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맥, 하이드로겔 기반 지능형생산 시스템 개발 착수 …3분기 시제품 완료, 4분기 상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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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맥, 하이드로겔 기반 지능형생산 시스템 개발 착수 …3분기 시제품 완료, 4분기 상용화


 

㈜스맥(099440)은 자체 자동화 기술과 산업용IoT(Industrial IoT) 기술을 접목한 지능형생산시스템에 김해의생명센터와의 하이드로겔 생산기술을 접목하여 의료용 및 미용분야의 하이드로겔 제품 생산라인 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스맥은 2018년 하반기부터 산업용IoT(Industrial IoT) 자체솔루션을 출시하여 정부지원 스마트공장구축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기존에 공작기계를 기반으로 개발된 IoT솔루션을 자동화시스템에 접목하여 4차산업혁명에 적합한 지능형 하이드로겔 생산라인을 구축할 예정이다.

하이드로겔 기반의 의료용 생산시스템은 창상피복제 등과 같은 의료용품을 생산하는 자동화시스템으로 김해의생명센터는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개년 계획으로 “지능형기계기반 메디컬디바이스 융복합 실용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2019년 김해의생명센터와 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2020년 3월 25일 본 사업에 대한 개발비를 지원 받음으로써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갔다. 본 사업은 2020년 3Q말 개발 완료하여 2020년 10월 김해 의생명센터의 GMP 시설에 설치될 계획이다.

상기 생산 시스템은 의료분야 외에도 하이드로겔 마스크 팩 등의 뷰티 산업에도 적용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지난 2018년도부터 미국 내 관련회사인 M사와의 MOU 체결을 통해 상용화도 병행하여 진행 중이다.

스맥 관계자는 “스맥은 김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김해시가 의생명특구로 지정된 만큼 기존의 공작기계와 자동화 및 소프트웨어 기술을 기반으로 김해의생명센터와 협업을 통하여 의료 및 바이오 분야로 사업영역을 넓혀 회사 성장을 도모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맥은 이미 2018년 의료용 로보틱카우치 상용화에 성공하여 의료용 분야에 진입하였으며  “하이드로겔 기반 지능형생산 시스템”을 기점으로 의생명 특구에 위치한 기업으로 바이오 분야, 의료기기, 의료용 기계부품소재 등 다양한 후속 사업화를 검토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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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플러스, 특수관계자 지분율 확대로 책임 경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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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플러스, 특수관계자 지분율 확대로 책임 경영 강화


 

첨단 온실, 스마트팜 전문 기업 그린플러스(186230)는 최대주주인 박영환 대표 특수관계자의 주식 취득으로 지분율을 확대하여 경영권 강화와 주주가치 제고에 나섰다.

그린플러스는 특수관계자가 장내 매수를 통해 43,632주를 매입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매수는 코로나19 등 대내외적인 여건 악화로 주가 약세가 지속되자 주가안정화 및 책임경영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그린플러스 관계자는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커져 하락한 주가 안정을 위해 회사 주식 취득을 결정했다”며 “어려운 경영여건을 극복하기 위해 주주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회사를 더욱 성장시키겠다”라고 말했다.

그린플러스는 스마트팜 설계부터 자재 조달, 시공까지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한 국내 유일 기업이다. 특히 온실 선진국인 일본으로의 수출량이 국내매출보다 높을정도로 국제적인 수준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인정받고 있다. 스마트팜 기술특허와 시공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난 20년간 국내에만 20만평 이상의 첨단온실 시공 실적을 보유했다..

그린플러스 관계자는 “정부가 스마트팜 혁신밸리 정책을 통해 본격적으로 첨단 온실 사업을 육성하기로 해 향후 4년간 수주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라며 “회사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강화해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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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맥, GPS Tracking 기술 개발 완료…15초 간격의 이동경로 20분만에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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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맥, GPS Tracking 기술 개발 완료…15초 간격의 이동경로 20분만에 추적


 

스맥(대표이사 최영섭)은 ㈜인즈시스템과 함께 개인의 위치정보를 휴대폰을 통하여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모바일 포렌식 기반의 GPS Tracking 기술을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GPS Tracking은 모바일과 웹 서버상의 개인위치정보를 분석하는 모바일/웹 포렌식 솔루션 기반의 기술이다. 휴대폰 소유자의 사전 동의 하에 과거의 이동경로 추적, 시간 및 날짜별 데이터 확인, 다양한 형태의 지도, 이동경로 재생과 특정 위치에 머무른 시간 또는 방문 횟수를 20여분 만에 확인 가능한 기술이다.

