한 자금은 메쉬코리아의 이륜차용 TMS(Transportation Management System) 및 자체 통합 물류 프로그램 업그레이드, 독자적 공유경제 물류 인프라망인 ‘부릉(VROONG)’의 파트너사와 상생을 도모하는 ‘섬김 정책’ 강화 등에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지난 2013년 설립된 메쉬코리아는 국내 최초의 온디맨드 커머스인 ‘부탁해!’와 당일 내 예약 배송서비스 ‘메쉬프라임’을 운영하는 IT 물류 스타트업이다. 최근에는 배송서비스의 품질을 강화하고 효율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 통합물류솔루션 ‘부릉(VROONG)’을 업그레이드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15일 출범한 전국배달대행연합회와의 제휴를 통한 물류 네트워크 확대 및 배송기사의 복지를 강화하는 행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투자를 주도한 산은캐피탈 관계자는 “물류IT 솔루션에 강점을 보유한 메쉬코리아의 기술력과 노하우로 세계적인 수준의 운송관리시스템(TMS: Transportation Management System) 솔루션 프로그램의 업그레이드가 잘 진행된 점을 높이 샀다”고 말했다.

휴맥스 관계자는 “메쉬코리아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해외 시장에도 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휴맥스의 글로벌 인프라를 이용하여 해외시장 진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국제약품 관계자는 “이번에 투자를 결정한 것은 메쉬코리아 최대 강점인 물류 IT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세계, 이마트, 맥도날드, 버거킹, BGF Retail (CU편의점), CJ 대한통운 등 대형 화주들과의 계약을 체결하며 시장에서 인정받는 업체로 거듭났기 때문”이라며 “그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당사의 제품판매 유통과 신성장동력으로 추진중인 화장품 유통사업에서 메쉬코리아의 물류 IT 기술력과 물류망을 통해 새로운 판로를 함께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는 “창업 이후 지속적인 물류 IT 솔루션의 개발을 추진해 온 노력과 회사의 현재 뿐 아니라 미래의 성장 가능성과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차별화된 물류망과 IT 기술력으로 서비스 품질을 극대화하고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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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화인텍, 美 종합건축회사에 5백만달러규모 자재공급…’FM인증’효과

동성화인텍로고

                                                                          2016.04.01

동성화인텍, 종합건축회사에 5백만달러규모 자재공급…’FM인증효과

 

美 앨라배마주 현지 종합건축회사 ‘시스-콘(SYS-CON)’사와 건축용 샌드위치 판넬 공급 계약

주력사업 이외에 건축용 자재공급사업분야 미국 현지 ‘첫 수주’

이충동 대표, “해외시장 개척 위한 노력의 결실…향후 미주와 동남아 지역으로 사업범위 확대”

 

 

동성코퍼레이션(102260)의 자회사 동성화인텍(대표이사 이충동)이 미국 현지 건축자재부문에서 첫 수주성과를 올렸다. 지난 2012년 취득한 미국 ‘FM인증’ 덕분이다.

LNG용 보냉재 공급업체 동성화인텍(033500)은 종합건축회사 시스-콘(SYS-CON)사에 건축용 우레탄 샌드위치 판넬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5백만달러(원화 61억원) 규모다. 이는 지난 달 자회사 ‘동성화인텍 아메리카’의 1억1천만달러 사업 수주에 이어 미국 현지에서 따낸 추가 성과다.

이번에 참여하는 프로젝트는 시스-콘이 시공하는 테네시주 한국타이어 생산 공장으로 동성화인텍은 이번 1차 계약을 통해 우레탄 샌드위치 판넬 자재를 납품할 예정이며 조만간 추가 수주를 앞두고 있다.

2002년 설립된 시스-콘(SYS-CON)사는 미국 앨라배마(Alabama)주에 위치하고 있으며 건축과 관련된 설계, 시공은 물론 감리(CM), 관리 유지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종합건축서비스전문기업이다. 이 회사는 전문적인 시공인력과 다수의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성화인텍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지난 2012년 건축용 판넬에 대한 품질을 객관적으로 평가받아 FM인증을 취득한 것이 주효했다”며 “건축용 자재사업부문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아 일찌감치 미국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FM Approvals’은 글로벌 보험회사인 미국 ‘FM Global’의 자회사로 건물 및 건자재에 대한 안전성 등을 평가하는 대표적인 품질인증기관이다. 대부분의 미국과 유럽 내 건축용 판넬회사는 이 회사의 인증을 취득하고 있다.

