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엔투테크놀로지, 산업통상자원부 ‘2021년 우수기업연구소육성사업(ATC+)’ 신규 선정

알엔투테크놀로지, 산업통상자원부 ‘2021년 우수기업연구소육성사업(ATC+)’ 신규 선정


알엔투테크놀로지(148250)는 산업통상자원부의 ‘2021년 우수기업연구소육성사업(ATC+)’ 지원 기업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9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2021 ATC+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과 ATC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 알엔투테크놀로지를 포함한 여러 유망 기업이 ATC+에 선정됐다.

ATC+는 산업통상자원부가 혁신적인 연구 역량을 보유한 기업연구소를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소·중견기업 부설연구소에 대한 연구개발(R&D) 역량 향상 지원을 통해 기업을 성장시키고 사업 혁신의 핵심 주체로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ATC+에 선정된 기업에 고급인력 및 핵심 특허 확보, R&D 기획, 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한 비용을 지원한다.

알엔투테크놀로지는 기업 및 부설연구소의 개요, 성장전략과 부설연구소 성장전략간 부합성, 협력대상, R&D 과제의 기술 특성 등 까다로운 평가 절차를 거쳐 적정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회사는 2024년 말까지 약 22억원 규모의 연구개발비를 지원받아 ‘5G/B5G 이동통신용 AiP(Antenna in Package) 구현을 위한 차세대 기판 소재 및 공정기술’ 개발 과제를 수행한다. 공동연구기관으로는 한국항공대학교(신소재공학과, 권도균 교수)와 피츠버그대학교(기계 및 재료공학부, 이중건 교수)가 참여한다.

알엔투테크놀로지는 소재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무선통신 부품용 소재(LTCC Powder), 네트워크장비용 부품, 2차 전지용 배터리보호소자 등을 생산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5G 인프라 투자가 확대됨에 따라 알엔투테크놀로지의 5G 통신 관련 소재(LTCC powder)와 네트워크장비용 부품(MLC, MCP) 매출은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회사는 2차 전지 및 모빌리티 산업을 통한 매출 다변화도 추진 중이다. 지난해에는 MLC 부품으로 국내외 주요 자동차 부품 제조사에 업체 및 부품 등록을 마치고 소량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알엔투테크놀로지 관계자는 “이번 ATC+ 선정으로 당사의 우수한 R&D 역량과 성장성을 인정받게 됐다”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5G 관련 소재와 부품 매출을 확대하고, 2차 전지 및 모빌리티 사업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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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정보통신, EBS 고교강의 사이트 재구축 및 패밀리사이트 클라우드 전환 & 기반 환경 구축 사업 성공적 완료

쌍용정보통신, EBS 고교강의 사이트 재구축 및 패밀리사이트 클라우드 전환 & 기반 환경 구축 사업 성공적 완료

-클라우드 Full-Cycle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입지 다져가-


아이티센그룹(124500)의 쌍용정보통신(010280)은 한국교육방송공사(이하 EBS)가 발주한 ‘공통API 기반 고교강의 재구축 및 패밀리사이트 클라우드 전환 개발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코로나 19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 교육을 통한 자기주도 학습환경 조성이 필수 요건이 되면서 기 운영되고 있던 EBS 고교강의 사이트(이하 EBSi) 재구축 및 시스템 운영 효율성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환경 구축과 더불어 패밀리사이트의 클라우드 통합·전환이 핵심인 사업이다. 18년 1월 클라우드 서비스로 런칭한 SW 교육 플랫폼(이솦)을 포함, EBS의 8개의 패밀리사이트 전체를 클라우드 환경으로 통합·전환하는, 사업기간 총 9개월의 초대형, 초단납기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5월 1일 오픈 이후 별다른 이슈 없이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공공기관 전체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전환한 첫 번째 사례이며 쌍용정보통신은 본 사업의 성공적 완료로 클라우드 전환사업 수행능력을 확인했다.

