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프, 양산 토지자산 재평가 결정… 627억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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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8

케이프, 양산 토지자산 재평가 결정 627억원 규모

지난 2007년 매입한 경남 양산소재 본사부지 자산재평가 실시… 창사이래 첫 시행

– “토지자산 실질가치 제대로 평가 받기 위한 것… 향후 재무구조 개선 기대”

코스닥 상장사 케이프(064820)가 자산재평가를 결정했다.

실린더라이너 전문 제조업체 케이프(대표이사 김종호)는 경남 양산에 위치한 토지에 대한 자산재평가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재평가 대상은 경남 양산시 상북면 일대의 케이프 본사 공장부지 41,000여평으로 지난 2007년 매입했다. 총면적은 13만6,029.752m2,, 장부가액은 627억원이며 재평가 기준일은 오는 31일, 평가법인은 삼창감정평가법인이다.

케이프 관계자는 “이번 자산재평가는 기존에 실린더라이너 제조공장으로 사용중인 토지자산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 받고자 창사이래 처음 시행하게 된 것”이라며 “자산의 실질가치가 반영돼 재무구조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케이프는 1983년 설립된 선박엔진 실린더라이너 전문제조기업으로 국내외 선박엔진 제조업체에 선박용 실린더라이너를 공급하고 있다. 실린더라이너는 일반적으로 5~7년이 지나면 교체해야 하는 소모성 부품으로 모든 선박엔진에 들어가는 핵심부품이다. 지난 6월 자회사인 케이프인베스트먼트가 LIG투자증권을 인수해 안정적인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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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코퍼레이션, ‘2016 기업혁신대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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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1

동성코퍼레이션, 2016 기업혁신대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29일 대한상의에서 ‘2016 기업혁신대상’ 시상식 개최… 기업문화 발전과 혁신활동 성과 인정받아

– “어려운 경영환경 속 내실을 다지고 미래성장동력 발굴, 혁신 주도차별화된 기업문화 구축”

동성코퍼레이션(대표이사 박충열)이 ‘2016 기업혁신대상’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동성코퍼레이션(102260)은 지난 30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된 ‘제23회 기업혁신 대상’ 시상식에서 박충열 대표이사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상공회의소 등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동성코퍼레이션 박충열 대표이사를비롯해 김성주 부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동성코퍼레이션 관계자는 ”그동안 동성그룹 임직원들의 역량 강화와 혁신을 추구하는 기업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해온 사내 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동성코퍼레이션은 동성그룹의 사업지주회사로 그룹의 핵심가치인 ‘창조적 파괴’, ‘정심최선’, ‘인재중시’를 실천하는 ‘3C혁신’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PI(Process Innovation) 시스템과 윤리경영 채널 운영 등으로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 시키고 온∙오프라인 소통공간 운영 및 매년 ‘사랑의 연탄나눔’ 등 사회공헌(CSR)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유연근무제, 리프레시(refresh) 휴가, 연말 시너지 휴가를 도입해 혁신적인 사고를 독려하고 유명강사를 초빙해 ‘동성월례조찬특강’ (DMB: Dongsung Monthly Breakfast) 을 진행하는 등 그룹차원의 ‘팀 변화관리 프로젝트’를 통해 혁신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또 지난 7월에는 중소기업부문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로부터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동성코퍼레이션 박충열 대표는 “최근 쉽지 않은 대내외 경영 환경으로 외형성장도 중요하지만 내실을 더욱 탄탄하게 다지면서도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해 매진할 필요가 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동성그룹만의 남다른 기업문화를 한 차원 더 발전시키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가 혁신을 주도하는 동성그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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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동성코퍼레이션 박충열 대표(왼쪽에서 다섯번째)가 지난 30일 진행된 제23회 기업혁신대상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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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동성코퍼레이션 박충열 대표(왼쪽에서 다섯번째)가 ‘제23회 기업혁신대상 시상식’을 마치고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 동성코퍼레이션 기업문화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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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코퍼레이션 기업문화] (사진1) ‘사랑의 연탄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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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코퍼레이션 기업문화] (사진2) ‘팀 변화 관리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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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TV, MCN기업 SNS엔터테인먼트와 제휴… 라이브 콘텐츠사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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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9

