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비앤지, 항균 활성 균주 대량 배양방법 특허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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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비앤지, 항균 활성 균주 대량 배양방법 특허취득

 


 

우진비앤지 (대표이사 강재구, 018620)는 기능성 활성물질을 안정적이고 효과적으로 배양 및 생산할 수 있는 항균 활성 균주의 대량 배양방법을 개발해 특허를 취득했다고 25일 밝혔다.

 

특허의 발명 명칭은항균 활성 균주 대량 배양방법 (출원번호: 10-2018-0055554)’이다. 이번 특허는 2017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되었던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KIMST) ‘양식 생산성 향상을 위한 친환경 미생물 제제 개발 및 산업화과제의 후속 성과로 등록됐다.

 

본 배양방법으로 항균활성물질 ‘Surfactin’을 경제적, 안정적으로 대량생산 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수산산업의 경제성 높은 어종인 넙치의 세균성 질병 예방을 위한 사료첨가제 생산에 적극 활용할 수 있다.

 

우진비앤지 관계자는당사의 수산용 생균제(아쿠아프로비온 등)에 적용되어 국내외 판매 중에 있다타 균주에서도 항균 활성물질 ‘Surfactin’ 을 분비하는 배양방법을 다양하게 적용하여 균주의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우진비앤지는 1977년 창립되어 올해로 창립 42주년이 되는 동물용 및 인체 원료의약품 제조판매 전문 기업이다. 1996년 품질관리우수업체 (KV GMP) 로 지정되고, 2009년에 국제규격의 GMP 주사제 공장을 준공하였다.

 

EU-GMP의 개념설계로 준공된 예산 우진바이오 백신 공장도 KV GMP 허가 인증을 받은 바 있으며, 최근 백신사업 진출과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미국 농무부 유기능 인증제도인 USD-NOP 유기농 인증을 획득한 프리미엄 유기농펫푸드 업체인 OSP를 인수하며 반려동물 사업에도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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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 차세대 지방교육행ㆍ재정통합시스템 1단계 성공적 구축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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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 차세대 지방교육행ㆍ재정통합시스템 1단계 성공적 구축 완료

– 중견ㆍ중소기업 상생모델, 대규모 차세대 전자정부사업 성공 사례 될 것


 

 

아이티센(124500, 박진국 대표이사)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진행하고 있는 차세대 지방교육행ㆍ재정통합시스템 1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각각 2008년, 2010년 도입된 기존 에듀파인 및 업무관리시스템의 노후화 및 처리용량 부족에 따른 서비스 중단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진행됐다. 글로벌 웹표준과 HTML5를 적용하는 등 HWㆍSW를 포함한 시스템을 전면 재구축하고, 지방교육 행ㆍ재정 업무처리 및 교육재정시스템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초대형 시스템 구축사업이다.

 

차세대 지방교육행ㆍ재정통합시스템은 전국 초중고와 국공립유치원이 사용하고 있는 예산회계시스템과 업무관리시스템을 통합 구축하여 교육부와 17개 시ㆍ도교육청 및 산하기관, 1만 2,000개 각급학교 56만 명의 교직원이 사용하고 있는 초대형 시스템이다.

 

지난 9월, 17개 시도교육청이 예산편성, 교부금, 서비스공통 등 20회계연도 예산을 편성할 수 있도록 1단계 구축을 완료했고, 20회계연도 집행을 위한 회계분야와 업무관리시스템, 결산시스템을 2020년 6월까지 순차적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차세대 지방교육행ㆍ재정통합시스템은 13개 분야, 24개 단위업무, 63개 세부업무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아이티센은 기술 난이도가 높다는 업계의 인식에도 불구하고, 재정업무 순기에 따라 시스템 분석, 설계 및 단계별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아이티센은 2012년 에듀파인 물적기반 유지관리 사업과 보안고도화 사업을 시작으로 2019년까지 유지관리사업을 계속 수행했다. 동 사업의 대기업 참여가 제한된 이후 2014년부터 주사업자로서 동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개발ㆍ운영해 왔다. 현재 1,300여억원 규모의 차세대 지방교육행ㆍ재정통합시스템의 응용SW개발사업과 인프라 구축사업의 주사업자로서 프로젝트를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아이티센은 기획재정부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 구축사업, 교육부 국립대학 자원관리시스템 구축사업, 국세청 차세대 국세종합정보시스템 운영사업, 한국교육학술정보원 나이스ㆍ에듀파인 물적기반 운영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면서 대한민국 차세대 행정, 재정, 세정 ICT분야의 대표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국세청, 외교부 클라우드 기반 G4K 1차 구축 사업에 이어 2차 사업을 연속해 수주한 바 있다. 우정사업본부 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보안관제 구축사업 등 클라우드, 빅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신기술 유관 전자정부 사업을 진행하며 클라우드, 가상화 기술을 비롯해 아이티센그룹이 보유한 최신 ICBM 기술을 적용한 실적을 지속적으로 쌓아가고 있다.