◆ 클라우드 전문조직 주도, 신기술 기반의 클라우드 운영환경 구축

쌍용정보통신은 클라우드 전문조직을 별도 구성하여 클라우드 전환 방법론에 기반한 분석/설계, 전환, 운영 이관 단계의 최적화된 기술력 제공은 물론 기존 Oracle DBMS, Tmax JEUS 등 주요 상용 솔루션을 OpenSource기반의 MariaDB, Wildfly 등으로 도입, 라이선스 및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하는 등 저비용/고효율의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 종류에 영향 받지않는 유연한 시스템 환경을 구축하였다. 또한 공통 API 고도화 및 사용자 증가에 따른 Auto-Scaling 구성으로 약 670만 사이트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이 가능하게 되었다.


◆ 강력한 사업추진체계, 상호 협업 우수성이 만들어 낸 안정적인 시스템 오픈

쌍용정보통신의 EBS핵심사이트 통합관리 수행경험(15년부터 현재까지 약 7년 간 EBS 통합운영 전담사업자로 참여)은 본 사업이 성공적으로 오픈할 수 있는 초석이 되었고 사업발주자(EBS), 추진조직(EBS학교교육본부), 사업수행조직(쌍용), 기술지원조직(쌍용지원조직)의 긴밀한 협력 체계 기반의 일원화된 의사소통채널은 위험요소 및 이슈발생 시 신속 대응으로 일정 지연을 미연에 방지, 안정적인 시스템 오픈을 유도하였다. 또한 통상적으로 클라우드 전환 시, 주요 시스템의 DBMS는 단계적으로 전환을 수행하는 등 평균 3년 정도의 시일이 걸리는 것과 비교하여 EBS는 9개월 만에 서비스를 오픈하였다. 이는 2개월 간 EBS 전사인력, 외부 전문인력, 교사/학생 테스트 등 다양한 사용자 계층의 반복 테스트는 물론 수십 차례에 걸친 성능 부하 테스트를 통한 튜닝 작업 및 클라우드 환경 테스트 등 EBS의 체계적이고 반복적인 테스트의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 반응형 웹, 자기 주도 학습, 맞춤형 학습 등 비대면 교육에 최적화된 서비스 제공

새롭게 리뉴얼 된 EBSi의 차별성은 다음과 같다.

첫째, 반응형 웹 서비스를 제공하여 PC, 태블릿, 모바일 언제 어디서나 동일한 학습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모바일 환경에서만 가능하던 학습이 PC에서도 가능하여 기기 제약 없이 원활한 학습이 가능하다. 둘째, 자기 주도 학습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강 신청 전 AI 강좌 매칭률을 확인하여 나의 학습 수준과 강좌와의 매칭률을 비교하고, 수강 신청 후에는 학습 목표 설정을 통한 자기주도 학습을 실천할 수 있다. 셋째, 사용자를 고려한 맞춤형 강좌 학습 서비스를 제공한다. 학습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여 사용자에 최적화된 EBSi의 강좌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번 클라우드 시스템의 성공적인 전환으로 EBS는 향후 AI 인공지능 교육, AR/VR 증감 교육 등 차세대 에듀테크 사업에 대해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 EBS 관계자는 ‘비즈니스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인터넷 서비스의 클라우드 전환은 필수 요소로 향 후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더 편리하고 효율적인 학습환경을 제공하여 자기주도 학습에 도움이 되는 고교강의 사이트로 발돋움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성공적인 시스템 오픈을 주도한 쌍용정보통신과 앞으로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서비스 모델을 만들어 나가는데 있어 좋은 파트너 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쌍용정보통신 관계자는 “본 사업은 인터넷 서비스의 클라우드 전환을 통해 고객의 중장기적 운영예산 절감 및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빠르게 대처하여 미래 서비스를 선도하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 프로젝트로 자사의 클라우드 SI 사업 역량 검증 및 클라우드 전환 사업의 추가 레퍼런스 확보를 통해 시장 선점의 유리한 입지를 다지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을 주관한 쌍용정보통신은 1981년 설립된 국내 1호 IT서비스기업으로 국방, 스포츠 등 공공 네트워크 통합 분야에서 우수한 역량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해 6월 아이티센 그룹에 편입되었으며 같은 해 12월 클라우드 기반 공공 SI 서비스를 주 사업으로 하는 ‘콤텍정보통신’ 지분을 인수하면서 클라우드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아이티센그룹은 EBS외 KERIS 등 공공기관용 클라우드를 구축했고 KT 및 네이버클라우드, 베스핀클로벌 등 클라우드 프런티어 기업들과 클라우드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특히, 쌍용정보통신은 올해 들어 클라우드 사업 확장을 위한 비즈니스 로드맵을 구체화하는 등 공격적인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관계자는 “쌍용정보통신의 강점은 SI에서 얻은 운영 및 관리 능력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어플리케이션 개발 역량으로 매니지드 서비스 사업자(MSP)는 물론, 타 IT 서비스 사업자들과 비교해 월등하다”면서 “클라우드 전환 컨설팅부터 구축, 운영에 이르는 클라우드 Full-Cycle 서비스 제공 기업으로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전략을 준비중”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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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솔루션, “조선 핵심부품 MBS 수주량 전년대비 약 3배 증가…하반기 턴어라운드 기대”