판도라TV, MCN기업 SNS엔터테인먼트와 제휴… 라이브 콘텐츠사업 강화

– 25일 SNS엔터테인먼트와 상호 협력 위한 업무 협약 체결… 라이브 콘텐츠 및 플랫폼 제휴키로

– “기존 VOD 중심 MCN업체들의 라이브 콘텐츠 시장 진출 활성화… 라이브 콘텐츠 시장 확대”

판도라TV(대표 김경익)가 MCN 기반의 콘텐츠 기업인 SNS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라이브 콘텐츠와 플랫폼 사업을 강화한다.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판도라TV(대표 김경익)는 최근 판도라TV에서 SNS엔터테인먼트와 업무협약을 맺고 라이브 콘텐츠 공동 기획 및 제작, 유통을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했다고 29일 밝혔다.

판도라TV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가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상호 이익을 도모할 방침이다. 특히 라이브 사업 추진을 본격화 하기 위해 콘텐츠 공동기획에서부터 제작과 유통에 이르기까지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SNS엔터테인먼트 소속 팝페라 가수 주영스트를 시작으로 프리랜서 방송인 On져니, 캘리그래피 작가 시선 등과 함께 라이브 콘텐츠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해 출범한 MCN기업인 SNS엔터테인먼트(대표 조천백)는 MCN(Multi Channel network)을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1인 크리에이터들의 에이전시 역할 뿐 아니라 스타 발굴과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조천백 대표는 서초구 SNS 소통자문위원과 지난 9월 개최된 ‘서리풀페스티벌’의 자문을 맡았으며 2016년 9월 한국인터넷진흥원 주최 정보보호 실천문화 캠페인 공동기획과 라이브방송을 진행했다. 또 2016년에는 대한민국공감브랜드 뉴미디어엔터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판도라TV 관계자는 “양사의 제휴를 통해 SNS엔터테인먼트 소속 크리에이터들의 콘텐츠 기획 역량과 판도라TV의 기획 및 유통 노하우가 시너지를 발휘해 라이브 서비스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지난 11월 2일 진행됐던 소속 라이브 가수인 주영스트의 라이브 방송 사례와 같은 라이브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기획 및 제작에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SNS엔터테인먼트 조천백 대표는 “SNS엔터테인먼트의 독창적 콘텐츠와 마케팅 능력, 역량 있는 크리에이터의 능력이 판도라TV와 만나 더 빛을 발하게 될 것”이라며 “차별화된 라이브 콘텐츠로 판도라TV와 함께 뉴미디어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판도라TV 이승무 그룹장은 “기존 VOD 중심 MCN업체들의 라이브 콘텐츠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뿐 아니라 MCN 업체들과 상생관계를 통해 라이브 생태계를 활성화 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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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판도라티비는 지난 25일 SNS엔터테인먼트와 라이브 콘텐츠 및 플랫폼 제휴 협약식을 갖고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판도라TV 김경익 대표(오른쪽)와 조천백 대표가 행사가 끝난 후 협약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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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코리아, CJ대한통운과 ‘맞춤배송 서비스’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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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9

메쉬코리아, CJ대한통운과 맞춤배송 서비스 계약 체결

– 28일 CJ대한통운과 ‘Last-mile 맞춤배송 시스템 구축을 위한 계약 체결’진행

– CJ대한통운의 사륜차 망과 메쉬코리아의 이륜차 물류망 결합한 ‘맞춤형’배송 서비스

-“양사의 특화된 배송 물류망이 만나 큰 시너지 기대, 고객 만족도 향상과 배송 서비스 경쟁력 확보 자신”

IT 기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는 지난 28일 삼성동 메쉬코리아 본사 대회의실에서 CJ대한통운과 ‘Last-mile 맞춤배송 시스템 구축을 위한 계약 체결’을 진행했다.

이번 체결식에는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와 CJ대한통운 차동호 택배부문장을 비롯한 양사 임원진 및 실무진들이 참석했다. 메쉬코리아는 이번 정식 계약 체결을 통해 CJ대한통운의 사륜차 물류망과 메쉬코리아의 이륜차 물류망을 결합한 ‘당일배송 서비스’와 ‘3~4시간 이내 배송 서비스’를 CJ대한통운 고객사들에게 제공한다.

