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우디에스피, 3Q 연결기준 영업익 48억 원으로 전년 比 234% 상승…매출도 97% 오른 361억 원 달성

영우디에스피, 3Q 연결기준 영업익 48억 원으로 전년 比 234% 상승…매출도 97% 오른 361억 원 달성

– 2020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61억 원(97%↑), 영업익 48억 원(234%↑), 당기순이익 42억 원(61%↑)

– 2020년 3분기 연결기준 누적 매출액 744억 원(65%↑), 영업익 76억 원(1492%↑), 당기순이익 149억 원(767%↑)


디스플레이 장비 전문 기업 ㈜영우디에스피(143540, 대표이사 박금성)가 안정적 수익구조 확보로 실적 상승세를 이어갔다.

영우디에스피는 2020년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익 48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234% 성장했다고 1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과 당기순이익도 361억 원, 42억 원을 기록하며 각각 97%, 61% 증가했다.

누적 기준 실적도 올랐다. 3Q 연결기준 누적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5% 오른 744억 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익은 76억 원으로 1492% 상승했다. 당기순이익도 149억 원으로 767% 올랐다.

회사는 실적 상승 요인으로 고객사의 설비 투자 증가에 따른 매출 증가와 원가 절감에 따른 수익성 개선을 꼽았다. 모바일, 가전 등 전방산업이 반등하며 디스플레이 검사장비에 대한 수요가 확대된 가운데, 검사 소프트웨어인 비전 알고리즘 기술 등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매출 성장과 생산성 향상을 통한 수익 구조를 확보했다.

영우디에스피 관계자는 “OLED 시장 확대 기조와 더욱 적극적인 국내외 시장 공략으로 실적 성장세는 이어질 것이다”라며 “2차전지 장비 등 신규사업 추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영우디에스피는 국내외 등 다양한 거래처를 확보하며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7월 CSOT와 티안마에 각각 380억 원, 65억 원 규모의 OLED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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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대성, 3Q 연결기준 매출액 406억 원 기록

디지털대성, 3Q 연결기준 매출액 406억 원 기록

–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06억 원, 영업익 98억 원 전분기 대비 33%↑, 105%↑


디지털대성이 이러닝 사업 매출 증가로 견조한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교육 콘텐츠 기업 디지털대성(068930, 대표이사 김희선)은 2020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06억 원, 영업익 98억 원을 달성했다고 1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전분기 대비 매출액, 영업익은 각각 33%, 105% 상승했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비대면 교육에 대한 관심이 늘며, 디지털대성의 매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 회사는 실적 상승 요인으로 이러닝 사업의 실적 증가를 꼽았다.

디지털대성 관계자는 “퀄리티 높은 콘텐츠와 강사 라인업으로 회원이 꾸준히 증가하여 이러닝 사업 매출이 성장하고 있다”며 “최근 수능 인강 ‘19패스X갤럭시 버즈라이브’의 회원 가격이 19만 원에서 27만 원으로 인상돼 매출과 영업이익 증대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디지털대성은 온라인 교육 사업 외에도 종합 교육 콘텐츠 플랫폼 기업으로의 변신을 추진 중이다. 지난 4일 기업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탄탄한 매출 실적을 가진 ㈜한우리열린교육과 ㈜강남대성기숙학원 동시 합병을 발표했다. 이번 합병으로 각 사업이 보유한 교육 콘텐츠 역량과 경쟁력을 향상시켜 종합 교육 콘텐츠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베트남 국제 학교 설립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도 본격화하여 지난 6월에는 미국의 명문사학 채드윅과 국제학교 운영 계약 체결을 완료하고, 베트남 국제 학교는 2022년 9월 학기 개교를 앞두고 있다. 국제 학교 설립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해외 시장 확장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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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블유케이, 해외 매출 증가로 실적 청신호

이더블유케이, 해외 매출 증가로 실적 청신호

–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공급량 증가로 실적 본격 성장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전문기업 이더블유케이(코스닥 258610, 공동 대표이사 정대우, 서상원)가 회사의 매출이 정상화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 10월 26일 이탈리아의 지열발전 시장점유율 2위 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 업체인 Turboden과 35억 원 규모의 필리핀 팔라완 섬(Palawan) 지열 발전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또한 최근 이스라엘 PAZ사와 최소 16억 원 규모의 시공 계약도 마무리 단계에 돌입해 매출 성장의 청신호가 켜졌다.