대창솔루션, “조선 핵심부품 MBS 수주량 전년대비 약 3배 증가…하반기 턴어라운드 기대”


대창솔루션(096350)은 조선 핵심부품 MBS(메인 베어링 서포터)의 현재까지 누적 수주량이 전년 동기간 대비 약 285% 증가했다고 09일 밝혔다.

MBS는 엔진블럭을 구성하여 엔진주축의 충격을 지탱해주는 조선의 핵심 부품이다. 선박 디젤엔진에서 크랭크 샤프트를 지지하는 주강 구조물이며, 선박 전체 사용 수명 동안엔진조립체 하단에서 엔진의 진동에 의해 발생 되는 반복적인 기계적 응력을 견뎌내는 제품이다.

최근 조선 업종은 이른바 ‘슈퍼사이클’에 진입하면서 호황을 맞고 있다. 영국 조선·해운시황 전문기관 클락슨리서치는보고서를통해 2021~2022년전세계 신조발주량이지난해 795척보다 54% 증가한연평균 1227척(3100만CGT)을기록하며, 이후 2023~2031년연평균발주량은지난해대비 2배이상증가한 1800척(4000만CGT)에이를것으로전망했다.

국내 조선업 역시 대기업을 중심으로 발주 소식이 들리고 있다.지난5월까지국내조선 3사의올해 신규수주는총 171억4000만달러다. 이는 3사합산연간목표인 316억달러의 54.2%에해당한다.5개만에 사업목표의절반넘는실적을쌓은것이다. 대창솔루션은 이런 조선업 시장 흐름에 따라 함께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창솔루션 관계자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등으로 세계 경기가 회복되면서 조선업이 슈퍼사이클 초입에 들어선 것으로 보인다”며“당사의 MBS는 조선 건조에 핵심 부품으로 하반기 수주량은 더욱 늘어날 예정으로 이를 통한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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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위세아이텍 대표이사,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 연구개발 주력 공로 인정받아 동탑산업훈장 수훈

김종현위세아이텍 대표이사,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 연구개발 주력 공로 인정받아 동탑산업훈장 수훈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전문기업 위세아이텍(대표 김종현, 065370)은김종현 대표이사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가 주최하는 제32회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에서 중소기업의 육성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는 중소기업의 혁신 성장과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대한민국 경제 발전에 노력한 중소기업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유공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행사이다.

