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즈항공, 대표이사 및 임원진 연이어 자사주 취득

하이즈항공하이즈항공, 대표이사 및 임원진 연이어 자사주 취득

 

 


항공기 부품제작 기업 하이즈항공(221840)은 하상헌 대표이사가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6일 밝혔다.

 

하상헌 대표이사는 73,000주를 매입해 총 6,708,000주를 보유하게 되어 지분율은 기존 37.49%에서 37.91%로 증가하였다.

 

하이즈항공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최근 세 차례에 걸쳐 대표이사 및 경영진이 자사주를 매입했다. 지난 9월과 10월에는 주요 임원진과 김광엽 부사장이 자사주를 매입한 바 있다.

 

하상헌 대표이사는 “주가 안정화로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임원진들이 나서 자사주를 매입하고 있다”며 “이번 매입을 통해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기업가치를 향상시켜 투자자들의 믿음에 경영성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이즈항공은 지난 6월 중국 BTC와 약 800억 원 규모의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10월에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항공기 부품 조립 계약을 체결했다.

 

더욱이 2018년 3분기 잠정실적에서 영업이익률이 2분기 4.55%에서 3분기에 8.80%로 두 배 가까이 올라 향후 성장세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하이즈항공 관계자는 “중국의 BTC, COMAC(SAMC) 등과의 거래로 해외 부문 매출 확대에 노력하고 있으며 국내 주요고객인 KAI와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성장폭을 넓히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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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이있는삶, 반얀트리 식음 총괄, 강레오 셰프 사내이사로 영입

식탁이 있는 삶식탁이있는삶, 반얀트리 식음 총괄, 강레오 셰프 사내이사로 영입

 


[사진자료] 식탁이있는삶, 강레오 사내이사_1

프리미엄 큐레이션 순수 식품 전문몰 식탁이있는삶(대표 김재훈)이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식음 총괄 이사를 맡고 있는 강레오 셰프를 사내이사로 영입한다고 11월 5일 밝혔다.

 

11월부터 식탁이있는삶 사내이사로 합류하는 강레오 셰프는 케이블TV 올리브 ‘마스터셰프 코리아’에 출연해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졌다. ‘도화’ 오너셰프, ‘화수목 바이 강레오’ 오너셰프를 역임했으며 2010년에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오프닝 총괄 셰프로서도 근무한 바 있다.

 

강레오 이사는 한국 농업의 새로운 토대를 정착시키기 위해 잘 알려지지 않은 농가의 우수 농산물을 찾아다니고 이를 소개하는 등 평소 농어촌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보여왔다. 지난 4월부터는 식탁이있는삶과 ‘강레오 셰프가 찾은 산지의 맛’ 캠페인에 큐레이터로 참여하여 국내 농어촌을 방문해 산지 농산물과 간단한 요리법 등을 알려주는 농업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새롭게 영입되는 강레오 이사는 식재료에 대한 이해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획 상품 사업을 강화하고 온∙오프라인 옴니 채널 사업을 고도화하는 업무를 담당할 계획이다.

 

강레오 이사는 “최근 이커머스 시장은 단순히 돈을 받고 물건을 주는 행위를 넘어서, 판매하는 제품의 브랜드 가치까지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는 콘텐츠가 필요하다“며 “’산지의 맛’ 캠페인의 큐레이터로 참여한데 이어 식탁이있는삶의 이사로서 온∙오프라인 채널을 넘어서는 통합 옴니 채널 사업을 고도화하는데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식탁이있는삶 김재훈 대표는 “건강한 이미지를 가진 셀러브리티 강레오 셰프가 합류하며 식탁이있는삶의 정직한 이미지를 대∙내외적으로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식탁이있는삶은 빅데이터와 직거래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최상의 상품을 공급하는 프리미엄 큐레이션 순수 식품 전문몰이다. ‘생산자는 제값을 받고 소비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상의 품질을 받아 볼 수 있게 한다’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농산물과 식품 등을 큐레이션∙유통하고 있다.

