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센그룹,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충북대와 협력 체계 구축

아이티센그룹,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충북대와 협력 체계 구축

– 공공 IT서비스 분야 고용연계형 인력양성 트랙 설치, 우수인력양성 기업성장 활성화 견인


아이티센(124500) 그룹이 충북대학교와 고용연계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아이티센 그룹은 지난 1월 29일(금) 충북대학교와 공공 IT 서비스부문 전문 기술인력 양성 트랙 설치 운영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0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아이티센그룹의 한성준 부사장, 박명근 이사, 김원규 차장과 충북대학교에서는 LINC+사업단장 유재수 교수, LINC+사업단 인력양성부장 최민 교수, 정보통신공학부장 이의신 교수 등이 참석하였다.

업무 협약으로 아이티센은 공공 IT서비스 분야 전문인력에 대한 안정적인 고용을 통한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확보하였다. 충북대학교 전자정보대학은 관련 분야의 연구 활성화 및 학부생들의 안정적인 취업을 보장받게 되었다.

아이티센-충북대 고용연계 트랙은 전자정보대학 정보통신공학부, 소프트웨어학과, 컴퓨터공학과 등 4학년들을 대상으로 선발될 예정이다.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 개발, 클라우드 솔루션 구축 및 서비스 운영, 시스템 수행 및 관리 등의 공공 IT 서비스 분야 중심으로 운영된다.

트랙은 ▶ 채용 프로세스를 통한 트랙 학생 선발 ▶ 선발된 학생에게 기업 문제해결형 캡스톤디자인 등 교과목 이수 ▶ 적절한 평가 후 아이티센그룹 입사 순으로 진행된다. 아이티센그룹은 지난 2020년 하반기 공채에서 전자정보대학 학생들 대상으로 기업설명회 및 면접 특강을 제공하였고, 그 결과로 총 5명이 최종 합격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아이티센그룹 한성준 부사장은 “당사는 국내 공공 IT서비스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충북대학교와의 협력으로 미래 인재들을 양성할 계획이다”며 “이번 협력 관계 구축을 통한 동반 성장을 계속해 나가며 깊은 상호관계가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충북대 유재수 LINC+ 사업단장은 “그동안 충북대와 아이티센그룹은 학회 활동 등을 통하여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왔다”며 “이번 협약을 통하여 그 성과를 보게 되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특별히 지난해 하반기 공채에서 충북대 학생들을 채용해 준 아이티센그룹 측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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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팜, 고혈압 및 고지혈증 3제 복합제 ‘아바트리정’ 출시…개량신약 사업 본격화

대한뉴팜, 고혈압 및 고지혈증 3제 복합제 ‘아바트리정’ 출시…개량신약 사업 본격화


대한뉴팜(054670)은 국내 최초의 아토르바스타틴(Atorvastatin) 3제(암로디핀, 발사르탄, 아토르바스타틴) 복합제인 ‘아바트리정’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아바트리정은 고혈압과 이상지질혈증 환자를 위해 복약 편의성이 뛰어난 약물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전체 고혈압 환자 중 31.9%가 이상지질혈증 치료를 같이 받고 있으며, 동반 질환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아바트리정과 같은 복합제는 고혈압과 이상지질혈증 관리에 장기간의 치료 지속성이 있다.

개별약제 복용시 복합제에 비해 약물을 중단할 위험이 117% 높았고, 평균 치료 지속시간도 개별약제는 7개월인데 반해 복합제는 35개월로 길었다. 또한 UMPIRE 연구 결과 고정용량 치료요법은 복약순응도가 33% 향상됨을 확인했다.