김종현 대표이사는 1990년 창업 이후 31년간 국산 소프트웨어 개발과 보급 활성화를 통해 국가 경제와 IT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 연구개발에 주력하여 시장을 창출하고, 직원 수를 2년 새 29% 증가시키는 등 고용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위세아이텍은 2020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2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6.5%, 당기순이익은 27% 성장하는 등 코로나 19로 국내외 산업이 침체된 상황에서도 창립 이래 최대 성적을 냈다.

김종현 대표이사는 “창업 초창기 신입사원으로 입사했던 직원들이 이제 50대 나이에 접어든 임원이 되었다. 강한 소속감과 책임감으로 똘똘 뭉친 전 직원들의 노력 덕분에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된 것 같다.”며,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금융, 제조, 공공, 교육, 유통 등 산업에 AI와 빅데이터 기술을 확산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더욱더 정진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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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센, 22억 원 규모 현대차증권 마이데이터 시스템 구축사업 수주

시큐센, 22억 원 규모 현대차증권 마이데이터 시스템 구축사업 수주

-LG히다찌㈜를 통해 현대차증권 마이데이터 플랫폼 개발 및 구축


아이티센(124500) 그룹의 보안기술 전문기업 시큐센(대표 박원규)은 LG히다찌㈜와 약 22억 원 규모의 현대차증권 마이데이터 구축 사업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08일 밝혔다.

‘마이데이터’는 금융회와 공공기관 등에 흩어진 개인의 신용정보를 일괄 수집해 금융소비자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공하는 서비스다. 기업은 이를 활용해 예적금·보험·대출상품·자산관리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고객의 성향에 맞춰 추천·개발할 수 있게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국내 데이터산업 시장 규모는 2020년 19조 원 수준으로 마이데이터 시장 개막 등에 따라 2023년에는 30조 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마이데이터 시장 규모는 20조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시큐센은 현대차증권 마이데이터 시스템 구축을 위해 다양한 개발 업무를 담당한다. 회사는 수신데이터 처리, TR연계개발/RA연결 등 API 연계부터, 마이데이터 플랫폼 분석 및 보고서, 상품 진단을 통한 추천 서비스 등을 개발하여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플랫폼을 통해 수집된 데이터 통합 관리 도구도 개발한다.

박원규 시큐센 대표이사는 “당사는 오렌지라이프(구 신한생명) 마이데이터 구축사업을 진행한 바 있고, 이번 사업수주는 마이데이터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현대차증권 마이데이터 구축사업의 성공적인 완수하여 디지털금융 시장을 성공적으로 공략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큐센은 국내 최초로 인증서가 필요없는 바이오 전자서명 솔루션과 서비스를 상용화했다. 대면·비대면 디지털 채널 솔루션과 서비스 분야에서도 입지를  굳혔다. 회사는 비대면 거래 증가와 마이데이터 시장 확장, 데이터 3법 및 전자서명법 개정 등을기회로 삼아 미래 먹거리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언택트 사회에서 다양한 거래와 인증, 서명을 지원하는 신뢰 플랫폼을 제공하며, 바이오 전자서명 서비스 사업에 직접 진출하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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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티지엠피, 1.2조 규모 수소연료전지발전 프로젝트 본격 착수… 구미하이테크밸리 부지 매입계약 체결

브이티지엠피, 1.2조 규모 수소연료전지발전 프로젝트 본격 착수…구미하이테크밸리 부지 매입계약 체결

– 1기 예정 투자금 1,500억 중 구미 하이테크밸리 내 토지매입계약 체결, 약 16,529㎡ 규모

– 수소연료전지발전소 올해 말 착공, 2022년 완공 목표


브이티지엠피(018290)는 수소연료전지발전 사업을 위해 한국 산업단지 관리공단에서 분양하는 ‘구미 지역 하이테크밸리 부지’ 매입 계약을 8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매입부지:구미 하이테크밸리4구역 72-2,약 16,529㎡ 규모>