동성화인텍 이충동 대표이사는 “지난 2012년부터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착실히 준비해 온 것이 이제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현재 영업망을 확대하고 있는 미주시장과 베트남 법인을 통한 동남아 지역의 수주성과로 이어지면 외형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기존 주력사업인 LNG용 보냉재 이외의 사업분야로 범위를 넓혀나가는 사업다각화 측면에서도 눈 여겨 볼만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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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티비, 중국 MCN업체 통해 한류 콘텐츠 유통기반 마련

판도라티비 로고                                                                                    2016.03.31    

                   

판도라티비, 중국 MCN업체 통해 한류 콘텐츠 유통기반 마련

 중국 ’나니엔터’와 업무제휴… 중국 콘텐츠 시장 공략, 유통망 확대 기회

중국 13개 미디어사 통해 콘텐츠 유통망 확보

 

판도라티비가 중국 현지의 콘텐츠 유통업체와 제휴로 한류 콘텐츠를 중국시장에 알리는 초석을 마련한다.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판도라티비(대표 김경익)는 중국 현지의 MCN업체로 알려진 ‘나니엔터테인먼트(上海娜妮文化传播有限公司)’와 협력을 통해 중국 시장에 한류 콘텐츠 확산을 위한 미디어 업체 13개를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판도라티비는 중국 현지 유명 동영상 플랫폼인 텐센트(Tencent)를 비롯해 아이치이(iQiYi), 도유TV(DouyuTV), 판다TV(PandaTV) 등 총 13개의 현지 동영상 미디어업체를 통해 중국으로 국내 콘텐츠 유통 서비스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특히 아이치이(iQiYi)는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중국 내에서 독점적으로 공급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추후 판도라티비는 중국 현지의 MCN 사업자와 공동마케팅을 추진해 현지 사정에 맞는 번역과 자막 서비스 등 홍보와 마케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최근 국내 콘텐츠 시장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웹 드라마와 종합편성채널의 클립영상, 1인미디어 영상 등과 BJ(Broadcasting Jockey)의 다양한 콘텐츠를 중국 전역에 공급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사격을 한다는 전략이다.

판도라티비 이승무 그룹장은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국내 콘텐츠 유통업계에서 매체별로 일일이 계약을 맺어야 했던 번거로움을 일정부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중국의 13개 매체와 별도의 계약절차를 생략할 수 있어 비교적 단시간에 콘텐츠를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최근 론칭한 코리아탑100(http://100.pandora.tv)을 적극 활용해 콘텐츠를 각 매체에 실시간에 가깝게 공급해 콘텐츠의 확산효과를 극대화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내달부터 판도라티비에 채널을 개설한 후 제휴채널로 등록되면 코리아탑100을 통해 중국 및 글로벌 전역에 콘텐츠 노출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보도자료-판도라티비, 중국 현지 MCN업체 통해 13개 미디어사 확보...한류콘텐츠 유통 기반 마련-1

▲ 13개 중국 현지 동영상 미디어 업체들

 

 보도자료-판도라티비, 중국 현지 MCN업체 통해 13개 미디어사 확보...한류콘텐츠 유통 기반 마련-2

[사진설명] 판도라티비는 지난 28일 한·중 콘텐츠 및 플랫폼 제휴 협약식을 갖고 향후 양사간 협력을 통해 한류 콘텐츠를 중국시장에 알리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나니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나나 첸(Nana Chen)’(왼쪽에서 다섯번째)와 판도라티비 김경익 대표(오른쪽에서 일곱번째)이 협약식 종료 후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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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컴넷, 엔터업체 ‘웰메이드 예당’ 인수…中 콘텐츠시장진출 기반마련

               청호컴넷_국문                                                                      2016.03.29

 

청호컴넷, 엔터업체 웰메이드 예당 인수 콘텐츠시장진출 기반마련

 

– 28일 웰메이드 예당 지분 8.9% 인수 계약 체결… 한류 콘텐츠 사업 진출

– “신성장동력 일환의 콘텐츠 사업 구체화… 中 콘텐츠 유통업체와 협력 방안 모색”

 

청호컴넷(대표이사 이정우)이 국내 엔터테인먼트 업체를 인수해 향후 중국 콘텐츠 시장공략을 위한 한류콘텐츠 유통사업의 기반을 마련했다.