 

아이티센 박진국 대표이사는 “차세대 지방교육행ㆍ재정통합시스템 응용SW개발 사업과 인프라 구축사업 모두 아이티센그룹이 보유하고 있는 클라우드, 네트워크 가상화 등 SWㆍHW 분야에서 축적해온 신기술을 적용하는 대규모 차세대 전자정부 프로젝트로, 아이티센은 동 분야에서 독보적인 수행능력과 인력풀을 보유하고 있다”며 “개정 SW산업진흥법 시행 후 공공부문에 대기업 진입이 막히면서 대기업 전문가 대다수가 중견기업으로 이동했고, 시장의 우려와 달리 아이티센을 비롯한 중견ㆍ중소기업이 협업해 대규모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완수해 왔다. 1단계 구축 역시 차질없이 완료하였고 돌발 변수가 없는 한 재정순기에 맞춘 2단계, 3단계 구축에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이티센 이학수 전무는 “이전에 진행했던 대규모 전자정부 사업은 알려지지 않았을 뿐, 설계변경 등 구축 상세이견으로 발주기관과 수행기업, 컨소시엄 참여사의 다툼이 많았고, 개통일정이 지연되는 경우가 잦았다. 차세대 지방교육행ㆍ재정통합시스템은 현재 예산분야 (1단계)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회계분야(2단계), 결산분야(3단계)도 차질없이 일정에 맞춰 성공적으로 완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차세대 지방교육행ㆍ재정통합시스템은 대규모 국가 행ㆍ재정통합시스템으로 응용SW의 개발업무, 인프라구축 규모 등에서 볼 때 아이티센의 사업 수행능력을 검증할 수 있는 성공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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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과 공공 클라우드 활성화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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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과 공공 클라우드 활성화 위한 MOU 체결

 

 

 

협약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양사 대표. 왼쪽 박진국 아이티센 대표이사, 오른쪽 박원기 NBP 대표이사

 

아이티센(124500, 대표 박진국)이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이하 NBP, 대표이사 박원기)과 업무협약을 맺고 공공 클라우드 사업 활성화를 위해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21일 강남에 위치한 NBP 사옥 ‘Ncloud Space’에서 진행한 협약식에는 아이티센 박진국 대표, NBP 박원기 대표 등 양사 임직원들이 참여했으며 향후, 공공 클라우드 사업을 선도하기 위한 클라우드 및 ICT 분야에서 힘을 합칠 계획이다.

 

아이티센그룹은 공공 IT 서비스 부문에서 1위를 수성하고 있는 아이티센을 중심으로 공공 인프라 분야에 강점을 가진 콤텍정보통신, 금융 NI 분야에 강점을 가진 콤텍시스템 등 아이티센그룹 계열사가 보유한 도메인 리더십에 더해 레드햇, 뉴타닉스, 히타치 UCP 등 프라이빗 & 멀티 클라우드 구축 및 서비스를 위한 솔루션을 확보하고 있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자체 클라우드 제반 원천기술을 보유한 국내 유일 클라우드 기술 플랫폼 회사인 NBP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로 민간, 금융, 공공기관 등 폭넓은 분야의 고객 사례를 확보하고 있다. 특히 한국은행, 세계관세기구,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한국철도공사(KORAIL), 한국재정정보원 등 다양한 분야의 공공기관에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공공 클라우드 시장 강자로서의 역량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아이티센 박진국 대표는 “국내 최고의 클라우드 사업자인 NBP와 협력을 통해 본격적으로 공공 클라우드 사업을 선도할 수 있게 됐다”며 “콤텍시스템 등 아이티센 그룹 계열사의 역량을 집중시켜 최고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NBP 박원기 대표는 이날 협약과 관련해 “아이티센과의 MOU로 공공기관이 더욱 편리하고 안정적인 클라우드를 이용할 수 있게 하겠다“며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 제공을 통해 자체 클라우드 원천 기술로 개발한 AI, 서버, 글로벌 리전 등 공공기관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조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은 지난 29일 시스코와의 업무 협약으로 클라우드 사업 채널과 고객을 넓히고 클라우드 서비스의 다각화와 활성화에 주력한 바 있다. 완벽한 보안 환경 구축을 위해 보안 관련 인증을 다수 획득하고 공공기관용 클라우드를 직접 구축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이 아이티센과의 협약을 통해 공공 클라우드 시장을 선도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아이티센은 최근 클라우드 사업 확대를 위해 글로벌 대기업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지난달 25일에는 KT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공동 컨설팅, 애플리케이션 서비스(SaaS) 등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 역량을 확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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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벳, 아프리카 우간다 양계 사업 실시…코이카(KOICA) 포용적 비즈니스 프로그램 참여