이더블유케이는 우리나라 상장회사 중 유일하게 지열발전(바이너리사이클)을 사업영역으로 하고 있는 회사로 세계적인 메이저업체들과 긴밀한 거래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 지열발전 세계 시장은 이스라엘의 Ormat, Turboden 등의 EPC업체가 과점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이더블유케이는 Ormat와 2010년부터 납품을 시작하여 지열발전 시설에 핵심적인 설비를 납품하고 있다. 2020년 10월까지 회사의 수주총액은 약 122억 규모인데 그 중 54억이 Ormat와 Turboden과의 계약을 통해 이루어졌다. Ormat는 전세계 지열발전 시장의 65%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최대 EPC 회사이다.

전세계 지열발전소는 2015년 기준 24개국에 13.2GW가 설치되었다. 2015년 진행된 COPI21 파리협정(지구 온난화에 대한 보편적 기후변화 협정)으로 인하여 각 국가들은 신재생에너지와 관련하여 새로운 목표를 제시하였으며, Geothermal Energy Assocaition에서는 2021년까지 전체 지열발전 설치규모의 연평균 성장률을 6%로 예상했다. 우리나라의 경우 그린뉴딜과 함께 신재생에너지의 중요성이 강조되며 2020년 이후 30%로 고정된 공공부문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비율이 2030년까지 40%로 상향조정된다.

이더블유케이 관계자는 “최근의 코로나19 사태로 전세계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관련 신규 프로젝트가 다소주춤하였으나, 2021년부터 본격적인 사업확대가 예상된다”며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로서 지열발전에 대한 전 세계적인 관심은 꾸준해 지열발전의 비중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회사는 지열발전 외에도 LNG/화공플랜트 분야에서도 상당한 매출액을 올리고 있다. 세계적인 LNG/화공플랜트 업체인 Nikkiso(미국), Bazan(이스라엘) 등과의 거래도 상당하여, 올해에만 LNG/화공플랜트 분야에서 67억 규모의 수주계약에 성공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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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대성, 종합 교육 콘텐츠 플랫폼 기업 도약 시동…㈜한우리열린교육·㈜강남대성기숙학원 동시 합병

디지털대성, 종합 교육 콘텐츠 플랫폼 기업 도약 시동…㈜한우리열린교육·㈜강남대성기숙학원 동시 합병

– 한우리열린교육 지분에 대한 약 380만주의 합병신주 미발행으로 주주가치 제고


디지털대성(068930, 대표 김희선)이 전략적인 합병을 통해 교육 콘텐츠 전문 기업으로 입지를 공고히 한다.

디지털대성은 독서토론논술 업체 ㈜한우리열린교육과 ㈜강남대성기숙학원을 동시 합병한다고 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합병을 통해 종합 교육 콘텐츠 플랫폼 기업으로 나아간다는 방침이다. 뛰어난 재무 건전성과 수익성을 갖춘 우량기업과의 합병으로 추가적인 M&A를 위한 투자재원을 확대하고 교육 플랫폼, 국제학교 등 신사업 추진에도 탄력을 얻게 됐다. 신성장 동력 확보와 함께 주주가치 제고도 예상된다. 합병시 한우리열린교육의 지분 69.15%에 대한 약 380만주의 합병신주를 발행하지 않기로 해 실질적인 자기주식 소각효과가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교육업계에도 대대적인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에드테크(EdTech) 중심의 디지털화는 콘텐츠와 플랫폼의 중요성을 더욱 커지게 하고 있다. 디지털대성은 합병 시너지를 극대화하여 한우리 회원과 기숙학원의 시스템을 활용한 교육 콘텐츠 및 신규 플랫폼 사업의 확장을 본격 추진한다. 필요시 종합 교육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M&A도 적극적으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한우리열린교육은 약 10만 명의 회원 수를 보유한 국내 최초 독서 논술 브랜드로, 유아,초등, 중등, 고등 독서 논술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2015년 디지털대성이 인수한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했으며 올해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지난달에 10만6천명의 회원을 달성하며 역대 최고 회원수를 경신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이번 합병을 통해 한우리열린교육이 추진 중이던 플랫폼 사업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강남대성기숙학원은 최상위권 학생들을 위한 프리미엄 기숙학원으로 철저한 관리 시스템과 시설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기준 매출액 273억 원, 영업이익 61억 원을 기록할 정도로 재무적으로도 탄탄하다. 이미 디지털대성은 베트남에 국제학교 설립을 진행하고 있어, 강남대성기숙학원의 업력과 시스템이 사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디지털대성 관계자는 “한우리열린교육과 강남대성기숙학원의 합병은 디지털대성의 미래 성장 가치를 극대화 하기 위한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신호”라며 종합 교육 콘텐츠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추가적인 M&A 역시 청신호가 켜져 기업 및 주주가치 제고도 가속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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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케이맥스, 알츠하이머 임상1상 순항… 환자 등록 진행 중, 세계 유일한 치료제 될 것

엔케이맥스, 알츠하이머 임상1상 순항… 환자 등록 진행 중, 세계 유일한 치료제 될 것


엔케이맥스(코스닥 182400)의 알츠하이머 환자 대상 멕시코 임상1상이 순항 중이다.