메쉬코리아는 당일배송을 원하는 CJ대한통운의 고객사들에게 자사의 이륜차 물류망인 ‘부릉(Vroong)’을 통해 ‘당일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CJ대한통운 시스템과 API 연동을 해 자사 자동배차솔루션 ‘부릉 TMS’로 실시간 주문 추적 및 관리가 가능해 물류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다. 특히, 물류 거점에 16시 이전에 도착하는 고객사의 상품까지 당일배송이 가능해 보다 많은 주문 물량을 당일 고객에게 배송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현재 서울지역 내 메쉬코리아의 물류 거점인 25개의 부릉 스테이션을 활용해 서울지역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중 분당, 일산, 판교를 포함한 수도권 지역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장할 계획이다.

또한, 보다 빠른 배송을 원하는 고객사들에게는 퀵서비스 연계 배송을 통해 ‘3~4시간 이내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출고 이후 3~4시간 이내에 배송이 가능해 급하게 물품 수령이 필요할 때 활용도가 높은 실시간 배송 서비스다.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는 “이번 계약 체결은 CJ대한통운의 사륜차 물류망과 메쉬코리아의 이륜차 물류망 등 양사의 특화된 배송 물류망의 만남으로 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며 “고객사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배송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차별화된 배송 서비스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메쉬코리아는 온디맨드(On-Demand) 커머스 앱 ‘부탁해!’와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 ‘메쉬프라임’을 운영해 배달이 안되는 맛집과 생활용품 등을 배달하고 있다. 또한, 자사의 물류 IT 기술력이 집약된 자동배차솔루션 ‘부릉 TMS’를 통해 배송기사와 상점의 위치, 차량의 적재용량, 배송 경로와 시간, 교통정보, 고객이 원하는 도착시간 등 다양한 변수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최적화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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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CJ대한통운 차동호 택배부문장(왼쪽)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이사(오른쪽) 지난 28 메쉬코리아 본사에서 ‘Last-mile 맞춤배송 시스템 구축을 위한 계약 체결 진행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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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엠, 바이오기업 변신 위해 해외 연구위원 영입… 인프라 구축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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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9

코디엠, 바이오기업 변신 위해 해외 연구위원 영입 인프라 구축 완료

최근 국내 및 해외 우수인력 잇따라 영입… 리처드 세버 등 해외 유명 연구인력 9명 확보

– “신규사업인 바이오플랫폼 국내외 해외 인프라 구축…우수 인력 기반으로 가시적 성과 기대”

코스닥 상장사 코디엠(224060)이 IT와 BT를 결합한 바이오플랫폼 기업 추진을 위해 해외 연구위원을 영입했다.

코디엠(대표 문용배)은 해외 연구위원으로 리처드 세버(Richard Sever), 루크 하워드(Luke Howard), 루스 위트비 박사(Dr. Ruth Whitby), 엔서니 불(Anthony Bull: 임페리얼 컬리지 생명공학 석좌교수)등 총 9명의 해외 전문가들을 영입했다고 29일 밝혔다. 해외 우수 인력 확보를 통해 바이오 플랫폼 사업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는 평가다.

코디엠은 국내에서는 주상언 전 범부처신약개발단장을 사내이사 후보로 확정했으며 지난 24일에는 영국 기네스 가문의 후손인 헨리캐넌이 합류했고 임페리얼 컬리지 교수인 쉐한 헤이트리지(Shehan Hettiratchy)를 주요 연구인력으로 확보했다.

이번에 영입한 해외 연구위원인 리처드 세버(Richard Sever)는 캠브릿지대학에서 분자생물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특히 콜드 스프링 하버 연구소(Cold Spring Harbor Laboratory: 생명공학분야 세계최고의 연구소)에서 근무하는 바이오업계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유명하다. 또 루크 하워드 박사 역시 옥스포드 대학에서 의과대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심폐기능 전문가로 임페리얼 컬리지 심폐과학 교수로 재직중이다.