좌위 수축기혈압(siSBP)과 지단백 콜레스테롤(LDL-C) 조절효과를 임상시험을 통해 아바트리정의 효과를 검증했다. 임상시험 8주 후 아바트리정 투여군은 siSBP를 22.75mmHg 감소시켰다. 그에 반해 대조군인 발사르탄/아토르바스타틴 복합 투여군은 5.4mmHg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지질 조절 측면에서도 효과가 드러났다. 임상시험 8주 후 아바트리정 투여군은 저밀도 LDL-C를 47.15% 감소시켰고 대조군인 암로디핀/발사르탄 복합 투여군은 오히려 증가하는 모습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뉴팜 관계자는 “2가지 질환, 3가지 약제를 하나로 복합한 아바트리정은 지질 및 혈압 수치를 효과적으로 조절하여 적극적인 치료 및 관리가 요구되는 이상지질혈증을 동반한 고혈압 환자의 심혈관 질환 등의 예방에 효과적”이라며 “복약순응 개선 등 다양한 형태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으며, 당사는 경쟁력이 입증된 의약품을 개량하여 높은 효과를 자랑하는 개량신약 개발에 지속적으로 힘쓸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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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 과기부 ‘양자암호통신 시범인프라 구축사업’장비공급 완료

우리넷, 과기부 ‘양자암호통신 시범인프라 구축사업’장비공급 완료

– SKB 컨소시엄을 통해 공공, 산업, 의료 등 총 8개 구간 양자암호 전송 장비 공급

– 글로벌 양자암호 시장 2023년 5억 달러 전망


광통신망 전문 기업 우리넷(115440)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주관 ‘20년 디지털 뉴딜 ‘양자암호통신 인프라 구축’ 사업의 SK브로드밴드(SKB)의 컨소시엄에 암호통신 기능이 포함된 테라급 POTN 장비를 공급했다고 2일 밝혔다.

양자암호통신 인프라 구축사업은 코로나 19로 인한 비대면 확산에 맞춰 보안을 강화한 양자암호통신 기술을 공공·의료·산업 분야에 구축, 응용서비스 발굴·적용으로 양자산업은 물론 기존 소프트웨어, 데이터 등 다양한 분야의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우리넷은 이번 사업에서 공공(광주광역시청, CCTV 통합관제센터, 교통정보센터), 산업(한화손보, 우리은행, CJ), 의료(연세의료원)서비스 등 총 8개의 분야에 참여한다. 우리넷은 국내 최초로 개발된 암호통신 기능이 포함된 2.4 테라급 POTN(패킷광전송망) 및 PTN(패킷전송네트워크) 전송 장비를 시범인프라에 공급했다.

특히, 세계최초 환형구조(Ring)의 양자암호통신 네트워크를 의료분야(연세세브란스)에 적용하여 기존 네트워크인 점대점(PTP)구조를 벗어나 국내 양자암호통신 기술이 발전 했음을 증명하였다.

이번 사업에 적용된 2.4테라급 POTN(OPN-3100)은 MPLS-TP(국산 다중 프로토콜 라벨 스위치) 100G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장비다. 효율적인 트래픽 관리 및 망 구성을 제공하며 운용관리의 편리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2019년부터 SKB PTN 전국망에 구축되고 있는 1.2테라급 POTN(OPN-3000)과 호환 구조로 되어 있고, MSPP 연동 및 통합운용이 가능한 기능도 갖추고 있어 시범인프라 구축사업 이후 전국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시장조사기관 마켓앤마켓은 글로벌 양자암호 시장이 2018년 1억 달러에서 2023년 5억 달러로 연평균 38%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우리넷은 2022년까지 FlexE/FlexO, 고속 암호화, DetNet/TSN, 400G/200G 인터페이스, 지능형 관리시스템, CDCF-ROADM, T-SDN 등 최신 기능을 포함한 16테라급 POTN을 국내외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우리넷 최종신 대표이사는 “SKB 컨소시엄을 통해 과기부의 ‘양자암호통신 인프라 구축’사업에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구축사업으로 당사의 기술력과 사업 역량을 인정받은 만큼 양자암호통신 전문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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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플러스, KTB證 스몰캡 공식 유튜브 ‘스몰스몰해’ 통해 기업탐방 및 IR 진행

그린플러스, KTB證 스몰캡 공식 유튜브 ‘스몰스몰해’ 통해 기업탐방 및 IR 진행

– 기업탐방을 통해 그린플러스 자회사 그린케이팜과 그린피쉬팜 소개


스마트팜 전문 기업 그린플러스(186230, 대표 박영환)가 비대면 기업탐방과 IR(Investor Relations)을 공개한다.