 

지난 8월 IT기반 콘텐츠 큐레이션 기술이 높은 평가를 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최근에는 식품 이커머스 분야 최초로 ‘맛책임제도’를 도입하는 등 업계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한편, 식탁이있는삶은 지난 31일 페이게이트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고객에게 좀 더 편리하고 안전한 쇼핑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하여 업계 리딩컴퍼니로써의 입지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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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게이트, 식탁이있는삶과 업무협약(MOU) 체결…

페이게이트

 

페이게이트, 식탁이있는삶과 업무협약(MOU) 체결…

 

 


[사진자료] 식탁이있는삶 김재훈 대표 (왼쪽), 페이게이트 박소영 대표 (오른쪽)

핀테크 전문 기업인 페이게이트(대표 박소영)가 큐레이션 순수식품몰 식탁이있는삶(대표 김재훈)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페이게이트는 식탁이있는삶에 결제 대행 및 세이퍼트 정산 플랫폼을 제공하며 ‘식탁이있는삶’의 신선 식품 유통을 위한 블록체인 O2O 플랫폼 서비스 신기술 개발을 공동추진할 예정이다. 양 사는 빅데이터를 적용한 고객 데이터베이스 활용에도 협력한다.

 

페이게이트는 지난 2003년 핀테크 플랫폼인 세이퍼트를 출시하면서 핀테크 시장에 입지를 다졌다. 세이퍼트는 기존 전자지급결제시스템을 응용해 집금, 출금, 송금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오픈뱅킹플랫폼이다. 해외송금은 물론 크라우드펀딩, P2P대출 등 다양한 온라인 금융거래를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현했다. 블록체인 기반의 전자지갑시스템으로 암호화된 온라인 거래 처리가 가능해 보안성이 뛰어난 장점이 있다.

 

식탁이있는삶은 전품목 벤더구조가 아닌, 생산자와 직접 계약재배를 진행해 고품질 제품만을 선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는 IT기반 큐레이션 식품 전문 이커머스 기업이다. 지난 2014년부터 스마트 신선 물류시스템을 기반으로 그리닝(프리미엄 소포장 채소브랜드), 블루바스켓(고품질 수산물 전문브랜드) 등 카테고리에 특화된 브랜드를 런칭했고, 가치중심 콘텐츠 큐레이션 기술 등을 개발하고 서비스에 적용해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국내 커머스 중 유일하게 스마일농부캠페인과 신품종농산물의 개발, 기획, 보급에도 앞장서면서 이커머스 시장의 농업구매환경 건전성 유지에도 노력하고 있다.

 

페이게이트 박소영 대표는 “다양한 플랫폼에 적용 가능한 세이퍼트 관련 기술을 적극 지원해 식탁이있는삶의 신선식품 유통 O2O플랫폼을 발전시키고자 한다”며 “양 사의 빅데이터 형성, 블록체인 관련 기술 개발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식탁이있는삶 김재훈 대표는 “식탁이있는삶은 IT 기술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큐레이션 기술을 통해 고객 만족도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며 “핀테크 전문기업인 페이게이트와의 업무 협약으로 고객에게 좀 더 편리하고 안전한 쇼핑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페이게이트는 지난 8월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해, 핀테크 기업 최초로 코스닥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식탁이있는삶은 지난 9월 코어자산운용으로부터 30억 투자를 유치하는데 이어, 올 연말 이커머스 최초 수산물 전처리 HACCP포장전용센터와 내년 초 수도권에 오프라인 브랜드 매장을 열어 프리미엄 식품 시장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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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게이트, 블록체인 핀테크 플랫폼 ‘세이퍼트’ 베트남 진출

페이게이트페이게이트, 블록체인 핀테크 플랫폼 ‘세이퍼트’ 베트남 진출

 

 


[사진자료] 이동산 페이게이트 기술이사01페이게이트는 자사 핵심 역량인 세이퍼트 플랫폼의 첫 해외 진출국으로 베트남을 선택했다.

 

페이게이트는 세이퍼트 플랫폼과 세이퍼트 유스케이스에 대한 발표를 31일 베트남 하노이 풀먼 호텔에서 베트남 핀테크 관계자와 관련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시연한다.