루스 위트비 박사는 킹스 컬리지 의대 박사학위를 취득 후 신경절개술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 최초로 일본 의학 전문 자격증을 따냈다는 점이 주목할만하다. 90년대에 일본 거주 경험으로 아시아 지역에 보유하고 있는 인적 네트워크가 풍부하며 세계적인 재벌가 사람들이 개인병원으로 사용하는 플레티넘 메디컬 센터의 창업파트너로 알려졌다.

휴 굿펠로우(Hugh Goodfellow) 역시 암세포 약물 내성을 전문으로 하는 의학전문변호사다. 현재 로펌 카프맬스 란스포드(Carpmaels&Ransford)의 생명과학팀 대표를 역임하고 있으며 글로벌 바이오 제약사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 영국과 유럽, 미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유럽 대법원(ECJ)에서의 성공적인 경력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바이오기술 특허전문변호사다.

프랜시스코 다찌는 1220년에 설립된 오랜 역사를 지닌 이탈리에서 두번째로 오래된 파두아대학교에서 실험 종양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킹스 컬리지 런던 재생의학, 세포치료 담당교수로 재직중이다. 킹스컬리지 대학은 노벨상 12개를 수상한 유럽 최대의 의학전문교육기관으로 대학생만 2000여명, 4개의 부속병원이 있으며 17개의 병원이 연결돼 있어 바이오사업 추진에 탄탄한 인프라 구축에 도움이 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코디엠 문용배 대표는 ”이번 글로벌 해외 연구위원 영입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 인적네트워크와 인프라를 구축하게 됐다”며 “국내외 탄탄한 연구인력들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한 만큼 신개념 바이오플랫폼을 통해 바이오 의약품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참고

■ Imperial College London

: 1907년 영국 왕 에드워드 7세(Edward VII, 1841~1910)에 의해 로열 과학 칼리지, 로열 광산학교, 시티·길드칼리지가 통합되어 설립되었다. 2010년 기준 의과대학, 공과대학, 자연과학대학의 3개 분과에서 대학과 대학원과정을 운영하며 약 230개의 교육과정이 개설되어 있다. 특히 의과대학, 공과대학의 수준이 높으며 과학과 공학, 경영학, 의학 등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이대학에서는 알렉산더플레밍, 소설가 H. G. 웰스, 철학자이자 수학자인 알프레드 노스 화이트헤드 등 총 14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였으며, 2013년 ‘QS 세계대학평가 ‘ 5위를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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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코리아, 교보문고와의 제휴로 도서업계 최초 실시간 도서배송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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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8

메쉬코리아, 교보문고와의 제휴로 도서업계 최초 실시간 도서배송 서비스 실시

자사 ‘메쉬프라임’ 서비스를 통해 교보문고에서 도서 주문 후 3시간 이내에 받아보는 실시간 도서배송 서비스 제공

기존 익일까지 기다리거나 오프라인 서점에 직접 방문해 도서를 수령하는 불편함 해소 기대

–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 빠르고 편하게 원하는 책을 받아볼 수 있어”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가 국내 온∙오프라인 서점인 교보문고와 제휴를 맺고 업계 최초로 실시간 도서배송 서비스를 실시한다.

IT 기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는 지난 24일부터 교보문고에 자사 프리미엄 당일 배송 서비스 ‘메쉬프라임’을 통해 주문 후 3시간 이내에 책을 받아볼 수 있는 실시간 도서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메쉬프라임’은 메쉬코리아만의 IT 기술력이 반영된 프리미엄 당일 배송 서비스로 자동주문연동시스템을 통해 주문 과정을 간소화하고 직접 주문 정보 수령 및 배송 수행이 가능하다. 자사의 이륜차 물류망인 ‘부릉’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교보문고는 인터넷을 통해 온라인 도서 결제 후 택배 또는 직접 서점에 방문해서 수령하는 ‘바로드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메쉬코리아의 실시간 도서배송 서비스는 기존 교보문고의 ‘바로드림’ 서비스와 실시간 배송 서비스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주문한 다음날까지 기다리거나 매장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 최대 3시간 이내에 원하는 곳에서 도서를 받아볼 수 있는 신개념 배송 서비스로, ‘바로드림 퀵서비스’라는 이름으로 제공된다.