현재 스맥은 정부 및 지자체에 GPS Tracking 기술을 제공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준비 중이다. 최근 확진자가 빠르게 급증하면서 동시에 많은 인원의 동선을 정확하고 빠르게 분석할 수 있는 기술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국내 지역 기술은 데모 버전까지 개발이 완료됐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성공률을 높일 계획이다.

스맥 관계자는 “GPS Tracking 기술을 이용할 경우, 최소 15초 간격의 이동 경로를 추적할 수 있어, 확진자가 기억 못하는 경로까지 알 수 있게 된다”며 “최근 국내보다 더 빠른 추세로 확산되고 있는 중동, 유럽 등의 국가에도 GPS Tracking 기술을 신속히 제공하여 전세계적인 재난이 확대되지 않도록 스맥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스맥은 공작기계제조와 ICT사업 부문에서 효율적으로 사업 역량을 키우고 있다. 최근 몇 년간 기계와 통신 두 부분의 융합 분야에도 과감한 투자를 통하여 하이브리드 산업인 4차산업의 기반을 확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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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사람들, 미국 ‘TWPM, Inc’와 손잡고 월마트에 제품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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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사람들, 미국 TWPM, Inc와 손잡고 월마트에 제품 공급


 

좋은사람들이 월마트를 통해 미국 시장에 진출했다.

좋은사람들은 미국의 유통 회사 ‘TWPM, Inc’와 손잡고 북미 ‘월마트’에 캠핑 매트 ‘폴드오매트(Fold-O-Mat)를 납품한다고 23일 밝혔다. 회사는 작년 12월에 초도 물량을 공급 완료했으며 계약에 따라 월 20만 장을 1,000여개 매장에 본격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월마트의 벤더 회사 ‘TWPM, Inc’는 고객이 월마트 웹사이트를 통해서 제품을 주문하면 집 또는 가까운 매장에서 제품을 픽업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경쟁력 있는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

좋은사람들 관계자는 “이번 공급 계약으로 회사는 ‘폴드오매트’의 올해 매출액 약 4,000만 달러(약 500억 원), 영업이익은 최소 매출의 15%인 600만 달러(약 75억 원)을 예상 중이며 내년에는 매출액 1억 달러(약 1,253억 원)를 목표로 하고있다”라며 “이번 공급으로 회사의 매출 성장 및 이익 증가를 도모할 것”이라고 전했다.

좋은사람들은 월마트 공급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나아갈 전망이다. 회사의 브랜드와 제품 및 신규 의류 제품 공급을 비롯 여성용 언더웨어 브랜드 ‘Frederick’s of Hollywood(FOH)’의 글로벌 판권을 추가로 확보해, 안정적인 미국 시장 진출 및 향후 미국 내 본격적인 브랜드 사업 전개할 예정이다.

좋은사람들 관계자는 “매출 및 이익 창출을 위한 새로운 경로의 필요성을 느껴 세계 최대의 유통업체인 월마트와 공급 계약을 추진하게 됐다”라며 “최근 회사는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여 진행중이며 속옷, 내의뿐만 아니라 진출한 사업 모든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춰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좋은사람들은 최근 손소독제, 마스크 등 위생용품 사업과 글로벌 시장 지출을 위한 FOH 판권 인수 등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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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글, 산소 분사 관련 특허 2종 신규 취득..뷰티헬스케어 사업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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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글, 산소 분사 관련 특허 2종 신규 취득..뷰티헬스케어 사업 역량 강화


 

자이글(234920, 대표 이진희)이 연이은 특허 취득을 통해 뷰티헬스케어 사업의 경쟁력을 높였다.

자이글은 산소 분사 관련 특허 2종을 취득하며 뷰티헬스케어 사업 역량을 강화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취득한 특허 2종은 ‘산소 분사 미용 커버 마스크 시스템’과 ‘산소가 분사될 수 있는 미용 커버 마스크’에 관한 건이다. 뷰티헬스케어 시장 진출 이후, 지속적으로 산소와 LED 효능을 결합한 제품을 선보였던 자이글의 기술력이 다시 한 번 인정을 받게 됐다.