 

세이퍼트 플랫폼과 세이퍼트 유스케이스는 국내 대다수 P2P 중금리 대출기업과 크로스보더(해외직구 결제) 이커머스 판매자들이 채택하고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페이게이트 베트남은 2018년 페이게이트 한국 본사가 베트남 하노이에 설립한 자회사로 블록체인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이동산 페이게이트 기술이사는 “세이퍼트는 IT기업의 니즈에 맞게 다양한 API 형태로 활용가능한 핀테크 플랫폼”이라며 “긴 역사와 실전경험을 토대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날 시연을 맡은 이동산 페이게이트 기술이사는 보안 분야에 백그라운드를 가진 페이게이트의 코파운더로 1998년부터 현재까지 IT기술을 활용한 기업의 편리한 자금운영 비즈니스에 적합한 어플리케이션 R&D에 집중해왔다. 최근에는 EOS(이오스) 한국 대표 BP로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한편, 페이게이트는 세이퍼트를 활용해 결제와 송금, 집금, 환전 서비스 등 보다 다양한 모델로 구체화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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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즈항공,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160억 규모 항공 부품 조립 계약 체결

하이즈항공하이즈항공,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160억 규모 항공 부품 조립 계약 체결

 

 

 


  • B787 비행기의 최신 모델인 -10 기종의 Sec.11(중앙날개박스) 조립 공급 계약 신규 체결
  • B787 모든 기종(-8, -9, -10)의 Sec.11(중앙날개박스) 조립 공급

하이즈항공(221840)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항공기 부품 조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B787 항공기 최신 기종인 B787-10에 들어가는 Sec.11(중앙날개박스) 부품에 대한 조립 공급 계약으로 오는 202312월까지 5년간(자동연장) 공급할 예정이다. 계약규모는 약 160억 원으로 이는 지난 2017년 기준 매출액의 35.9% 이다.

 

하이즈항공은 이번 계약 체결로 신기종 -10이 추가되면서 기존에 공급하던 -8, -9기종 포함 B787 3개 기종의 모든 Sec.11(중앙날개박스) 부품 공급을 맡게 됐다. 해당 부품은 하이즈항공에서만 독점 생산되고 있어 항공기 시장에서 영향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앞서 하이즈항공은 지난 6월 중국 BTC와도 약 800억 원 규모의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안정적인 해외 진출을 성공시킨 바 있다.

 

하이즈항공 관계자는당사의 높은 품질과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B787 모든 기종의 Sec.11(중앙날개박스) 부품을 독점적으로 공급하게 된 것과, 상대적으로 해외시장 진출에만 집중하는게 아닌가라는 우려도 있었지만 국내 주요고객인 KAI와도 꾸준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이루어진 결과라 더 의미가 있다국내는 물론 해외 매출에서도 중국의 COMAC(SAMC), BTC로 수출되는 제품 생산이 본격적인 양산단계에 진입해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다고 밝혔다.

 

하이즈항공은 지난 3분기 누적 영업이익 17 9,000만 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67.6%의 성장을 기록해 시장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특히 해외 부문 매출 확대와 생산성 개선으로 성장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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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이있는삶, 신규 회원 맞이 이벤트 진행… “어서 와, 식삶은 처음이지?”

식탁이 있는 삶식탁이있는삶, 신규 회원 맞이 이벤트 진행… “어서 와, 식삶은 처음이지?”

 


 

[사진자료] 식탁이있는삶 이벤트 이미지

 

 

 

 

 

 

프리미엄 큐레이션 순수 식품 전문몰 식탁이있는삶(대표이사 김재훈)이 신규 회원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식탁이있는삶은 10월 24일부터 11월 13일까지 3주간 본사 홈페이지에 신규 가입한 전 회원을 대상으로 최대 1만 원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이 쿠폰은 발급 받고 3일 이내 식탁이있는삶에서 2만 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다.

 

식탁이있는삶은 이벤트 쿠폰을 사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할인 쿠폰 이용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식탁이있는삶 제품인 ‘THE DAN 레토르트 초당 옥수수’와 ‘THE DAN 스낵토마토 스위텔 Red’가 증정된다. 이 이벤트는 구매 후 자동으로 응모된다.

 

모든 회원들 대상으로 SNS를 통한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식탁이있는삶 인스타그램 계정(@tablewithlife)을 팔로우한 후, 해당 이벤트 게시글에 친구를 태그하면 추첨을 통해 ‘호박 인절미’를 증정한다.

 

식탁이있는삶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저희 식탁이있는삶을 처음 찾아주시는 고객에게 따로 감사함을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저희가 정성들여 준비한 프리미엄 제품을 많은 분들께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이번 신규 회원 맞이 이벤트는 식탁이있는삶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식탁이있는삶은 ‘생산자는 제값을 받고 소비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상의 품질을 받아 볼 수 있게 한다’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농산물과 식품 등을 큐레이션∙유통하고 있다. 지난 2014년부터 NFC 기반 스마트 신선 태그시스템, 빅 데이터 큐레이션, 가치중심 콘텐츠 큐레이션 기술 등을 개발하고 서비스에 적용한 식탁이있는삶은 최근 중소 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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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플러스 자회사 ‘대유에이피’,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

대유플러스 대유플러스 자회사 ‘대유에이피’,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

 

 


 

대유플러스(000300)의 자회사인 대유에이피가 상장심사를 통과했다.