국내 도서업계에서는 처음 시도하는 메쉬코리아의 실시간 도서배송 서비스는 기존에 책을 주문하고 익일까지 기다리거나 직접 매장에 가서 책을 수령하는 고객들의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광화문점, 강남점, 잠실점, 영등포점, 목동점, 일산점, 인천점, 부천점, 안양점, 송도 바로드림센터, 판교 바로드림센터 등 11개 매장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점차 전국 단위로 서비스 지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메쉬코리아 관계자는 “교보문고와의 이번 제휴로 인해 바쁜 일상 속에서 책을 가지러 갈 여유가 없는 직장인과 학생 등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들이 빠르게 원하는 책을 받아볼 수 있게 됐다. 책을 사랑하는 고객들의 많은 이용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메쉬코리아는 ‘배송기사 섬김정책’의 일환으로 방한복, 배달가방, 헬멧 등 배송 기사들이 안전하게 배송할 수 있도록 각종 배달 용품을 무상 지원하고 있다. 또한, 물류거점인 동시에 배송기사들의 휴식공간인 ‘부릉(Vroong) 스테이션’을 구축해 배송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는데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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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메쉬코리아의 부릉기사가바로드림 퀵서비스 통해 책을 주문한 고객에게 도서배송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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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팩상장’ 디알텍, “글로벌 디지털 엑스레이 디텍터 시장 Top 5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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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2

스팩상장 디알텍, 글로벌 디지털 엑스레이 디텍터 시장 Top 5 목표

– 22일 여의도에서 ‘한화에이스스팩1호와 합병 상장 기자간담회’ 진행 … 상장 후 사업계획 발표

국내 디텍터 시장점유율 1위, 세계최초 슬림카세트형 디지털 맘모솔루션 – 독보적 기술력 강점

안성현 대표, “중국, 미국, 유럽 등 해외 법인설립, 글로벌 디지털 엑스레이 시장 공략 강화”

디지털 엑스레이 디텍터 전문기업 디알텍이 내달 5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디알텍은 22일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스팩과 합병상장을 통한 회사의 비전과 경영전략을 소개했다. 디알텍 안성현 대표는 “한화에이스스팩1호와의 합병을 통해 글로벌 디지털 엑스레이 시장 Top5 기업에 오르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지난 2000년 설립된 디알텍은 지난 16년간 디지털 엑스레이 장비의 핵심부품인 평판형 디지털 엑스레이 디텍터 개발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왔다. 그 결과 직∙간접 엑스레이 디텍터, 여성 유방촬영용 디텍터(맘모) 등 모든 영역의 기술력을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자체 연구∙제조시설을 보유한 엑스레이 디텍터 제조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디알텍은 지난 2003년 국내 최초이자 세계에서 5번째로 디지털 엑스레이 휴대용(Portable) 디텍터를 개발한 이후로 꾸준한 기술력 향상을 통해 현재 미국, 일본, 독일 등 선진국을 포함해 국내외 10여건의 핵심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ISO 13485 품질시스템 인증, 미국 식품의약국(FDA), 유럽통합인증(CE), 중국 위생허가(CFDA) 등 의료기기 인증을 획득해 제품의 품질과 신뢰성을 인정받았다.

또 디알텍은 직∙간접방식 디텍터를 동시에 생산 및 공급이 가능한 국내 유일의 업체다. 세계최초로 개발한 디텍터 무선충전시스템은 배터리 교체없이 24시간 엑스레이 검진이 가능한 환경 구현을 가능케했다. 무엇보다 적은 전력 소모에도 높은 감도를 가지면서 방사선 신호를 손실없이 감지할 수 있는 Lossless AED기능을 통해 구동안정성을 확보하고 배터리 효율을 높여 안정적인 촬영을 할 수 있다. 특히 간접방식에서 발생하는 이미지 블러링을 보완한 영상재건 기술(TRUVIEW ART)을 적용해 선예도를 획기적으로 개선시켰다.

지난해 10월에는 세계 최초로 슬림 카세트형 여성 유방 촬영용 디지털 엑스레이 디텍터(RoseM 1824C) 개발에 성공해 유방암 검진시장에서 손꼽히는 제품으로 업계에서 주목 받고 있다. 이 제품은 기존 아날로그와 CR을 사용하는 병원에서 디지털 장비로 손쉽게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지난 8월에는 여성 유방 촬영용 슬림 카세트형 디지털 엑스레이 디텍터의 독보적 기술력을 인정받아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다.