청호컴넷은 지난 28일 국내 엔터테인먼트 업체 웰메이드 예당(Wellmade Yedang)의 지분 1,515,774주(8.9%)를 17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웰메이드 예당은 지난 2006년 스타엠 엔터테인먼트가 지난 2013년 예당컴퍼니를 인수해 ‘웰메이드 예당’으로 새롭게 출범했다. 현재 유동근, 전인화, 박상면 등 중견배우들과 걸스데이 등 걸그룹, 오연서 등의 한류스타들을 보유하고 있다. 오는 4월 20일부터 SBS에서 방영예정인 드라마 ‘딴따라’를 제작하는 등 드라마 사업으로도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영업익 3억9,600만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흑자전환을 달성한 웰메이드 예당은 올해 그 동안 투자한 영화와 드라마 총 4편이 제작돼 전년대비 66.6% 증가한 300억원을 웃도는 수준의 매출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회사측은 내다보고 있다.

청호컴넷은 지난해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한 인터넷 게임업체 샨다를 인수한 ‘스지화퉁(世紀華通)’과의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국내 엔터사업을 모색하는 등 꾸준히 신성장동력 발굴에 힘써왔다. 이번 인수를 계기로 제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문화콘텐츠 사업에 지속적인 투자를 단행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청호컴넷 관계자는 “이번 인수가 기존 사업 이외에 또 다른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해 사업다각화를 추진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향후 한류 콘텐츠를 활용한 중국 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중친선협회 수석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청호컴넷의 지창배 회장은 지난해 인구 1억명의중국 쓰촨성 인민정부로부터 대외교류합작고문으로 위촉되는 등 대표적인 중국통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향후 한류열풍과 국내 엔터테인먼트사업을 주목하고 있는 중국 업체들과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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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코리아, 전배협과 제휴로 물류 네트워크 강화…거점 확대

Mesh Korea_BI

                                         

                                                                  2016.03.28

 

메쉬코리아, 전배협과 제휴로 물류 네트워크 강화거점 확대

 

 전국배달대행연합회와 협력관계 구축…배달서비스지역 확장, 배송기사 처우개선 지원정책 마련

지난 18일부터 대전 서구지역 배송 개시… 향후 배송서비스 지역 확대 지속

유정범 대표, “배송대행업계 발전을 위해 우수 협력업체 대상 서비스 교육, 전문성 극대화”

 

배달앱 ‘부탁해!’를 운영하는 메쉬코리아가 최근 공식 출범한 전국배달대행연합회(이하 전배협)와의 협력관계를 기반으로 전국 배달서비스 지역 거점 확대에 나서고 있다.

 

메쉬코리아는 ‘전국배달대행연합회’와 제휴를 맺어 향후 O2O(Online to Offline)서비스 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물류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전국배달연합회’는 배달대행업을 영위하는 전국의 57개 배달대행 업체들이 상호 협력과 상생을 도모하고자 결성한 연합회로 지난 15일 공식 출범했다. 메쉬코리아는 전배협과의 제휴를 통해 배달 서비스 지역 범위를 전국적으로 확대할 뿐 아니라 배송기사의 처우개선을 위한 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메쉬코리아 관계자는 “전배협과 제휴로 현재까지 서울권역 물류망 구축률은 92%, 6대 광역시는 65%에 달한다”며 “안정적인 전국 물류 네트워크를 확보해 양질의 배달서비스와 고객만족을 실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배달기사의 열악한 근무조건과 보험가입 지원이 불가능한 현실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향후 관련된 보험상품개발 등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메쉬코리아의 부탁해!는 현재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지역을 비롯해 전국 6대 광역시 중 울산과 부산, 지난 18일부터는 대전 서구지역 소재 10개의 유명 맛집과 제휴를 맺고 배송가능 지역을 확대했다. 이번 대전 서구지역에 이어 향후 대구 등 전국 6대 광역시를 중심으로 배송가능 지역을 추가할 예정이다.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는 “배송대행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서비스 품질을 강화하기 위해 배달기사에 대한 정기적인 서비스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특히 통합물류솔루션 부릉(VROONG)’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배달서비스 수행실적이 우수한 협력업체들을 대상으로 오토바이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배달기사와 제휴업체, 고객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전문적인 배송서비스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메쉬코리아 부릉