 

대유플러스는 자회사 대유에이피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본부로부터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으며 차질 없이 상장절차가 진행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대유에이피는 지난해 5월 신영증권과 상장주관계약을 하며 본격적으로 상장준비에 돌입했다. 이후 물적 분할 전 구축되어 있던 시스템을 활용하여 내부통제시스템을 재구축했고, 올 초에는 국민은행과 증권대행업무 위탁계약도 체결했다.

 

상장이 승인되면서 대유에이피는 기업가치 상승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29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11월부터는 기업설명회 및 기관투자 IR 등을 진행한다. 이후 수요예측, 공모주 청약 및 배정, 공모대금 납입/환불, 등기의 과정을 거쳐 연말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게 된다.

 

대유에이피는 스티어링 휠 제조 국내 1위 사업자로 주요 고객사인 현대/기아자동차에 높은 M/S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스티어링 휠의 고급화 등으로 향후 수익성 증가 및 매출 증가가 기대되는 기업이다. 2017년 매출액은 2,066억 원 및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80억 원을 기록하였다

 

자회사 대유에이피의 상장으로 최대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대유플러스도 성장에 탄력을 받게 됐다. 자회사가 상장에 성공할 경우 모기업 역시 지분가치 상승, 재무개선 등 여러 호재를 얻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미 대유플러스는 대유에이피등의 판로 확대, 단가 상승 등에 힘입어 올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0배 이상 증가한 효과를 맛본 바 있다.

 

대유플러스 관계자는 “대유에이피의 성장과 함께 지난해부터 상장을 착실히 준비했던 것이 상장예비심사를 성공적으로 통과할 수 있었던 요인”이라며 “상장을 계기로 회사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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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즈항공, 3분기 누적 영업이익 67.6% 증가… 매 분기 지속적 성장 이어가

하이즈항공하이즈항공, 3분기 누적 영업이익 67.6% 증가… 매 분기 지속적 성장 이어가

 

  • 해외 부문 매출 확대와 생산성 개선으로 꾸준한 성장 예상

 

하이즈항공(221840)이 매 분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하이즈항공은 2018년 3분기 누적 영업이익 17억 9,000만 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67.6%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같은 기간 누적 매출액은 338억 8,500만 원으로 11.94% 증가했다.

 

하이즈항공은 국내 매출의 안정적인 성장과 해외 부문 매출 인식이 본격화 되면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해외매출에서 중국의 SAMC, BTC 및 일본의 SMIC와 맺은 수출 부품이 본격적인 양산단계에 진입했으며, 생산성 제고로 수익성 개선 추세도 지속 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6월 중국 BTC와 사상 최대의 규모인 796억 원 가량의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 하며 안정적인 실적 또한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이즈항공은 2015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이래 높은 기술력과 KAI, 대한항공, 보잉 등 주요 고객과의 신뢰성을 확보하면서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이어 가고 있다. 국내에 있는 경남 사천, 진주, 부산 공장에 이어 안정적인 제품 공급을 위해 현지 공장 설립도 추진하고 있다.

 

하이즈항공 관계자는 “고객과의 높은 신뢰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성 기반을 확보하며 꾸준한 실적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업 다각화 등의 노력을 통해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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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바이오메딕스, 신경세포 이용한 세포치료제 기술 일본 특허등록

에스바이오메딕스 로고

에스바이오메딕스, 신경세포 이용한 세포치료제 기술 일본 특허등록

  • 척수손상 세포치료제 개발에 적용
  • 임상시험 진행 예정

 


(주)에스바이오메딕스(대표 강동호)가 허혈성, 신경성 질환 치료와 관련된 세포치료제 기술을 국내에 이어 일본에 특허등록 하였다고 18일 밝혔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김동욱 교수팀으로부터 이전된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이번 특허는 ‘신경전구세포 또는 이의 분비단백체를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허혈성 질환 또는 신경염증 질환 치료용 조성물’이라는 명칭으로 등록 되었다. 특허의 주된 내용은 전분화능 줄기세포유래 안전한 신경세포 분화 결과물을 실제 치료에 응용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현재 척수손상 세포치료제 개발에 적용되고 있으며 임상시험 진행에 속도를 높일 예정이다.