구미국가산단하이테크밸리 내 4구역 72-2에 위치한 해당 부지는 약 16,528.9256㎡로 총 90MW 발전사업을 운영할 수 있는 규모다. 브이티지엠피는 올해 중 산업통상자원부 및 기획재정부 승인을 획득하고, 4분기 말 1기 사업 목표인 ‘19.8MW 연료전지 발전사업 착공’을 진행할 예정이며 2022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1기 사업 목표인 19.8MW의 투자 금액은 1,500억으로 사업실행 1단계인 토지매입을 완료하였으며, 한국서부발전, 미래에셋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 SK건설 등이 이 사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발전 설비는 미국 연료전지 기업인 블룸에너지(Bloom Energy)의 SOFC(고체형 연료전지) 타입으로, 1세대 PAFC(인산염) 계열과 2세대 MCFC(용융탄산염) 계열에 비해 발전 효율이 최대 20% 이상 높은 것으로 평가되며 가동 효율은 99% 수준이다.

브이티지엠피의 관계자는 “부지 매입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수소연료전지발전 사업을 위한 MOU를 예정하고 있어 사업이 본격적으로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며 “수소연료전지발전 사업이 당사를 이끄는 신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단계별 계획과 절차 등을 순조롭게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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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글, 홈카페 및 베이커리 시장 공략 위한 ‘자이글 홈 와플팬’ 출시… 업계 최대 사이즈 및 인덕션 겸용 제품

자이글, 홈카페 및 베이커리 시장 공략 위한 ‘자이글 홈 와플팬’ 출시…

업계 최대 사이즈 및 인덕션 겸용 제품

– 소비자 요청 및 의견 반영하여 장점만 취한 실용성 높은 홈쿠킹 기기


자이글(234920)이 홈웰빙 트랜드에 발맞춰 성장하고 있는 홈쿠킹 및 홈카페 시장 공략을 위해 다기능 빅 와플팬을 선보인다.

자이글은 ‘홈카페’, ‘홈베이커리’가 인기를 끌고 있는 상황에서 이에 적합한 ‘자이글 홈 와플팬’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자이글 홈 와플팬은 기존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만요소를 수렴하여 만들어진 제품이다. 제품 사이즈를 기존 출시 타사 제품 대비 2배가량 커진 20cm로 출시하였다. 종래의 와플팬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된 작은 사이즈 문제를 해소했다. 또한 가스레인지, 핫플레이트, 하이라이트, 인덕션 등 모든 열원에서 사용이 가능하게 하여 열원에 구분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사용성을 보강함으로써 그 편의성을 높였다.

위생적인 부분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팬 마블 5중 코팅으로 구성되어 내구성이 훌륭하고, 긁힘 방지에도 효과적이다. 잘 눌러 붙지 않는 데다가 조리팬이 2개로 분리되어 설거지의 편의성도 실현했다. 또한 틈새에 끼이거나 달라붙는 종래의 구조상의 단점을 극복함으로써 그 사용성에 소비자 만족도가 큰 제품이다. 이번 와플팬은 100% 국내 생산으로 제작되며, 자이글의 편리한 AS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카페에 오랜 기간 머무르기 어려워지면서 홈카페 및 홈베이커리 산업이 주목을 받고 있다. 11번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와플팬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21% 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냉동 베이커리 시장 역시 지난 2018년 450억 원에서 올해 650억 원대 시장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회사 측은 가정에서 조리하는 일반적인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다양한 간식을 원하는 소비자의 기호에 딱 맞는 제품이라 기대가 크다고 설명했다.