이글벳_CI_JPG이글벳, 아프리카 우간다 양계 사업 실시…코이카(KOICA) 포용적 비즈니스 프로그램 참여

 

동물의약품 전문기업 이글벳(대표이사 강태성, 044960)이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양계 사업을 본격화한다.

이글벳은 우간다 카바뇨로에서 한국국제협력단(KOICA), 우간다 마케레레대학과 함께 ‘우간다 한국형 농축산 시범단지 구축’ 개소식에 참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글벳의 양계 시설은 우간다 양계 산업의 현대화를 위한 시범 시설로 운영되며 2,400㎡ (726평) 규모의 부지를 활용해 육추사, 산란사, 퇴비장를 운영하며 약 15,000 마리를 사육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코이카의 ‘포용적 비즈니스 프로그램(IBS; Inclusive Business Solution)’ 일환으로 농가소득 창출을 목적으로 3년간 마케레레대학 농업연구소 부지에 한국형 농축산 시범단지를 구축하고 기술 보급과 농민교육을 진행한다. IBS사업을 통해 발생되는 계란 판매수익금을 현지 축산 관련 협동조합 육성을 위해 지원한다.

코이카 IBS 사업 종료 후에도 양계시설부분은 이글벳이 사회적기업과 협력하여 10년간 운영하게 된다. 회사는 향후 IBS 사업을 통한 운영노하우를 기반으로 현지의 양계 수직계열화 사업으로 발전시켜 아프리카에서 새로운 사업기회를 창출할 계획이다. 한국의 선진 축산 기술 및 유통사업을 현지에 접목하게 되면 우간다의 축산 발전과 한류전파에도 상당히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글벳 관계자는 “현지 양계 사업이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면 운영 기간 중 육계 사업의 사업타당성을 검토할 예정”이라며 “긍정적이라 판단되면 육계 농장을 별도로 운영해 장기적으로 육계 유통까지 사업의 스펙트럼을 확장할 것이며 향후 아프리카의 신사업 모델로 정착하게 된다면 당사 실적 또한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개소식에는 에드워드 세칸디 우간다 부통령이 참석하여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과학기술 주도형 농산업 모델을 KOICA 포용적 비즈니스 프로그램의 아이디어로 구체화한 모든 관계자의 공로를 높이 평가한다”며 “우간다 농업 현대화를 위해 한국형 스마트팜 모델을 농민들에게 보급될 준비가 됐다”고 선언하면서 한국정부 및 관계 기업에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이번 개소식은 우간다의 많은 언론 매체를 통해 성공적인 협력사업으로 보도되었으며, 우간다 TV에서는 연말에 다큐멘터리를 방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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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팜㈜ ‘바이타디주Ⓡ’, 2019 한국약제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제제기술상 수상

대한뉴팜

 

대한뉴팜㈜(054670)은 비타민D 주사제인 ‘바이타디주Ⓡ’가 안정성을 인정받아 2019한국약제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제제기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제제기술상의 수상내용은 비타민D 주사제의 유연물질 생성 억제기술로 안정성을 확보하고 보관조건을 1~25℃에서 1~30℃로 허가를 변경하여 유통 및 보관의 편의성 증가에 따른 것이다. 현재 비타민D주로 1~30℃의 보관 조건으로 생산되는 것은 대한뉴팜이 유일하다.