 

본 기술은 인간 전분화능 줄기세포[배아 및 유도만능줄기세포(iPS cell)]로부터 분화된 특정 신경전구세포 및 신경세포 유래 분비 단백체들이 혈관신생 및 염증억제, 신경세포의 생존 및 증식을 촉진한다는 기전을 바탕으로 한다. 분화된 신경전구세포 중 PSA-NCSM 양성 신경세포만을 분리하였고, 이 세포는 종양 생성 가능성이 전혀 없다는 것을 국제 논문(Stem Cell Reports)으로 입증한 후 특허를 등록하였다. 따라서 종양원성이 근본적으로 제거된 안전한 세포치료제 개발에 활용된다.

 

적용 가능한 질환은 뇌졸중, 척수 손상,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헌팅턴병, 루게릭병, 다발성 경화증, 허혈성 뇌혈관질환, 허혈성 심장질환, 심근경색, 협심증, 하지동맥 허혈성 질환 및 사지말단부 허혈성 질환, 헌팅턴병, 크로이츠펠트야콥병, 미만성 루이소체병, 백색질뇌염 및 측두엽 간질 등이다. 대부분의 허혈성 질환 및 신경 질환을 명시하고 있으며 분화된 세포뿐만 아니라 세포에서 분비되는 분비체에 대한 권리를 모두 포함하여 세포치료제의 활용범위를 극대화하고 있다.

 

(주)에스바이오메딕스는 올해 상반기 유럽에 특허 등록된 전분화능 줄기세포의 ‘보편적이고 효율적인 신경세포 분화기술’과 함께 이번에 일본에 등록된 특허기술을 이용하여 글로벌 시장에서 보다 다양한 적응증을 대상으로 세포 치료제를 상용화 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였다.

 

전분화능줄기세포 유래 척수손상치료제와 함께 기존의 품목허가 된 피부재생 치료제의 기능을 향상시킨 삼차원조직체, 성체줄기세포 및 삼차원(3D) 조직기술을 접목한 하지허혈치료제의 2019년 임상시험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어 전분화능 줄기세포 유래 파킨슨병 치료제 및 뇌졸중 치료제의 임상시험을 준비 중이다.

 

한편, 에스바이오메딕스는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준비도 진행하고 있다. 핵심 분야인 척수손상 치료제를 시작으로 3D 중증하지허혈 치료제, 3D 주름개선 치료제 등을 통해 기술성 평가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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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 자회사 ‘한국금거래소’, 골드바 3분기 판매량 대폭 증가

아이티센

아이티센 자회사 ‘한국금거래소’, 골드바 3분기 판매량 대폭 증가

 

 


아이티센(124500) 자회사인 한국금거래소의 골드바 판매량이 3분기에 대폭 상승했다. 골드바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매출액은 1분기 2,513억원, 2분기 2,646억원, 3분기 3,082억원으로 2분기 대비 3분기 매출액이 16.5% 증가했다.

 

미ㆍ중 무역분쟁이 이어지고 있고, 미국의 금리인상이 기정 사실화되면서 달러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 데다 미국 증시 역시 불안정한 가운데,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하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몰, 가맹점, 금융권 등의 국내 최대 판매망을 보유 중인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금융권의 골드바 판매실적이 8월과 9월에 급등했다. 2017년 대비 올해 들어 9월 말까지 금값이 꾸준하게 하락하면서 국내 금 수요도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시중은행을 통한 금 거래는 올해 7월까지 월평균 86kg이 판매되었으나 8 270kg, 9 197kg이 판매되는 등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다. 현재와 같은 금값 하락 추세라면 작년 판매량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은 가격 역시 6월 중순부터 하락세를 보여 9월 중순에는 14.04달러까지 떨어진 바 있다.

 

시중은행을 통해 판매된 실버바는 7월까지 월평균 21kg가 판매되었으나, 8월과 9월에는 453kg이 판매되어 골드바에 이어 실물투자 상품으로 선호도가 증가 추세에 있다.

 

한국금거래소 관계자는 국내외 경기 불확실성으로 인해 안전자산 선호현상이 커졌다현재의 흐름이 이어진다면 연말까지 금과 은의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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