유방암은 세계 여성 암 2위 질병으로 전세계 유방암 진단기기 시장규모는 약 2조원에 이른다. 무엇보다 유방암 조기진단 분야에서 탁월한 기술력을 인정받은 만큼 유방암 조기 치료에 적극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디알텍은 이 같은 우수한 기술력을 발판으로 설립초기부터 글로벌 시장 진출에 적극 나서 미국 동물용 시장 점유율 30%를 차지하며 현재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중국 상하이에 현지법인을 설립했고 미국과 독일 등에도 법인을 설립해 가동할 예정이다.

디알텍 안성현 대표는 “안정적인 매출기반을 제공하는 직접방식 디텍터 뿐만 아니라 지난 2015년부터 간접방식 디텍터의 판매 활성화로 연매출 300억원을 돌파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며 “코스닥 상장 이후 오는 2020년까지 ‘글로벌 Top5 안에 드는 엑스레이 진단영상 Solution Provider’로 도약하기 위해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디알텍은 지난 상반기 매출 183억원,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0억원, 18억원을 기록했다. 오는 12월 코스닥 상장 이후로는 제품 포트폴리오 다양화와 상대적으로 고부가가치 신제품 판매실적의증가가 예상돼 전년대비 20~30% 수준의 꾸준한 매출 증가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측은 전망하고 있다.

디알텍은 한화에이스스팩1호와의 합병상장을 통해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한화에이스스팩1호와의 합병비율은 6.24대 1이며 액면가는 100원으로 총 38,846,008주를 발행하게 된다. 오는 12월 5일 증시에 상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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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코리아, MPK그룹과 첨단 IT 물류 기술을 적용한 배송 서비스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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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4

메쉬코리아, MPK그룹과 첨단 IT 물류 기술을 적용한 배송 서비스 MOU 체결

– 23 MPK그룹 본사에서 양해각서(MOU) 체결로 상호 협력관계 구축시너지 창출 기대

서울수도권 주요 미스터피자 매장에 메쉬코리아 물류망부릉활용한 배송 서비스 실시

– “첨단 IT 물류 기술과 인프라를 활용한 차별화된 배송 서비스고객 만족도 향상, 라스트 마일 업계 선도 기업으로 성장 기대

IT 기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는 지난 23일(수) MPK그룹 본사에서 MPK그룹과 첨단 IT 물류 기술 및 인프라를 활용한 배송 서비스 제공 등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행사는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이사와 MPK그룹의 미스터피자 국내부문 최병민 대표를 비롯한 양사 임원진 및 실무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메쉬코리아와 MPK그룹은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상호 공동 이익을 도모하는 협력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메쉬코리아는 MPK그룹에 자사 물류망인 ‘부릉’을 통해 MPK그룹 계열사인 미스터피자에 첨단 IT 기술과 인프라를 활용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동주문연동시스템을 통해 주문 과정이 간소화되어 배송기사가 직접 주문 정보를 수령해 배송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배송기사들의 모든 운행 정보를 데이터화해 각 주문에 최적화된 비용과 시간의 로지스틱스를 매칭해 배송의 전 과정을 효율적으로 운영 및 관리할 수 있다.

또한, 향후 메쉬코리아의 온디맨드(On-Demand) 커머스앱 ‘부탁해!’에 입점해 다양한 마케팅, 홍보, 프로모션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현재 서울 및 수도권 지역 내 주요 매장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2017년까지 전국 단위로 매장 수를 확산할 예정이다.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는 “이번 MPK그룹과의 MOU 체결은 국내 외식서비스 업계의 배달 서비스 품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사의 강점을 활용한 협력관계를 강화해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차별화된 배송 서비스를 통해 라스트 마일 업계를 이끌어가는 선도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쉬코리아는 온디맨드(On-Demand) 커머스 앱 ‘부탁해!’와 프리미엄 당일 배송 서비스 ‘메쉬프라임’을 운영해 배달이 안되는 맛집과 생활용품 등을 배달하고 있다. 또한, 자사의 물류 IT 기술력이 집약된 자동배차솔루션 ‘부릉 TMS’를 통해 배송기사와 상점의 위치, 차량의 적재용량, 배송 경로와 시간, 교통정보, 고객이 원하는 도착시간 등 다양한 변수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최적화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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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MPK그룹 미스터피자 국내부문 최병민 대표 (왼쪽)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이사 (오른쪽) 지난 23 MPK그룹 본사에서 ‘IT 물류 기술을 활용한 배송서비스 업무 협약식 체결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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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TV, 모터그래프와 현대차 신차 출시현장 생중계…`소통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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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3