자이글 관계자는 “MZ세대를 중심으로 와플팬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당사의 제품은 소비자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제작되었기 때문에 빠른 시간 안에 입지를 구축할 것”이라며 “전반적인 홈쿡 시장의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다양한 신제품을 통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이글은 올해 지속적으로 홈쿡 관련 제품들을 선보이며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멀티다지기 제품인 ‘자이글 잘다짐’, 캠핑 용품 ‘자이글 캠핑 그리들’을 출시하며 제품 다변화에 성공했다. 최근에는 ‘확장 사용이 가능한 가열장치’에 관한 신규 특허도 취득하며 기술적 우위도 입증하고 있다. 동시에 오랜 주방 가전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주방용 기기류에 기술을 접목하여 더욱 편리하고 간편한 제품 출시를 하는 배경이 되고 있다. 자이글의 신개념 조리 기기류의 출시는 앞서 캠핑 조리기구로 인기를 끌고 있는 자이글 그리들과 같이 그 사용성과 기술력으로 소비자의 인정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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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센, 과기부‘2021년 정보보호핵심원천기술사업’연구과제 수주 -‘동형암호 기술을 활용한 국가통계분석시스템 개발’ 구축 및 적용 –

시큐센, 과기부‘2021년 정보보호핵심원천기술사업’연구과제 수주

-‘동형암호 기술을 활용한 국가통계분석시스템 개발’ 구축 및 적용 –


아이티센(124500) 그룹의 보안기술 전문기업 시큐센(대표 박원규)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의 ‘2021년 정보보호핵심원천기술개발사업’ 중 ‘동형암호 기술을 활용한 국가통계 분석 시스템 개발’ 연구과제를 수주하였다고 7일 밝혔다.

과기부는 ICT R&D 중점 추진방향으로 정보보호 분야 핵심 원천기술 개발지원을 위해 ‘2021년 정보보호핵심원천기술개발사업’을 발제하였다. 총 5개의 사업분야 중 기술개발 분야에 포함되는 본 연구과제는 총 55억 규모로, 21년 04월 01일부터 23년 12월 31일 종료되는 총 2년 9개월이 소요되는 대규모 연구과제이다.  

본 연구 과제의 최종목표는 동형암호화된 데이터에 대한 통계 분석 알고리즘(SW) 기반으로 데이터 안정성 확보는 물론 사용자 통제가 가능한 통계 분석 시스템 개발 구축이다. 고려대학교와 공동연구개발을 수행한다..

연구과제의 핵심기술인 동형암호 데이터분석기술은 모든 기술 분야에 적용 가능한 범용기술이다. 개인정보보호 기반의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이 가능하여 규제가 많은 빅데이터(BigData)를 이용한 인공지능(A.I) 및 머신러닝 기술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보안기술로 국제 정보기술에 대한 프라이버시 규제의 대안 기술로 부각되고 있다.

시큐센 관계자는 “국가 행정통계 데이터는 그 유용성에도 불구하고 개인정보보호 문제로 공개 활용이 어려운 상황으로 통계자료의 개인정보보호와 데이터 분석 활용이라는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동형암호 기반의 행정통계 분석시스템 구축 운용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행정통계 데이터를 활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침해 위협을 선제적 예방할 수 있는 통계분석시스템 구축으로 공공분야는 물론 민간분야의 민감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공유하고 활성화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비대면 거래 증가와 마이데이터 시장 확장, 데이터 3법 및 전자서명법 개정으로 생겨난 기회를 토대로 더 큰 미래를 위한 도전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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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티지엠피, 日큐텐뷰티 및 종합 1위 등극… K-뷰티 대표 아이콘 ‘우뚝’

브이티지엠피, 日큐텐뷰티 및 종합 1위 등극…K-뷰티 대표 아이콘 ‘우뚝’