그린플러스는 KTB투자증권 스몰캡 공식 유튜브 채널 ‘스몰스몰해’를 통해 기업 온라인 IR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비대면 IR은 그린플러스의 재무총괄책임자(CFO, Chief Financial Officer) 박정기 상무이사가 진행했다. 기업탐방에서는 그린플러스의 자회사인 딸기 및 시서스 스마트팜 ‘그린케이팜’과 장어양식장 ‘그린피쉬팜’이 소개됐다. 인터뷰에서는 투자자들이 실질적으로 궁금해 하는 내용인 기업의 사업 현황과 향후 실적 전망 등을 기반으로 심도 있게 다루어졌다.

그린플러스 박정기 상무이사는 인터뷰를 통해 “그린플러스는 2019년 기준 국내 스마트팜 시장의 21.8% 점유율을 보유한 1위 기업으로 지금까지 일본에 60만 평 이상의 시공 실적을 보유했다”며 “현재 농림축산식품부와 협력하여 2월 준공을 목표로 아랍에미리트에 스마트팜을 시공 중이며, 호주에도 진출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라고 전했다.

KTB투자증권 김재윤 연구원은 “그린플러스는 정부의 스마트팜 혁신밸리 구축 사업 수주 및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이 점차 현실화 됨에 따라 고성장 기대되는 기업이다“며 “이번 온라인 IR을 통해 그린플러스가 투자자들에게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비대면 IR은 ㈜아이피알스퀘어(대표이사 이남구)의 제안을 통해 진행됐다. KTB투자증권의 ‘스몰스몰해’는 직접 분석하여 발간한 스몰캡 종목을 중점으로 소개하여, 많은 투자자들과 레포트 외로 소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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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씨에너지, 166억 원 규모 친환경 가스터빈 비상발전기 공급 계약 체결

지엔씨에너지, 166억 원 규모 친환경 가스터빈 비상발전기 공급 계약 체결

– 친 환경적인 가스터빈 비상 발전기 수주 증가… 국내 대형 비상 발전기 시장 점유율 1위 기업

– 디지털 뉴딜과 언택트 시대 대비 IDC 향 비상발전기 수주 증가


친환경ㆍ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지엔씨에너지(119850, 대표이사 안병철)가 단일 공장으로 세계 최대 규모인 바이오 의약품 생산 공장에 가스터빈 비상발전기를 수주했다.

지엔씨에너지는 세계 최대 규모인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의 시공사인 삼성엔지니어링과 비상용 가스터빈 발전기 공급 설치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계약 금액은 166억원 규모이며 기간은 2021년 12월 07일 까지이다. 지엔씨에너지는 국내 비상 발전기 1위 기업으로 최대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에 설치되는 비상용 발전기는 친환경적인 장점을 가진 가스터빈 발전기다. 지엔씨에너지의 가스터빈 비상발전기는 디젤엔진 발전기 보다 미세먼지, 소음, 진동 등이 적어, 도심지나 IDC 등에 적합한(Internet Data Center) 시스템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지엔씨에너지는 우수한 기술력으로 조립, 시운전, 현장 설치, 사후 처리 등을 직접 하고 있다.

회사는 디지털 뉴딜과 언택트 시대로 증가되고 있는 빅데이터, 클라우드, AI, 5G 등 4차 산업을 통한 전방 시장의 성장으로 대용량의 가스터빈 비상발전기 수주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글로벌 기업들의 새로운 경영 트랜드인 비재무적 요소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중심의 경영 방침으로 비상발전기 분야에서도 친 환경적인 가스터빈의 관심과 적용이 늘어나고 있어 올해 실적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지엔씨에너지 관계자는 “이번 친환경적 가스터빈 비상발전기 수주뿐 아니라 현재 추가 설립이 예상되는 여러 곳의 IDC 설계에 적극 참여하고 있어 추가적인 공급 계약 전망이 밝다”며 “타 경쟁사 보다 뛰어난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더욱 더 시장을 넓혀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자회사인 친환경 신 재생 지열, 수열 냉난방 시스템 기업 지엔원에너지㈜ (270520)도 IDC센터 증축과 함께 주목 받고 있다. 지엔씨에너지와의 시너지 효과를 통하여 함께 도약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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