엔케이맥스는 임상1상에 참여할 알츠하이머 환자 21명 중 3명의 환자 등록을 마치고, 슈퍼NK 자가 면역세포치료제(SNK01) 투여 전 PET-CT를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회사는 이후 12월 첫째주에 첫 환자 채혈을 진행하고, 12월 중순 첫 환자 투약(First Injection)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본 임상1상은 지난 8월 IND 승인을 완료하고, 임상 진행을 위한 세포치료제 멕시코 수출입 통관 허가(Material Transfer License)까지 마친 상태다.

이번 임상은 21명의 경도인지장애(MCI; Mild Cognitive Impairment) 및 알츠하이머(AD; Alzheimer’s Disease)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우선 9명을 세 그룹으로 나눠 SNK01 10억개, 20억개, 40억개를 각각 4회 투약해 최대내성용량(MTD; Maximum Tolerated Dose)을 확인하며, 이후 12명에 대한 SNK01 최대내성용량의투약 안전성(Safety), 내약성(tolerability) 및 잠재적 유효성(Exploratory Efficacy)을 평가한다.

엔케이맥스 아메리카의 폴 송(Paul Y. Song) 부사장은 “미국 내 알츠하이머 연구분야 권위자인 UCLA 의과대학 밍궈(Ming Guo) 교수를 주축으로 진행하는 본 임상은 미국FDA의 권고에 따라 멕시코 최대 규모 병원인 앙헬레스 병원(Hospital Angeles Tijuana)에서 진행된다”며, “알츠하이머는 126억 달러의 시장규모를 형성할 것이라고 예측되지만 처방할 치료제가 없다. 미국에만 5백만명 이상의 환자가 있는 알츠하이머 시장의 유일한 치료제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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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맥, 경남도의회와 로봇 산업 지원 강화 논의…인프라 확충 등 활성화 방안 제의

스맥, 경남도의회와 로봇 산업 지원 강화 논의…인프라 확충 등 활성화 방안 제의


스맥(099440, 대표이사 최영섭)이 본격적으로 로봇산업 강화에 나선다.

스맥은 경남도의회와 로봇 산업 활성화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고, 본격적인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논의는 경남도에서 진행되고 있는 행정 정책들에 대해 현지에서 문제점등을 확인하고 미래산업을 위한 개선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되었다. 박준호 위원장을 비롯해 총 7명이 스맥을 방문하였으며, 양 측은 로봇사업이 4차산업 및 미래산업의 핵심이라는 것에 뜻을 같이하고 산업 활성화를 위해 힘쓸 계획이다.

스맥은 경남도의회 측에 로봇 산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감속기, 모터, 제어 등에 대한 국산화 클러스터를 구축하여 전문기업을 육성한다는 것이 주요 골자다. 클러스터에서 개발된 로봇을 산업현장에 적용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로봇산업을 활성화시킨다는 의도다.

여기에 더해 로봇제어 소프트웨어 인재 육성 등 로봇 산업 활성화를 위한 인력 인프라 조성의 필요성도 피력했다. 소재, 부품, 장비 등 산업 및 인력 인프라가 육성된다면 스맥을 비롯한 국내 로봇 완제품 업체들의 가격 경쟁력 역시 확보될 전망이다.

최근 정부가 디지털 뉴딜 정책에 따라 스마트 공장 및 로봇설비 구축 산업 등이 힘을 받고 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각 분야 별로 로봇활용을 저해하는 규제를 정비하고, 로봇과 공존을 위한 사회시스템 정비에도 속도를 내겠다고 밝힌 바 있다.