본 발명은 커버 마스크 내측으로 산소를 분사하여 얼굴 피부에 산소를 공급해 커버 마스크 팩이나 피부에 발라진 영양 성분이 산소와 함께 피부에 효과적으로 흡수된다. 산소가 공급된 피부는 세포의 호흡을 촉진하고, 안면 피부의 노화를 방지해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할 수 있게 된다.

또한, LED 빛을 피부에 조사해 피부 세포의 활성화를 촉진하고 살균, 피부질환 개선, 피부미용 효과 등을 얻을 수 있다. 레드 및 블루 파장, 근적외선 LED를 통해 피부탄력을 결정하는 피부 진피층까지 에너지를 공급해 혈액순환을 돕고 기미, 주름, 미백 등 피부 개선 효과에 뛰어난 산소 분사 미용 커버 마스크 시스템을 제공한다.

자이글 관계자는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기술경쟁력을 높이면서 뷰티헬스케어 사업 역량 역시 자연스레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최근 홈케어에 대한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효과적인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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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사람들, 글로벌 언더웨어 브랜드 ‘FOH’ 도입…최신 트렌드로 국내외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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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사람들, 글로벌 언더웨어 브랜드 ‘FOH’ 도입…최신 트렌드로 국내외 시장 공략


 

속옷 전문 기업 좋은사람들(033340, 대표 이종현)이 글로벌 언더웨어 브랜드와 손을 잡고 국내 및 글로벌 언더웨어 시장 진출을 확대한다.

좋은사람들은 미국 어센틱브랜즈그룹(ABG그룹)과 브랜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여성용 언더웨어 브랜드인 ‘Frederick’s of Hollywood(FOH)’의 국내 독점 총판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ABG그룹은 세계적인 브랜드 라이센서로 2020년 초에 ㈜좋은사람들과 여성용 란제리 브랜드인 ‘FOH(Frederick’s of Hollywood)’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ABG그룹은 지난해 신세계그룹과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쥬시 꾸뛰르를 비롯 노티카, 나인웨스트를 포함 60여개의 유명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브랜드의 전 세계 소매 매출 총액은 약 10조원 상회하는 세계적인 기업이다.

FOH는 지난 1947년에 출시된 미국 여성용 속옷 전문 브랜드로, 푸시업 브래지어를 세계 최초로 디자인하며 각광을 받았다. 다양한 종류의 디자인과 기능성 언더웨어를 선보이며 글로벌 업계를 주도하는 트렌드 세터의 역할을 하고 있다.

회사 측은 FOH가 국내 언더웨어 트렌드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최근 국내 속옷 시장은 젊은 세대가 주도를 하고 있고 개성과 섹시함을 강조하는 제품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그동안 FOH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섹시 언더웨어를 여러 차례 선보였으며 마릴린 먼로, 마돈나, 제시카 알바, 메간 폭스 등 유명 스타들을 내세워 브랜드 이미지를 확고히 했다.

좋은사람들은 자체 브랜드 온라인몰을 시작으로 오픈몰, 폐쇄몰을 활용해 FOH를 최고급 브랜드로 판매할 계획이며, 홈쇼핑 시장 진출도 타진 중이다. 향후에는 아시아 등 글로벌 판권까지 확보해 사업 규모를 넓힐 방침이다.

좋은사람들 관계자는 “이번 국내 총판권 획득을 시작으로 ABG그룹에 제품을 공급하는 등 포괄적 인 전략적 제휴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최신 트렌드에 맞는 유수의 브랜드들을 지속적으로 도입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패션산업협회에 따르면 국내 패션 내의 시장 규모는 약 2조 4,23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과 중국의 경우 각각 우리나라보다 4배, 30배 큰 규모로 알려져 국내 업체들의 전략적 포인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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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윈, 생체 열감지용 적외선 열영상 카메라 ‘Thermo_B‘ 출시

트루윈 CI

트루윈, 생체 열감지용 적외선 열영상 카메라 Thermo_B 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되면서 적외선 열영상 카메라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센서 전문기업 트루윈(105550, 대표 남용현)은 생체 온도 감지 전용 적외선 열영상 카메라 ‘Thermo_B’(이하 써모비)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트루윈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열영상 카메라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열영상 카메라 써모비를 직접 생산 및 판매한다. 해당 제품은 정부기관 및 관공서 공급을 위한 조달청의 업체등록을 완료하였으며 일반 소비자를 비롯 B2B 판매에 주력할 것으로 알려졌다.