▲ 메쉬코리아 통합물류솔루션 ‘부릉(VRO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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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장에서 스테이크를 먹는다?” 배달앱 ’부탁해!’, K리그 부산 아이파크와 콜라보레이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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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24

                                                                    

축구장에서 스테이크를 먹는다?

배달앱 부탁해!, K리그 부산 아이파크와 콜라보레이션 진행

 

  • 배달앱 ‘부탁해!’ ‘K리그 최초’ 경기장 내 배달 서비스 실시
  • 부산 아이파크 “팬 중심의 새로운 직관 서비스로 ‘팬심’ 잡겠다”
  • 브라더, 팬들의 즐거운 직관 경험을 위한 경기 관련 콘텐츠 및 경품 이벤트 제공

 

 

배달앱 ‘부탁해!’를 운영하는 메쉬코리아는 K리그 챌린지 개막에 맞춰 부산 아이파크와 손잡고 경기장 내 배달 서비스와 함께 프리미엄 좌석인 ‘부탁해존’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그 동안 축구장 안으로는 배달 서비스가 불가능하여 축구장을 찾은 팬들은 번거롭게 음식을 직접 사오거나 구장 내 혼잡한 매점을 이용해 음식을 구매해야 하는 등 불편함이 많았다.

이번 ‘부탁해!’와 부산 아이파크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팬들은 티켓 예매 시 경기장에서 즐길 음식을 사전 주문할 수 있어 기존 스포츠 직관 서비스에서의 불편함을 크게 줄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부탁해!’와 부산 아이파크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일반 패키지와 ‘부탁해존’ 패키지를 선보인다. 일반 패키지를 이용하면 배달 할 음식을 사전 주문하고, 당일 경기장 입장 시 픽업데스크에서 주문한 음식을 픽업해가면 되고, ‘부탁해존’ 패키지를 이용하면 부탁해존 프리미엄 테이블석까지 사전 주문한 음식을 배달해준다. 또한 티켓 예매를 하지 못한 팬들은 현장에 마련되어 있는 부탁해 부스에 배달을 원하는 메뉴를 직접 주문하면 픽업데스크에서 픽업이 가능하다.

올해 1월 부산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한 ‘부탁해!’는 아웃백을 시작으로 향후 부산 지역의 유명 맛집들과 제휴하여 다양한 메뉴로 확대할 예정이다. 여름에는 시원한 막국수 배달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스포츠 스타트업 ‘브라더(Brauther)’의 제안으로 이루어졌다.

‘부탁해!’를 운영하는 유정범 메쉬코리아 대표는 “브라더의 좋은 제안으로 부산 아이파크와 콜라보레이션을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 더 많은 K리그 클럽들과 협업을 추진해 차별화 된 서비스를 선보일 것” 이라고 말했다.

부산 아이파크 박세운 파트장은 “경기장을 찾는 팬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불편함을 하나하나 줄여나가고 있다. 이번 ‘부탁해!’와 콜라보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축구 적인 부문 이외에 팬들이 이전에 축구장에서 하지 못했던 경험을 심어주는 시도를 지속적으로 진행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기획 한 브라더는 “스포츠 팬들이 직접 만든 스타트업으로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보다 기존에 축구장에서 경험 할 수 없었던 새로운 직관경험을 제공해 주기 위해 본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축구팬들에게 재미와 편리함을 줄 수 있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브라더는 이번 서비스의 현장 운영과 함께 자사 스포츠 큐레이션 서비스인 ‘팬더(FANTHER)’ (www.fanther.net)를 통해 경기장을 방문하는 팬들이 경기를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경기와 관련 된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추후 ‘팬더’ 서비스에 경기장내 음식 배달 시스템을 구축하고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해 부산 아이파크의 오피셜 유니폼, 기념품 등을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부산 아이파크 로고