판도라TV, 모터그래프와 현대차 신차 출시현장 생중계…`소통의 장`

2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4시간 판도라TV, 페이스북, 유튜브 채널에 현대차 신차 발표회 현장 공개

– “짧은 시간에 동시 영상 송출로 콘텐츠 확산속도 빨라져…다양한 생중계 영상 공유 지속할 것”

판도라TV(대표 김경익)는 기존 콘텐츠 제휴사인 자동차 전문 뉴스포털 모터그래프와 공동으로 현대차 신차 출시현장을 생중계했다.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판도라TV가 지난 2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4시간 동안 현대자동차의 신형 그랜저(IG)의 신차 발표회 현장을 실시간으로 판도라TV 페이스북, 모터그래프 채널 그리고 유튜브 채널에 동시 송출했다고 23일 밝혔다.

판도라TV에 따르면 이번 신차 발표회 생중계를 통해 누적 시청자 수 51,830명을 기록하며 호응을 얻었다.

판도라TV 관계자는 “판도라TV의 미디어 허브를 통해 판도라TV 채널을 비롯해 페이스북, 유튜브 채널에 동시 송출한 효과로 짧은 시간에 확산속도가 급격하게 빨라졌다”며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소수가 즐기던 신차 발표 이벤트를 실시간 댓글 노출 등 페이스북에 적합한 포맷으로 발전시켜 더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판도라TV 차재희 팀장은 “앞으로도 판도라TV의 라이브 방송을 활용해 다양한 생중계 영상들을 동시에 송출하는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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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이, 스마트포스팅 흡수합병…모바일 광고마케팅 사업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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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2

아이이, 스마트포스팅 흡수합병모바일 광고마케팅 사업 박차

지난 22일 이사회 결의 통해 스마트포스팅 흡수합병 결정… 4분기부터 매출실적 발생

– “중국, 대만, 브라질, 일본, 베트남 등 해외법인 설립 적극 추진… 글로벌 시장공략 강화, 신규수익모델 발굴”

코스닥 상장사 아이이(023430)가 계열사 스마트포스팅을 흡수합병해 모바일 광고마케팅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아이이(대표 우인근, 소치온)는 경영효율성 강화를 위해 지난 9월 인수한 계열사 스마트포스팅을 흡수합병 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합병 예정일은 오는 2017년 1월 31일이다.

지난 2012년 설립된 스마트포스팅은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비보상형 CPA(Cost Per Action) 모바일앱 광고 마케팅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4년 서비스를 출시해 올 상반기 매출 40억원을 달성했으며 지난 3분기까지 총 27만3,000여명의 누적 마케터 회원을 확보하는 등 업계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이이는 이번 흡수합병을 통해 모바일 광고마케팅 사업을 더욱 본격화할 방침이다. 아이이 관계자는 “스마트포스팅의 강점인 정확하고 세밀한 타겟팅을 통해 진성 유저를 확보할 수 있고 자발적 앱 설치를 유도해 효율적인 홍보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중복 IP접속, 접속 즉시 클릭, 블랙리스트 IP접속 등 수익금을 노린 부정행위의 추적이 가능해 부정클릭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홍보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소치온 아이이 대표는 “스마트포스팅은 지난 9월 미국지사 설립에 이어 홍콩과 멕시코에 잇따라 법인을 설립했고 중국, 대만, 브라질, 일본, 베트남 등 글로벌 시장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4분기부터 모바일 광고마케팅 사업부문에서 본격적인 매출 실적이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이는 이번 스마트포스팅 합병을 통해 모바일 광고마케팅 사업자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구축할 뿐 아니라 향후 모바일 게임사업과 퍼블리싱 사업에 진출하여 모바일 광고사업과의 시너지 효과를 이끌어내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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