써모비는 생체 온도인 32도에서 42도 사이의 온도 구간에서 0.3도 내의 정밀성을 갖는 절대온도 측정용 열영상 카메라이다. 기존 양산 체제를 구축한 해상도 80X60의 적외선 열영상 센서가 탑재되어 직접 인체 및 동물의 온도를 정밀히 측정할 수 있다.

시중의 열영상 카메라는 대량 생산 어려움 및 높은 가격으로 인해 일반적으로 대량 공급이 어려운 실정이였다. 트루윈은 최근 NNFC(나노종합기술원)와 공동 개발 완료를 선언한 CMOS전용 공정을 활용하여 원가를 절감한 대량생산 기술을 확보함으로써 이러한 문제를 극복했다.

트루윈 관계자는 “일반 자영업을 하는 소비자를 비롯 다양한 업체에서 열영상 카메라에 대한 문의가 많아 자체 기술력을 활용해 열영상 카메라 ‘Thermo_B’를 제작 및 판매하기로 결정했다”며 “유관기관의 인증 절차를 마친 후 본격적으로 판매 개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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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비텍, Yellow 노광공정실 대체용 ‘백색조명 White LED PKG’개발… 반도체, OLED, PCB, LCD, PR 감광제 회사 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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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비텍, Yellow 노광공정실 대체용 ‘백색조명 White LED PKG’개발… 반도체, OLED, PCB, LCD, PR 감광제 회사 납품


 

산업용 LED 전문기업 지엘비텍(GLBTECH)이 노광실 전용 ‘백색조명 White LED PKG’ 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본격 양산한다고 18일 밝혔다.

반도체, OLED, LCD, PCB 등의 미세회로패턴을 만드는 노광공정 생산라인은 제한된 파장 이외의 빛이 노출되면 패턴결함이 발생되기 때문에 지금까지 노란색, 주황색의 유색조명으로만 구성된 공간이다.

유색조명은 현장작업자의 피로도 증가, 시인성 부족과 색상구분 어려움, 퇴사율 증가 등을 야기해 품질안전성을 저해하고 있다. 지엘비텍의 ‘백색조명용 White LED PKG’는 반도체, OLED, 감광제(Photoresist), PCB 산업의 노광공정실 조명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제품으로 현장작업자에 대한 근무환경개선부터 소비전력감소에 따른 원가절감 등 경영효율개선에 기여하는 효과가 커 관련 기업에서 많은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엘비텍은 국내 특허등록을 이미 완료하였으며 LED조명 강국으로 알려진 일본과 대만, 중국을 포함한 전세계지역을 대상으로 PCT국제출원을 완료하여 향후 다수의 해외등록특허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지엘비텍은 대형 OLED 선도 업체인 LG디스플레이와 지난 2년간 10차례 이상의 테스트(잔막율, UV Ratio, 감도)과정을 마치고 해당 LED조명 초도 제품을 OLED 생산 라인에 설치 완료하였다. 또한 감광제(Photoresist)분야 글로벌 M/S 1위 기업의 국내 및 일본공장에도 납품이 확정되어 올해 2분기에 해당 제품을 적용한 백색조명을 설치할 예정이며, 이를 시작으로 해외에 있는 생산공장 전체를 본 제품으로 교체 적용하는 것에 대하여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정부는 소재•부품•장비(소부장)의 일본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관련 산업에 2조1000억원을 투입한다고 발표했다.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기업에 공급하는 지엘비텍의 ‘백색조명용 White LED PKG’은 노광공정실 관련 사업장의 근로환경개선, 원가절감, 품질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여 많은 수요가 있을 전망이다. 또한 지엘비텍이 확보한 백색변환 특허기술은 일본에 역수출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따라서 지엘비텍은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소부장 기업으로써 충분히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인다.

지엘비텍 관계자는 “오래전부터 반도체관련 노광공정실 근로자들의 조명 관련 근무환경개선 요구가 있었던 만큼 이번 노광실용 백색조명용 LED PKG 개발로 많은 업체들의 공급 문의가 계속되고있다”며 “현재 국내를 비롯 일본 등 35여개의 글로벌기업에서 지엘비텍 백색조명용 LED PKG 채택을 적극적으로 검토중에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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