[로고] 메쉬코리아 ‘부탁해’ – 부산 아이파크 – 브라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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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TV, 한류 콘텐츠 제공 ‘코리아탑100’ 글로벌 서비스 개시

                                                                                                                                              2016.03.24

 

판도라TV, 한류 콘텐츠 제공 코리아탑100 글로벌 서비스 개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콘텐츠들만 모아서 세계로 내보내는 큐레이션 서비스

코리아탑100을 전 세계인들에게 가장 빨리 한류 콘텐츠 볼 수 있도록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프랑스어 등 18개 언어 제공되는 국내 최초의 글로벌향 미디어 플랫폼

유튜브가 한국으로 들어왔다면 판도라TV는 한류와 함께 세계 시장으로

 

판도라티비가 1인 미디어와 MCN과 협력해 한류 콘텐츠를 내세워 본격적인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판도라티비(대표 김경익)는 한류 동영상 콘텐츠를 대표하는 국내 유명 채널을 한곳에 모은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 ‘코리아탑100(http://100.pandora.tv)’을 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코리아탑100의 콘텐츠로는 음악 분야에선 쥬스TV, 패션과 뷰티,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선 글랜스TV, 게임 분야에선 레오나 등 분야별 인기 있는 채널을 배치했다. 현재 구성된 채널은 100여개로 다음달까지 최대 200여개의 채널로 늘려가겠다는 계획이다.

판도라티비는 이번 글로벌 서비스 론칭을 통해 국내에서 활성화 되고 있는 1인 미디어와 MCN 업체들에게 해외 시장으로 활동반경을 넓힐 수 있는 활로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스페인어와 프랑스어, 터키어, 태국어 등 총 18개의 언어가 지원돼 한류 콘텐츠 확산에 대한 진입장벽을 대폭 낮췄다는 설명이다. 또한 판도라TV만의 글로벌 CDN 운용 노하우는 전세계 어디서나 가장 빠르고 안정적으로 영상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글로벌 고객확보를 적극적으로 돕는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또 초기 글로벌 고객 확보를 위해 전 세계 3억명이 사용 중인 KM플레이어(KMP)를 통해 콘텐츠 확산 경로를 다각화한다. 기존 판도라TV 일본 서비스를 이용하는 5,000만 고객에게도 콘텐츠가 노출된다. 뿐만 아니라 유럽의 최대 규모 동영상 플랫폼 ‘데일리모션’과 중국의 ‘도유TV, 텐센트’ 등과 같은 유명 업체와 제휴를 진행하고 있어 콘텐츠 확산 경로가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판도라티비 그룹장 이승무는 “그 동안 한류콘텐츠를 글로벌 시장에 공급하기 위해서 유튜브와 같은 글로벌 미디어를 활용했지만 이제 한국형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을 갖출 때가 됐다”며 “5월까지는 한류시장을 세계에 알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채널 확보에 주력해 추가업체 모집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용어설명]

  ■ 다중 채널 네트워크(MCN: Multi Channel Network)

– 인터넷 스타들의 콘텐츠 유통, 저작권 관리, 광고 유치하는 일을 대신해 줌. 대신 MCN 소속 창작자는 유튜브나 판도라TV 같은 인터넷 방송 플랫폼에 출연하며 인터넷 콘텐츠 창작자들의 매니저 역할을 맡는다.

콘텐츠 딜리버리 네트워크(CDN: Contents Delivery Network)

– 인터넷 사용 환경에서 게임 클라이언트나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분산된 서버에 데이터를 저장해 사용자의 PC로 전달하는 시스템으로 한꺼번에 많은 사용자가 몰렸을 때 데이터 전송 속도가 느려지는 등의 콘텐츠 병목 현상을 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코리아탑100’을 구성하는 주요 채널

보도자료-판도라티비, 글로벌 신규서비스 '코리아탑100' 론칭_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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