비타민D인 칼시페롤(calciferol)은 D2(ergocalciferol)와 D3(cholecalciferol)로 분류된다. D2는 스테롤(sterol)인 에르고스테롤(erogosterol)로부터 만들어 지며, D3는 7-디히드로콜레스테롤(7-dehydrocholesterol)과 햇빛을 피부에 쬐면 만들어 진다. 또한 비타민D는 칼슘 흡수 촉진효과로 골다공증 치료제의 일부 구성성분으로 사용되었으나 최근에는 비타민D가 부족하면 비만, 당뇨병, 심장병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D의 중요성은 점점 증대되고 있으나 야외활동이 줄고, 자외선 차단제를 많이 사용하고 있는 현대인에게는 비타민D가 부족할 수 밖에 없다. 이에 따라 비타민D 주사제를 필요로 하는 결핍환자가 증가하고 있지만 비타민D3는 쉽게 산화되어 유연물질을 생성하는 불안정한 물질이기 때문에 그동안 주사제 개발이 어려웠다.

대한뉴팜 관계자는 “당사는 비타민D의 안정화 기술을 확보하여 trans-cholecalciferol의 유연물질 생성을 억제하는 비타민D주의 관련 특허 2건의 등록을 완료했다”며 “비타민D주의 유연물질 생성이 거의 없는 안정성을 기반으로 제제의 보관 조건을 1~25℃에서 1~30℃로 허가를 변경하여 대한뉴팜의 비타민D 주사인 바이타디주Ⓡ 의 보관 및 유통의 편의성을 확보하였다”고 말했다.

비타민D 주사제의 국내 시장규모는 생산, 수입 실적 기준으로 2017년 123억원, 2018년 132억원으로 시장규모가 증가하고 있으며, 대한뉴팜은 바이타디주Ⓡ 로 10만IU, 20만IU, 30만IU 3개 제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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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비앤지, 친환경 소독 및 살비용 조성물, 닭 진드기 방제 특허취득

   우진비앤지 (대표이사 강재구)는 친환경 소독과 살비용 조성물 그리고 이를 이용한 닭 진드기 방제기술을 개발해 특허 취득 했다고 26일 밝혔다.