– 큐텐제팬메가와리(메가할인) 기간 중 전 카테고리 종합 랭킹 1위 달성


브이티지엠피(018290) 화장품 사업 부문 브랜드 브이티코스메틱이일본 내 대한민국 대표 K-뷰티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브이티코스메틱은‘시카데일리수딩 마스크’가 글로벌 뷰티 플랫폼 큐텐재팬(Qoo10 Japan)의메가와리(메가할인)행사 기간 중뷰티를 포함한 ‘전 카테고리 종합랭킹1위’를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브이티코스메틱의‘시카데일리수딩 마스크’는 이미 작년과 지난 3월에 진행된 메가와리에서전체 카테고리를 통틀어 종합 판매순위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일부터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도 브이티코스메틱은종합 판매순위 1위를 차지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큐텐재팬은’이베이(eBay)가 운영하는 오픈 마켓으로 라쿠텐(Rakuten), 아마존 재팬(amazon), 야후(YAHOO)쇼핑과 함께 일본 4대 오픈마켓 플랫폼으로 꼽힌다.특히, 큐텐재팬메가와리는600만 건 이상의 상품이 판매되는 대규모 쇼핑 축제다.

<큐텐재팬메가와리 기간 중 종합 1위를 차지한 브이티코스메틱>

코로나19 이후 일본 오픈마켓 플랫폼에 진출하려는 글로벌 뷰티 기업들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업계에서는 브이티코스메틱이 종합 랭킹 1위를 달성하며 손꼽히는 경쟁사들을 제치고 유의미한 성과를 얻은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특히, 브이티코스메틱은 이번 큐텐메가와리 행사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한 신규고객을 유입했다.회사는 올해 3월 메가와리대비 평균 매출액이 30% 이상 크게 늘어나며질적 성장을 넘어 양적 성장을 달성했다.

큐텐 종합 랭킹 1위 상품인 브이티코스메틱의 ‘시카데일리수딩 마스크’는 피부 진정에 효과적인 시카리오 성분과 피부 보습, 수분 장벽 강화에 효과적인 히알론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까다로운 유럽 화장품 인증(CPNP)까지 획득한 안전성을 인정받은 제품이다.

브이티코스메틱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일본 매출이큰 폭으로 증가했다”며“일본 내 충성도 높은 고객에 대한 관리뿐만 아니라 신규 고객을 적극적으로 발굴함으로써 K-뷰티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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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이치씨, 세바바이오텍과 마이크로바이옴 진단 활용한 파마바이오틱스 개발 업무협약 체결

피에이치씨, 세바바이오텍과 마이크로바이옴 진단 활용한 파마바이오틱스 개발 업무협약 체결


피에이치씨(대표 최인환, 057880)는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연구개발 기업인 세바바이오텍과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진단 활용 파마바이오틱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정부과제로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진단에 대한 연구를 수행한 세바바이오텍은 과제를 완료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진단 분석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피에이치씨와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진단에 대한 상용화 연구 등의 상호 협력을 진행한다.

피에이치씨와 세바바이오텍은 피부에서 유익균, 상재균, 유해균 등을 진단키트로 분석 후 그 결과를 앱을 통해 고객들이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궁극적으로는 메타버스 기술과 AI 기술을 바탕으로 한 파마바이오틱스 개발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상용화될 제품은 피에이치씨의 신규 공장에서 생산될 계획이다. 피에이치씨는 지난달 31일 강원도 원주시에 신규 공장 설립을 목적으로 96억 원 규모의 토지를 매입한 바 있다. 회사 측은 신규 공장 설립 시점에 맞춰 마이크로바이옴 제품 상용화를 이뤄 확실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과거 인체 미생물 무리인 마이크로바이옴이 장내 유산균을 중심으로 한 식품이나 의약품에서 주로 사용되었으나 최근 들어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한 피부 노화의 상관관계가 밝혀지면서 효능을 인정받고 화장품 영역까지도 폭넓게 적용되는 추세다.

글로벌 시장 규모 역시 증가하는 추세다.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에서 발표한 ‘글로벌 레드바이오 시장현황 및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마이크로바이옴 시장 규모는 105조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오는 2023년까지 130조 원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피에이치씨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개인들이 건강을 더 중시하고 있고 마이크로바이옴을 통한 피부면역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며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진단과 피부미생물을 통한 치료는 피부면역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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