스맥 관계자는 “여러 난관이 있지만 로봇 산업은 4차산업 및 미래 산업의 핵심 요소이기 때문에 끊임 없이 활성화를 추진해야 한다”며 “당사는 오랜 기간 로봇 완제품 생산을 진행했고,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을 하고 있는 만큼 각종 지원이 이뤄진다면 전반적인 규모를 빠르게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남도의회 박준호 위원장은 “이번 방문을 기회로 로봇 등 미래산업 육성의 계기가 될 수 있길 희망한다”며 “도의회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을 검토하여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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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로그디바이스, 열화상 얼굴인식 단말기(FACELOG-T) 개발

바이오로그디바이스, 열화상 얼굴인식 단말기(FACELOG-T) 개발

의료기기 인증을 완료 후 얼굴인식 체온계로 정식 출시 예정


모바일용 카메라 모듈 부품 제조 기업 ㈜바이오로그디바이스(208710, 대표이사 이재선)가 열화상 얼굴인식 단말기 개발을 완료하고 신규 사업에 진출한다고 5일 밝혔다.

바이오로그디바이스의 열화상 얼굴인식 단말기(FACELOG-T)는 얼굴을 인식하여 온도를 감지하는 방식으로 정확한 온도 감지 및 출입자의 발열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자체 개발한 얼굴인식 단말기에 열화상 센서를 탑재하여 두가지 기능을 동시에 수행한다. 현재 의료기기 인증을 추진 중이며, 취득 시 비접촉식 피부 적외선 체온계로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기존 열화상 단말기와 차별화 된 통합(All-in-one Type) 형태의 제품으로 H/W, S/W 기술이 접목됐다.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과 QR 코드를 통한 전자출입명부(KI_Pass) 시스템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회사 및 기관에서 별도의 QR코드를 사용하는 경우 수기명부를 사용하지 않고 전자방명록을 따로 관리할 수 있다. 방문이력, 확인된 온도 등의 자료는 열화상 얼굴인식 단말기(FACELOG-T)와 연계된 통합관리 서버에 자동으로 저장된다. 또, 옵션기능으로 QR코드를 대체할 수 있는 NFC Card(사용자정보)와 온도체크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11월 중순부터 지방 정부기관에 시범 설치할 예정이며, 복합적인 기능과 사용의 편리성으로 영업관련 많은 문의를 받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제품의 완성도를 높여 의료기기 인증을 받은 후 코로나19 방역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바이오로그디바이스는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부품을 제조하는 업체로 신규 사업으로 생체인식과 관련된 원천기술 연구와 이를 활용한 응용 제품을 개발,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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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글, SK스토아 통해 차세대 에어프라이어 ‘자이글 원큐’의 홈쇼핑 마케팅 실시

자이글, SK스토아 통해 차세대 에어프라이어 ‘자이글 원큐’의 홈쇼핑 마케팅 실시


웰빙 가전 기업 자이글(234920)이 차세대 에어프라이어로 각광받는 웍프라이팟 제품인 ‘자이글 원큐’ 마케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자이글은 3일 오후 5시 36분부터 1시간 동안 T커머스 채널인 SK스토아를 통해 주방가전 신제품인 자이글 원큐의 홈쇼핑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자이글 원큐는 웍, 프라이, 팟 기능을 통합한 차세대 에어프라이어 제품으로, 한 방향으로만 조리되는 기존 에어프라이어 제품들의 단점을 보완했다. 식재료를 자동으로 뒤집어주고, 최고 온도 250도에 달하는 내부 적외선 발열 및 열풍 제어 시스템을 통해 조리 효과를 극대화했다.

다양한 활용성 측면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자이글 원큐는 튀김 요리를 비롯해 볶음, 구이, 찜 요리까지 대부분의 조리가 모두 가능하다.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HMR 제품을 포함해 잡채, 파스타, 찜닭 등 식재료와 조리법을 불문하고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회사 측은 차세대 주방가전의 트렌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이글은 이번 홈쇼핑 방송을 시작으로 자이글 원큐의 마케팅을 본격 확대할 방침이다. 올해 초부터 진행한 경영효율화 작업을 통해 적자폭을 대폭 개선하고 있는 가운데, 자이글 원큐를 통해 매출액 역시 다시 반등시킨다는 계획이다.

자이글 관계자는 “10월 초 출시 이후, 자이글 원큐에 대한 문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을 만큼 회사에서도 매출 증대의 핵심 아이템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3년 여 동안의 개발 기간 동안 다양한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차세대 에어프라이어인 만큼 주방 가전 시장의 트렌드가 될 상품이라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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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V, 스마트팜 안정적인 매출구조 확보… 지방자치단체 등과 전국 주요지역에 공급 계약 체결

GV, 스마트팜 안정적인 매출구조 확보… 지방자치단체 등과 전국 주요지역에 공급 계약 체결

– 10월 한달 간 총 132억 원 스마트팜 공급 계약 체결


발광다이오드(LED) 전문 제조기업 금빛(이하 GV)의 신규 스마트팜 사업의 매출이 2020년 10월 한달 동안 2019년 회사 전체 매출의 23% 이상을 기록했다.