특허의 발명 명칭은 ‘소독 및 살비용 조성물, 및 이를 이용한 닭 진드기 방제 방법(출원번호:10-2018-0002188)’이다. 본 특허는 산란계 양계장에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병충해인 닭 진드기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방제하며 축사 소독 효과까지 가지고 있다. 시중에 유통되는 닭 진드기 동물용 의약품 및 의약외품 대부분은 농약(EPA 2급 물질)을 사용하고 있어 동물용으로 사용하기에 한계점을 가지고 있다. 와구모라고도 불리는 닭 진드기는 시스템화된 계사 구조의 양계장에서 가장 빈번하게 나타나는 병충해로 그 피해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중기문진드기목의 새진드기과에 속하는 닭 진드기는 조류에 기생하며 흡혈하는 습성이 있다. 닭의 피부에 상처를 내 흡혈하며 닭에게 스트레스 및 질병을 야기하여 산란율을 급격히 떨어트린다. 우진비앤지 관계자는 “이번 특허는 지속적인 연구의 결과물로 경쟁이 심한 동물용 의약품 분야에서 고부가가치 창출과 신성장동력 확보에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면서 “지난해 살충제 계란 및 AI 파문 이후, 소비자들의 국내산 계란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생겼으며, 이에 따라 축사에 직접적으로 살포하면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진드기를 방제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게 됐다”고 특허 발명 계기를 설명했다. 또한 이번 특허 출원을 이용하여 개발 완료된 제품인 ‘친환경 와구모(닭 진드기) 구제제’는 연갈색의 천연 성분 현탁액제이다. 음수 및 사료에 미량 섞어도 무방하며, 친환경 농가 사용이 가능하고 안전성(잔류농약 360종)이 확보되어 정식 출시 전부터 농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우진비앤지는 1977년 창립되어 올해로 창립 42주년이 되는 동물용 및 인체 원료의약품 제조판매 전문 기업이다. 1996년 품질관리우수업체 (KV GMP) 로 지정되고, 2009년에 국제규격의 GMP 주사제 공장을 준공하였다. EU-GMP의 개념설계로 준공된 예산 우진바이오 백신 공장도 KV GMP 허가 인증을 받은 바 있으며, 최근 백신사업 진출과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프리미엄 유기농펫푸드 업체인 OSP를 인수하며 반려동물 사업에도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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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피알스퀘어, ㈜퍼포먼스웨이컨설팅과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iprsquare 로고-최종본(투명)200 80㈜아이피알스퀘어, ㈜퍼포먼스웨이컨설팅과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아이피알스퀘어(대표 이남구)와 ㈜퍼포먼스웨이컨설팅(대표 오우식)은 컨설팅 관련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아이피알스퀘어의 IR∙PR 컨설팅과 퍼포먼스웨이컨설팅의 경영진단 및 분석 관련 업무 협력을 통해 국내 유망 기업들의 기업 가치 제고와 경영효율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특히 양사는 전문 분야의 결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와 통합 컨설팅 제공으로 기업의 지속가능 성장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퍼포먼스웨이컨설팅은 2005년 설립된 컨설팅 전문 기업이다. 기업의 종합 경영컨설팅, 해외 진출 서비스, 지역개발 및 공동체 활성화, 퍼실리테이션, 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고객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관련 전문기관들과 폭넓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일반기업 등 주요 고객사의 전략수립, 조직진단, 성과평가, 인적자원관리, 혁신관련 컨설팅 프로젝트를 약 300회 이상 수행했으며 지역개발, 주민참여 포럼, 주민역량강화, 6차 산업컨설팅 등 관련 프로젝트도 약 500회 이상 진행한 바 있다. 이 외에도 퍼실리테이션 자격과정,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주민자치워크숍 등 차별화된 전문영역의 서비스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아이피알스퀘어는 설립 10주년을 맞은 IR 및 PR컨설팅 전문 기업이다. 국내 상장 및 비상장 기업들을 대상으로 IR, PR, 공시자문, IPO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스타트업 기업이나 창업 유망 기업에 대한 경영자문과 PR컨설팅 등 재능기부 ‘멘토 지원 프로그램’도 진행하여 사회기여 활동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퍼포먼스웨이컨설팅 관계자는 “이번 MOU 체결로 유망기업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판로개척이 어려운 각 지역 기업들에게 필요한 종합적인 컨설팅이 가능해졌다”며 “양사가 가진 다양한 서비스와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전략적 방안을 제시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아이피알스퀘어 관계자는 “다변화하는 국내 증시 상황에서 상장 기업 및 상장을 희망하는 기업들에게는 전문적인 IMC(Integrated Marketing Communication)컨설팅이 필요하다”며 “퍼포먼스와의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기업 가치 제고 및 마케팅에 대한 보다 전략적이고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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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스.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산업현장 핵심기술사업 과제 선정

포티스_png포티스.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산업현장 핵심기술사업 과제 선정

 

 


 

 

이커머스 및 유통 전문기업 포티스(141020)가 ‘2019 산업현장 핵심기술 개발 사업’에서 ‘와일드 환경 하의 시맨틱 세그먼테이션 기반 패션 상품 추출검색•추천 플랫폼 개발’ 과제에 선정되었다고 25일 밝혔다.

산업현장 핵심기술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인공지능 등의 신기술을 적용, 단기간 내 사업화 가능한 기술에 지원을 하고 있다.

포티스가 제안하여 개발하게 된 플랫폼은 기존에 개발하고 있던 인공지능 이미지 해석 기술을 이용한다. 마음에 드는 패션 상품의 이미지를 올리면 가장 유사한 패션 상품을 큐레이션 해주는 시스템에 부가하여 외부 아웃도어 환경 등에서 촬영된 고객 촬영 이미지도 큐레이션이 가능한 최첨단 인공지능 이미지 해석 기술을 접목했다

이번 과제는 키워드 검색의 한계에서 시작됐다. 그동안 큐레이션은 빅데이터 기반으로 개인화 추천이 먼저 등장했고, 텍스트 기반의 키워드 검색으로 진화했다. 그러나 키워드 검색도 한계를 보이게 됐고 인공지능 기반 및 이미지 검색 기술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복잡한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인체를 파악하여 추출해 내고,다시 입고 있는 옷의 종류를 구분해내어 가장 유사한 옷을 0.01초 안에 검색하여 추천을 해주는 기술을 통해 포티스는 패션분야의 인공지능 융합에 선도주자가 될 교두보를 마련하였다.

지난해 매킨지가 발표한 인공지능 큐레이션 국내 시장규모는 2023년~2027년까지 평균 4,078억 규모이며 성장률은 20.7%로 전망되며, 해외는 2023~2027년까지 평균 6조6천억 달러 규모이며 연평균 27.7% 성장으로 전망된다. 그 중 패션 시장 예상은 아시아권에서 급격한 성장을 이뤄 연평균 7.5% 로 예상된다.

포티스 관계자는 “패션 분야의 인공지능 큐레이션 플랫폼으로 당해 기술개발이 완료될 예정”이라며 대기업 솔루션,  중소기업 스탠다드 솔루션 등을 NRE와 로열티 모델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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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엘, 2019 서울형 강소기업 선정…정규직 비율 및 사내복지 제도 우수 평가

20190405_152149피씨엘, 2019 서울형 강소기업 선정…정규직 비율 및 사내복지 제도 우수 평가

 

 


 

피씨엘㈜(대표이사 김소연, 241820)은 서울특별시로부터 2019 서울형 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2016년부터 중소기업의 인력난 및 청년 실업 문제를 해결하고자 서울형 강소기업 지원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정규직 비율, 서울형 생활임금 이상 지급, 일생활 균형제도 운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해당 기업을 선정한다.

 

피씨엘은 이번 강소기업 선정의 혜택으로 7월 중에 서울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년간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사내복지 및 기업문화 개선에 활용 가능한 근무환경개선금을 최대 7,0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 1년간 유연근무 확대, 노동시간 단축 등 일과 생활균형을 평가한 뒤 우수기업으로 선정될 경우, 최대 1,000만원의 포상금도 받게 된다. 이 밖에도 육아휴직을 대체하기 위한 청년인턴의 인건비 지원, 청년인재 채용을 위한 네트워크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피씨엘 관계자는 “그동안 임직원들의 진취성과 창의성을 독려하기 위해 여러 가지로 힘을 쓴 것이 이번 강소기업 선정으로 이어진 것 같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만족스러운 근무환경을 제공해 장기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피씨엘은 의료기기 및 진단키트 업체로 빠르게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국책과제였던 다중암면역진단키트 개발에 성공하며 큰 주목을 받았고, 국내 업체로는 최초로 국제 워크샵 ‘IPFA·PEI’에 초청돼 다중진단 기술 관련 연구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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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비앤지, 베트남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 공동 개발 착수

우진비앤지우진비앤지, 베트남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 공동 개발 착수

 

 


 

우진비앤지(018320, 대표이사 강재구)는 전북대학교 조호성 교수팀, 베트남의 농람 수의과대학(Nong Lam University)과 함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의 공동 개발에 착수한다고 25일 밝혔다.

 

우진비앤지 관계자에 따르면, 단순한 유전자 재조합백신은 실제로 ASF 바이러스를 이용한 공격접종을 실시하였을 때 질병에 대한 공격접종 방어율이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스페인에서 다수의 항원 재조합 단백질을 제조한 후 백신 접종을 실시하였으나 효과 확인이 어려웠다. 우진비앤지는 두 기관과 함께 다양한 방법으로 연구를 진행해나갈 계획이다.

 

ASF 관련 백신 연구는 직접 동물에 공격접종 실험을 한 뒤, 방어율을 관찰해야지만 그 효과에 대해 논의할 수 있다. 그러나 ASF 바이러스의 반입이 법적으로 금지되어 그동안 국내 연구가 미진할 수밖에 없었다.

 

우진비앤지 관계자는 “오는 9월에 베트남 농람대학교와 미팅을 통해 ASF 백신 연구 관련 세부 일정을 조율할 계획”이라며 “개발을 위한 토대가 마련된 만큼 빠른 시일 안에 백신이 생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우진비앤지는 올해로 창립 42주년을 맞은 동물용 및 인체 원료의약품 제조판매 전문 기업이다. 지난해에는 백신사업 부분을 분할해 우진바이오를 설립하여, 본격적인 백신 전문 기업으로 도약했다. EU-GMP의 개념설계로 준공된 충남 예산 백신 공장은 KV GMP 허가 인증을 받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연구개발뿐만 아니라 CMO, 기술이전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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