GV(045890, 대표 김광석)는 단기간내에 전국적으로 신사업 스마트팜 시설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본사업 외의 농수산유통시장에서 안정적이고 장기적으로 매출과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는 사업구조를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 19일 전남 화순군 남면 벽송리의 총 26억 원 규모의 스마트팜 시설 납품 공급 계약을 시작으로, 24일 전북 정읍시 고부면과 경남 밀양시 상남면, 28일 전남 장성군 남면에 스마트팜 시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스마트팜 시설 4곳의 총 면적은 16,517㎡(5,000평)으로 수주액의 합은 132억 원이다. 이는 2019년도 매출의 23%을 차지하는 금액으로 회사는 확실한 신사업을 통해 그린뉴딜사업으로의 체질개선을 완성하였다.

GV는 스마트팜에 재배하우스, 재배실, 제어실, 발아실 및 회사의 독자적인 LED 기술이 접목된 조명 등을 설치한다. 스마트팜은 식물성장 기본요소인 햇빛, 영양분, 토양과 물의성질(PH, 산성, 알카리성질)등의 성장요소에 식물의 광합성에 필요한 가장 중요한 햇빛과 LED기술을 함께 공유하여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할 수 있으며, 성장 후의 신선도, 품질유지성이 매우 우수하다는 것이 GV FRT스마트 식물공장 시스템의 특징이다.

회사는 이번 2020년 10월 스마트팜 시설납품 수주를 시작으로 공급 지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0년 11월 계약예정지로 현재 충청, 경기, 제주 지역에 시설계약과 생산물 수매계약을 협의진행 중에 있다.

GV 관계자는 “당사는 2군데 지방자치단체와 협약 프로젝트 (10,000평 규모)를 통하여 연계형 통합 프로젝트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지방자치단체와 연계된 생산작물은 버터헤드, 보스톤상추, 아이스버그 등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작물로 주로 맥도날드, 롯데리아, CU, 커피체인점 등에 샐러드 및 햄버거에 필수적으로 포함돼,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농장주의 수익을 보장하는 작물이다”라고 말했다.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이 발간한 ‘스마트팜 기술 및 시장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오는 2022년 세계 스마트팜 시장규모는 4,080억 달러(한화 약 491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의 경우 2017년 4조 4,493억 원에서 연평균 5%씩 성장해 2022년에는 5조 9,588억 원의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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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렌, 유상증자 구주주 청약률 100% 달성… 실권주 없이 마무리

코렌, 유상증자 구주주 청약률 100% 달성 실권주 없이 마무리

– 베트남 공장 증설 등 생산시설 투자로 성장 기반 확대


코렌의 유상증자가 구주주 100% 청약으로 실권주 없이 마무리됐다.

모바일용 카메라 렌즈모듈 제조 전문 기업 코렌(대표이사 이재선, 078650)은 지난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구주주 대상으로 유상증자 청약을 진행한 결과 최종경쟁률 100.75%를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청약률이 100%를 넘었기 때문에 일반공모는 진행하지 않는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코렌은 24,300,000 주를 발행할 예정이다. 총 청약 주식수는 24,481,165주이며, 신주는 1주당 587원에 발행되어 약 약 143억 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한다. 이번 증자 자금은 베트남 공장 증설 및 생산시설 확충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코렌 관계자는 “회사의 성장 가능성을 믿고 유상 증자에 참여해 주신 주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증자를 통해 유입된 자금으로 재무구조를 개선하는 동시에 회사 수익을 극대화해 주주가치를 제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렌은 비구면 광학렌즈 설계 및 양산기술을 바탕으로 휴대폰용 카메라 렌즈, 지문 인식기용 렌즈 등을 개발 및 생산하고 있다. 현재 회사는 휴대폰용 카메라 렌즈 시장에서 VGA 급 저화소 모델부터 6,400만 화소 이상의 고화소 모델과 광각렌즈, 망원렌즈, 심도렌즈, ToF렌즈, 접사렌즈 등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렌즈 모델에 대한 설계 기술 및 대량 생산 체제를 갖추고, 휴대폰용 카메라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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